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일본은 적국의 오명을 절대로 벗을수 없다
일본이 유엔헌장에서 적국조항을 없애보려고 로골적으로 시도하고있다.
얼마전 수상 다까이찌가 유엔총회에서 《평화국가》인 일본이 《전수방위》정책을 견지하면서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였기때문에 유엔헌장에서 적국조항을 삭제할것을 요구한다고 말하였다.내각관방장관 기하라도 기자회견이라는것을 열고 적국조항삭제는 국제사회의 공동인식인 동시에 일본의 립장과 견해이며 유엔성원국들은 이를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야말로 철면피와 우매, 몰상식의 극치이다.
일본은 전범국, 전패국이며 유엔헌장 제53조와 제107조에 따라 적국으로 되여있다.이것은 특대형반인륜범죄를 저지른 일본에 대한 응당한 처벌로서 여기에는 그들이 과거를 깨끗이 청산하고 다시는 침략의 길에 나서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가 담겨져있다.
현시기 일본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유엔헌장에 지적된 적국으로서의 의무를 다해나가는것이다.
그런데 일본집권세력이 하는 발언과 처신은 그와 상반된다.
패망한 때로부터 80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일본은 우리 나라를 비롯한 아시아나라들을 침략하고 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과거죄악에 대해 배상은커녕 인정도 하지 않고있다.오히려 당국자들속에서는 일제의 침략행위를 찬미하는 망언들이 마구 튀여나오고있다.《유럽의 침략으로부터 아시아를 해방하기 위한 정의의 전쟁》을 하였다고 떠드는가 하면 특급전범자들을 《애국자》, 《영웅》으로 내세우고있다.정객들이 무리를 지어 군국주의의 상징인 야스구니진쟈에 밀려가 머리를 조아리며 전범자들의 령혼을 부르고있다.올해 일제패망일에도 방위상을 비롯한 숱한 정객들이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였으며 집권자인 다까이찌도 요배를 하고 공물을 봉납하였다.
정객들의 끈질긴 야스구니진쟈참배행위는 침략전쟁에 대해 반성하려 하지 않는 일본의 불손한 립장과 태도의 발현이며 국제사회에 도전적으로 보내는 재침의 신호와 같다.
일본은 《평화국가》의 너울을 쓰고 잘못된 과거를 재현하려고 무분별하게 날뛰고있다.
허울뿐이던 《전수방위》원칙이라는것마저도 말끔히 날려보내고 이제는 공개적으로 침략전쟁준비를 다그치고있다.군사비를 대폭 늘이고 장거리미싸일과 전투기들, 대형전투함선들을 대대적으로 구입, 배비하고있다.
《자위대》는 국내에서 다국적무력과 전쟁연습소동을 빈번히 벌리고있으며 지경밖에까지 나가 미싸일을 쏘아대고 침략수법을 련마하고있다.며칠전에도 미국, 오스트랄리아륙군과 《오리엔트 쉴드》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였다.일본은 군사적팽창을 추구하며 지역의 정세를 인위적으로 격화시키면서 재침의 길로 질주하고있다.지역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것이 아니라 그를 저애하며 안전환경을 부단히 위협하고있다.
이러한 일본이 유엔헌장에서 적국조항을 삭제할것을 요구하는것은 전범국의 속박에서 완전히 벗어나 전쟁국가로 뻐젓이 탈바꿈해보려는 위험천만한 행위이다.
일본은 어리석게 놀아대지 말고 제 할바부터 하여야 한다.그것은 과거죄악에 대한 배상이며 재무장화, 재군사화책동을 포기하는것이다.
국제사회는 광란적인 군비증강과 재침의 길로 줄달음치는 일본의 로골적인 신군국주의망동에 강한 경계심을 가지고 엄정히 대처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8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조선반도정세를 중태에 빠뜨리는 자작광대극으로 세상을 소란케 한 불량배들이 이번에는 갑자기 《선의》를 주제로 한 또 다른 광대극을 연출하여 사람들을 아연케 하고있다.
7일 한국당국은 우리 나라에 《의료장비를 지원》하는 그 무슨 《제재면제요청서》라는것을 지난 5월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제재위원회라는데 제출하여 《면제승인》을 받았다는것을 언론에 공개하였다.
특히 한국것들은 《요청서》라는데서 그 누구의 《의약품 및 의료장비부족과 보건상황의 악화》에 대해 운운하면서 그 무슨 《취약계층의 필수의료봉사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말을 함부로 해댔다.
이것은 우리 국가에 대한 모독이고 변종된 정치적도발이며 우리의 국법을 거스르는 엄중한 주권침해행위이다.
참으로 부산스럽고 눈꼴이 사나운 거동이 아닐수 없다.
《지뢰폭발》자작광대극과 병행하여 벌어지고있는 광대극의 련속편 또한 혼자 보기 아까운 볼거리이다.
지금 한국내부에서는 이번 《지뢰폭발사건》을 놓고 많은 의문점들이 해명되지 못한 상태에서 《사고냐 도발이냐》하는 개싸움질만 끊임없이 벌어지고있다.
한국의 관리 정동영이도 이번 《지뢰폭발사건》을 우리 공화국의 고의적공격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스스로 고백하였다.
어설프게 조작한 자작극이 예상의 흥행수입을 기대할수 없게 되자 한국것들이 급기야 들고나온것이 바로 《의료장비지원계획》이라는 광대극의 제2부이다.
왜 상반되는 희비극을 동시에 연출하였는가 하는것을 리해하는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지뢰폭발》자작광대극과 관련한 《최종조사결과》발표와 함께 강력한 《외교적 및 군사적대응조치》의 실행을 줴쳐대는 한국이 느닷없이 수개월전부터 추진해오던 《지원》계획음모를 스스로 드러내보이며 《인도주의》간판을 내걸고 《신뢰조성》을 떠들기 시작한 저의에 대해 우리는 알고도 남음이 있다.
지금의 상황에서 한국이 지원하는 의료장비같은것이 우리 령내에 들어올수 없고 또한 들이밀 방법도 없다는것을 모를리 없는것들이 이런 자작극을 벌리는데는 저들의 《선의적인 태도》와 이를 거부하는 우리의 《상반되는 태도》를 비교시켜 그 무엇이라도 얻어보려는 음흉한 정치적타산이 깔려있다.
하는 짓거리마다 보통상식으로 편히 리해할수 있는것이 어느 하나도 없다.
서울당국이 하는짓을 보면 모든것이 다 일방적인 판단,일방적인 결정,일방적인 발표로 범벅되여있는데 정치적미숙성이거나 혹은 진짜 개조불능한 천성적인 바보들이 아닌가 하는 두가지 의혹이 생기지 않을수 없다.
실지로 조한사이의 관계를 되돌려세우고싶은 생각이 있다면 하나하나의 언동에 상대의 감정을 의식하고 최대한의 존중과 배려,진심부터 보여야 할것이다.
서울당국은 점점 시간이 갈수록 보다 추악한 진면모를 여지없이 드러내보이고있다.
《지뢰폭발사건》이라는 광대극을 조작하고 우리 국가와의 전면대결을 선포한 주범들이 그 무슨 《인도주의지원》을 운운하는것이야말로 그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특유의 량면성과 철면피성,후안무치함으로 특징지어지는 대한민국의 진상이다.
한국과는 그 무엇을 주고받거나 엮이울 일이 일체 없으며 마주볼 필요조차 없다는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절대불변한 립장이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한다.
가장 너절하고 저렬한 추물들이 악의로 나오든,《선의》로 나오든 무엇을 시도하는 그 자체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도전이며 중대한 도발로,주권침해로 간주될것이다.
한국것들과는 영원히 마주설 일이 없을것이며 되돌려세울수 없는 력사는 이미 오래전에 경과되였음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줄것이다.
이번에 한국당국은 또 한번 크게 잘못 계산된짓을 하였다.
너절한 물건짝들의 목록이나 만지작거리며 신성한 우리 국가와 인민을 모독한 한국의 죄과는 철저히,깨끗이,후회없이 계산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가장 적대적인 한국의 정체성과 조한관계의 적대적성격은 결코 변할수 없다.(전문 보기)
金與正党部長が談話発表
【平壌10月8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部長は8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朝鮮半島情勢を重態に陥れる自作茶番劇で世界を騒がせたならず者が、今度はいきなり「善意」をテーマに別の茶番劇を演出して人々を唖然とさせている。
7日、韓国当局はわが国に「医療装備を支援」するいわゆる「制裁免除要請書」なるものを去る5月、国連安全保障理事会の朝鮮制裁委員会なるところに提出し、「免除の承認」を得たことをメディアに公開した。
特に、韓国の連中は「要請書」なるもので、誰それの「医薬品および医療装備の不足と保健状況の悪化」をうんぬんし、いわゆる「脆弱階層の必須医療サービスの改善に寄与」するとやたらに言った。
これは、わが国家に対する冒とくであり、変種の政治的挑発であり、われわれの国法に逆らう重大な主権侵害行為である。
実に、騒々しくて見るに耐えない挙動だと言わざるを得ない。
「地雷爆発」の自作茶番劇と並行して演じられている茶番劇の続編も、一人で見るには惜しい見物である。
今、韓国内部では今回の「地雷爆発事件」を巡って多くの疑問点が解明されないまま「事故か、挑発か」という醜悪な争いだけを続けている。
韓国の官吏である鄭東泳も今回の「地雷爆発事件」をわが共和国の故意の攻撃に断定するのは難しいと言った。
おおざっぱに作り上げた自作自演劇で予想の興行収入が期待できなくなると、韓国の連中が突然持ち出したのがまさに「医療装備支援計画」という茶番劇の第2部である。
なぜ、相反する悲喜劇を同時に演出したのかを理解するのは、それほど難しくない。
「地雷爆発」の自作茶番劇に関する「最終調査結果」の発表と共に強力な「外交的および軍事的対応措置」の実行を言い散らした韓国がとっさに、数カ月前から推進してきた「支援」計画の陰謀を自らさらけ出し、「人道」の看板を掲げて「信頼造成」を唱えはじめた底意についてわれわれは知って余りある。
今の状況で、韓国が支援する医療装備などがわれわれの領内に入れず、また送り込む方法もないということを知っているはずの連中がこのような自作自演劇を演じていることには自分らの「善意的な態度」とそれを拒否するわれわれの「相反する態度」を比較させ、何でも得ようとする陰険な政治的見積もりが敷かれている。
やることの全てが、普通の常識で楽に理解できるものが一つもない。
ソウル当局がやっていることを見れば、全てが一方的な判断、一方的な決定、一方的な発表でごちゃ混ぜになっているが、政治的未熟さか、あるいは本当に改造不能な生まれつきの馬鹿ではないかという二つの疑惑が生じざるを得ない。
実際に、朝韓関係を回復させたい考えがあるなら、一つ一つの言動に相手の感情を意識し、最大限の尊重と配慮、真心から見せるべきであろう。
ソウル当局は、だんだん時間が経つにつれ、より醜悪な真面目を余地もなくさらけ出している。
「地雷爆発事件」という茶番劇を作り上げ、わが国家との全面対決を宣布した主犯らが、いわゆる「人道支援」をうんぬんすることこそ、どこにも見られない特有の二面性と鉄面皮さ、厚顔無恥さとして特徴付けられる大韓民国の真像である。
韓国とは何かをやりとりしたり、絡み付けられるようなことは一切なく、相手する必要さえないということ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絶対不変の立場であることを改めて明白にする。
最も汚らわしくて低劣な人間のくずが悪意からであれ、「善意」からであれ何かを企図すること自体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対する挑戦であり、重大な挑発、主権侵害に見なされるであろう。
韓国とは永遠に向かい合う理由がなく、逆戻りできない歴史はすでに久しい前に経過したことをもう一度感じさせるであろう。
今回、韓国当局はまた、大間違いの行為を働いた。
汚らわしい物品のリストなどをいじくりながら、神聖なわが国家と人民を冒とくした韓国の罪科は、徹底的に、きれいに、後悔なく計算されるであろう。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最も敵対的な韓国の正体と朝韓関係の敵対的性格は決して変わらない。(記事全文)
서방세계에서 내부모순의 격화는 필연이다
서방세계가 심각한 모순과 위기에 빠져 허우적거리고있다.
각 정당들이 제가끔 자기의 리익과 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상대방의 허물을 들추어내며 권력쟁탈에 열을 올리고있다.극대화되는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분화로 계급적모순, 사회적분렬은 날로 심화되고 정권이 자주 교체되는 등 정치적혼란이 지속되고있다.
서방나라들사이의 모순과 대립도 격심해지고있다.서로가 《굳건한 동맹》에 대해 제창하고있지만 자본의 증식과 치부의 길이 점점 더 좁아짐에 따라 상대방의 시장을 빼앗아내기 위한 경쟁과 암투를 치렬하게 벌리고있다.
로씨야인터네트잡지 《노보예 워스또츠노예 오보즈레니예》는 《또다시 서유럽문명의 위기를 론함》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국과 서유럽의 정치학자들은 서방의 위기에 대해 더욱더 자주 론하고있다고 하면서 실지로 워싱톤을 지배하고있는 내부모순과 유럽동맹내에서의 불화 그리고 미국과 유럽나라들사이에 첨예화되고있는 의견상이는 서방문명이 심각한 쇠퇴에 직면하였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하고있다고 전하였다.
서방세계가 쇠퇴일로를 걷고있는것은 사회가 각이한 계급과 계층으로 분화되고 대립되여있으며 사람들사이의 관계, 나라들사이의 관계에서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하기때문이다.이것은 기필코 대결과 사회정치적혼란을 몰아오게 되여있다.
내부모순과 쇠퇴몰락, 이것은 자본주의제도자체에 뿌리를 둔것으로서 서방세계의 피할수 없는 운명이다.
자본주의가 기초하고있는 개인주의는 내부모순을 격화시키는 근원이다.
사적소유에 기초한 낡은 사회제도에서 남을 착취하지 않고서는 살아갈수 없는 지배계급의 사상으로 출현한 개인주의는 사람들을 오직 저 하나만의 리익을 위하여 살아가는 극도의 리기적인 존재로 만든다.
원래 사회가 발전하자면 사람들사이에 서로 믿고 도와주는 관계가 이루어져야 한다.이것은 반드시 단결과 협력을 요구하며 호상존중과 평등을 전제로 한다.그러나 개인주의는 자기자신의 리익과 만족만을 절대시하고 그를 위해서는 남을 희생시키는것도 서슴지 말것을 설교한다.이러한 리념 아닌 리념이 지배하는 서방에서는 개인의 욕망을 충족시키는것이 진리이고 개인의 리익을 보장하는것이 행동의 가치를 규정하는 기본요인으로 된다는 관념이 사람들의 머리속에 돌덩이처럼 굳어져있다.그런것으로 하여 남을 희생시켜 안락을 누리고 남이야 어떻게 되든 저 하나의 리익을 얻으면 그만으로 되는것이 응당한것으로 되였다.
서방의 한 정객이 《우리가 인정하는 유일한 도덕성은 자기자신의 목표를 달성하는것이다.그 목표실현을 위해서는 그 어떠한 범죄도 저지르며 사람들을 속이는것도 서슴지 말아야 한다.》라고 떠벌인것은 그를 실증해주는 단적실례이다.
서방에서는 사람들이 서로 리해해주고 위해준다는것은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이다.오직 불신과 반목, 증오와 적대의 관계만이 판을 치고있다.개인의 탐욕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남을 강탈하고 짓밟고 올라서는 승자의 《도덕》만이 찬양되고있다.때문에 모두가 경계하고 질시하며 공격하는 관계가 보편적인 인간관계로 되였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자본주의나라에서는 사람들이 자기를 보호한다고 하면서 늘 총을 가지고다니고있으며 비위에 거슬리면 닥치는대로 쏘아죽이고있다.이러한 현상은 아주 례사로운것으로 되였다.자본주의제도가 이렇게 사람들을 저 하나밖에 모르는 정신적기형아, 정신적불구자로, 인간의 탈을 쓴 야수들로 만들었다.
부익부, 빈익빈은 사회의 량극화, 계급적대립과 모순을 격화시키는 현실적요인이다.
자본주의는 이 세상에 생겨날 때부터 경제생활에서의 차이를 조장, 증대시키는 불평등을 전제로 한것으로 하여 해결할수 없는 내부모순을 안고있었지만 그것이 지금처럼 첨예화된적은 일찌기 없었다.
인공지능기술을 비롯한 첨단기술까지 도입되고 생산력이 고도로 발전하였다고 하는 오늘에 와서 빈부격차는 극한점에 도달하였다.부유층에게 재부가 더 집중되고 가난한 사람들은 더욱 가난해지고있다.이는 계급적모순을 보다 심화시키고있다.
자본주의변호론자들이 생산의 장성으로 이를 해소할수 있다고 하지만 기만이다.
서방나라들에서는 경제위기가 날로 악화되고있는데 자본가들의 탐욕은 끝없이 커만가고있다.그들은 현실성도 없는 시장확대와 경제의 활성화를 운운하며 끊임없는 리윤추구에 매달리고있다.경제위기의 부담을 사회적로동으로 부를 창조하는 근로자들에게 고스란히 들씌우고 중산층을 희생시키는 방법으로 리윤을 획득해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특권층의 리익을 대변하고있는 자본주의나라 정부들은 광범한 근로자들에게 저임금과 실업을 강요하고 그로부터 수탈한 천문학적액수의 세금을 거대은행들과 기업들을 구제하는데 퍼붓고있다.99%가 1%에게 모든것을 뜯기우고있다.
서방에는 걷잡을수없이 벌어지고있는 빈부격차를 줄일 능력이 없다.
이미전에 프랑스의 경제학자 또마 삐께띠는 도서 《21세기의 자본론》에서 《부와 소득의 격차가 확대되는것은 자본주의시장경제발전의 자연스러운 모습》이라는것을 론거를 들어 론증하였다.그는 200년간의 부와 소득분배의 차이를 분석한데 기초하여 자본가들의 부의 증가률이 언제나 국민소득의 증가률을 릉가하기때문에 격차는 확대되기마련이며 따라서 부익부, 빈익빈은 자본주의사회의 필연적현상이라고 주장하였다.
최근 서방나라들에서 자본의 억압과 착취를 반대하는 시위들이 빈번해지고있는것이 이를 확증해주고있다.미국과 영국, 프랑스, 도이췰란드 등 서방나라들에서 금융재벌들에게 특혜를 주는 정책의 철회와 불공평한 세금제도의 개혁, 일자리해결과 임금인상을 요구하는 항의자들의 시위투쟁이 그칠새없이 일어나고있다.사회의 량극분화, 빈부의 격차가 한계점에 이른 자본주의사회에서 극소수 통치배들과 생존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근로대중사이의 계급적모순과 대립은 반드시 대대적인 사회적폭발을 가져오게 되여있다.
서방의 정치방식인 다당제는 자본주의의 내부모순을 격화시키는 또 하나의 주되는 요인이다.
다당제는 계급과 계층이 많고 그들사이의 적대적대립과 모순이 우심한 서방세계의 고유한 정당제도이며 철두철미 자본가들의 리익만을 위해 정책을 수립하고 가동하는 정치체제이다.이전부터 자본가들은 저들을 대변할수 있는 정당들을 만들어놓고 한 정당에 정권을 주었다가 그 당이 인기를 잃게 되면 다른 정당에 정권을 주는 식으로 근로대중을 기만하면서 자본주의마차를 몰아왔다.
서방나라들에서는 어떤 정당이 집권하든지 사실상 모두가 독점자본가들의 리익을 대변한다.자본가들의 조종끈에 따라 움직이는 정당들은 국가 및 정부수반선거 또는 국회의원선거, 국회에서의 법안가결을 놓고 서로 비방중상하고 공격하며 이는 필연코 내부모순을 확대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자본주의의 《표본》이라고 하는 미국에서는 민주, 공화 두 정당사이의 싸움으로 정치적량극화가 심화되고있다.
미국잡지 《뉴욕 리뷰 오브 북스》는 글에서 미국은 이미 《두개의 국가》로 되였다, 공화당과 민주당은 각기 첨예하게 대립된 두 집단을 이끌고 각기 하나의 련방정부를 형성하고있다, 미합중국은 이미 미분렬국으로 되였으며 《두개 미국》사이의 불화는 날로 심각해지고 정치적량극화는 전례없는 엄중한 상황에 이르렀다고 평하였다.
대립되여있는 두 정당사이의 싸움은 나날이 거세지고 의사소통은 더욱더 어려워지고있다.국회가 자주 마비상태에 들어가고있으며 정책결정이 난국에 빠져들군 한다.
언론들이 미국의 정객들은 더이상 실용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고 합의점을 모색할 위치에 있지 않으며 따라서 헌정위기와 정치적폭력이 곧 보통일로 될수 있다고 전한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다른 서방나라들의 실태도 별로 다를바 없다.권력을 노린 정당들간의 다툼으로 집권자가 자주 교체되고있다.영국에서는 10년동안 수상이 7명이나 바뀌였으며 프랑스와 이딸리아 등에서도 빈번한 수상교체가 있었다.서방정계에서는 이러한것이 일상다반사로 되였다.정당들사이의 대립과 모순은 자본주의를 파멸에로 떠미는 강한 촉진제로 되고있다.
시장과 세력권쟁탈을 위한 서방나라들사이의 암투는 자본주의세계의 내부모순을 최악의 상황에로 몰아가는 요인이다.
한때 미국과 서유럽나라들은 사회주의나라들을 압살하기 위해 종속적인 동맹관계를 맺고 보조를 같이하여왔다.하지만 지금은 저들의 리익만을 위해 동상이몽하고있다.앞에서는 《단합》에 대해 떠들고있지만 겉치레에 불과하다.서로의 시장령역을 더 빨리, 더 많이 타고앉기 위해 치렬한 경쟁을 벌리고있다.특히 미국과 유럽사이, 미국과 아메리카나라들사이, 일본과 유럽나라들사이의 경제적마찰과 무역전쟁이 맹렬하다.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하는 서방세계에서 앞으로 시장과 세력권을 둘러싸고 나라들사이의 모순이 가일층 격화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이는 자본주의의 전반적위기를 심화시키고 그의 쇠퇴몰락과정을 가속화시키게 될것이다.
서방이 현 사태로부터의 출로를 찾기 위해 안깐힘을 쓰고있으나 도저히 실현불가능하다.서방이 안고있는 모순과 위기들은 영원히 고칠수 없는 악성종양과 같은것으로서 자본주의제도가 망하기 전에는 절대로 해소될수 없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모스크바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
가장 친근한 벗, 울라지미르 뿌찐동지,
뜻깊은 탄생일을 맞는 당신에게 나의 가장 충심으로 되는 따뜻한 축하와 축원의 인사를 보냅니다.
지난 20여년간 로씨야련방은 당신의 탁월하고 로숙한 령도밑에 대국적존엄과 지위를 굳건히 다지며 세기적발전의 새 전기를 창조하였으며 강력하고 부흥하는 나라로 세계정상에 당당히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 모든것은 강력한 국가건설을 념원하는 로씨야인민의 촉망과 기대를 항시 체현하고 무수한 도전과 시련을 과감히 헤치며 신성한 사명감에 충실하여온 당신의 헌신적인 노력과 강인한 의지의 고귀한 산물이며 이로 하여 당신은 로씨야인민의 높은 신뢰와 지지를 받고있습니다.
나는 당신과 훌륭한 친분을 맺고 우리 두 나라사이 관계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합니다.
형제적인 로씨야련방과 맺은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 동맹관계를 중시하고 공동의 사업을 줄기차게 확대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며 또한 나자신의 불변한 선택입니다.
나는 나라의 주권과 안전리익, 령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로씨야인민의 정의의 성전이 반드시 승리적으로 결속되리라고 굳게 확신하면서 당신과 로씨야련방에 대한 나의 변함없는 지지를 재확언합니다.
당신과 당신의 로씨야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이 함께 하기를 기원하면서 뜻깊은 날에 즈음하여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숭고한 경의와 전투적인사를 보내며
친근한 동지, 뜨겁게 포옹합니다.
김정은
2026년 10월 7일 평양
미국은 경거망동하고있다
국제문제평론가 김명철의 글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국제문제평론가 김명철이 발표한 글 《미국은 경거망동하고있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은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국제무대에서 모여앉을 때마다 입버릇처럼 외우는 소리이다.
그러나 미국은 대만해협에서의 《일방적인 현상변경시도를 반대》한다는 간판밑에 지역의 안정을 체계적으로 파괴하고 정세를 지속적으로 악화시키는 위험한 길로 나아가고있다.
며칠전 대만섬에 미국이 판매한 전투기들이 출현한것은 이른바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미국의 《특색있는 기여》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대표적사례로 된다.
미국이 대만에 대한 무기판매를 《해협의 평화》를 위한것이라고 포장하고있지만 이것은 남의 집 대문앞에 폭탄을 설치하고 그 집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것이라고 강변하는것과 다름이 없는 철면피한 행위이다.
중미외교관계수립당시 중화인민공화국을 중국의 유일한 합법적정부로,대만을 중국의 한부분으로 인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행정부교체와 무관하게 대만에 대한 무기제공을 정책화,의무화하였으며 분리주의세력이 《대만독립》을 추구하고 《하나의 중국》원칙에 도전하도록 지원하고있다.
지난 10년간만 보아도 미국이 대만에 해외무기판매형식으로 승인한 군수품지원총액은 390억US$이상에 달하며 여기에는 현 미행정부가 지난해말에 승인한 사상최대규모의 무기판매액수인 110억US$가 포함되여있다.
이것도 모자라 미국은 또다시 대만에 대한 140억US$규모의 추가적인 무기판매를 기정사실화하고있다.
대만해협이 수십년동안 평화와 안정을 찾지 못하고있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최근에만도 미국은 대만이 포함된 제1렬도선을 대중국억제의 전초선으로 선포하고 대만과 가장 가까운 일본섬에 최신형미싸일을 배비하려 하고있으며 《항행의 자유》의 명목밑에 군함과 비행기들을 대만해협으로 통과시키면서 대만문제를 《국제화》해보려고 시도하고있다.
이것은 미국이 떠드는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이란 본질에 있어서 《힘을 통한 대만의 독립지원》이며 그들이 제창하는 《하나의 중국》정책이란 《힘에 의한 중국의 분렬고착》에 불과하다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
대만문제는 중국의 내정으로서 이를 어떻게 해결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중국인민의 일이며 그 어떤 외부세력도 여기에 간섭할 권리가 없다.
명백히 미국은 대만문제에서 단추를 잘못 채웠으며 후과를 상상하기 어려운 위험한 주로에 또다시 뛰여들었다.
대만에 전개되는 몇대의 미국산전투기가 분리주의세력에게는 잠시나마 마음의 위안이 되여줄지는 몰라도 량안사이의 현저한 실력차이를 메꿀수는 없다.
대만의 분리주의세력이 어떤 방법을 쓰든,미국이 대만에 어떤 지원을 제공하든 대만이 중국의 한 부분이라는 사실을 바꿀수 없으며 《하나의 중국》원칙을 견지하고있는 국제사회의 기본인식을 흔들어놓을수 없다.
미국이 대만의 안보를 위해 중화인민공화국의 강대한 국력에 정면으로 맞설 용의가 있는지,과연 그 후과를 감당해낼수 있는지 숙고해야 할것이며 후환이 걱정된다면 마땅히 리성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해야 할것이다.
정의는 불의와의 대결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 누구도 나라의 주권과 령토완정,핵심리익을 수호하려는 중화인민공화국의 실력과 의지를 의문시하지 말아야 한다.
중국의 대만통일은 비정상을 정상으로,부정의를 정의로,불안정을 안정으로 되돌리기 위한 필수불가결의 정당한 성업이며 대만섬이 중국의 한 부분으로 통일되는것은 그 누구도 거스를수 없는 력사의 합법칙적과정이다.
대만해협의 불안정은 곧 미국의 위기이며 대만의 중국에로의 귀속은 시간문제이다.(전문 보기)
米国は軽挙妄動している
【平壌10月7日発朝鮮中央通信】国際問題評論家である金明哲氏が発表した記事「米国は軽挙妄動している」の全文は、次の通り。
「台湾海峡の平和と安定」は、米国とその同盟国が国際舞台で一堂に会するたびに口癖のように唱えることである。
しかし、米国は台湾海峡での「一方的な現状変更企図に反対」するという看板の下、地域の安定を系統的に破壊し、情勢を持続的に悪化させる危険な道へと進んでいる。
数日前、台湾島に米国が販売した戦闘機が出現したのは、いわゆる台湾海峡の「平和と安定」に対する米国の「特色ある寄与」を見せるもう一つの代表的事例である。
米国が台湾に対する兵器販売を「海峡の平和」のためであると包装しているが、これは他人の家の門の前に爆弾を設置し、その家の安全を保障するためであると強弁を張る鉄面皮な行為である。
中米外交関係の樹立当時、中華人民共和国を中国の唯一の合法的政府に、台湾を中国の一部分として認めたにもかかわらず、米国は政府の交代と無関係に台湾に対する兵器提供を政策化、義務化し、分離主義勢力が「台湾独立」を追求し「一つの中国」の原則に挑戦するよう支援している。
この10年間だけでも、米国が台湾に海外兵器販売の形式で承認した軍需品支援の総額は390億ドル以上に達し、これには現在の米政府が昨年末に承認した史上最大規模の兵器販売額である110億ドルが含まれている。
これも足りなくて米国は、またもや台湾に対する140億ドル規模の追加的な兵器販売を既定事実化している。
台湾海峡に数十年間、平和と安定が訪れていない理由がまさにここにある。
最近だけでも、米国は台湾が含まれた第一列島線を対中国抑止の前哨線として宣布し、台湾と最も近い日本の島に最新型ミサイルを配備しようとしており、「航行の自由」の名目で軍艦と飛行機を台湾海峡を通過させながら台湾問題を「国際化」しようと企んでいる。
これは、米国が喧伝する「台湾海峡の平和と安定」とは本質上、「力を通じた台湾の独立支援」であり、彼らが唱える「一つの中国」政策とは「力による中国の分裂固着」に過ぎないということを再び実証している。
台湾問題は、中国の内政であり、これをどう解決するかは全的に中国人民のことであり、いかなる外部勢力もこれに干渉する権利がない。
明白に、米国は台湾問題で間違いを犯し、結果を想像しがたい危険な走路にまたもや飛び込んだ。
台湾に展開される数機の米国産戦闘機が分離主義勢力には少しでも心の慰安になるかも知れないが、両岸の著しい実力の差を縮めることはできない。
台湾の分離主義勢力がどんな方法を使おうと、米国が台湾にどんな支援を提供しようと、台湾が中国の一部分であるという事実を変えることはできず、「一つの中国」の原則を堅持している国際社会の基本認識を揺るがすことはできない。
米国が台湾の安全保障のために中華人民共和国の強大な国力に正面切って対抗する用意があるかどうか、果たしてその結果を甘受できるかどうかを熟考すべきであり、後のたたりが気になるのなら当然、理性的に思考し、行動すべきであろう。
正義は不正義との対決を恐れない。
誰も、国の主権と領土保全、核心利益を守り抜こうとする中華人民共和国の実力と意志を疑問視してはならない。
中国の台湾統一は不正常を正常に、不正義を正義に、不安定を安定に戻すための必須不可欠の正当な聖業であり、台湾島が中国の一部分として統一されるのは誰も逆らえない歴史の合法則的過程である。
台湾海峡の不安定はすなわち米国の危機であり、台湾の中国への帰属は時間問題である。(記事全文)
자멸을 불러오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박
일본이 규슈에 미국의 《타이폰》중거리미싸일체계를 끌어들임으로써 지역의 안전환경에 보다 엄중한 위기를 조성하고있다.
다까이찌세력이 패권적이며 선제적인 군사전략실행을 추구하는 미국에 맹종맹동하여 일본땅에 전략적인 공격무기체계를 배비한것은 《전수방위》의 허위성, 오랜 기간 품어온 대결야망을 더욱 낱낱이 드러낸것으로 된다.
중국은 일본이 중거리미싸일체계를 끌어들인것은 지역에서 군사적대결과 군비경쟁을 증대시키고 전략적균형을 파괴한다고 하면서 강력히 항의하였다.로씨야는 반드시 강한 대응이 뒤따르게 될것이라고 일본에 경고하였다.일본국내에서도 그 위험성에 대한 론의가 분분하다.
일본집권세력은 이 모든것을 귀등으로 흘려보내며 유치한 말장난으로 세인을 우롱하고있다.
며칠전에도 일본방위성은 미국으로부터 영구적으로 배비하는것은 아니라는 설명을 받았다, 실지 운용부대를 배치하지 않는다,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이 끝나면 곧 철수시키겠다고 구구한 변명을 늘어놓았다.그리고는 《타이폰》중거리미싸일체계가 《억제력의 강화》를 도모하고 주변국가들의 활발한 군사활동으로부터의 《위협》을 견제한다는 식의 주해를 달아놓았다.
문제는 그들이 영구적이 아니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영구적인것이라는것이다.
이미 오끼나와방위국은 미군이 해상《자위대》의 가노야항공기지에 전개된 《타이폰》중거리미싸일체계를 이달중순에 가데나기지로 옮길것이라고 홈페지를 통해 공표하였다.지난 5월 일본의 교도통신은 이 중거리미싸일체계가 주일미군기지에 보관되게 된다고 전하였다.이는 미국의 중거리미싸일체계가 일본에 고착되게 된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미국은 오래전부터 동북아시아에서 군사적패권을 쥐기 위해 일본에 중거리미싸일을 배비하려고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추진해왔다.훈련의 명목을 걸고 여러 차례나 들이밀었다가 끌어내가는 식으로 주변나라들과 일본국내에 《면역》을 조성하면서 그 가능성을 타진하였다.끝내는 재침야망에 들떠있는 일본우익정객들의 심리를 리용하여 렬도를 중거리미싸일의 배비지로 선정하였다.
일본은 저들대로의 목표달성을 위해 미국의 전략에 적극 추종하며 《전후 가장 엄혹한 안전보장환경》에 직면하였다는 당치않은 명분을 전면에 내세우고 《타이폰》중거리미싸일체계의 배비가 절대적으로 필요한것이라는 대대적인 선전놀음을 벌려놓았다.종당에는 미국의 요구대로 중거리미싸일을 렬도에 끌어들이였다.
《타이폰》중거리미싸일체계는 핵탄두탑재가 가능한 《토마호크》순항미싸일과 《SM-6》미싸일 등을 발사하여 상대측에 불의의 치명적인 타격을 가할수 있는 전략공격무기이다.
《토마호크》는 최대사거리가 1 600㎞정도로서 베이징까지 사정권에 두고있다.로씨야도 례외로 되지 않는다.
일본은 《억제력의 강화》를 운운하며 매우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박에 뛰여들고있다.
만일 다까이찌세력의 무모한 대결광증으로 인해 지역에서 우발적인 충돌사건이 발생하게 되면 중거리미싸일을 비롯한 미국제무장장비들의 전시장으로 전락된 일본은 엄청난 재난을 당할수 있다.
로씨야는 일본령토에 대한 미국제중거리미싸일체계배비에 군사기술적성격의 조치들을 취하는 등 종합적으로 대응할것이라고 강하게 경종을 울리고있다.중국도 일본의 군사적기도를 무력화시키고 국가의 안전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있다.
미국의 힘을 빌어 아시아대륙을 제마음대로 주무르던 과거 제국시대를 되살리려 하는 일본집권세력은 저들의 헛된 망상이 본토에 어떤 재앙을 가져다줄것인가에 대해 깊이 따져보아야 한다.
일본집권세력이 조금이라도 리성적인 사고를 한다면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박에 계속 매여달리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우리는 가장 적대적인 국가를 향한 주권행사에 보다 단호하고 명백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 발표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이 6일에 발표한 성명 《우리는 가장 적대적인 국가를 향한 주권행사에 보다 단호하고 명백할것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가장 적대적인 국가와 접경하고있는 우리의 남부국경선에 새로운 위험성을 띤 전운이 짙게 드리우고있다.
한국은 국경선일대에서 발생한 《지뢰폭발사건》을 우리와 억지로 결부시킨 《최종조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하고 그 무슨 《지뢰제거작전》으로부터 시작하여 우리 국가에 대한 《외교적 및 군사적대응조치》를 실행할것이라고 운운하였다.
이로써 우리가 확언한바대로 서울이 기획하고 연출한 자작광대극의 최종목적이 어디에 있는가가 그들스스로에 의해 의혹없이 말짱 드러나고 증명되였다.
이른바 《지뢰폭발사건》은 철저한 주권행사인 우리의 남부국경요새화를 《군사적침범》으로 매도하고 지연,저지시키기 위한 음흉한 방해책동이며 자체로 당한 의문의 사고에 대한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워 탈출구를 찾으려는 한국군부의 얄팍한 궁책에 불과하다.
한국이 일방적으로 조작하고 일방적으로 결론한 자작극의 책임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전가하고 국제적영상을 훼손시키려는것은 절대로 묵과할수 없는 중대도발이며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만들어야 할 엄중한 주권침해행위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한국의 추악한 시도를 전면배격하며 남부국경의 안전보장을 위한 우리 국가의 정당한 주권적권리가 보다 단호하고 과감한 방식으로 행사될것임을 엄숙히 천명한다.
우리와 무관한 지뢰를 제거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우리가 상관할바가 아니며 한국의 광대극에 우리가 같이 놀아날 하등의 리유도 없다.
그러나 그 군화발이,그 불꽃이 우리 령토를 1㎜라도 침범한다면 조선의 국경무력은 즉시적이며 강력한 대응행동을 취할것이다.
앞으로 한국땅에서 류사한 일이 또다시 발생하더라도 그것은 우리의 책임이 아니며 전적으로 사고를 당한측의 책임이라는데 대해 분명히 한다.
이미 천명한대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기 령토내에서 군사주권을 행사하는 문제를 그 어떤 경우에도 적수국과 론의하지 않을것이며 협상의 방법으로가 아니라 철저한 힘의 행사로 주권령역을 수호할것이다.
이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공식립장임을 이 기회에 다시한번 확언한다.
유치한 자작모략극으로 불순한 목적을 달성해보려는 한국의 악의적인 기도는 절대로 성공할수 없다.
사소한 관용이나 양보,묵과도 허용되지 않는 가장 적대적인 국가 대 국가관계에 림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행사는 가장 단호하고 명백할것이다.(전문 보기)
朝鮮外務省が声明を発表
【平壌10月6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が6日に発表した声明「われわれは最も敵対的な国家に向けた主権行使により断固かつ明白であろう」の全文は、次の通り。
最も敵対的な国家と接しているわれわれの南部国境線に新たな危険性を帯びた戦雲が濃く垂れ込めている。
韓国は、国境線一帯で発生した「地雷爆発事件」をわれわれと無理やり結び付けた「最終調査結果」なるものを発表し、いわゆる「地雷除去作戦」からはじめ、わが国家に対する「外交的および軍事的対応措置」を実行するとうんぬんした。
これで、われわれが確言した通り、ソウルが企画し演出した自作茶番劇の最終目的がどこにあるのかが彼ら自身によって疑惑もなくすっかりさらけ出され、証明された。
いわゆる「地雷爆発事件」は、徹底した主権行使であるわれわれの南部国境要塞化を「軍事的侵犯」に罵倒し、遅延、阻止させるための陰険な妨害策動であり、自ら遭った疑問の事故に対する責任をわれわれに転嫁し、脱出の活路を見出そうとする韓国軍部の浅はかな窮策に過ぎない。
韓国が一方的に作り上げ、一方的に結論を下した自作自演劇の責任を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転嫁し、国際的イメージをダウンさせようとすることは絶対に黙過できない重大な挑発であり、必ず代償を払わせるべき深刻な主権侵害行為であ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は、韓国の醜悪な企図を全面排撃するとともに、南部国境の安全保障のためのわが国家の正当な主権的権利がより断固かつ果敢な方式で行使されることを厳かに宣明する。
われわれと無関係な地雷を除去するかしないかはわれわれの関知するところではなく、韓国の茶番劇にわれわれが巻き添えを食うなんらの理由もない。
しかし、その軍靴が、その火花がわが領土を1ミリでも侵犯するならば、朝鮮の国境武力は即時的かつ強力な対応行動を取るであろう。
今後、韓国の地で類似の事がまた発生しても、それはわれわれの責任ではなく、全的に事故に遭った側の責任であることについて明白にする。
すでに宣明した通り、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自国の領土内で軍事主権を行使する問題をいかなる場合にも敵対国と論議しないであろうし、協商の方法ではなく徹底した力の行使をもって主権領域を守るであろう。
これ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政府の公式立場であることをこの機会に今一度確言する。
幼稚な自作謀略劇で不純な目的を達成しようとする韓国の悪意的な企図は、絶対に成功しない。
いささかの寛容や譲歩、黙過も許されない最も敵対的な国家対国家間の関係に臨む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主権行使は、最も断固かつ明白であろう。(記事全文)
더욱 치렬해지는 인공지능기술개발경쟁
세계가 인공지능의 시대에로 빠른 속도로 돌입하고있다.
많은 나라들이 인공지능기술개발과 도입에 경쟁적으로 뛰여들고있으며 그 과정에 놀라운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가정이나 호텔들에서 로보트가 청소를 하고있으며 전장에서도 무인무장장비들이 군인들을 대신하고있다.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고있는 인공지능기술의 영향력이 눈에 띄게 증대되고있으며 군사분야에서는 자률형무기체계의 출현을 두고 화약과 핵무기의 발명 다음가는 제3의 군사혁명으로 된다고 하고있다.
미국과 그 동맹세력은 침략과 패권실현을 위한 인공지능기술개발에 주력하면서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로 하여금 지휘와 정보처리, 목표확정 등에 인공지능을 리용하도록 지원해주고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기회동반자관계 공동성명》이라는것을 조작하고 그에 서명한 나라들이 다른 나라들과 협조를 하지 못하도록 강박하면서 편가르기와 진영대결을 공공연히 고취하고있다.
미국은 다른 나라들이 저들의 첨단기술을 훔치고있다고 비난하는 한편 인공지능기술경쟁에서 이기는자가 모든것을 쟁취할수 있다고 떠들면서 우주군사령부를 내온것처럼 인공지능군을 창설하려는 야심까지 드러내고있다.
인공지능기술이 범죄적목적실현에 악용될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로 되여가고있다.
일부 서방학자들이 인공지능을 리용하여 자연계에 없는 새로운 종류의 비루스를 만들어내고 번식까지 성공시킨 사실이 드러났다.그런가하면 미국인공지능회사들이 개발한 인공지능모형이 자률적으로 인터네트상에서 해킹을 시도한 사례도 확증되였다.
국제사회는 인공지능기술의 람용을 방지하기 위한 엄격한 국제기준을 제정하고 그 발전을 조종하기 위한 선진적인 관리방법을 마련하여 철저한 안전대책을 세울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인공지능기술의 개발과 응용에 관한 국제적인 기준이 마련되지 못하고있다.
그 주되는 원인은 인공지능기술의 발전과 응용에 대한 각국의 립장이 서로 다르고 지어는 모순적이거나 상반되는데 있다고 할수 있다.
서방의 패권적기도에 맞서 신흥경제국 및 발전도상나라들은 인간중심의 견지에서 인공지능기술을 개발하고 세계적인 인공지능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지난 7월중순 상해에서 세계인공지능협조기구의 창설과 관련한 협정조인식이 진행되였다.
중국과 로씨야, 까자흐스딴, 라오스, 파키스탄 등 협정에 조인한 29개 나라들은 각측이 평등하고 안전하며 그 어느 나라도 빼놓지 않는 인공지능의 미래를 공동으로 마련해나가야 한다는데 대해 견해일치를 보았다.
얼마전에 있은 제18차 브릭스수뇌자회의에서도 신흥경제국 및 발전도상나라들이 세계적인 인공지능관리표준을 수립하는데서 힘을 합쳐야 한다는 주장이 울려나왔다.이 회의에서 중국은 자국이 브릭스성원국들의 인공지능공개원천전용구역을 건설하는데 앞장서고 대규모언어모형의 개발과 응용에서 협력하며 인공지능전문연수와 교육을 실시하여 개방형인공지능생태계를 구축할것이라고 공약하였다.
전문가들은 인공지능기술을 비롯한 첨단기술령역에서 진영대결이 격화될수 있다고 우려하고있다.(전문 보기)
로씨야에서 전략지휘참모훈련 《중부-2026》 진행
전략지휘참모훈련 《중부-2026》이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전략적인 중앙아시아방면에서의 침략격퇴와 까스삐해의 군사적안전보장을 위한 군부대들의 활용》이라는 주제로 로씨야에서 진행되였다.
훈련에는 로씨야, 중국, 벨라루씨, 몽골, 끼르기즈스딴, 파키스탄, 따쥐끼스딴군인들과 집단안전조약기구 집단신속반응무력구분대를 포함하여 6 000여명의 군인이 참가하였다.
또한 600여개의 군사기술기재와 500여대의 각종 무인기 등이 동원되였다.
훈련의 기본단계에서 군인들은 무인기와 지상로보트종합체, 무선전자전수단을 비롯한 새로운 무장장비와 기술기재를 사용하였으며 기동수단에 의한 돌격행동방법 등을 련마하였다.
로씨야대통령공보관 드미뜨리 뻬스꼬브가 밝힌데 의하면 이번 훈련은 로씨야련방의 군사건설계획의 견지에서 볼 때 매우 중요한 훈련이라고 한다.
10월 2일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전략지휘참모훈련 《중부-2026》을 참관하였으며 외국무관들과 상봉하였다.(전문 보기)
군국주의부활에로 끊임없이 질주해온 일본의 행적(7) 《비핵화》의 면사포에 가리워진 핵무장화야망
일본은 자국이 세계에서 유일한 원자탄피해국이며 《비핵화》는 국가의 기본정책이라고 선전하고있다.
하지만 그들이 표방하는 정책과 취해온 행동은 근본적으로 상반된다.
돌이켜보면 세계에서 제일 처음으로 핵무장화에 시동을 건 나라들중의 하나가 바로 일본이였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한 후 일본은 헌법에 륙해공군무력을 보유하지 않으며 교전권을 가지지 않는다는 내용을 쪼아박았으며 1967년 12월에 일본수상 사또는 《핵무기를 제조하지도 보유하지도 반입하지도 않는다.》는 《비핵3원칙》을 내놓았다.
그러나 그것은 끈질긴 핵야심을 가리우기 위한 비단보자기에 불과하였다.
핵무기개발에서 성공하지 못한탓에 《대동아공영권》야망을 실현하지 못하였다고 간주한 복수주의자들은 1950년대부터 핵무장화에 달라붙기 시작하였다.
1956년 과학기술청에 원자력부문을 통일적으로 장악지휘하는 부서를 내오고 산하기구들을 창설한 때로부터 일본은 새로운 핵계획을 암암리에 추진시켰다.
무엇보다 핵무장화를 위한 법적기틀이 필요하였다.
1957년 5월 당시 일본수상이 사람들은 핵무기라는 말만 나와도 헌법위반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해석하는것은 정확치 않다.》라고 발언한것을 비롯하여 력대 집권자들이 핵무기보유의 정당성에 대해 력설한것은 핵무장화의 법적기반을 마련하는데 유리한 포석을 깔기 위한것이였다.
일본당국은 1978년에 《평화헌법》이 존재하는 한에서도 《핵무기를 가질수 있다.》는 《정부답변서》를 발표하고 공식문건들에 핵무기보유의 필요성을 쪼아박았으며 원자력기본법도 핵무기개발에 써먹을수 있게 조작해놓았다.
일본반동들의 핵무장화계획이 실천단계에 들어선것은 제1차 방위력정비계획이 실행된 때부터였다.륙상 《자위대》간부학교에서 핵무기사용을 위한 극비훈련교육이 진행되고 화학학교에서 핵작전에 필요한 인원들이 양성되였다.
핵융합연구소, 핵연료순환공학연구소, 원자력과학연구소를 비롯한 각종 연구집단과 연구시설들에서 핵에네르기를 군수부문에서 리용하기 위한 연구가 맹렬히 진행되였다.
1970년에 발표한 《방위백서》에서는 《핵무기를 자체로 개발보유》하며 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 등을 확보할것을 목표로 내세웠다.
일본의 핵기술과 운반수단의 개발은 오늘에 와서 핵무장화를 실현할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
특히 일본의 무기급핵물질비축량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정도이다.
전후 원자로건설과 병행하여 플루토니움생산시설을 꾸려놓고 무기급핵물질을 생산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그와 함께 다른 나라들에서 방대한 량의 플루토니움을 끌어들이는데도 박차를 가하였다.
그에 대해 미국신문 《크리스챤 싸이언스 모니터》를 비롯한 서방언론들은 일본의 플루토니움구매량은 《평화적리용의 목적을 훨씬 초과》하고있다고 비난하였으며 일본의 물리학자들까지도 《에네르기문제라고 보기에는 리치상 맞지 않는것》이라고 까밝혔다.
1990년대에 일본의 핵문제전문가는 자국이 21세기초에는 미국과 로씨야보다 더 많은 플루토니움을 가지게 될것이라고 예측한바 있다.
임의의 순간에 수천개의 핵무기를 보유할수 있는 모든 물질기술적토대를 구축해놓고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고있는 일본이 《비핵화》에 대하여 운운하는것은 도저히 어울리지 않는다.
지금 일본당국은 《비핵3원칙》을 재검토하여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떠들면서 원자력잠수함개발에 달라붙는 등 핵무장화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사실상 일본은 비핵국가가 아니라 지난 세기부터 장구한 기간에 걸쳐 핵무장화의 행보를 끊임없이 이어오며 아시아태평양지역에 핵시한탄을 묻어온 핵범인이다.(전문 보기)
재침을 노린 무분별한 망동
올해에 들어와 일본《자위대》가 미군을 비롯한 다른 나라 무력과의 합동군사연습을 빈번히 벌려놓고있다.
2월하순부터 3월상순까지 오끼나와와 규슈 등지에서 《자위대》와 미해병대의 《아이언 피스트》합동군사연습이 진행되였다.2005년에 시작되여 주로 미본토에서 실시되여오던 이 연습은 2023년이후 일본에서도 진행되고있는데 그 명칭과 내용, 형식에서 호전성이 매우 강하다.
《자위대》는 4월과 5월 미국과 필리핀이 벌려놓은 《살라크니브》, 《발리카탄》합동군사연습에도 끼여들어 지상작전에서의 지휘기능에 관한 련대를 강화하면서 실동훈련을 벌리였다.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지난해까지는 《발리카탄》합동군사연습에 참관으로 그치였던 일본이 올해에는 무력을 투입하였을뿐 아니라 주변국들에 대한 선제공격을 목표로 하여 개발한 타격수단을 뻐젓이 발사한것이다.
6월하순 오끼나와와 규슈 등지에서 미해병대와 함께 벌려놓은 《레졸루트 드라곤》합동군사연습과 7월 오스트랄리아에서 미군, 오스트랄리아군과 진행한 《사우던 크로스》공동훈련도 말그대로 침략전쟁연습들이였다.
달이 바뀔수록 《자위대》는 외국무력과의 군사연습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미야기현의 한 연습장에서 프랑스륙군과 함께 벌린 《브류네 다까모리》라는 명칭의 시가전훈련에서도 그리고 미군, 오스트랄리아군과 벌린 력대 최대규모의 《오리엔트 쉴드》합동군사연습에서도 《자위대》는 침략무력으로서의 흉체를 드러내놓았다.
일본이 저들본토에서는 물론 《전수방위》와 어긋나게 먼곳에까지 《자위대》를 파견하여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있는것은 결코 무심히 대할 일이 아니다.
지금 일본당국은 자국이 《전후 가장 엄혹한 안전보장환경에 직면》해있으며 《국제질서가 심각한 도전을 받고있다.》고 떠들면서 합동군사연습을 정당화하고있다.미국을 비롯한 동료국들과 련대하면서 억제력을 향상시킨다는것이다.
일본반동들이 미군을 비롯하여 다른 나라 군대들과의 쌍무 및 다자합동군사연습에 전례없이 매여달리고있는것은 재침을 위한 실전능력을 갖추려는 흉심의 발로이다.다른 나라 무력과의 군사연습들을 일상화, 정례화함으로써 국제사회에 《면역》이 형성되게 하려는 간교한 기도도 깔려있다.
오늘의 혼란스러운 국제정세를 기화로 전쟁국가에로의 변신을 정당화하고 지역의 군사적균형을 허물어 《아시아의 맹주》로 나서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야망이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전환경은 바로 이 일본에 의해 더욱 위태로와지고있다.
세월이 아무리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변하지 않는것이 일본의 재침야망이며 이를 방관시할 때 인류는 또다시 커다란 재앙을 겪을수 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3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유엔사무총장 구떼헤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비난과 모략선전으로 일관된 그 무슨 《인권보고서》라는것을 유엔총회 제81차회의에 제출하였다.
미국과 일본,한국,서방나라들이 조작한 무근거한 날조문서장의 표지에 서슴없이 자기의 이름을 써올린 구떼헤스의 행위는 공정성과 공평성이 생명인 유엔사무총장으로서의 직분과 도덕적사명을 완전히 포기하고 미국과 서방의 제1대변인,정치적도구,꼭두각시로 전락된 그의 처지를 려과없이 보여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주권국가의 인권실상을 외곡날조하면서 신성한 유엔무대를 악의적인 비난선동마당으로 전락시키고있는 적대세력들과 그에 무책임하게 편승하는 유엔사무총장의 행위에 경멸을 표시하며 가장 강력한 어조로 단호히 규탄배격한다.
미국을 위시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의 대표적산물인 이번 《인권보고서》는 내용자체가 모략적이고 형식에 있어서 상투적이며 그 존재리유도 불법적이다.
국제공동체를 대변한다는 유엔과 그의 수장이 미국과 서방의 강권과 전횡에 얼마나 무기력하고 얼마나 굴종적인가를 보여주는 대표적사례가 바로 유엔의 이름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비롯한 개별적나라들의 인권상황을 제멋대로 평가하는 《보고서》발표놀음과 《특별보고자》제도의 존재이다.
오늘날 국제평화와 안전이 랭전종식이후 가장 엄중한 상황에 직면하고 유엔기구가 창립이래 최악의 구조적,도덕적위기에 처하게 된것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강권과 전횡에 침묵하고 지어 추종하기까지 한 현 유엔사무총장에게 전적인 책임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구떼헤스사무총장의 임기기간 유엔은 그 창립목적과 헌장의 원칙에 어긋나게 국제공동체의 전체적리익이 아니라 특정국가나 소수집단의 배타적리익을 대변하는 불평등하고 비민주주의적인 기구로 전락되였다.
우리는 국제사회의 신임을 스스로 저버리고 곧 퇴임하게 될 현 유엔사무총장에게 그 어떤 기대도 걸지 않지만 인권문제를 정치화하는 편견적이고 도발적인 관행이 다음번 사무총장의 임기기간에도 반복되는데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우리에게 있어서 인권은 곧 국권이며 어떤 경우에도 양도할수 없는 절대주권이다.
그가 누구이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제도를 훼손하고 인민의 리익을 건드린다면 이는 곧 엄중한 주권침해행위로 간주될것이며 그에 대한 응당한 책임을 지게 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주권과 인권,안전을 비롯한 제반 분야에서 자기의 권익을 스스로 보장하고 철저히 행사해나갈것이며 유엔의 불공정성과 이중기준을 소거하고 기구의 민주화와 공평성을 실현하기 위한 중대한 노력을 계속 기울여나갈것이다.(전문 보기)
朝鮮外務省代弁人が談話発表
【平壌10月3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のスポークスマンは3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最近、国連事務総長のグテレス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対する敵対勢力の悪辣(あくらつ)な非難と謀略宣伝で一貫したいわゆる「人権報告書」なるものを第81回国連総会に提出した。
米国と日本、韓国、西側諸国がつくり上げた根拠のない捏造(ねつぞう)文書の表紙にためらうことなく署名したグテレスの行為は、公正さと公平性が生命である国連事務総長としての職分と道徳的使命を完全に放棄し、米国と西側の第1代弁人、政治的道具、操り人形に転落した彼の境遇を濾過(ろか)なく見せてい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は、主権国家の人権実状を歪曲(わいきょく)、捏造して神聖な国連舞台を悪意的な非難扇動の場に転落させている敵対勢力とそれに無責任に便乗する国連事務総長の行為に軽蔑を示すとともに、最も強力な口調で断固と糾弾、排撃する。
米国をはじめとする敵対勢力の反共和国「人権」騒動の代表的所産である今回の「人権報告書」は、内容そのものが謀略的で、形式において常套的であり、その存在理由も不法的である。
国際社会を代弁するという国連とその首長が米国と西側の強権と専横にどんなに無気力で、どんなに屈従的であるのかを見せる代表的事例がまさに国連の名で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をはじめとする個別の国々の人権状況を勝手に評価する「報告書」発表劇と「特別報告者」制度の存在である。
こんにち、国際平和と安全が冷戦終息以降、最も重大な状況に直面し、国連機構が創立以来、最悪の構造的、道徳的危機に瀕するようになったのは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強権と専横に沈黙し、はては追従までした現在の国連事務総長に全責任がある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
グテレス事務総長の任期中、国連はその創立の目的と憲章の原則に反して国際社会の全体的利益ではなく、特定国家や小数集団の排他的利益を代弁する不平等で非民主主義的な機構に転落した。
われわれは、国際社会の信任に自ら背き、間もなく退任する現国連事務総長にいかなる期待もかけないが、人権問題を政治化する偏見的かつ挑発的な慣行が次期事務総長の任期にも繰り返されることに対してはいささかも容認しないであろう。
われわれにとって人権はすなわち国権であり、いかなる場合にも譲渡できない絶対主権である。
それが誰であ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尊厳と体制を毀損(きそん)し、人民の利益を侵害するならば、それはすなわち重大な主権侵害行為と見なされるであろうし、それに対する当然な責任を負うことになるであろう。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主権と人権、安全をはじめ諸般の分野にわたって自分の権益を自ら保障し、徹底的に行使していくであろうし、国連の不公正さと二重基準を消去し、機構の民主化と公平性を実現するための真摯(しんし)な努力を引き続き傾けていくであろう。(記事全文)
서방의 파렴치성을 다시금 드러낸 모략사건
《전쟁이 도래하였을 때 진상은 첫째가는 피해자이다.》
유럽인들이 곧잘 쓰는 이 말은 침략자들이 전쟁을 도발할 때 제일먼저 외곡하는것이 바로 진실이라는 의미를 담고있다.
최근 서방세계가 또다시 들고나오는 부챠사건은 모략가들이 흑백을 어떻게 전도하는가를 다시금 폭로해준다.
2022년 4월 우크라이나당국은 끼예브교외의 자그마한 도시인 부챠시에서 로씨야군이 민간인대학살을 감행하였다고 요란하게 떠들어댔다.로씨야군이 철수한 후에 찍은것이라고 하는 사진과 동영상들에는 손이 묶이운채 총에 맞아 죽은 사람들의 시체가 거리에 널려져있는 장면들이 수록되여있었다.
사실은 전혀 달랐다.로씨야군이 3월 30일 부챠시에서 철수할 당시 거리는 깨끗하였다.부챠시 시장도 3월 31일 도시의 모든것은 다 정상이라고 선포하였다.지어 우크라이나민족근위대가 4월 2일에 찍은 동영상에도 거리에 시체들은 없었다.
그런데 로씨야군이 철수한지 여러날이 지나 우크라이나안전국 성원들이 부챠시에 도착하자마자 난데없이 민간인들의 시체가 거리바닥에 놓여있는 사진과 동영상이 출현하였다는것은 도저히 리해할수 없는 일이였다.
하지만 사건이 해명되기도 전에 우크라이나와 서방의 언론들은 편집물을 모든 TV통로와 사회교제망을 통해 대대적으로 류포시키였고 서방세계에서는 반로씨야대결책동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기 시작하였다.유럽의 10여개 나라가 저저마다 로씨야외교관들을 추방하였다.여러 나라가 로씨야와의 외교관계급수를 낮추었다.유럽동맹위원회는 로씨야로부터의 석탄수입금지, 동맹성원국의 항구들에 대한 로씨야선박들의 입항금지 등을 포함한 대로씨야제재방안을 발표하였다.
마치도 모든것이 사전에 예견되였던듯싶은 이러한 분위기는 세상사람들의 의혹을 자아냈다.
로씨야는 부챠사건을 치밀하게 꾸며진 비극적인 연극, 자국을 비방하려는 비렬한 도발로 락인하였다.
문제는 부챠사건이 어떻게 발생하였겠는가 하는것이다.
2022년 3월말 로씨야와 우크라이나는 뛰르끼예의 이스딴불에서 무력충돌을 중지하고 평화조약을 체결하기 위한 회담을 진행하고있었다.우크라이나와의 모순을 대화로 해결함으로써 유럽에서 힘의 격돌을 완화하고 안정을 보장하려는 로씨야의 진지한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할수 있었다.당시 로씨야군이 부챠시를 비롯한 우크라이나의 여러 지역에서 주동적으로 철수한것도 그 일환이였다.
대결이 완화될수 있는 이 형세가 우크라이나괴뢰정권과 서방에는 몹시 불안한 사태발전이였다.로씨야에 전략적패배를 안길 망상만을 추구하는 그들에게는 로씨야의 회담노력을 파탄시키고 대결을 확대할 구실이 급히 필요하였다.
그로부터 타산되고 조작된것이 바로 부챠에서의 민간인대학살사건이였다.
부챠사건은 계속 확대되여 이제 와서는 서방정객들, 어용매문가들이 저저마다 부챠시를 행각하여 그 무슨 피살자들을 추모하는 광대극을 벌리는 판이다.지어 유엔고위관리들까지 이에 합세해나서고있다.
하지만 진실은 오도한다고 하여 가리워지는것이 아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사건의 진상이 어느 정도 밝혀지고있다.
초보적으로 공개된데 의하면 편집물들에 수록된 시체는 평화적주민들이 아니라 우크라이나의 《아조브》민족주의부대 대원들의 시체이다.우크라이나가 세운 《부챠대학살추모비》에 새겨진 사망자들의 이름을 분석한 결과 역시 죽은 사람들이 평화적주민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
로씨야는 사망자들의 자료를 공개하고 부챠사건의 해명에 옳바른 자세로 림할것을 서방에 강력히 요구하고있다.하지만 서방은 그에 아무러한 답변도 주지 못하고있다.
그들은 부챠사건에 대한 자료는 비밀의 성격을 띠기때문에 공개할수 없다고 하는가 하면 또 어떤 때에는 그러한 자료가 없다고 하는 등 동에 닿지 않는 발언들을 마구 내뱉고있다.
로씨야외무성 대변인은 부챠사건조작을 발기한것은 이스딴불회담을 달가와하지 않는 끼예브당국의 서방후원자들이였다, 자료를 통하여 부챠사건이 영국의 주문에 따라 완전히 조작된것임을 확신할수 있다고 언명하였다.
서방이 지금도 부챠사건을 념불처럼 외워대며 로씨야에 대한 비방중상에 광분하고있지만 그것은 오히려 허위와 기만에 이골이 난 그들의 파렴치성만을 적라라하게 드러낼뿐이다.(전문 보기)
세계를 우롱하는 전범자의 망발
얼마전 이스라엘수상 네타냐후가 유엔총회 제81차회의 일반토의에서 망발을 쏟아냈다.저들이 집단대학살만행을 저지르지 않았으며 오히려 그것을 막았다는것이다.
이로써 중동의 전범자는 또다시 세계를 우롱하고 인류에게 도전하였다.
2023년 10월이래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서는 7만 3 400여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학살당하고 약 17만 5 000명이 부상당하였다.다름아닌 네타냐후의 명령에 따라 이스라엘군이 저지른 행위의 결말이다.
이것은 명백히 집단대학살이다.
민간인들을 상대로 한 이스라엘군의 대량살륙만행은 민족멸살행위와 다를바 없다는것이 세계여론의 주장이다.
이스라엘은 가자지대에서 사람들의 생명만 앗아간것이 아니다.
약 30만채의 살림집을 완전히 파괴하고 약 20만채를 심하게 또는 부분적으로 파손시켰다.수십개의 병원을 재더미로 만들었다.약 670개의 학교를 포함한 교육기관들도 파괴하였다.
국제사법재판소는 가자지대에서의 이스라엘의 군사행동을 명백한 대량살륙만행으로 락인하였다.지난 시기 이스라엘을 비호두둔하던 서방나라들까지도 가자지대에서 빚어지고있는 참혹한 사태를 더는 외면할수 없어 강하게 비난하고있다.뛰르끼예와 슬로베니아, 리뜨바, 노르웨이, 스위스, 아일랜드, 이딸리아, 카나다 등 여러 나라는 이미 네타냐후를 전쟁범죄 및 반인륜범죄혐의로 체포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네타냐후가 유엔총회에서 연설하기 위해 연단에 오르자 많은 나라 대표들이 항의의 표시로 퇴장하고 유엔본부청사밖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네타냐후는 집단대학살의 실행자》, 《체포하라》라는 글이 씌여진 프랑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린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이토록 세인의 경악을 자아내는 반인륜적범죄를 저지르고도 네타냐후는 그를 한사코 부정하였다.이것은 그런 행위를 계속하겠다는것을 선언한것이나 같다.
실지로 이스라엘은 가자지대에서의 군사적공격을 확대하면서 만행기록을 매일같이 갱신하고있다.얼마전에도 가자시와 한 유니스시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살림집과 피난민천막, 모임장소 등을 공습하여 21명의 팔레스티나인에게 부상을 입히였다.
이스라엘국가안전상은 가자지대에 있는 팔레스티나인들은 살아있을 가치가 없다, 그들에 대한 표적살인이 매일밤 진행되여야 한다고 뇌까리던 끝에 지어 하루밤에 30~40명을 살해할것을 요구하였다.
가자지대를 거대한 집단무덤, 로천생지옥으로 만들고도 성차지 않아 죄악에 죄악을 덧쌓는 이스라엘침략자들을 국제사회는 규탄하고있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2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적은 역시 적이다.
이것이 서울의 새로운 자작광대극을 통해 우리가 다시한번 내리게 되는 중대결론이다.
서울은 이번에 저들의 리기적목적을 위해 조선반도의 정세를 또 한번 중태에 빠뜨리려는 흉악한 본색을 려과없이 말끔히 드러내보였다.
국경선일대에서의 지뢰폭발사건이 그 누구의 《은밀하고 의도적인 지뢰매설》에 의한것이라는 터무니없는 결론을 서둘러 내리고 어설피기 그지없는 《공식립장문》이라는것을 발표해버린것이다.
지어 그 무슨 《사과》에 대해서도 운운하였다.
한심하기 짝이 없는것들이다.
리성적으로 한번 사고해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왜서 한국과 엮이울 일을 했을것이라고 상상하는가.
우리가 국경선을 요새화하는 진의가 무엇인가에 대해서부터 정확히 알 필요가 있다.
그에 대해 간단명료하게 설명한다면 한국과 마주설 일이 없게,들짐승마저도 드나들수 없게 영영 문을 닫아매자는데 목적이 있는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우리는 한국이라는 족속들을 의식하는것조차 소름이 끼친다.
새떼를 보고도 《북의 무인기》이라고 떠드는 족속들이 아닌가.
마주서야 골아픈 일밖에 없는 족속들과 영원히 악연을 끊어버리자는것이 우리의 가장 큰 바람이다.
우리는 어떤 형식으로든 한국과 엮이거나 상종할수 있는 사소한 공간이나 여지도 허용하지 않는다.
상식을 벗어난 의혹투성이의 사고를 저지른 당사자들이 변명조차도 곤난하고 난색한 처지에 빠지게 되니 또다시 상습적인 걸그락질버릇이 되살아난 모양이다.
정말로 이제는 지루하고 끔찍하고 지겹다.
우리는 정말로 황당한 일을 또 한번 목격하고있다.
서울은 더이상 잔머리를 굴리지 말아야 하며 우리 국가의 영상을 훼손하려는 허튼수작질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한국족속들은 우리에게 늘 사용하는 표현중에 《도발》이라는 말을 제일 많이 골라쓰고있는데 과연 《도발》이라는 뜻을 제대로 알기나 하고 쓰는지 모르겠다.
상식적으로 《도발》이라고 하는것은 지금처럼 저들이 급할 때 남에게 책임을 들씌우는 행위라든가 윤석열패당과 현 집권당국이 최근에 우리를 향해 감행한 무인기도발사건과 같은것을 진짜 《도발》이라고 하는것이다.
또 한가지 가관은 송사리같은 아래것들은 조사결과발표요,공식립장문발표요 하면서 남에게 생트집을 잡는데 여념이 없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그 무슨 기념식이라는데 출연하여 군사적긴장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일관하게 취해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한것이다.
정말 혼자 보기 아까운 광대극의 절정장면이다.
자작광대극의 제2부가 막을 올린것같다.
세상을 어지럽게 형상해놓고 정의로운 주역을 맡겠다는 심산인듯하다.
주역과 단역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정의로운 배역》연기로 인기를 많이 끌기 바란다.
광대극의 대본작성과 연출,연기에 공을 들인자들에게는 응당 값비싼 《표창》이 차례져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金與正党部長が談話発表
【平壌10月2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部長は2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敵はやはり敵だ。
これが、ソウルの新たな自作茶番劇を通じてわれわれが今一度下すようになる重要な結論である。
ソウルは今回、自分らの利己的目的のために朝鮮半島情勢をもう一度重態に陥れようとする凶悪な本性を濾過(ろか)なくすっかりさらけ出した。
国境線一帯での地雷爆発事件が誰それの「隠密かつ意図的な地雷埋設」によることだという途方もない結論を急いで下し、極めて下手な「公式立場文」なるものを発表してしまったのである。
はては、いわゆる「謝り」についてもうんぬんした。
とても嘆かわしい連中である。
理性的に一度考えてみる必要がある。
われわれがなぜ韓国に絡み付けられるようなことをしたと想像するのか。
われわれが国境線を要塞化する真意が何かについてから正確に認識する必要がある。
それについて簡単明瞭に説明するなら、韓国と向かい合うことがないように、野獣さえも出入りできないように永遠に扉を閉めるところに目的がある。
率直に言って、われわれは韓国という一族を意識することさえ身の毛がよだつ。
鳥の群れを見ても「北のドローン」と騒ぎ立てる一族ではないか。
向かい合っても頭を痛めることしかない一族と永遠に腐れ縁を断ち切ろうとするのが、われわれの最大の望みである。
われわれは、いかなる形式であれ、韓国に絡み付けられたり、互いに付き合ったりするいささかの空間や余地も許さない。
常識はずれで疑惑だらけの事故を引き起こした当事者が弁解さえも困難で難色を示す境遇に陥るようになると、またもや常習的な言いがかりをつける癖が再発したようである。
本当に今や退屈で、こりごりし、うんざりする。
われわれは実に、荒唐無稽なことをもう一度目撃している。
ソウルはこれ以上、小細工を弄してはならず、わが国家のイメージをダウンさせようとする見え透いた言動を直ちに止めるべきである。
韓国一族は、われわれに常に使っている表現のうち「挑発」という言葉を最も多く使っているが、果たして「挑発」という意味を正しく認識した上で使っているか分からない。
常識的に「挑発」と言うのは、今のように自分が窮地に追い込まれた時に他人に責任を転嫁する行為だとか、尹錫悦一味と現執権者が最近、われわれに向けて強行したドローン挑発事件のようなことを本当の「挑発」というのである。
もう一つの見物は、雑魚のような下役らは調査結果の発表だの、公式立場文の発表だのと他人にけちをつけることに余念がないのに、大統領なる者はいわゆる記念式というところに出演して軍事的緊張を緩和するための実質的な措置を一貫して取っていくという「意志」を表明したことである。
本当に、一人で見るには惜しい茶番劇のクライマックスである。
自作茶番劇の第2部が幕を上げたようである。
世の中を汚く形象化しておいて正義の主役を演じる魂胆であるようだ。
主役と端役が誰かは分からないが、とにかく「正義の主役」を演じてヒットすることを望む。
茶番劇のシナリオ作成と演出、演技に手柄を立てた者には当然、高価な「表彰」が与えられるべきであろう。(記事全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