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실용》독재를 더욱 강화하려는 도발적폭언
예로부터 사람이 사람인것은 량심이 있어 사람이고 체면이 있어 사람이며 부끄러움과 자기반성이 있어 사람이라고 하였다.
사람에게 량심이 없으면 정의란 있을수 없고 체면이 없으면 철면피한이 되며 부끄러움과 자기반성이 없으면 파렴치한 인간이 되고만다.
이러한 인간아닌 인간들이 득실거리는 곳이 바로 남조선의 《실용정부》이다.
남조선의 현 집권자 역시 례외가 아니다.
얼마전 남조선집권자는 초불시위 2년이 지났고 《많은 억측들이 사실이 아닌것으로 판명》되였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초불시위에 참가하였던 사람들중 어느 누구도 반성하는 사람이 없다고 투덜대면서 《반성이 없으면 그 사회의 발전도 없다.》고 목청을 돋구었다고 한다.
지금 남조선각계층 인민들속에서는 집권자의 이 《초불반성》폭언에 경악을 금치 못하면서 도대체 《반성》은 누가 해야 하는가, 이것은 《대국민선전포고다.》라는 항의와 규탄의 목소리가 비발치듯 울려나오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