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없는 격정의 눈물,크나큰 행복의 웃음
사랑의 보금자리에 로동당만세소리 울려퍼진다
새집들이가 시작된 은하과학자거리에서
은하과학자거리에 새집들이가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우리 과학자들에게 선물로 안겨주시는 사랑의 보금자리,행복의 금방석들이 드디여 복받은 주인들을 맞이하기 시작한것이다.
지금 드넓은 은하과학자거리는 통채로 하나의 크나큰 격정의 파도가 되여 끝없이 일렁이고있다.
새 거리의 주인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내며 제일처럼 기뻐하는 온 나라 과학자들과 인민들의 마음을 안고 우리는 이 격정의 거리를 걷고 또 걸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과학자,기술자들을 귀중히 여기고 적극 내세워주어야 하며 그들이 높은 긍지감과 열의를 가지고 과학연구사업과 기술발전을 위한 사업에 전심전력할수 있도록 사업조건과 생활조건을 최대한 보장해주어야 합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