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궁색한 변명
지금 남조선에서는 리명박패당의 《천안함》침몰사고 《조사결과》발표를 반대배격하는 각계층의 목소리가 홍수처럼 터져나오고있다.
정계, 사회계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과 인민들은 당국의 이번 발표는 《동족대결을 노린 북풍조작극》이고 《<지방선거>를 겨냥하여 날자를 조절하면서 만들어낸 모략극》이라고 한결같이 규탄하면서 괴뢰패당이 《북풍》조작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주장해나서고있다.
그런데 괴뢰패당은 민심의 강력한 항의규탄에 귀기울일 대신 저들의 《조사결과》조작발표를 합리화하기 위해 온갖 궤변을 다 늘어놓고있다.
지난 21일 《한나라당》의 사무총장이라는자는 남조선의 각계층이 이번 《조사결과》발표놀음이 《지방선거》에서의 우위를 노린 《북풍》조작이며 그 발표시점 역시 《효과》를 보기 위한데로부터 날자를 골라잡았다는 각계의 주장에 대해 《한심하다.》느니, 《무책임하다.》느니 하며 지껄여댔다. 지어 이자는 오히려 《발표를 미루는것이 정치적이고 국제적신뢰를 떨어뜨릴수 있다.》느니 뭐니 하며 저들의 《조사결과》발표시기를 적극 비호두둔해나서는 넉두리를 늘어놓았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