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0月 8th, 2026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인민을 위한 력사,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온 력사, 여기에 우리 당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비결이 있다

2026년 10월 8일《로동신문》

 

내 조국의 맑은 하늘가에 성스러운 붉은 당기가 펄펄 휘날린다.

장장 80여성상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향도하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고수하고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백전백승 조선로동당.

한없이 숭엄한 마음을 안고 10월의 하늘가에 거세차게 휘날리는 당기를 우러르며 우리 당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자랑찬 행로를 돌이켜보는 이 시각 절세위인의 고귀한 가르치심이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력사,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온 력사, 여기에 우리 당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비결이 있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에는 우리 당의 무진한 힘의 원천과 백전백승의 비결에 대한 명확한 대답이 있으며 당의 집권사를 장구함에로 무궁하게 이어나갈수 있게 하는 요인에 대한 뚜렷한 명시가 있다.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는것은 혁명적당의 운명과 관련된 중대한 문제이며 당건설과 당활동의 근본원칙으로 된다.집권당이라고 하여, 당원수가 많다고 하여 저절로 당이 굳건해지는것이 아니다.인민대중속에 뿌리박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는 당만이 혁명의 참모부, 인민대중의 정치적향도자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은 수십성상 백승의 한길만을 아로새겨온 영광스러운 우리 당의 력사에 대한 긍지높은 총화이다.

오늘 위대한 당에 대한 인민의 믿음과 신뢰는 절대적이다.이것은 결코 하루아침에 저절로 이루어진것이 아니다.당에 모든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오직 당만을 따르며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인민의 믿음과 신뢰, 여기에는 인민의 힘에 의거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여온 우리 당의 력사가 비껴있다.

창당의 첫 기슭에서 진정한 인민의 새세상을 건설하려는 리념과 의지를 붉은 당기에 새겨넣은 우리 당은 장장 수십성상 인민과 함께, 인민에게 의거하여 줄기찬 령도사를 아로새기며 불후의 업적을 떠올렸다.

첫 출발선에서부터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는것을 혁명투쟁과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본질로 규정하고 인민을 위하여 조직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당으로서의 존재명분을 명백히 한 우리 당은 모든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관철하는데서 언제나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견결히 옹호하고 모든것을 거기에 철저히 복종시켜왔으며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만난을 뚫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왔다.

특히 지난 10여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 당은 인민과 함께, 인민에게 의거하여 투쟁하는 당의 위업은 언제나 승리한다는것을 더욱 뚜렷이 확증하였다.

당의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당의 존재방식으로 규정한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방대한 과제들을 인민대중의 힘을 발동하여 해결해나가는 원칙을 철저히 구현하여왔다.모든 정책을 책정하고 실행하는데서 인민들의 의사와 요구,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어려운 때일수록 일군들이 인민들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것이 당안의 주도적인 기풍으로 자리잡도록 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당에 대한 인민의 신뢰심은 더욱더 배가되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우리 인민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세기적인 비약과 변혁의 력사를 창조하였다.

우리 당이 장장 80여성상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오유도 없었던것은 바로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였기때문이며 일순의 좌절이나 침체도 없이 상승의 일로에로 줄기차게 달려온것도 인민의 지혜와 힘을 동력으로 가졌기때문이다.인민의 의지로, 인민의 힘으로 력사의 전진을 이끌어왔기에 우리 당이 결행한 모든 혁명투쟁과 건설사업들은 인민자신의것으로 전환되여 성공적으로 완수될수 있었다.

정녕 조선로동당의 80여년의 력사는 당과 인민은 하나의 운명공동체이며 항상 인민에게 의거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명줄처럼 여기며 그에 보답하기 위해 분투하는 당은 영원히 인민의 절대적지지속에 승승장구한다는 고귀한 철리를 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은 우리 당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력사에 대한 총화인 동시에 앞으로 가야 할 길에 대한 뚜렷한 명시이다.

승리의 력사와 전통은 계승되여야 굳건히 고수되고 빛나게 된다.당과 인민이 한뜻이 되고 한몸이 되여 개척하고 승리로 빛내여온 우리 당의 위대한 80여년의 력사를 보다 영광스럽고 긍지높을 위대한 력사로 이어가자면 창당의 첫 기슭에서 내세운 리념과 정신을 굳건히 계승해나가야 한다.

오늘 우리 혁명앞에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야 할 무겁고도 절박한 력사적과제가 나서고있다.이를 위한 투쟁과업과 령역은 더욱 방대해지고 거창해졌으며 앞길에 가로놓인 애로와 난관 역시 만만치 않다.

그러나 그 어떤 도전도, 그 어떤 정세변화도 우리의 전진을 지체시킬수도 막을수도 없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지난 5년간의 투쟁이 그러하였던것처럼 새로 시작되는 5년간의 투쟁도 역시 전적으로 우리의 주체적력량,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의거할 확고한 의지가 천명되고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갈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인민과 함께,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투쟁해나갈 때 우리의 전진속도는 더욱 배가될것이라는 우리 당의 의지는 억척불변이다.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드는데서 일군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인민을 위해 존재하며 인민에게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으로 복무해나가는 어머니당, 인민의 심부름군당인 우리 당의 사상과 정책은 일군들을 통하여 인민들에게 전달되며 당의 존엄과 권위, 모습도 일군들을 통하여 인민들에게 비쳐지게 된다.

일군들은 우리 당의 인민적성격을 고수하고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실현하는데서 자신들의 책임과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명심하고 사상에서 투철할뿐 아니라 사업작풍과 도덕품성에서도 최고인 참된 인민의 충복이 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당정책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나갈수 있게 하는 비결은 사상의 힘에 있으며 대중의 정신력을 얼마나 발동시키는가에 모든 사업의 승패가 좌우된다.

인민의 힘, 그것은 곧 사상의 힘, 정신력이다.

지금 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제는 지난 년대들에 세웠던 목표들의 재현이 아니라 더 높은 단계에로의 발전이며 또 한차례의 변혁이라고 할수 있다.이 거창한 창조투쟁에서 절박한것은 물질적토대가 아니라 전체 인민의 비상한 애국열의와 투쟁기세이다.따라서 당일군이든, 행정일군이든, 경제일군이든 일군이라면 누구나 대중의 사상정신력을 불러일으키고 대중의 힘을 발동할줄 아는 사상사업의 능수가 되여야 하며 모든 문제를 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는 원칙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인민을 떠나 우리 당이 있을수 없고 인민이 위대하기에 우리 당도 위대하다는것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불변하는 우리 당의 신조이다.

인민을 위하여,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투쟁하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할것이며 승리와 영광의 력사는 끝없이 이어질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당 규약을 깊이 학습하자!  조선로동당의 지위와 역할

2026년 10월 8일《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이며 조선혁명의 참모부입니다.》

조선로동당은 조선민족과 조선인민의 리익의 대표자, 사회의 령도적정치조직, 혁명의 참모부이며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이다.

조선로동당규약에는 조선로동당은 조선민족과 조선인민의 리익을 대표한다고 규제되여있다.

조선로동당은 조선민족과 조선인민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체현하고 옹호실현해나가는 조선민족과 조선인민의 리익의 대표자이다.

우리 당은 그 력사적뿌리가 내리던 시기부터 근로하는 인민과 나라를 끝까지 책임지고 공산주의에로 갈수 있는 혁명의 강위력한 전위대를 꾸리는것을 자기의 창당리념으로 내세우고 조선민족과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왔다.

우리 당이 창당리념, 창당정신의 상징인 붉은기를 지켜 투쟁해온 80여성상은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서의 성격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해온 력사이며 이 력사적과정에서 우리 당은 사회주의집권당정치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위대한 경륜을 펼치였다.

우리 당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부터 전인미답의 험로역경이 중첩되는 속에서도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일관하게 고수하고 변함없이 계승해나가고있으며 이로 하여 장구한 집권사를 줄기찬 강화발전과 빛나는 향도의 력사로, 위대한 위민헌신의 력사로 아로새기고있다.

우리 당의 모든 로선과 정책은 조선민족과 조선인민의 자주적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애국애족의 사상으로 일관되여있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가장 숭고한 임무로 여기는 우리 당은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관철하는 전 과정에 언제나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는데로부터 출발하고 모든것을 거기에 철저히 복종시켰다.

우리 당은 인민대중을 선생으로 내세우면서 언제나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반영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웠으며 인민대중의 힘과 지혜를 동원하여 그것을 철저히 관철하였다.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인민을 위한 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해온것으로 하여 오늘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조선로동당을 진정한 운명의 등대로, 어머니로 믿고 따르고있다.

우리 당은 공화국의 혁명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애국애족의 기치밑에 해외동포들을 굳게 묶어세우고 애국투쟁을 과감히 전개하여 조선민족과 조선인민의 근본리익과 번영을 실현해나간다.

우리 민족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가장 숭고한 책임감을 지니고 탁월한 령도로 민족의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은 조선민족과 조선인민의 리익의 유일한 대표자이다.

조선로동당규약에는 조선로동당은 근로인민대중의 모든 정치조직들가운데서 가장 높은 형태의 정치조직이며 정치, 경제, 군사,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를 통일적으로 이끌어나가는 령도적정치조직, 혁명의 참모부이며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이라고 규제되여있다.

사회주의사회에는 로동계급의 당과 함께 다른 정치조직들도 활동한다.권력기능을 수행하는 정권기관이나 사회의 일정한 집단만을 망라하는 대중적정치조직인 근로단체들은 그 성격으로부터 당을 대신할수 없으며 당의 령도를 받아야 한다.사회주의사회의 유일한 향도적력량은 최고의 정치조직인 혁명적당만이 될수 있다.

우리 당은 근로인민대중의 정치조직들가운데서 그 조직구성과 조직체계, 투쟁강령과 활동원칙, 조직력과 단결력, 전투력이 최고의 높이에 있다.

우리 당은 사회생활의 어느 한 부문이나 단위가 아니라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 대한 통일적인 령도를 실현하는 유일한 령도적정치조직이다.

로동계급의 당이 사회에 대한 령도적지위를 고수하고 정치적령도를 확고히 실현하자면 유일한 령도적정치조직으로 되여야 한다.사회주의사회에서 로동계급의 당이 유일한 령도적정치조직으로 되여야 정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리익을 옹호할수 있으며 인민대중의 모든 정치생활을 통일적으로 령도할수 있다.

우리 당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에 기초하여 가장 옳바른 로선과 정책, 전략과 전술을 세우고 인민대중을 의식화, 조직화하여 그 실현에로 조직동원하며 혁명과 건설의 전 과정을 통일적으로 장악하고 유일적으로 지휘하는 혁명의 참모부이다.

조선로동당은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과학적인 로선과 방략으로 중중첩첩의 도전을 타개하면서 이 땅우에 세기적인 전변의 력사를 아로새기였다.세상에는 조선로동당처럼 여러 단계의 사회변혁과정을 승리에로 이끌어 절대적존엄과 국력을 지닌 참다운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사상과 리념이 전면적으로 구현된 불패의 국가를 일떠세운 당은 없다.

우리 당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모든 투쟁을 조직하고 조선인민을 언제나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는 영원한 향도적력량이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담대한 개척과 완강한 투쟁으로 내세운 원대한 목표와 리상을 눈부신 실체와 경이적인 성과들로 전환시켜나가는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 국가의 존엄과 영광은 더욱 빛나고 이 땅우에 륭성의 새 력사가 거창하게 펼쳐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2026년 10월 8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8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조선반도정세를 중태에 빠뜨리는 자작광대극으로 세상을 소란케 한 불량배들이 이번에는 갑자기 《선의》를 주제로 한 또 다른 광대극을 연출하여 사람들을 아연케 하고있다.

7일 한국당국은 우리 나라에 《의료장비를 지원》하는 그 무슨 《제재면제요청서》라는것을 지난 5월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제재위원회라는데 제출하여 《면제승인》을 받았다는것을 언론에 공개하였다.

특히 한국것들은 《요청서》라는데서 그 누구의 《의약품 및 의료장비부족과 보건상황의 악화》에 대해 운운하면서 그 무슨 《취약계층의 필수의료봉사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말을 함부로 해댔다.

이것은 우리 국가에 대한 모독이고 변종된 정치적도발이며 우리의 국법을 거스르는 엄중한 주권침해행위이다.

참으로 부산스럽고 눈꼴이 사나운 거동이 아닐수 없다.

《지뢰폭발》자작광대극과 병행하여 벌어지고있는 광대극의 련속편 또한 혼자 보기 아까운 볼거리이다.

지금 한국내부에서는 이번 《지뢰폭발사건》을 놓고 많은 의문점들이 해명되지 못한 상태에서 《사고냐 도발이냐》하는 개싸움질만 끊임없이 벌어지고있다.

한국의 관리 정동영이도 이번 《지뢰폭발사건》을 우리 공화국의 고의적공격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스스로 고백하였다.

어설프게 조작한 자작극이 예상의 흥행수입을 기대할수 없게 되자 한국것들이 급기야 들고나온것이 바로 《의료장비지원계획》이라는 광대극의 제2부이다.

왜 상반되는 희비극을 동시에 연출하였는가 하는것을 리해하는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지뢰폭발》자작광대극과 관련한 《최종조사결과》발표와 함께 강력한 《외교적 및 군사적대응조치》의 실행을 줴쳐대는 한국이 느닷없이 수개월전부터 추진해오던 《지원》계획음모를 스스로 드러내보이며 《인도주의》간판을 내걸고 《신뢰조성》을 떠들기 시작한 저의에 대해 우리는 알고도 남음이 있다.

지금의 상황에서 한국이 지원하는 의료장비같은것이 우리 령내에 들어올수 없고 또한 들이밀 방법도 없다는것을 모를리 없는것들이 이런 자작극을 벌리는데는 저들의 《선의적인 태도》와 이를 거부하는 우리의 《상반되는 태도》를 비교시켜 그 무엇이라도 얻어보려는 음흉한 정치적타산이 깔려있다.

하는 짓거리마다 보통상식으로 편히 리해할수 있는것이 어느 하나도 없다.

서울당국이 하는짓을 보면 모든것이 다 일방적인 판단,일방적인 결정,일방적인 발표로 범벅되여있는데 정치적미숙성이거나 혹은 진짜 개조불능한 천성적인 바보들이 아닌가 하는 두가지 의혹이 생기지 않을수 없다.

실지로 조한사이의 관계를 되돌려세우고싶은 생각이 있다면 하나하나의 언동에 상대의 감정을 의식하고 최대한의 존중과 배려,진심부터 보여야 할것이다.

서울당국은 점점 시간이 갈수록 보다 추악한 진면모를 여지없이 드러내보이고있다.

《지뢰폭발사건》이라는 광대극을 조작하고 우리 국가와의 전면대결을 선포한 주범들이 그 무슨 《인도주의지원》을 운운하는것이야말로 그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특유의 량면성과 철면피성,후안무치함으로 특징지어지는 대한민국의 진상이다.

한국과는 그 무엇을 주고받거나 엮이울 일이 일체 없으며 마주볼 필요조차 없다는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절대불변한 립장이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한다.

가장 너절하고 저렬한 추물들이 악의로 나오든,《선의》로 나오든 무엇을 시도하는 그 자체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도전이며 중대한 도발로,주권침해로 간주될것이다.

한국것들과는 영원히 마주설 일이 없을것이며 되돌려세울수 없는 력사는 이미 오래전에 경과되였음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줄것이다.

이번에 한국당국은 또 한번 크게 잘못 계산된짓을 하였다.

너절한 물건짝들의 목록이나 만지작거리며 신성한 우리 국가와 인민을 모독한 한국의 죄과는 철저히,깨끗이,후회없이 계산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가장 적대적인 한국의 정체성과 조한관계의 적대적성격은 결코 변할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金與正党部長が談話発表

2026年 10月 8日 朝鮮中央通信

 

【平壌10月8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部長は8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朝鮮半島情勢を重態に陥れる自作茶番劇で世界を騒がせたならず者が、今度はいきなり「善意」をテーマに別の茶番劇を演出して人々を唖然とさせている。

7日、韓国当局はわが国に「医療装備を支援」するいわゆる「制裁免除要請書」なるものを去る5月、国連安全保障理事会の朝鮮制裁委員会なるところに提出し、「免除の承認」を得たことをメディアに公開した。

特に、韓国の連中は「要請書」なるもので、誰それの「医薬品および医療装備の不足と保健状況の悪化」をうんぬんし、いわゆる「脆弱階層の必須医療サービスの改善に寄与」するとやたらに言った。

これは、わが国家に対する冒とくであり、変種の政治的挑発であり、われわれの国法に逆らう重大な主権侵害行為である。

実に、騒々しくて見るに耐えない挙動だと言わざるを得ない。

「地雷爆発」の自作茶番劇と並行して演じられている茶番劇の続編も、一人で見るには惜しい見物である。

今、韓国内部では今回の「地雷爆発事件」を巡って多くの疑問点が解明されないまま「事故か、挑発か」という醜悪な争いだけを続けている。

韓国の官吏である鄭東泳も今回の「地雷爆発事件」をわが共和国の故意の攻撃に断定するのは難しいと言った。

おおざっぱに作り上げた自作自演劇で予想の興行収入が期待できなくなると、韓国の連中が突然持ち出したのがまさに「医療装備支援計画」という茶番劇の第2部である。

なぜ、相反する悲喜劇を同時に演出したのかを理解するのは、それほど難しくない。

「地雷爆発」の自作茶番劇に関する「最終調査結果」の発表と共に強力な「外交的および軍事的対応措置」の実行を言い散らした韓国がとっさに、数カ月前から推進してきた「支援」計画の陰謀を自らさらけ出し、「人道」の看板を掲げて「信頼造成」を唱えはじめた底意についてわれわれは知って余りある。

今の状況で、韓国が支援する医療装備などがわれわれの領内に入れず、また送り込む方法もないということを知っているはずの連中がこのような自作自演劇を演じていることには自分らの「善意的な態度」とそれを拒否するわれわれの「相反する態度」を比較させ、何でも得ようとする陰険な政治的見積もりが敷かれている。

やることの全てが、普通の常識で楽に理解できるものが一つもない。

ソウル当局がやっていることを見れば、全てが一方的な判断、一方的な決定、一方的な発表でごちゃ混ぜになっているが、政治的未熟さか、あるいは本当に改造不能な生まれつきの馬鹿ではないかという二つの疑惑が生じざるを得ない。

実際に、朝韓関係を回復させたい考えがあるなら、一つ一つの言動に相手の感情を意識し、最大限の尊重と配慮、真心から見せるべきであろう。

ソウル当局は、だんだん時間が経つにつれ、より醜悪な真面目を余地もなくさらけ出している。

「地雷爆発事件」という茶番劇を作り上げ、わが国家との全面対決を宣布した主犯らが、いわゆる「人道支援」をうんぬんすることこそ、どこにも見られない特有の二面性と鉄面皮さ、厚顔無恥さとして特徴付けられる大韓民国の真像である。

韓国とは何かをやりとりしたり、絡み付けられるようなことは一切なく、相手する必要さえないということ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絶対不変の立場であることを改めて明白にする。

最も汚らわしくて低劣な人間のくずが悪意からであれ、「善意」からであれ何かを企図すること自体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対する挑戦であり、重大な挑発、主権侵害に見なされるであろう。

韓国とは永遠に向かい合う理由がなく、逆戻りできない歴史はすでに久しい前に経過したことをもう一度感じさせるであろう。

今回、韓国当局はまた、大間違いの行為を働いた。

汚らわしい物品のリストなどをいじくりながら、神聖なわが国家と人民を冒とくした韓国の罪科は、徹底的に、きれいに、後悔なく計算されるであろう。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最も敵対的な韓国の正体と朝韓関係の敵対的性格は決して変わらない。(記事全文)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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