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근본을 줴버린 로골적인 대결선동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탈북자》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와 그를 방치한 남조선당국에 보내는 우리의 엄중경고에 보수언론들이 개나발질로 감히 도전해나서고있다.
보수언론들은 《북이 대북전단살포문제를 남북관계주도권다툼의 전략적카드로 활용하고있다.》,《외교적협상과 대화를 념두에 두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얼토당토않은 수작을 늘어놓았는가 하면 《탈북민들의 전단살포는 표현의 자유여서 금지할수 없다.》,《그것은 정보의 자유를 얻기 위한것이다.》는 도발적인 주장까지 해대며 반공화국여론조성책동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다.
특등악질보수언론인 《동아일보》는 갖은 요설로 인간추물들의 삐라살포망동에 맞장구를 치다못해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는 천벌맞을짓도 서슴지 않았다.
이것은 《탈북자》쓰레기들의 삐라살포행위에 대한 로골적인 동조로서 동족대결에 명줄을 건 보수언론의 너절한 속성과 가련한 몰골을 다시금 명백히 드러내보이고있다.
원래 남조선의 보수언론으로 말하면 금전에 팔리운 《외세의 꼭두각시》,《반역집단의 시녀》,《여론공작의 나팔수》 등의 갖가지 오명을 다 쓰고있는 시대의 오물로서 구린내나는 입건사를 못하고 짖어대기 좋아하는 점에서는 《탈북자》똥개들과 별반 차이가 없다.
오히려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헐뜯고 부정하는데서 인간쓰레기들을 훨씬 릉가하는것이 다름아닌 남조선의 매문집단이다.
이런 요설의 무리가 세인의 비난을 무릅쓰고 천하의 바보들을 적극 비호,두둔해나서고있는것은 우리 인민앞에 저지른 만고의 죄악이 무엇보다 두렵기때문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인간쓰레기들의 망동과 그를 강건너 불보듯 한 남조선당국의 처사에 경악을 금치 못해하면서 참고참아왔던 분노의 분화구를 터치고있다.
이에 질겁한 보수언론들이 우리의 무자비한 징벌세례를 모면하기 위해 최후도박에 나선것이다.
반공화국비방선전과 떨거지들에 대한 지지놀음으로 저들의 죄악에 찬 력사를 정당화하는 한편 력사적인 민족공동의 선언과 합의를 파기에로 몰아가고 종당에는 북남사이에 적대적인 감정과 긴장만이 흐르게 하자는것이다.
《전단살포는 탈북민들에게 있어서 숨을 쉬기 위한것인 동시에 인간답게 살기 위한 몸부림》이라고 떠든 사이비언론의 나발은 반공화국대결책동을 합리화하고 더욱 확대하려는 궤변집단의 기도가 얼마나 극도에 이르렀는가를 실증해주고있다.
극우익보수언론들이야말로 쓰레기반역자들과 함께 민족의 명부에서 단호히 제거해버려야 할 특등적페세력,매국배족집단이다.
생명보다 더 귀중한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하며 동족대결책동에 앞장서날뛰는 매국배족의 무리에게 차례질것이란 파멸의 운명뿐이다.
극우보수언론들은 우리 인민의 숭고한 감정정서를 감히 건드린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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