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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건설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심과업 규률건설을 중시하자
전당에 엄격한 규률준수기풍과 강철같은 기강을 세우는것은 당의 존립과 강화발전을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당 제9차대회는 우리당 특유의 인민적성격, 결백한 정치풍토를 견지하기 위한 규률건설을 중시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엄격히 세워야 합니다.》
당의 규률건설은 본질에 있어서 엄격한 규률제도로 당을 관리하고 강화하는 사업이다.당이 정확하고 강력한 규률검사체계와 질서를 수립하고 발전시켜 규률로써 전당을 일사불란하게 관리하여 당안에 기강을 확고히 세우는 사업이 당의 규률건설이다.
당규률건설의 목적은 일군들과 당원들을 김일성–김정일주의정수분자로 만들고 그들이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총로선과 당의 강령을 충실히 리행하도록 하자는데 있다.
당의 규률건설을 강하게 내미는것은 당의 안정적이며 건전한 발전을 확고히 담보하는 근본조건이다.
규률은 당의 생명이다.혁명적당이 자기의 성격과 본태를 고수하고 살려나가면서 정상적이며 옳바른 발전을 이룩하자면 당안에 강철같은 규률로써 전당을 엄격하게 관리할수 있는 토대를 닦는것이 필수불가결의 과업으로 나선다.당이 규률건설에 박차를 가하여 강력한 규률제도를 수립하여야 당안에서 나타나는 온갖 무규률적인 현상들과 부정적인 요소들을 철저히 억제하고 우리당 본연의 혁명적당풍과 근본성격을 확고히 고수할수 있으며 건전한 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당의 규률건설을 강하게 내미는것은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부단히 높여나가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규률은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의 원천이다.혁명적규률이 없는 당은 혁명의 참모부,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할수 없다.당안에 혁명적규률을 세워야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당중앙을 중심으로 철통같이 뭉치고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를 절대적으로 받들며 그와 배치되는 자그마한 요소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는 칼날같은 기강, 결백한 정치풍토가 수립되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이 강화되게 된다.
오늘 당안에 강철같은 규률을 확립하는 사업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있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한 혁명적규률을 확립하는것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는 시대의 요구이다.당조직들과 당원들속에서 혁명적규률을 철저히 확립하여야 당중앙이 펼친 웅대한 설계도와 거창한 작전들이 힘있게 전개되여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동시에 일떠서게 되며 그것이 나아가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으로 이어지게 된다.
당이 결백한 정치풍토를 유지하고 각급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당의 정치로선에 충실하게 하자면 당규률건설을 강하게 추진하여야 한다.
전당에 자각적인 규률준수기풍을 세우는것은 당규률건설에서 나서는 선차적요구이다.
전당에 자각적인 규률준수기풍을 세운다는것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이 규률건설의 중요성과 의의, 당내 규범과 질서를 정확히 인식하고 스스로 그 요구대로 사업하고 생활하는 기풍을 수립한다는것이다.당안에 자각적인 규률준수기풍을 세워야 당규률이 당원대중의 높은 정치의식과 당적책임감에 기초한 혁명적이며 공고한 규률로 될수 있고 엄격한 규률제도로 당을 관리하고 강화하는 규률건설의 토대도 튼튼히 다질수 있다.
당원들은 수령의 혁명위업에 한몸바칠것을 맹세하고 당대렬에 스스로 들어온 자각적인 투사들인것만큼 누가 통제하고 요구해서보다도 당과 혁명을 위하여, 당조직의 전투력을 위하여, 자기자신의 정치적생명과 운명을 위하여 당규률을 자각적으로 엄격히 지켜야 하며 규률속에서 혁명적으로 수양단련하여야 한다.
당원들에게 당규률건설의 본질과 목적, 지위, 요구를 비롯한 규률건설리론을 원리적으로, 체계적으로,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깊이 인식시켜 그들이 그에 대하여 환히 꿰들고 사업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이와 함께 규률위반행위와 요소들을 대중적인 통제와 투쟁속에서 미연에 방지하는것이 주도적인것으로 되게 하는것이 중요하다.당조직들은 우리 당이 품들여 키워 직업적인 혁명가로, 대중의 선봉투사로 내세워준 일군들과 당원들을 꾸준히 교양하고 옳바로 이끌어주어 그들모두가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이 직능에 따라 사업하는 제도와 질서를 더욱 강화하는것은 당규률건설에서 나서는 중요요구이다.
직능은 해당 당위원회와 부서, 과들의 사업기준이며 일군들의 행동규범이다.직능에는 해당 단위의 사업내용뿐 아니라 사업체계와 질서, 개별적일군들의 사업범위까지 종합적으로 반영된다.직능이 명백치 않고 직능집행이 바로 되지 않으면 사업체계와 질서가 설수 없고 일을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는 요령주의적현상이 나타나 사업에 엄중한 후과를 미치게 된다.당위원회들과 부서, 과일군들이 직능에 반영된 구체적인 임무와 사업규범, 활동준칙을 똑바로 알고 그에 맞게 사업과 생활을 철저히 정규화, 규범화해나갈 때 당안에 강철같은 사업규률을 확립할수 있다.
각급 당조직들에서 직능을 명백히 세우고 정상적으로 수정보충하는 사업을 잘하여야 한다.
직능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중심을 두고 작성해야 한다.그리고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 당의 로선과 방침, 당사업방법론에 기초하여 현실성있게 세우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사업체계와 질서를 명백히 반영하고 일거리가 뚜렷하면서도 모든 문제를 철저히 당적방법, 정치적방법으로 풀어나갈수 있게 작성하여 일군들이 그에 따라 사업을 정규화, 규범화하도록 하여야 한다.개별적일군들의 직무에 따르는 사업범위를 구체적으로 밝혀주어 모든 일군들이 자기의 사업계선과 책임한계를 명백히 알고 그에 맞게 사업하도록 하며 직능밖의 일을 하는 현상을 정확히 장악통제하고 직능수행정형을 똑똑히 총화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
직능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부단히 보충완성하여야 한다.
매 시기 제시되는 당의 결정, 지시, 방침내용들가운데서 자기 부문에 해당한 내용들을 직능에 보충하는 사업을 정상적으로 하여야 한다.
직능을 엄밀히 따져보고 발전하는 현실과 당사업원리에 맞지 않는것들은 제때에 바로잡아야 한다.
일군들이 직능을 진지하게 학습하고 연구하여 자기의 직능상사업내용과 분담한계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대로 사업하도록 요구성을 높이며 직능총화를 실속있게 진행하여야 한다.
이밖에도 전당적인 규률감독체계, 규률적용체계를 엄격히 세우고 규률감독과 조사, 처리에서 과학성과 공정성, 엄격성을 견지하며 당검열지도사업과 당규률강화사업을 철저히 배합하고 공고히 유지하는것도 우리당 규률건설에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로 된다.
우리당 규률건설리론은 당이 자기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고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서의 본태를 굳건히 수호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다.
당의 규률건설리론에 의하여 엄격한 규률제도로 당을 관리하고 강화하는 문제를 정확히 해결하기 위한 기본방향과 방법론이 제시됨으로써 새로운 규률제도를 확립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을 통하여 당건설과 당활동을 옳바른 방향으로 지향시키고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높여나갈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과 당원들은 당규률건설의 본질과 기본요구를 깊이 인식하고 우리당 규률건설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는데서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우리 어버이의 마음속엔 오직 인민뿐
오늘 우리 조국땅에서는 인민들의 복리를 비약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들이 끊임없이 전개되고 그 하나하나가 빛나는 결실로 이루어지는 감동깊은 화폭이 펼쳐지고있다.
미처 다 꼽아볼수 없을 정도로 늘어나는 눈부신 실체들에 인민들에게 무엇인가 하나라도 더 안겨주고 최상의것만을 마련해주기 위해 늘 고심하시며 불철주야로 헌신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진정이 얼마나 뜨겁게 어려있는것인가.
오로지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과 정의 세계를 전하여주는 하많은 이야기들가운데는 지난 4월의 가슴뜨거운 사연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구상과 의도에 맞게 인민생활향상에 선차적힘을 넣어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혜택을 마음껏 누리며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여야 한다.》
지난 4월 19일이였다.
당중앙위원회의 해당 부서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경공업문제와 관련하여 주시는 가르치심을 받아안게 되였다.
당 제9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된 이후에도 당과 국가의 크고작은 일들을 돌보시느라 드바쁜 나날을 보내고계시는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였다.
4월에 들어와서만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으로, 개업을 앞둔 화성지구 4단계 구역의 봉사시설들에로 그리고 나라의 국방력강화를 위하여 화선에로 헌신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강대한 조국,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그렇듯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는 속에서도 인민생활과 관련한 문제를 한시도 마음속에서 떼여놓지 않고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여서 일요일의 휴식도 마다하시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것 아니랴.
당 제9차대회가 경공업부문앞에 제시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지난 시기 당에서는 인민생활을 하루빨리 향상시키는데서 경공업부문이 맡고있는 위치와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기때문에 나라의 자금사정이 아무리 어려워도 경공업부문의 생산토대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아낌없이 보장해주어 적지 않은 경공업공장, 기업소들을 일신시켰다고.
경애하는 그이의 가르치심을 새길수록 일군들의 가슴은 세찬 격정으로 끓어번지였다.
경공업은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제공하는데서 절대적인 몫을 차지한다.하기에 인민생활향상을 제일가는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나라의 경공업발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그이의 현명한 령도와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에 떠받들려 조국땅 방방곡곡에 경공업공장들이 현대적으로 일떠서거나 훌륭히 개건되여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한 생활을 보장해줄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고 인민들이 반기는 제품들이 생산되여 나오게 되였다.
최근시기만 하여도 40개의 시, 군들에 《지방발전 20×10 정책》의 고귀한 실체들인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섬으로써 지방인민들의 물질적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는 확고한 발전전망을 열어놓았다.
아직 부족한것이 많고 사회주의건설의 방대한 투쟁과업들이 나서고있지만 지방인민들의 숙망이자 우리 당의 숙원이라는 절대불변의 의지를 지니시고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실행을 위하여 헌신의 로고를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으로 지방공업혁명의 장엄한 포성을 울려주신 때로부터 이 땅의 날과 달들은 전국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새 생활, 새 문명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이어져왔다.
때로는 찌는듯한 무더위속에서 지방공업공장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며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건설할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기도 하시고 때로는 현지에서 지방발전사업협의회를 소집하시고 3대건설과제를 새롭게 추가할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쳐주기도 하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건설장들에서 124련대의 기발을 휘날리며 인민의 창조물을 일떠세우는 군인건설자들에게 긍지로운 지방발전혁명의 투쟁에 떨쳐나섰다는 중대한 책임감에 무한히 충실할데 대한 믿음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쉬임없이 걸으신 현지지도의 그 자욱자욱,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보아주신 형성안들, 인민들에게 더 좋고 훌륭한것을 안겨주시려 주신 가르치심들을 진정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실지로 인민들에게 만복이 차례지게 하시려 정력적으로 헌신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와 사랑의 손길에 의해 지방공업공장들이 짧은 기간에 일떠서 갖가지 제품들을 꽝꽝 생산해내는 희한한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
국가의 부강발전을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친 우리 당에 있어서 추켜세워야 할 부문, 품을 들여 추진해야 할 일이 그 얼마이랴만 우리 인민에게 가장 큰 복락을 안겨주는것을 최고의 숙원으로 간직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인민소비품생산토대를 부단히 강화하는데 투자와 공력을 아끼지 않으시였다.
마음속에 언제나 사랑하는 인민을 안으시고 끝없는 심혈을 기울여 그처럼 짧은 기간에 나라의 경공업발전에서 커다란 비약을 안아오시였건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으시였다.
당에서 품들여 마련해준 경공업부문의 생산토대가 견본으로, 자랑이나 하기 위한것으로 남아있게 해서는 절대로 안된다는것, 경공업부문에 구축된 생산토대가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실질적으로 은을 내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그날 경공업제품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단 한개의 경공업제품을 만들어도 세계적인 발전추세에 맞게,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게 만들라는것이 당정책이고 당중앙의 의도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의 신뢰를 받지 못하는 제품은 아무리 많이 생산하여도 필요없다!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게!
뜻깊은 회의장들에서도, 현지지도의 길에서도 울리고울린 그 당부와 더불어 인민의 재부들이 끊임없이 늘어나고 인민의 웃음꽃은 나날이 활짝 피여나지 않았던가.
위대한 사랑의 메아리마냥 너무도 익히 들어온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간곡한 당부를 다시금 가슴깊이 새겨안는 일군들의 격정은 참으로 컸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시는 뜻깊은 말씀이 일군들의 가슴을 또다시 세차게 울리였다.
《나는 어떻게 하면 인민들의 생활을 하루빨리 향상시키겠는가 하는데 대하여 항상 사색하고있으며 어느 한순간도 심중에서 인민생활문제를 내려놓은적이 없습니다.》
이렇듯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가 이 세상 어디에 또 있으랴.
인민의 행복을 위함에 헌신분투하는것을 자신의 가장 신성한 의무로, 숭고한 사명감으로 간직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터치실수 있는 진정이 아니랴.
정녕 자신의 열과 정을 다하여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불같은 열망의 세찬 분출이였다.
자식을 위한 천만고생을 천분으로, 보람으로 삼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우리 인민모두를 소중히 품어안으시고 부럼없는 행복만을 안겨주시기 위해 헌신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의 꿈과 리상실현을 위한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부단히 내세우시고 과감한 실천으로 이루어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불같은 헌신을 목격하며 온 나라 천만인민은 리상으로 그려보던 아름다운 미래가 눈앞의 현실로 펼쳐지고있음을 뜨겁게 절감하고있다.
당을 어머니라 부르는 이 땅의 천만자식들, 오로지 당을 따라 만난을 헤쳐온 우리 인민에게 끝없는 행복과 번영하는 강국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주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을 위해 그토록 자신을 깡그리 바치시건만 쏟고쏟으시는 사랑과 정이 부족한것만 같으시여 새로운 설계도를 끊임없이 펼치시며 인민을 위한 창조의 재부들을 마련해가시니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오직 인민밖에 모르는분이시다.
오로지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결한 진정의 세계는 위민헌신으로 끝없이 이어지고있거니 그이의 거룩한 자욱을 따라 이 땅에는 영원히 인민의 세월이 흐르고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와 더불어 우리의 래일은 더더욱 눈부시게 빛을 뿌릴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