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패당은 민족의 주적
남조선의 보수집권패당이 최근 《주적론》타령에 열을 올리고있다.
피를 나눈 겨레, 하나의 언어를 가지고 하나의 강토에서 반만년을 살아온 동족을 《주되는 적》으로 떠들고있는것이야말로 용납할수 없는 반민족적이고 반통일적인 궤변이다.
《주적론》부활책동은 동족대결에 환장한자들만이 감행할수 있는 추악한 망동이다.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 반역의 무리들이 과연 그 무슨 《주적》에 대해 운운하는것자체가 언어도단이다.
민심에 역행하고 민의를 짓밟는것으로 하여 겨레의 한결같은 규탄을 받고있으며 민족의 원쑤로 락인된자들이 과연 《주적》에 대해 말할 자격이 있는가.
오늘날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가장 주되는 적은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통일을 가로막는 외세이며 그에 추종하여 반민족적, 반통일적죄악만을 덧쌓고있는 남조선의 사대매국적인 《실용》독재집단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