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0月 9th, 2026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조선중앙통신사를 통해 또다시 서면립장을 발표

2026년 10월 9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9일 조선중앙통신사를 통하여 또다시 한국의 불량배들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평가와 립장을 발표하였다.

김여정부장의 발표문은 다음과 같다.

《선의》로 포장된 악의만큼 추악한것은 없다.

한국의 《지뢰폭발》자작극이나 《의료장비지원》광대극은 우리 국가에 대한 체질적인 대결악습이 부어낸 동전의 량면일뿐 그 진목적은 단 하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위와 영상을 어떻게 하든 깎아내리려는 흉심이다.

이번에 그 누구에 대한 《인도주의지원》을 운운하던 한국의 량면성과 철면피성이 유감없이 진상되였다.

한국의 불량배들은 다시한번 보기 좋게 당하였다.

그들스스로가 자충수를 쓰고 군사적으로든 외교적으로든 《패가망신》하였다.

지난 시기 한국의 기만적인 작태를 지겹게 보아왔지만 현 서울위정자들만큼 소갈머리가 얄팍한 천치들은 보기 드물었다.

이번에 또다시 만들어낸 광대극은 《인도주의지원》을 내세워 국제사회에 저들의 《선의적인 태도와 노력》을 우리의 《거부적인 립장》과 비교시켜놓는것을 줄거리로 한 어리석은 졸작이며 자작광대극의 련속편이다.

《이렇게 <선의>를 가지고 할바는 다하는데 보다싶이 긴장격화는 서울의 책임이 아니다.》는것을 가시적으로 보여주겠다는 속셈인것이다.

적이 아니면 할수 없고 짐승이 아니면 보여줄수 없는 비정상적인 행동이다.

속심은 단순하고 그 수법도 유치하다.

한국은 자기의 불량배적망동으로 하여 분명히 더 불리한 처지에 놓이게 될것이다.

서울당국은 하나는 얻었을지 몰라도 둘,셋,열을 더 잃은 꼴이 되였다.

섶을 지고 불속으로 뛰여든 꼴,불난데 기름을 끼얹은 꼴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제1부에서는 《피해자》의 허상을 만들어내더니 제2부에서는 급작스레 난데없는 《인도주의》를 떠들며 《천사》로 둔갑하는 줄거리의 련속광대극이 얼마만큼의 흥행을 거둘수 있을지 우리는 이제 흥미롭게 지켜볼것이다.

이번에 서울이 창작한 광대극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정치군사적 및 도덕적병행도발사건이며 한국쓰레기들에 대한 우리 모두의 인식이 대를 두고 영존되도록 하는데서 결정적이며 력사적인 기록이 되였다.

서울의 치졸성에 대한 축도이다.

나는 국가수반의 위임에 의하여 그리고 조선인민의 총의에 따라 우리가 앞으로 더욱 분명히 한국의 인간쓰레기들을 외면하고 무시할것이라는것을 천명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金與正党部長が朝鮮中央通信社を通じて再び書面立場を発表

2026年 10月 9日 朝鮮中央通信

 

【平壌10月9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部長は9日、朝鮮中央通信社を通じて再び韓国のならず者に対する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政府の評価と立場を発表した。

金與正部長の発表文は、次の通り。

「善意」で包装した悪意ほど、醜悪なものはない。

韓国の「地雷爆発」自作自演劇や「医療装備支援」茶番劇は、わが国家に対する体質的な対決悪習が作り出したコインの両面であるだけで、その真の目的はただ一つ、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尊威とイメージをなんとしても傷つけようとする腹黒い下心である。

今回、誰それに対する「人道支援」をうんぬんしていた韓国の二面性と鉄面皮さが遺憾なくさらけ出された。

韓国のならず者は、もう一度見事にやられた。

彼ら自らが自分の地をつぶしてしまう不利な手を使い、軍事的にも外交的にも「財産を使い果たして身を滅ぼすこと」をした。

かつて、韓国の欺瞞的な振る舞いをうんざりするほど見てきたが、現在のソウル為政者ほど根性の悪い白痴はまれであった。

今回、またもや作り上げた茶番劇は、「人道支援」を掲げて国際社会に自分らの「善意的な態度と努力」をわれわれの「拒否的な立場」と比較させることをあらすじとする愚かな拙作であり、自作茶番劇の続編である。

「このように『善意』を持ってできることは全てしているが、見て分かるように緊張激化はソウルの責任ではない」ということを可視的に見せるという胸算用である。

敵でなければできず、獣でなければ見せられない不正常な行動である。

心のうちは単純で、その手法も幼稚である。

韓国は、自分のならず者のような妄動によって、確かにもっと不利な立場に置かれるであろう。

ソウル当局は一つは得たかも知れないが、二、三、十を失うざまとなった。

みの着て火事場へ入るざま、燃える火に油を注ぐざまでなくて何だろうか。

第1部では「被害者」の虚像を作り出し、第2部では突然、意外の「人道主義」を唱えて「天使」に変身するあらすじの連続茶番劇がどれほど儲けるだろうか、われわれはこれから興味深く注視するであろう。

今回、ソウルが創作した茶番劇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対するその類のない政治的・軍事的および道徳的並行挑発事件であり、韓国の人間のくずに対するわれわれみんなの認識が代を継いで永遠に残るようにする上で決定的かつ歴史的な記録となった。

ソウルの稚拙さに対する縮図である。

私は、国家元首の委任によって、そして朝鮮人民の総意に従ってわれわれが今後、一層明白に韓国の人間のくずに顔を背け、無視するということを宣明する。(記事全文)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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