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滅亡を自ら招く危険極まりない軍事的結託
【平壌7月9日発朝鮮中央通信】対敵研究院室長のカン・チョルス氏が8日、発表した論評「滅亡を自ら招く危険極まりない軍事的結託」の全文は、次の通り。
最近、軍事大国化の道へ疾走する戦犯国の日本と韓国の軍事的結託が日増しに露骨になって朝鮮半島の安全保障状況を一層危うくしている。
今年の初め、日本の軍事基地では韓国空軍飛行隊が日本航空「自衛隊」から給油支援を受ける史上初めてのことが起き、去る6月には日韓による捜索救助訓練が9年ぶりに再開され、日本防衛相がソウルに飛来して両国の安全保障協力問題を謀議した。
日本と韓国内部で双方の軍事協力水準が一段と飛躍したという言葉が出ているのは、理由なきことではない。
看過できないのは、日本と韓国の安全保障協力が有事の際、弾薬などの軍需物資を互いに提供する「物品役務相互提供協定」(ACSA)の締結へと志向されていることである。
日本のメディアは、去る5月に行われた日韓安全保障政策協議会が双方の「物品役務相互提供協定」を締結するための具体的成果を狙ったものであったと報じ、韓国の執権者は公開席上、日本との「物品役務相互提供協定」締結の必要性について公然とうんぬんした。
国際社会は、以前から日韓の「物品役務相互提供協定」の締結が軍事同盟構築の最終の段階であり、軍事体系の実質的統合であるとして、その性格と危険性について警鐘を鳴らしてきた。
アジア太平洋地域における覇権を追求する米国の野望が一層露骨になり、韓国の対決狂が「朝鮮政権と朝鮮人民軍は敵」という挑発的妄言をはばかることなく言い散らし、軍備増強と武力近代化、反共和国侵略戦争演習策動に熱を上げているのと時を同じくして繰り広げられている日韓の軍事的結託強化の目的は、火を見るより明らかである。
日韓の安全保障協力はすなわち、わが共和国を狙った対決共助であり、米国の覇権戦略に便乗し、周辺諸国を軍事的に牽制(けんせい)するための「3角核共助システム」構築の一環である。
それは、日本と韓国が「米日韓3者協力の重要性」について口をそろえて唱えており、自国の防衛領域をはるかに越える長射程ミサイルを配備し、原子力潜水艦の保有を試みている事実からも、ありのままあらわになっている。
現実は、わが共和国が核戦力を持続的に拡大、強化し、核保有国地位を徹底的に行使することだけが、先鋭で予測不可能に変化する国際情勢に主動的に対処し、朝鮮半島と地域の平和と安全を守る唯一無二の道であることを再三実証している。
日韓が軍事同盟を結ぼうと結びまいと、最強の核保有国が構築した朝鮮半島の不退の力学構図が変るようなことは絶対に、永遠に起こらないであろう。
核保有国の目前で演じる両敵国の無分別な軍事的結託劇は、自ら滅亡を招く愚かな妄動であるだけである。(記事全文)
전승의 7.27을 안아온 군사적기적들 현대포위전의 빛나는 모범-대전해방작전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2만 4 220여명의 적 살상포로,2만여정의 저격무기,150여문의 각종 포,40여대의 땅크,1 010여대의 장갑차와 자동차 파괴 및 로획,30여대의 비행기 격추격상.
이것은 세계전쟁사에 현대포위전의 빛나는 모범으로 아로새겨진 조국해방전쟁(1950.6.25-1953.7.27.)시기의 대전해방작전 전과를 보여주는 자료이다.
당시 전쟁을 도발하였다가 패전을 거듭하며 남쪽으로 쫓겨가던 적들은 대전을 《림시수도》로 정하고 침략무력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는 한편 금강과 소백산줄기의 유리한 자연지리적조건을 리용하여 우리 인민군부대들의 진격을 막아보려고 어리석게 꾀하고있었다.
이러한 기도를 명철하게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대전에서 적들을 포위소멸할데 대한 작전적방침을 제시하시였다.
전선주타격방향 인민군부대들의 금강강행도하를 조직지휘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서울에 자리잡은 전선사령부에 나오시여 대전을 신속히 포위할수 있는 묘안을 밝혀주시였다. 대전서남쪽 론산까지 진출한 인민군부대를 돌려 대전으로 공격시키며 그중 일부 력량을 하루밤사이에 대전동남쪽방향으로 100여리 우회기동시켜 대전에 대한 포위를 실현하도록 하시였다.
인민군부대들의 행동이 얼마나 불의적이고 기동적이였던지 적들은 대전남쪽 구봉산에서 인민군대를 발견하였다는 보고를 받고도 저들이 포위된 사실을 믿으려고 하지 않았다.
1950년 7월 20일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리신 대전시가에 대한 총공격명령에 따라 북쪽과 서북쪽,서쪽에서 일제히 공격으로 넘어간 인민군부대들은 순식간에 적의 방어진지들을 점령하고 시가전을 벌려 적들을 압축소멸하였다.
《상승사단》으로 허세를 부리던 미 24보병사단을 비롯한 적들은 완전히 괴멸되였으며 공격개시 7시간만에 대전은 해방되였다.
대전에서 《시범을 보여 신뢰를 얻겠다.》고 떠벌이던 미제24보병사단장 띤은 목숨이라도 건져보려고 허줄한 사병차림을 하고 도망치다가 한 인민군전사에 의해 포로가 되고말았다.
대전해방작전에 이어 인민군부대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그어주신 승리의 화살표를 따라 남으로 계속 진격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일본의 해외침략은 가상이 아니라 현실이다
해외침략에로 향한 군사력강화책동에 광분하고있는 일본이 또다시 위험한 행보를 보이고있어 지역과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일본정부는 그 무슨 《태평양에서의 방위체제강화》라는 명분을 내들고 반함선공격 등의 능력을 갖춘 무인잠수정을 본격적으로 개발, 도입하기 위한 검토에 착수하였다.
일본이 그 보유를 꾀하고있는 상기 잠수정으로 말하면 어뢰나 기뢰를 탑재하고 장거리, 장시간 이동할수 있는것이라고 한다.
이 계획이 실현되는 경우 일본은 수중에 보이지 않는 재침괴물들을 은페시킬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된다.
다시말하여 우리 국가를 비롯한 주변국들의 해안가까이에 무인잠수정이라는 공격수단을 숨겨놓고 유사시 상대국의 함선들을 선제타격하는것으로써 침략의 불길을 확대하려는것이 바로 일본이 노리는 목적이다.
일본이 입버릇처럼 떠들어대는 《전수방위》에서 로골적으로 탈피하였다는것을 보여주는 엄중한 사태가 아닐수 없다.
사실상 최근년간에 일본의 군사력은 《방위》가 아닌 철저한 공격형, 침략형으로 급속히 진화하고있다.
이미 지상발사형, 잠수함발사형, 함선발사형을 비롯한 각이한 령역에서 발사할수 있는 국산제장거리미싸일들의 대량생산과 사거리가 3 000㎞에 달하는 신형탄도미싸일의 연구개발을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는 일본은 미국제순항미싸일 《토마호크》를 포함한 2가지 종류의 외국제미싸일을 끌어들이기 위한데도 속도를 내고있다.
이러한 속에 지난 3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구마모또현과 시즈오까현에 사거리를 대폭 늘인 12식지상대해상유도탄의 개량형과 고고도를 초음속으로 비행하는 25식고속활공탄을 각각 배치하였으며 최근에는 12식지상대해상유도탄의 발사대와 목표물의 위치를 확정하는 무인정찰기를 태평양상에 있는 자국의 어느한 섬에 전개하였다.
일본의 군사력이 당장이라도 전쟁을 수행할수 있도록 더더욱 전진배비형, 실전배비형으로 구축되여가고있는것이다.
더우기 일본이 가자지대사태발발이후 수많은 이스라엘제무기 및 장비품들을 끌어들인 사실은 《자위대》무력이 실전에서 그 실용성이 검증된 악명높은 살인장비들로 무장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선제공격, 장거리타격수단들의 확보 및 배비의 급격한 추진과 현대전에서 실지 사용된 살륙무기들의 대량구입, 이 모든것은 일본이 대륙침략의 길에 나서는것은 결코 가상이 아니라 엄연한 현실이라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
다시말하여 일본의 침략무력은 이미 《안전장치》를 해제하였으며 남은것은 재침의 목표를 향하여 방아쇠를 당기는것뿐이다.
그러나 그 결과가 어떻게 되리라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과거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는자는 반드시 과오를 되풀이하게 된다.
전범국이며 패망국인 일본이 해외침략이라는 복수주의적인 선택을 한다면 기필코 섬나라의 미래는 끝장나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日本の海外侵略は仮想ではなく現実だ 朝鮮中央通信社論評
【平壌7月7日発朝鮮中央通信】海外侵略へ向けた軍事力強化策動に狂奔している日本がまたもや危険な動きを見せているため、地域と国際社会の深刻な憂慮をかき立てている。
先日、日本政府はいわゆる「太平洋側の防衛体制強化」という名分を立てて、対艦攻撃などの能力を備えた無人潜水艇を本格的に開発、導入する検討に入った。
日本が導入を想定するのは、魚雷や機雷を搭載できる無人潜水艇で、長距離かつ長時間にわたって移動可能なものだという。
この計画が実現される場合、日本は水中に見えない「再侵略の怪物」を隠蔽(いんぺい)することのできる可能性を得ることになる。
つまり、わが国家をはじめ周辺国の海岸近くに無人潜水艇という攻撃手段を隠して置いて有事の際、相手国の艦船を先制打撃することで侵略の炎を拡大しようとするのがまさに日本が狙う目的である。
日本が口癖のように唱えている「専守防衛」から露骨に脱皮したことを示す重大な事態だと言わざるを得ない。
事実上、近年、日本の軍事力は「防衛」ではない徹底した攻撃型、侵略型へと急速に進化している。
すでに地上発射型、潜水艦発射型、艦船発射型をはじめさまざまな領域で発射できる国産の長射程ミサイルの量産と射程が3000キロに及ぶ新型弾道ミサイルの研究・開発を本格的に進めている日本は、米国製巡航ミサイル「トマホーク」を含む2種類の外国製ミサイルを引き入れることにも速度を出している。
このような中、去る3月、国内で初めて熊本県と静岡県に射程を大幅に延ばした12式地対艦誘導弾の改良型と高高度を超音速で飛行する25式高速滑空弾をそれぞれ配備し、最近は12式地対艦誘導弾の発射台と標的の位置を確定する無人偵察機を太平洋上にある自国のある島に展開した。
日本の軍事力が直ちに戦争が行えるようにより一層前進配備型、実戦配備型に構築されているのである。
特に、日本がガザ地区事態の勃発以降、数多くのイスラエル製の兵器および装備品を引き入れた事実は、「自衛隊」武力が実戦でその実用性が検証された悪名高い殺人装備で武装していることを示している。
先制攻撃、長距離打撃手段の確保および配備の急激な推進と現代戦で実際に使われた殺りく兵器の大量購入、これら全てのことは日本が大陸侵略の道に踏み出すのは決して仮想ではなく、厳然たる現実であることを改めて実証している。
言い換えれば、日本の侵略武力はすでに「安全装置」を解除し、残ったのは再侵略の目標に向けて引き金を引くことだけである。
しかし、その結果がどうなるかは火を見るより明らかである。
過去から教訓がくみ取れない者は必ず過ちを繰り返すものである。
戦犯国であり、敗北国である日本が海外侵略という報復主義的な選択をするなら、島国の未来は必ずおしまいになるであろう。(記事全文)
인덕의 대성인, 세계가 매혹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한없이 숭고한 덕망이 꽃피운 감동깊은 사연들을 뜨겁게 되새기며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속에 7월의 날과 날이 흐르고있다.
우리 인민이 뜻밖에 대국상을 당한 그날로부터 어느덧 서른두돌기의 년륜이 새겨지였지만 세계의 곳곳마다에서는 우리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들이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을 위한 해방투쟁의 력사적전환점을 마련하신 세계적인 정치원로이실뿐 아니라 한없이 너그럽고 자애에 넘친 인품과 넓은 도량을 지니시고 진보적인류를 따뜻이 품어주신 만민의 어버이 우리 수령님에 대한 뜨거운 경모와 다함없는 매혹의 감정은 세기와 년대를 넘어 끝없이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대해같은 넓은 도량과 포옹력을 지닌 성인이시였다.》
도량과 포옹력은 참다운 인간애의 중요한 표현이다.각양각색의 수많은 사람들의 처지와 심정을 충분히 헤아려주고 한품에 너그럽게 안아주는 도량과 포옹력을 지닌 위인은 참다운 인간애의 체현자라고 할수 있다.
세계가 그토록 경모하고 칭송하며 절절히 그리는 위대한 수령님, 그이는 력사의 그 어느 위인과도 비길수 없는 가장 숭고한 덕망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만민을 품어안아 보살펴주신 인덕의 대성인이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해방후부터 위대한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136개 나라의 7만여명에 달하는 외국인들을 만나주시였다.
그들가운데는 여러 나라 당과 국가의 수반급인물들로부터 시작하여 각이한 국적과 정견, 각이한 직무와 나이를 가진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다 있었으니 정녕 열화같은 사랑과 인덕의 힘으로 끌어당기는 절세위인의 품으로 세계의 방방곡곡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달려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외국의 인사들을 만나실적마다 가까운 벗이 되여 우정을 나눌것을 약속하시였고 다시 만나시면 구면친구라고 다정히 불러주시며 뉴대를 두터이 하시였다.
온 세계가 오늘도 경탄해마지 않는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덕망에 대한 하많은 사실들가운데는 그이께서 중국의 주은래총리에게 부어주신 열화같은 정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주은래총리로 말하면 위대한 수령님께서 20여년간 수없이 만나주시며 우정을 두터이 하신 외국인들중의 한사람이다.
그런 주은래총리였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가 불치의 병으로 수술을 받을 때에는 찾아가시여 따뜻이 위로해주시였다.1975년 4월에는 그가 치료를 받고있는 병원에까지 찾아가시였다.
그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금 전세계가 주은래동지의 병에 대하여 관심을 돌리고있는데 빨리 치료를 잘할데 대하여 따뜻하게 고무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고계시는 혁명적우애와 고매한 인덕에 감복한 주은래총리는 뜨거운것을 삼키며 수령님의 손을 꼭 잡고 이렇게 말씀올리였다.
《세계혁명문제는 앞으로도 세계정치의 공인된 령도자이신 김일성동지의 지도를 받아야만 옳게 해결될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김일성동지께서 인류의 미래를 위하여 세계혁명을 이끌어주실것을 바랍니다.》
주은래총리는 우리 수령님보다 나이도 14살이나 우인 오랜 혁명가였고 세계적으로 공인된 탁월한 정치활동가였다.하지만 나이나 혁명년한을 초월하여 천하를 감복시키시는 우리 수령님의 인덕에 완전히 매혹되였기에 림종을 앞두고 이런 진심어린 부탁을 남긴것 아니랴.
덕행의 기념비는 피라미드보다 영원하다는 말이 있다.
그 누구든 한번 만나뵙기만 하면 그 환한 미소에 반하고 인격에 매혹되며 그 위대한 사상을 따르고 고매한 풍모에 허리굽히게 되는 우리 수령님이시야말로 위인중의 위인, 인덕의 대성인이시였다.
외국의 한 학자가 자식을 보지 못한 마음속고충을 안고있다는것을 아시고는 건강관리를 잘하라고 친히 신선로와 인삼탕을 보내주시였고 또 언제인가는 어느한 나라의 항쟁투사가 대통령이 된것이 기쁘시여 자신의 존함이 새겨진 금시계를 채워주시고 사람들앞에 의젓하게 차리고 나서라고 고급양복천까지 마련해주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캄보쟈의 노로돔 시하누크가 어려움을 겪을 때에도 그에 대한 인간적인 뉴대를 조금도 흐트리지 않고 오히려 더 따뜻이 대해주시며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아낌없는 방조도 주시였다.
언제인가 아프리카의 어느한 나라 대통령이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기 위해 평양으로 달려왔다.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존엄높은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자주시대의 정치원로이신 위대한 수령님으로부터 새 사회건설과 관련한 귀중한 경험을 배우고싶은 마음에서였다.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그를 만나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자주독립국가건설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예지로 자주적발전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면서도 서로 배우며 손잡고나가자고 허심하게 이야기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겸허하신 인품에 대통령은 시간이 흐를수록 저도 모르게 마음이 끌려드는것을 어쩔수 없었다.
자존심이 높고 그 누구에게도 머리를 숙이지 않던 그였지만 어버이수령님의 인품에 매혹되여 대통령은 우리 수령님을 맏형님이라고 스스럼없이 부르며 따르고 존경하였다.
우리 수령님의 하늘같은 덕망에 끌린 사람이 어찌 그뿐이겠는가.
윁남의 호지명주석, 인도네시아의 수카르노대통령, 유고슬라비아의 찌또대통령을 비롯하여 세계의 수많은 당 및 국가수반들, 유명무명의 인사들이 그러하였다.
참된 인간사랑의 화원을 찾아 모대기던 외국의 한 인사는 육친의 정으로 따뜻이 안아주시고 마음속고충까지도 헤아려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하늘같은 인덕에 감격을 금치 못하며 《친아버지를 모르는 저에게 있어서 참다운 생명의 아버지는 주석각하이십니다.》라고 격정을 터놓았고 절세위인의 고결한 인정미에 매혹된 서방의 녀류작가는 《나는 주석님을 받들다 죽겠습니다.》라고 자기의 마음속진정을 토로하였다.
진정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고계시는 인간적풍모와 덕망은 하늘도 울릴 숭고하고도 열화같은것이여서 각계각층 외국의 벗들과 이름있는 정치가들까지도 우리 수령님을 공식적인 부름이 아니라 동지, 형님, 아버님, 할아버님 등으로 스스럼없이 부르며 따랐으며 운명과 미래까지도 의탁하였다.
온 누리에 넘치는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덕망은 외국의 저명한 인사들뿐만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미치였으니 그를 전하는 하많은 사실들중에는 이런 이야기도 있다.
1965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시던 나날 당시 우리 나라 주재 인도네시아공화국 림시대리대사를 알게 되시였다.
평양으로 돌아온 그는 얼마후 귀여운 딸을 보게 되였는데 세계가 우러러보는 조선에서 첫 자식을 본 그의 가슴속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기 딸의 이름을 지어주셨으면 하는 소원이 깊이 자리잡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의 소원을 헤아려 딸의 이름을 《친선녀 모란》이라고 지어주시고 몸소 그 이름을 적은 친서도 보내주시였다.
너무도 크나큰 감격으로 하여 그는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흔히 사람들은 흐르는 세월은 망각을 동반한다고 한다.하지만 달이 가고 해가 바뀌여도 지워지지 않는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우리 수령님께서 지니고계신 하늘같은 덕망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모란의 가슴속에는 자기의 이름을 몸소 지어주시고 크나큰 사랑을 부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고마움이 가득찼다.하여 모란은 위대한 수령님께 뜨거운 감사의 인사, 건강과 안녕을 축원하는 편지를 삼가 올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한 인도네시아처녀가 삼가 올린 편지와 사진을 친히 보아주시고 은정어린 회답친서를 보내주시였다.그후 모란이 결혼식을 한다는 소식을 들으시고서는 무척 반가와하시면서 그에게 결혼선물을 보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또다시 베풀어주시였다.
그 사랑, 그 은정이야말로 이 세상 그 어느 친아버지에게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숭고하고 뜨거운것이 아니랴.
자연계의 태양은 그 빛과 열이 아무리 밝고 뜨겁다고 하여도 지구상에는 그늘이 있고 동토대가 있다.하지만 우리 수령님의 숭고한 덕망의 빛발은 음지가 따로없이 온 누리를 비치였다.
첫 순간에 온넋을 완전히 매혹시키는 열렬한 인간애, 숭고한 인정미는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체현하신 우리 수령님의 특출한 인품이였으니 한없이 뜨거운 인정미와 넓은 도량에 적대관계에 있던 사람들까지도 머리를 숙이였다.
조선전쟁시기 마카오주둔 뽀르뚜갈군 참모장을 한 뽀르뚜갈 전 대통령 고메스도 그들중의 한사람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를 방문한 그를 몸소 만나주시고 그가 제기하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대답을 주시였다.
그후 그가 또다시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을 때에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오찬도 함께 하시며 이젠 구면친구로 되였는데 우리 나라에 자주 오라고, 인민을 위하여, 유럽의 자주화를 위하여, 발전도상나라들의 자주화를 위하여 함께 싸워나가자고 하시며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만나뵈올수록 위대한 수령님의 신비한 친화력에 온넋이 끌린 고메스는 《김일성주석은 인덕으로 세계를 움직이는 위인이시다.》라고 진정을 고백하였다.
이것이 어찌 그의 심정이라고만 하겠는가.
수많은 외국의 벗들이 폭과 깊이를 헤아릴수 없는 우리 수령님의 대해같은 인덕과 포옹력을 열렬히 격찬하며 그리움의 정을 터치였다.
《참된 인간의 미덕중의 미덕인 가장 숭고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것은 오로지 인간사랑을 최상의 경지에서 체현하신
김일성주석께서만이 풍길수 있는 특별한 인간향기였다.》, 《김일성주석의 인간사랑은 우주공간에 끝없이 비쳐가는 해빛마냥 한계를 모르는 사랑, 시공간을 모르는 위대한 사랑이다.》…
인류는 장구한 세월 사랑에 대하여 론의해왔고 력사에는 선정을 베풀었다는 정치가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그 어느 나라 력사에도, 그 어느 시대의 갈피에도 인간에 대한 그처럼 뜨겁고도 진실한 사랑을 지니시고 만민을 품어안아 위대한 력사, 위대한 시대를 창조하신 우리 수령님과 같으신 위인은 없었다.
정녕 어버이수령님의 자애로운 품이야말로 온 인류의 운명과 미래를 맡아안아주고 꽃피워주는 위대한 사랑의 품이였기에 외국의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 수령님의 위대한 품으로 물결쳐왔고 가슴속에 차고넘치는 열화의 진정을 담아 진귀한 선물들을 삼가 드린것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위대한 혁명생애의 전 기간 세계 170여개 나라의 당 및 국가수반들과 단체, 각계인사들과 인민들, 국제기구들로부터 수많은 선물을 받으시였다.놀라운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거하신 이후에도 인류의 지성이 변함없이 이어진것이다.이 사실은 정녕 우리가 얼마나 위대하신분을 수령으로, 어버이로 모시고 살아왔는가를 웅변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우리 인민들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우리 조선의 지정학적지위를 근본적으로 개변시키고 세계의 변화발전에 미증유의 공적을 남기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고매한 위인상은 우리 인민뿐 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가슴마다에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전문 보기)
미제의 힘만능론은 조선전쟁에서 여지없이 분쇄되였다 정치사상적위력으로 짓뭉개버린 군사기술적우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자기의 힘을 믿고 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일떠선 군대와 인민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복할수 없다는것, 바로 이것이 력사의 진리이고 법칙입니다.》
조선전쟁도발당시 미제의 무장장비는 높은 수준이였고 경제력에서도 따를만한 나라가 없을 정도였다.
하지만 우리 공화국은 식민지통치에서 벗어나 새 사회건설의 길에 들어선지 5년, 정규무력을 건설한지 2년밖에 안되였고 군수공업은 첫걸음을 뗀데 불과하였다.인구수와 령토의 크기, 경제력과 무장장비면에서 적아간의 력량차이는 열배, 백배를 뛰여넘었다.
미제는 조선전선에 자기 나라 륙군의 3분의 1, 공군의 5분의 1과 태평양함대의 대부분,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여 끌어들인 추종국가군대들을 포함한 200여만명의 대병력을 들이밀고 태평양전쟁에서 소모한것의 11배에 달하는 7 300여만t의 군수물자를 쏟아부었다.직접적전쟁비용은 150억US$, 간접적전쟁비용은 1 500억US$였다.
미제는 가장 야만적인 살인방법과 파괴수법들을 적용하고 풍부한 실전경험을 가졌다고 하는 악명높은 살인장군들을 련속 갈아대면서 각종 공세들을 악착스럽게 감행하였다.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이 들이민 화력기재의 밀도, 적용한 전쟁수법의 야만성에 있어서 조선전쟁은 지난 시기에 있었던 그 어느 전쟁과도 대비가 되지 않았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이 전쟁은 실로 포악한 강적과의 힘겨운 싸움이였다.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이 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이길것이라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후날 외신들이 평한바와 같이 《황소와 따벌간의 싸움》은 예상을 뒤집었다.전쟁 3년간 만신창이 되도록 얻어맞은것은 건국이후 백수십년동안 크고작은 나라들과의 그 어떤 전쟁에서도 패한적이 없다고 으시대던 가장 횡포한 나라, 미국이였다.
땅우에서는 《패전을 모르는 상승사단》들이 독안에 든 쥐신세가 되여 전멸되고 하늘에서는 《공중우세의 상징》으로 간주되던 전투기들이 련이어 격추되였다.
높은 출력의 발동기를 좌우에 두개씩 설치하고 9t의 폭탄과 8문의 기관포를 장비하고있어 《하늘의 사자》, 《하늘의 요새》로 불리우던 중폭격기 《B-29》, 미제가 제2차 세계대전시기 단 한대도 격추된적이 없었다고 자랑하던 이 비행기가 전쟁이 일어난지 불과 4일만에 조선인민군 공군에 의해 산산쪼각나 세상을 놀래웠다.
태평양과 대서양을 제멋대로 싸다니며 주인행세를 해온 미중순양함 《볼티모》호가 조선동해에서 단 4척의 인민군어뢰정의 공격앞에서 비참하게 존재를 끝마치였다.
우리 군대는 즉시적인 반공격전과 포위섬멸전, 적극적인 진지방어전, 비행기사냥군조운동, 저격수조운동, 땅크사냥군조운동 등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없었던 독창적인 군사전법으로 싸워 침략자들을 패배의 구렁텅이에 몰아넣었다.
미제는 걸음마다 피터지게 얻어맞고 패할수밖에 없었다.
조선전쟁에서 미제가 입은 군사적손실은 태평양전쟁에서 입은 손실의 근 2.3배에 달하였다.
한 외신은 《너무도 얻어맞아 만신창이 되다 못해 아예 없어질번한 미국의 〈큰 주먹〉과 세계의 찬탄의 눈길을 모으며 승리의 단상에 오른 조선의 〈작은 주먹〉! 크지만 약한 리유, 작지만 강한 까닭은 과연 무엇인가.》라고 대서특필하였다.
서방의 한 군사평론가도 전쟁행정이 보여주다싶이 조선은 무장장비는 렬세하였어도 특이한 전략과 전술, 변화무쌍한 전법에 의거하여 싸우는 강자였다고 경탄을 표시하였다.
조선의 힘, 그것은 그 어느 강대국도 가질수 없는 위력한 정치사상적힘이였다.미제의 수적, 기술적우세도, 잔인성과 포악성도 수령의 명령을 추호의 드팀도 없이 결사관철하는 불굴의 정신, 수령의 령도따라 자기의 사상과 위업, 자기의 제도와 행복한 생활을 끝까지 수호하려는 우리 인민과 군대의 정치사상적힘을 당해낼수 없었다.
수령의 탁월한 령도는 위대한 혁명사상과 신념, 백승의 전략전술로 무장한 인민과 군대를 키우고 적들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짓뭉개는 기적을 낳는다.
우리 인민과 군대는 비록 무기는 렬세하였지만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장군님께서 이끄시기에 반드시 승리한다는 든든한 배심을 가지고있었다.
당과 수령을 위하여, 수령께 다진 맹세를 끝까지 지키기 위하여 최후의 결사전에 주저없이 나서고 사지판에서도 최고사령부를 바라보며 불사신의 용맹을 떨친 인민군전사들의 강의한 정신력은 세상을 놀래우는 승전신화들을 낳았다.
미제의 야수적인 만행도, 단말마적인 원자탄공갈도 우리 인민과 군대를 결코 놀래울수 없었다.미제가 입이 닳도록 떠들어대던 힘만능론, 군사기술적우세는 당과 수령, 조국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을 지닌 영웅적인민과 군대앞에서 산산이 부서져나갔다.
지구의 동방일각에서 반제투쟁의 가장 첨예한 전초선을 굳건히 지켜낸 우리 인민의 위대한 승리는 침략자에 대한 수호자의 승리, 불의와 반동에 대한 정의와 진보의 승리이며 아무리 포악한 침략자도 전민항전에 궐기한 인민과 군대를 당해낼수 없다는 철리를 실증한 인류사적인 승리였다.(전문 보기)
침략자들의 비참한 운명
언제 가도 이룰수 없는 꿈
얼마전 인터네트에 자본주의나라들의 살림집실태와 관련한 여론조사자료가 실리였다.
30개 나라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데 의하면 일본에서는 응답자의 68%가 《앞으로 집을 살수 있는 여유가 생기리라고는 생각지 않는다.》라고 하였다.도이췰란드에서는 70%, 오스트랄리아에서는 69%가 자기 집을 가질 엄두도 내지 못하고있다고 대답하였다.
일본에서는 살림집가격이 엄청나게 비싼것으로 하여 일반시민들에게는 그림의 떡이나 같다.
2025년 도꾜에서 70㎡짜리 살림집의 평균가격은 약 65만 3 000US$였다.
중심구역은 평균 약 142만US$였으며 새로 건설한 고급아빠트의 경우에는 수백만US$에 달하기도 하였다.
도꾜의 주변구역들에서 최저평균가격은 약 36만~39만 3 000US$였다.
문제는 살림집가격이 이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 뛰여오른다는데 있다.
6월 18일 이 나라의 부동산경제연구소가 발표한데 의하면 새로 지은 아빠트의 집 한채당 5월 평균가격은 도꾜에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5.9% 상승하였다.
비단 일본만이 아니다.
올해 미국의 평균살림집가격은 사상 처음으로 40만US$를 넘어섰다.
특히 해안에 위치한 대도시지역은 평균가격이 100만US$를 넘어서고있다.
뉴욕에서는 중간정도의 살림집가격이 77만 1 667~131만US$이며 맨하탄의 경우 약 130만US$에 달한다고 한다.씨애틀에서 독립적인 살림집의 평균가격은 약 79만 5 000~103만 7 500US$, 쌘 프랜씨스코에서는 130만US$이상, 로스 안젤스에서는 110만~120만US$에 달하고있다.
대도시들에서의 살림집가격과 집세는 년평균 2.5%의 상승률을 기록하고있다.
다른 자본주의나라들의 실태는 또 어떠한가.
만성적인 살림집위기에 시달리고있는 네데를란드에서는 살림집가격이 지난 10년동안 2배로 뛰여올랐으며 뽀르뚜갈에서는 2025년에 살림집가격이 17.6% 상승하여 력대 최고수준을 기록하였다.
영국신문 《가디언》은 유럽에서 살림집위기가 산생된 원인은 다양하고 복잡하다고 하면서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리윤이 우선시되고있기때문이라고 까밝혔다.
인간의 초보적인 생활조건으로 되는 살림집문제가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생존을 위한 초미의 문제로 되고있지만 자본가들에게는 한갖 돈벌이수단으로밖에 보이지 않는것이다.
하늘높은줄 모르고 폭등하는 살림집가격으로 하여 수많은 가정들이 제집을 마련하려던 꿈을 포기하고 페기된 건물이나 길옆, 다리밑에 설치한 천막과 비닐집 등에서 연명해가고있다.
예로부터 집없는 설음을 제일 큰 설음중의 하나라고 일러왔다.
부자들이 집을 여러채씩 가지고 풍청거리고있을 때 제몸 하나 건사할 집이 없어 엄동설한에도 한지에서 지내지 않으면 안되는 헤아릴수없이 많은 류랑자, 빈곤자들의 서러움을 무엇에 비길수 있겠는가.
돈이 없으면 길거리와 골목에서 막돌처럼 버림받아야 하고 나중에는 주인없는 시체로 버려져야 하는 사람 못살 사회, 이것이 바로 인간생지옥 자본주의사회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답전을 보내여왔다
평양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
총비서동지가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에 즈음하여 열정에 넘치는 축전을 보내준것은 나자신과 중국당과 정부, 인민에 대한 총비서동지와 조선당과 정부, 인민의 깊고도 두터운 정을 충분히 보여주었습니다.
나는 중국당과 정부, 인민을 대표하여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며 총비서동지와 조선당과 정부, 인민에게 진심으로 되는 인사를 보냅니다.
중국공산당과 조선로동당은 다같은 맑스주의집권당입니다.
오랜 기간 중조 두 당은 두 나라 인민을 묶어세우고 이끌어 나라의 독립과 민족의 해방을 쟁취하기 위한 벅찬 나날들에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서로 의지하고 생사를 같이하면서 사회주의건설의 광활한 대로를 따라 힘차게 전진하며 꾸준히 분투하였으며 함께 손잡고 두 당과 두 나라 위업의 끊임없는 발전을 추동하고 대를 이어 전해지는 중조친선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하였습니다.
얼마전 나는 조선에 대한 국가방문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총비서동지가 이번 방문과 관련하여 높은 급에서 열정적이고 친선적인 조직사업을 하여주어 감사합니다.
나는 총비서동지와 함께 쌍방의 해당 부문과 지역들이 우리들사이에 이룩된 중요한 공동인식을 잘 리행하도록 지도하고 중조관계가 장기적이고 건전하며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인도함으로써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의 안정적이며 장기적인 발전을 추동하고 두 나라와 두 나라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복리를 가져다주며 지역과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위해 적극 기여할 용의가 있습니다.
총비서동지가 건강하고 사업이 순조로우며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을 령도하여 새롭고 보다 큰 성과를 끊임없이 이룩할것을 축원합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
2026년 7월 1일 베이징
원쑤격멸의 의지는 죽음도 이겨낸다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미제침략자들이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저지른 전대미문의 살인행위에 대하여 천대만대를 두고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며 원쑤들을 천백배로 복수할것입니다.》
사랑하는 부모처자와 정든 고향산천을 피로 물들이고 재더미로 만든 원쑤들을 천백배로 기어이 복수하고야말 불같은 의지는 죽음을 초월하는 힘의 원천이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개풍군(당시)에 기여든 미제침략자들은 어느한 면인민위원회 위원장 장영국과 면민청위원장 박남진을 체포하였다.놈들은 모진 고문앞에서도 굴할줄 모르고 신념을 지켜 싸운 그들을 풍유동골짜기의 수직갱에 처넣었다.
새벽녘에 그들 두 사람은 가까스로 의식을 차렸으나 깊이 30m가 넘는 수직갱에서 살아나올수 있다는 담보는 그 어디에도 없었다.하지만 숨이 붙어있는한 원쑤들과 끝까지 싸워야 한다고 생각한 그들은 필사의 노력으로 포승줄을 끊어버리고 갱밖으로 나왔다.
무참하게 학살당한 처자와 마을사람들의 피맺힌 원한을 풀기 위해서는, 새 생활의 기쁨 넘치던 이 땅우에 눈물과 피가 강물처럼 흐르게 한 미제살인귀들을 기어이 복수하기 위해서는 이대로 죽을수 없으며 또 죽을 권리도 없다는 원쑤격멸의 의지는 그들에게 죽음을 이겨내는 초인간적인 힘을 주었던것이다.그후 그들은 전쟁이 승리하는 마지막날까지 원쑤들을 반대하여 용감하게 싸웠다.
비단 이들만이 아니다.
1950년 가을 당조직으로부터 받은 임무를 수행하고 뒤늦게 후퇴의 길에 올랐던 숙천군의 어느한 리의 자위대장 김춘렵을 체포한 놈들은 당원들의 명단과 식량을 감춘 곳을 대라고 하면서 시뻘겋게 달군 쇠꼬챙이로 그의 온몸을 지지고 못을 박은 판자우에 굴리는 등 갖은 고문을 들이대였다.그러나 그의 입에서 한마디도 얻어들을수 없게 되자 이튿날 그를 비롯한 여러명의 애국자들을 사형장으로 끌어냈다.이날 그들은 살인악마들의 총탄에 맞아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그러나 가증스러운 원쑤들의 흉탄도 춘렵의 심장의 박동을 멈출수 없었다.거리와 마을을 마구 불사르고 무고한 생들을 무참하게 학살한 원쑤들과는 숨지는 마지막순간까지 싸워야 한다는 각오가 가슴속에서 세차게 끓고있었기에 가물가물 흐려지는 의식을 애써 가다듬으며 그는 죽음의 문어구에서 기적적으로 벗어나 끝끝내 복수자들의 대오에 다시 들어섰다.야수같은 살인귀들도 앗아가지 못한 그의 생은 하루하루, 순간순간이 그대로 복수의 총알을 마음속으로 만장탄하던 나날이였다.
그는 두발가진 승냥이들을 천백배로 복수하는 심정으로 맡은 혁명초소에서 위훈과 혁신의 자욱을 수놓아갔으며 새세대들에게 미제원쑤놈들의 야수적만행에 대하여 이야기해주면서 그들의 가슴마다에 인간살륙을 도락으로 삼는 식인종의 무리를 씨도 없이 박멸하고야말 의지를 더욱 서리차게 벼려주었다.
미제가 우리 인민에게 들씌운 불행과 고통은 그만이 아닌 이 나라 모든이들의 가슴을 놈들에 대한 증오로 끓게 하였고 철천지원쑤들을 기어이 격멸소탕할 멸적의 의지를 만장약하게 하였다.
오늘도 이 땅에는 침략의 무리가 또다시 감히 덤벼든다면 마지막 한놈까지 모조리 쓸어버릴 비상한 각오 안고 우리의 생활이고 생명인 사회주의를 억척으로 지키고 빛내여가는 복수자들이 무성한 숲을 이루었다.(전문 보기)
분렬과 대결을 추동하는 일본의 쏠라닥질에 각성할것을 호소, 중일관계악화의 책임은 일본에 있다고 주장
2일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일본수상 다까이찌가 쩍하면 《자유롭고 개방된 인디아태평양》구상에 대해 떠들고 일본의 정객들이 일부 아시아나라들을 돌아치며 이를 극구 선전하고있는것과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였다.
그는 회견에서 겉으로는 《자유와 개방》을 떠들며 속으로는 대립과 대결을 꿈꾸는 행태는 평화를 추구하고 발전을 모색하며 협조를 촉진하려는 지역나라들의 공동의 념원에 배치되는것으로서 기필코 진심으로부터의 인정을 받지 못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아시아태평양에 필요한것은 안정이지 결코 동란이 아니며 힘을 넣어야 할것은 협조이지 분렬이 아니라고 하면서 그는 전후 국제질서와 유엔헌장의 근본목적과 원칙을 수호하는것은 아시아태평양에서 번영과 안정을 실현하기 위한 근간이며 지역나라들의 공동의 책임이기도 하다고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분렬을 꾀하고 대결을 추동하는 일본의 쏠라닥질에 지역나라들은 그 어느때보다도 눈을 밝혀야 하며 단결하여 협조의 옳바른 방향을 견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1일 기자회견에서 현 중일관계가 엄중한 난관에 직면하게 된 책임은 전적으로 일본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중국정부가 이미 여러 차례에 걸쳐 중일관계악화의 근본원인은 일본의 집권당국이 중국대만 및 군사안전관련문제에서 일련의 그릇된 언행을 한데 있다고 강조하였다고 밝혔다.
일본의 위정자들은 중국의 핵심리익을 존중하고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행위를 중지하며 잘못을 반성하고 시정하며 실제적인 행동으로 두 나라 관계가 옳바른 궤도에로 되돌아가도록 추동해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전문 보기)
력사상 가장 반인륜적인 미제의 생화학전만행 극악한 대량살륙기도의 발로
미제가 조선전쟁시기 감행한 무차별적인 폭격과 포격행위에 못지 않게 반인륜적인 범죄는 다름아닌 생화학전만행이다.
일찌기 미제는 생화학무기를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써먹을것을 획책하고 그 개발생산에 미쳐날뛰였다.1925년 제네바에서는 질식성, 독성 또는 기타의 가스 및 세균학적전쟁방법을 사용하는것을 금지하는 의정서가 채택되였다.미국은 이 의정서의 조인을 줄곧 거부하다가 나중에는 국회상정마저 중지시키였다.
《방역》의 간판을 내걸고 미국도처에 꾸려진 《연구소》들에서는 여러 인종 특히 아시아인들을 대량살륙할수 있는 생화학무기개발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였다.이것은 아시아를 먼저 정복해야 세계를 제패할수 있다는 론리에 따른것이였다.
미제는 악명높은 일본군 731부대의 전범자들로부터 360여만명의 무고한 사람들을 상대로 감행한 8 000여건의 세균, 독가스실험자료들과 각종 참고자료들, 사진자료, 환등자료, 세균탄설계도면, 설비들을 모두 걷어쥐였다.그리고는 일본군 731부대의 자료가 미국의 계획을 《엄청나게 보완, 확장했다.》라고 쾌재를 올리였다.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 미제는 세균전실행에 본격적으로 달라붙었다.
일시적으로 강점하였던 지역들에서 패주하면서 《가택수색》을 구실로 주민들을 강제로 집에서 몰아내고는 천연두비루스에 오염된 물품들을 집안에 마구 널어놓는 등의 음흉한 방법으로 병을 전파시키였다.이로 하여 1950년 12월중순부터 평양시를 비롯한 35개 지역들에서 천연두가 폭발적으로 발생하였다.미제는 패주과정에 미군과 괴뢰한국군내에서 발생한 티브스환자들을 의도적으로 길가의 집들에 마구 들이밀어 주민들을 전염시키는짓도 서슴지 않았다.
여러가지 크기와 종류의 세균탄들이 일본 도꾜와 규슈에 있는 특별공장들에서 생산되여 괴뢰한국의 부산과 대구에 있는 세균무기저장고들로 수송되였다.
미제는 감염성과 치사률이 높고 잠복기가 각이한 병원체들을 선택하였다.이것은 전염속도를 높여 우리 인민들을 대량살륙하려는 악랄한 흉심의 발로였다.
2010년 미국립문서보관소에서는 작전상황에서 세균전을 위한 특정병원체가 얼마나 효과를 발휘하는지 알아보기 위한 대규모실전시험강행을 명령한 조선전쟁시기 미합동참모본부의 1급비밀문서가 발견되여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다.
1951년 11월 청천강이북-압록강남안지대와 양덕, 함흥, 원산에 첫 세균탄을 공중투하한 미제는 1952년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인 세균전으로 넘어갔다.그해 1월부터 3월까지의 기간에만도 서북부지역과 중요수송로, 후방의 중요철도간선, 분기점들과 그 주변의 주민지대를 비롯한 169개 지역에 연 804차에 걸쳐 세균탄을 투하하였다.
미제는 세균무기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금지된 화학무기도 거리낌없이 사용하였다.1951년 5월 6일 남포시에 대한 무차별폭격때 유독성가스를 대량 살포하여 1 379명의 주민들을 살해하였다.그해 7월 6일과 9월 1일에는 원산지구와 황해남북도 여러 지대에 최루성 및 질식성독가스탄을 투하하여 수많은 중독자, 희생자들을 발생시켰다.그것도 부족하여 살인마들은 독해물로 처리한 사탕, 과자, 엿, 건빵, 통졸임 등의 식료품들과 지페를 뿌리는 비렬한짓도 감행하였다.
1952년 2월 27일부터 4월 26일까지 2개월동안에만도 미제는 41차에 걸쳐 조선인민군 진지들에 질식성 및 최루성가스탄을 발사하였으며 여러 지역에 33차례에 걸쳐 독가스탄을 뿌려 무고한 인민들을 살해하였다.
미제가 조선전쟁시기 제일 많이 사용한 화학무기는 스파나팜탄이였다.무려 1 500여만발이나 퍼부었다.우리 인민들을 대량살륙하고 평화적인 도시와 농촌, 공장과 기업소들을 모조리 불태워버릴 목적으로 불길의 온도가 900~1 200℃에 달하는 스파나팜탄을 대대적으로 투하하였던것이다.
미제는 1952년 5월부터 세균전 및 화학전적용범위를 확대하고 7~10일간격으로 집중적으로 재오염시키기 위한 작전을 대규모적으로 감행하였으며 11월부터는 후방의 요충지대와 교통중심지들을 오염시키기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하였다.
미제가 지난 조선전쟁시기 감행한 생화학전만행은 우리 인민을 멸살시키기 위하여 저지른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범죄이다.
독가스사용금지에 관한 헤그선언, 질식성, 독성 또는 기타의 가스 및 세균학적전쟁방법을 사용함을 금지할데 대한 제네바의정서, 륙전법규와 관례에 관한 조약 및 규칙을 비롯한 국제법들과 전쟁규범에는 세균무기, 유독성화학무기 등 대량살륙무기들의 사용을 금지하며 그 사용자들을 엄중한 전범자로 규정하고 형사적책임을 추궁하게 되여있다.
언제인가 한 외신이 의미심장한 글을 실은적이 있다.미국이 생물무기의 사용을 반대하는 국제공동체의 활동에 건설적으로 참가할 대신 다른 국가들에 대한 도발적인 중상을 일삼고있다는것, 그 목적은 자기의 좋지 못한 경력과 변함없는 야망을 숨기려는데 있다는것이다.
당연한 지적이다.미제야말로 저들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국제법도, 세계여론도 안중에 없이 다른 민족, 다른 국가에 대한 멸살책동을 서슴지 않은 세계최대의 생화학전범국이다.(전문 보기)
미제가 투하한 각종 세균탄들
전염병전파에 리용된 생물체들
피해자들의 처참한 모습
여기는 예술작품전시장이 아니다 계급교양주제 미술전시회를 돌아보고 피의 대가를 천백배로!
계급교양주제 미술전시회가 진행되고있는 평양국제문화회관으로는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을 비롯하여 련일 많은 참관자들이 찾아오고있다.
전시회장에는 전체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적만행과 우리 세대의 보복의지를 보여주는 조선화, 유화, 아크릴화, 조각, 서예 등 많은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계급교양주제 미술전시회는 해마다 6월 25일을 맞으며 열리고 그때마다 원쑤들의 만행을 단죄하는 미술작품들이 수많이 창작되여 전시되고있지만 전시회의 주제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오직 하나 피의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내야 한다는 바로 이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흡혈귀 미제와는 반드시 피로써 결산하여야 합니다.》
원쑤놈들의 야수성과 악랄성, 잔인성을 보여주는 하나하나의 미술작품들을 통하여 참관자들이 다시금 깊이 새겨안는것은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이야말로 인간살륙을 도락으로 삼는 식인종의 무리이며 가장 극악한 살인마라는것이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신천땅을 비롯한 곳곳에서 무고한 인민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한 살인귀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만행, 당시 우리 인민이 당한 불행과 고통을 생동한 화폭으로 보여주는 작품들을 치솟는 격분속에 보고 또 보는 참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천백배 복수의 의지가 차넘쳤다.
하나하나의 미술작품들은 식인종무리인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이 중세기적인 방법으로 우리 인민들을 고문하고 학살한 력사적사실들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유화 《악귀놈들아》를 보며 철천지원쑤들에 대한 참관자들의 분노는 하늘을 찌를듯했다.어머니에게서 어린 자식을 강제로 빼앗아 불붙는 집에 던져넣으려는 미제야수놈과 자식을 애타게 찾는 녀성을 총탁으로 내리치는 계급적원쑤놈, 미국놈의 손아귀에 잡혀 애타게 엄마를 찾으며 우는 아이의 정상은 참으로 보는 사람들의 가슴가슴을 뼈저린 고통과 원쑤에 대한 증오심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다.원한과 증오에 찬 눈길들과 불끈 쥐여진 주먹들은 분노의 용암이 폭발의 분화구를 찾는듯싶었다.
우리 인민들과 어린이들을 물고기절임탕크에 몰아넣고 야수적으로 학살한 원쑤놈들의 죄행을 보여주는 유화 《원한서린 절임탕크》를 비롯하여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치떨리는 만행을 만천하에 고발하는 미술작품들은 많았다.
세월의 흐름은 모든것을 망각속에 묻어버린다고 하지만 악착한 살인귀들이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남긴 뼈아픈 상처를 어찌 순간인들 잊을수 있겠는가.
전시된 미술작품들은 미제의 침략적, 략탈적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으며 원쑤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라는것을 다시금 가르쳐주는 교과서와도 같았다.
서예 《승냥이는 날 때에도 승냥이, 늙었어도 승냥이, 그 새끼도 승냥이이다.》를 비롯한 미술작품들이 이것을 잘 말해주고있었다.
승냥이는 날 때에도 승냥이, 늙었어도 승냥이, 그 새끼도 승냥이, 마치 살아움직이는 승냥이들의 흉악한 몰골이 그대로 드러나는듯싶은 서예작품의 글발들앞에서 참관자들은 쉽게 발걸음을 떼지 못했다.
백수십년전부터 우리 나라를 먹어보려고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다가 끝끝내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르고 이르는 곳마다에서 세인을 경악케 하는 만행을 감행한 승냥이 미제, 조선인민의 영웅적기상앞에 혼비백산하여 패전의 고배를 마시고도 아직도 침략의 야망을 버리지 못하고있는 그 후예들의 야수적본성을 적라라하게 폭로하는 미술작품앞에서 참관자들은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열백번 바뀐대도 철천지원쑤 미제를 반드시 격멸소탕하고야말 불같은 의지를 더욱 굳히였다.
참으로 전시회장은 미제살인귀들과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적본성과 잔인한 학살만행을 발가놓는 력사의 고발장이며 하나하나의 작품들은 천백배로 결산해야 할 피맺힌 원한에 대한 준엄한 론고장과도 같았다.
그렇다.
피의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내자!
이것은 계급교양주제 미술전시회만이 아니라 절대로 변할수 없는 반제반미계급투쟁의 영원한 주제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미술전시회장에 차넘치는 복수의 열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전문 보기)
중국공산당창건 105돐 경축대회 진행
중국공산당창건 105돐 경축대회가 1일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진행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습근평동지가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 각계층 대표들과 함께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의 시작이 선포되자 전체 참가자들이 일어서서 국가를 합창하였다.
습근평동지가 오랜 기간 기층에서 당과 인민을 위해 복무하면서 특출한 기여를 한 모범당원들에게 《7.1훈장》을 수여하였다.
전국의 우수한 당원들과 당일군들, 선진적인 기층당조직들에 대한 표창사업이 진행되였다.
습근평동지가 중요연설을 하였다.
그는 전체 중국공산당원들에게 명절축하의 인사를 보냈으며 《7.1훈장》수훈자들과 표창을 받은 전국의 우수한 당원들과 당일군들, 선진적인 기층당조직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그는 중국공산당이 창건이래 시종일관 중국인민의 행복과 중화민족의 부흥을 도모하는 초심과 사명을 굳건히 고수하였으며 전국의 모든 민족 인민들을 단결시키고 이끌어 사회주의건설에서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중국이 경제의 급속한 발전과 사회의 장기적인 안정이라는 두가지 기적을 창조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모든 성과는 공산당원들이 세대를 이어 꾸준히 투쟁한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려정에서 당의 사명과 임무를 다하자면 전체 중국공산당원들이 신심을 굳게 가지고 계속 분투하며 시대와 인민앞에 떳떳한 새로운 업적을 부단히 창조하여야 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당의 전면적인 령도와 당중앙의 중앙집권적이고 통일적인 령도를 견지하며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적극 관철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나라가 강하려면 군대가 강해야 하며 군대가 강해야 나라가 안녕할수 있다고 하면서 새시대 당의 강군사상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군대에 대한 당의 절대적령도를 견지하며 국방 및 군대현대화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추진하여야 한다고 그는 밝혔다.
청년들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주력군이라고 하면서 그는 새시대 중국청년들은 확고부동하게 당에 복종하고 당을 따르며 시대의 중임을 용감하게 걸머지고 새로운 려정에서 력사적계승을 잘함으로써 청춘의 리상을 빛내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습근평동지는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두번째 백년투쟁목표를 실현해야 한다고 하면서 전당의 당원들이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심하며 전국의 모든 민족 인민들에게 튼튼히 의거하여 새롭고 휘황한 력사를 힘껏 창조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대회는 노래 《인터나쇼날》의 주악으로 끝났다.
앞서 6월 29일 중국공산당창건 105돐 경축음악회가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베이징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
존경하는 총서기동지,
나는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의 전체 당원들과 조선인민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총서기동지와 당신을 통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귀 당의 전체 당원들, 형제적중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중국공산당은 중국인민을 령도하여 인민이 주인된 새 중국을 일떠세웠으며 력사의 온갖 시련과 난관을 뚫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위업을 활력있게 추진하여 중화민족사에 빛나는 장을 아로새겼습니다.
공산당이 없으면 새 중국도 없다는것은 중국인민이 장구한 기간 당을 따라 전진하여오면서 체득한 진리입니다.
나는 중국인민이 총서기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두번째 백년투쟁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계속 훌륭한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합니다.
오랜 력사적뿌리를 가지고있고 사회주의를 핵으로 하는 조중친선관계를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입니다.
얼마전에 진행된 평양상봉은 우리들사이의 동지적우의와 신뢰를 두터이 하고 두 나라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보다 힘있게 견인해나가려는 드팀없는 의지를 다시금 확인한 력사적인 계기로 되였습니다.
조중관계의 절대적우세는 당의 령도에 의하여 굳건히 담보되고있습니다.
나는 총서기동지와 함께 두 당의 공동의 위업인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이며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재부인 조중친선협조관계를 시대적요구에 맞게 계속 승화발전시켜나갈 용의가 있습니다.
총서기동지가 건강하여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랍니다.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중화인민공화국이 륭성번영하고 중국인민이 행복할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
2026년 7월 1일 평양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에 즈음하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기념연회 마련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가 6월 30일 대사관에서 기념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조용원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성남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 성원들이 연회에 초대되였다.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 체류중 중국손님들, 화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왕아군동지가 연설하였다.
그는 중국공산당이 창건후 인민을 단결시키고 령도하여 인민이 주인된 새 중국을 건설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한 근본적인 조건들을 마련하였으며 인류의 발전과 진보를 위해 공헌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사상을 계승발전시키시여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전당강화의 최전성기를 열어놓으신 김정은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더욱 굳건해지고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새롭고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세대를 이어 운명을 함께 하며 서로 도와주고 지켜주며 진심으로 단결하는것은 중조친선교류의 기본흐름이며 두 당사이의 관계는 두 나라 관계발전에서 선도적역할을 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새시대에 들어와 습근평총서기동지와 김정은총비서동지께서 7차례의 력사적인 상봉을 하시고 밀접한 전략적의사소통을 유지하시며 두 당, 두 나라 친선의 새로운 장을 끊임없이 아로새기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중조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 이룩하신 중요한 공동인식을 철저히 관철하여 전략적의사소통을 강화하고 당 및 국가관리에서의 경험교류를 심화시키며 중조관계가 건전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인도함으로써 두 나라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행복을 마련해주고 지역의 평화와 발전을 공동으로 수호해나갈 중국공산당의 용의를 표명하였다.
다음으로 김성남동지가 연설하였다.
그는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을 열렬히 축하하면서 중국공산당이 당의 령도적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경제의 질적발전과 사회적인 안정을 실현하며 나라의 대외적지위를 공고히 하는 사업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오늘 중국에서 이룩되는 모든 성과들은 중국공산당의 옳바른 령도와 중국인민이 선택하고 건설해온 사회주의제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는 중국공산당의 력사에는 조중 두 당, 두 나라가 공동의 위업을 위하여 함께 투쟁하고 승리하여온 친선사도 새겨져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총비서동지와 존경하는 습근평총서기동지의 두터운 친분관계에 기초하여 조중친선은 새로운 높이에로 승화되였다고 하면서 두 당 수뇌분들께서는 올해의 력사적인 평양상봉시 전통적인 두 나라 친선관계를 가장 강력하고 전략적인 사회주의국가간의 본보기적관계로 발전시켜나가실 확고부동한 의지를 피력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중국인민이 습근평총서기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현대화강국건설과 중화민족의 부흥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기를 축원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존경하는 습근평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 잔을 들었다.
연회는 동지적우애와 친선의 정이 넘치는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한편 이에 앞서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에 즈음한 조중당건설경험교류좌담회가 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좌담회에서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 정치방식으로 내세우고 인민의 절대적인 믿음과 지지속에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이룩해가는 조선로동당과 초심과 사명을 명심하고 인민을 묶어세워 변혁을 안아오는 중국공산당의 우수한 당건설경험들이 소개되였으며 사회주의와 자주, 정의를 위한 성스러운 려정에서 두 당사이의 협력을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갈 의지들이 표명되였다.(전문 보기)
핵전쟁광신자의 범죄적정체가 만천하에 드러난 조선전쟁
이 땅에서 전쟁의 포성이 멎은지도 어언 7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
하지만 그것이 우리 국가와 인민에게 남긴 력사의 상처는 아무리 산천이 변하고 시대가 달라진다고 하여도 절대로 아물수도 잊혀질수도 없다.
지난 세기 50년대 미제가 도발한 조선전쟁은 제2차 세계대전이후 민주주의진영과 제국주의진영으로 대립된 두 극간의 처음으로 되는 격렬한 대결전인 동시에 비핵국가와 핵보유국간에 벌어진 사상초유의 전쟁이였다.
지구상에 핵무기가 출현한 때로부터 오늘까지 세계의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는 크고작은 전쟁이 수없이 일어났다.
하지만 조선전쟁과 같이 사전에 치밀하게 작성된 핵전쟁각본에 따라 도발되고 단계마다 실제적인 핵무기사용위협이 동반된 실례는 찾아볼수 없다.
신성한 우리 조국강토를 핵먼지에 잠그고 인류에게 핵참화를 들씌우려고 발광한 미제의 천인공노할 죄악은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절대로 지워질수 없다.
1950년대의 조선전쟁은 미제가 원자탄사용을 전제로 한 전쟁각본을 작성하고 실천에 옮기려 한 전쟁이였다.
지난 세기 50년대에 미제에 의하여 작성된 조선전쟁각본은 핵무기의 사용을 예견한 사실상의 핵전쟁각본이였다.
제2차 세계대전후 제국주의의 괴수로 등장한 미제는 핵무기를 독점한 유리한 세력구도에 기초하여 세계제패를 위한 침략과 전쟁의 길에 나섰다.
당시 세계적범위에서 사회주의력량이 급격히 장성하고 민족해방투쟁이 전례없이 강화되는것을 막기 위해 미제는 견제전략이라는것을 들고나왔다.그것은 핵무기에 의거하여 또 한차례의 세계대전을 일으킴으로써 전세계를 힘으로 거머쥐려는 핵전쟁전략이였다.이 전략이 《핵무기가 리용되는 제2차 세계대전형의 련합전쟁》 또는 《전면전쟁》을 목표로 하였다는 사실이 그것을 뚜렷이 실증하고있다.
견제전략에 토대하여 미국방성과 미합동참모본부는 1945년부터 1949년기간에 7개의 핵전쟁계획을 작성하였다.특히 1949년에 미합동참모본부가 작성한 극비전쟁계획인 《드로프쇼트》에서는 전체 사회주의나라들을 반대하는 제3차 세계대전으로 될 4단계의 전면핵전쟁을 예견하였었다.
미제는 제3차 세계대전을 도발하기 위한 첫 단계로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일으킬것을 작정하고 그 실행과 관련한 구체적인 전쟁계획을 작성하였다.그것이 바로 핵무기로 우리 국가를 압살할것을 획책한 범죄적인 핵전쟁각본이였다.
당시 미국대통령 트루맨은 1949년 4월과 1950년 5월 두차례에 걸쳐 《미국의 안전보장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원자폭탄의 사용을 주저하지 않겠다.》라고 떠벌이면서 조선전쟁에서 원자탄을 사용하는 계획을 작성할데 대한 지시를 하달하였다.그에 따라 작성된 전쟁계획에는 우리 나라 북부국경일대에 원자탄들을 투하하여 방사성오염지대를 조성해놓은 다음 미1해병사단과 장개석군대로 편성된 2개의 상륙집단을 조선서북부해안과 동북부해안에 상륙시키고 남쪽에서는 미8군을 진격시키는것으로 되여있었다.그것은 단지 종이장우의 계획이 아니였다.
미호전광들은 핵전쟁각본을 실현하기 위해 조선전쟁도발전까지 원자탄 수백발과 그 운반수단인 전략폭격기 수백대를 보유하였다.
미제는 1940년대에 비키니섬을 비롯한 여러곳에서 수차에 걸쳐 원자탄폭발시험을 진행하였다.그후 1950년까지 매해 3~4차씩 핵폭발시험을 감행하였다.10여년전 한 핵문제전문가가 폭로한데 의하면 미국은 1950년대초에 벌써 원자폭탄을 공군과 해군, 해병대의 전술비행기들에도 탑재할수 있게 개조하였으며 그 생산량을 대폭 늘였다.
미전략공군사령부를 새로 내오고 여기에 각종 폭격기들을 배치하였다.1949년에 이르러 미전략공군의 폭격기대수는 500대로 증가하였다.또한 미국본토에 있는 전략폭격기부대들을 임의의 시각에 조선반도에 투입할수 있도록 일본본토와 오끼나와 등 조선반도와 가까운 여러 지역에 공군기지들을 신설, 확장하였다.그와 함께 전략폭격기비행사들에게 원자탄적재 및 투하훈련을 주었으며 미전략공군사령관을 비롯하여 원자탄사용에 관여하는자들을 핵광신자들로 꾸려놓았다.
이처럼 면밀한 사전계획과 만단의 준비를 갖춘데 기초하여 미제는 1950년 6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도발의 포문을 열었던것이다.그로써 아시아와 세계를 핵참화에 몰아넣을수 있는 위험한 전쟁의 도화선이 타들어가기 시작하였다.
미제는 지난 조선전쟁시기 원자탄을 반입하고 그 사용을 시도함으로써 세계의 면전에서 핵전쟁광신자, 인류의 원쑤로서의 흉악한 본색을 낱낱이 드러내놓았다.
침략적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비렬한 수단과 반인륜적인 수법도 가리지 않는 횡포무도한 날강도가 바로 미제이다.
미제는 어떻게 하나 우리 인민의 강의한 조국수호정신과 견결한 투쟁의지를 말살하고 저들의 범죄적야망을 실현해보려고 조선전쟁 전 기간 핵무기사용을 끊임없이 시도하였다.
조선전쟁시기 미제가 처음으로 원자탄을 사용하려고 시도한것은 1950년 7~8월이였다.
조선인민군의 즉시적인 반공격으로 하여 전장에서 패전을 거듭하게 되자 미극동군사령관 맥아더는 1950년 7월 7일 대통령 트루맨에게 조선전쟁에서의 원자탄사용문제를 제의하였다.7월중순 대통령의 특사들을 만나 《나는 적들을 궁지에 몰아넣을 방법을 구상하였다.만주와 울라지보스또크로부터 조선에 이르는 유일한 통로는 수많은 차굴과 다리로 이루어져있다.여기에 원자탄을 하나만 떨구면 그것을 복구하는데 6개월은 걸릴것이다.》라고 떠벌이면서 원자탄사용을 강력히 주장하였다.미극동공군사령부의 오돈넬리와 미국회 상원 의원 린든 죤슨, 아이젠하워도 조선전쟁에서 원자탄을 사용할데 대하여 제창하였다.
1950년안으로 《조선전쟁을 종식시킨다.》고 떠벌이며 5개 군단의 병력을 동원하여 벌린 《크리스마스총공세》가 시작부터 파탄의 운명에 직면하게 되자 미당국자들은 국가안보회의를 소집하고 원자탄사용문제를 집중적으로 론의하였다.회의가 끝난 후 트루맨은 조선전쟁에서 《원자탄을 사용할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하였다.그것은 위협적인 수사에 그치는것이 아니였다.
실지로 이 시기에 이르러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는 적지 않은 원자탄이 반입되였다.
자료에 의하면 원자탄을 실은 전략폭격기 《B-47》이 오끼나와미공군기지에 이동전개되였으며 조선반도주변에 대기하고있던 미항공모함에 원자폭탄이 배비되였다.1951년에 괴뢰한국에 반입, 저장된 원자탄은 무려 30~40발에 달하였다.일본잡지 《군사연구》 1995년 10월호는 《미군은 핵무기투입을 진지하게 검토하였다.조선전쟁에 준비된 핵무기 120발》이라는 표제를 달고 1950년 9월부터 1951년 8월까지의 기간에 미제가 원자탄의 전술적사용을 계획한 내용을 소개하였다.그에 의하면 미제는 당시 평강부근에 원자탄을 투하할것을 계획하고있었다.이 계획에는 미극동군사령관이 원자탄사용을 결심할 때까지의 행동순차를 제출하도록 되여있었다.
단 두발의 원자탄이 일본의 도시들을 순식간에 모든 생명체가 사라진 불모지로 만들었다는것을 념두에 둘 때 조선전선에 무려 100여발의 원자탄을 투하할 계획을 추진하였다는 사실은 미제의 잔인성과 악랄성을 다시금 절감하게 하고있다.
1951년 4월 원자탄으로 《보복공격》을 가할데 대한 미합동참모본부의 명령에 따라 미공군의 전략폭격기들은 평양상공에서의 원자탄투하를 위한 시험비행에 광분하였다.미련방수사국의 1951년 4월20일보고서 《방사능전》에 의하면 미국은 전쟁시기 조선반도를 가로지르는 지역에 플루토니움과 핵페기물을 비롯한 대량의 방사능물질을 살포하여 누구도 접근할수 없는 《비인간지대》를 형성하려고 획책하였다.미국은 이 계획을 세운데 이어 미국원자력위원회를 동원하여 그 가능성을 검토확인하고 유타주의 핵시험장에서 1952년까지 무려 65차례나 그와 관련한 야전실험을 진행하였다.
1951년에 포로된 미군비행사가 《나는 처음으로 원자전쟁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이 강의는 중요하며 또 기밀에 속한것이였다.일본에서 온 클라크교관이 지상학교의 큰 건물안에서 강의하였다.강의내용은 각종 대소원자탄과 그의 상이한 폭발방법 즉 지상에서, 공중에서, 수중에서 폭발하는 방법들에 관한것이였다.그는 우리에게 각종 광선 더우기 γ선(감마선)과 자기를 보호하는 방법들을 강의하였다.…》라고 실토한것은 1951년 5월 트루맨이 승인한 작전계획 《NSC-48/5》에 조선전쟁에서 원자탄사용이 반영되여있었다는것을 실증해주었다.
아이젠하워는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 《조선전쟁에서 군사적교착상태를 뚫고나가기 위한 역전전략》으로서 원자탄을 사용할것을 주장하였다.1953년 2월 국정연설에서 《신공세》때 핵폭탄을 사용할것을 제기하였으며 국가안보회의 131차회의에서는 개성지구에 전술핵폭탄을 투하하여 《압도적승리》를 달성할데 대한 안을 내놓았다.아이젠하워의 각본에 따라 원자탄을 사용할데 대한 계책이 꾸며졌다.이처럼 미제는 조선전쟁기간 여러 차례에 걸쳐 핵무기사용을 기도하였으나 그것은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으로 하여 저지파탄되였다.
지난 세기 50년대 미제와의 판가리결전에서 우리 인민이 위대한 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조선전쟁을 시발로 제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려던 미제의 흉계는 여지없이 파탄되였으며 인류는 무서운 핵참화로부터 구원될수 있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의 국력은 원자탄을 휘두르는 횡포무도한 침략자에게 보병총으로밖에 대항할수 없었던 1950년대의 전쟁때와는 대비조차 할수 없는 아득한 높이에 올라섰다.
우리 국가는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무진막강한 힘을 보유하고 침략세력이 일방적으로 핵위협을 가해오던 시대를 영영 끝장냈다.
그 어떤 원쑤도 일격에 격멸소탕할수 있는 억척의 핵억제력을 끊임없이 강화하여 안전을 수호하고 무궁번영의 미래를 열어나가려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재침의 호기를 노리는 전패국의 무모한 망동
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이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속에 렬도에서 일미실동훈련 《레졸루트 드라곤》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존재하지도 않는 그 누구의 《침략적위협에 대한 미일공동대처능력의 향상》의 간판밑에 2021년부터 시작되여 년년이 감행되는 《레졸루트 드라곤》은 철두철미 실전을 가상한 전쟁연습으로서 일본은 이를 통해 침략능력을 부단히 제고해나가고있다.
지난해 실시된 훈련에만도 일본은 처음 시작하였을 당시의 약 1 400명에 비해 무려 10배나 늘어난 《자위대》병력을 투입하였으며 연습에 리용되는 시설도 대폭 증가시켰다.
뿐만아니라 상대방을 선제공격함에 있어서 선차적단계로 되는 정찰을 도맡아 진행하는 등 훈련에서 노는 《자위대》의 역할을 부쩍 높이였다.
올해에 벌어지는 훈련 역시 일본이라는 전쟁기계의 가동능력을 재확인하고 실전의 시각을 앞당기는데 철저히 복종되고있다.
륙상《자위대》의 《V-22 오스프레이》수송기들이 오끼나와현의 미군기지를 처음으로 사용하며 렬도의 임의의 곳에서 침략무력을 신속히 기동시킬수 있는 능력을 제고하고있으며 더우기는 우크라이나전장경험 등을 반영한 무인기훈련도 강행하며 현대전에 따른 새로운 전투방식도 숙달하고있다.
이는 《레졸루트 드라곤》이 내재하고있는 침략적, 공격적성격을 충분히 립증해주고있다.
문제는 최근 일본이 미국과의 군사적밀착관계를 더욱 심화시키며 주변지역의 정세를 악화시키고있는것이다.
지난 2월 《F-2》, 《F-15》전투기 등을 동원하여 조선반도주변상공에서 미국과 련합공중훈련을 거듭 벌려놓은 일본은 련이어 본토에서 미해병대와 합동훈련 《아이언 피스트》를 실시하였다.
특히 4월부터 5월사이 렬도를 벗어나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국주도로 벌어진 다국적군사연습에 처음으로 《자위대》무력을 들이밀며 적극적으로 가담하였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지난해까지 이 군사연습에 참관으로 그쳤던 일본이 올해에는 전쟁무력을 투입하였을뿐 아니라 훈련시 주변국들에 대한 선제공격을 목표로 하여 개발한 장거리타격수단을 뻐젓이 발사해댄것이다.
일본이 미국과의 군사적일체화를 심화시키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지역의 적수국, 경쟁국들을 제압하여 패권야망을 실현하려는 상전의 불량배적인 행태로 말미암아 조성된 오늘의 혼란스러운 국제정세를 기화로 전쟁국가에로의 변신을 정당화하고 한시바삐 《아시아의 맹주》로 나서려는것이 바로 일본군국주의자들의 속심이다.
원래 큰 나라를 등에 업고 자기의 침략적목적을 달성하는것은 일본의 체질적악습이다.
국제사회가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는 아시아의 전패국이 미국의 적극적인 뒤받침밑에 해외침략에로 향한 전쟁기계가동의 모든 준비를 완료하는 경우 기필코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엄중한 위기를 조성하리라는것은 명백하다.
그러나 일본은 세계최대의 전쟁상인을 섬기며 재침주로로 질주하는것이 비참한 결말만을 초래할것이라는것을 명심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再侵略の好機を狙う敗戦国の無謀な妄動
【平壌6月29日発朝鮮中央通信】日本の軍事大国化策動が日増しに露骨になる中、列島で日・米の実動訓練「レゾリュート・ドラゴン」が狂乱的に行われている。
存在もしない誰それの「侵略的脅威に対する米・日共同対処能力の向上」の看板の下で2021年から始まり、毎年強行される「レゾリュート・ドラゴン」は徹頭徹尾、実戦を想定した戦争演習であり、日本はこれを通じて侵略能力を絶えず向上させている。
昨年に実施された訓練だけでも日本は、初訓練当時の約1400人に比べておおよそ10倍も増えた「自衛隊」兵力を投入し、演習に利用される施設も大幅に増加させた。
これだけでなく、相手を先制攻撃するに当たって優先的段階となる偵察を一手に引き受けて行うなど、訓練で果たす「自衛隊」の役割をぐんと強めた。
今年に行われる訓練もやはり、日本という戦争機械の稼働能力を再確認し、実戦の時刻を早めるのに徹底的に服従している。
陸上「自衛隊」の「V22オスプレイ」輸送機が沖縄県の米軍基地を初めて使用し、列島の任意の所で侵略武力を迅速に機動させられる能力を向上させており、特にウクライナ戦場での経験などを反映した無人機訓練も強行し、現代戦の新しい戦闘方式も熟達している。
これは、「レゾリュート・ドラゴン」が内在している侵略的・攻撃的性格を十分に立証している。
問題は、最近、日本が米国との軍事的密着関係を一層深化させ、周辺地域の情勢を悪化させていることである。
去る2月、F2、F15戦闘機などを動員して朝鮮半島周辺の上空で米国と連合空中訓練を重ねて行った日本は、引き続き本土で米海兵隊と合同訓練「アイアン・フィスト」を実施した。
特に、4月から5月の間に列島を超えてアジア太平洋地域で米国主導に行われた多国籍軍事演習に初めて「自衛隊」武力を投入して積極的に加担した。
看過できないのは、昨年までこの軍事演習に参観にとどまっていた日本が、今年は戦争武力を投入しただけでなく、訓練の際、周辺国に対する先制攻撃を目的として開発した長射程打撃手段を公然と発射したことである。
日本が米国との軍事的一体化を深化させる目的は、他にあるのではない。
地域の敵国、ライバルを制圧し、覇権の野望を実現しようとする主人のならず者の振る舞いによって生じたこんにちの混乱した国際情勢に付け込んで、戦争国家への変身を正当化し、一刻も早く「アジアの盟主」として台頭しようとするのがまさに、日本軍国主義者の下心である。
もとより、大国を後ろ盾にして自国の侵略的目的を達成するのは日本の体質的悪習である。
国際社会が鋭く注視しているアジアの敗戦国が米国の積極的な後押しの下で海外侵略に向けた戦争機械稼働の全ての準備を完了する場合、必ず朝鮮半島と地域の平和と安定に重大な危機を生じさせるということは明白である。
しかし、日本は世界最大の死の商人に仕え、再侵略のコースへ疾走するのが悲惨な結末だけを招くということを銘記し、軽挙妄動してはならない。(記事全文)
미제의 야만성은 조선전쟁에서 낱낱이 드러났다
파쑈도이췰란드가 일으킨 제2차 세계대전은 반인륜적인 집단학살과 대량파괴라는 참혹한 후과를 초래하였다.
그 여파가 가라앉기도 전에 조선반도에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 의해 치떨리는 전쟁범죄가 재현되였다.
극악한 무차별파괴
미제는 세계전쟁사에서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야만적인 폭격과 포격으로 우리 조국강토를 재더미로 만드는 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
《륙전법규와 관습에 관한 규칙》 제25조 《평화적도시의 공격》에서는 평화적도시, 촌락, 주택 또는 건물은 어떤 수단에 의하여서도 공격 또는 포격할수 없다고 규정하였다.제27조 《포격의 제한》에서는 공격 및 포격을 진행함에 있어서 종교, 예술, 학술, 자선용에 제공되는 건물, 력사적인 기념물, 병원과 병자 및 부상자의 수용소는 군사적목적에 사용되지 않는한 될수록 피해를 면하게 하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수단을 다 취하여야 한다고 규정하였다.《공전에 관한 규칙》 제22조 《비전투원 등에 대한 폭격의 금지》에서는 일반인민을 위협하며 군사적성질을 가지지 않는 사유재산을 파괴하거나 혹은 훼손하며 비전투원을 살해하는것을 목적으로 하는 공중폭격은 금지한다고 규정하였다.
《전시해군무력에 의한 포격에 관한 조약》 제1조 《포격의 금지》에서는 《방비되지 않은 항구, 도시, 부락, 주택 또는 건물에 대하여 해군무력으로 포격하는것을 금지한다.》고 규정하였다.
미제는 전쟁법규상의 이러한 요구들을 모두 무시하고 무차별적인 폭격과 포격으로 무고한 평화적주민들을 무참히 학살하고 우리의 도시와 농촌들을 페허로 만들었다.
거리와 마을, 공장과 기업소들, 살림집과 학교들, 병원과 진료소들, 극장과 영화관들 지어는 절간들과 옛 무덤을 비롯한 민족문화유산들과 력사유적들까지도 가차없이 파괴하였다.
전쟁 전 기간 미공군비행대는 80만회, 해병대와 해군비행대는 25만회이상이나 출격하여 태평양전쟁시기 일본본토에 떨군것의 3.7배에 달하는 근 60만t의 폭탄과 나팜탄을 우리 공화국의 전 지역에 쏟아부었다.
1952년 한해동안에만 하여도 미제는 20여만개의 폭탄을 투하하였으며 5억여발의 기총탄을 쏘아대고 1 500여만개의 나팜탄을 떨구었다.평양에만도 지뢰탄, 소이탄을 포함한 각종 폭탄 5만 2 380개를 투하함으로써 1㎢당 1 000개의 폭탄을 퍼붓는 기록을 세웠다.
미제는 1952년 7월 11일과 12일에만도 400여대의 전투기로 평양에 6 000여개의 나팜탄, 시한탄 등을 투하하여 8 000여명의 부녀자와 로인, 어린이들을 살해하였다.
미제가 전쟁 3년간 총 1 400여회에 걸쳐 42만 8 000여개의 폭탄을 쏟아부음으로써 전쟁이 끝날무렵 평양에서는 성성한 건물을 찾아볼수 없었다.
1950년 8월초 흥남지구에 날아든 미제침략군 폭격기들이 흥남중앙병원을 목표로 28개의 폭탄을 퍼부어 의사, 간호원 18명과 117명의 환자들을 살해하고 106명의 환자들에게 중상을 입힌것, 출생한 후 6개월부터 4살까지의 어린이들을 보육하고있는 흥남탁아소에 대형폭탄을 퍼붓고 기총사격을 가하여 완전히 파괴하고 54명의 어린이들을 무참히 살해한것은 미제의 야만성을 폭로하는 수많은 자료들중의 하나이다.
미제의 만행으로 공화국각지의 공장, 기업소건물 5만 941동, 각급 학교건물 2만 8 632동, 병원, 진료소를 비롯한 보건시설건물 4 534동, 과학연구기관건물 579동, 출판 및 문화기관건물 8 163동, 살림집 207만 7 226동이 혹심하게 파괴되였으며 56만 3 755정보의 농경지가 피해를 입고 15만 5 500정보의 논밭면적이 줄어들었다.
미제는 끊임없는 폭격과 포격으로 수풍발전소, 장진강발전소, 허천강발전소, 부전강발전소 등 수많은 발전소들도 파괴하였다.
평양의 영명사와 부벽루, 성천의 동명관, 해주의 부용당, 개성의 남대문, 의주의 남문, 묘향산의 보현사, 금강산의 표훈사, 유점사 등 우리 선조들이 남긴 우수한 민족문화유산들도 미제야만들에 의해 재가루로 되였다.
모란봉극장을 비롯하여 평남도립극장, 평양국립극장, 함흥영화관, 함남도립극장, 원산시립도서관, 강원도 철원도서관 등 수많은 문화시설들도 무참히 파괴되였다.
우리 나라에 와서 평양의 피해상황을 료해한 국제민주녀성련맹조사단은 보고서에서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전쟁이 시작된 후 지금까지 시내폭격은 계속되고있다.그중에서도 1951년 1월 3일의 폭격은 제일 참혹하였다.…80여대의 폭격기들은 1월 3일 해질무렵부터 이튿날 정오까지 15분내지 20분의 간격을 두고 계속적인 폭격을 하였다.먼저 소이탄을 퍼붓고 다음에는 휘발유통을, 다음에는 대형폭탄을 퍼부었다.또한 소이탄과 시한탄을 동시에 퍼부었다.소이탄과 휘발유통으로 인하여 시내는 불바다를 이루었다.이것은 또한 시민들이 구호사업을 진행 못하게끔 하는 수단이다.그렇기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산채로 파묻혀 죽었으며 질식되여 죽었다.수많은 시체들이 아직 그속에 파묻혀있다.》
조국해방후 새 생활창조로 들끓던 도시와 마을들이 불길속에 잠기고 맑은 아침의 나라로 불리우던 이 나라의 청신한 공기가 숨쉬기조차 가쁜 매연으로 화하였으며 활기와 웃음에 넘치던 수많은 생명들이 싸늘한 시체로 변하였다.노래에도 있듯이 새들도 사라지고 꽃들도 재가 된 참혹한 전쟁이였다.
인류력사에는 침략군의 만행자료들이 수많이 기록되여있지만 이처럼 군사시설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거리와 마을들을 완전히 재더미로 만들고 농경지들을 황페화시킨 실례는 아직 없다.
반인륜적인 대량살륙만행
미제의 민간인대량학살범죄는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한다.
미제는 력사상 가장 야수적이고 잔악한 방법으로 무고한 인민들을 대량학살하였다.
살인마로 악명높았던 미8군사령관 워커는 《…설사 그대들앞에 있는것이 어린이나 로인이라 할지라도 그대들의 손이 떨려서는 안된다.죽이라! 그렇게 함으로써 그대들은 자신을 파멸로부터 구원하며 또 〈유엔군〉병사의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라고 뇌까렸다.
미제야수들은 중세기적인 방법으로 사람들을 무참하게 도살하였다.어머니와 자식이 함께 있는것은 너무도 행복하다고 지껄이며 어머니의 품에서 아이들을 떼놓고 배고파 우는 어린이들에게 휘발유를 뿌리고 불태워죽인 살인마들이 바로 이놈들이였다.
미제는 일시적으로 강점하였던 지역들에서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일군들, 로동자, 농민, 사무원, 청소년들 지어는 종교인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남녀로소 관계없이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참혹하게 학살하였다.
특히 신천에서 감행한 미제의 대학살만행은 악명높은 히틀러도당도 무색케 하는 인간살륙의 극치였다.
살인귀들은 산 사람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달거나 생매장하여 죽이였으며 귀와 코를 자르고 눈알을 뽑거나 가죽을 벗겨죽이고 코를 꿰여 끌고다니거나 달군 인두로 몸을 지지며 사지를 찢고 각을 떠 죽이고 톱으로 몸통을 켜거나 나무에 꺼꾸로 달아매고 머리나 잔등에 못을 박거나 개를 풀어 물어뜯게 하는 등 도저히 상상조차 할수 없는 귀축같은 만행을 저질렀다.미제는 강점기간 군내 총인구수의 4분의 1에 달하는 무려 3만 5 000여명의 주민들을 이런 잔인한 방법으로 학살하였다.
미제살인귀들의 대학살만행으로 하여 각지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빼앗기거나 불구가 되였으며 남자가 없는 지대, 무인지대까지 생겨나게 되였다.
당시 우리 인민의 피해상을 직접 목격한 외국의 한 문필가는 조선에서 미국인들은 히틀러도당의 경험을 충분히 계승했을뿐 아니라 사람들을 대중적으로 학살하는 방법에 있어서 그들을 훨씬 릉가한다고 폭로하였다.
미제가 감행한 대중적인 학살만행은 전시 민간집단의 성원을 살해하는 행위, 집단적처형을 엄중한 전쟁범죄로 규정하고 그를 금지한 전쟁법규들을 란폭하게 유린한 행위였다.개별적인 미군장교들과 병사들의 우발적인 행동에 의해서 초래된것이 아니라 미국정부의 정책에 따라 조직성과 계획성을 띠고 대규모적으로 감행된 특대형범죄행위였다.
미제가 1990년대중엽에 남의 나라 령공을 침범하였다가 죽은 미군비행사들에 대하여 1인당 수천만US$라는 엄청난 보상을 요구한적이 있다.
무고한 우리 인민의 생명과 건강, 생활상안정을 마구 란도질한데 대하여 사죄 한번 한적이 없으면서도 응당한 징벌로 초래된 저들의 손해에 대해서는 이처럼 파렴치하게 놀아대는것이 날강도 미제의 행태이다.
침략전쟁을 도발하고 인민들을 무참하게 학살한 미제침략자들의 피비린 죄악의 력사는 절대로 지워지지 않으며 외곡한다고 하여 달라지지도 않는다.사실들은 미제야말로 인간의 탈을 쓴 잔악무도한 야수, 희세의 살인귀무리이며 지난 조선전쟁은 조선민족멸살을 목적으로 벌려놓은 대학살전쟁이였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우리 인민은 참기 어려운 아픔과 시련을 이겨내고 영웅적인 투쟁으로 원쑤들에게 무리죽음을 안기였다.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산산이 깨버렸다.오만한 미제식인종들에게 자주적인민의 힘이 과연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가르쳐주었다.(전문 보기)
야만적인 폭격을 감행하는 미제공중비적들
페허로 된 평양시의 일부
력사적인 조로평양수뇌상봉과 조로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체결 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 기념행사들 진행
력사적인 조로평양수뇌상봉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체결 2돐에 즈음한 기념행사들이 11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에서 진행되였다.
로씨야의 정부, 국회,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 성원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로씨야 외무성, 과학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인사들이 참가한 기념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조친선관계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그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는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계승하시여 로조친선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승화발전시키신 탁월한 령도자이시다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로씨야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시기에 조선이 강력한 지원을 제공한데 대해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로조친선은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검증된 불패의 친선이다, 조선은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조약리행의 산모범을 보여주었다, 그 어떤 외부세력의 방해책동도 로조친선을 허물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꾸르스크지역해방작전은 전세계에 정의를 수호하고 신나치즘의 위협에 맞서 싸우려는 두 나라의 립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조선인민군 군인들은 이 성전에서 무비의 용감성과 영웅주의를 발휘하였으며 꾸르스크지역해방과 복구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조로친선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의지를 피력하였다.
전로씨야정당 《통일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지부,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 인사들은 조로평양수뇌상봉이 가지는 의의와 조로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의 력사적지위, 지난 2년간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에서 이룩된 성과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로씨야에 대한 선의적이고 형제적인 대외정책을 실시하고계신다, 조선로동당은 비우호적인 나라들의 침략과 군사적도발을 반대하여 친선적인 나라들과의 선린우호관계를 발전시키는것을 대외정책의 리념으로 삼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로씨야의 특수군사작전에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고있는 조선인민에게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로조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전투적우의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로조친선관계가 앞으로도 호상존중과 평등의 원칙에 기초하여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의 정신에 맞게 보다 확대발전되고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공동의 투쟁에서 피로써 맺어진 전투적우의가 더욱 굳건해질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우리 나라 도서, 사진 및 미술수공예품전시회 개막식에서 하바롭스크변강정부 문화성, 하바롭스크변강 립법회의 인사들과 하바롭스크주재 외무성 대표는 일본군국주의를 반대하는 공동의 투쟁으로 시작된 로조동맹관계는 현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정을 위한 초석으로 되고있다,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은 두 나라 관계발전의 중요한 기초이다, 전시회를 통하여 변강주민들은 조선이 얼마나 강하고 위대한 나라인가를 잘 알게 될것이다고 말하였다.
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 연해변강지부 위원장, 하바롭스크 주체사상연구청년협회 위원장은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의 체결은 두 나라 친선관계력사에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다, 이 조약의 체결로 하여 로조관계는 굳건한 동맹관계로 강화되였다고 언급하였다.
특히 우크라이나강점자들로부터 꾸르스크주를 해방하기 위한 성전에서 조약의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되였다, 로씨야인민은 가장 어려운 시기 조선과 같은 강력한 동맹자를 가지고있는데 대해 긍지로 간주하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최근년간 조선이 온 세계의 주목을 받는 강국으로 자기의 지위를 공고히 할수 있은 비결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은 실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였다, 이에 대하여서는 조선과 친선적인 나라들은 물론 서방의 적대국가들까지도 인정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부랴찌야공화국의 정계, 사회계인사들은 두 나라 령도자들에 의하여 로조친선관계는 새로운 발전기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전투원들은 로씨야령토를 자기 조국의 령토로 간주하고 로씨야군인들과 함께 한전호에서 싸워 신나치스분자들로부터 꾸르스크지역을 해방하였다, 이것은 두 나라 령도자들께서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에 서명하시여 로조친선관계를 확고한 법적기초우에 올려세워주신 덕분이다, 조선의 용감한 아들들이 세운 위훈에 대하여 우리는 언제나 잊지 않을것이며 전우애로 결합된 로조동맹관계를 적극 발전시켜나갈것이다고 강조하였다.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