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인간추물들
최근 북남관계가 파국에로 치닫자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때를 만난듯이 날치며 동족대결광기를 부려대고있다.
지금 《미래통합당》은 당국과 여당이 추진하는 《대북삐라살포금지법》에 대해 그 누구의 《하명법》이라고 악랄하게 헐뜯고있는가 하면 《정당한 행위》, 《접경지역주민들에게 전혀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줴치면서 짐승만도 못한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적대행위를 더욱 부추기고있다. 또한 보수패당은 《대북압박공조》를 읊조리며 《한미동맹강화》에 대해 떠들고있다.
그야말로 무엇이 옳고 그른지, 어떤 후과를 초래하겠는지도 모르고 설쳐대는 얼간망둥이들의 지랄발광이 아닐수 없다.
지금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남조선도처에서 울려나오고있다.
그것은 삐라살포행위가 동족간에 불신과 대결을 증대시키고 지금과 같이 북남관계를 완전파탄에로 몰아가는것뿐이며 나아가 군사적충돌까지 불러올수 있는 위험천만한 망동이기때문이다.
그런데도 보수패당이 《정당한 행위》니, 《피해를 주지 않는다.》느니 하는 개나발을 불어대고있으니 실로 저능아적인 사고의 발상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더우기 그 잘난 《동맹》때문에 지금껏 남조선이 미국의 수모를 오죽인들 많이 당했는가.
한갖 대사에 불과한자가 식민지총독행세를 하며 돌아치고 《방위비분담금》을 더 내놓으라고 압박해도 항변 한마디 변변히 못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지난시기 세상사람들의 조소를 자아낸 일들을 꼽자면 끝이 없다.
이러한 엄연한 현실에는 눈감고 계속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란동을 비호두둔하고 《동맹강화》타령만 늘어놓고있는 미친무리가 바로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다. 아마 이자들은 오직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매달려야만 저들의 잔명을 부지할수 있고 보수의 재집결, 재집권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하지만 그런다고 저들의 더러운 목적이 실현될것 같은가.
천만에. 오히려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이야말로 인간이기를 그만둔 구린내나는 쓰레기들과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인간추물들이며 한시바삐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아야 할 퇴물들임을 더욱 각인시켜줄뿐이다.
이러한 속물들속에서 제 주제도 모르고 《대북특사》로 갈 용의가 있다는 소리까지 튀여나왔다니 가마속의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일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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