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들을 사랑하라
나의 병사들의 씩씩한 모습을 보면 신심이 생긴다고,부대들에 나가 병사들을 만날 때가 제일 기쁘다고 하시며 이 나라의 높고 험한 령길들을 넘고 또 넘으신 어버이장군님,
위대하고 친근한 어버이사랑을 그처럼 잊지 못해하는 병사들에게 지극한 사랑을 더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병사들에 대한 사랑의 장정은 끝없이 이어지고있다.
선군혁명의 기둥인 일당백군대,
더운 피 펄펄 끓는 백두산혁명강군의 신념과 기질로 훈련에서도 사회주의건설장에서도 무적강군의 본때를 과시하는 우리의 영용한 병사들은 얼마나 미덥고 훌륭한가.
위대한 군인가정에서 탄생하시여 병사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걸출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
우리 병사들에게 있어서 제일 기쁜 날은 절세의 위인들의 위대하고 친근한 어버이사랑을 안고 오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을 초소에 모시는 날이다.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의 병사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은 가장 훌륭한 노래로 시대의 하늘가에 메아리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