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땅에 울려퍼지는 흠모의 메아리 – 남녘겨레가 격찬 –
인류가 태양으로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경모심이 더욱 뜨겁게 분출되는 뜻깊은 태양절!
지구의 방방곡곡에서 흠모의 노래 높이 울려퍼지고 환희의 꽃바다 끝없이 펼쳐지는 민족최대의 이 경사스러운 명절을 맞으며 남녘겨레는 만경대에서 시작된 절세의 위인의 성스러운 한생을 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서울의 한 청년단체 회장은 태양절을 맞으며 가진 《경모의 밤》모임에서 뜻깊은 4월을 맞이하니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통일을 위해,우리 이남민중을 위해 애쓰신 김일성주석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가슴에 사무친다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태양회 회장은 한 모임에서 이렇게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은 1912년 4월 15일 평양의 만경대에서 탄생하시여 한평생 민족의 통일과 번영을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치신 20세기의 대성인이시다.
주석의 탄생은 어둡던 천하를 밝혀주는 태양의 출현이였고 시대가 맞이한 최대의 경사였다.
한 재야인사는 4월의 봄명절이 있어 민족재생의 길이 열렸고 우리 겨레는 세상에 자기의 존엄을 당당히 떨치는 긍지높은 민족으로 될수 있었다고 격조높이 웨쳤다.
김일성주석님이시야말로 만민의 위대한 태양이시라고 한 통일애국회 회원 김지훈과 주석님의 위대한 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는것은 우리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의지라고 한 로동자 백일천의 가슴속에도 뜨거운 경모심이 깃들어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