론 평 ▒ 세계평화와 안정파괴의 주범은 누구인가
9月 21st, 2009 | Author: arirang
주체98(2009)년 9월 21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미국은 쩍하면 다른 나라들의 무기수출에 대하여 시비하면서 내정간섭을 일삼고있다.
그러나 세계최대의 무기장사군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얼마전 미의회조사국이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2008년 미국의 무기판매액이 세계 제1위이다.
보고서는 지난해 미국의 무기판매액이 세계무기판매액의 68. 4%에 해당하는 378억US$로서 2007년의 254억US$보다 훨씬 많다고 하면서 세계적인 불경기속에서도 미국의 무기판매액이 이처럼 대폭 증가한것은 《보기 드문 일》이라고 분석하였다.
지난해 미국무성은 정부중개판매외에도 1 000만US$규모의 《방어용》무기의 사적 및 상업적판매계약을 승인하였다고 한다.
미국이 판매한 무장장비의 대부분은 발전도상나라들에로 흘러들어갔다. 수자와 사실이 보여주는것처럼 세계최대의 무기장사군으로서의 미국의 정체는 낱낱이 드러났다.
세계 여러 나라들속에서 군축공약리행에는 전혀 관심을 두지 않고 무기판매에만 미쳐돌아치는 미국때문에 국제적인 군축체계가 마비되고있다는 비난이 쏟아져나오고있다. 이것은 지당한 비난이며 미국은 이에 대해 입이 열개라도 반론할 체면이 못된다.
미국의 무기장사는 단순히 돈벌이에만 목적을 두고있지 않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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