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론평 : 다리부러진 노루 한곬에 모인격
얼마전 미국에서 미일남조선외교차관들의 3자 및 량자회담이란것이 진행되였다.
이 모의판에 얼굴을 들이민 세 얼간망둥이들은 또다시 《굳건한 한미련합방위태세구축》이니, 《3자안보협력》방안이니, 《한미일공조원칙》이니 하는 잡소리들을 경쟁적으로 쏟아냈다.
하지만 아무리 들여다보아도 다리부러진 노루 한곬에 모여 신세타령을 한 꼴이다.
내외가 주지하다싶이 날로 장성강화되는 우리의 군사력앞에 어찌할 방도가 없어 전전긍긍하고있는것이 바로 미국이다.
죄지은 놈 겁부터 먹는다고 일본 역시 우리의 대미초강경대응조치에 화들짝 놀라 곁불에 얻어맞지 않겠는가 하여 안절부절 못하고있다.
미일상전의 턱밑에 붙어사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추태는 더 말할나위도 없다.
우리의 군사적강세앞에 기절초풍하여 매일같이 미국상전에게 《확장억제력》을 제공해달라고 애걸복걸하는가 하면 반공화국제재압박성사를 위해 매국노라는 지탄을 받으면서까지 기시다정부에 《관계개선》을 구걸하며 추하게 놀아대고있다.
그러나 아무리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미쳐날뛰여도, 사상최대의 북침전쟁연습소동을 계속 벌려놓아도 그것이 우리에게 조금도 통하지 않게 되자 다시 모여앉아 입방아질을 벌려놓은것이다.
하지만 그런다고 무슨 뾰족한 수가 있겠는가.
다 거덜이 나고 무용지물이 된 반공화국3자공조체계강화라는 판에 박힌 타령이나 계속 늘어놓는수밖에.
가관은 이번 모의판에서 식민지노복, 주구로서의 괴뢰들의 가련한 실체가 더욱 여지없이 드러난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반공화국압박강도를 더 높여달라고 악을 쓰며 비린 청을 돋구어댔어도 미일상전은 《억제》니, 《유엔결의준수》니 하는 판에 박힌 소리나 하면서 하수인의 앙탈질을 외면해버렸다.
오히려 아시아태평양전략실현에 편승하라는 미국상전의 압박에 진땀을 빼지 않으면 안되였으며 장시간동안이나 기시다패당에게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간청하였으나 상대방의 강경태도에 맥없이 한방 얻어맞은 꼴이 되고말았다.
한마디로 이번 쑥덕공론장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은 상전들의 요구에 코꿰인 송아지처럼 끌려다니지 않으면 안되였고 서리맞은 호박잎처럼 어깨가 축 처져 귀로에 오르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렇다고 누구를 탓하랴. 사대매국으로 쩌들대로 쩌든 노예적근성이 안아온 필연적결과인데야.
자고로 이불깃을 보아가며 발을 펴라고 일러왔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제아무리 개꿈을 꾸며 발악을 해도 그것은 부질없는 헛수고에 불과하다.
그럴수록 더 높이 올라서고 더 앞으로 전진하는것이 공화국의 위상이고 스스로 제 무덤을 파며 파멸의 길로 더욱 줄달음치게 되는것이 역적패당에게 차례질 숙명이다.
그런줄도 모르고 설쳐대는 윤석열역적패당의 꼴이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역시 매사에 바보들이 생각하고 노는 꼴은 영낙없이 세간의 웃음을 자아낸다.
말이 대응이지 사실상 우리는 지금 남조선바보들이 노는 꼴을 구경거리로 보고있다.
그러다보면 또 이렇게 한번 조롱하며 놀려주고싶은 생각이 불쑥불쑥 들군 한다.
어제 하루 지켜보았는데 추측,억측,나름대로의 평가… 참으로 가관이 아닐수 없더라.
몇가지 꼬집어 박아주려고 한다.
남조선의 그 무슨 군사연구소 전문연구위원이라는자가 할짓이 그리도 없었는지 시계바늘을 돌려보며 셈세기나 해보고는 언론에 출연하여 명령서가 발령되여 발사까지 9시간 22분이 걸렸다고 지지벌거리면서 우리 미싸일력량의 준비태세에 대해 어떻게 하나 평가저하해보려고 안깐힘을 썼다.
진짜 생각이 못난것들이여서인지 아니면 너무도 좁쌀같이 이렇게저렇게 분석을 지내 많이 해보는것들이여서인지 별의별 분석을 다 내놓는다.
그렇게 억지로라도 폄훼하고 평가를 굳혀놓으면 스스로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는지 모르겠다.
우리는 최고지도부가 발령한 명령서전문의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다.
이 기회에 한가지를 공개한다면 당일 발령된 발사관련명령서에는 오전중 발사장주변을 철저히 봉쇄하고 인원과 기타 장비들을 대피시키며 안전대책을 강구한 후 오후시간중 유리하고 적중한 순간을 판단하여 기습적으로 발사할데 대한 내용이 있다.
이에 따라 우리 군인들은 명령서에 지적된 가장 적중한 시간 즉 일기조건에 따르는 시정거리관계와 공중정찰에 동원되였던 적정찰기 7대가 다 내려앉은 15시 30분부터 19시 45분사이의 시간을 골라 중요한 군사행동을 취한것이다.
내 생각에는 오늘일지 래일일지는 몰라도 보나마나 또 언제나 입버릇같이 외우던대로 군부것들은 북의 미싸일발사징후를 사전에 포착하고 정보자산을 동원하여 집중감시를 진행하고있었다는 변명을 지껄일것이 뻔해보인다.
그 시간에 저들의 정찰기들이 행동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정찰기는 없었지만 《한미정보당국간 긴밀한 공조》하에 그 무슨 특수한 수단과 방식으로 감시하고있었다는 식으로,구체적인 내용설명은 군정보자산로출가능성 등을 우려해 설명하기 곤난하다는 식의 변명으로 얼버무릴것이 뻔하다.
기습발사라는 개념은 발사명령이 하달되여 발사까지 걸리는 시간을 나타내는 의미가 아니다.
연료암풀화에 대해서도 말하지 않을수 없다.
제가 만들어보지도 못한것들이 과학기술자료나 뒤져보고는 남의 기술을 멋대로 평하는것은 적절하지 못한 몰상식하고 못난 짓거리이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이라는자는 일본것들이 발표한 사진이라는것을 놓고 탄두의 재돌입에는 실패한것으로 보인다는 늘 해오던 주장을 또다시 반복해 늘어놓았다.
몰상식한것들이 사진을 보고도 탄두와 분리된 2계단 비행체도 가려보지 못하며 고각발사시에 탄두와 분리된 2계단 비행체의 거리가 당연히 가까와지게 되는 리치도 모르는것같다.
언제인가도 설명했지만 만약 탄두의 대기권재진입이 실패했다면 탄착순간까지 탄두의 해당 신호자료들을 수신할수가 없게 된다.
이런 개념도 없는 형편없는 풋내기들이 소위 전문가랍시고 지지벌거리는 소리를 곧이곧대로 믿어봤자 마음상 위안이 될런지는 몰라도 실제 미국과 남조선이 직면한 위기가 뜻하는대로 변하지는 않을것이며 위태한 상황을 옳바로 파악하는데도 혼란만이 생기게 될것이다.
분명히 하지만 우리는 만족한 기술과 능력을 보유했으며 이제는 그 력량수자를 늘이는데 주력하는것만이 남아있다.
남의 기술을 의심하거나 걱정해줄것이 아니라 자기를 방어할 대책에나 보다 심중한 고민을 해보는것이 좋을것이다.
최근 조선반도지역에서의 미군의 전략적타격수단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있다는것을 분명히 알고있다.
우리는 그것이 우리 국가의 안전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치밀하게 따져보고있으며 직간접적인 그 어떤 우려가 있다고 판단될 때에는 상응한 대응에 나설것임을 이 기회에 다시금 기정사실화하려고 한다.
태평양을 우리의 사격장으로 활용하는 빈도수는 미군의 행동성격에 달려있다.
정세를 격화시키는 특등광신자들에게 그 대가를 치르게 할 의지에 변함이 없음을 다시한번 확언한다.
주체112(2023)년 2월 20일
평 양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平壌2月20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副部長は20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やはり、事々に愚か者が考えて振る舞うざまは間違いなく世間を笑わせる。
口だけの対応であって、事実上われわれは今、南朝鮮の愚か者が振る舞うざまを見ものとして眺めている。
そうしてみると、また一度嘲弄(ちょうろう)し、からかってやろうとする思いがひょいと浮かぶ。
昨日の一日を見守ったが、推測、憶測、自分なりの評価 … 実に見ものだと言わざるを得なかった。
幾つかずばりと明確にしてやろうと思う。
南朝鮮のいわゆる軍事研究所の専門研究委員なる者がすることがそんなにもなかったのか、時計の針を回してみながら数えてみた後、メディアに出演し、命令書が発令されて発射する時まで9時間22分がかかったと言いふらして、なんとしてもわれわれのミサイル力量の準備態勢に対して評価を低下させてみようとやっきになった。
本当に、考え方がおかしい連中なのか、それともあまりにもせせこましくあれこれと分析を多くしてみる連中であるためか、さまざまに分析結果を出した。
そうして無理にでもけなしてこき下ろし、評価を固めれば、少しでも自己慰安になるのかも知れない。
われわれは、最高指導部が発令した命令書全文の内容を公開しなかった。
この機会に、一つ追加に公開するなら、当日、発令された発射関連命令書には午前中に発射場の周辺を徹底的に封鎖し、人員とその他の装備を退避させ、安全対策を講じた後、午後の時間中の有利で適当な瞬間を判断して奇襲的に発射することに関する内容がある。
これに従って、わが軍人たちは命令書に指摘された最適の時間、すなわち気候条件による視程関係と空中偵察に動員された敵の偵察機7機が全部着陸した15時30分から19時45分までの時間を選んで重要な軍事行動を取ったのである。
私の考えでは、今日か明日かは分からないが、間違いなくまた、いつも口癖のように言っていたように軍部ごろつきは北のミサイル発射徴候を事前に捕らえ、情報資産を動員して集中監視を行っていたと弁解するのが明白である。
その時間に自分らの偵察機が行動しなかった事実については、偵察機はなかったが「韓米情報当局間の緊密な共助」の下、何らかの特殊な手段と方式で監視していたというふうに、具体的な内容の説明は軍情報資産の露出可能性などを懸念して説明するのが困難であるというふうの弁解でうやむやにするのに決まっている。
奇襲発射という概念は、発射命令が下されて発射までかかる時間を示す意味ではない。
燃料アンプル化についても、言わざるを得ない。
自分で作ってみたこともない連中が科学技術資料などを調べてみて他人の技術を勝手に評するのは、不適切な非常識でかつ愚かな行動である。
科学技術政策研究院の名誉研究委員なる者は、日本の連中が発表した写真というものについて弾頭の再突入には失敗したように見えるといういつもの主張をまたもや繰り返して並べ立てた。
常識に欠ける連中が写真を見ても、弾頭と分離した2段飛翔体も見分けられず、高角発射時に弾頭と分離した2段飛翔体の距離が当然、近くなる理も知らないようである。
いつか説明したが、もし弾頭の大気圏再突入が失敗したなら、着弾瞬間まで弾頭の当該信号資料を受信できなくなる。
このような概念もない情けない青二才らがいわゆる専門家の振りをしてしゃべりまくるのをそのまま信じても、心の慰安にはなるかも知れないが、実際に、米国と南朝鮮が直面した危機が願う通りには変わらないであろうし、危うい状況を正しく把握するのにも混乱だけが生じることになるであろう。
明白にしておくが、われわれは満足する技術と能力を保有したし、今やその力量の数字を増やすのに注力することだけが残っている。
他人の技術を疑ったり、心配したりするのではなく、自分を防御するための対策でもより真剣に熟考する方がよかろう。
最近、朝鮮半島地域での米軍の戦略的打撃手段の動きが活発になっているのをはっきり知っている。
われわれは、それがわが国家の安全に及ぼす影響をち密に検討しており、直・間接的ないかなる憂慮があると判断される時には、相応の対応に乗り出すことをこの機会に改めて既定事実化しようとする。
太平洋をわれわれの射撃場に活用する頻度は、米軍の行動の性格にかかっている。
情勢を激化させる特等狂信者らにその代償を払わせる意志に変わりがないことを再度確言する。(記事全文)
장거리포병구분대의 방사포사격훈련 진행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 서부전선장거리포병부대 해당 방사포병구분대가 20일 아침 7시 방사포사격훈련을 진행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2월 19일 전략폭격기 《B-1B》와 스텔스전투기 《F-35》 등 10여대를 동원한 련합공중훈련을 또다시 벌려놓았다.
적들은 이 훈련이 18일 우리가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훈련에 대한 맞대응성격의 훈련이였다는것을 숨기지 않으며 군사적시위놀음에 계속 매달리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벌써 몇차례나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고 군사적긴장도를 높이고있다.
적들은 확장억제전력의 즉각적인 투입으로 련합방위능력과 태세를 시위하였다고 자평하며 앞으로도 미전략자산의 남조선전개빈도와 강도를 계속 높이겠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조선인민군 서부전선장거리포병부대 해당 방사포병화력구분대들은 위력시위사격을 실시할데 대한 명령에 따라 20일 아침 600mm방사포를 동원하여 발사점으로부터 각각 계산된 395km와 337km사거리의 가상표적을 설정하여 동해상으로 2발의 방사포탄을 사격하였다.
기타 구분대들은 실사격없이 갱도진지에서 화력복무훈련을 동시에 진행하였다.
사격에 동원된 600mm방사포는 우리 군대의 최신형다련발정밀공격무기체계로서 적의 작전비행장당 1문,4발을 할당해둘 정도의 가공할 위력을 자랑하는 전술핵공격수단이다.
지난해 12월말에 진행된 증정식행사에서 국방과학원과 핵무기연구소는 방사포탄의 위력에 대하여 4발의 폭발위력으로 적의 작전비행장기능을 마비시킬수 있게 초토화할수 있다는 확고한 견해를 피력한바 있다.
전술핵공격수단인 초대형방사포를 동원한 오늘의 사격훈련을 통하여 공중우세를 자고자대하는 미국,남조선련합공군력량에 대한 인민군대의 철저한 억제준비태세와 대응의지가 남김없이 과시되였다.(전문 보기)
長距離砲兵区分隊のロケット砲射撃訓練
【平壌2月20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人民軍西部前線長距離砲兵部隊の当該ロケット砲兵区分隊が20日朝7時、ロケット砲射撃訓練を行った。
米国と南朝鮮のかいらいは2月19日、戦略爆撃機B1Bとステルス戦闘機F35など、10余機を動員した連合空中訓練をまたもや繰り広げた。
敵は、この訓練が18日にわれわれが発射した大陸間弾道ミサイル(ICBM)発射訓練に対する互角の対応の性格を帯びた訓練であったことを隠さず、軍事的示威行為に引き続き執着している。
米国と南朝鮮のかいらいは、今年に入ってだけでも、すでに数回にわたって連合空中訓練を行って軍事的緊張度を高めている。
敵は、拡張抑止戦力の即刻的な投入で連合防衛能力と態勢を誇示したと自己評価し、今後も米戦略資産の南朝鮮展開頻度と強度を引き続き高めると喧伝(けんでん)している。
朝鮮人民軍西部前線長距離砲兵部隊の当該ロケット砲兵火力区分隊は、威力示威射撃を実施することに関する命令に従って、20日朝、600ミリロケット砲を動員して発射点からそれぞれ計算された395キロメートルと337キロメートル射程の仮想標的を設定して、東海上に2発のロケット砲弾を射撃した。
その他の区分隊は、実弾射撃をせず、坑道陣地で火器操作訓練を同時に行った。
射撃に動員された600ミリロケット砲は、わが軍隊の最新型多連発精密攻撃兵器システムで、敵の作戦飛行場当たり1門、4発を割り当てておく程度の恐るべき威力を誇る戦術核攻撃手段である。
昨年12月末に行われた贈呈式行事で国防科学院と核兵器研究所は、ロケット砲弾の威力について4発の爆発威力で敵の作戦飛行場の機能を麻痺させられるように焦土化できるという確固たる見解を披歴したことがある。
戦術核攻撃手段である超大型ロケット砲を動員した今日の射撃訓練を通じて、空中優勢を自慢する米国、南朝鮮連合空軍力量に対する人民軍の徹底した抑止準備態勢と対応意志が遺憾なく誇示された。(記事全文)
론평 : 《북인권》소동은 파산을 면치 못할것이다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필승의 신념을 안고 국가발전의 새 지평을 향하여 노도쳐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기세충천한 진군에 당황망조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궁여지책으로 다 꿰져 너덜너덜해진 《북인권》북통을 다시 꺼내들고 주접스레 놀아대고있다.
6년간 공석이던 《북조선인권특사》를 임명하고 유엔《북인권특별보고관》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을 내세워 국제무대에서 그 무슨 《렬악한 인권실상》에 대해 련일 악청을 돋구어대고있는가 하면 그 무슨 《인권현황보고서》발간이니, 《북인권재단준비위원회》조작이니 하며 반공화국인권광대극을 련일 펼쳐놓고있다.
절대적인 핵억제력을 보유한 우리 공화국의 군사적강세로 극도의 궁지에 몰리게 되자 《인권문제》를 내들고 우리 국가를 《악마화》하는 방법으로 어째보려는것같은데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인권페허지대가 도대체 어디인가.
온갖 거짓과 기만, 사기와 협잡, 랭혹과 인간증오가 차넘치는 사회, 인종적, 민족적, 종교적차별, 학대와 고문이 일상화된 사회, 언론의 자유구속과 합법화된 부정부패행위, 공민들의 《선거권》제한과 아동권리유린이 보편화된 부조리한 사회, 올해에 들어와 단 두달어간에만도 총기류범죄에 의한 사망자수가 3천여명에 달하고 지어 독립기념일날조차 총격사건으로 수십명의 사람들이 죽어가고있는 사회가 바로 그토록 《인권표본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이다.
《인권보호》의 감투를 쓰고 주권국가를 무력으로 짓뭉개버린 나라, 그레네이더와 빠나마에 대한 무력침공, 유고슬라비아에 대한 무차별적인 공습,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수리아침공의 주범 역시 미국이 아닌가.
하기에 미국의 반동적인 학자까지도 자기의 책에 《미국의 관심은 인권보호가 아니라 정권교체에 있다.》고 주장하면서 미국의 《인권공세》의 진짜목적이 무엇인가를 적라라하게 폭로하였다.
지금 공정한 여론은 유엔무대에서 그 누구보다도 조선을 악랄하게 헐뜯는 세력들이 진짜 인권유린자들이라고 하면서 조선을 비난하는 《인권》관련문서장은 지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부패된 선전작품이며 너무도 서투르게 포장되여있어 여기에 렬거된 《인권유린》자료들은 오히려 서방나라들에 해당된다고 폭로단죄하고있다.
이런 인권범죄국, 인권유린의 왕초들이 신성한 우리 공화국의 그 무슨 《인권》에 대해 운운하고있는것이야말로 인권에 대한 최대의 모독이 아닐수 없다.
맑고 푸른 조국의 하늘아래서는 도저히 살수 없는 범죄자, 패륜아들, 조국앞에 죄를 짓고 태여난 고향과 부모처자들마저 버리고 도주한 인간쓰레기들의 증언 아닌 《증언》으로 우리 공화국의 참된 인권실상에, 사회주의제도의 밝은 모습에 먹칠하려드는것이야말로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워보려는것과 같은 부질없는짓이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광대극의 비극은 우리 인민이 무엇을 갈망하고 어떤 삶을 요구하는지 전혀 모른다는데 있다.
그러니 저들의 썩어빠진 황금만능, 약육강식의 가치관을 우리 인민에게 주입하여 우리의 체제와 제도를 허물어보려는 개꿈을 꾸고있는것이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와 압박이 완전히 청산되고 전체 인민이 정치적자유와 민주주의적권리를 마음껏 보장받고있다.
국가로부터 누구나 일할 권리와 배울 권리를 비롯하여 인간이 누려야 할 참다운 권리를 평등하게 보장받고있는것이 우리의 일상생활이다. 우리 당과 정부는 근로하는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있는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인민대중의 인권을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끊임없이 보호증진시켜나가는것을 일관한 정책으로 하고있다.
인간으로서 존엄있게 살고 사회와 집단, 국가와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며 거기서 인생의 행복과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그런 생활이 바로 우리 인민이 요구하는 참다운 인권이다.
인간의 동물적본능과 개인리기주의를 충족시키는것을 《인권》이라고 생각하는 저속한자들이 우리 인민들의 높은 정신세계, 고상한 인생관을 어떻게 리해할수 있겠는가.
적대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의 강대함이 어디에 그 원천을 두고있는것인지, 우리가 인권을 왜 국권이라고 하는지 깨도가 된 다음에나 인권을 입에 올려야 할것이다.
력사의 그 어느 시대에도, 이 세상 어느 나라에서도 실현하지 못한 령도자와 인민의 일심단결속에 우리의 국권이 있고 매 인간의 존엄과 인격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수령을 모시여 날로 강대해지는 우리 국가야말로 인간존중의 락원, 인간사랑의 대화원임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제도를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있으며 가사보다 국사를 앞에 놓는것을 자신들의 삶의 요구로 받아들이고있다. 그래서 우리 인민은 인권은 곧 국권이라고 심장으로 웨치는것이다.
명백히 말해두건대 인권은 우리의 강점중의 강점이다.
적대세력들이 우리를 《악마화》하며 무모한 《북인권》소동에 매달릴수록 그에 정비례하여 우리의 단결은 더욱 억세여질것이며 적대세력들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적개심과 보복의지는 천백배로 가증될것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인권을 우리와의 대결주패장으로 내들기 전에 반공화국대결광증으로 달아오른 머리부터 식히고 상대가 누구인가를 바로 보아야 한다.
모략을 즐기는자들은 언제나 제가 판 함정에 빠져 비참한 종말을 고하는 법이다.
이것은 력사의 필연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살륙》을 본업으로 하고있는 미국경찰들
일반적으로 경찰이라고 하면 해당 국가의 안전과 사회의 질서유지를 맡은 법집행자를 말한다.
그러나 이러한 경찰에 의해 무고한 사람들의 생명안전이 심히 위협당하고 지어는 목숨까지 잃는 나라가 있다.
바로 《법치국가》로 자처하는 미국이다.
현재 미국에서는 총기류규제조치가 제대로 취해지지 못하여 총기류폭력범죄행위가 꼬리를 물고 발생하는데다가 이를 저지시켜야 할 경찰들이 도리여 법을 차별적으로 집행하고 무고한 사람들을 마구 죽이고있는것으로 하여 사회적불안을 더욱 증대시키고있다.
지난 1월 28일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는 미국에서 매해 평균 1 000명이상의 사람들이 경찰에 의해 살해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이것은 사람들의 생명재산을 보호해야 할 경찰이 사람잡이의 능수가 되여 돌아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미국언론들이 발표한데 의하더라도 2015년이후 경찰에 의해 6 300여명의 민간인들이 사살되였지만 체포된 경찰은 불과 91명으로서 사건관계자수의 1%밖에 되지 않으며 2020년 5월 흑인남성 죠지 플로이드가 경찰의 폭력행위로 목숨을 잃은 후에도 경찰에 의해 살해된 민간인수는 수백명에 달한다고 한다.
더우기 놀라운것은 《법치》의 간판밑에 뻐젓이 자행되고있는 경찰의 폭력행위에 의한 사망률에서 흑인이 백인보다 2배이상이나 높으며 흑인들에 대한 경찰의 폭력사용률이 백인에 비하여 3.6배나 높다는 사실이다.
2021년 11월 미국언론웨브싸이트 《크리스챤 싸이언스 모니터》는 이에 대해 전하면서 흑인이 백인을 살해한 사건에 비해볼 때 백인이 흑인을 살해한 사건이 정당한것으로 판결될 가능성이 10배나 높다고 주장하였다.
이것은 경찰에 의한 폭력사용의 대상이 주로 흑인이나 저소득층이며 결국 흑인이나 저소득층은 다른 인종이나 사회단체들보다 경찰에 의해 목숨을 잃을 가능성이 대단히 크다는것을 보여준다.
경찰들이 사람을 마구 죽이고도 아무러한 처벌을 받지 않고 지어 《피해자》로 판결되는 미국이야말로 인간살륙의 도살장이며 이것은 《미국식법치주의》의 허황성과 반동성을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인간의 생명을 파리목숨만큼도 여기지 않고 인간살륙을 합법화하고있는 미국이 입만 벌리면 다른 나라의 《인권문제》를 거드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고 주제넘은 망동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지난 1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우리의 자위권행사를 걸고드는 공개회의를 벌려놓으려다 실패한 미국이 또다시 적지 않은 성원국들의 반대의견을 무시한채 안전보장리사회회의를 강압소집하였다.
이것은 국제평화와 안전보장의 중대한 책임을 지닌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저들의 불법무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실행기구로 전락시키려는 미국의 책동이 더이상 허용할수 없는 극단에 이르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우리는 자체의 발전계획실현과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데 모든 힘을 집중하여왔으며 주권국가로서 응당히 취해야 할 정상적인 국방력강화일정외에는 그 어떤 특정한 군사적행동조치도 자제하고있다.
반면에 미국과 남조선은 년초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안전리익을 엄중히 침해하는 우려스러운 군사적시위행위에 매달리고있다.
지난 1월 미국방장관이 남조선을 행각하여 우리에 대한 핵무기사용과 더 많은 전략자산의 조선반도전개에 대하여 력설한 이후 미국과 남조선은 조선서해상공에서 스텔스전투기와 전략폭격기를 동원한 련합공중훈련을 3차례나 강행하였으며 최근에는 미국, 일본, 남조선이 우리를 반대하는 3각군사공조태세를 더욱 강화하기로 합의하였다.
미국과 남조선이 올해중에 20여차의 각종 합동군사연습들을 계획하고 그 규모와 범위를 력대 최대규모의 야외기동전술훈련수준에서 벌려놓으려 하는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정세가 또다시 엄중한 긴장격화의 소용돌이속에 빠져들게 될것이라는것을 예고해주고있다.
현실은 미국과 남조선이야말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의도적으로 파괴하는 주범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조선반도의 긴장완화를 위해 인내와 자제력을 유지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무근거하게 걸고들고있으며 조선반도를 전쟁연습터로, 군사기지로 전변시키려는 미국을 제지시키기는커녕 그 어떤 우려표명도 하지 않고있다.
주권평등과 자주권존중, 내정불간섭을 명시한 유엔헌장의 목적과 원칙을 란폭무도하게 위반하는 미국의 불공정한 행태에 대하여 국제사회가 응당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있는것은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다.
때없이 이제는 버릇처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권을 걸그락질하며 유엔을 저들의 대외정책실행에 복무하는 도구로 삼으려는 미국의 우려스러운 강권과 전횡에 대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성원국들은 진정한 세계평화와 안전보장 그리고 자국과 지역의 안전리익과 결부하여 랭정하게 돌이켜보아야 한다.
우리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정의와 공정성이라는 자기의 본도를 망각하고 미국의 구미에 따라 주권국가의 정당한 자위권에 대해서만 론의탁우에 올려놓는데 대하여 엄중히 경고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지역정세를 격화시키는 미국과 남조선의 도를 넘는 행동에 대해서는 어쩔수 없는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면서 옳고그름을 전혀 론하지 않고 이를 억제하기 위한 우리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자위권행사에 대해서만 문제시하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로골적인 무시이고 침해이며 우리가 반드시 대응하지 않을수 없는 적대행위이다.
미국과 남조선이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전망적인 군사적우세를 획득하려는 위험천만한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 이상 우리도 반응하지 않을수 없다.
만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앞으로도 지금처럼 미국이 원하는대로 끌려다니는 경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의 일방적인 대조선압박도구로 변질되고있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대한 항의로 정상적인 군사활동범주외에 추가적인 행동조치를 재고하지 않을수 없게 될것이다.
힘을 시위하고 힘으로 대응하는것이 미국의 선택이라면 우리의 선택도 그에 상응할것이다.
미국과 남조선이 우리가 정당한 우려와 근거를 가지고 침략전쟁준비로 간주하고있는 저들의 훈련구상을 이미 발표한대로 실행에 옮긴다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지속적이고 전례없는 강력한 대응에 직면하게 될것이다.
주체112(2023)년 2월 17일
평 양
外務省代弁人が談話発表
【平壌2月17日発朝鮮中央通信】外務省のスポークスマンは17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去る1月、国連安保理でわれわれの自衛権行使に言い掛かりをつける公開会議を開こうとして失敗した米国が、またもや少なくない理事国の反対意見を無視して安保理会議を強圧招集した。
これは、国際平和と安全保障の重大な責任を担った国連安保理を自分らの不法非道な対朝鮮敵視政策実行の機構に転落させようとする米国の策動がこれ以上、容認できない極に達していることを示している。
今年に入って、われわれは自己の発展計画の実現と朝鮮半島と地域の平和と安定を維持するのに全力を集中してきたし、主権国家として当然取るべき正常な国防力強化の日程以外にはいかなる特定の軍事的行動措置も自制している。
反面、米国と南朝鮮は年頭から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安全利益を重大に侵害する憂慮すべき軍事的示威行為に執着している。
去る1月、米国防長官が南朝鮮を訪れてわれわれに対する核兵器使用とより多くの戦略資産の朝鮮半島展開について力説した以降、米国と南朝鮮は朝鮮西海の上空でステルス戦闘機と戦略爆撃機を動員した連合空中訓練を3回にわたって強行したし、最近は米国、日本、南朝鮮がわれわれに反対する3角軍事共助態勢をいっそう強化することで合意した。
米国と南朝鮮が今年中に20余回の各種合同軍事演習を計画し、その規模と範囲を歴代最大規模の野外機動戦術訓練の水準で繰り広げようとするのは、朝鮮半島と地域情勢がまたもや重大な緊張、激化の渦巻きの中に陥るようになるということを予告している。
現実は、米国と南朝鮮こそ、朝鮮半島と地域の平和と安定を意図的に破壊する主犯であることを明白に示している。
事実がこうであるにもかかわらず、国連安保理は朝鮮半島の緊張緩和のために忍耐と自制力を維持している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根拠もなく言い掛かりをつけており、朝鮮半島を戦争演習の場、軍事基地に転変させようとする米国を制止するどころか、いかなる懸念の表明もしていない。
主権平等と自主権尊重、内政不干渉を明示した国連憲章の目的と原則に乱暴非道に違反する米国の不公正な行為に対して、国際社会が当然な声を出せないのは、実に残念なことである。
時を構わず、今や癖のように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自衛権を侵害しながら、国連を自分らの対外政策の実行に仕える道具にしようとする米国の憂慮すべき強権と専横に対して、国連安保理理事国は真の世界平和と安全保障、そして自国と地域の安全利益と結びつけて冷静に振り返らなければならない。
われわれは、国連安保理が正義と公正さという自分の本道を忘却して、米国の好みによって主権国家の正当な自衛権だけを論議のテーブルに上げることについて厳重に警告するとともに、それを強く糾弾する。
地域情勢を激化させる米国と南朝鮮の度を超える行動に対してはどうにもできない規定事実に受け入れて是非を全く論じず、それを抑止するためのわれわれの正当で合法的な自衛権行使だけを問題視するの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自主権に対する露骨な無視、侵害であり、われわれが必ず対応せざるを得ない敵対行為である。
米国と南朝鮮が朝鮮半島と地域で展望的な軍事的優勢を占めようとする危険極まりない企図を露骨にさらけ出した以上、われわれも反応せざるを得ない。
もし、国連安保理が今後も、現在のように米国が願う通りに引きずり回される場合、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米国の一方的な対朝鮮圧迫道具に変質している国連安保理に対する抗議として、正常な軍事活動の範ちゅう外に追加的な行動措置を再考せざるを得なくなるであろう。
力を誇示し、力で対応するのが米国の選択であるなら、われわれの選択もそれに相応するであろう。
米国と南朝鮮が、われわれが正当な憂慮と根拠を持って侵略戦争準備と見なしている自分らの訓練構想をすでに発表した通りに実行に移すなら、これまで見られなかった持続的で前例のない強力な対応に直面することになるであろう。(記事全文)
최근소식 : 세계를 진감시킨 충격적인 사변
인류공동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1돐을 맞으며 세계진보적인민들은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정력적인 령도로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을 수호하시였을뿐 아니라 한없이 고결한 인품과 도덕의리로 세계를 움직이신 만고절세의 위인에 대한 뜨거운 경모심에 휩싸이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의 갈피마다에는 숭고한 사랑과 도덕의리로 수놓아진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이 수없이 아로새겨져있다.
2001년 8월 4일 모스크바의 붉은광장에서 있은 세계를 진감시킨 충격적인 사변도 그 많은 이야기들중의 하나이다.
새세기 첫해에 로씨야련방에 대한 력사적인 방문의 길에 오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이날 모스크바의 붉은광장에 있는 레닌묘를 방문하시였다.
쏘련해체후 로씨야를 찾은 다른 나라 국가수반들과 정당지도자들이 적지 않았지만 그 누구도 레닌묘를 방문하여 경의를 표시한적이 없었다.
하지만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외교관례나 그 어떤 조건에도 구애됨이 없이 수령에 대한 공산주의자의 도덕의리를 가지고 레닌묘를 방문하려고 한다시며 조선혁명가들이 얼마나 확고한 혁명적신념과 고결한 도덕의리를 지니고있는가를 실천적모범으로 온 세상에 보여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레닌묘를 방문하시는것과 관련하여 로씨야대통령은 7년전에 없어졌던 레닌묘명예위병대 1호초소를 부활시켜 행사를 정중히 보장해드리였다.
행성을 한없는 격정으로 들끓게 하고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게 한 절세위인의 숭엄한 모습에 세계가 머리를 숙이였다.
당시 세계출판보도물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레닌묘방문에 대하여 전하면서 사회주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전세계 혁명가들에게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준 대용단, 20세기 사회주의위업의 개척자에 대한 21세기 사회주의위업의 령도자의 숭고한 경의는 세계자주화위업의 수령으로서의 김정일동지의 특출한 도덕의리를 보여준 격동적인 사변 등으로 대서특필하였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물론 세계 진보적인류는 태양의 인력과도 같은 그이의 고결한 도덕의리에 매혹되여 오늘도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자주위업의 위대한 령도자》, 《도덕의리의 최고화신》, 《고결한 인품과 덕망으로 세계를 움직이신 대성인》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각하
존경하는 각하
인터네트국제토론회 《필승불패의 조선인민군창건 75돐》에 참가한 우리들은 당신과 조선인민에게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는 뜻깊은 조선인민군창건일을 계기로 영웅적조선인민군이 걸어온 75년의 나날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습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창건시 청소하였던 조선인민군이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조선전쟁(1950년-1953년)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타승할수 있었으며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계시여 가장 준엄했던 시련의 시기 조국과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었습니다.
오늘 김정은각하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우월하고 도덕적으로 건전할뿐 아니라 세계최강의 군사력을 보유하고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광란적인 군사적도발책동을 단호히 제압분쇄할수 있는 필승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되였습니다.
백전백승의 강군으로서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나가는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기상은 조선인민뿐 아니라 자주와 평등, 정의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로 되고있습니다.
당신의 령도하에 조선인민군은 공화국의 주권과 전진을 확고히 담보하며 조국보위뿐 아니라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거창한 투쟁에서 확실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할것입니다.
주체조선이 오늘과 같은 어려운 환경속에서 달성하고있는 경이적인 성과들을 매일매시각 목격하고있는 우리들은 인민군대가 맨 앞장에 서서 영웅적투쟁을 벌려 국가의 위상을 떨치도록 이끄시는 각하께 충심으로부터의 경의를 드립니다.
아울러 나라의 방선을 지켜선 초병들과 어렵고 힘든 사회주의전구마다에서 위훈을 새겨가고있는 영웅적조선인민군 군인들에게 우리의 경의를 표합니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김정은각하 만세!
인터네트국제토론회 《필승불패의 조선인민군창건 75돐》 참가자일동
2023년 2월 8일
인류사상 가장 강한 혁명적무장력, 세계제일강군 -조선과의 친선협회 인터네트국제토론회《필승불패의 조선인민군창건 75돐》 주최-
인터네트국제토론회 《필승불패의 조선인민군창건 75돐》이 조선과의 친선협회의 주최로 6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토론회를 위해 개설된 특별페지에는 정규무력건설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주체의 건군사에 길이 빛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거대한 공적, 조선인민군을 세계최강의 혁명무력으로 발전시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업적을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이 정중히 모셔졌다.
또한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조선인민군창건 75돐에 즈음하여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보내여온 꽃바구니사진, 우리 군대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보여주는 수십상의 사진들이 편집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인터네트국제토론회 참가자들이 올리는 편지와 조선유럽문화교류촉진협회, 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 조선위원회, 조선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해지역친선협회, 조선-아시아태평양교류협회가 토론회앞으로 보내여온 축하편지들, 여러건의 론설자료들이 토론문들과 함께 게재되였다.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를 비롯한 조선과의 친선협회와 여러 나라 지부 공식대표들 등이 참가한 토론회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주체의 건군위업을 개척하시고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열렬히 칭송하였으며 탁월한 령장들의 손길아래 가장 긍지높고 영광스러운 로정을 이어오며 강군의 존엄과 위용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는 조선인민군을 격찬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조선인민군은 지구상의 가장 악랄한 제국주의와 맞서 험난한 시련들을 이겨낸 군대이다.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하고 미국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은것은 조선인민군이 세운 특출한 위훈이다.1950년대 조선전쟁은 미국의 침략전쟁사에 첫 패배로 기록된 전쟁이다.
조선인민군이 지난 75년간 승리만을 떨칠수 있은 기본요인은 력사의 준엄한 도전들을 맞받아 뚫고헤쳐나가도록 이끄신 걸출한 위인들을 모신데 있다.
오늘날 조선인민군이 지닌 막강한 전쟁억제력은 만일 그 누가 또다시 전쟁을 일으킨다면 무자비한 징벌을 면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조선에서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은 한마음한뜻으로 뭉쳐있다.그들사이에 오고가는 뜨거운 정은 군대가 폭력과 탄압의 도구로 되고있는 나라들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것이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이딸리아지부 공식대표는 김일성주석에 의해 조선인민군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은 반만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자기의 정규적혁명무력을 가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청소한 조선인민군은 세계《최강》을 떠드는 미제침략자들을 타승하는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하였다.
반미대결전에서의 승리는 전후에도 계속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날로 로골화되는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대처하여 조선인민군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선차적힘을 넣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창건초시기와는 대비도 안되는 현대적무장장비들을 다 갖춘 강군으로 자라났다.
새로운 세계대전의 검은구름이 인류의 머리우에 드리워지고있는 오늘의 정세는 진보적인민들이 제국주의의 전쟁책동을 반대하여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국제무대에서 자기의 영향력을 확대하고있는 조선에 대해 널리 소개선전하고 그 경험을 사람들이 따라배우도록 하는것은 우리들앞에 나선 중요한 과업이다.
영국지부 공식대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김정은원수의 현명한 령도아래 조선인민군은 자랑찬 승리의 한길을 걸어왔다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조선인민군은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전취물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정규군대이다.
반제대결전의 전초선에 서있는 조선인민군의 강력한 총대에 의하여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은 물론 세계사회주의가 고수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제국주의자들은 사회주의보루인 조선을 말살하려는 음흉한 기도를 그치지 않고있다.
허나 그 어떤 대적도 필승불패의 조선인민군을 당할수 없다.
스위스지부 공식대표와 에스빠냐지부 공식대표, 지부 조직서기는 위대한 수령님의 건군업적에 대하여,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군령도사에 대하여 상세히 전하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들을 높이 모시고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무적의 혁명대오의 75년사를 찬양하였다.
흐르바쯔까지부 공식대표는 이렇게 토론하였다.
조선인민군의 력사는 승리로 빛나는 력사이며 따라서 그 이름은 불패의 대명사로 불리우고있다.
조선인민군은 주체조선을 무장으로 지키고있다.
군인들은 인민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고있으며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세운 영웅적위훈으로 하여 그들에 대한 인민들의 존경과 사랑은 나날이 커가고있다.
세계적인 보건위기로 인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군인들은 자기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였다.
이 모든것은 걸출한 수령의 령도가 없이는 실현될수 없는것이다.
벌가리아지부, 핀란드지부, 가나지부 공식대표들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가며 조국과 인민,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지켜 적대세력들의 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고있는 조선인민군 군인들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하면서 건군절을 축하하였다.(전문 보기)
《인권》모략군들의 흉심
이 시간에는 《<인권>모략군들의 흉심》,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온 세계를 경탄시키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전진에 넋을 잃은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 요즘 오물장에 처박혔던 《인권문제》라는것을 또다시 들고나와 분주탕을 피우고있습니다.
얼마전 미국무성은 지난 6년동안 공석이던 《북조선인권특사》후보자를 내정하고 《이것은 북의 <인권상황>을 개선하겠다는 미국의 우선순위를 반영한것》이라고 떠들어대며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적극적으로 매달릴 기도를 드러냈습니다.
남조선의 윤석열역도도 지난 1월 《<북인권>문제는 단순히 <인권수호>의 문제가 아니라 안보문제이며 <북도발>을 억제하는 강력한 심리적요인으로 된다.》고 줴쳐댄데 이어 괴뢰통일부와 외교부것들을 내몰아 《북인권재단준비위원회》를 만들겠다느니, 미국과 《북인권》협의체를 올해중에 다시 가동시키고 유럽동맹과도 《인권》관련 량자협의를 추진하겠다느니 하며 분주탕을 피우고있습니다.
도적이 도적이야 한다더니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 인간말세의 시궁창과도 같은 저들집안의 험악한 인권실태는 외면하고 백화만발한 인민의 지상락원, 참다운 인권이 보장되고있는 우리 공화국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고 떠들어대는것이야말로 주객을 전도하는 파렴치한 도발행위입니다.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은 피묻은 입으로 인권에 대해 떠들지 말아야 합니다.
한해에도 수만여명의 무고한 사람들을 인종차별과 총기류범죄행위의 희생자로 만들다 못해 《반테로전》의 명목밑에 다른 나라의 민간인들까지 살해, 고문, 처형하고있는 미국이나 반인민적정책으로 인한 대형참사들과 노예로동, 《성폭행》 등으로 하루에도 수십여명의 사람들을 자살의 길로 떠밀고있는 윤석열패당에게는 인권이라는 신성한 말을 입에 올릴 자격이 없습니다.
더우기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의 존엄과 권리를 최상의 높이에서 보장해주는 참다운 인권존중의 사회로서 《인권문제》란 있을수도 없습니다.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끈질긴 제재압박속에서도 이미 수십년전부터 무료교육에 무상치료제를 실시하고있는 나라,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실현되는 사회주의무릉도원, 인민의 지상락원으로 세인의 부러움과 찬탄을 받고있는 나라가 바로 우리 공화국입니다.
미국과 윤석열역적따위가 아무리 없는 사실까지 날조해가며 헐뜯는다고 해도 인민이 만복을 누려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이 달라지는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 무당판에 헛돈질 하듯 시간과 자금을 랑비하며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하고있는 리유는 다른데 있는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날로 높아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위에 덴겁한자들이 그 무슨 《인권문제》라는것을 가지고 우리를 《악마화》하여 공화국의 영상을 훼손시켜보려는데 있습니다. 다시말하여 우리와의 정치군사적대결전에서 련전련패하여 좌절감에 모대기고있는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 궁여지책으로 또다시 들고나오고있는것이 바로 《인권문제》라는것입니다.
《북인권》문제를 대내외적으로 계속 여론화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국제적압박여론을 조성하며 더 나아가 이것을 군사적침략과 체제전복의 명분으로 삼아보려는것이 바로 미국의 흉심입니다. 윤석열역도도 역시 미국에 추종하여 저들의 어리석은 망상을 실현해보려 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인권과 관련하여 미국과 윤석열패당이 악청을 돋구며 우리 공화국을 헐뜯을수록 그것은 패배자로서의 저들의 가련한 몰골만을 드러내놓을뿐입니다.
지금까지 《<인권>모략군들의 흉심》,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도덕적부패는 자본주의사회의 필연적산물(2)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도덕적부패는 자본주의사회의 필연적산물》, 이런 제목으로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입니다.
자본주의사회의 반인민적정치는 도덕적부패를 더욱 심화시키는 주되는 화근입니다.
도덕의 진보성의 기준은 어디까지나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입니다.
사람들이 건전한 품성을 지니고 사회가 문명한 발전을 이룩하자면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구현한 정치가 실시되여야 합니다.
자본주의정치는 한줌도 못되는 특권족속들을 위해 근로인민대중을 무자비하게 억압착취하는 반인민적정치입니다.
자본주의국가의 모든 정책은 대독점자본가들의 요구와 리익을 반영하여 결정됩니다. 바로 여기에 자본주의정치의 반동성과 반인민성이 있습니다.
자본가계급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인 사상의식을 마비시키고 그들을 오직 저들에게 무조건적으로 순종하는 자본의 노예로 만들기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쓰고있습니다.
자본가들은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생활의 전반에 걸쳐 부르죠아생활양식을 부식시키기 위한데 각종 어용선전수단들을 총동원하고있습니다. 자본주의생활양식은 인간의 리성과 미덕을 여지없이 짓밟고 사람들을 부화타락의 길로 이끌어가는 가장 추악하고 부패한 말세기적생활양식입니다. 자본주의나라 출판선전물들에는 개인주의와 황금만능주의를 찬미하고 극단한 인간증오, 사기와 협잡, 극도의 사치와 부화방탕, 폭력 등을 조장하는 내용들이 꽉 차있습니다.
오늘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개인주의적인생관과 황금만능의 생활방식이 만연됨으로써 인간의 건전한 정신도덕이 완전히 말살되고 근로대중은 무지와 몽매, 도덕적타락을 강요당하고있습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물질적부가 늘어날수록 사람들의 정신생활은 더욱더 빈궁화되여가고있으며 도덕적부패는 극도에 이르고있습니다. 하여 패륜패덕과 사회악이 판을 치고 사회전반에 항시적인 공포와 불안이 떠돌고있습니다.
현실은 자본주의사회에서 부패타락한 생활풍조와 온갖 사회악이 바로 반동적통치배들에 의하여 더욱 조장되고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습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이 무시되고 무참히 짓밟히는 자본주의사회가 인륜도덕의 페허로, 부정부패의 서식장으로 전락되여 력사의 무덤으로 한치한치 다가가고있는것은 응당한 귀결입니다.
자본주의변호론자들은 자본주의사회의 부패성과 반인민성을 가리우기 위해 계급성을 떠난 《순수한 도덕》을 제창하고있지만 그것은 인민대중의 참다운 도덕과 절대로 량립될수 없습니다.
오늘 자본주의사회에서 광범한 인민대중이 인간적인 모든것을 유린, 말살하는 반인민적인 사회제도를 반대하여 투쟁에 궐기해나서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합니다.
도덕적으로 부패한 사회, 썩고 병든 사회가 사멸되는것은 력사의 필연입니다.
지금까지 두번에 걸쳐 《도덕적부패는 자본주의사회의 필연적산물》, 이런 제목으로 전부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대외관계 : 중국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나토를 끌어들이려는 일본의 행태 비난
최근 중국언론은 얼마전 나토사무총장이 일본을 행각하여 《중국의 위협》에 대해 떠들어대고 일본이 이에 극구 맞장구를 치면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나토를 끌어들이려는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보이고있는데 대해 강력히 비난하였다.
나토사무총장은 일본수상을 만난 자리에서 일본보다 더 긴밀하고 능력있는 나토의 동반자국가는 없으며 오늘 유럽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래일은 동아시아에서도 벌어질수 있다고 하면서 중국은 자기들의 적은 아니지만 중국의 도전에 대해 잘 알고 그 해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여야 한다고 력설하였다.
일본수상은 최근 중국의 군사력이 증대되고있다고 우려를 표시하고 나토는 기본적인 가치나 전략적리익을 공유하는 중요한 동반자라고 하면서 나토에 독립적인 대표부를 설치하겠다고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중국의 《환구시보》는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오래동안 자기의 본거지와 넓은 세력범위를 멀리 서방에 두고 있던 한마리의 승냥이가 야심을 품고 동아시아에서 발붙일 곳을 찾았으며 일본은 바로 그 승냥이를 집안에 끌어들인 장본인이다.
일본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있는 중국을 위협으로 간주하며 중국의 발전을 저해하려 하지만 자기 혼자의 힘만으로는 부족하다나니 외부세력을 끌어들여 《집단을 조성》한 후 중국에 대한 군사, 외교, 정치적압력을 가하려 하고있다.
나토가 일본을 리용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손을 뻗치려는 이러한 악마적인 거래는 아시아태평양지역과 전세계에 있어서 나쁜 소식으로 되며 지역내 모든 나라들과 일본국내의 평화애호력량은 나토와 일본의 결탁을 경계하고 배제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계급투쟁이란 무엇인가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자
오늘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용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자위적국방력은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기세찬 전진을 강력히 담보하고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을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몰아넣고있다.그러나 그것은 계급투쟁의 종식을 의미하지 않는다.오히려 적들과의 총포성없는 대결은 더욱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월이 흐르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누가 누구를 하는 계급투쟁은 더욱 치렬해집니다.》
계급투쟁은 착취계급과 착취제도, 반동세력을 반대하고 낡은 사회의 유물을 없애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다.
착취계급은 인민대중을 착취하지 않고서는 순간도 살아갈수 없으며 인민대중은 착취계급을 청산하지 않고서는 사회정치적자주성을 실현할수 없다.이러한 운명적인 대결의 반영인것으로 하여 계급투쟁은 가장 비타협적인 생사판가름의 싸움으로 된다.19세기 빠리에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로동계급의 정권이 출현하였다.이에 불안을 느낀 부르죠아계급은 폭력을 발동하여 수많은 근로대중을 류혈적으로 학살하였다.이것은 계급투쟁의 격렬성을 말해주는 생동한 자료이다.
계급투쟁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의 전진과 함께 더욱 첨예하게 진행된다.사회주의사회에서도 의연 계급투쟁은 치렬하게 벌어진다.
사회주의제도의 수립으로 계급적대립이 존재할수 있는 사회적근원은 제거된다.그러나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존재하는한 계급적원쑤들의 준동은 결코 끝나지 않으며 근로자들속에 낡은 사상잔재도 뿌리깊이 남아있다.그런것으로 하여 사회주의사회에서도 외부의 적대세력과 내부에 숨어있는 전복된 착취계급잔여분자들과의 투쟁, 근로자들을 낡은 사상의 구속에서 해방하고 혁명화, 로동계급화하기 위한 투쟁이 끊임없이 진행된다.사회주의사회에서의 계급투쟁은 적대분자들과의 비타협적인 폭력투쟁과 사람들의 머리속에 남아있는 낡은 사상잔재를 반대하고 그들을 혁명적으로 교양개조하는 사상교양의 방법으로 진행된다.
사회주의사상과 배치되는 개인주의, 리기주의를 비롯한 낡은 사상잔재를 뿌리빼기 위한 사상교양사업도 더없이 중요하다.그와 함께 제국주의반동들의 반사회주의책동에 각성을 높이는것 또한 사회주의의 전도와 관련되는 사활적문제로 나선다.
지난 시기 일부 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붕괴과정은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공세가 얼마나 악랄한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제국주의자들은 사회주의나라들을 와해말살하기 위해 군사적위협과 경제적봉쇄, 사상문화적침투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그런데 일부 나라들에서는 제국주의의 반사회주의공세를 제압하고 인민대중을 계급의식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업을 홀시하였을뿐 아니라 오히려 적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 길을 열어주었다.결국 사람들의 계급의식이 흐려지고 나중에는 사회주의의 붕괴라는 력사의 비극이 빚어졌다.미중앙정보국 요원이 《이전 쏘련의 붕괴는 하느님이 미국에 가져다준것이 아니라 레간정부가 추진한 정책의 산물이다.》라고 실토한것은 사회주의의 붕괴가 계급적원쑤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의 산물임을 실증하고있다.
지금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반동세력은 존엄높은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말살하기 위해 그 어느때보다 미쳐날뛰고있다.우리의 힘찬 전진에서 파멸의 시각이 가까와옴을 직감한 원쑤들은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혁명이 전진할수록 원쑤들과의 사상적, 물리적대결이 더욱 치렬하게 벌어지는것은 계급투쟁의 어길수 없는 법칙이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반제계급투쟁의 칼날을 더욱 날카롭게 벼리며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철통같이 다짐으로써 사회주의 내 조국을 굳건히 지키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토착왜구정권》
일본반동들이 국가안보전략문서들에 《반격능력》확보와 《독도령유권》해결을 위한 《의연한 대응》이라는것을 쪼아박은지 얼마 안되여 독도강탈책동에 로골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일본외상 하야시가 《력사적으로 볼때 독도는 일본고유의 령토》라는 황당한 주장을 내대며 《의연하게 대응하겠다.》는 후안무치한 망발을 또다시 줴쳐댔다.
개꼬리 삼년가도 황모 못된다고 거짓궤변을 설교하고 이를 기화로 저들의 재침야욕을 달성하려는 왜나라족속들의 못된 속성이 조금도 변하지 않고 오히려 더욱 가증되고있다.
문제는 그 무슨 주변의 《위협》을 구실로 《반격능력》보유를 국시로 정한 일본반동들이 독도를 저들의 령토라고 더 크게 떠드는것이다.
번져지는 사태가 엄중하고 도발적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의 태도는 과연 어떠한가.
우리를 《주적》으로 삼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은 천년숙적에게 굴복하여 《관계개선》과 《안보협력》타령만을 줄곧 외워대고있다.
지난해 역적패당은 섬나라족속에게 《힘을 합쳐야 할 이웃》, 《가깝고 중요한 이웃》이라고 추파를 던지며 《국제관함식》이라는데까지 수하졸개들을 파견하여 군국주의상징인 《욱일기》에 《경례》하는 추태를 부리여 내외의 경악을 자아내였다.
올해에 들어와서는 공화국을 선제공격할 《반격능력》보유를 공식화한 일본의 안보전략문서개정놀음이 벌어지자 《일본의 고민》을 리해한다는 얼빠진망발을 줴쳐대고 《가치공유》, 《가까운 이웃》으로 지내자며 왜적에게 더욱 빌붙는 망동을 부리고있다.
사대매국에 환장한 윤석열역적패당의 추악한 망동에 왜나라족속들은 더욱 기고만장하여 이 백주에 버젓이 저들의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보상》은 없다며 조선의 고유한 령토인 독도까지 제땅이라고 우겨대고있다.
독도는 물론 이땅을 통채로 섬겨바쳐서라도 《안보협력》의 미명하에 반공화국대결공조실현에 박차를 가하려는것이 바로 희대의 친일역적 윤석열역적패당이다.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지난세기 나라를 팔아먹은 《을사오적》과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는 특등친일집단, 천하역적무리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오죽하였으면 남조선각계가 간과 염통을 빼먹자고 덤벼드는 일본것들에게 항변한마디 못하는 굴종적인 《토착왜구<정권>》, 《무엇이나 다 주어도 뒤통수만 얻어맞을 가련한 모습》이라며 개탄의 목소리를 터치고 있겠는가.
천년숙적일본에 대한 민족의 치솟는 분노는 윤석열역도퇴진의 불길로 타올라 매국배족의 무리들에게 비참한 파멸을 선고하게 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김국철
최근소식 : 과거범죄를 한사코 부정하는 일본의 파렴치성
일본정부가 지난날 우리 인민에게 노예로동을 강요했던 니이가다현의 사도광산을 세계문화유산후보로 추천하는 놀음을 또다시 벌려놓고있다.
과거 일제의 침략력사를 부정하고 외곡하는 일본당국의 집요한 행위는 패망후 77년이 지난 오늘날에 와서 그 도를 넘어 인류의 문화발전과 사회적진보를 론하는 신성한 마당을 금전으로 어지럽히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야말로 피비린내나는 과거범죄를 한사코 부정하고 국제사회를 기만하려드는 일본의 파렴치성을 적라라하게 드러낸 증례로 된다.
일본이 《근대화의 상징》으로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추천한 산업시설들로 말하면 일제에 의해 수많은 조선사람들이 끌려가 노예로동을 강요당한 죽음의 고역장이다.
그중에는 5만 7 000여명의 조선사람들이 강제로동과 죽음을 강요당한 미쯔비시조선소와 하시마탄광도 있으며 사도광산도 례외로 되지 않는다.
조선인민의 피맺힌 원한이 서린 과거죄악의 산증거물들을 인류공동의 재보인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한다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며 인류문명에 대한 모독이고 우롱이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이미 국제사회는 사도광산을 세계문화유산후보로 추천한 일본당국의 부적절한 처사에 경종을 울리였다.
죄악에 찬 과거력사를 성근하게 인정하고 반성할 대신 아름다운것만이 남아야 할 세계유산에 교묘하게 뒤섞어 외곡, 말소하려는 일본의 행태는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
일본군성노예제도와 조선인강제련행 및 강제로동, 남경대학살 등 일본의 특대형반인륜범죄는 결코 세월이 흐른다거나 오그랑수를 쓴다고 하여 없어지지 않으며 여기에는 시효가 적용되지 않는다.
조선인강제로동범죄현장인 사도광산은 절대로 세계문화유산후보로 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연구원 김정혁
도덕적부패는 자본주의사회의 필연적산물(1)
이 시간부터 두번에 걸쳐 《도덕적부패는 자본주의사회의 필연적산물》,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첫번째시간입니다.
오늘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인간적인 모든것이 사라지고 대신 패륜패덕행위가 성행하고있습니다.
거짓과 기만, 사기와 협잡이 판을 치고 강탈과 강간, 살륙과 폭행을 비롯한 무시무시한 범죄가 매일같이 발생하여 사람들을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몰아넣고있습니다.
이 모든것은 자본주의사회의 필연적산물입니다.
자본주의가 기초하고있는 개인주의는 인간의 정신도덕적부패를 산생시키는 근원입니다.
개인주의는 사람들이 저 하나만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가리지 않는 극도의 리기적인 존재로 되는것을 최고의 가치관으로 내세우고있습니다. 이러한 개인주의적사상관점, 사고방식은 불피코 사람들의 생활방식과 도덕의식에 직접적영향을 줍니다.
자기 하나의 리익만을 우선시하고 남을 희생시켜서라도 저 하나의 만족을 충족시키면 그만이라는 사상관점, 사고방식은 사람들사이의 호상관계를 불신과 반목, 증오와 대립관계로 만들고있으며 사회전반을 비도덕의 란무장으로 변질시키고있습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가장 신성시되고있는것은 사람이 아니라 돈입니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돈이 모든것을 지배하며 좌지우지합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돈은 그 어떤 악덕도 《미덕》으로 만들수 있고 정신적불구자도 권력의 자리에 오를수 있게 합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늪가의 오리도 돈만 있으면 대통령이 될수 있다는 말이 나돌고 개가 주지사로 선거되는 희비극이 벌어지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닙니다.
자본주의사회는 사랑과 인정, 신뢰와 의리로 맺어져야 할 인간관계를 물질관계, 금전관계로 전환시켜놓았습니다. 이러한 물질, 금전관계는 사람들을 인간의 초보적인 량심과 의리마저 저버리고 돈밖에 모르는 황금의 노예로 전락시키고있습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사람들은 돈을 위해서 량심과 명예, 애정과 육체까지 팔며 지어 각종 범죄행위를 거리낌없이 감행하고있습니다. 친혈육간에도 서로 죽일내기를 하고있으며 사기와 협잡, 강탈과 테로 등이 례상사로 되고있습니다.
돈있는 강자는 돈없는 약자를 해치며 약자는 강자에게 먹히워야만 하는것이 자본주의세계의 고유한 약육강식의 법칙입니다.
이에 따라 자본주의사회에서 각자는 사생결단으로 남을 디디고 올라서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것이 어느 정도인가 하는것은 서방의 정객들자신이 저들사회를 가리켜 《생눈알을 빼먹는 사회》, 《개인 대 개인의 암투와 경쟁이 격렬하게 벌어지는 랭정한 사회》라고 실토한 사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도덕적부패는 자본주의사회의 필연적산물》,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첫번째시간이였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군사적협력의 강화는 곧 북침준비완성의 본격화이다
년초부터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의 군사적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최근 괴뢰군부것들이 미국과의 군사적협력강화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는것이 이를 잘 말해준다.
새해에 들어와 륙군참모총장들끼리 만나 쑥덕공론을 하더니 련이어 국방장관회담이라는것을 벌려놓는가 하면 미군과 괴뢰군간의 그 무슨 호상교류니, 소통이니를 떠들어대며 갖가지 명목의 《교류행사》라는것을 잡다하게 널어놓고있다.
더욱 간과할수 없는것은 새해벽두부터 괴뢰호전광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지상과 해상, 공중 어디라 할것없이 모든 령역에서 각종 련합훈련들을 미친듯이 감행하고 지어 《참수작전》훈련과 《대량살상무기제거》훈련과 같은 특수훈련진행과정도 뻐젓이 공개하고있다는 사실이다.
례사롭지 않은 행태에는 례사롭지 않은 리유가 있기마련이다.
지난해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저들의 군사적도발책동에 대처한 우리의 눈부신 자위적국방력강화에 질겁하여 부랴부랴 새로운 북침전쟁계획을 수립하였다는것은 이미 공개된 비밀이다.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사이의 군사적공모는 명백히 새롭게 갱신하였다고 하는 북침전쟁각본을 최종점검하고 실천에 옮기기 위한 대결모의판이며 사전작전토의이다.
바람가는데 연기가는것처럼 지금의 위험천만한 군사적움직임도 의심할바없이 새로운 침략적기도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여있다.
북침전쟁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흉심을 년초부터 거리낌없이 드러내놓은것을 보면 미친개는 역시 죽을 때까지 미친개라는것을 각인시키고있다.
남조선전역에서 감행되는 모든 련합훈련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사전연습성격을 띠고있으며 우리 군대의 무력화에로 지향되고있다.
미국을 등에 업고 강행하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의 이러한 책동이 상전의 힘을 빌어서라도 우리에 비한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하고 유사시 북침전쟁수행능력의 효률성을 높여보려는 군사적망동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북침도발광란으로 나날이 긴장고조가 극에 달하고있는 조선반도의 현실은 그 무슨 《적대의사가 없다.》는 미국과 괴뢰들의 떠벌임이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찬 말장난에 불과하다는것을 여지없이 웅변해주고있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미국과 윤석열정부의 위험한 전쟁질주를 막아야 한다.》, 《미국의 행동대장 윤석열정부로 인해 군사적긴장감이 고조되고있다.》,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키는 한미련합전쟁연습 당장 중단하라.》는 규탄과 단죄의 목소리가 거세게 울려나오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명백히 하건대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군사적협력의 강화는 곧 북침준비완성의 본격화이다.
제반 사실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야말로 조선반도를 가장 첨예한 대결지역, 전쟁발발지대로 만들고있는 진짜도발자이며 평화파괴의 주범임을 낱낱이 고발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