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합된 힘으로 강력한 국가건설을 다그치는 로씨야
얼마전 로씨야에서 제9기 국가회의선거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이번 선거는 조국애로 단합된 로씨야인민의 힘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다는것을 보여주었다.
선거를 계기로 서방의 반로씨야책동은 극도에 달하였다.
유럽나라들은 《법치》와 《민주주의옹호》를 떠들며 로씨야에서의 정상적인 선거과정을 파탄시키기 위해 국가회의선거가 시작되기도 전에 해당 선거가 유럽의 《민주주의기준에 부합되지 않는다.》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그리고 발뜨해연안나라들에 있는 로씨야인들의 의사표시의 객관성을 문제시하였다.또한 선거과정에 수자하부구조에 대한 3 000건이상의 싸이버공격을 진행하였으며 로씨야내의 불순세력들이 선거구들에서 도발을 일으키도록 부추기였다.우크라이나군의 공격으로 70여개의 선거관련 건물이 파손되였다.
서방의 비렬한 방해책동이 계속되는 속에서 선거가 진행되였지만 참가률은 기록적인 지표에 도달하였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선거장의 상공을 떠도는 무인기위협에도 불구하고 선거에 참가하였으며 전투임무를 수행하는 특수군사작전 전투원들도 선거에 적극적으로 림하였다.
뿌찐대통령은 제9기 국가회의 제1차회의에서 이번 선거결과는 력사적도전에 직면한 인민의 단결력을 다시한번 확인하였다고 하면서 로씨야인민의 단결력은 앞으로 여러 세대를 거쳐 나라의 안전과 주권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게 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지금 로씨야는 적대세력의 가증되는 위협과 도전을 전민의 단합된 힘으로 짓부시며 강력한 국가를 건설하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특수군사작전 전투원들의 완강성과 용감성을 귀감으로 삼아 인민들이 국가주권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떨쳐나서도록 교양사업을 진행하고있다.
경제의 조화로운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돈바쓰와 노보로씨야의 종합적인 발전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건설자, 도시경영부문 일군, 운전사, 철도일군, 교원, 의료일군들이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일하고있으며 이 지역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있다.
공민들의 생활수준과 질을 제고하는 사업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각 지역에서 모든 잠재력을 발동하여 공민들의 생활을 잘 보장해주도록 하고있다.특히 벨고로드주를 비롯한 국경연선지역의 주민들이 안정된 생활을 누리도록 하기 위하여 그들 매 사람과 가정, 기업들에 방조를 주고 파괴된 하부구조를 복구하는데 힘을 집중하고있다.
앞으로 3년동안 공민들의 주택조건을 향상시키고 다자녀가정들의 복리를 도모하는데 충분한 자금을 할당하려 하고있다.
특수군사작전참가자, 로병들과 그 가족에 대한 지원사업을 보다 강화하고있다.전선에서 돌아온 사람들을 사회정치생활과 로동활동에 적응시키기 위한 조치들이 계속 취해지고있다.이번 국가회의선거에서는 46명의 특수군사작전참가자들이 대의원으로 선거되였다.
로씨야인민은 조국의 주권과 존엄을 지키고 경제발전에 기여하는것을 영예로 간주하면서 강력한 국가건설을 힘있게 추진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