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입 : 상상할수 없이 강한 나라
남조선 인터네트에 공화국의 필승불패의 위력을 소개하는 글이 실렸다.
그 내용을 추려서 소개한다.
공화국은 유럽의 맑스–레닌주의자대로도 설명이 안되는 주체사상이라는 독특한 사상과 의지로 전 주민이 똘똘 뭉쳐있는 나라이다. 그래서 공화국의 주장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는 서방전문가들은 거의 없다.
공화국의 로동자, 농민 등 일하는 평범한 주민들은 김일성주석이나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의도를 바로 알아차리고 일심동체가 된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공화국의 주체사상을 민중중심의 사상, 실천철학 즉 일을 하고 싸우며 실천해보지 않고서는 그 진수를 체현할수 없는 철학이라 말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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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너무 급박하다. 《B-2A》스텔스폭격기 2대가 공중급유까지 받으며 미본토중심 미주리주기지에서 조선반도까지 날아와 모의핵폭탄을 투하하는 훈련을 전개하자 공화국은 미본토타격용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준비명령을 내렸고 전쟁돌입까지 언론을 통해 공개적으로 선언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