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리명박역적패당이 괴뢰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반공화국모략소동을 더욱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3월 31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994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지금 남조선에서 괴뢰국회의원선거가 박두해오면서 민주개혁세력과 보수세력사이의 대결이 더욱 격렬해지고있다.
민주개혁세력을 비롯한 광범한 각계층 인민들은 단합된 힘으로 리명박《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해나서고있다.
이에 극도로 바빠맞은 괴뢰역적패당은 저들에게 불리한 선거국면을 역전시켜 추악한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비렬한 《북풍》조작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
괴뢰패당은 《북이 대남공세를 강화하고있다.》느니,《선거개입》이니,《남남갈등을 부추기고 국론을 분렬시키고있다.》느니 뭐니 하고 고아대고있는가 하면 정정당당한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계획까지 걸고들며 《도발》이니,《유엔결의위반》이니 하고 악의에 차서 반공화국모략소동에 광분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