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민적애국의 거세찬 격류 애국자의 대부대를 키운 품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우리 국가의 륭성과 번영의 새시대를 찬연히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전체 인민의 애국심이 날로 승화되여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기적적인 성과, 자랑찬 실체들을 낳은 장엄한 격변기로 빛나고있다.
공화국의 장구한 발전행로에도 전무한 이 나날의 경이적인 사변과 성과들은 조선로동당이 온 나라 전체 인민을 애국으로 굳게 묶어세우고 천만인민의 애국열, 투쟁열을 비상히 분출시켜 이룩한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당이 제시한 《애국으로 단결하자!》라는 구호가 온 나라 인민의 삶과 투쟁의 신조로 되고 당과 조국에 대한 충실성, 자력갱생,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억센 숨결마냥 세차게 나래치였다.
우리 당은 룡성과 상원의 로동계급을 굳게 믿고 그들을 새시대 천리마정신의 창조자들로, 애국적인 증산투쟁의 선구자들로 시대의 전렬에 내세워주었다.뿐만아니라 새세대 청년들을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전구들에로 불러 주체혁명위업에 끝없이 충직한 전도양양한 젊은 주력부대, 슬기롭고 강의한 전위대오로 더 억세게 키웠다.
당 제8차대회이후 애국적인 탄원열풍이 그 어느때보다 고조되고 우리 당이 국가의 초석으로, 대들보로 귀중히 여기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대오가 장성확대되였으며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이 활력있게 벌어져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더욱 힘있게 추진되였다.
이 세상에 애국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고 애국자가 많은 나라보다 강대한 국가는 없으며 애국자의 대부대를 키운 당처럼 위대한 당은 없다.
전체 인민의 애국심을 백승의 동력으로 하여 엄혹했던 력사의 극난기를 전면적국가부흥의 일대 전성기로 전환시킨것은 불세출의 위인, 절세의 애국자를 높이 모신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이룩할수 있는 기적이다.
애국자의 대부대를 키운 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국가의 리익, 공동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면서 공민적의무에 성실하고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애국의 마음을 다 바치는 참된 사회주의근로자로 살며 투쟁해나갈 때 우리 조국은 언제나 끄떡없이 부강해질것입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위대한 당의 령도아래 천만인민의 애국의 열도가 비상히 승화되고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이 보다 거창한 폭과 심도를 안고 전개되여 국가사회생활의 전반령역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이 이룩된 긍지높은 년대기로 아로새겨졌다.
천만인민의 뜻과 숨결, 발걸음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하나의 위대한 목적에로 지향되도록 나아갈 길을 밝혀주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는 탁월한 수령의 손길아래서만 인민은 세상을 놀래우는 사변도, 력사에 특기할 기적도 창조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식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 자기의것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되도록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여기에는 전체 인민을 애국의 한마음을 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 모든것을 다 바치는 참된 애국자, 혁명가들로 억세게 준비시키시려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2년 12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국가부흥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인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활발히 조직하고 옳게 이끌데 대하여 가르치시면서 조선혁명고유의 전통인 충실성의 전통, 우리 국가고유의 전통인 애국의 전통을 든든히 견지하고 이어놓는데 선차적인 주목을 돌리고 충성과 애국의 위대한 힘으로 혁명을 전진시킬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2023년 11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는 모든 사람들을 애국심으로 무장시켜야 하며 애국으로 단결시켜야 한다고, 자신께서는 《애국으로 단결하자!》, 이 구호를 일관하게 주장한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3년 12월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에서 이 구호를 우리 인민모두가 들고나가야 할 애국의 구호로 제시하여주시였다.
《애국으로 단결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열화같은 애국의 호소, 그 숭고한 뜻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이 국가의 륭성번영을 위함에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는 열렬한 애국심을 지니고 애국으로 더욱 굳게 단결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한 원동력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룡성에서 창조된 새시대 천리마정신은 모두가 애국으로 일치단결, 일심분기하여 떨쳐나선다면 아무리 조건과 환경이 불리한 속에서도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는것을 웅변적으로 실증하였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 인민경제발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대상설비들을 제작할데 대한 중대한 과업을 통채로 맡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강력한 지도력량을 조직하여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 파견하도록 하시고 대상설비생산과 관련하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일일이 풀어주시며 그 생산과정이 룡성기계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그이이시다.
2023년 11월 26일 룡성기계련합기업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업소에서 생산한 중요대상설비들을 보아주시며 온 나라가 룡성에서 고조되는 전진기세, 투쟁기풍을 따라배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그러시면서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에 우리 당과 우리 국가, 우리 제도를 혁명적대고조로 억척같이 받들어온 룡성의 로동계급이 새로운 시대정신, 새시대의 천리마정신을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를 선도해나가리라는 크나큰 기대를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손길아래 룡성에서 창조된 투쟁정신은 온 나라의 모든 일터들에 파급되여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집행해나가는 충실성의 정신, 우리의 힘과 과학기술로 모든것을 창조해나가는 자력갱생의 정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앞당겨나가는 위대한 애국의 정신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세차게 나래치게 하였다.
그 위대한 사랑과 믿음속에 상원의 로동계급과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자강도공급탄광의 탄부들도 애국적인 증산운동의 선구자들로 훌륭히 성장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 우리 청년들은 새시대 애국청년의 열정적이고 용감한 기개와 투쟁력으로 거창한 청춘기념비들과 창조물들을 련속 일떠세우며 지난 5년간을 영광넘친 우리 나라 청년운동의 새 분수령으로 빛나게 장식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1년 4월에 진행된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보내주신 강령적인 서한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라》에서 모든 청년들을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하고 사회주의건설투쟁에 헌신하는 애국청년으로 만드는것을 현시기 청년동맹의 기본임무로 제시해주시였다.
청년공산주의자들이 주체혁명위업개척의 골간이 되고 항일혁명투사들이 건국의 핵심이 된것처럼 오늘은 우리 청년들이 혁명대오의 중추가 되고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선봉대, 척후대가 되여야 한다!
이것이 사회주의건설의 거창한 전구들을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주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간직하신 숭고한 의도였다.
우리 청년들에게 수도 평양의 서포지구의 새 거리건설을 맡겨주시고 걸음걸음 이끌어주시였으며 청년들의 위훈을 온 세상에 빛내여주시려 새 거리에 《전위거리》라는 값높은 이름도 달아주신 감동깊은 사연, 평안북도 피해복구전구에 파견되는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진출식에 참석하시여 그들을 뜨겁게 바래워주시고 청년들이 일하는 현지에 찾아오시여 군인건설자들과 피해복구전구에 탄원진출한 청년돌격대원들은 우리 당이 하늘처럼 떠받드는 위대한 인민을 위한 영예로운 투쟁의 앞장에 선 전위투사들이라는 값높은 평가도 안겨주시던 가슴뜨거운 사실…
진정 애국충성으로 혁명의 명맥을 가장 철저하고 순결하게 계승해나가고있는 청년전위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인생의 값높은 시절을 빛내여가는 우리 당의 믿음직한 계승자들이다.
어찌 그들뿐이랴.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 평양의사당에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과 함께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신 이야기, 풍치수려한 보통강기슭의 성스러운 터전에 평범한 근로자들을 위한 호화주택구를 훌륭히 일떠세워 안겨주신 이야기를 비롯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애국의 삶을 수놓아가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과 믿음, 크나큰 은정을 다 전하자면 정녕 끝이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과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애국의 힘으로 더욱 굳게 단결하여 조국번영의 줄기찬 력사를 수놓아갈수 있게 한 뜨거운 열원으로, 동력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슬하에서 혁명하는 법, 투쟁하는 법을 배우며 억세게 성장한 우리 인민은 애국의 위대한 힘을 비상히 분출시키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광명한 미래를 더욱 힘차게 앞당겨올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