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 높이 울려가는 내 조국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화원속에서 희망과 재능의 나래를 활짝 펼쳐가는 학생소년들
-삼지연학생소년궁전에서-
본사기자 김종훈 찍음
인민의 아름다운 리상과 꿈이 찬란한 현실로 꽃펴나고있는 이 땅에 행복의 노래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하늘은 푸르고 내 마음 즐겁다
손풍금소리 울려라
사람들 화목하게 사는
내 조국 한없이 좋네
…
부르는 사람, 듣는 사람모두의 가슴을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열화같은 신뢰심과 어머니당을 따라 끝까지 가고갈 충정의 일편단심으로 충만되게 하는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영원히 이 땅우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게 하여야 합니다.》
우리 인민의 사상감정을 깊은 서정과 삶의 희열로 진실하게 형상한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
하다면 이 노래가 온 나라에 울려퍼지게 된것은 과연 무엇때문이였던가.언제부터 우리 인민은 세상에 부러운것이 없는 인민이 되였던가.
남에게 수모받지 않고 제 나라, 제땅에서 자유롭고 존엄있게 사는것, 로동자는 자본가 없는 공장에서, 농민은 지주가 없는 땅에서, 녀성들은 남녀차별 없는 세상에서 활개치며 살고싶은것이 나라없던 그 세월 우리 인민이 바라고바란 념원이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