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일본의 군수산업확장은 지역평화에 대한 위협이다
일본의 재무장화실현에서 근간으로 되고있는 군수산업이 급격히 팽창하고있다.미쯔비시중공업과 가와사끼중공업 등의 생산능력이 확장되고 세계적인 무기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있다.
미쯔비시중공업은 년간 5 000억¥규모였던 군수품주문액이 3배이상으로 확대되였다.2024년말에 7 800여명이였던 항공, 우주부문 등의 인원을 올해중에 1만명정도로 늘인다.가와사끼중공업도 군사비가 대폭 증액된데 따라 인원을 증강하고 보다 현대적인 생산체계를 구축하고있다.미싸일발동기를 만드는 어느한 회사는 군마현 도미오까시에 2028년에 완성할것을 목표로 한 새 군수공장건설을 추진하고있다.
미쯔비시중공업과 가와사끼중공업은 《공동개발 및 생산》의 외피를 쓰고 함선, 미싸일을 비롯한 각종 무장장비의 생산과 수출에 열을 올리고있다.지난해 일본은 오스트랄리아와도 함선수출계약을 체결하였는데 그중 3척은 미쯔비시중공업이 건조하여 제공하기로 하였다.
지난 세기 태평양전쟁때 일제의 무기생산을 담당하였던 전범기업체들인 미쯔비시중공업이나 가와사끼중공업은 완전히 되살아났다.
일본의 현 집권세력이 《방위장비이전3원칙》과 그 운용지침의 개정으로 무기수출을 금지하던 통제선을 허물어놓은 결과이다.
일본은 헌법상 교전권과 참전권, 전투력을 보유할수 없게 되여있다.이런것으로 하여 공개적으로 공격용무장장비를 생산할수 없었으며 형식상으로나마 《무기수출3원칙》이라는것을 내놓고 《평화국가》행세를 하여왔다.하지만 뒤에서는 군사비를 체계적으로 늘이고 살상무기개발과 생산에 광분해왔다.
2014년에는 빈껍데기뿐인 《무기수출3원칙》마저도 저들의 군사대국화실현에 장애로 된다고 보고 무장장비를 공동으로 개발하는 나라들에는 살상무기수출을 기타 나라들에는 《재난구조, 수송, 경계, 감시, 소해》와 같은 비전투목적의 장비수출을 허용한다는것을 골자로 하는 《방위장비이전3원칙》을 조작해냈다.
올해에 들어와서는 이를 완전히 철페해버리고 세계의 임의의 지역에 무장장비를 무제한하게 팔아먹을수 있는 합법적인 길을 열어놓았다.일본의 군수업체들은 과거와 같이 《번영기》를 맞이하게 되였다.
일본집권세력이 전후 가장 엄혹한 안전보장환경속에서 방위를 위해 억제력을 높이기 위한것이라느니, 동맹국들과 공동의 가치와 리익을 보호하기 위한것이라느니 하며 정당화하고있지만 기만이며 허위이다.군비확장을 위한 구실로 외부의 《위협》에 대해 떠드는것은 일본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일본정부가 군수산업발전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전범기업체들에 해외판로를 활짝 열어준것은 오래동안 꿈꾸어온 해외팽창, 재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것이다.
지금 일본의 무장장비생산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있으며 안보정책은 가일층 공격적인것으로 급속히 전환되고있다.
집권여당인 자민당은 올해안으로 3개 안보관련문서를 개정하고 《자위대》의 장거리타격능력과 지속적인 작전능력을 강화할것을 제의하였다.그에 따라 군사비가 사상 최고로 갱신되고있으며 최신형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한 공격용첨단군사장비도입, 우주와 싸이버, 전자기파령역에서의 군사작전태세수립이 다그쳐지고있다.
반격능력강화라는 간판밑에 장거리타격능력을 높이고있다.지난 3월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구마모또현과 시즈오까현에 사거리를 대폭 늘인 12식지상대해상유도탄의 개량형과 고고도를 초음속으로 비행하는 25식고속활공탄을 각각 배치하였다.최근에는 12식지상대해상유도탄의 발사대와 목표물의 위치를 확정하는 무인정찰기를 태평양상에 있는 자국의 어느한 섬에 전개하였다.
《자위대》는 공격능력을 부단히 숙달하기 위해 본토는 물론 해외에까지 나가 대규모군사연습을 벌리고있다.동맹강화의 미명밑에 다국적군사연습에 뻐젓이 참가하고 미싸일까지 공공연히 쏘아대고있다.
전범국이라는 수치스러운 오명을 그대로 뒤집어쓰고있는 일본이 군수산업확장에 광분하고있는것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로골적인 위협으로 된다.
남잡이가 제잡이라는 말이 있다.일본집권세력은 숙고해야 한다.그렇게 분별없이 날뛰다가는 그 과도한 야망과 함께 력사의 무덤에 매장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金與正党部長が談話発表
【平壌7月27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部長は27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最近、フィリピンで行われたASEAN(東南アジア諸国連合)地域フォーラム(ARF)外相会議では、朝鮮半島情勢の本質を歪曲し、何らかの「朝鮮半島の完全な非核化」をうんぬんする途方もない議長声明が発表された。
私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憲法を無視し、それに反して米国が音頭を取る「非核化」うんぬんに同調したフォーラムの露骨な敵対的態度に強い不満を表すとともに、それを最も厳正な修辞的表現で断固と糾弾、排撃する。
国家憲法によって永久に固着し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保有国地位を法的拘束力が全くない文書一つで変更させようとする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行為は、たわいない行為にすぎない。
ASEAN地域フォーラムが真に地域の平和と安全保障を図る協議体としての使命を果たすには、米国の御用ラッパ手に盗用される機会と空間を警戒すべきであろう。
すでに、概念的かつ実践的にその意味を完全に喪失した「朝鮮半島の非核化」にいまだ執着するのは、戦略的思考と論理の失敗であり、愚昧で馬鹿げた妄想の現れである。
いかなる外部勢力の修辞や「希望」によって現況が変わるようなことは絶対にないであろう。
米国とその追随勢力によって生じているこんにちの地政学的危機は、国家の安全保障が決して他人に委任できない絶対的な重大事であることを改めて立証している。
核抑止力が国家主権の究極的な盾であり、国権守護の最高の保証であるというわれわれの立場は断固であり、明白である。
誰が何と言っても、朝鮮半島とそれ以上の所で力の均衡を保ち、地政学的安全性を保証する責任ある核保有国としての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位置と存在意義は最終的かつ不可逆的であ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能力は、一瞬の停滞もなく絶えず更新されるであろう。(記事全文)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일본의 핵정책개정은 곧 전범국의 핵무장화이다
일본의 현 집권세력이 핵보유야망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다.
지난 17일 일본방위상은 프랑스가 핵탄두보유수를 늘이겠다고 표명한것과 핀란드국회가 유사시 자국령내에로의 핵무기반입을 가능하게 하는 개정된 법안을 가결한것을 걸고 《일본에 있어서는 론의하기 어려운 과제이지만 언급하지 않을수 없는 한가지는 핵이다.》라고 하면서 핵정책변화의 필요성을 제창해나섰다.
렬도의 안보정책을 총괄하는 방위상이 거리낌없이 핵정책수정을 운운해나선것은 결코 언론에 흘린 실언이나 일종의 객기에서 나온 호언이 아니다.
얼마전에도 일본집권자가 국회 참의원에서 《국가안전보장전략》을 비롯한 3개의 안보관련문서의 개정에 맞추어 《비핵3원칙》의 개정도 당연히 《론의대상》으로 삼겠다고 력설해댔던것이다.
일본위정자들의 파렴치한 직설은 저들이 오래동안 꿈꾸어온 핵무장화야망을 단순히 공론화에만 머무르지 않고 정식 중요국책결정으로 직행하겠다는 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내보인것으로 된다.
일본의 핵정책개정은 곧 전범국의 핵무장화를 의미한다.
국제사회가 공인하다싶이 일본에 있어서 《비핵3원칙》의 수정은 그 무슨 《론의대상》으로 될수 없다.
일본이 과연 어떤 나라인가.
한세기전 전인류를 노예화할 야망밑에 군함과 비행기, 대포와 총칼을 마구 휘두르며 아시아태평양지역을 피바다속에 잠그었던 극악한 전범국인 동시에 오늘까지도 과거죄악을 부정하고 력사를 외곡하며 국제사회앞에 지닌 법적, 도덕적책임을 한사코 회피하는 반인륜범죄국가이다.
패망후 80여년동안 일본의 《자위대》무력은 《본토방어형》으로부터 다른 나라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적기지공격능력》보유를 공식화한 《해외공격형》무력으로 전환되였으며 《전수방위》의 기만적인 허울속에 방위비 역시 해를 넘기며 《평화국가》의 《필요최소한도》조건을 초월한 최고기록을 갱신하고있다.
일본의 력대 위정자들은 끈질긴 헌법개정시도와 더불어 《해외파병법》, 《주변유사시법》, 《테로대책특별조치법》, 《안전보장관련법》 등을 비롯하여 재침을 위한 제도적, 법률적토대를 야금야금 마련하였다.
특히 집권시작부터 살인무기수출을 규제한 《방위장비이전3원칙》과 그 운용지침의 개정을 끝끝내 실행하고 이제는 《비핵3원칙》의 개정까지 강행하려 하는 현 집권세력의 신군국주의적책동은 아시아의 전패국인 일본이 지금의 혼란스러운 형국을 군사대국화를 제한하는 온갖 족쇄를 풀어버릴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삼아 뻐젓이 전쟁국가에로의 변신을 가속화하고있음을 명백히 조명하고있다.
일본이 선진적인 핵기술을 보유하고 수많은 핵폭탄을 만들수 있는 플루토니움과 농축우라니움을 저축하고있으며 임의의 시각에 핵무기의 대량생산을 실현할수 있다는것은 이미 공개된 비밀이다.
핵무기는 그자체가 배태하고있는 엄청난 파괴력으로 하여 부정의의 손에 쥐여지면 그것이 인류를 해하는 폭제의 수단으로 전락되지만 정의의 손에 쥐여지면 부정의를 견제하는 더없는 억제력으로 된다는것이 력사의 철리이다.
재범가능성이 큰 전범국의 핵보유야망을 맹아상태에서 완전히 짓뭉개버려야 한다는 세인의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가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렬도내 82개 지방의회가 정부와 국회에 《비핵3원칙》을 견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하고 각지에서 《국민을 속이는 정치로 되돌아가는것은 허용할수 없다.》라는 비난이 고조되는것 역시 핵보유야망실현으로 새로운 침략력사를 빚어내려는 현 집권세력의 위험천만한 행태에 대한 응당한 지탄이며 분노와 항거의 표시이다.
겉으로는 《세계유일의 원자탄피해국》이라는 불쌍한 흉내를 내면서 복수주의적야망밑에 인류에게 핵재앙을 몰아오려고 꾀하는 신군국주의의 사악한 기도에 전세계는 엄정한 심판을 내려야 한다.
과거를 잊는자가 과거를 되풀이하게 되듯 신군국주의에로 질주하는 일본의 행태는 불피코 제가 제 무덤을 파는 결과만을 자초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24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서 진행된 제59차 아세안외무상회의와 제33차 아세안지역연단 외무상회의를 비롯한 아세안관련회의들에서는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지역나라들사이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의제들이 주요하게 론의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권존중과 주권평등,내정불간섭의 원칙에서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해나가려는 아세안의 중심적지위와 역할을 존중하며 아세안이 하나의 지역공동체로서 공영과 단결을 지향해나가고있는데 대해 류의한다.
그러나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일부 나라들은 평화와 발전,안정과 협조를 우선시하는 지역나라들의 총의에 배치되게 아세안무대를 저들의 악의적기도를 합리화하기 위한 공간으로 삼고 분렬과 대립을 선동하면서 대결의 격랑을 몰아오고있다.
미국과 일본,한국의 외교당국자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비핵화》를 운운하며 대조선적대적수사를 람발하고 《항행의 자유》의 미명밑에 대만해협문제를 거론한것은 미일한이야말로 지역불안정의 근원이며 평화보장의 기본장애물이라는것을 반증해주고있다.
동남아시아는 결코 미국의 《안전과 번영증진》에 복속되는 지역이 될수 없으며 아세안무대는 다른 나라들에 대한 비난의 기회를 탐색하고 적대감을 고취하는 마당으로 되지 말아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헌법적권리를 부정하고 침해하려는 미일한의 부질없는 시도는 불가역적으로 최종페기된 《비핵화》사안을 재생시킬수 없으며 우리 국가의 현 지위를 배경으로 구축되고있는 지역의 새로운 력학구도에 아무러한 영향도 미칠수 없다.
지역과 국제사회가 우려하고 경계해야 할 중대위협은 미국을 위시로 하여 형성되고있는 배타적인 안보경제쁠럭과 미국의 적극적인 비호밑에 핵전파방지제도를 체계적으로 잠식하고있는 일본과 한국의 핵무장기도이다.
우리 국가의 주권과 발전권을 존중하고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아세안성원국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며 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책임적인 기여를 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은 일관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앞으로도 호혜와 공영의 원칙에서 지역의 평화발전과 협력을 적극 추동해나갈것이며 국가의 불가침적인 주권적권리를 침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임의의 시도도 철저히 억제하고 국가안전의 핵심리익을 강력히 수호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朝鮮外務省代弁人が談話発表
【平壌7月24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のスポークスマンは24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最近、フィリピンの首都マニラで行われた第59回ASEAN(東南アジア諸国連合)外相会議と第33回ASEAN地域フォーラム(ARF)外相会議をはじめとするASEAN関連の各会議では、地域の平和と安全を保障し、地域諸国の協力を拡大するための議題が主要に論議された。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自主権尊重と主権平等、内政不干渉の原則に基づいて地域の平和と安全を保障しようとするASEANの中心的地位と役割を尊重するとともに、ASEANが一つの地域共同体として共栄と団結を志向していることに留意する。
しかし、米国とそれに追随する一部の国は平和と発展、安定と協力を優先視する地域諸国の総意に背馳して、ASEAN舞台を自分らの悪意的企図を合理化する空間とみなし、分裂と対立を扇動して対決の荒波を引き寄せている。
米国と日本、韓国の外交当局者ら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非核化」を云々して対朝鮮敵対的修辞を乱発し、「航行の自由」の美名の下、台湾海峡問題を取り上げたのは、米・日・韓こそ地域の不安定の根源であり、平和保障の基本障害物であることを反証している。
東南アジアは決して、米国の「安全と繁栄増進」に服属する地域になり得ず、ASEAN舞台は他国への非難の機会を探索し、敵対感を鼓吹する場となってはならない。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憲法的権利を否定し、侵害しようとする米・日・韓のたわいない企図は、不可逆的かつ最終的に廃棄された「非核化」事案を再生させることはできず、わが国家の現在の地位を背景にして構築されている地域の新しい力学構図にいかなる影響も及ぼせない。
地域と国際社会が憂慮し警戒すべき重大な脅威は、米国をはじめとして形成されている排他的な安全保障・経済ブロックと米国の積極的な庇護(ひご)の下、核拡散防止制度を系統的に蚕食している日本と韓国の核武装企図である。
わが国家の主権と発展権を尊重し、われわれに友好的に接するASEAN加盟国との友好・協力関係を発展させ、地域の平和と安全保障に責任ある寄与をしようとする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立場は一貫してい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今後も、互恵と共栄の原則に基づいて地域の平和・発展と協力を積極的に促し、国家の不可侵の主権的権利を侵害しようとする敵対勢力の任意の企図も徹底的に抑止し、国家安全の核心利益をしっかり守っていくであろう。(記事全文)
급속히 발전하는 자연에네르기산업
지난해 7월 유엔에서 발표된 한 보고서에는 《화석연료의 종말이 다가오고있다.깨끗한 에네르기의 시대가 도래하고있다.》라는 대목이 있다.
보고서는 각국이 자연에네르기를 개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인공지능기술의 도입으로 전력소비가 많은 모든 자료기지들을 2030년까지 100% 자연에네르기로 가동시킬것을 호소하였다.
지금 세계적으로 깨끗한 에네르기 즉 자연에네르기산업을 발전시키는것이 추세로 되고있다.자연에네르기 특히 태양열을 리용한 전력생산방법은 거의 모든 나라들에서 가장 눅은 전력생산방법으로 되고있다.
많은 나라들에서 자연에네르기개발목표를 부단히 갱신해나가고있다.
에짚트는 국가적인 에네르기리용분야에서 자연에네르기가 차지하는 몫이 2030년까지 42%, 2040년까지 65%에 이르게 할것을 목표로 내세웠다.과떼말라도 2035년까지 국가전력생산량에서 자연에네르기에 의한 전력생산이 차지하는 몫을 80%로 늘일것을 계획하고있다.
잠비아는 2030년까지 전력생산능력을 현재의 약 3배로 끌어올릴것을 계획하고있는데 여기에서 수력, 태양열 등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한 전력생산량이 중요한 몫을 차지할것이라고 한다.
친환경적인 에네르기체계확립을 전략적과제로 제시한 에티오피아는 전국적범위에서 수력과 풍력, 태양열, 지열을 비롯한 자연에네르기원천을 적극 리용하고있다.
결과 지난 7년동안에 국가적인 전력생산량은 2배이상 증대되였다.
인도네시아는 2034년까지 새로 조성할 발전능력의 76%를 자연에네르기로 보장할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고있다.
윁남은 2030년까지 2개의 자연에네르기개발지구를 일떠세워 자연에네르기에 의한 발전능력을 훨씬 늘이려 하고있다.
우즈베끼스딴에서는 자연에네르기를 적극 리용하여 천연가스소비량과 유해가스의 방출량을 크게 감소시키고있다.
원유자원이 풍부한 만지역 나라들도 관광, 금융, 제조업, 인공지능과 함께 자연에네르기개발에 힘을 집중하여 원유의존도를 줄이려 하고있다.
자연에네르기개발과 관련한 과학연구사업에서 일련의 의의있는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최근 과학자들은 모듈화구조로 이루어진 고열탄소축전지를 개발하였다.매우 값눅은 재료를 리용하는것, 환경오염을 일으키지 않는것, 다른 에네르기저장체계들보다 구조가 간단하고 믿음성이 높은것, 쉽게 현장으로 운반할수 있으며 모듈화구조로 이루어져있으므로 필요한 개수만큼 설치할수 있는것 등 우점이 많다.
자연에네르기생산설비들의 설치위치를 합리적으로 정하는 혁신적인 도구도 개발되였다.이 도구는 야생동물들의 서식지와 기타 다른 제한조건이 있는 장소들을 피하면서 설비설치장소를 선택할수 있게 한다.즉 토지리용과 동식물서식환경, 에네르기자원, 행정구역경계선, 송전선린접관계 등을 비롯한 기타 자료들을 분석하면서 자체로 자연에네르기설비의 설치가 가능한 장소들을 규정한다.례하면 오물장, 채석장과 같은 장소들은 록색으로, 진펄, 희귀동식물서식지는 붉은색으로, 보다 구체적인 연구가 필요한 장소들은 황색으로 표시한다.
새로운 도구는 전력망에 쉽게 접속할수 있는 적합한 지대를 재빨리 선정할수 있게 함으로써 에네르기개발자들이 자연에네르기생산설비설치작업을 다그치게 하여준다.
지금 자연에네르기산업은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면서 많은 나라들에 새로운 발전기회를 제공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고 인류평화를 수호한 력사적사변
1953년 7월 27일은 미국이 온 세계가 지켜보는 속에서 패배자의 몰골을 드러낸 날이다.
72시간내에 조선을 단숨에 정복할것이라고 호언장담하던 미제는 그 72시간이 수백번도 더 반복되여 흐른 2만 7 000여시간만에 저들이 패할줄은 몰랐다.
정전협정조인후 방송마이크앞에 나타난 미국대통령 아이젠하워는 구슬픈 어조로 《대가는 컸다.이것은 비극적인것이였고 쓰라린것이였다.》라고 개탄하였다.서방의 한 종군기자는 미국력사에서 항복서에 서명한 첫 패전장군이 된 클라크의 얼굴에서는 《종전의 그 당당한 기개도 위용도 위신도 간곳없이 사라지고 두줄기의 눈물만이 흘러내렸다.》라고 썼다.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를 수치로 바꾸어놓은 중대사변이 바로 우리 국가에 의해, 우리 인민과 군대에 의해 일어났다.
주체조선의 전승은 작은 나라가 대국을 이기는 력사의 서막을 열어놓았다.
우리의 위대한 7.27이 가지는 심원한 의미는 결코 한 나라 인민이 강대한 침략자들과의 대결에서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켜내고 세인을 놀래우는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였다는 그 자체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우리 공화국은 미제의 세계제패전략실행을 저지시키고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아 평화를 수호하였으며 이 행성을 있을수 있었던 핵참화로부터 구원하였다.바로 여기에 세계전쟁사에 당당한 자리를 차지하는 조국해방전쟁승리의 또 하나의 거대한 의의가 있다.
력사가들이 평하다싶이 조선전쟁은 세계전쟁력사에서 보기 드문 가렬처절한 전쟁이였다.그것은 철두철미 미제의 침략적대외정책의 연장이였으며 세계제패전략의 산물이였다.
조선전쟁은 새로운 세계대전의 서막이였다.
제2차 세계대전후 제국주의의 괴수로 등장한 미국은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하려는 기도로부터 쏘련과의 반파쑈동맹관계를 뒤집어엎고 진보력량에 대한 랭전을 선포하였다.
1940년대후반기에 들어서면서 유럽과 아시아의 많은 나라들에서 인민민주주의혁명이 련이어 승리함으로써 세계민주력량은 비할바없이 장성강화되였다.특히 1949년에 쏘련에서 핵폭발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그해에 중국혁명이 승리한것은 미국의 패권전략에 커다란 위협이 아닐수 없었다.
사회주의와 민주력량의 위력이 날로 강화되는데 질겁한 미국은 《공산주의위협을 제거》한다는 구실을 전면에 내걸고 민주력량을 반대하는 군사적대결에 더욱 박차를 가하였다.
트루맨의 지시에 따라 1950년 4월 국가안보회의에 제출된 문건은 《세계무력균형을 바로잡고 사회주의나라들의 사회체제의 성격을 변경시켜야 할 절박성》에 대해 장황하게 라렬하였다.
미제는 세계제패전략수행에서 아시아를 중시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지배층안에서는 《공산주의위협》이 유럽에서부터 오는가 아시아에서부터 오는가, 어느 대륙으로부터의 《위협》이 더 큰가 하는 론쟁이 벌어지고있었다.이는 본질상 《공산주의위협》이라는 간판밑에 세계제패를 위한 전쟁을 어디서부터 먼저 시작하며 사회주의와 민주주의를 압살하기 위한 돌파구를 어느 지역에서부터 뚫어야 하겠는가 하는데 대한 론쟁이였다.
이 론쟁에서 당시 8억의 인구를 가진 아시아야말로 앞으로 1 000년의 세계력사의 전진을 결정할것이며 아시아를 손안에 넣지 못하면 세계전체를 잃고만다는 주장이 우세를 차지하였다.
미행정부는 이 문제의 해결책을 조선전쟁의 도발에서 찾았다.
조선을 타고앉아야 아시아대륙을 지배할수 있으며 나아가서 세계를 정복할수 있다는것이 미국의 타산이였다.미국은 조선에서 세계제패를 위한 전쟁을 개시하고 이를 새로운 세계대전으로 확대하여 사회주의나라들과 새 사회건설을 지향하는 신생국가들을 망라하는 혁명력량을 말살하려고 기도하였다.
미극동군사령관이였던 맥아더가 《나는 항상 조선을 무한한 가치가 있는 군사적전초기지로 인정하였다.조선을 정복하는것에 의하여 우리는 쏘베트씨비리와 남방을 련결하는 유일한 보급선을 산산이 짓부실수 있을것이며… 울라지보스또크와 싱가포르사이의 전 지역을 지배할수 있을것이다.그때에 가서는 우리들의 힘이 미치지 않는 곳이란 없게 될것이다.》라고 한것이 그를 확증해주는 대표적실례이다.
이 야망실현을 위해 미제는 조선전쟁을 도발하였으며 조선전선에 자기 륙군의 3분의 1, 공군의 5분의 1, 태평양함대의 대부분 그리고 추종국가군대를 포함한 200여만의 방대한 병력과 최신무장장비를 다 동원하였다.
로씨야의 한 인사가 평한것처럼 쏘도전쟁이 대군과 대군사이의 전쟁, 련합국과 동맹국사이의 전쟁이였다면 조선전쟁은 세계제패를 꿈꾸는 대군과 엊그제 태여난 군대와의 전쟁, 련합국세력과 청소한 일개국사이의 보통상식을 벗어난 대결이였다.
미제의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우리 인민의 투쟁은 사회주의나라들과 민주주의국가들을 보호하고 동북아시아와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국제적성격을 띤 전쟁으로 되였다.
보병총을 쥔 청소한 우리 군대가 원자탄을 마구 휘두르는 포악한 미제침략군과 그 추종무리들을 상대로 하여 싸운다는것은 너무나도 중과부적이였다.
하지만 우리는 전쟁의 첫시작부터 전대미문의 강력한 반격으로 미제의 기를 꺾어놓고 침략자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주었다.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자기의것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원쑤에 대한 불같은 증오심을 안고 무비의 용감성을 발휘하여 무력침범자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하였다.
미제의 수적, 군사기술적우세는 여지없이 허물어졌다.조선전쟁 3년간에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시기 태평양전쟁에서 입은 손실의 거의 2.3배에 달하는 막대한 병력과 군사기재를 잃었다.침략전쟁에서 처음으로 당한 가장 큰 손실이였다.조선전쟁에서 녹아난 미제침략군가운데는 전쟁에 이골이 나고 현대전의 경험도 가지고있다는 악명높은 《장군》들과 골간부대들이 많았다.그러나 태평양전쟁의 《개선장군》으로 자처하던 맥아더를 비롯하여 미제의 《상승장군》들은 조선전쟁에서 황천객이 되였거나 패전의 책임을 지고 군부에서 쫓겨났다.미제의 《강대성》에 대한 신화는 산산이 깨지고말았다.
한때 세계의 정치, 군사평론가들은 제1차 세계대전은 38개국의 참전과 4 000억US$의 손실에 1 000만명의 희생을 냈고 제2차 세계대전은 72개국의 참전과 4조US$의 손실에 5 000만명이상의 죽음을 냈다고 하면서 세번째 대전은 무서운 재난을 주는 전지구적인 전쟁으로 될것이라고 하였다.
바로 그런것으로 하여 이 행성의 대다수 사람들은 조선에서 전쟁이 일어났을 때 불안을 금치 못하였다.정의를 사랑하고 선의의 감정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조선을 동정하고 전쟁의 운명을 걱정하였다.하지만 그것은 공연한것이였다.제3차 세계대전으로 무섭게 질주하던 전쟁마차를 조선의 전승이 멈춰세웠다.
조선은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아낸 영웅의 나라, 기적의 나라로 널리 알려지게 되였다.
우리 인민의 승리로 하여 원자탄을 사용하려던 미제의 흉악한 책동도 저지파탄되고 인류는 핵참화로부터 구원될수 있었다.
미제는 조선전쟁기간 원자탄사용기도를 한두번만 드러내지 않았다.
《트루맨회고록》을 비롯한 미국도서들의 자료에 의하면 1950년 조선전쟁을 개시한 미국대통령 트루맨은 퇴각이라는 수치를 당하자 원자탄사용을 내용으로 하는 핵공갈성명을 발표하였다.당시 미극동군사령관이였던 맥아더는 조중접경지역에 원자탄 30~50개를 투하하며 조선북부에 동해로부터 서해에 이르는 방사능복도지대를 형성할것이다, 그 지대안에서는 60년 혹은 120년동안 생명체가 소생하지 못할것이다고 폭언하였다.
외신들은 트루맨이 우리 나라와 중국, 쏘련을 핵으로 타격하여 수억의 인구를 전멸시킬것을 계획하였다고 전하였다.미군사기밀기관들이 공개한 문건들에는 트루맨의 후임으로 대통령자리에 올라앉은 아이젠하워도 조선전쟁에서의 원자탄즉시사용을 5차례나 주장하였다고 기록되여있다.
허나 미국의 핵전쟁기도 역시 우리의 전승으로 물거품이 되고말았다.
만일 조선의 전승이 없었더라면 제2차 세계대전의 재더미가 가셔지기도 전에 제3차 세계대전은 불피코 일어났을것이며 그것이 핵전쟁으로 번져져 인류의 머리우에 핵불세례가 쏟아졌을것이다.
우리 공화국은 전 인류를 핵참화로부터 구원하고 아시아와 세계평화수호에 거대한 기여를 하였다.
식민지통치에서 갓 해방된 나라, 너무도 력사가 짧은 나라가 자기의 운명과 미래는 물론 인류의 장래까지 기꺼이 걸머지고 력사적중임을 훌륭히 수행한것은 인류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기적중의 기적이 아닐수 없다.
우리 인민이 피로써 평화를 사수하였기에 사회주의나라들과 인민민주주의나라들은 평화적인 환경속에서 새 사회건설을 힘있게 다그칠수 있었다.
조선의 전승은 지구상에 반제자주와 사회주의, 민족해방혁명의 세찬 폭풍을 안아왔다.
식민지나라 인민들은 《조선인민들처럼 싸우자!》라는 구호를 들고 한결같이 항쟁에 떨쳐나섰다.제국주의식민지체계는 걷잡을수없이 허물어졌다.
제2차 세계대전후 조선전쟁시기까지 제국주의예속에서 벗어나 독립한 나라들이 불과 10여개였다면 그후 1960년대말까지 무려 50여개 나라 인민들이 식민지노예의 멍에를 벗어던지고 민족적독립을 쟁취하였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우리 인민이 이룩한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에 대하여 《세계사적위훈》,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아낸 현대전쟁의 기적》, 《력사를 뒤바꾸어놓은 기적중의 기적》이라고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위대한 전승의 축포가 오른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러 세대와 세기가 바뀌였지만 우리 공화국은 세계에서 가장 존엄있는 자주적인 국가로 영광떨치고있다.공세적이며 과감한 투쟁으로 비축한 절대적힘으로 전쟁세력의 도발의지를 무력화시키고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고있다.
압도적인 힘으로 단호히 대응해나가는 우리 국가의 견결한 반제투쟁은 제국주의자들에게 두려움과 공포로 되고있으며 폭제와 전횡에 맞서 자주와 평화, 국제적정의를 수호하려는 세계진보력량을 힘있게 고무격려하고있다.
력사는 각일각 림박하였던 제3차 세계대전과 핵전쟁위기를 가셔내고 인류의 평화로운 발전환경을 사수한 영웅적조선인민의 거대한 공헌과 업적을 영원히 전해갈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가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와 상봉
로씨야련방을 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가 19일 모스크바 크레믈리에서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와 상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울라지미르 뿌찐동지에게 보내시는 가장 따뜻한 동지적인사를 최선희동지가 정중히 전달하였다.
뿌찐동지는 이에 사의를 표하고 김정은동지께 자신의 가장 훌륭한 축원의 인사를 전하여드릴것을 부탁하였다.
석상에서는 조로 두 나라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의 정신에 따라 동맹관계를 더욱 강화해나가려는 의지가 재확인되였으며 여러 분야에서 쌍무적교류와 협력을 확대발전시킬데 관하여 유익한 담화가 진행되였다.
로씨야련방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신홍철동지와 로씨야련방 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동지, 로씨야련방 대통령 대외정책담당 보좌관 유리 우샤꼬브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과 로씨야련방 외무상사이의 제3차 전략대화에 관한 공보문 발표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과 로씨야련방 외무상사이의 제3차 전략대화에 관한 공보문이 20일 발표되였다.
공보문은 다음과 같다.
조로 두 나라 국가수반들의 전략적인도에 의하여 량국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가 활력있게 강화발전되고있는 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와 로씨야련방 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동지사이의 제3차 전략대화가 7월 20일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조로외무상들사이의 전략대화에서는 두 나라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의 리행정형과 량국사이의 고위급래왕 및 다방면적인 협력계획,두 나라의 관심사로 되는 주요국제현안들과 관련한 외교적조정에 중심을 두고 건설적이며 유익한 전략적의사소통이 진행되였으며 토의된 모든 문제들에서 견해일치를 이룩하였다.
쌍방은 조로 두 나라 국가수반들사이에 맺어진 동지적친분관계가 조로관계발전의 공고성과 미래지향성을 담보하는 가장 힘있는 추동력으로 된다는데 대해 인정하면서 최고위급에서의 전략적인도밑에 정세변화에 구애됨이 없이 량국관계의 백년대계를 위한 다방면적인 강화발전을 가속화해나갈 확고부동한 정치적의지를 재확언하였다.
로씨야련방측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 지위와 발전권을 엄중히 위협하는 일체의 적대행위들을 반대하며 나라의 주권적권리와 안전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모든 노력과 조치들에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측은 우크라이나분쟁의 근원을 제거하고 제국주의패권책동으로부터 국가주권과 령토완정,국제적정의를 수호하려는 로씨야련방의 모든 대내외정책들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성원을 표시하였다.
쌍방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부정적인 사태발전에 대처하여 주권평등과 내정불간섭을 핵으로 하는 유엔헌장과 기타 국제법들의 목적과 원칙을 수호하고 지역적 및 세계적안보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해결책을 모색하며 상급전략대화를 비롯하여 두 나라 대외정책기관들사이의 의견교환을 여러급에서 계속 진행하기로 합의하였다.
조로외무상들사이의 제3차 전략대화는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의 정신에 부합되게 쌍무관계의 전면적확대발전을 더욱 가속화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는데서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 (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무명전사묘에 화환 진정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련방을 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와 일행이 20일 크레믈리성벽곁에 있는 무명전사묘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로씨야련방 외무성을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이 동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의 명의로 된 화환이 무명전사묘에 진정되였다.
화환의 댕기에는 《무명전사들에게》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참가자들은 파시즘을 격멸하기 위한 성전에서 희생된 군인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로씨야련방을 방문하기 위하여 평양 출발
로씨야련방 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동지의 초청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와 일행이 로씨야련방을 방문하기 위하여 18일 전용기로 평양을 출발하였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김정규동지와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림시대리대사 울라지미르 또뻬하동지가 전송하였다.(전문 보기)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참관
우리 나라를 공식친선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인 왕호녕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17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참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조용원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성남동지, 관계일군들이 함께 돌아보았다.
대표단 성원들은 관광지구의 봉사시설능력과 운영실태, 발전전망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여러곳을 돌아보며 해변의 경치를 부감하였다.
왕호녕동지는 훌륭한 건축물들이 자연환경과 특색있는 조화를 이루고 원림록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관광지구를 짧은 기간에 일떠세운것이 놀랍다고 하면서 인민을 위한 이렇듯 훌륭한 봉사시설이 마련된것은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의 구현이고 발현이라고 평가하였다.
이날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은 조선로동당 강원도위원회가 명사십리호텔에서 마련한 오찬에 초대되였다.(전문 보기)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귀국
우리 나라를 공식친선방문하고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 기념행사에 참가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인 왕호녕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17일 귀국하였다.
원산갈마비행장 국기게양대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중화인민공화국 국기가 나붓기고 항공역앞 정류장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성남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김형식동지, 조선로동당 강원도위원회 책임비서 백성국동지와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 대사관 성원들이 대표단을 전송하였다.
중국의 친선사절들을 태운 비행기는 군중들의 환송을 받으며 원산을 출발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 담화 발표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은 18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핵요소를 동반하여 보다 위험한 형태로 변이되고있는 미국과 일본,한국사이의 군사적공모결탁은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근원으로 되고있다.
15일 미국 워싱톤에서 진행된 미일한 3자합동참모본부 의장회의에서 적수국들은 우리 국가의 헌법적지위를 걸고들면서 지역나라들을 겨냥한 다령역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에지》를 비롯한 3자군사협력을 보다 강화해나가기로 모의하였다.
이것은 3각군사공조강화로 지역에서의 군사적우위를 차지하고 저들의 패권적인 지정학적리익을 추구하려는 미일한의 변함없는 적대적기도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은 조선반도지역에 우려스러운 군사적대립과 충돌가능성을 조성하는 미일한의 도발적인 3각군사공조행위의 위험성에 경종을 울리며 그로 하여 지역의 안보환경에 초래될 부정적후과에 대해 엄중히 경고한다.
지역나라들의 안전상우려를 로골적으로 무시하고있는 미일한의 군사적결탁과 전쟁연습소동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안전환경을 지속적으로 악화시키고있다.
지난 13일 미국과 한국은 합동공격능력제고를 목적한 련합공중훈련 《쌍매》를 개시하였으며 이와 때를 같이하여 4,400여명의 병력과 600여대의 함선 및 비행기들을 동원하여 력대 최대규모의 《련합합동지속지원훈련》을 감행하였다.
또한 미국은 서태평양에서의 수중전력강화의 일환으로 《로스안젤스》급핵공격잠수함을 괌도에 영구적으로 이전배치하였으며 하와이부근에서는 미일한주도의 세계최대규모의 다국적해상합동군사연습 《림팩》을 벌려놓았다.
미국을 위시로 하여 날로 일체화되고 공격적으로 진화되고있는 미일한 3각군사공조가 조선반도와 그 너머의 지역에 조성하는 심각한 안보도전은 절대로 간과할수 없다.
조성된 위협에 대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책임적인 의지와 효과적인 행동실천으로 적수국들의 군사적준동을 억제하고 조선반도지역의 안보환경을 철저히 관리해나갈 립장을 재확인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은 강력한 힘의 립장에서 미일한의 군사적결탁에 의해 강요되는 지역에서의 힘의 불균형을 절대불허할것이며 현실적인 안보도전들과 전망적인 위협들을 무력화하고 국가의 안전과 지역의 평화를 믿음직하게 수호하기 위한 헌법적사명에 언제나 충실할것이다.(전문 보기)
朝鮮国防省代弁人が談話発表
【平壌7月18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のスポークスマンは18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最近、核要素が伴ってより危険な形態に変異している米国と日本、韓国の軍事的共謀・結託は、朝鮮半島とアジア太平洋地域の平和と安定を破壊する根源となっている。
15日、米国のワシントンで行われた米・日・韓3者統合参謀本部議長会議で敵対国らは、わが国家の憲法的地位に言い掛かりをつけて地域諸国を狙った多領域合同軍事演習「フリーダム・エッジ」をはじめ3者軍事協力をより強化していくことを謀議した。
これは、3角軍事共助の強化によって地域で軍事的優位を占め、自分らの覇権的な地政学的利益を追求しようとする米・日・韓の変わらない敵対的企図をありのまま見せてい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は、朝鮮半島地域に憂慮すべき軍事的対立と衝突の可能性を生じさせる米・日・韓の挑発的な3角軍事共助行為の危険性に警鐘を鳴らし、それによって地域の安全保障上の環境に招く否定的悪結果について厳重に警告する。
地域諸国の安全上の憂慮を露骨に無視している米・日・韓の軍事的結託と戦争演習騒動は、朝鮮半島と地域の安全環境を持続的に悪化させている。
去る13日、米国と韓国は合同攻撃能力の向上を目的とした連合空中訓練「サンメ」を開始し、これと時を同じくして4400余人の兵力と600余の艦船および飛行機を動員して歴代最大規模の「連合合同持続支援訓練」を強行した。
また、米国は西太平洋での水中戦力強化の一環としてロサンゼルス級核攻撃潜水艦をグアムに永久的に移転配備し、ハワイ付近では米・日・韓主導の世界最大規模の多国籍海上合同軍事演習「リムパック」を繰り広げている。
米国をはじめとして日ごとに一体化し、攻撃型に進化している米・日・韓3角軍事共助が朝鮮半島とそれを越える地域に与える深刻な安全保障上の挑戦は絶対に看過できない。
目下の脅威に対処して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責任ある意志と効果的な行動の実践をもって敵対国の軍事的蠢動(しゅんどう)を抑止し、朝鮮半島地域の安全保障上の環境を徹底的に管理していく立場を改めて確認す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武力は強い力の立場に基づいて、米・日・韓の軍事的結託によって強いられる地域における力のアンバランスを決して許さず、現実的な安全保障上の挑戦と将来的な脅威を無力化させ、国家の安全と地域の平和をしっかり守るための憲法的使命をいつも忠実に果たすであろう。(記事全文)
무모한 전쟁광증은 제2의 패망을 초래할수 있다
일본이 패권세력의 날강도적인 탐욕과 무차별적인 강권행위로 세계가 혼란스러워지고있는 형국을 절호의 기회로 삼아 전쟁국가에로의 변신을 계속 다그치고있다.
지상과 해상, 수중에서 발사할수 있는 장거리미싸일들이 대량생산에 들어가고 신형탄도미싸일의 개발이 본격적인 단계에 진입하였다.
사거리를 약 1 000km로 늘인 12식지상대해상유도탄과 25식고속활공탄은 이미 전진배비되였다.미구에 12식지상대해상유도탄을 해상이나 공중에서도 발사할수 있게 개량하여 다음해까지 더 배비하며 25식고속활공탄은 사거리를 3 000km정도로 늘일 예정이라고 한다.사거리가 1 600km에 달하는 미국제순항미싸일 《토마호크》 수백기를 이지스함들에서 운용하기 위한 준비도 마치였다.
항공《자위대》의 《F35-A》전투기에 탑재하는 순항미싸일의 납입은 이미 시작되였다.위정자들이 호위함이라고 강변해오던 《이즈모》호와 《가가》호는 《F35-B》전투기를 탑재하는 항공모함으로 개조되였다.
함선공격능력을 갖춘 무인잠수정의 개발도입도 검토작업에 들어갔다.
장거리타격수단들을 위주로 하는 이 분주한 무장장비갱신 및 배비움직임이 주변나라들을 선제공격하기 위한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무력과 그 지휘 및 운용체계가 전쟁수행형으로 급격히 진화되고있는것도 그렇다.
사실상의 전쟁참모부로 신설된 통합작전사령부는 륙해공통합훈련 등을 통해 지휘능력을 제고하고있다.유사시 비행장과 항만 등 민간시설들을 동원하는 체계가 완성되여가고 《자위대》와 해상보안청의 실동훈련도 빈번해지고있다.얼마전에 진행된 미일합동군사연습 《레졸루트 드라곤》이 보여준바와 같이 미국주도의 각종 쌍무 및 다무적전쟁연습들에서 일본은 《자위대》의 역할을 높이기 위해 모지름쓰고있다.미국의 전쟁진영에서 일본이 중핵적인 위치를 차지하겠다는것이다.
주변나라들에 대한 일본의 전쟁도발, 선제공격은 가상이 아닌 현실로 박두하고있다.
일본당국자들은 저들이 강화하고있는 군사력에 대해 《억제력》이니, 《대처력》이니 하고 줄곧 떠들고있다.하지만 그것은 기어코 선제공격력을 갖추려는 야욕과 흉심을 가리우기 위한것이다.
일본집권세력이 장기전을 각오해야 한다고 하면서 전국 곳곳에 탄약고들을 백수십개나 증설하는것이나 주요군사지휘소들을 지하에 이설하는 놀음을 벌려놓고있는것이나 다 전쟁국가로 둔갑하려는 시도이다.
재침유전자를 대대로 이어받고있는 우익보수세력이 일본을 전쟁의 길로 내몰고있는것은 그야말로 어리석은 자멸행위이다.
일본집권세력이 계속 무모한 전쟁광증에 매달린다면 제2의 패망을 초래할수 있다.(전문 보기)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경의 표시
우리 나라를 공식친선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인 왕호녕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16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김형식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문성혁동지, 외무성 부상 김선경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생할것이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왕호녕동지는 방문록에 《중조친선은 대를 이어 전해질것이다》라는 글을 남기였다.(전문 보기)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 기념연회 진행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 기념연회가 16일 양각도국제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우리 나라를 공식친선방문하고있는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가 연설하였다.
그는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의 우리 나라 방문은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을 성대히 기념하고 조약의 전략적성격과 조중친선의 생활력을 과시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조중친선은 두 당,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의 직접적인 인도밑에 여러 분야에 걸쳐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그는 사회주의를 핵으로 하는 친선협조관계를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려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을 표명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조중 두 나라의 공동번영과 친선의 새로운 개화발전을 적극 추동하며 패권주의를 반대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한 려정에서 중국동지들과 굳게 손잡고 나아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다음으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인 왕호녕동지가 연설하였다.
그는 중조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은 두 나라 친선관계발전의 중요한 법률적기초이라고 하면서 량국인민이 생사고락을 함께 하며 민족적독립과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피로써 위대한 전투적우의를 맺은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호상 지지련대하고 협조하며 운명을 함께 하고 서로 지켜주며 돕는것은 중조관계의 선명한 특징이라고 하면서 그는 습근평총서기동지와 김정은총비서동지께서는 7차례 상봉하시여 전통적인 중조친선이 력사의 새로운 장을 펼치도록 인도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중조친선을 고도로 중시하는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한 립장은 변하지 않을것이고 김정은총비서동지가 령도하는 조선사회주의위업에 대한 확고한 지지는 변하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중국측은 조선측과 함께 사회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중조친선의 바통이 대를 이어 전해지도록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영원한 조중친선과 조중 두 나라의 부강번영을 축원하여 잔을 들었다.
연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연주단의 공연이 있었다.
연회는 동지적우애와 친선의 정이 넘치는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참관
우리 나라를 공식친선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인 왕호녕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16일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참관하였다.
대표단 성원들은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당의 조직사상적강화와 령도활동을 교육실천적으로, 학술적으로 담보하는 당간부양성의 최고전당으로 강화발전되여온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도서관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왕호녕동지는 참관을 통하여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하면서 앞으로 학교에서 사회주의발전을 힘있게 추동하는데 필요한 높은 자질을 갖춘 당간부들을 더 많이 키워내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대표단 성원들은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께서 력사적인 평양상봉시 학교를 방문하시여 함께 심으신 나무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었다.(전문 보기)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을 찾았다
우리 나라를 공식친선방문하고있는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인 왕호녕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16일 평양시 순안구역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을 찾아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김형식동지,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문성혁동지, 외무성 부상 김선경동지와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렬사릉원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렬사릉원에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은 영생불멸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참가자들은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렬사릉원을 돌아보았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