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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전체 인민이 반제계급의식으로 튼튼히 무장한 혁명의 수호자, 계급의 전위투사가 되자
전쟁의 포성이 멎은 때로부터 장장 7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
세기도 바뀌고 시대도 달라졌지만 이 땅에서는 우리 국가의 평화와 안전, 우리 인민의 행복을 침탈하려는 미제와 적대세력들의 위협적행동들이 언제한번 정체된적이 없었으며 각일각 가증되고있다.
세대와 세대, 세기와 년대를 이어온 반제계급투쟁이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 과학기술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전 령역에서 더욱더 첨예하게 벌어지고있는것이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다.
계급의식은 사회주의수호정신의 핵을 이루며 높은 계급의식을 체현한 인민의 힘은 불가항력이다.
우리식 사회주의가 줄기차게 전진할수록, 이 땅에 부흥의 기상이 차넘칠수록 전체 인민을 투철한 주적관과 반제계급의식으로 튼튼히 무장시켜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더욱 철벽으로 다지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드팀없는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반제반미대결전이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군인들과 인민들속에서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을 더욱 강화할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지난 70여년간의 치렬한 반제대결전을 치르면서 우리가 찾은 결론이 있다.
한마디로 그것은 우리의 소중한 모든것을 빼앗으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적본성은 언제한번 변한적이 없고 또 절대로 변할수도 없다는것이다.
원쑤들에 대한 서리발치는 증오와 멸적의 보복의지를 만장약한 인민만이 반제계급투쟁에서 언제나 승리할수 있다는것이 우리 혁명실천을 통하여 뚜렷이 확증된 철리이다.
계급투쟁의 철리를 깨달았다고 하여 자기의 계급적본분과 사명을 항시 자각하는것은 결코 아니다.
계급투쟁의 치렬성을 잠시라도 잊고 거짓웃음을 지으며 다가드는 적들을 무경각하게 대하면서 사소한 환상이라도 가진다면 주적관이 흐려지게 되고 비극적인 년대가 되풀이될수 있다.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환경이 어떻게 달라지든 순간이라도 늦추거나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하는것이 계급적자각이며 사람들을 부단히 각성시키고 단련시켜 높은 계급의식의 소유자로 준비시키는것이 계급교양이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우리의 전진은 적대세력들과의 격렬한 투쟁을 동반한다.
비록 포성은 울리지 않아도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 인민경제 모든 부문을 비롯하여 우리가 일하고 생활하는 모든 곳이 제국주의와의 보이지 않는 대결장이다.
우리의 정치사상진지에 파렬구를 내려는 적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짓부시자고 해도, 힘으로 우리를 굴복시켜보려는 무분별한 침략책동을 압도적인 힘으로 억제하자고 해도, 우리를 고립질식시키려는 집요한 제재압살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자고 해도 전체 인민을 투철한 계급의식으로 무장시켜야 한다.
혁명은 결코 한두 세대에 끝나는것이 아니라 대를 이어 계속되는 장기적인 위업이다.오늘 우리가 맞선 적들은 1950년대에 이 땅에 침략의 검은구름을 몰아오고 영원히 아물수 없는 상처를 남긴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후예들이다.
새세대들이 계급투쟁의 바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문제는 조국의 운명, 혁명의 전도와 직결된 중차대한 과업으로 된다.
약자앞에서는 허세를 부려도 강자앞에서는 비굴하게 수그러드는것이 제국주의자들이다.
계급투쟁에서는 사소한 양보나 타협도 있을수 없으며 제국주의자들과는 끝까지 견결히 맞서싸워야 한다는것, 이것이 계급투쟁의 진리이며 전체 인민이 간직해야 할 투쟁신조이다.
오늘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는데서 제일가는 지지점은 전체 인민의 비타협적인 반제계급의식이다.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을 계급교양의 열풍속에서 혁명의 수호자, 계급의 전위투사들로 억세게 준비시켜 적들의 그 어떤 형태의 도발적행위도 압도적인 대응으로 철저히, 무자비하게 제압분쇄하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을 앞당겨오자는것이 당의 의도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시대의 요구, 혁명의 요구를 자각하고 반제계급의식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한 불굴의 투사들로 준비함으로써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 계급진지를 철통같이 다져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이 견결한 반제계급의식으로 튼튼히 무장한 전위투사가 되기 위한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계급투쟁의 원리와 주적관을 깊이 새기는것이다.
계급의식으로 튼튼히 무장하면 자주적인민으로 존엄을 빛내이고 사회주의를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지만 계급의식이 흐려지면 사상의 변색, 변질을 막을수 없고 나중에는 노예의 비참한 운명에 처하게 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승냥이가 양으로 변할수 없듯이 침략과 략탈로 배집을 늘구며 비대해진 미제의 태생적야망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에서의 탈선과 양보는 곧 죽음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사회주의와 끝까지 운명을 함께 하겠다는 투철한 신념을 지녀야 한다.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적과 평화에 대한 티끌만한 환상과 미련도 가지지 말아야 한다.
적들과는 반드시 한번은 싸워야 하며 싸우면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투철한 관점으로 무장하여야 한다.
나라의 국방력을 독보적인 경지에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에 더 큰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
오늘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기어이 말살하려는 미제와 추종무리들의 극악한 야망은 더욱 극대화되고있다.
이 땅우에 76년전의 6.25가 다시는 재현되지 않게 하려면 침략적인 상대를 압복할수 있는 강한 힘을 가져야 한다.강해지고 또 강해져야 한다, 바로 이것이 6.25가 새겨주는 철리이다.
우리 국가의 주권과 리익, 안전환경을 책임적으로 지킬수 있는 전쟁억제와 수행의 막강한 능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해나가는것은 오늘의 정세가 제기하는 필수적이고 항구적인 요구이다.
우리는 그 어떤 적대세력도 우리 국가를 상대로 감히 무력사용을 기도하려들거나 우리의 주권과 안전을 위협하려든다면 단매에 때려부실수 있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억척으로 다져나가야 한다.
현대전의 새로운 양상과 날로 위험하게 변이되는 적수들의 전쟁수법들에 상응하게 자위력을 보다 공세적으로, 한계없이 진화시켜야 한다.인민군대를 기술적으로 현대화하고 위력한 수단들을 더 많이 장비시켜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준비시켜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이 높은 계급적자존심을 지니고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계급의식은 적을 증오하고 비타협적으로 투쟁할뿐 아니라 자기의 귀중한 모든것을 끝없이 사랑하고 빛내여나가는 과정속에서 더욱 공고화된다.
모든 단위들에서 비약과 혁신의 기상이 나래치고 생산적앙양이 일어날 때 그것은 곧 적대세력들에게 안기는 심대한 타격으로 된다.
높은 계급적자존심이자 자생자결의 정신이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남에 대한 의존심과 수입병은 혁명열, 투쟁열을 마비시키고 국력을 쇠퇴몰락시키는 사약이라는것을 깊이 새겨야 한다.
자기 일터를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으로, 반제계급투쟁의 제1선참호로 여기고 견인불발의 정신력과 창조력으로 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야 한다.
자본주의에 비할바 없는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고 경제와 과학기술, 문화를 비롯한 모든 면에서 자본주의를 압도하기 위한 창조대전, 창조투쟁을 과감하게 전개하여야 한다.
일군들은 높은 계급의식을 지니고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
정세가 완화되면 모든것이 풀리리라고 생각하면서 난관을 맞받아 완강하게 투쟁하지 않는것은 혁명성과 계급성이 결여된 집중적표현이다.
계급의 선봉투사이며 인민의 복무자인 일군들부터가 마땅히 사회주의에 대한 굳은 신념과 의지를 지니고 직책상임무수행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해나가야 한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가는것이 자기 계급, 자기 인민의 리익을 지키는 길이라는것을 잘 알고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능력을 최대로 발양시켜나가야 한다.
모든 문제를 높은 계급적안목을 가지고 정치적으로 예리하게 보고 대하는것을 체질화하여야 한다.
자기자신뿐 아니라 가정과 자식교양에도 품을 넣어 그들모두를 계급적원쑤들을 끝없이 미워하고 비타협적으로 투쟁하는 계급의 투사들로 준비시켜야 한다.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반제계급의식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계급교양을 공세적으로 방법론있게 벌려야 한다.
부모의 피는 자식에게 유전되여도 계급의식은 절대로 유전되지 않는다.
반제계급투쟁의 훌륭한 전통을 이어받은 인민이라고 하여도 혁명의식, 계급의식을 높이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키지 않으면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하루아침에 잃게 된다는것이 력사의 교훈이다.
각급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적들과의 대결양상이 변화되고 세대교체가 끊임없이 일어나는 조건에 맞게 계급교양의 도수를 더욱 높여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들을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과 견결한 반제계급의식으로 튼튼히 무장한 사상과 신념의 최강자들로 억세게 키워야 한다.
출판선전물을 적극 활용하는것과 함께 신천계급교양관과 수산리계급교양관을 비롯하여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만행을 폭로하는 고발장, 복수심의 발원점들에 대한 참관과 복수결의모임을 실속있게 조직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들의 계급의식, 주적의식이 절대로 희석되거나 마비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계급교양사업을 한두번 하는것으로 그치지 말고 자그마한 공간도 없이 꾸준히 진행하여 사람들의 일상적인 사업과 생활이 계급적각성을 높이는 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온갖 비계급적이며 비사회주의적인 요소들을 극복하기 위한 사상전에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년들을 적극 불러일으켜 계급교양사업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특히 청년들에 대한 계급교양사업을 강화하여 그들을 높은 계급적자각을 지닌 혁명의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시키는것이 중요하다.
반제계급의식이 강한 인민은 언제나 승리하는 법이다.
모두다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심과 멸적의 의지를 만장약한 혁명의 수호자, 계급의 전위투사로 억세게 준비하여 반제반미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고 우리식 사회주의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자.(전문 보기)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뀔수록 더욱 강렬해지는 견결한 대적의지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복수결의모임 진행
신성한 국가의 존엄과 주권을 엄중히 위협하며 우리의 거세찬 진군을 한사코 가로막으려고 미쳐날뛰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대결광기는 온 나라 전체 인민과 청년전위들의 분노와 적개심을 활화로 분출시키고있다.
지구상에 미제국주의가 남아있는한 진정한 평화와 안정은 언제 가도 깃들수 없으며 철천지원쑤들의 죄악에 찬 력사는 오직 무자비한 징벌의 총대로 끝장내야 한다는 철리를 새겨안은 새세대들의 보복의지가 더욱 격앙되는 속에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이 24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먼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가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천인공노할 만고죄악을 폭로단죄하는 중앙계급교양관 강사의 발언이 있었다.
그는 미제에 의하여 참혹한 전쟁을 강요당한 때로부터 장구한 세월이 흘렀지만 6.25는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가실수 없는 원한의 상처로 남아있다고 말하였다.
미제가 일으킨 조선전쟁은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도발한 침략전쟁이였으며 인류전쟁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야만적인 살륙과 파괴전이였다고 그는 해설하였다.
그는 미제의 침략야망은 세기와 년대를 이어 더욱 로골화되고있으며 원쑤들은 지금 이 시각도 무분별한 침략전쟁도발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우리 인민의 생존권, 발전권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 땅에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재난을 몰아온 준엄한 년대의 피절은 교훈을 사무치게 새겨주는 강사의 이야기를 들으며 청년학생들은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행복, 진정한 평화와 정의를 지키는 길은 오직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절대의 힘을 키우는 길뿐이라는 진리를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다.
적들이 감히 이 땅우에 전쟁의 불구름을 또다시 몰아온다면 쌓이고쌓인 피값을 반드시 천백배로 받아낼 복수자들의 멸적의 의지와 강렬한 조국수호정신을 세차게 분출시키며 청년중앙예술선전대원들이 부르는 노래선률이 힘차게 울려퍼지였다.
이어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새 생활의 희열로 약동하던 조국강토에 전대미문의 참화를 들씌운 6.25를 맞을 때마다 철천지원쑤 미제에 대한 치솟는 증오가 더욱 끓어넘치고있다고 말하였다.
제국주의의 횡포무도한 침략책동이 란무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정의의 힘, 강위력한 군사력을 가질 때만이 나라와 인민의 운명을 지켜낼수 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투철한 주적관을 지니고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투쟁에서 주체조선의 새세대, 전승세대의 후손들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청년학생들은 세월이 흘러도 절대로 변하지 않는것이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적본성이며 적들과는 오직 총대로 무자비하게 결산해야 한다는 절대불변의 대적의지를 안고 원쑤격멸의 구호를 힘차게 웨치였다.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은 견결한 조국수호정신, 혁명보위정신을 지니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굳건히 지키며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조선청년의 영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열혈청년들의 애국의지와 불굴의 기개를 뚜렷이 과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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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철한 반제반미계급의식을 지니고 우리의 운명이고 삶의 전부인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지켜갈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투철한 신념과 멸적의 기상이 날로 격앙되고있다.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이 24일 중앙계급교양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우리 국가의 평화와 안전, 우리 인민의 행복을 침탈하려고 년대와 세기를 이어가며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미쳐날뛰는 미제와 적대세력들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으로 모임장소는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녀맹중앙위원회와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새 사회건설로 환희롭던 이 땅에 침략전쟁의 참화를 몰아오고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원한의 상처를 남긴 미제의 만고죄악을 온 나라 어머니들과 녀성들의 이름으로 준렬히 규탄하였다.
조국해방전쟁은 피맺힌 력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말아야 한다는 강렬한 체험과 국가의 존엄과 국익도 오직 최강의 힘에 의해서만 담보된다는 력사의 진리를 깊이 새겨주었다고 하면서 그들은 정의가 부정의에 짓밟히지 않으려면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막강한 국력을 다져야 한다는 바로 이것이 6.25를 통해 더욱 억척으로 벼리는 불변의 신조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만약 침략자들이 또다시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원한품고 쓰러진 어머니들과 어린이들의 몫까지 합쳐 불구대천의 원쑤들을 백배, 천배로 복수할 철석의 의지를 표명하였다.
전체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당중앙위원회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는 견결한 녀성혁명가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주권과 안전을 침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정세의 요구에 맞게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의 도수를 끊임없이 높여나가며 온갖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적현상을 뿌리뽑기 위한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국보위는 공민의 가장 신성한 의무라는 자각을 안고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적극 내세우며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는데 참답게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더욱 튼튼히 다지고 위대한 승리의 력사를 대를 이어 빛내이며 당 제9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