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朝鮮外務省代弁人が談話発表
【平壌9月21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のスポークスマンは21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主権尊重と内政不干渉を核とする国際法的原則を公然と無視し、破綻し没落した対朝鮮制裁圧迫構図を維持してみようとする米国と西側の愚かな行為がまたもや世人の非難と嘲笑(ちょうしょう)をかき立てている。
最近、米国主導のいわゆる「多務的制裁監視チーム」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と他国間の互恵的かつ日常的な経済協力関係に言い掛かりをつける「報告書」なるものをつくり上げて発表することで、正常を不正常に歪曲し、合法を不法に仕立てる謀略団体としての正体をはっきりとさらけ出した。
存在の名分や目的においていかなる適法性も備えていない幽霊集団である「多務的制裁監視チーム」が国連「決議」履行の看板の下で働いている不法行為は、国連憲章と諸般の国際法に対する違反であると同時に国際社会に対する愚弄である。
米国をはじめとした孤立的な小数集団は、国連を代弁して活動する使命や権能を付与されたことがなく、主権国家の自主権と発展権を乱暴に侵害する国連安全保障理事会の対朝鮮「決議」はわれわれから認められたことがない。
制裁編集症に中毒したえせ専門家が集まった「多務的制裁監視チーム」が行うこととは、米国の指令の下であらゆる陰謀論を考案することだけであり、彼らがつくり上げた文書の信頼性や客観性についてはあえて論じる余地さえない。
わが国家が他国と結んでいる交流と協力関係は、二国間および多方面条約と協定による合法的権利行使の一環として、いかなる場合にも第3者の干渉や調査の対象となりえない。
国連憲章は、平等と自決の原則に基づいて国家間の友好関係を発展させることを国連の主要目的の一つとして規制し、国連総会の決議第2625号として採択された「国連憲章による国家間の友好関係および協力に関する国際法原則宣言」は、いかなる国家や国家集団も他国の内政と対外問題に干渉する権利がないと明記した。
現国際関係において当然問題視され、排撃されるべきことは、任意の国の政治的独立と領土保全に反対する力の使用と脅威を許さない国連憲章の目的と原則に背馳して、全世界的範囲で公然と強行されている米国と西側のならず者行為である。
米国と西側がいくら強弁を張っても、「多務的制裁監視チーム」が自分らの特定利益に服従し、主権国家を圧迫するための政治的道具に過ぎないという事実は変わらない。
敵対勢力がこれからどんな新しい制裁文書をつくり上げようとも、自分らの不法謀略団体に何らかの「合法」の外皮をかぶせようと、自分の核心利益を鉄桶のごとく守り、より強くなろうとする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確固不動の意志と持続的な発展上昇の推移を阻むことはできない。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現在もそうであるが、今後も自主的な国々の国家発展と正常で互恵的な協力関係を拘束し、妨げようとする敵対勢力の悪意的企図を絶対に黙過せず強力に対応し、国家の尊厳と発展権益をしっかり守っていくであろう。(記事全文)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이 19일에 발표한 담화 《국제원자력기구의 편견적시각과 이중기준은 국제핵전파방지제도의 붕괴를 초래한 기본인자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오스트리아의 윈에서 진행된 국제원자력기구총회 제70차회의를 계기로 기구의 고질적인 편견성과 이중기준적행태가 또다시 발로되였다.
17일 국제원자력기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안전환경이 외부의 항시적인 핵위협을 받고있는 엄중한 현실을 외면하고 우리 국가의 자위적이며 합법적인 핵활동을 문제시하는 반공화국《결의》를 강압채택하였다.
미국과 서방의 사촉밑에 기구가 매해 조작하고있는 이러한 무의미하고 비효률적인 《결의》는 우리에게 있어서 새로운 체험이 아니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국지위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
이미 수십년전에 합법적경로를 거쳐 국제원자력기구에서 탈퇴한 핵무기전파방지조약밖의 핵보유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활동은 기구의 관할대상이 아니며 기구는 이에 대해 간섭할 그 어떤 권한이나 자격도 없다.
따라서 우리는 국제원자력기구무대에서 조작된 그 어떤 반공화국《결의》에 대해서도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다.
반면에 국제원자력기구는 핵무기전파방지조약기탁국인 미국의 로골적인 핵전파행위와 비핵국가인 한국의 우려스러운 핵잠수함도입계획에 대해서는 바른소리 한마디 못하고 시종일관 침묵을 지키고있다.
이는 기구의 극단한 이중성과 편견성을 려과없이 로출시킨 또 하나의 대표적사례로 된다.
이로써 국제원자력기구는 유엔전문기구로서의 대표성과 공정성을 유감스럽게도 완전상실하고 미국과 그의 동맹국들의 권익만을 대변하는 서방권기구로서의 정체성을 명백히 드러내놓았다.
오늘날 국제원자력기구의 이중기준성은 비단 조선반도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유럽과 오세안주,중동지역을 비롯한 세계곳곳에서 목격되고있다.
핵무기와 그의 관리를 그 누구에게도 직간접적으로 넘겨주지 말아야 한다고 규제한 핵무기전파방지조약상의 전파방지의무를 란폭하게 위반하면서 미국이 유럽지역에 핵무기들을 배비하고 나토성원국들과 공유하고있는 사실,《확장억제력제공》의 구실밑에 한국과 일본을 미국의 핵무기사용계획과 실행에 적극적으로 가담시키고있는 사실,한국에 핵잠수함기술을 제공하려고 획책하고있는 사실은 어떤 경우에도 기구의 론의대상,우려대상으로 되지 않고있다.
뿐만아니라 국제원자력기구는 국제사회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비호밑에 무기급핵물질을 비정상적으로 과잉축적하고있는 일본의 행위에 대해서도 외면시하고있다.
국제원자력기구의 이중성으로 하여 오늘날 핵문제에서 서방권인가 비서방권인가에 따라 해당 나라의 핵활동이 《합법》과 《불법》으로 규제되는 새로운 《핵전파방지기준》이 생겨났으며 바로 이것이 미국과 서방이 주도하는 핵전파방지제도의 실상이다.
사실상 국제원자력기구는 미국원자력기구로 확실히 전락되였으며 국제핵전파방지제도는 미국주도의 핵전파제도로 변질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제원자력기구의 불공정성과 편견성,이중자대는 전지구적판도에서 핵전파방지제도를 부식시키는 주요인자이며 이와 병행되는 미국의 공공연한 핵전파행위는 국제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핵전쟁발발의 위험성을 고조시키는 중대위협으로 된다.
국제원자력기구의 기본사명은 모든 성원국들에 원자력의 평화적리용권리를 보장하고 핵기술의 군사적전용을 차단하는데 있으며 결코 로골적인 핵전파행위를 묵인조장하는데 있지 않다.
어디까지나 개인적견해이기는 하지만 국제원자력기구가 핵전파방지제도를 좀먹는 장본인이 누구인가에 대해 용기를 내여 대바른 소리를 한번이라도 한다면 구겨진 체면을 조금이라도 챙길수 있을지 모른다.
국제원자력기구가 비성원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과 내정에 간섭할수록 그의 평판과 명성은 바닥을 치게 될것이며 그것이 누구에게 유리할지는 자체로 판단해야 할것이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핵위협과 핵전파행위를 묵인하면서 우리더러 핵을 포기하라고 하는것은 곧 우리의 존립과 생존권을 포기하라는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그 어떤 경우에도 미국과 서방의 《관용》에 자기의 주권과 안전권을 저당잡히지 않을것이다.
미국의 급진적인 핵무력증강과 로골적인 핵전파행위,국제원자력기구의 이중성과 무원칙성으로 인해 국제핵질서가 전면붕괴상태에 이른 오늘의 엄중한 지정학적상황은 우리 국가로 하여금 보다 책임적인 선택을 요구하고있다.
적대세력들의 핵위협에 지속적으로 로출되여있는 우리 국가에 있어서 핵력량의 신뢰성이 그 어떤 경우에도 의문시되지 않도록 담보하는것은 국가안전을 위한 최중대사안이다.(전문 보기)
金與正党部長が談話発表
【平壌9月19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部長が19日に発表した談話「国際原子力機関(IAEA)の偏見的視覚と二重基準は国際核拡散防止制度の崩壊を招いた基本因子である」の全文は、次の通り。
オーストリアのウィーンで行われたIAEA総会第70回会議を契機にIAEAの根深い偏見性と二重基準的行為がまたもや現れた。
17日、IAEA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安全環境が外部の恒常的な核脅威を受けている重大な現実に顔を背け、わが国家の自衛的かつ合法的な核活動を問題視する反共和国「決議」を強圧的に採択した。
米国と西側にそそのかされてIAEAが毎年つくり上げているこのような無意味で非効率的な「決議」はわれわれにとって新しい体験ではなく、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保有国地位にいかなる影響も及ぼせない。
すでに数十年前に合法的ルートを通じてIAEAから脱退した核拡散防止条約(NPT)外の核保有国である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活動はIAEAの管轄対象ではなく、IAEAはこれについて干渉するいかなる権限や資格もない。
それゆえ、われわれはIAEA舞台でつくり上げられたいかなる反共和国「決議」に対しても決して認めない。
その反面、IAEAはNPT寄託国である米国の露骨な核拡散行為と非核国である韓国の憂慮すべき原子力潜水艦の導入計画については一言も正しく言えず、終始一貫沈黙を守っている。
これは、IAEAの極端な二重性と偏見性を濾過なく露出させたもう一つの代表的事例である。
これでIAEAは国連専門機関としての代表性と公正さを残念にも完全喪失し、米国とその同盟国の権益だけを代弁する西側圏機関としての正体を明白にさらけ出した。
こんにち、IAEAの二重基準性はただ朝鮮半島にのみ限らず、欧州と大洋州、中東地域をはじめとする世界の各地で目撃されている。
核兵器とその管理を誰それにも直接的・間接的に渡してはならないと規制したNPT上の拡散防止義務に乱暴に違反して米国が欧州地域に核兵器を配備し、NATO(北大西洋条約機構)加盟国と共有している事実、「拡大抑止力の提供」の口実の下で韓国と日本を米国の核兵器使用計画と実行に積極的に加担させている事実、韓国に原潜技術を提供しようと画策している事実はいかなる場合にもIAEAの論議の対象、憂慮の対象になっていない。
それだけでなく、IAEAは国際社会の抗議にもかかわらず、米国の庇護(ひご)の下で兵器級核物質を不正常に過剰蓄積している日本の行為についても顔を背けている。
IAEAの二重性によってこんにち、核問題において西側圏か、非西側圏かによって当該国の核活動が「合法」と「不法」に規制される新しい「核拡散防止基準」が生じたし、まさにこれが米国と西側が主導する核拡散防止制度の実状である。
事実上、IAEAは米国原子力機関として確実に転落し、国際核拡散防止制度は米国主導の核拡散制度に変質した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
IAEAの不公正さと偏見性、二重基準は全地球的範囲で核拡散防止制度を腐食させる主要因子であり、これと並行する米国の公然たる核拡散行為は国際平和と安全を破壊し、核戦争勃発(ぼっぱつ)の危険性を高調させる重大脅威である。
IAEAの基本使命は、全ての構成国に原子力の平和的利用権利を保障し、核技術の軍事的転用を遮断するところにあり、決して露骨な核拡散行為を黙認、助長するところにあるのではない。
あくまでも個人的な見解ではあるが、IAEAが核拡散防止制度をむしばむ張本人が誰であるのかについて勇気を出して正しいことを一度でも言うなら、つぶれたメンツを少しでも立てるかも知れない。
IAEAが非構成国である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主権と内政に干渉するほど、IAEAの評判と名声は地に落ちるようになり、それが誰に有利であるのかは自ら判断すべきであろう。
米国をはじめとする敵対勢力の核脅威と核拡散行為を黙認しながら、われわれに核を放棄しろと言うのは、すなわちわれわれの存立と生存権を放棄しろと言うこと同様である。
われわれは、いかなる場合にも米国と西側の「寛容」に自分の主権と安全権を抵当に入れないであろう。
米国の急進的な核戦力増強と露骨な核拡散行為、IAEAの二重性と無原則性によって国際核秩序が全面崩壊状態に至ったこんにちの重大な地政学的状況はわが国家をしてより責任ある選択を求めている。
敵対勢力の核脅威に持続的に露出されているわが国家にとって核力量の信頼性がいかなる場合にも疑問視されないように保証するのは国家安全のための最重要事案である。(記事全文)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발표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외무성 대변인은 18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17일 국제원자력기구총회 제70차회의에서 적대세력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결의》를 조작발표하였다.
《결의》에서 적대세력들은 우리 국가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 따라 핵무기를 가질수 없다느니,조선의 지속적인 핵활동에 심각한 우려를 제기한다느니,모든 핵무기와 핵계획을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방식으로 포기해야 한다느니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합법적이고 자위적인 주권행사를 걸고들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핵무기전파방지조약과 국제원자력기구성원국이 아니며 따라서 우리 국가의 지위와 방위력강화노력에 대해 거론하는것 자체가 불법이며 언어도단이다.
우리의 핵보유국지위는 미국과 서방이나 국제원자력기구의 인정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실제적인 핵억제력에 의하여 담보되고 국가의 최고법에 따라 불가역적으로 영구고착되였다.
유감스럽게도 미국과 서방이 조작해낸 대조선《결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국지위에 그 어떤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
적대세력들이 기구안팎에서 아무리 우리의 헌법적지위를 부정하려들어도 물리적으로나 법적으로 절대불퇴로 영구고착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국지위는 불가항력이다.
날로 엄중해지는 국제안보환경에 대처하여 신뢰할수 있는 자위적억제력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이며 장기적인 계획들을 더욱 공세적으로 리행해나가는것은 우리의 불변한 국가방위로선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책임적인 핵보유국으로서 앞으로도 압도적인 힘으로 외부로부터 가해지는 온갖 도전과 위협들을 억제함으로써 국가의 자주권과 근본리익을 굳건히 수호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철저히 담보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朝鮮外務省代弁人が談話発表
【平壌9月19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のスポークスマンは18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17日、国際原子力機関(IAEA)総会第70回会議で敵対勢力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反対する「決議」をつくり上げて発表した。
「決議」で敵対勢力は、わが国家が核拡散防止条約(NPT)によって核兵器を保有できないだの、朝鮮の持続的な核活動に深刻な憂慮を提起するだの、全ての核兵器と核計画を完全かつ検証可能で逆戻りできない方式で放棄すべきだのと言って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合法的かつ自衛的な主権行使に言い掛かりをつけた。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すでに久しい前からNPTとIAEAの加盟国ではなく、従ってわが国家の地位と防衛力強化努力について取り上げること自体が不法であり、言語道断である。
われわれの核保有国の地位は、米国と西側、IAEAの認定を必要とせず、実際の核抑止力によって保証され、国家の最高法によって逆戻りできないように永久固着した。
残念にも米国と西側がつくり上げた対朝鮮「決議」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保有国地位にいかなる影響も及ぼせない。
敵対勢力がIAEAの内外でいくらわれわれの憲法的地位を否定しようとしても物理的に、法的に絶対不退のものとして永久固着し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保有国地位は不可抗力である。
日増しに重大になっている国際安全保障環境に対処して信頼できる自衛的抑止力を構築するための戦略的かつ長期的な計画を一層攻勢的に履行していくのはわれわれの不変の国家防衛路線であ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責任ある核保有国として今後も圧倒的な力を持って外部から加えられるあらゆる挑戦と脅威を抑止することで国家の自主権と根本利益をしっかり守り、地域と世界の平和と安全を徹底的に保証していくであろう。(記事全文)
군국주의부활에로 끊임없이 질주해온 일본의 행적(4) 《전수방위》의 간판밑에
《전수방위》는 일본의 력대 위정자들이 념불처럼 외워오고있는 상투적인 문구이다.
《자위대》의 창설을 계기로 재무장금지의 속박에서 벗어난 일본군국주의자들은 그에 대한 내외의 경계심을 눅잦히기 위해 간특하게도 《전수방위》라는 용어를 고안해냈다.
《전수방위》란 말그대로 오직 방위만을 한다는 뜻이다.
일본은 1970년 첫 《방위백서》에 《일본의 자위력은 전수방위를 본뜻으로 하는것이며 헌법상 및 정책상 필요최소한도의 방위력을 보유하며 전수방위에 철저히 준하도록 엄격한 제한을 스스로 부과하고있다.》라고 밝힘으로써 처음으로 이 문구를 사용하였다.
《전수방위》에 대해 일본은 상대로부터 무력공격을 받았을 때 비로소 방위력을 행사하며 그 양상도 자위를 위한 필요최소한도에 그치는 등 헌법의 정신에 립각한 피동적인 방위전략의 자세를 말한다, 이를 위해 《자위대》는 다른 나라들에 위협을 주는 전략공격무기를 보유하지 않으며 선제공격을 하지 않고 방위작전범위를 일본의 령공, 령해와 주변해역에 국한시킨다고 광고해왔다.
하지만 일본군국주의자들은 그 막뒤에서 재무장화책동을 중단없이 벌려왔다.
우선 《최소한도의 자위력을 건설》한다고 하였지만 《자위대》성원들중 과반수가 장교, 하사관으로서 유사시 대병력으로 신속히 확대할수 있게 하였으며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여 《자위대》의 무장장비수준을 량적으로는 물론 질적측면에서도 최소한도라고 하기에는 엄청나기 그지없는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또한 《선제타격을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최신형전투기, 공중급유기를 비롯한 수많은 현대적인 비행기들을 구입, 배비하였으며 사실상의 항공모함과 다를바 없는 함선들을 직승기탑재호위함의 외피를 씌워 장비시키는 등 《자위대》를 각종 공격수단들로 무장시키였다.
그리고 《방위작전범위를 일본의 령공, 령해와 주변해역에 국한시킨다.》고 횡설수설하면서 《해상교통로방위》라는 요사스러운 말장난으로 해상작전반경을 대폭 확대하였다.
뿐만아니라 군사작전지역을 일본주변으로부터 세계적범위로 확대하였다.
일본은 유엔평화유지활동협력법, 테로대책특별조치법, 안전보장관련법 등 각종 명목의 악법들을 조작하여 《자위대》의 해외진출을 위한 법적담보를 마련하였다.
《일본인보호》, 《해적대처》, 《기뢰해제》와 같은 여러가지 구실을 내걸고 뻐젓이 《자위대》의 함선과 전투기들을 해외에 진출시키였으며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등 여러 지역에서 미국이 벌린 《반테로전》에 적극 가담함으로써 《자위대》의 무력행사범위를 넓히고 침략전쟁을 위한 경험을 쌓아나갔다.
오늘날에는 적기지공격능력보유, 집단적자위권에 대해 공공연히 떠들면서 선제공격, 장거리타격수단들의 확보 및 개발생산에 더욱더 열을 올리고있다.
《자위대》의 작전령역과 군사활동을 우주에로 확대하고 인공지능, 무인기기술 등을 리용하여 지상과 해상, 공중은 물론 우주에서도 불의적인 선제공격을 가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해 날뛰고있으며 지어 핵무기보유야망까지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력사는 일본군국주의자들이 입버릇처럼 외워온 《전수방위》가 저들에 대한 국제사회의 엄정한 시선을 피하기 위한 기만이고 허위였음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일본의 야망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이 18일에 발표한 담화 《미국주도의 전쟁시연일상화는 조선반도와 지역정세악화의 기본인자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힘의 균형을 파괴하려는 미국의 광란적인 군사적행위는 조선반도와 지역정세에 심대한 부정적영향을 미치고있다.
얼마전 미국은 괌섬린근 해상에서 일본,괴뢰를 비롯한 추종세력들을 긁어모아 다국적련합해상훈련 《퍼시픽 뱅가드 2026》을 강행하였다.
10여일간에 걸쳐 미군위주의 대함전,대공전,대잠전 등의 각종 해상훈련이 강도높게 실시되여 전쟁화약내를 짙게 풍긴 《퍼시픽 뱅가드》는 철두철미 미국이 지역에서의 진영대결을 위해 고안해낸 또 하나의 위협적인 《전쟁놀이》이다.
실지 미국은 2019년 《퍼시픽 뱅가드》를 처음으로 벌려놓으면서 훈련의 목적이 《지역에서 일어날수 있는 다양한 사건에 대한 효과적인 협력대응》에 있다고 그 대결적성격을 조금도 숨기지 않았으며 해를 넘기며 참가국수도 계속 늘여나가고있다.
이는 저들이 주요적수로 간주하는 대국들이 집중되여있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배타적진영의 군사적힘에 의거하여 패권을 유지하려는 미국의 정치군사적기도의 일환이다.
사실상 미국은 시간이 감에 따라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력량관계가 저들의 패권야욕실현에 매우 불리하게 재편되고있다는것을 시시각각 체감하고있다.
급변하고있는 지역의 력학구도에 위구를 느낀 미국은 최근 추종국가들을 규합하여 크고작은 군사연습들을 부지런히 벌려놓는 방법으로 타방을 협박하고 저들 주도의 군사적세력권을 확장하려 하고있다.
올해의 행적만 보아도 다국적련합훈련 《코브라 골드》,련합공중훈련 《피치 블랙》 그리고 적지 않은 유럽의 나토성원국들까지 참가한 력대 최대규모의 해상련합훈련 《림팩》과 《퍼시픽 뱅가드》와 병행하여 실행된 합동군사연습 《슈퍼 가루다 쉴드》 등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국주도로 벌어진 다국적군사연습들은 부지기수이다.
이러한 훈련들의 명목 역시 그 무슨 《해양위협에 대한 공동대처능력강화》와 《복합공중작전환경에서의 련합작전수행능력점검》 등으로 거론된것은 미국이 추구하는 불순한 목적을 보다 명백히 해주고있다.
특히 각양각태의 군사연습들에 일본과 한국이 빠짐없이 동참하고있는 불유쾌한 사실은 미국을 위시한 호전적인 군사적움직임이 본격적인 가동상태에 있는 미일한 3자군사공조체제를 기축으로 하여 강화되고있음을 시사해주고있다.
미일한 3각군사공조의 주되는 목표가 다름아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엄연한 현실로부터 미국이 주도하는 다국적군사행동의 엄중성은 더욱 부각되고있다.
미국주도의 전쟁시연일상화는 조선반도와 지역정세악화의 기본인자이다.
힘의 집중으로 지역장악을 실천해보려는 미국의 패권지향적인 무모한 도발적행보에 의해 정세격화의 악순환만이 반복되는 지역의 우려스러운 현 상황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더욱 명백히 인식시켜주고있다.
개인적견해를 말한다면 국가안전에 가해지는 외부로부터의 위협이 증대될수록 그에 정비례하여 우리의 물리적힘 역시 끊임없는 강화에로 이어지게 되여있다.
또한 적들이 《제공》하는 모든 불안정한 환경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방위정책의 정당성과 과학성을 론증시켜주고있으며 국가방위력의 부단한 갱신의 필연성을 각인시켜주고있다.
어떤 측면에서는 적들이 우리에게 훌륭한 《도움》을 준다고도 말할수 있다.
행동실천상 대조선적대성의 신기록들이 창조되고있는 현 상황은 우리의 비례성 또는 그를 릉가하는 공세성을 띤 반응행동에서도 신기록이 창조되여야 할 필요성을 제기한다.
우리는 이것이 필요하다는것을 잘 알고있다.
우리의 주권수호의지는 더욱 명백한 행동으로 표현될것이며 핵전쟁억제력을 고도화해가는 로정에서도 변침은 추호도 없을것이다.
적들의 군사적준동으로 국가의 최고리익과 군사주권,지역의 안전환경이 엄중히 침해되였다고 판단되는 경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은 헌법적의무에 따른 조항들을 발동하고 가용한 모든 수단들을 동원하게 된다는것을 다시금 상기시킨다.(전문 보기)
金與正党部長が談話発表
【平壌9月18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部長が18日に発表した談話「米国主導の戦争リハーサルの日常化は朝鮮半島と地域情勢悪化の基本因子である」の全文は、次の通り。
アジア太平洋地域で力のバランスを崩そうとする米国のヒステリックな軍事行為は、朝鮮半島と地域情勢に甚大な否定的影響を及ぼしている。
先日、米国はグアム島の沖合いで日本とかいらい(韓国)をはじめ追随勢力をかき集めて多国籍連合海上訓練「パシフィック・ヴァンガード2026」を強行した。
10余日間にわたって米軍を主とする対艦戦、対空戦、対潜戦などの各種海上訓練が度合い強く実施され、戦争の火薬のにおいを濃く漂わせた「パシフィック・ヴァンガード」は徹頭徹尾、米国が地域における陣営対決のために考案したもう一つの威嚇的な「戦争遊び」である。
実際に、米国は2019年に「パシフィック・ヴァンガード」を初めて繰り広げながら、訓練の目的が「地域で起きかねない多様な事件に対する効果的な協力対応」にあるとしてその対決的性格を少しも隠さなかったし、年を越しながら参加国数も引き続き増やしている。
これは、自分らが主な敵と見なす大国が集中しているアジア太平洋地域で排他的陣営の軍事的力に依拠して覇権を維持しようとする米国の政治的・軍事的企図の一環である。
事実上、米国は時間が経つにつれ、アジア太平洋地域での勢力関係が自分らの覇権野望の実現に極めて不利に再編されていることを刻一刻体感している。
急変する地域の力学構図に不安を覚えた米国は最近、追随国を糾合して大小の軍事演習を絶えず繰り広げる方法で他方を脅迫し、自分ら主導の軍事的勢力圏を拡張しようとしている。
今年の行跡だけを見ても、多国籍連合訓練「コブラ・ゴールド」、連合空中訓練「ピッチブラック」、そして少なくない欧州のNATO(北大西洋条約機構)構成国まで参加した歴代最大規模の海上連合訓練「リムパック」と「パシフィック・ヴァンガード」と並行して実行された合同軍事演習「スーパー・ガルーダ・シールド」など、アジア太平洋地域で米国主導に繰り広げられた多国籍軍事演習は数え切れない。
これらの訓練の名目やはり、いわゆる「海洋脅威に対する共同対処能力強化」と「複合空中作戦環境での連合作戦遂行能力の点検」などに議論されたのは、米国の追求する不純な目的をより明らかにしている。
特に、さまざまな軍事演習に日本と韓国がもれなく参加している不愉快な事実は、米国をはじめとした好戦的な軍事的動きが本格的な稼働状態にある米日韓3者軍事共助体制を基軸にして強化されていることを示唆している。
米日韓3角軍事共助の主たる目標が他ならぬ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であるという厳然たる現実から、米国主導の多国籍軍事行動の重大さは一層浮き彫りにされている。
米国主導の戦争リハーサルの日常化は、朝鮮半島と地域情勢悪化の基本因子である。
力の集中によって地域の掌握を実践しようとする米国の覇権志向的で無謀な挑発的歩みによって、情勢激化の悪循環だけが繰り返されている地域の懸念すべき現況は、われわれがなすべきことを一層明白に認識させている。
個人的な見解として言うならば、国家安全に加えられる外部からの脅威が増大するほど、それに正比例してわれわれの物理的力もやはり、絶え間ない強化へとつながるようになっている。
また、敵が「提供」するあらゆる不安定な環境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防衛政策の正当性と科学性を論証しており、国家防衛力の絶え間ない更新の必然性を刻印させている。
ある面から見ると、敵がわれわれに立派な「助け」を与えているとも言える。
行動の実践上、対朝鮮敵対性の新記録が創造されている現況は、われわれの比例性、あるいはそれを陵駕する攻勢性を帯びた反応行動においても新記録が創造されるべき必要性を提起する。
われわれは、これが必要であることをよく知っている。
われわれの主権守護意志は一層明白な行動によって表現されるであろうし、核戦争抑止力を高度化していく道程でも変針はいささかもないであろう。
敵の軍事的しゅん動によって国家の最高利益と軍事主権、地域の安全環境が重大に侵害されたと判断される場合、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武力は憲法的義務による条項を発動し、可能な全ての手段を動員することになるということを再び想起させる。(記事全文)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대표단 제13차 베이징향산연단에 참가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대표단이 중국에서 진행된 제13차 베이징향산연단에 참가하였다.
《안정에 관한 공동인식을 한데 모아 안전관리를 함께 추진하자》라는 주제로 열린 연단에는 세계 100여개 나라와 지역,국제기구의 대표단들과 전문가,학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대표단 단장인 국방성 부상 김강일동지가 17일 제3차 전체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지배와 예속,침략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에서 자주적인 발전과 번영을 이룩해나가려는것은 인류공동의 념원이라고 하면서 우리 공화국이 세계적인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에서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최근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날강도적이며 무제한한 지정학적탐욕과 힘의 람용으로 하여 세계평화와 안정의 근간이 심히 흔들리고있는 속에 조선반도지역에서도 핵을 공유하는 침략적군사쁠럭이 확대강화되고 핵사용을 전제로 하는 각양각태의 군사연습들이 공공연히 자행되여 우리 국가의 안전을 엄중히 침해하고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반도정세가 대결과 긴장격화의 악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 근본원인은 오랜 세월 대조선적대시를 변함없는 국책으로 삼고 핵전쟁준비수준을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정치군사적대결책동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국가의 최고법,헌법에 의하여 고착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국지위는 절대불퇴의 한계선이며 우리 공화국에 가장 적대적이고 가장 포악한 흉심을 가지고있는 적수국들은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방위정책에 대한 시비와 비현실적인 《비핵화》망상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적대세력들의 핵위협도수가 극대화되고 대결책동이 날로 적극화될수록 우리 공화국은 강력한 힘에 의한 안전보장,평화수호의 원칙에 립각하여 자위적핵전쟁억제력을 끊임없이 확대강화해나감으로써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굳건히 수호해나갈것이라고 확언하였다.
국제사회가 조선반도를 비롯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정세격화의 근원을 바로 보고 국제적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공동의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정의와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모든 나라들과의 선린우호관계를 발전시키며 패권주의와 일방주의를 반대하고 공정한 국제질서를 수립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대표단 단장은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장을 만났다.
담화에서는 조중 두 나라 군대의 전략적의사소통을 긴밀히 하고 호상신뢰를 증진시켜 실질적인 협조를 확대하여 쌍방의 공동의 발전을 이룩하며 국제무대에서 패권주의와 강권정치,신군국주의의 경향을 반대하기 위한 협동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한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대표단은 제14차 중국국제국방전람회장을 참관하였으며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가 차린 연회에 초대되였다.(전문 보기)
朝鮮国防省代表団が第13回北京香山フォーラムに参加
【平壌9月18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代表団が中国で行われた第13回北京香山フォーラムに参加した。
「安定に関する共通の認識を集めて安全管理を共に推進しよう」のテーマで開かれたフォーラムには、世界の100余の国・地域、国際機構の代表団と専門家、学者が参加した。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代表団団長であるキム・ガンイル国防省副相が17日、第3回全体会議で演説した。
キム・ガンイル副相は、支配と従属、侵略と戦争のない平和な世界で自主的な発展と繁栄を遂げようとするのは人類共通の念願であると述べ、わが共和国が世界的なホットスポットである朝鮮半島で恒久的な平和と安定を保障するために全力を傾けたことに言及した。
また、最近、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白昼強盗さながらの無制限な地政学的貪欲と力の濫用によって世界の平和と安定の根幹が甚だしく揺らいでいる中、朝鮮半島地域でも核を共有する侵略的軍事ブロックが拡大、強化され、核使用を前提にさまざまな軍事演習が公然と繰り広げられ、わが国家の安全を重大に侵害していると指摘した。
そして、朝鮮半島情勢が対決と緊張激化の悪循環から脱せずにいる根本原因は長い歳月、対朝鮮敵視を変わらない国策とし、核戦争の準備水準をエスカレートさせている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無分別な政治的・軍事的対決策動にあると主張した。
さらに、国家の最高法、憲法によって固着され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保有国地位は不退転の限界ラインであり、わが共和国に最も敵対的で、最も暴悪な下心を持っている敵対国はわれわれの正当な自衛的防衛政策に対する中傷と非現実的な「非核化」妄想を取り止め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
その上で、敵対勢力の核脅威の度合いが極大化し、対決策動が日ごとに積極化するほど、わが共和国は強い力による安全保障、平和守護の原則に立脚して自衛的核戦争抑止力を絶えず拡大、強化していくことで、朝鮮半島と地域の平和と安定をしっかり守っていくであろうと確言した。
キム・ガンイル副相は、国際社会が朝鮮半島をはじめとするアジア太平洋地域における情勢激化の根源を見届け、国際正義を守るための共同の声を高めるべきであると述べ、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正義と自主性を志向する世界の全ての国との善隣・友好関係を発展させ、覇権主義と一方主義に反対し、公正な国際秩序を樹立するために共同で努力するであろうと強調した。
同日、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代表団団長は中華人民共和国国防部長と面会した。
談話では、朝中両国軍の戦略的意思疎通を緊密にし、相互信頼を増進させ、実質的な協力を拡大して双方の共同の発展を遂げ、国際舞台で覇権主義と強権政治、新軍国主義の傾向に反対するための協同を強める問題が討議された。
一方、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代表団は、第14回中国国際国防展覧会場を参観し、中華人民共和国国防部が催した宴会に招待された。(記事全文)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17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위반,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완전하고도 되돌릴수 없는 비핵화,국제적의무준수…
예상한바대로 국제원자력기구총회 제70차회의마당에서 울려나오는 귀에 익은 잡소리들이다.
매해 이맘때면 자동응답기에서 밤낮 울려나오는 소리처럼 늘 듣게 되는 전혀 놀랍지 않으며 새로운것도 아닌 잡음일뿐이다.
우리 국가의 현 지위를 변화시켜보려고 모여앉아 떠들고있는 인간들은 그것이 얼마나 한심하기 짝이 없는 망상이며 부질없는 헛고생인가를 똑바로 알아야 한다.
그것이 정말로 가능하다고 믿는다면 세상리치에 어두운 천치들이라는 소리밖에 듣지 못할것이다.
사실 조선을 반대하는 불량배들만 없다면 아마도 많은 나라들이 허무한 공리공담으로 허송세월할 필요가 없을것이며 보다 안전하고 평화로운 세계에서 살수 있을것이다.
국제원자력기구와 서방이 주기적으로 회의판을 벌려놓고 고정각본에 따라 아무리 비핵화를 열창해도 국가의 최고리익을 수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려는 우리의 의지와 실행능력에 그 어떤 영향도 미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국지위는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릴수 없는 절대적인것이며 강력한 그 힘의 존재는 국제불량배들의 횡포를 억제하고 평화와 안전보장에 중대한 기여를 하고있다.
적대세력들이 아무리 수사적으로 부정한다고 해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지위가 물리적으로나 법적으로 영구고착된 현실은 추호도 변경시킬수 없다.
그 누구도,그 무엇으로써도 우리 국가의 힘과 지위에서 일어난 중대변화를 절대로 역전시킬수 없으며 앞으로도 막을수 없을것이다.(전문 보기)
金與正党部長が談話発表
【平壌9月17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部長は17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国連安全保障理事会の決議違反、国際平和と安全に対する脅威、完全かつ不可逆の非核化、国際的義務順守…
予想した通り、国際原子力機関(IAEA)の第70回総会の場で響き出る聞きなれた無駄口である。
毎年このころになると、自動応答機から昼夜を分かたず響き出る音のように、常に聞くことになる全然驚くべきことでも新しいことでもない雑音であるだけだ。
わが国家の現在の地位を変化させてみようと一堂に会して騒ぎ立てる人間は、それがどれほど嘆かわしい妄想であり、たわいない無駄骨であるかをはっきり知るべきである。
それが本当に可能であると信じるなら、世の道理に疎い白痴だと言われるだけであろう。
実際に、朝鮮に反対するならず者がいないなら、おそらく多くの国がむなしい空理空談で無為の日々を送る必要がないであろうし、より安全かつ平和な世界で生きられるであろう。
IAEAと西側が周期的に会議を開き、固定したシナリオに従っていくら非核化を熱唱しても、国家の最高利益を守るために必要な全ての措置を講じようとするわれわれの意志と実行能力にいかなる影響も及ぼすことはできない。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保有国地位は、何によっても逆戻りさせられない絶対的なものであり、強力なその力の存在は国際ならず者の横暴を抑止し、平和と安全保障に重要な寄与をしている。
敵対勢力がいくら修辞的に否定するとしても、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地位が物理的に、また法律的に永久固着した現実はいささかも変更させられない。
いかなる者も、何によっても、わが国家の力と地位で起きた重大な変化を絶対に逆転させることはできず、今後も防ぐことはできないであろう。(記事全文)
국제무대에서 영향력을 높여나가는 상해협조기구
얼마전 끼르기즈스딴의 수도 비슈께크에서 상해협조기구 수뇌자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기구성원국들과 기타 여러 나라의 국가 및 정부수반들, 국제기구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절박한 국제 및 지역문제들에 대한 의견이 교환되고 정치, 안전, 경제, 인도주의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의 협력과 단결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복잡한 현 국제정세에 대처하여 기구성원국들이 단결하여 기구의 영향력을 높이고 세계의 평화를 위해 보다 큰 역할을 할데 대한 문제가 토의되였다.
중국의 습근평주석은 회의에서 연설하면서 발전도상나라들은 다극화를 추진하는 중요한 력량인것만큼 마땅히 국제문제에서 대표성과 발언권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의 뿌찐대통령은 기구가 지금 형성되고있는 다극세계의 독립적이고 영향력있는 중심의 하나로 발전강화되였다고 하면서 정치와 경제, 인도주의분야에서의 협력은 성원국들의 계획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것이며 유라시아대륙에 신뢰와 협조의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이바지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회의에 참가한 성원국 국가수반들은 지금까지 기구가 이룩한 성과들에 대해 긍정하면서 상해협조기구가 지역의 안전과 번영을 위한 중요한 담보를 마련하고 세계경제발전을 추동하였다고 인정하였다.
올해는 상해협조기구가 창립된지 25돐이 되는 해이다.
2001년 6월 중국의 상해에서 창설된 상해협조기구는 다무적협조기구로서 성원국들사이의 신뢰와 선린우호관계를 발전시키고 정치, 경제, 군사 등 여러 분야에서 협조를 강화하는것과 함께 공정한 국제질서를 수립하는것을 기본사명으로 하고있다.
지난 25년동안 상해협조기구는 성원국들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발전잠재력이 큰 새로운 협조기구로 강화되였다.창립초기에 성원국은 중국, 로씨야, 까자흐스딴, 끼르기즈스딴, 따쥐끼스딴, 우즈베끼스딴 6개 나라에 불과하였다.하지만 오늘날에는 인디아, 파키스탄, 이란, 벨라루씨를 망라하여 10개 나라로 늘어났다.
이밖에도 2개의 나라가 옵써버국가의 지위를, 15개의 나라가 대화동반자국가의 지위를 차지하고 기구사업에 적극 참여하고있다.
오늘 상해협조기구는 세계적인 문제들에 공동으로 대처해나가고있으며 성원국들사이의 다무적 및 쌍무적협조를 보다 강화하여 공동의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지난 4월 끼르기즈스딴에서 진행된 상해협조기구 성원국 국방상회의에서는 기구창립 25돐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방위안전협조를 심화시키며 각국의 전략적의사소통을 강화하고 실용적인 협조를 추진하여 지역의 안정을 수호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상해협조기구는 국제문제 특히 군사전략적문제들을 다루는데서 자기의 역할을 높여나가고있다.
성원국들사이의 협조와 교류도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지난해 로씨야와 상해협조기구 성원국들사이의 무역액은 4 000억US$를 넘어섰다.
기구성원국들사이의 호상결제에서도 민족화페가 광범하게 활용되고있다.로씨야와 기구성원국들사이의 금융거래에서 민족화페리용률은 98%이상에 달한다고 한다.
분석가들은 상해협조기구가 국제무대에서 자기의 영향력을 높이면서 국가간 및 지역간 협조와 단결을 강화하는데 기여하고있다고 평하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 립장발표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은 최근 미군과 한국 괴뢰군무리가 그 누구의 《대량살륙무기위협》에 대한 대응을 운운하면서 조선을 겨냥한 군사적대결기도를 더욱 로골화한것과 관련하여 16일 조선중앙통신사를 통하여 다음과 같은 립장문을 발표하였다.
10일 미군과 한국의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대량살륙무기대응위원회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이른바 《조선의 잠재적인 대량살륙무기공격》에 대처한 정보공유체계를 구축하고 공동대응능력을 제고하며 련합대응훈련을 본격화하기로 합의하였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과 한국이 그 누구의 《대량살륙무기위협》을 전면에 내걸고 대조선군사력사용을 전제로 하는 련합방위태세의 강화에 대해 떠든것이다.
이는 조선반도유사시 우리 국가에 대한 핵 및 생화학무기사용을 기정사실화하고 그 실행을 위한 실전준비를 가속화하려는 로골적인 대결선언이며 지역에서의 대량살륙무기사용위험을 극대화하는 엄중한 정세격화책동이다.
최근 미한이 대규모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쉴드》기간 《대량살륙무기대응》각본을 숙달하고 이번에 또다시 핵 및 생화학무기훈련을 본격화하기로 합의한 사실은 적들의 대량살륙무기사용기도가 극히 무모한 단계에로 이행하고있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미국이 지난 시기 발표한 《대량살륙무기대응전략》에서 우리 나라를 비롯한 주권국가들의 《위협》을 구실로 핵 및 생화학무기사용환경에서 전투가능한 합동무력을 창설하고 대량살륙무기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를 늘일것을 명기한 사실은 그들이 추구하는 대결적기도와 최종목표에 대한 충분한 설명으로 된다.
최근년간 미국은 우크라이나령토에 30개의 생물무기연구소망을 형성하고 주한미군기지들에 생물실험실들을 전개한것을 비롯하여 세계 여러 지역의 200여개 대상들에서 군사생물활동과 생화학무기개발을 본격화하고있으며 《2026회계년도 국가방위권한법》에 생화학무기의 개발과 시험,관리유지 및 작전운용에 수억US$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을 지출할것을 규제하였다.
모든 상황은 미국이 강변하는 그 누구의 《대량살륙무기위협설》이 저들의 대량살륙무기개발과 전파행위를 은페하기 위한 악의적명분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반증해주고있다.
우리 국가를 겨냥한 적들의 이같은 대량살륙무기공격과 사용위협은 국가핵무력정책법령의 해당 조항의 발동을 요구하는 중대안보도전으로 간주될수 있다.
해당 조항의 발동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해석하고 엄중한 경고로 받아들일것을 권고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은 미국과 그 동맹세력들의 새로운 군사적기도를 국가안전에 대한 정례적인 위협평가와의 련관속에 항시 주시장악할것이다.(전문 보기)
朝鮮国防省代弁人が立場発表
【平壌9月16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のスポークスマンは最近、米軍と韓国かいらい軍の群れが誰それの「大量破壊兵器脅威」に対する対応をうんぬんし、朝鮮を狙った軍事的対決企図を一層露骨化したことを踏まえて16日、朝鮮中央通信社を通じて次のような立場文を発表した。
10日、米軍と韓国のかいらい軍部好戦狂は、大量破壊兵器対応委員会会議なるものを開き、いわゆる「朝鮮の潜在的な大量破壊兵器攻撃」に対処した情報共有システムを構築し、共同対応能力を向上させ、連合対応訓練を本格化することで合意した。
看過できないのは、米国と韓国が誰それの「大量破壊兵器脅威」を前面に掲げて対朝鮮軍事力使用を前提とする連合防衛態勢の強化について騒ぎ立てたことである。
これは、朝鮮半島有事の際、わが国家に対する核および生化学兵器の使用を既定事実化し、その実行のための実戦の準備を加速化しようとする露骨な対決宣言であり、地域における大量破壊兵器使用の危険を極大化する重大な情勢激化策動である。
最近、米韓が大規模合同軍事演習「フリーダム・シールド」の際、「大量破壊兵器対応」のシナリオを熟達し、今回、またもや核および生化学兵器訓練を本格化することで合意した事実は、敵の大量破壊兵器使用企図がごく無謀な段階へ移行していることを立証している。
米国がかつて発表した「大量破壊兵器対応戦略」でわが国をはじめ主権国家の「脅威」を口実に、核および生化学兵器の使用環境で戦闘可能な合同武力を創設し、大量破壊兵器の研究・開発に対する投資を増やすことを明記した事実は、彼らが追求する対決的企図と最終目標に対する十分な説明である。
近年、米国はウクライナ領土に30の生物兵器研究所網を形成し、在韓米軍基地に生物実験室を展開したことをはじめ、世界の複数の地域の200余の対象で軍事生物活動と生化学兵器の開発を本格化しており、「2026会計年度国家防衛権限法」に生化学兵器の開発と実験、管理・維持および作戦運用に数億ドルに及ぶ莫大な資金を支出することを規制した。
全ての状況は、米国が強弁を張る誰それの「大量破壊兵器脅威説」が自分らの大量破壊兵器の開発と伝播行為を隠ぺいするための悪意的名分に過ぎないことを反証している。
わが国家を狙った敵のこのような大量破壊兵器攻撃と使用脅威は、国家核戦力政策法令の当該の条項の発動を要求する重大な安全保障上の挑戦と見なされる。
当該の条項の発動が何を意味するかをよく解釈し、厳重な警告として受け入れることを勧告す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武力は、米国とその同盟勢力の新しい軍事的企図を国家安全に対する定例的な脅威評価との連関の中で常時注視し、把握するであろう。(記事全文)
전지구적인 핵안전교란의 절대적인자-워싱톤의 핵잠수함동맹확장책동
국제안보문제평론가 최주현
국제적인 핵전파방지제도의 근간을 위협하는 미국주도의 배타적인 핵안보기술동맹 오커스의 출범 5년을 맞으며 워싱톤의 핵전파행위가 더욱 우심하게 나타나고있다.
최근 미해군당국자는 일본이 이미 원자력발전소를 가지고있으므로 핵잠수함의 토대로 되는 기술을 보유하고있다, 한국이 장거리항행이 가능한 핵잠수함의 특성을 전제로 보유목적을 설정할 필요가 있으며 상징적으로 구입하는것은 잘못된것이다고 하면서 일한의 핵잠수함보유를 적극 부추기는 발언을 늘어놓았다.
이는 세계적인 핵전파행위의 주요장본인과 기본과녁이 누구인가를 웅변적으로 보여주는 또 하나의 유력한 증거로 된다.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역들에 대한 타국의 《지배》와 《장악》을 불허하는데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미국우선주의》의 실천적적용을 위해 미국은 이미 오커스라는 핵잠수함전파모체를 전렬에 내세우고 핵전파위험수위를 기하급수적으로 높이고있다.
오스트랄리아에 대한 핵잠수함판매와 핵기술이전, 성원국들사이의 심해무인잠수정공동개발과 각종 합동군사연습의 정례화 등으로써 오커스의 대결적주소를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그 경험을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기타 동맹국들에로 일반화하려는 미국의 위험한 행태는 국제사회의 깊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서울이 자체핵잠수함건조계획실행을 목적으로 핵연료용농축우라니움확보문제와 농축권리획득을 위한 《미한원자력협정》개정문제를 워싱톤에 제기하고 도꾜의 위정자들속에서 핵잠수함보유론이 거침없이 울려나오는 현실은 비핵동맹국들에 대한 군수용핵기술전파를 가능하게 하는 워싱톤의 《오커스 2.0》구상이 본격적인 확대실행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핵잠수함보유를 추구하는 한국과 일본의 무모한 행위는 동맹국들을 돌격대로 내세워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적수국가들을 견제하려는 미국의 군사적모험주의가 어떤 험악한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시사해주고있다.
앞에서는 핵전파방지제도수호를 운운하고 뒤돌아앉아서는 막대한 금전적리익을 전제로 손아래동맹국들에 핵공격수단을 꺼리낌없이 제공하려는 미국의 위선적행태야말로 자기의 핵전파범죄행적을 은페하기 위한 눅거리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나토식핵공유모델과 그 변종인 미한《핵협의그루빠》, 미일《확장억제대화》가 정상운영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미국의 위험천만한 핵전파행위가 전지구적인 안보환경에 미치는 해독적후과를 여실히 립증해주고있다.
핵분야에서 날로 보편화되고있는 미국의 무책임하고 악의적인 관행이야말로 국제적인 핵전파방지제도의 잠식을 가속화하는 특등위험인자이며 이는 우리 국가가 순간의 정체와 답보도 없이 핵전쟁억제수단을 질량적으로 강화해야 할 필요성을 보다 뚜렷이 부각시키고있다.
국제사회는 세계도처에서 핵전파행위에 열을 올리면서 파국적인 핵도미노사태를 불러오는 미국의 책동에 지체없이 공정하고도 비타협적인 평가를 내려야 하며 이를 반대하는 일치하고도 책임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全地球的な核安全撹乱の絶対的因子―ワシントンの原潜同盟拡張策動
【平壌9月16日発朝鮮中央通信】国際安全保障問題の評論家チェ・ジュヒョン氏が発表した文「全地球的な核安全撹乱(かくらん)の絶対的因子―ワシントンの原潜同盟拡張策動」の全文は、次の通り。
国際的な核拡散防止体制の根幹を脅かす米国主導の排他的な核安保技術同盟であるAUKUS(オーカス)の発足5周年を迎え、ワシントンの核拡散行為がさらに甚だしくなっている。
最近、米海軍当局者は日本がすでに原子力発電所を持っているため、原潜の土台となる技術を保持している、韓国が長距離航行が可能な原潜の特性を前提に保有の目的を設定する必要があり、象徴的に購入するのは間違ったことであると言い、日韓の原潜保有を積極的にあおり立てる発言を並べ立てた。
これは、世界的な核拡散行為の主要張本人と基本標的が誰なのかを雄弁に見せるもう一つの有力な証拠である。
戦略的に重要な地域に対する他国の「支配」や「掌握」を許さない上で手段と方法を選ばない「米国第一主義」の実践的適用のために米国は、すでにAUKUSという原潜伝播の母体を前列に押し立て、核拡散の危険水位を幾何級数的に高めている。
オーストラリアへの原潜販売と核技術移転、構成国間の深海無人潜水艇の共同開発と各種の合同軍事演習の定例化などによって、AUKUSの対決的地位を堂々と位置づけ、その経験を韓国と日本をはじめとする他の同盟国に一般化しようとする米国の危険な行為は、国際社会の深い憂慮をかき立てている。
ソウルが自己の原潜建造計画の実行を目的に核燃料用濃縮ウランの確保問題と濃縮権利獲得のための「米韓原子力協定」の改正問題をワシントンに提起し、東京の為政者の間で原潜保有論がはばかることなく響き出ている現実は、非核同盟国に対する軍需用核技術の伝播を可能にするワシントンの「AUKUS2.0」構想が本格的な拡大実行段階に入ったことを実証している。
原潜保有を追求する韓国と日本の無謀な行為は、同盟国を突撃隊に押し立て、アジア太平洋地域の敵対国を牽制(けんせい)しようとする米国の軍事的冒険主義がどんなに険悪な状態に至ったのかを示唆している。
表では核拡散防止体制の守護をうんぬんし、裏では莫大な金銭的利益を前提に目下の同盟国に核攻撃手段をはばかることなく提供しようとする米国の偽善的行為こそ、自国の核拡散犯罪の行跡を隠ぺいするための浅はかな術策に過ぎない。
NATO(北大西洋条約機構)式核共有モデルとその変種である米韓「核協議グループ」、米日「拡張抑止対話」が正常運営されている今日の現実は、米国の危険極まりない核拡散行為が全地球的な安全保障上の環境に及ぼす害毒的悪結果を如実に立証している。
核分野で日増しに普遍化している米国の無責任かつ悪意的な慣行こそ、国際的な核拡散防止体制の蚕食(さんしょく)を加速化する特等危険因子であり、これはわが国家が瞬間の停滞や足踏みもなく核戦争抑止手段を質量共に強化しなければならない必要性を一層はっきり浮き彫りにしている。
国際社会は、世界の至る所で核拡散行為に熱を上げ、破局的な核ドミノ事態を招く米国の策動に遅滞なく公正で非妥協的な評価を下すべきであり、それに反対する一致して責任ある努力を傾けるべきであろう。(記事全文)
로씨야대통령 우크라이나위기는 서방의 실책으로 산생된것이라고 언명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11일 인디아방문과정에 가진 회견에서 우크라이나위기는 서방의 실책으로 산생된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는 현재 유럽에서 일어나고있는 모든 사변이 정치, 안전, 경제분야에서 서방이 범한 체계적인 실책에 기인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세계제패를 꿈꾸는 서방에 있어서 실책은 랭전이 종식되고 쏘련이 붕괴된 후 저들이 《제왕의 자리》에 앉은것으로 생각하면서 저들은 무엇이나 마음대로 할수 있으며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다고 간주한데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책은 굴러가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기 시작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서방은 로씨야련방을 압박하기 위해 처음에는 깝까즈의 테로분자들과 분립주의자들을 리용하였고 지금은 우크라이나의 신나치스정권을 사촉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는 사실상 서방이 깝까즈의 분립주의자들을 직접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로씨야를 무너뜨리려 하였으며 오늘날의 우크라이나위기 역시 서방에 의해 산생된것이라고 단언하였다.
로씨야는 나토의 동쪽에로의 확대를 용납할수 없다고 한두번만 말하지 않았지만 끝내는 우크라이나에까지 도달하였으며 서방은 우크라이나에서 류혈적인 국가정변을 일으키고는 이 나라를 나토에 끌어들이는것을 목표로 내세웠고 그것이 종당에는 오늘의 비극적인 우크라이나사태의 근원으로 되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이에 대한 책임은 세계제패를 꿈꾸는 서방의 위정자들에게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제18차 브릭스수뇌자회의 진행
제18차 브릭스수뇌자회의가 12일과 13일 인디아의 뉴델리에서 진행되였다.
브릭스성원국과 브릭스동반국 국가 및 정부수반들, 기타 여러 나라 대표단들, 국제기구대표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무역, 인공지능, 수자산업, 과학기술인재육성, 안전보장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의 협조를 강화할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되였으며 국제 및 지역문제들에 대한 의견이 교환되였다.
회의참가자들은 복잡한 현 국제정세에 대처하여 브릭스가 영향력을 더욱 높이고 세계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위해 보다 큰 역할을 해야 한다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회의에서는 뉴델리선언이 채택되였다.
선언에서 브릭스성원국들은 호상존중의 원칙에서 협조를 발전시켜나가기로 결정하고 주권평등과 련대성, 합의에 기초한 브릭스정신에 충실할것을 확인하였다.
성원국들은 또한 정치, 경제, 문화 및 인도주의련계 등 주요분야들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법과 유엔헌장에 배치되는 일방적인 제재를 반대하며 앞으로도 신흥 및 발전도상나라들의 선차적인 요구를 제기하고 보다 정의롭고 안정적인 세계질서를 건설하는데서 관건적인 역할을 수행할 용의를 표명하였다.
다음번 브릭스수뇌자회의는 2027년에 중국에서 진행되게 된다.(전문 보기)
군국주의부활에로 끊임없이 질주해온 일본의 행적(3) 재침야망실현의 돌격대
패망후 되살아난 일본의 전범자들은 군국주의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음으로양으로 책동하였다.여기서도 기본은 군대를 보유하는것이였다.
일본반동들은 《평화헌법》에 전투력불보유가 명기되여있는데다가 국제사회의 반발도 우려되여 교묘하게도 《치안유지》의 간판을 내걸고 구일본군의 패잔병무리들을 주력으로 1950년 8월 《경찰예비대》를 조작하였다.그 규모는 인차 7만 5 000명으로 늘어났다.
1952년 8월에는 《경찰예비대》를 《보안대》로, 《해상경비대》를 《경비대》로 개편하였다.
1954년 7월에는 정식 정규무력의 체모를 갖춘 《자위대》를 만들어냈다.
《보안대》는 륙상《자위대》로, 《경비대》는 해상《자위대》로 둔갑하였다.항공《자위대》가 새로 조작되고 참모부로서 통합막료회의가 설치되였다.
1956년 3월에 벌써 륙상《자위대》는 16만명에 달하였으며 해상《자위대》는 400여척의 함선을, 항공《자위대》는 400여대의 비행기를 가지게 되였다.
《자위대》의 발족을 계기로 일본의 군사대국화가 본격적으로 개시되였다.
《자위대》는 유사시에 몇배로 무력을 늘일수 있게 구조를 형성하였다.
일본군국주의자들은 병력수를 확대하는것과 함께 《자위대》를 현대적인 무기로 장비시키기 위해 광분해왔다.
일본은 과거 대륙침략전쟁에서 얻은 교훈과 경험을 살려 해상과 공중무력강화에 힘을 넣었다.미국제전투기, 조기경보기, 지상대공중미싸일, 반잠초계기, 지상대지상미싸일, 신형땅크 등을 장비한 《자위대》는 지상과 해상, 공중은 물론 우주에까지 마수를 뻗치고있다.
끊임없이 팽창되고있는 일본《자위대》는 임의의 시각에 침략전쟁에 뛰여들수 있는 준비를 갖추어왔다.
《평화국가》의 간판을 들고 《전수방위》를 운운하던 일본이 이제는 그 허울을 완전히 벗어던지고 전쟁국가의 법률적, 제도적완성에 달라붙고있다.기본은 허울뿐인 《평화헌법》을 뜯어고쳐 《자위대》를 교전가능한 군대로 만드는것이다.
오늘날 일본《자위대》는 정계에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는 독자적인 세력으로, 신군국주의야망을 실현할수 있는 침략무력으로 떠오르고있다.
2024년에 해상《자위대》의 전 해장이 야스구니진쟈의 최고신관으로 임명되여 국제사회를 아연케 하였다.
정계에 미치는 《자위대》의 영향력이 커지는 속에 별의별 엄중한 사건들이 련속 발생하고있다.륙상《자위대》의 한 현역관리가 칼을 들고 자국주재 중국대사관에 뛰여드는가 하면 륙상《자위대》의 한 부대가 자기 부대의 휘장에 해골을 형상하는 등의 행위들을 거리낌없이 저지르고있다.
몇달전에는 《자위대》가 필리핀의 루쏜섬북부해안에서 미국과 필리핀이 주도하는 합동군사연습에 끼여들어 전후 처음으로 경외에서 공격형미싸일을 발사하는 망동을 부렸다.
로씨야대통령보좌관은 4월 13일 신문 《로씨스까야 가제따》 기자와의 회견에서 오늘날 일본당국의 무력증강행위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전을 위협하는 새로운 군국주의정책의 일환으로밖에 달리 평가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면서 일본이 독자적인 공격행동뿐 아니라 나토와의 합동공격행동에도 중점을 두고 군사력을 계속 증강할것으로 예측된다고 강조하였다.
일본《자위대》는 세계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군국주의무력, 위험한 재침의 돌격대로서의 흉체를 날이 갈수록 드러내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