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탁월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조선의 전도는 창창하다》 국제사회가 격찬
오늘 세계 진보적인류는 우리 조국의 눈부신 발전상을 목격하면서 위대한 사상과 특출한 령도실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상에 대하여 높이 칭송하고있다.
경탄을 자아내는 변혁의 새시대
《최근년간 조선의 발전은 예측하기 어려운 급속도이다.》, 《조선의 모습이 눈에 뜨이게 변모되고있다.》, 《수도뿐 아니라 지방과 농촌들에도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공장들, 대규모온실농장들이 정말 빠른 속도로 일떠서고있다.이 모든것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이루어진 결실이다.김정은동지는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계시는데 정말 위대한분이시다.령도자의 헌신과 로고속에 인민이 복을 누리는 나라는 세상에 조선밖에 없다.》, 《조선의 발전은 완전히 빛속도이다.이것이 바로 김정은령도자가 가져오신 조선의 발전상이다.》, 《조선에 와서 착공이자 준공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이것은 한해동안에 착공과 준공을 다 한다는것을 의미한다고 한다.현실적으로 조선에서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현대적인 거리들과 지방공업공장들이 해마다 일떠서고있다.이런 속도로 발전한다면 10년후에는 조선의 모습이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로 변모될것이다.》, 《조선은 김정은령도자의 령도밑에 더욱 강해지고있다.》, 《탁월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조선의 전도는 창창하다.》…
이것은 건국이래 미증유의 새 변혁시대를 펼친 우리 조국의 모습을 보면서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터친 경탄의 목소리이다.
그들은 조선에서는 수도시민들뿐 아니라 농촌의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새 살림집을 무상으로 지어주고있다, 이런 정책은 누구나 내놓을수 있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는 김정은동지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정책이다, 사회주의조선이 이룩하고있는 모든 기적과 비약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이 아니라 인민을 하루빨리 사회주의문명의 최고봉에 올려세우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확고한 결심과 강렬한 의지,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필연적결과이다고 주장하고있다.
먄마기자협회 중앙집행위원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의 발전속도는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낸다.
크지 않은 나라가 서방의 가혹한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짧은 기간에 세계적인 강국으로 솟구쳐오를수 있은 비결은 국가지도자의 비범한 령도력과 조선인민의 굴할줄 모르는 완강한 투쟁에 있다고 생각한다.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여 조선은 더더욱 강해지고 무궁번영할것이다.》
세계 여러 나라 언론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전면적부흥의 새 국면을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에 대해 앞을 다투어 전하고있다.
로씨야신문 《로씨스까야 가제따》는 《조선로동당:위민헌신과 변혁의 5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새로운 변혁시대의 대건설성과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하면서 그 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소개하였다.
신문은 조선로동당의 대건설구상에 따라 해마다 평양에는 화려한 새 거리들이 일떠서고 전국의 농촌들에는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이 건설되였으며 시, 군들에는 지역적특성에 맞는 공장들이 생겨났다고 하면서 한마디로 말하여 지방경제발전과 주민들의 물질생활향상을 촉진시킬수 있는 공고한 토대가 마련되였다고 전하였다.또한 새시대 보건혁명의 개시를 알리며 평양종합병원이 일떠서고 여러 시, 군에 현대적인 의료기관들이 건설된 사실, 사회주의문명개화를 뚜렷이 보여주는 새로운 풍경들이 펼쳐진 사실들을 전하면서 신문은 대건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진장한 잠재력과 함께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본질로 하는 당정책의 진리성과 정당성을 뚜렷이 과시하였다고 격찬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사람들은 당지도부가 인민을 가장 훌륭한 미래, 보다 아름다운 생활에로 인도한다는 굳은 확신과 락관을 가지고 국가의 전면적발전과 번영을 위한 투쟁을 적극 벌리고있다.지난 몇년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경제, 문화, 국방 등 많은 분야에서 긍정적인 발전이 이룩되였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모든 성과는 인민들이 준엄한 시련속에서도 굳게 뭉쳐 완강히 투쟁해온 결실이다.
중국의 《인민일보》는 《생기가 흘러넘치는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우리 공화국이 최근년간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추진하고 인민생활향상에 힘을 넣고있으며 도시로부터 농촌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중앙으로부터 지방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중요대상건설에서 기뻐할만한 진전을 련이어 이룩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에서는 생기가 넘쳐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글은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1년 1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5년동안 해마다 평양에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할것을 결정하고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의 준공으로 수도의 5만세대 살림집건설계획이 빛나게 결속된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농촌의 면모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새로운 농업정책에 따라 알곡생산구조에서 커다란 전변이 일어난 사실, 현대적인 대규모온실농장과 축산기지의 본보기대상들이 련이어 준공된 사실, 《지방발전 20×10 정책》이 힘있게 추진되여 지방의 모습이 현저히 달라진 사실 등을 구체적인 자료를 들어 상세하게 소개하였다.
여러 나라의 출판보도물들은 《김정은총비서의 인민관》, 《인민을 떠받든 령도자》, 《헌신의 려정》, 《인민중시의 나라 조선》, 《근로인민의 세상》, 《조선의 지방발전정책의 전망》 등의 제목으로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시기 위하여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고매한 위인상에 대하여 대서특필하였다.
로씨야의 《쁘라우다》를 비롯한 여러 신문은 《조선의 김정은총비서께서는 모든것을 인민의 리상과 세기적숙망실현에 지향복종시키며 인민이 제일로 바라고 반기는 실체들을 련이어 일떠세우도록 하신다.인민을 위한 고생을 달게 여기시며 멸사복무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분이 다름아닌 그이이시다.》라고 찬양하였다.
신문들은 수도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살림집건설이 힘있게 진척되여 평범한 근로자들이 새집에 보금자리를 펴고 인민의 문화휴양지가 곳곳에 일떠서 아름다운 정서를 안겨주고있는 사실을 전하면서 《인민을 가장 신성한 존재, 가장 현명한 스승으로 내세우시고 인민의 믿음을 가장 소중한 재부로, 인민을 위한 고생을 더없는 락으로 간주하시는것이 바로 김정은총비서의 인민관이다.》라고 강조하였다.
먄마의 인터네트통신은 조선이야말로 근로인민이 주인이 되여 마음껏 복락을 누리는 나라이라고 하면서 《조선에는 실업자가 없고 녀성들과 아이들이 국가의 특별한 관심속에 살고있다.살림집도 국가투자로 지어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해준다.상상을 초월하는 투자가 들어간 현대적인 문화생활거점들, 선진적인 의료봉사기지들을 평범한 사람들이 리용하고있다.》라고 전하였다.
브라질백두연구소 인터네트홈페지는 지방발전정책집행을 위한 사업이 보다 본격화되고있는데 대하여 전하면서 《한집안에서도 영양이 제일 약한 자식에게 좋은 음식을 먼저 먹이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뒤떨어진 지역에 먼저 도움을 주고 혜택을 주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의도이다.이것은 확실히 〈고도성장〉을 제창하는 나라들의 발전방식과는 차이나는것이다.원료조건이 부족하고 운영조건이 불리하면 국가적인 지원을 늘여서라도 나라의 가장 뒤떨어지고 척박한 고장들에부터 현대적인 공장들과 문화보건시설들을 세워주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결심인것이다.》라는 내용의 글을 특집하였다.
여러 나라의 언론들은 인민을 위함이라면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기어이 실천해내는것이 조선이다, 조선에서는 어려워도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고 인민들의 건강과 생명안전을 위한 조치들이 계속 취해지고있으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사업들이 련이어 전개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현실은 김정은령도자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보도하였다.
세계를 놀래우는 군사적위력
전란과 충돌이 그칠새 없는 오늘의 국제정세는 힘이 약하면 국가주권과 존엄, 인민의 안녕을 지킬수 없고 평화도 누릴수 없다는것을 가장 명확하게 실증해주고있다.악의 세력의 횡포앞에서 세계 여러 나라가 침략과 파괴, 살인과 략탈의 대상이 되고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고있다.
하지만 우리 공화국은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시시각각으로 위협하는 혹독한 도전과 난관들이 겹쳐든 속에서도 그 어떤 적도 압승할수 있는 최강의 군사력을 키우고있다.
지난해 4월 구축함 《최현》호 진수기념식보도가 전파를 타고 온 세계에 퍼지자 사회교제망가입자들은 《놀라운 일이다.구축함을 400여일만에 건조했다는것이 사실인가.미국에서는 이러한 구축함을 건조하는데 4~5년이 걸린다.》, 《조선의 함선제작속도가 대단하다.이런 속도라면 여러 형태의 구축함들을 련이어 진수할수 있을것이다.》, 《조선의 해군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였다.》라고 경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80돐경축 열병식과 무장장비전시회 《국방발전-2025》를 보면서 세계 진보적인민들속에서는 이런 찬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왔다.
《김정은령도자는 강의한 지도자이시다.〈국방발전-2025〉는 조선의 실력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전 지구를 사정권에 둔 〈화성포〉미싸일을 비롯한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을 직접 보며 세계적인 군사강국인 조선의 위력을 더욱 깊이 느낄수 있었다.》, 《600mm초대형방사포는 아무리 봐도 정말 멋있다.》, 《조선의 기계화무력수준은 세계적으로도 앞선 순위에 있다.》, 《비가 내리는 속에서도 진행된 열병식은 자기 국가와 인민을 사수하려는 조선인민군의 의지를 립증하였다.》, 《조선군대는 지금까지 본 군대들중에서 전투원들의 자질이 제일 높은 군대이다.》, 《김정은령도자의 지도밑에 조선은 거대하고 신비스러운 발전력을 가지고 전진하고있다.이제 조선이 또 무엇을 개발할지 도저히 가늠할수가 없다.한마디로 조선은 빠르게 변모되고있다.》, 《국가의 부강번영을 무장으로 굳건히 담보하고 열렬한 개척정신과 불굴의 기개로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을 강력히 견인해나가는 혁명강군이 있기에 주체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조선인민군 공군창설 80돐 기념행사가 진행된 소식이 전해지자 온 세계는 《조선공군의 대규모적인 발전을 알게 되였다.김정은령도자가 이끄시는 조선은 세계에서 제일 강한 군대를 가지고있다.》, 《조선은 정신력과 공격기세가 충천한 공군을 보유한 세계군사초강국이다.조선을 건드릴 나라는 아마 없을것이다.》, 《김정은령도자처럼 정의롭고 용감하며 대담하게 실행하는 령도자는 이 행성 그 어디에도 없을것이다.조선은 정말 대단하다.제재속에서도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부상하였으니 기적이라고 할수 있다.》라고 찬탄의 목소리를 높이였다.
이뿐이 아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핵동력전략유도탄잠수함건조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신 소식이 전해졌을 때에는 《김정은령도자가 처음으로 공개한 핵동력잠수함은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급속히 상승시키게 될것이다.이 잠수함은 핵탄두장착이 가능한 탄도미싸일과 순항미싸일을 모두 탑재할수 있게 설계되였다.잠수함이 건조되면 지역의 안보구도를 근본적으로 바꾸어놓을것이다.》, 《나라는 작아도 실력으로 국가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있으니 존경이 간다.》, 《세계최고의 군사강국 조선이 있기에 동북아시아의 평화가 담보되고있다.》, 《김정은령도자의 령도아래 조선은 지금 국방공업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고있다.조선사람들이 자기 령도자를 우러러부르는 만세는 결코 가식적인것이 아니다.그이는 정말 국민들이 만세를 터칠만한 국가수반이시다.》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는 세계 그 어디서나 울려나오고있다.
《조선인민은 정말 행운아들이다》
사회주의문명의 번화가에서 울려나오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 그 행복의 터전에서 누려가는 우리 인민의 긍지높고 기쁨넘친 생활은 세상사람들의 경탄과 부러움을 자아내고있다.
TV화면들을 통해 화성지구에 펼쳐진 현대적인 건축물들을 보면서 어느한 나라의 정계인사는 이것은 꿈이 아니라 조선식사회주의실체이다, 조선사람들의 생활은 나날이 향상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조선에서는 새로 일떠세운 현대적인 화성지구 4단계구역의 살림집들과 새별거리의 살림집들을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주었다고 한다, 그렇게 좋은 살림집들에서 평범한 근로자들이 돈 한푼 내지 않고 살고있다고 하니 정말 놀랍기만 하다, 조선의 정책에 감동을 금할수 없다, 조선인민은 정말 행운아들이다, 이 모든것은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의 결과이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한 살림집건설착공식과 준공식에도 직접 참석하군 하시는데 세상에 이런 령도자는 없다, 김정은동지는 참으로 위대한분이시다고 격찬하였다.계속하여 그는 조선에서 사회주의리상향이라는 말이 현실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사회주의는 자본주의체제보다 우월하다.바로 그래서 서방의 정객들이 사회주의를 그렇게 두려워하는것이다.서방언론들이 이제는 더이상 조선이 이룩하고있는 발전과 거대한 사회적성과들을 외곡하는 거짓말을 늘어놓지 못할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인터네트에는 세계적인 수준에서 모든것이 훌륭히 갖추어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유쾌한 시간을 보내고있는 조선인민의 행복한 모습은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선전이 전부 거짓이며 제재와 봉쇄책동이 모두 물거품이 되고말았다는것을 확증해준다는 글들이 수없이 올랐다.
한 사회교제망가입자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사진들을 보면 조선이 번영하고있으며 조선인민이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는것이 직관적으로 안겨온다.》, 《조선인민이 정말 부럽다.김정은령도자의 사랑을 받는 조선사람으로 다시 태여나고싶다.》, 《역시 막강한 군력이 있으니 마음놓고 훌륭한 관광명소도 일떠세우고 평화로운 생활을 할수 있는것이다.》라고 자기의 심정을 그대로 터놓았다.
정녕 우리 조국의 눈부신 비약과 발전상은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불철주야 헌신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불세출의 령장이시며 희세의 정치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휘황찬란하다.(전문 보기)
론설 : 사상의 절대적위력을 더욱 힘있게 떨치자
력사의 온갖 도전을 헤치며 백승떨쳐온 조선혁명은 웅대한 목표에로 향한 전진의 보무를 더 힘차게 내짚고있다.
건국이래 가장 거창하고 활기찬 변혁을 열어나가야 하는 오늘의 투쟁행정에서 우리는 무엇을 더욱 중시해야 하며 어디에 철저히 의거해야 하는가.
당 제9차대회는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으로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여기에는 사상론의 진리성과 견인력에 대한 당중앙의 확고부동한 신조가 있고 사상의 위력, 사상사업의 침투력을 최대로 높여 전당강화와 국가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더욱 힘있게 열어나가려는 드팀없는 의지가 응축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우리가 믿을것은 결코 그 어떤 외부의 힘이나 지원이 아니라 우리 인민의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입니다.》
사상론을 틀어쥐면 언제나 승리한다는것은 조선혁명의 장구한 한세기가 가르치는 귀중한 진리이다.사상론은 혁명의 어느 시기, 어느 단계의 투쟁에서나 틀어쥐여야 할 만능의 보검이며 사상의 힘은 혁명의 전진을 억세게 떠미는 제1의 필수동력이다.
우리는 혁명이 멀리 전진할수록, 높이 올라설수록 사상론의 기치를 더 높이 들어야 하며 무겁고도 아름찬 투쟁과업들이 산적될수록 사상의 절대적위력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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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은 우리당 특유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이며 우리 국가고유의 발전방식이다.
그 어느 당과 국가에나 자기식의 정치철학과 발전방식이 있다.하지만 장장 한세기의 력사적변천속에서 시대적제한성을 받지 않은 정치리념, 극난한 객관적조건속에서도 불패의 생활력을 발휘하는 발전방식은 오직 우리에게만 있다.
우리 당과 국가는 첫걸음부터 오늘까지 장구한 세월 사상중시, 사상제일의 원칙을 혁명실천에 철저히 구현하여 승리의 한길만을 줄기차게 이어왔다.사상의 힘을 국가발전의 제1의 동력, 사상적자원을 제일가는 자원으로 규정한것은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천명할수 있는 백승의 혁명전략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의 기본적인 잠재력을 사상적자원, 인적자원, 물적자원이라고 볼 때 이 3대자원가운데서 제일 중시해야 할것은 사상적자원이라는 고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이 정식화에는 우리 당의 독창적인 자원철학, 부강전략이 담겨져있다.
국력의 높이, 나라의 전도는 해당 국가가 보유한 자원과 잠재력중에서 무엇을 중시하고 기본동력으로 내세우는가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
현시기 나라마다 인적, 물적자원을 보다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각방의 노력을 기울이고 더 많은 자연부원, 인재자원을 획득하기 위한 치렬한 경쟁을 벌리고있다.하지만 인적, 물적자원에는 한계가 있기마련이다.영원히 한계를 모르고 끊임없이 비축할수 있는 유일한 자원은 다름아닌 사상적자원이다.인적, 물적자원이 적다고 해도 사상적자원이 풍부한 나라는 비상한 발전속도를 이루어내며 강국으로 부상할수 있다.
력사를 더듬어보면 막강한 경제력과 군사력을 보유한 나라들, 령토도 크고 인구수도 많은 나라들이 발전은커녕 존엄마저 지켜내지 못하고 붕괴된 비극적인 사례들이 적지 않다.이것은 사상이 없는 총대는 막대기만도 못하며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병든 나라는 억대의 재부를 가지고있어도 래일을 기약할수 없음을 교훈적으로 시사해주고있다.인적자원의 가치도 사상적자원이 안받침되여야 최대로 발휘될수 있고 풍부한 물질적부도 사상적자원과 결합되여야 국가번영의 튼튼한 밑천으로 될수 있다.
우리가 말하는 사상적자원은 국가와 인민에게 옳바른 진로와 실천방략을 명시해주는 수령의 위대한 혁명사상이고 장구한 투쟁려정에서 창조된 귀중한 혁명정신과 혁명전통이며 전체 인민이 자기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발휘해나가는 일심단결의 정신력이다.주체조선의 사상적자원이야말로 그 어느 나라도 가져본적 없고 가질수도 없는 세계에 유일무이한 자원이다.
우리의 사상적자원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고 사상의 위력으로 만사를 해결하여온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마련된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하며 사람들을 사상적으로 각성시키고 발동하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다는 주체의 사상론을 제시하였다.
우리 당의 사상론은 사상의식이 사람의 모든 인식활동과 실천활동에서 결정적역할을 한다는것, 혁명운동은 의식적인 운동인것만큼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는 언제나 사람들의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는 주체의 원리에 기초하고있다.사상론에는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응축되여있고 혁명의 주인인 인민의 지위와 역할을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우려는 립장과 의지가 체현되여있다.
사상론의 제시로 하여 우리 당과 국가는 객관적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만능의 무기를 가지게 되였다.세계의 그 어느 력사에도 우리 당처럼 첫걸음부터 사상중시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혁명을 이끌어온 당, 사상을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힘으로 전환시킨 당은 없다.
력사와 현실은 조선로동당의 정치철학과 령도방식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우리 혁명의 백승사를 돌이켜보면 사상사업에서 전환이 일어날 때마다 큰 산을 하나씩 넘어왔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전체 인민을 자주정신으로 무장시키고 하나로 굳게 묶어세우는 사업에 선차적이고도 큰 힘을 넣었기에 횡포한 제국주의강적을 때려부시고 가장 어렵고 복잡다단한 두차례의 복구건설과 두단계의 사회혁명을 짧은 기간에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었다.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건설에서의 빛나는 성공과 수십년간 지속된 포성없는 전쟁에서의 련전련승도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한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우리 혁명의 전진과 더불어 투쟁조건과 환경은 몰라보게 달라지고 세대는 여러번 바뀌였다.하지만 사상을 제일보검으로 틀어쥐고 만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시작하는 원칙은 단 한번도 변한적이 없었으며 그 정당성과 생활력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년대들에 전면적으로 검증되였다.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사상론이 더욱 중시되고 그 절대적위력이 남김없이 과시되는 사상제일의 시대이다.
주체혁명의 새시대는 혁명의 모든 세대들이 념원했던 꿈과 리상을 거창한 결실로 이루어내야 하는 관건적인 시대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보다 높은 발전단계에 올려세워야 하는 새로운 개척시대이다.새시대에는 해야 할 과업이 방대하고 더 큰 전진력이 필요하다.유리한 조건이 성숙되기를 기다리거나 남의 도움에 기대여서는 언제 가도 시대가 요구하는 력사적과제를 완수할수 없다.
우리는 지난 시기에 그러했듯이 새 변혁시대의 동력도 다른 그 무엇이 아닌 사상의 절대적위력에서 찾아야 한다.사상의 위력이야말로 그 어떤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킬수 있는 불가항력이며 확실히 믿고 언제나 의거할수 있는 절대적힘이다.
사상제일주의, 사상중시론을 중요한 정치리념으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 위대한 철리를 밝혀주시였다.여기에는 힘에 대한 조선로동당의 독창적인 론리와 정의, 철학이 응축되여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열어나가야 할 때마다 사상사업에서부터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지침과 방략들을 명시하시고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도수를 더욱 높이도록 하시였다.쉬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대중의 정신력발동의 고귀한 수범도 보여주시고 백두산영웅청년정신과 강원도정신을 비롯한 새로운 시대정신들이 창조되도록 이끌어주신분도, 생산적성과보다 인민의 정신적성장을 더 귀중히 여기도록 일군들을 일깨워주신분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조선로동당의 사상중시령도는 미증유의 시련기를 건국초유의 대변혁기로 반전시킨 기본요인으로 되였다.
당중앙의 자주, 자존의 정신으로 만장약한 전체 인민들과 국방공업전사들의 결사의 투쟁에 의하여 온갖 적대세력들의 집중적인 압박봉쇄속에서 최강의 국가방위력이 비축됨으로써 우리는 국가존립과 평화보장의 진정한 담보를 가지게 되였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이라는 거창한 새 흐름도 우리 당의 사상중시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그처럼 극난한 환경속에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와 나라의 모든 지역,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을 균형적으로, 동시적으로 발전시킨다는것은 기존상식으로 볼 때 시기상조, 불가능이라는 답밖에 나올것이 없었다.
하지만 우리 당은 불리한 객관적조건에 앞서 인민의 사상정신력을 먼저 보고 순탄한 시기에도 엄두를 낼수 없는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였다.시련보다 강하고 도전보다 억센 인민의 정신력에 대한 조선로동당의 자신심과 믿음은 우리자신도 놀라운 현실을 낳았다.
현존조건을 운운하며 낮추 세웠던 살림집건설계획이 비할바없이 높이 작성되고 오히려 초과수행되였으며 경제분야에서 수십년만에 처음으로 다년간의 발전계획이 성과적으로 완수되였다.락후와 후진의 대명사였던 농촌과 지방에 새 지명, 새 주소들이 수없이 태여나 문명과 진흥의 대명사로 바뀌였다.사상의 힘이 배가되는것만큼 창조와 건설의 령역은 날로 확대되고 10년이 아니라 1년을 주기로 강산이 변모되는 신화적인 전진속도가 창조되여 온 나라가 새로운 약동과 활력으로 들끓고있다.
사상의 힘은 거대한 물질적변혁을 낳을뿐 아니라 실천투쟁속에서 몇배로 증대된다.새시대의 보람찬 려정에서 우리 인민의 정신력과 창조력은 몰라보게 성장하였으며 이것은 광활한 미래를 앞당겨오는데서 제일가는 재원으로 된다.그것으로 하여 원대한 리상실현을 위한 우리의 진군은 더욱 빨라지고 그 령역이 끊임없이 넓어지는것은 멈출수 없고 되돌릴수 없는 대세로 되였다.
제국주의가 물질지상주의, 무기만능론에 집착하여 물리적힘을 키우는데 몰두할 때 조선로동당이 주체의 사상론, 사상제일주의를 전당과 온 사회에 구현하여 가장 강의하고 위대한 인민을 키우고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을 비축한것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창창한 미래를 굳건히 담보한 거대한 공적으로 된다.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한다.사상론을 틀어쥔 당은 력사를 변천시킬수 있고 사상적자원이 무진장한 국가는 끝없이 승승발전할수 있으며 정신력이 강한 인민은 모든 꿈과 리상을 성취할수 있다는것이 장구한 조선혁명의 력사적총화이며 앞으로도 우리가 명줄처럼 간직해야 할 귀중한 철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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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하는것은 우리가 목적한바를 최단기간에 가장 훌륭히 실현할수 있는 최선의 방략이다.
무슨 일이나 시작을 어떻게 떼는가에 따라 그 과정과 결과가 달라진다.이런 의미에서 볼 때 출발은 사업의 성패를 결정짓는데서 매우 중요하다고 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 제9차대회이후 제일먼저 상원의 로동계급을 찾으신것은 우리 혁명의 전진발전에서 실로 비상한 의의를 가진다.지금까지 해온것보다 더 방대한 력사적과제들을 감당해야 하는 새 려정의 출발선에서 상원의 정신과 전통, 방식을 높이 내세워주시고 온 나라에 위대한 시대정신의 봉화, 상원의 봉화를 몸소 지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현지지도는 당대회결정관철의 첫 시발을 어떻게 떼야 하고 무슨 힘으로 줄기차게 밀고나가야 하는가를 가르쳐준 의의깊은 행보로 된다.
사상사업은 품을 넣으면 넣을수록 그 실효가 비할바없이 높아지고 그것이 낳는 힘은 기하급수적으로 증대되는 법이다.이것이 우리가 사상사업을 반드시 선행해야 하고 절대로 만족하지 말아야 하며 무조건 잘해야 하는 근본리유이다.
사상론은 본질에 있어서 인간개조, 인간육성, 인간완성론이다.
사상사업을 앞세워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데서 선차적요구는 대중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 정신력의 강자로 키우는것이다.
가야 할 길이 멀고 수행해야 할 과업들이 어렵고 방대한 사회주의건설은 강의한 신념과 의지가 없이는 한걸음도 진척시킬수 없다.그 어떤 난관에도 굴하지 않는 정신력의 강자로 되자면 무엇보다도 사상과 정신이 순결하고 견결해야 한다.사상과 신념의 강자란 수령의 위대한 혁명사상을 과학적으로, 원리적으로 인식하고 그 생활력과 위력을 실천으로 증명하는 사람이다.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은 현시대와 미래의 모든 투쟁의 진로를 환히 밝혀주는 가장 과학적이며 완벽한 지도적지침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에는 모든 분야와 부문, 모든 지역과 단위가 리상사회의 요구에 맞게 도약하고 변혁할수 있는 목표와 실천방략, 구체적인 방도들이 다 명시되여있다.수령의 혁명사상으로 무장하는것은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필승의 신심에 넘쳐 자기의 광휘로운 앞날을 개척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누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심도있게 학습하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제시된 정책적요구를 제 집안일처럼 환히 꿰들어야 한다.여기에서 기본은 당중앙의 사상과 당정책의 진수를 똑똑히 파악하는것이다.당중앙의 의도를 정확하게 포착하지 못하면 아무리 열성이 높다고 해도 본의아니게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수 있다.당의 사상과 방침이 제시되면 그것이 나오게 된 시대적경위와 당중앙이 해결하려고 하는 기본문제를 원리적으로 깊이있게 연구하여 옳바른 집행대책을 세울줄 알아야 한다.
당의 사상과 로선의 정당성에 대한 인식 그 자체에만 머물러서는 당정책의 절대적신봉자라고 말할수 없다.자기의 고심과 분투로 당정책의 과학성을 현실로 립증하는데 혁명전사들의 신성한 임무가 있다.
위대한 당중앙이 믿고 지방변혁의 전위에 내세워준 군인건설자들은 《지방발전 20×10 정책》에 깃든 우리 당의 위민헌신의 참뜻을 깊이 새겨안고 해마다 어김없이 전국도처에 희한한 실체들을 펼쳐놓고있다.끊임없이 추가확대되는 건설대상들을 억세게 떠메고 무조건적이며 완벽한 실천으로 떠올리는 그들의 영웅적투쟁은 당중앙의 구상실현을 리상으로 간직한 정신력의 강자들의 참된 모습을 청사에 새겨놓고있다.
모두가 이들처럼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접수하고 집행하는 정신과 기질에 있어서 한모양, 한모습이 될 때 당중앙이 정한 시간표대로 우리 혁명의 전진은 가속화될것이며 위대한 김정은동지 혁명사상의 견인력과 변혁적위력은 더욱 뚜렷이 과시되게 될것이다.
오늘날 사상사업의 목표와 화력은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로 확고히 지향되여야 한다.
당 제9차대회는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기 위한 웅대한 목표들을 제시하였다.
우리 당이 새 전망계획기간에 더 넓은 령역과 높은 경지를 목표하고 원대한 구상을 펼친것은 정세가 유리해지고 여력이 있어서가 아니다.언제나 당과 뜻과 보폭을 함께 하며 자기의 손으로 아름다운 미래를 하루빨리 개척해나가려는 강의한 인민에 대한 절대의 믿음이 있기때문이다.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 진군길에서 상원의 봉화따라 천성청년탄광 서은철채탄중대가 생산성과를 부단히 확대하여 년간인민경제계획을 훨씬 앞당겨 완수한 비결은 대중이 당의 의도를 누구보다 잘 알고 한마음한뜻으로 분기해나선데 있다.당원들이 어렵고 힘든 일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고 모든 탄부들이 하루과제를 수행하고도 전날보다 더 높은 증산성과가 없이는 막장을 떠날수 없다고 하면서 집단적혁신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였기에 경이적인 기록을 세울수 있었다.현실은 생산자대중이 지향도 발걸음도 하나가 될 때 집행 못할 당결정이란 있을수 없다는 철리를 새겨주고있다.
모든 당조직들은 존엄있고 문명부유한 새 생활이 우리 세대의것으로 앞당겨지는가 아니면 먼 미래의것으로 되는가가 바로 당결정관철에 달려있다는것을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똑똑히 심어주어 그들이 맡은 책무수행에서 높은 정치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발휘하도록 하여야 한다.
현시기 사상사업에서 중요한것은 사람들에게 자립의 신념을 백배해주는것이다.새 전망목표들을 어김없이, 완벽하게 달성하기 위한 근본방도는 자력갱생, 자생자활에 있다.
평시에는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말을 곧잘 외우면서도 난관에 부닥치면 쉽게 중도반단하며 남의 힘을 바라는 패배주의와 의존심, 생산과 건설에서 량적지표에만 치중하고 질적제고를 홀시하는 요령주의, 선진기술연구와 도입은 외면하고 낡은 방법과 주먹구구식에 매달리는 비과학적인 경험주의는 오늘날 우리의 주되는 투쟁대상이다.우리 인민의 슬기와 힘이 제일이며 그에 의거하면 못해낼것이 없다는 절대적믿음과 강한 자존심, 전례와 관행을 깨뜨리며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기질을 누구나 체질화, 습벽화하도록 하여야 한다.
매 세대에는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몫이 있다.전세대의 공적을 릉가하지 못하는 새세대는 그들의 후손이라고 떳떳이 자부할수 없다.할아버지, 아버지세대가 빈터에서 맨손으로 떠올린 자력갱생의 창조물들을 세계를 앞서나가는 값진 재부들로 빛내이는데 전세대에 대한 우리 세대의 가장 숭고한 경의와 마땅한 도리가 있다는것을 누구나 깊이 자각하도록 할 때 자력갱생의 전통이 꿋꿋이 이어질수 있다.
전체 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깃들어있는 애국충의심을 최대로 분출시키는것은 현시기 사상사업에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이다.
충성과 애국은 우리 인민의 정신력의 근본핵이다.사상의 힘을 발동한다는것은 자기 수령, 자기 당, 자기 조국을 제일로 여기고 끝없이 받들어나가는 인민의 애국충의심을 높이 발양시킨다는것을 의미한다.
힘들 때 힘든 결정을 내리며 인민들이 반기고 환호하는 사업들을 완강히 실행해나가는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에 의하여 오늘 온 나라의 민심은 그 어느때보다 격앙되여있다.해마다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수많이 일떠세워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주고 도시부럽지 않은 생활을 지향하는 지방인민들의 숙원을 풀어주기 위한 거창한 변혁투쟁을 전개해나가는 속에서도 또다시 전국의 탄부들을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친 우리 당이다.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누구나의 가슴마다에는 우리 당이 고맙고 우리식 사회주의가 제일이며 오직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려는 깨끗한 충심이 간직되여있다.이것을 귀중히 여기고 받아안은 은덕에 보답하려는 인민들의 의리심에 꺼지지 않는 불을 달아 애국충성의 길을 변함없이 걸어가게 하는데 새시대 사상사업의 중점이 있다.
애국이란 특별한것이 아니다.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자신에게 맡겨진 임무에 충실하는것이 곧 애국이다.지금 우리 사회에는 어려운 속에서도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면서 조국을 위하여 헌신하는 사람들, 자기 초소와 일터를 애국의 전호로 여기며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가는 참된 인간들이 수없이 많다.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이런 훌륭한 애국자들을 적극 찾아내고 내세워주어 그들의 고상한 정신세계를 모두가 따라배우게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정책관철투쟁이 벌어지는 각급에서 우리 당의 사상론, 사상제일주의를 완벽하게 실천하기 위한 사업이 심화될수록, 추호의 반인민적요소도 극복하고 주체의 인민관을 철저히 구현함에 주목할수록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은 더 높이 발양될것이며 방대한 과제들도 순조롭게 원만히 해결되여나갈것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모든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하고싶은 일을 한해라도 앞당겨 하고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것이 안타깝다고 하시며 천만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숭고한 뜻과 진정을 받들어 인민의 목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이며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여야 한다.
사상론의 위력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의 형식과 방법을 부단히 혁신할 때 무한대로 발휘된다.
새시대는 새 주인을 요구하고 새 주인을 키우자면 보다 효률적인 교양방법의 탐구가 필수적이다.당 제9차대회는 낡은 도식과 틀, 보수주의, 경험주의를 부시고 새것을 부단히 창조하고 혁신해나가는것을 새시대의 요구의 하나로 내세웠다.이것은 모든 부문과 분야에 다 해당되는것이지만 특히 사상전선에서 사활적인것이라고 할수 있다.
지난 시기에 은을 낸것이라고 하여 그대로 답습하여서는 사상의 침투력, 감화력을 높일수 없다.변화발전하는 시대적환경과 사람들의 의식수준에 맞게 사상사업방법을 혁신하여 모든 선전선동사업이 민심을 틀어잡고 이끌어나가는 참신하고 능동적인 사업으로 되게 하는것이 중요하다.
형식주의, 멋따기식사상사업은 사람들의 거부감을 유발시키고 대중의 정신력을 떨어뜨린다.사상무장사업이 실효성있는것으로 되자면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과 격식없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면서 당중앙의 혁명사상이 어느 정도 침투되였는가, 그들의 사업과 생활에 당정책이 어떻게 구현되고있는가, 무엇을 알고싶어하고 기다리고있는가를 감득하고 판별하여야 한다.그럴 때만이 한번한번의 사상사업이 인민들의 심금을 울리는 산 정치사업, 대중이 스스로 반기는 정신무장사업으로 전환될수 있다.
사람들은 자기들의 생활로 체험한 진리를 한결같이 공감하고 절대적인것으로 받아들인다.정치사업, 해설선전사업을 실생활과 결부하여 자연스럽게, 설득력있게 하며 대비교양을 생동하게 하여야 군중이 당의 사상과 정책을 자기의것으로 체득하고 그 관철에서 창의창발성과 헌신성을 높이 발휘할수 있다.
사상론의 기치를 높이 들고 국가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힘있게 열어나가려는 조선로동당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지금 우리는 성스러운 주체혁명의 100년사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보다 광활하고 위대한 미래를 개척해나가야 할 중대한 시점에 있다.지금까지 겪었던 모든 시련을 초월하는 난관에 부닥칠수도 있고 제국주의와의 첨예한 대결전도 계속될것이다.그러나 우리 인민은 자신을 믿듯 새로운 승리를 확신한다.최악의 극난속에서 증명된 사상의 위대한 힘이면 돌파하지 못할 불가능이란 없고 타승하지 못할 강적이란 없으며 성취하지 못할 대업이 없다.
사상의 힘은 우리가 가장 빨리 발전할수 있게 하는 영원한 원동력이다.불후의 존엄과 영광도, 무궁한 번영과 미래도 강의한 정신력을 지닌 위대한 조선인민의것이다.
력사는 사상의 위력, 사상사업의 침투력을 최대로 높여 그 무진한 힘으로 전진하는 우리 당의 혁명방식의 정당성과 불패성을 이미 확증하였고 앞으로도 계속 실증할것이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제일보검인 주체의 사상론을 더 높이 추켜들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더욱 과감무쌍히 싸워나가자.(전문 보기)
구축함 《강건》호 취역기념식 성대히 진행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군사전략사상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주체적해군무력강화의 경이적인 변혁시대가 펼쳐지고있는 속에 우리 국가의 신성한 해상주권과 국익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게 될 또 한척의 위력한 전투함선이 조선인민군 해군에 취역하였다.
우리 식의 해군전력강화를 위한 독창적인 개념들을 수용하여 그 어느 수역에서도 제시된 작전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할수 있는 복합적인 전투능력을 갖춘 《최현》급구축함 2호함인 《강건》호의 취역은 부국강병의 강렬한 열망과 포부를 안고 완강히 추진하는 당중앙의 원양함대건설의지와 해군현대화에로의 멈춤없는 진보를 과시하는 의미깊은 계기로 된다.
구축함 《강건》호 취역기념식이 9월 6일 원산항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우리 해군력발전의 어제와 오늘이 한눈에 안겨오는 항구는 강대한 해군을 갈망하던 인민의 세기적숙원을 당대의 현실로 펼쳐주시고 우리 해군에 필승의 생명력을 부어주시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으로 설레이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취역기념식에 참석하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김정은동지께서 기념의식장소에 도착하시자 현대적해군무력건설의 독창적인 발전방향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강력하게 인도하시며 조선의 억센 힘과 기상이 만리대양에로 힘차게 내뻗치는 해군전성의 격동적인 새시대를 열어나가시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흠모의 정이 열광의 환호로 터져올라 항만을 진감하였다.
조선인민군 해군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며 위대한 수호자이신 김정은동지를 가장 열렬한 경의심을 안고 정중히 영접하였다.
국가수반을 영접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해군의 영광의 군기와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였다.
해군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 국방성과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 지휘관들, 해군장병들, 구축함 《강건》호 해병들, 전세대 해군장령들, 선박공업부문의 로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 일군들, 원산시민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는 속에 성스러운 우리의 국기가 숭엄히 게양되였다.
신형구축함의 취역을 기념하는 예술공연이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신성한 조국의 바다를 지켜 무쌍한 영웅성과 용감성, 멸적의 용맹을 떨쳐온 공화국해군의 전투적행로와 충성의 항로에 빛나는 해병의 삶을 감명깊게 구가하는 곡목들과 애국주의주제의 찬가들이 올랐다.
조국수호의 항로에 영원한 삶의 좌표를 정하고 김정은동지 해군의 불멸할 명함과 승전사를 무궁토록 빛내이며 당과 조국이 준 신성한 사명에 변함없이 충실할 해군장병들의 높은 사상정신세계를 훌륭한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인 공연은 뜻깊은 9월의 경사로움을 더해주었다.
이어 구축함취역식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조춘룡동지가 구축함 《강건》호의 취역준비경과보고를 하였다.
조춘룡동지는 주체적해군무력강화의 새로운 전성기가 보다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고있는 력사적시기에 구축함 《강건》호가 조선인민군 해군에 정식 취역하게 된다고 하면서 함진수이후 여러 단계에 걸치는 전문적인 평가시험과정을 통하여 전투성능과 신뢰성이 종합적으로 검증된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그는 청진조선소와 라진조선소를 비롯한 국방공업부문 로동계급과 과학자, 일군들을 대표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해상방위임무를 수행할 구축함 《강건》호를 조선인민군 해군에 인도할 준비가 되였음을 정중히 선포하였다.
그는 당중앙의 탁월하고 정확한 인도가 있음으로 하여 공화국해군무력의 급속한 장성발전은 공고한 궤도에 들어서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해마다 잇달으는 보다 강위력한 전함들의 건조와 진수로 위대한 시대를 영광스럽게 빛내이려는것이 함선공업로동계급과 국방과학연구집단의 억척의 신념이고 드높은 열의라고 하면서 당대회가 밝힌 국방발전로선을 받들어 보다 책임적인 노력과 투쟁으로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해군무력의 급진적인 발전을 담보해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선박공업상 김광일동지가 구축함 《강건》호의 인도문건을 조선인민군 해군에 인계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여든한해전 바로 이 9월에 수령님을 모신 항일혁명투사들의 대오가 《개선》호를 타고 해방의 닻을 내렸던 항구에서 원양의 원대한 웅지를 안고 새세대구축함이 출항의 닻을 올리게 된 력사적감격에 대하여 피력하시면서 크지 않은 《개선》호에 실려왔던 부국강병의 웅지가 오늘은 최신전함에 실려 바로 이 추억의 항구에서 멀리 원양에로 뻗치게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처럼 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현재와 미래의 안전에 관한 책임적인 태도와 관점에서 력사와 현시대의 요구를 평가하고 우리 식의 계산법으로 용기있게 도전한것은 해양국의 립지에 맞게 강력한 해군을 건설하는 력사적대업을 절대로 후대들에게 넘기지 않으려는 세대의 자각과 사명감으로부터 출발한것이였다고 하시면서 구축함 《강건》호는 우리의 경제, 국방, 과학기술력의 집합체이기 전에 자기의 권익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자존심이고 의지이며 강인한 정신의 결정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해군의 핵무장화실현을 통해 핵전투체계들의 다각적이며 효과적인 운용을 실전화하고 해상방위와 전쟁억제를 위한 군사활동을 더욱 명백히 해야 하며 이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의 헌법적의무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해군의 책임적인 활동과 중대한 역할은 적들의 침략함대를 엄격히 구속하게 될것이며 분명코 전략적으로 퇴각시키는 결과를 만들어낼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힘의 균형을 보장하는것외에 평화수호의 그 어떤 다른 담보란 절대로 없으며 우리는 가장 위력한 전략자산들을 가장 중요한 수역들에 전개하여 공화국의 해상주권과 동북아시아의 안전환경,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데서 원칙적이고도 책임적인 의지를 보여줄것이라고 하시면서 적대세력들이 두려워하는 압도적인 군사력을 계속적으로 키워나가려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불변한 립장을 다시금 천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함성을 터쳐올리며 당중앙의 억척불변한 국가주권수호의지와 강군건설방침을 가장 철저한 실천적성과로 받들어나갈 굳은 맹세를 표시하였다.
위임에 따라 구축함 《강건》호를 조선인민군 해군에 취역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명령서를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박정천동지가 랑독하고 조선인민군 해군사령관 박광섭해군상장에게 전달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명령에 따라 구축함 《강건》호는 조선인민군 해군 동해함대에 취역하여 우리 국가의 해상주권방위와 핵전쟁억제력으로서의 책임적인 사명을 수행하게 된다.
구축함해병들을 대표하여 《강건》호 함장 최철진해군상좌가 결의발언을 하였다.
함장은 강위력한 신형전투함선을 지휘하게 된 크나큰 영예와 긍지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함을 대표하여 당중앙의 웅대한 해군무력건설구상을 힘차게 받들어가고있는 청진, 라진조선소의 로동계급과 련관국방공업부문에 열렬한 경의와 감사를 표하였다.
그는 건군세대의 불멸의 넋과 해상주권사수의 중임이 실려있는 새시대 해군의 주력함인 《강건》호의 해병들답게 당중앙이 그어주는 침로따라 한치 편차도 없이 내달리며 조국과 인민이 함에 재워준 불패의 수호력과 막강한 억제력을 책임적으로 행사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함장은 오늘의 취역식에서 김정은동지께와 조국과 인민앞에 다진 맹세를 언제나 잊지 않고 대양만리를 가장 빛나는 위훈의 항로로 줄기차게 이어감으로써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명예를 더 높이, 더 힘있게 떨쳐갈 구축함해병들의 필승의 의지를 표명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의 열렬한 고무와 격려속에 구축함승조가 함대기와 군함기를 선두에 세우고 공화국해병의 영예드높이 함에 올랐다.
조선인민군 해군 구축함 《강건》호에 해군기를 게양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9발의 례포가 발사되는 가운데 함에는 해군기가 전체 참가자들의 축원과 전투적경례를 받으며 엄숙히 게양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구축함에 오르시였다.
취역출항을 앞둔 함에 국가수반을 또다시 모시게 된 크나큰 영광을 안고 함장이 김정은동지를 맞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의 여러 전투공간들을 돌아보시면서 절대불가침적인 국권수호의 성스럽고도 중대한 사명을 안고 투사의 이름으로 명명된 공화국의 새세대구축함 제2호함과 함께 영예로운 군무를 시작하는 전체 지휘관, 해병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격려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수갑판에서 구축함해병들을 만나시였다.
구축함 《강건》호에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기념쌍안경이 수여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과 인민의 축복속에 성대히 진행된 오늘의 함인계의식은 우리 해군의 작전능력을 전략적인 수준으로 향상시키는데서 또 한걸음 진보하는 력사적인 사변인 동시에 해군전성시대를 열어나가는 우리 위업의 불가항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세대구축함은 국가핵대응체계에 망라된 력량으로서 언제든 명령만 내려진다면 적들에게 섬멸적인 보복타격을 가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조선의 힘, 조선의 정신, 조선의 담력을 체현한 구축함 《강건》호의 지휘관, 해병들이 공화국해군의 전투적행로를 보다 큰 영광에로 떠올리며 오직 승리만을 떨쳐가리라는 믿음과 기대를 표명하시고 그들과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구축함의 전체 지휘관, 해병들은 추호의 변침도 모르는 신념의 조타를 억세게 틀어잡고 당중앙이 가리키는 침로따라 창파만리를 내달리며 공화국해군의 영예를 자랑찬 승전기록으로 빛내여갈 엄숙한 결의를 다지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에서 내리시여 행사에 참가한 전세대 해군지휘관들과 뜨겁게 상봉하시였다.
해군사령관은 구축함 《강건》호의 출항을 명령하였다.
함의 출항을 알리는 배고동소리가 울려퍼지고 축포와 고무풍선들이 날아오르는 속에 항만에 정박해있던 해군함선들이 일제히 축하신호기를 올렸다.
참가자들은 구축함해병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주며 가장 뜨겁고 열렬한 축하를 보내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 《강건》호에 무적필승의 영예만이 깃들기를 기원하시며 전투적경례를 보내시였다.
이날 당과 정부의 간부들을 비롯한 참관자들은 함무장장비전시회장과 해군력사사진전람회장을 돌아보면서 불철주야로 이어지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전례와 한계를 초월하여 가속되는 우리 해군의 비약적인 발전상을 가슴뿌듯이 체감하였다.
조선인민군 해군은 구축함의 취역을 기념하여 이날 연회를 마련하였다.
구축함 《강건》호의 취역은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현대적해군무력건설의 획기적인 진보와 발전을 뚜렷이 증명하였으며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의 성공적실행을 위하여 일심분투하고있는 전인민적총진군대오에 배가의 힘과 고무를 안겨주었다.
위대한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강철의 령장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해군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의 항적만이 아로새겨질것이다.(전문 보기)
구축함 《강건》호 취역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자랑스러운 청진, 라진조선소 로동계급과 선박공업 그리고 국방과학분야 기술집단의 인재들!
구축함 《강건》호의 해병들과 영용한 우리 해군장병들!
친애하는 원산시민들!
동지들!
오늘 우리는 강력한 해군무력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전진로정에서 또 한번 특기할 시각을 맞이하였습니다.
불과 석달전 조선서해에서 구축함 《최현》호가 자기의 취역을 알리며 출항의 고동을 울렸는데 오늘은 여기 조선동해에서도 구축함의 취역식이 거행되고있습니다.
이는 우리 해군이 변해가는 속도를 실측할수 있는 뚜렷한 현실입니다.
나는 먼저 새시대 해상주권강화의 항로에 새로운 좌표를 새기는 뜻깊은 오늘을 위해 애국의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친 청진과 라진의 로동계급과 선박 및 국방분야의 과학, 기술집단에 뜨거운 경의를 표합니다.
동지들!
우리 해군에 새로운 힘을 충전해주는 의식이 다른 곳이 아닌 바로 이 력사적인 항구에서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오늘의 격정과 감회는 이를데 없습니다.
우리 건국사에 그리고 우리 무력건설사에 더없이 가슴뿌듯하고 감격스러운 력사적순간이 있다면 바로 지금일것입니다.
여든한해전 바로 이 9월에 수령님을 모신 개선대오가 군함을 타고 바로 여기 원산항에 상륙하여 그립던 조국과 첫 상봉을 하였습니다.
력사의 그날 《개선》호가 입항한 부두에 지금 우리 해군력과 그 발전상을 짐작할수 있게 하는 새세대구축함이 계류하고있습니다.
푸르고푸른 꿈을 안고 해방의 닻을 내렸던 이 항구에서 오늘은 원양의 원대한 웅지를 안고 우리 구축함이 출항의 닻을 올리게 되였습니다.
바야흐로가 아니라 바로 이 시각부터 저 위력한 해상전투종합체는 위대한 인민의 념원을 싣고 주권수호의 첫 출항으로써 자기의 첫 전투항해일지를 펼치게 됩니다.
크지 않은 《개선》호 그 함에 실려왔던 부국강병의 웅지가 오늘은 최신전함에 실려 바로 이 추억의 항구에서 멀리 원양에로 뻗치게 되였으니 이 감격은 앞으로 언제 가도 잊혀지지 않게 영원히 남을것입니다.
이런 력사적감격을 동지들과 함께 나누는것이 정말로 기쁩니다.
이 항으로 조국땅을 밟으신 선렬들이 지금 여기에 계시지는 않지만 그분들의 념원은 분명히 오늘 우리와 함께 할것입니다.
뜻깊은 9월에 성대히 거행되는 《강건》호 취역식의 의의는 무엇보다도 조국해방의 닻이 내려진 곳에서 해양강국건설의 닻을 자랑스럽게 들어올린다는데 있습니다.
오늘로써 이 항구는 우리의 주권과 안전을 백방으로 수호할 공화국전함들의 닻이 련이어 오르는 력사의 출항지이고 해군전투력의 부단한 갱신을 접하게 되는 전시장으로 의의를 새로이 하게 되였습니다.
동지들!
지금 우리는 우리 해군전투력의 어제와 오늘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력사적화폭을 마주하고있습니다.
저기 사적관옆 부두가에 바라보이는 함선이 바로 《개선》호입니다.
저 함은 우리의 과거이고 눈앞의 이 함은 우리의 현재입니다.
한 나라, 한 민족이 해방의 은인이고 국가의 시조이신 존귀하신분을 경의와 지성을 다해 모실수 없었던 력사가 오늘 어떤 전환을 맞이했는가에 대하여 이보다 더 감명깊게 보여줄수는 없을것입니다.
이같은 력사적비교나 눈앞에 선명히 보이는 극적인 대조보다도 더 중요한것은 이런 변화가 불과 2~3년사이에 이룩되였다는데 주목해야 합니다.
이미 피력한바 있지만 해군이 창설된 때로부터 근 80년동안 해내지 못한 일을 지금 우리 세대의 로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전체 인민의 열렬한 후원과 기대속에서 해냈습니다.
해군무장의 현대화는 우리 국가의 지정학적요인으로부터 항시 필수적인 요구로 제기되였고 강력한 해군을 바라는 조선인민의 노력도 멈추어진적이 없지만 불과 몇해전까지만 해도 우리 해군은 자기의 사명과 전적에 걸맞는 함선을 가지고있지 못하였습니다.
물론 지난 시대와 현시대가 내세우고있는 당대 군사전략적요구와도 관련되겠지만 결코 그런 리유에서만은 아닙니다.
실은 이것이 우리의 력사입니다.
여기에는 우리 혁명의 특수성과 간고성, 그로 하여 반드시 겪지 않으면 안되였던 고난의 력사가 반영되여있고 우리가 알고있고 보아온것이상의 무수한 사연들이 묻혀있습니다.
지금처럼 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해군을 이렇게 무장시켜나간다는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 모든것을 초월하여 철저한 현재와 미래의 안전에 관한 책임적인 태도와 관점에서 력사와 현시대의 요구를 평가하고 우리 식의 계산법으로 용기있게 도전하였습니다.
이러한 립장과 새로운 각성은 우리로 하여금 량면에 바다를 끼고있는 해양국의 립지에 맞게 강력한 해군을 건설하는 력사적대업을 절대로 후대들에게 넘기지 않으려는 세대의 자각과 사명감을 배가해주었습니다.
해군현대화의 로정은 능력타산에 기초한 목표설정이 아니라 시대가 제기하는 목표에 능력을 따라세우는 원칙을 견지하고 그 어떤 경우에도 양보나 드팀이 없이 관철해나가는 과정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실행담보가 마련되기 전에 먼저 실행의지부터가 있어야 한다는 관점, 립장, 용기, 계산법이 아니라면 우리 해군은 아직도 분명 과거에 머물러있을것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재력으로 살수 없습니다.
우리는 기다릴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구축함 《강건》호는 우리의 경제, 국방, 과학기술력의 집합체이기 전에 자기의 권익을 수호하기 위한 이 조선의 자존심이고 의지이며 강인한 정신의 결정체입니다.
오늘 여기서 신형구축함의 취역식을 가지는것은 진실한 회고속에서 변혁의 의지와 동력을 배가하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입니다.
동지들!
다른 곳이 아닌 바로 여기 동해에 신형구축함의 자리길을 긋게 될 시각을 우리 해군은 참으로 간절히 바라고 기다려왔습니다.
오늘은 력사속에 묻어온 조선인민의 포부와 꿈이 현실로 되는것을 직접 체험하는 날입니다.
조국의 바다를 억척으로 수호할 용맹과 기개는 백배했어도 장비한 무장의 한계로 하여 적수국의 함선들이 주권해역변두리를 횡행하는것을 지켜보고만 있어야 했던 과거는 이제 두번다시 없을것입니다.
지상, 공중, 해상 그 어디라없이 우리 국가의 안전은 항시적이고 직접적인 위협을 받고있지만 그중에서도 첫손에 꼽히는것은 조선동해와 린근수역입니다.
지구상 그 어느 나라 주변에도 교전상대측의 전투함선들이 상시적으로 출몰하면서 핵자산들의 이동과 배비, 합동전쟁시연을 아무런 제한없이 자행하고 합법적인 자위권행사까지 추적, 억제하기 위한 무대로 삼고있는 수역은 찾아볼수 없습니다.
최근에도 우리는 이곳에서 우리를 반대하는 전쟁준비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적수들의 부지런한 노력을 쉴새없이 목격하고있습니다.
지역의 안정을 파괴하는 적들의 공공연한 군사적대행위들에 의하여 우리는 지금 국가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받고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같은 현상들을 절대로 더이상 방치해둘수가 없습니다.
위험한 그림자는 한시라도 빨리 지워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이같은 위협들에 매우 전문적이며 압도적인 힘으로, 그것을 사용할 의지와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철저히 대응해야 합니다.
바로 이런 맥락에서 《강건》호는 이미 서해함대에 인도된 《최현》호와 함급과 무기체계에서는 동일하지만 그 취역에는 사실상 비할수 없는 의의가 부여되는것입니다.
사실상의 공격형구축함인 이 함의 취역을 알리는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의 견해와 립장을 세상에 알리는데 충분할것입니다.
《강건》호가 동해 해상무력집단에 정식 취역한다는 사실 그리고 동해에 해군기지들이 건설되고있다는 정보는 적들에게 명백한 신호를 보내는것으로 되며 적들의 고민은 기필코 깊어지게 될것입니다.
이제는 우리의 주권을 해상과 수중에서도 바로 행사할 때가 되였습니다.
우리는 더욱 강하고 치명적인 힘을 사용하게 되였습니다.
우리는 합법적인 자위권을 행사할것이며 필요한만큼 대응할것입니다.
이러한 우리의 관점과 노력의 결과는 적수들의 지정학적위협을 성과적으로 막아내고있습니다.
우리는 더 빨리 변해야 합니다.
지난번 《최현》호 취역식에서도 언급한바가 있지만 우리 해군의 변화는 단순히 함선이 대형화되고 함상무기체계들이 현대화되는데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변천으로 되고 가장 의미있는 발전으로 되는것은 적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문제거리입니다.
우리 해군의 핵무장화가 실현되여 억제력사용에 더욱 적합화, 다각화, 실용화되고있다는 그것입니다.
우리는 강력하고 신뢰할수 있는 핵전쟁억제력을 보다 분명히 함으로써 핵전투체계들의 다각적이며 효과적인 운용을 실전화하고 해상방위와 전쟁억제를 위한 군사활동을 더욱 명백히 해야 합니다.
이는 국가의 절대적안전을 수호하고 지역의 전략적안정과 힘의 균형을 유지하며 지정학적위협을 억제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의 헌법적의무입니다.
우리 해군의 책임적인 활동과 중대한 역할은 적들의 침략함대를 엄격히 구속하게 될것이며 분명코 전략적으로 퇴각시키는 결과를 만들어낼것입니다.
어제도 증명되였고 오늘도 증명되고있는바와 같이 힘의 균형을 보장하는것외에 평화수호의 그 어떤 다른 담보란 절대 없습니다.
우리의 립장은 명백합니다.
두려워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두려워해야 접어들 생각자체를 못하며 우리는 나라의 평화와 발전환경을 수호할수 있습니다.
현존위협들과 잠재적이며 전망적인 위협들에 철저히 대응하기 위해 우리는 압도적인 군사력을 계속적으로 키워나가야 합니다.
다시금 강조합니다.
우리는 가장 위력한 전략자산들을 가장 중요한 수역들에 전개하여 공화국의 해상주권과 동북아시아의 안전환경,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데서 원칙적이고도 책임적인 의지를 보여줄것이며 또한 중대한 기여를 할것입니다.
동지들!
우리 국가의 안전과 국익은 해상주권수호와 분리된적이 없으며 강력한 해군은 국가방위의 굳건한 기둥이고 자주권행사의 믿음직한 수단입니다.
모든 해양국들의 지향적인 목표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현대화된 해군무기체계를 전쟁억제와 수행의 기축에 세워 오늘과 미래를 지켜야 합니다.
더 과감한 결단과 더 빠르고 완벽한 결과로써 자기의 권익을 수호하기 위해 우리가 어떤 일을 하고있으며 어떻게 준비하고있는가를 세상이 알게 만들어야 합니다.
21세기의 강자, 강대국의 명함은 멈춤없는 노력으로써만 얻을수 있고 줄기찬 혁신과 상승으로써만 후회없이 쟁취할수 있습니다.
전쟁억제와 수행이라는 이 두가지 측면에 부합되고 그 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는 각이한 계렬의 함선건조와 취역, 조선소현대화와 하부구조건설, 해군무력개편과 새로운 부대창설을 포괄하는 이 방대한 계획들은 우리 시대가 반드시 이루어내야 할 대업들입니다.
우리는 오늘의 이 시대적과제들을 수행해나가려는 용기있는 자세와 노력을 보다 뚜렷이 해야 하며 일사천리로 내밀어야 합니다.
끊기지 말아야 할 이 계주에서 오늘은 또 새로운 출발로 됩니다.
우리는 해군무력강화를 위하여 지금 중요한 계획을 실행중에 있습니다.
나는 그것을 8개월후에 다시금 세상에 증명해보이겠습니다.
동지들!
더욱 광대한 수역에로 진출하는 우리 전함들은 용감한 기세로 창파만리를 전속으로 가르며 내달려야 합니다.
우리의 견결한 국권수호의지, 도고한 자존심을 만족시킬 때까지 줄기차게 달립시다.
《강건》호의 지휘관, 해병들!
동무들에게는 이제 전략적임무가 부여되게 됩니다.
그것은 이 함이 국가핵대응체계에 망라된 하나의 수단이고 력량이기때문입니다.
동무들은 매우 책임적인 복무로써 중대한 역할을 해주어야 합니다.
구축함의 초대복무성원으로 된 동무들은 조국수호의 가장 책임적인 위치를 지켜선 긍지와 기개를 지니고 각이한 정황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련마함으로써 함의 연혁에 승전의 기록만을 새겨넣어야 합니다.
만약 적수들이 우리에게 무력을 사용하려든다면 나는 동무들에게 적에게 가장 치명적으로 되는 절대의 힘의 사용을 명령할것입니다.
동무들은 언제든 그 명령이 내려진다면 적에게 섬멸적인 보복타격을 가해야 합니다.
동무들이 발휘하게 될 전문성과 용감성 그리고 동무들이 장전한 무한대의 힘은 우리 동해함대의 전투력과 명성을 더욱 높여줄것입니다.
《강건》호에 나붓기는 군함기가 우리 해군의 존엄과 명예의 상징으로, 승리와 위훈의 기발로 언제나 찬연하기를 기대합니다.
영용한 구축함해병들,
위대한 우리 조국을 위하여 앞으로!(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인민들모두가 반기는 사업
전면적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이 땅에 인민의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사회주의문명부흥의 본보기적실체로 일떠선 수도의 리상거리들과 새 농촌살림집들에 보금자리를 편 근로자들의 환희, 지방변혁의 눈부신 실체들과 더불어 찾아온 새 생활, 새 문명을 향유하는 인민들의 격정의 분출, 사랑의 교복과 학용품, 젖제품을 받아안으며 나라의 기둥감으로 어엿하게 자라나는 아이들의 밝고 씩씩한 모습…
온 나라가 거창한 변혁으로 끓어번지고 인민들 누구나 더 좋을 래일에 대한 희망과 신심에 넘쳐있는 격동적인 현실은 인민의 웃음을 국력평가의 절대적기준으로 내세우고 인민이 바라는것을 정책에 담아 드팀없이 실행해나가는 위대한 우리 당과 국가만이 펼칠수 있는 자랑찬 시대상이다.
이 긍지높은 현실을 더욱 가슴벅차게 새겨안게 하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2022년 3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완공을 앞둔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돌아보시기 위하여 현지에 나오시였다.
웅장화려한 새 거리의 모습은 볼수록 경탄을 자아냈다.
독특한 건축미를 자랑하며 일떠선 살림집들과 특색있게 꾸려진 봉사망들, 시원하게 뻗어나간 도로…
인민들에게 안겨줄 훌륭한 리상거리가 일떠선것이 그리도 만족하신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안광에는 기쁨의 미소가 어려있었다.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심정은 뜨거웠다.
과연 어떻게 일떠선 인민의 새 거리이던가.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하는것을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한 우리 당의 숙원사업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당 제8차대회에서 결정한대로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을 무조건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시려는 그이의 드팀없는 의지가 하늘을 찌를듯 솟은 이 거리를 떠받드는 억척의 초석이 된것 아니던가.
류다른 감회속에 새 거리를 바라보던 내각의 한 일군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1만세대 살림집배정안을 준비하면서 살림집에 대한 인민들의 요구가 얼마나 강렬한가를 다시금 느낀데 대하여, 이처럼 어려운 때에 해야 할 일들이 많지만 거창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발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다시금 새기게 된데 대하여 말씀드리였다.그의 절절한 이야기에 다른 일군들도 북받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이때였다.한 일군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1만세대 살림집배정과 관련하여 제기되는 문제를 말씀드리면서 건설에 동원된 일부 일군들속에서도 살림집문제가 제기되고있다는데 대하여 보고드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잠시 생각에 잠기시여 아무 말씀도 없으시였다.
사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진행되는 전 기간 제일 관심하신 문제는 살림집배정문제였다.
살림집건설이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있던 2021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내각의 한 일군에게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에 대한 배정은 철저히 인민적견지에서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이르시였다.
그해 12월에는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토록 바쁘신 속에서도 1만세대 살림집배정안초안까지 세심히 보아주시고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2022년 1월에는 당중앙위원회의 해당 부서에서 살림집배정과정에 제기되는 문제들을 정상적으로 알아보면서 당적으로 적극 밀어주도록 은정깊은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그 가슴뜨거운 사연들을 되새겨볼수록 일군들은 살림집배정문제에서도 철두철미 인민들을 먼저 생각하시는 그이의 열화같은 진정에 눈굽이 후더워지는것을 금할수 없었다.
잠시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송신, 송화지구에 새로 건설한 살림집들을 철저히 집사정이 매우 곤난한 인민들에게 배정하도록 할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훌륭하고 좋은것이 마련될수록 언제나 인민들부터 먼저 생각하시며 인민들에게 끝없는 복리를 안겨주시려 깊이 마음쓰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심중이 더욱 뜨겁게 사무쳐와 일군들의 가슴은 세차게 높뛰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완공된 살림집을 한번 보자고 하시며 걸음을 옮기시였다.
어느한 살림집의 공동살림방과 부부방을 돌아보시며 살림집을 언제 마감하였는가를 료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에 집사정이 곤난했던 사람들이 이런 멋있는 집을 받으면 정말 좋아할것이라고 만족해하시였다.
살림집을 나서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쁨을 금치 못하시며 말씀하시였다.
《살림집건설은 인민들모두가 좋아하고 반기는 사업입니다.이번에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지나다니던 사람들가운데 일떠서는 살림집을 보고 저것이 나의 집이 되겠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흐뭇해한 사람들이 적지 않을것입니다.국책은 이렇게 인민성을 띠여야 합니다.》
국책은 인민성을 띠여야 한다!
이는 오직 인민의 밝은 웃음을 국력평가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내세우시고 국정의 천사만사가 철저히 인민대중의 복리를 위함에 지향복종되도록 하시는 위대한 어버이께서만이 하실수 있는 금언이였다.
우리 당과 국가의 모든 정책은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 정책,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정책으로 되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그이의 높으신 뜻은 이 땅우에 얼마나 가슴뜨거운 현실을 펼치였던가.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배정문제만이 아니였다.
2021년 3월 보통문주변 강안지구를 돌아보시며 다락식주택구를 일떠세울 구상을 펼치신 날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과 국가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고있는 근로자들에게 살림집을 배정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고 그해 8월 궂은비내리는 건설현장을 돌아보실 때에도 우리는 살림집을 한채 건설하고 배정하여도 인민을 먼저 생각하고 위하는 우리 당의 정치를 구현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이르시였다.
지난 1월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지도하시기 위해 현지에 나오시였을 때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살림집배정문제와 관련한 참으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는 인민들부터 생각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살림집문제에서도 인민적인 시책을 실시해야 한다.우리가 어려울 때 건설을 하므로 수도시민들에게 먼저 살림집을 배정하는 원칙을 지켜 인민적성격을 고수하여야 한다.
언제나 인민들을 먼저 생각하시고 가장 훌륭한 창조물은 인민들에게 제일먼저 안겨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같은 진정과 철석의 의지에 떠받들려 당 제8차대회가 결정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목표가 빛나게 초과완수되고 수도건설이 살림집수요해결을 기본으로 하던 단계로부터 수도의 전반적면모를 거폭적으로 개변하기 위한 보다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게 된것이다.
인민들부터 먼저 생각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불변의 의지, 이 억척의 신조를 우리 인민은 수도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를 통해서만 가슴뿌듯이 새기게 되는것이 아니다.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함에 헌신하여온 농업근로자들이 공산주의사회의 첫어구에 남먼저 들어서게 하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펼치신 농촌변혁의 새시대는 온 나라를 격동시키는 새로운 전변상들을 전국의 농촌들에 급속히 펼치고있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속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숙원에 받들려 지방변혁의 눈부신 실체들이 우후죽순마냥 솟아오르고 새 생활, 새 문명을 향유하는 인민들의 밝은 웃음으로 내 조국은 더 환해지고있다.
인민이 반기고 환호하는 사업은 하늘이 무너진다 해도 반드시 가장 완벽하고 훌륭한 결실로 맺어지도록 하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치신 불철주야의 심혈과 로고가 있어 자연의 재난을 입었던 검덕지구와 위화도지구가 오늘은 희한한 광산도시로, 초유의 대온실군, 리상적인 농장도시로 변천되지 않았는가.
하나의 정책을 내놓으시고 국책을 책정하시여도 언제나 인민을 먼저 생각하시고 철두철미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그이의 사색과 실천은 인민을 위함이라는 하나의 목적에 뿌리를 두고있기에 그이께서 구상하시고 펼치시는 모든 사업은 언제나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반기고 환호하는 거창한 변혁으로 이어지고있는것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들 누구나 말한다.
인민을 위한 우리 당과 국가의 모든 정책은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같은 사랑, 위민헌신의 고귀한 산아이라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이 땅에는 인민이 반기는 기념비적실체들, 인민이 환호하는 대경사들이 끝없이 늘어날것이라고!(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15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9월 4일 제15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박태성동지, 김승두동지, 주창일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참가하였다.
온 나라의 관심속에 진행된 력사적인 회합에 참가하여 당중앙의 따뜻한 축복과 고무를 받아안은데 이어 한생토록 간직할 무상의 영광과 행복을 지니게 된 참가자들은 크나큰 환희와 격정에 휩싸여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김정은동지께 대회참가자들과 온 나라 교육자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교원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조국의 미래와 잇닿은 교단에 한생을 바쳐가는 교육자들을 존경과 영예의 최절정에 내세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스승을 우러러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이번 대회를 주체교육발전사에 특기할 새로운 전성과 도약의 계기로 빛내인 참가자들에게 뜨거운 격려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우리 혁명이 승승장구하고 우리 당과 국가가 절대적존엄과 위용을 떨치고있는것은 참다운 혁명가, 열렬한 애국자, 훌륭한 재사의 대군이 드놀지 않는 주추가 되고 굳건한 성벽이 되여 우리의 사상과 위업을 억척으로 옹위하고있기때문이라고 하시면서 이런 역군들을 충실하게 키워 내세우는데 바쳐진 교육자들의 헌신과 공적을 또다시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이 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오늘 국가부흥의 모든 기적과 승리가 온 나라의 교정에서부터 시작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구상이고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새시대 교육혁명의 거창한 확대심화를 선언한데 이번 대회의 의의가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국의 교육자들이 공산주의적성격을 체현한 혁명가중의 혁명가, 조국의 번영을 위함에 온넋을 바치는 진정한 애국자, 높은 실력과 고상한 풍모를 지닌 현명한 스승이 될 때 믿음직한 후대들의 육성과 더불어 나라의 근간은 더욱 억세여지고 우리 위업의 전도는 끝없이 양양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교원들이 교단에 바치는 깨끗한 량심과 헌신이 나라의 부강발전에 이바지하는 제자들의 위훈으로 이어지게 된다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모든 학생들을 견실하고 유능한 인재들로 알차게 키우는데 혼심을 다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대회참가자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회에 참가한 총련교육일군대표단 성원들을 만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총련의 미래를 위하여 남다른 노력과 고심을 바쳐가고있는 총련교육자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면서 애국위업의 대를 이어나갈 훌륭한 역군, 유능한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라고 당부하시며 력사에 길이 남을 사랑의 화폭을 남기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열광의 환호성이 울려퍼지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회참가자들을 비롯한 온 나라 교육자들의 사업성과를 축원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교육자들의 성대한 대회합을 마련해주시고 대를 이어 길이 전할 사랑과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신임에 충성으로 보답할 철석의 맹세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정론 : 교원혁명가의 영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15차 전국교원대회 개막회의에서 하신 연설에 접한 온 나라 교육자들의 격정을 안아보며
《존경하는 선생님들!》, 참으로 따뜻하신 음성, 온 나라 인민의 가슴을 격정에 젖게 하는 정깊은 부르심이였다.
한생을 묵묵히 교단에 바쳐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뿌리가 되는 우리 교육자들, 그 고결한 삶을 영광의 단상에 세워주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15차 전국교원대회 개막회의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큰 진폭으로 온 나라를 끓게 한다.
선생님!
이 땅에 생을 둔 사람이라면 누구나의 마음속에나 소중히 간직된 부름이다.
인생의 참뜻을 새겨주고 아름다운 꿈과 포부를 심어주며 성장의 밑거름이 되여준 고마운 모습, 우리들의 마음속에 간직된 존경하는 스승들에 대한 열화같은 그 진정을 다 합쳐 온 나라 교육자들에게 뜨거운 경의와 감사의 인사를 보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교육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일군들과 인민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연설의 구절구절을 자자구구 새긴다.
조국의 미래에 바치는 삶을 가장 아름답고 고결한것으로 내세워주시는 대해같은 은정, 조국의 미래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지니시고 교육혁명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 우리의 교육을 나라의 존엄과 강대함을 키우는 요람으로, 부흥하고 문명한 미래를 떠올리는 터전으로 영원히 빛내이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의 의지가 수천만의 가슴을 세차게 울린다.
조국의 미래를 제일로 사랑하시는분, 온 나라 교육자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여 위대한 우리 국가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이는 뜻깊은 9월과 더불어 인민의 가슴에 더욱 깊이 새겨지는 진리이며 더욱 억세여지는 조국의 미래에 대한 드팀없는 확신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조국에는 숭고한 정신과 높은 지성, 확고한 자신심을 지닌 교원혁명가대오가 있는것이 제일 큰 힘입니다.》
뜻깊은 대회장에 넘치던 격정과 환희가 력력히 어려온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을 받아안으며 한없는 격정에 오열을 터치던 우리 교육자들,
생을 주시는분이 어머니라면 그 생을 다듬어 키워주는 은인들이 바로 우리의 선생님들이라고 값높이 내세워주실 때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고 토로하던 대회참가자들,
어찌 그들만이랴.
온 나라 교육자들과 훌륭한 스승들에 대한 추억을 간직한 수많은 제자들, 학교와 인연을 맺은 온 나라 가정들에 격정의 파도가 인다.
그 어떤 사심도 없이 한생을 조국의 미래를 위해 깡그리 바쳐가는 우리 교육자들의 마음속진정과 그길에 바쳐가는 남모르는 수고와 헌신을 어쩌면 그리도 속속들이 헤아려주시는지 교육자들도, 온 나라 인민도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철없는 제자들때문에 남몰래 흘린 눈물은 얼마이고 지새운 밤은 얼마이던가.귀중한 자식과 가정, 부모형제들에게 바쳐야 할 사랑까지 모두 제자들에게 깡그리 바치면서도 그것을 천분으로, 본연으로 여기며 그 어떤 대가도 바람이 없이 오로지 제자들의 훌륭한 성장만을 바라며 묵묵히 걸어온 길 얼마이던가.
조국과 미래를 위해 바쳐가는 우리 교육자들의 애국의 삶과 고결한 헌신을 그리도 귀중히 여기시며 우리 선생님들이야말로 이 나라의 모든이들이 허리굽혀 인사드려야 할 은인들이며 우리가 그처럼 감격스럽게 안아올리는 모든 영예의 단상들에 제일먼저 올려세워야 할 애국자중의 애국자들이라고 값높이 내세워주신 자애로운 어버이,
참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연설은 우리 교육자들에게 안겨주신 꽃다발이고 그들의 가슴마다에 달아주신 훈장메달과 같다.
위대하신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를 우러러 터치는 우리 교육자들의 격정과 환희는 무엇으로 하여 그토록 크고 뜨거운가.
고마움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라는 격정이 이 나라 교육자들의 가슴가슴을 뜨겁게 적신다.
어느 나라에나 교육자는 있다.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지 않는 나라는 없다.
하지만 우리 교육자들처럼 크나큰 영광과 행복속에 사는 교육자들이 이 행성 어디에 또 있던가.
직업적인 혁명가, 불러만 보아도 애국의 열기로 가슴뿌듯해지는 이 고귀한 명함은 바로 위대한 우리 당이 교육자들에게 안겨준 호칭이다.
교육을 단순히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혁명의 성패, 국가의 흥망을 좌우하는 제일중대사로 여기고 교육사업의 직접적담당자인 교원들을 그처럼 믿고 내세우는 나라가 바로 우리 조국이다.
주체혁명위업의 전환적국면이 열린 지난 10여년은 우리의 교육이 또 한번 도약하고 눈부시게 발전한 뜻깊은 년대기이다.
걸어온 길 뒤돌아보는 교육자들의 마음속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이 밀물쳐온다.
교육중시, 결코 책자우에 기록된 말이 아니다.바로 이 땅에 흘러온 뜻깊은 10여년의 날과 달들이였고 눈앞에 펼쳐진 산 화폭이였다.
2012년 9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최고인민회의 법령이 채택되던 그 나날들을 잊을수 없다.나라가 얼마나 어려운 길을 걷던 때였는가.우리를 압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력대 최고에 달하여 수호의 힘을 천백배로 다져야 하였던 준엄한 시기였다.
하지만 조국의 미래를 위한 일은 추호도 늦출수 없다는 의지를 지니시고 그렇듯 거창한 사업을 결행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단순히 학제를 1년 더 늘이는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였다.그것은 바로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우리의 교육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조국의 미래를 훌륭히 키우기 위한 교육사업에서의 일대 변혁을 예고하는 사변이였고 력사적출발이였다.
우리 나라를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진정 조국의 미래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을 지니신 절세의 위인, 위대한 애국자께서만이 제시하시고 완강하게 이끌어가실수 있은 백년대계의 사업이였다.
후대들의 당, 우리 당의 또 하나의 명함과도 같은 이 부름을 무심히 외울수 없다.
세계에는 수많은 당들이 있다.하지만 당대회와 중요당회의들에서 교육문제가 중요의제로 토의되는 나라는 없다.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우리 당의 전략적구호가 천명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와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하는것을 교육의 총적목표로 다시금 강조한 당 제8차대회, 새 세기 교육혁명수행에서 나서는 방도적문제들이 중요의제로 제시되고 토의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제11차전원회의…
우리 교육자들은 당의 교육중시사상의 참뜻을 새기며 당과 국가가 그토록 중시하는 대업의 직접적담당자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지 않았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연설에서 명시하신바와 같이 우리의 교육은 참으로 얼마나 몰라보게 발전하였는가.이 긍지높은 현실을 생각할 때에도 당에 대한 고마움으로 눈시울적시는 교육자들과 우리 인민이다.
교복으로부터 책가방, 학습장, 학용품에 이르기까지 학업에 필요한 모든것을 국가의 혜택으로 받아안는 행복한 우리 아이들, 자식들에게 가슴가득 안겨지는 《민들레》학습장, 《소나무》책가방, 《해바라기》학용품을 놓고 고마움에 눈물짓는 부모들이다.
우리 아이들이 공부하는 학교들은 또 얼마나 멋있어지고 온 나라 곡곡의 야영소들과 과외교양기지들은 또 얼마나 훌륭하게 변모되였는가.
천지개벽되는 조국의 모습속에 어려오는 이 가슴벅찬 변화야말로 조국의 미래에 대한 우리 당의 사랑과 헌신을 감명깊게 실증하고 이 땅의 창창한 래일을 벅차게 확신할수 있게 하는 소중한 화폭이 아니던가.
진정 매일, 매 시각이 우리 당의 교육중시사상의 참뜻을 후덥게 새긴 나날이였다고 우리의 교육자들은 격동된 심정을 토로한다.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교원들을 애국자중의 애국자로 세상이 부럽도록 내세워주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사랑과 은정은 또 얼마나 크고 뜨거운가.
여기에 이런 수자가 있다.제14차 전국교원대회이후 지난 7년동안 1 100여명의 사범대학, 교원대학졸업생들이 국경연선지대와 섬마을,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
꿈많은 청춘시절에 정든 고향과 도시를 떠나 인적드문 분교의 크지 않은 교단에 삶의 좌표를 정한 그들의 가슴마다에 간직된것은 무엇인가.
우리 아이들을 그토록 사랑하시며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려는 열화같은 소망이다.
지금도 2017년 9월의 이야기가 가슴을 친다.
참으로 준엄한 정세가 조성되였던 시기였다.바로 그때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을 평양에 불러주시고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금수산태양궁전에서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그이의 품에 안겨들며 울고웃던 교원들, 그날의 화폭은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우리 교육자들, 직업적혁명가라는 고귀한 영예를 한생의 재부로 간직하고 애국의 길을 변함없이 가고가는 이들의 고결한 삶의 자양이 무엇인가를 알게 하는 뜨거운 증견이였다.
이 세상에 교육자는 많다.하지만 우리 교육자들이야말로 가장 행복하고 긍지높은 교육자들이다.
훌륭하게 일떠선 눈부신 수도의 거리들을 볼 때면 가슴이 젖어든다.
우리 수도 평양의 멋진 새 거리들인 려명거리와 미래과학자거리,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그것은 바로 우리 당의 위대한 교육중시사상의 또 하나의 기념비가 아니겠는가.
세상에 평범한 교육자들을 위해 그처럼 훌륭한 거리를 일떠세워 통채로 안겨주는 나라가 어디에 있는가.하늘가에 키를 솟군 려명거리의 초고층살림집을 바라보면 시대의 단상에 제일 높이 올라선 우리 교육자들의 존엄과 영예가 한가슴에 마쳐온다는 김일성종합대학의 한 교원의 이야기가 귀전을 친다.
교육중시!
우리 당이 언제나 확고히 내세운 이 숭고한 리념, 그와 더불어 또 얼마나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태여났는가.
지금도 두해전 여름의 잊지 못할 그 나날들은 우리 인민의 뇌리에 생생하다.
평안북도와 량강도, 자강도의 피해지역 아이들을 위해 수도의 4.25려관에 림시교실들이 꾸려지고 평양시안의 소학교, 중학교, 학령전교육기관들의 교원, 교양원들을 망라하는 기동교육대가 조직된 놀라운 사실.
그처럼 천만품을 들여 조치를 취해주시고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수해지역 학생들을 위한 새 학기 교수준비사업의 일환으로 조직된 소학반학생들의 시범수업을 참관하시며 수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눈앞에 어려온다.
당중앙위원회가 이번에 수해지역의 어린이, 학생들을 위한 림시교육보장대책을 세우도록 신속정확한 결심을 실행한데 대하여 긍지스럽고 보람있게 생각한다고 하시며 재해복구라는 환경속에서도 매우 중요한 조치를 실행함으로써 교육부문과 전사회적으로 후대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다시한번 바로세워준데 대하여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진정 인류사의 그 어느 갈피에도 새겨지지 못한 이런 놀라운 현실들을 체감하며, 조국의 미래를 위한 사업을 천사만사앞에 놓으시는 위대하신 스승의 숭고한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당 교육중시사상의 심원한 뜻을 온넋으로 새기였다는 교육자들의 이야기는 들을수록 감동깊다.
그렇게 흘러온 우리의 날과 달이였고 그렇듯 위대한 사랑의 손길에 받들린 우리 조국의 미래였다.
조국의 미래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를 온넋으로 체득하며 우리의 교육자들이 위대한 우리 국가의 미래를 떠안은 책임감을 더욱 깊이 간직하고 새시대 교육혁명에 전력해온 날과 달들,
그 나날과 더불어 교육분야에서 뚜렷한 질적개변이 일어났고 우리의 교육은 또 한단계 비약하지 않았던가.
사회주의강국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친 오늘 조국은 우리의 교육이 더 높이 비약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교육자들은 국가와 혁명의 대계를 세우는 설계가, 건설자들이며 교육혁명의 주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하늘같은 믿음이 온 나라 교육자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린다.
우리의 교육을 누구나 부러워하고 받고싶어하는 최고의 교육, 조국의 부강번영을 강력히 견인하는 세계일류급의 교육으로 되게 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리상이고 의지라고 하시면서 당과 국가는 나라의 전도가 달려있는 중대사를 동지들, 우리 선생님들에게 위임하였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절한 말씀이 교육혁명의 직접적담당자들인 교육자들의 가슴을 비상한 열정과 보답의 열망으로 끓게 한다.
국가와 혁명의 대계를 세우는 설계가, 건설자, 교육혁명의 주체.
얼마나 위대한 믿음인가.
자기들이 지켜선 교단의 높이가 더욱 사무치게 가슴을 파고든다고 온 나라 교육자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오늘 우리 조국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경제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해 매진하고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확언하신바와 같이 우리 교육이 새로운 로정을 밟고있는 현시점에서 교육발전과 직결된 하나하나의 사업들이 전망성있게 계획되고 드팀없이 실행되여야만 우리는 국가건설에 보다 큰 탄력을 부가하면서 목적한 높이에 도달할수가 있다.
교육은 정신과 지식으로 나라와 민족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주는 다리나 같다.
그렇다.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이어 더 밝은 미래에로 나아가는 우리 국가의 창창한 래일이 바로 교육자들의 손에 달려있다.
온 나라의 교육자들이여, 당과 조국이 안겨준 크나큰 믿음을 한생의 재부로 간직하고 직업적혁명가의 고귀한 영예를 더욱 빛내이자.
전체 일군들과 공민들이여, 나라의 제일가는 자원을 자래우는 토양이며 국가발전의 동력인 교육, 우리 당이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는 교육사업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자.
애국이 국풍으로 되고 애국의 고귀한 넋이 숨결처럼 흐르는 우리 조국에서 후대교육사업은 나라의 제일중대사로 변함없이 중시될것이며 직업적혁명가들인 우리 교육자들에 대한 조국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 존경은 더욱 커지고 뜨거워질것이다.
교육으로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애국의 사상과 의지에 받들려 우리의 교육은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을 계속 세차게 지펴올리며 더 눈부신 지평을 향해 힘차게 전진할것이다.
우리 당의 위대한 교육중시사상 만세!(전문 보기)
제15차 전국교원대회 개막
조선로동당의 독창적인 교육중시사상과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국가를 세계적으로 교육이 제일 발전된 나라로 전변시키기 위한 교육혁명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심화되고있는 력사적시기에 제15차 전국교원대회가 9월 2일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후대육성, 인재육성사업을 혁명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는 우리 당과 정부의 특별한 관심과 온 나라 인민의 크나큰 기대속에 소집된 이번 대회는 제2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의 철저한 실행을 비롯하여 당 제9차대회가 교육부문앞에 제시한 웅대한 목표들을 빛나게 관철하는데서 필수적이며 책임적인 공정으로 된다.
대회에서는 제14차 전국교원대회이후 지난 7년간 당의 교육정책집행정형을 심도있게 분석총화하고 우리 교육의 새로운 질적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현실적문제들을 토의하게 된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에 참석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장에 나오시자 열광의 환호성이 장내를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 후대들에 대한 열화의 사랑으로 주체교육발전의 빛나는 전성기를 펼쳐나가시는 걸출한 령도자, 위대한 스승을 우러러 최대의 경의와 영광을 삼가 드리였다.
대회에는 전국의 모범적인 교육자들과 중앙과 지방의 교육부문 지도일군들, 련관단위 일군들, 총련교육일군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도당책임비서들, 주요교육기관의 책임일군들, 모범적인 교원들과 교육일군들, 후원단체 일군들, 총련교육일군대표단 단장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김정은동지께서 제15차 전국교원대회 개막에 즈음하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교육사업이 어느 분야의 사업보다 뒤질수 없는, 뒤져서도 안되는 국가적인 제일중대사라는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고 일관한 우리의 원칙이라고 하시면서 이번 대회를 특별히 중시하는 당중앙의 기대와 교원들에게 항상 표하고싶었던 깊은 존경의 인사를 직접 전할수 있게 된 기쁨을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생을 주시는분이 어머니라면 그 생을 다듬어 키워주는 은인들이 바로 우리의 선생님들이라고 하시면서 영광스러우면서도 힘겨운 교육자의 인생을 스스로 택하고 숭고한 책임감과 고결한 인격의 무게로 교단의 신성함을 지켜가고있는 전국의 모든 교육자들과 전체 총련교육일군들에게 가장 뜨거운 경의와 감사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교원들의 대회합이 오늘까지 15차라는 기록을 새기고있지만 이번 대회와 같이 우리 교육자들이 조국에 드리는 값진 열매들과 인민이 인정하는 성과들로써 떳떳하고 자랑스럽게 맞이하는 대회는 없었다고 하시면서 20년도 10년도 아닌 불과 몇해사이에 체계와 구조, 내용과 방법, 조건과 환경, 사회적관심과 후원에 이르는 광범위한 령역에서 실로 현격한 변화를 이룩하고있는 교육부문의 현실을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교육을 누구나 부러워하고 받고싶어하는 최고의 교육, 조국의 부강번영을 강력히 견인하는 세계일류급의 교육으로 되게 하려는 당의 리상과 의지, 국가와 혁명의 대계를 세우는 설계가, 건설자이며 교육혁명의 주체인 전체 교육자들에 대한 굳은 믿음을 다시금 피력하시고 본 대회의 성과를 확신하시면서 제15차 전국교원대회의 개회를 선언하시였다.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교원들을 애국자중의 애국자로 세상이 부럽도록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대해같은 신임과 사랑을 안겨주시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참가자들의 다함없는 흠모심과 고마움이 우렁찬 환호로 분출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조선소년단축하단이 대회장에 입장하여 축하시를 랑송하였다.
시랑송이 끝나자 장내는 또다시 열광의 도가니로 화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회의 성과적진행에 대한 확신을 다시금 표명하시면서 전체 참가자들에게 뜨거운 격려를 보내시였다.
위대한 변혁시대 인재교육전선의 전초병, 직업적혁명가의 영예를 빛내여가는 교육자된 무한한 긍지가 대회장에 굽이쳤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박태성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제14차 전국교원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지난 7년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따라 공화국의 일대 륭성기를 펼쳐가는 용용한 흐름과 더불어 교육사업에서 획기적인 변화, 뚜렷한 진일보가 이룩된 자랑찬 년대기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인재와 과학기술을 주되는 전략적자원으로, 자립, 자강의 제일가는 동력으로 내세우신 김정은동지께서 당의 교육혁명방침관철에서 교원들앞에 나서는 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으며 당 제8차대회에서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하는것을 교육의 총적목표로 천명하시고 교육혁명수행을 위한 원칙과 방도들을 명확히 제시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교육사업의 한 공정, 한 고리를 다 조국과 혁명의 백년지계를 위한 사업으로 중시하는 당중앙의 확고한 의지와 결심에 따라 중요당 및 국가회의들에서 교육문제가 중요의제로 상정되고 교육혁명의 활기찬 국면을 열어나갈수 있는 방략들이 책정되게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교육의 구조와 내용, 방법을 개선하는것을 교육부문에서 해결해야 할 중심과업으로, 교원진영을 강화하는것을 교육사업발전의 선결조건으로 내세우시고 실제적인 대책들을 강구하도록 하시였으며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중앙과 지방, 도시와 농촌을 포괄하는 전 령역에서 통이 크게 밀고나가도록 이끌어주신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한생 교육사업에 지혜와 정력을 다 바치는 성실한 교원들을 참된 애국자, 공로자로 높이 평가하시며 영광의 단상에 세워주시는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온 나라 교육자들이 더없이 보람차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보고자는 김정은동지는 가장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지니시고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현명한 령도로 교육발전의 전성기를 펼치시여 강대하고 부흥번영하는 우리 국가의 창창한 래일을 앞당겨오시는 탁월한 수령이시라고 하면서 당중앙의 손길아래 지난 7년간 교육부문 사업에서 이룩된 괄목할 성과들을 총화하였다.
보고자는 당중앙의 독창적인 교육중시사상과 현명한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때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도약시킬수 있다는것이 지난 7년간의 려정에서 새겨안은 철리이라고 하면서 온 나라 교육자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보고에서는 일련의 편향들도 지적하였다.
보고자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새 전망계획기간 교육사업의 목표를 모든 학생들을 혁명실천에 이바지하는 튼튼한 인재로 알차게 키우고 도시와 농촌간의 교육수준차이를 결정적으로 줄이며 나라의 전반적교육토대를 현대적으로 완비하는것으로 제시하였다고 하면서 그 실현을 위한 과업들을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세계적으로 교육을 제일 중시하고 교육이 제일 발전된 나라로 공인될수 있게 하려는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에 대하여 강조하면서 모두다 교육혁명의 직접적담당자, 인재교육전선의 전초병이라는 숭고한 자각과 애국적자세를 가지고 배가의 열정과 분투로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교육발전목표를 기어이 달성함으로써 교육강국건설의 새로운 도약기를 힘차게 열어나아가자고 호소하였다.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당중앙의 값높은 평가와 믿음을 받아안은 전체 참가자들의 정치적열의가 비등되는 속에 대회는 일정대로 진행되고있다.(전문 보기)
제15차 전국교원대회 개막회의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우리 조국의 미래를 키우는 남다른 긍지와 영예를 안고 뜻깊은 이 대회장으로 들어선 교육자동지들!
나는 다른 대회나 부문별강습들이 진행될 때와는 분명히 다른 감정과 기대를 안고 지금 이 대회사업을 중시하고있습니다.
교육사업이 어느 분야의 사업보다 뒤질수 없는, 뒤져서도 안되는 국가적인 제일중대사라는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고 일관한 우리의 원칙입니다.
귀중한 조국의 후손들의 성장을 가꾸어가고있는 고마운분들에게 항상 표하고싶었던 깊은 존경의 인사를 이 자리를 빌어 또다시 직접 드릴수 있게 된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의 모습을 가까이 마주하고보니 바로 동지들과 같은 수많은 교육자들의 손에서 조국의 자랑이 되고 인민의 슬기가 되여주는 인재들이 자라나고 이 나라의 아름다움과 강대함이 꿋꿋이 이어지고있다는 생각에 감사한 마음을 금할수 없습니다.
존경하는 선생님들!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 어머니라는 신성하고 고귀한 부름과 나란히 놓을수 있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선생님이라는 부름일것입니다.
세상에 어머니 그리고 선생님이라는 부름만큼 고귀하고 값진 부름은 없습니다.
생을 주시는분이 어머니라면 그 생을 다듬어 키워주는 은인들이 바로 우리의 선생님들입니다.
어머니의 권리는 누가 부여해주는것이 아니지만 선생님이라는 부름은 이 땅에 태여난 생들을 참되게 자래우고 인도하는 교육자의 직업을 스스로 택하고 본분을 다하는것으로써 부여받는 자격이고 영예입니다.
그 신성한 부름은 그 누가 지켜주는것이 아니고 자신들스스로가 지켜야 하는것이기에 교단과 함께 가슴속에 묻어온 사연들은 얼마나 많고 지새운 밤들은 또 얼마이겠는가를 생각할 때 진정 머리가 숙어지고 깊이 감심하게 됩니다.
지향과 성격, 취미와 가정환경 등 모든것이 각각인 학생들에 대한 지식전수와 도덕교양은 물론 학업과 생활의 구석구석을 돌보는 선생님들의 다사다망한 일상에 고여지는 그 품은 자식을 키우는 어머니들의 수고처럼 헤아릴수 없는것이며 이것은 누가 대신하지 못합니다.
귀중한 자식과 가정, 부모형제들에게 바쳐야 할 사랑까지 모두 제자들에게 깡그리 기울여 나라의 후사를 굳건히 받들면서도 그것을 천분으로, 본연으로 아는 우리 교육자들의 삶은 이 나라 곳곳에서 가장 아름답고 고결한 애국의 귀감으로 만사람의 존경을 받고있습니다.
수백수천의 직무와 초소들에로 찍혀지는 제자들의 자욱에 다심한 마음을 함께 세우며 때로는 돌아오지 못한 제자를 두고 너무도 아프게 흘렸을 눈물이 가슴에 젖어오고 그래서 일찌기 귀밑머리 희여지고 주름깊어진 얼굴들을 더욱 존경속에 대하게 됩니다.
조국의 명령과 명예를 지켜 귀중한 생을 묻은 영웅들과 험난한 탐구의 길을 걸어 강대한 조선의 존엄을 세운 특출한 인재들 그리고 한생 흐림이 없는 순결한 량심으로 공장과 탄전, 전야들에서 이 나라를 받드는 성실한 애국공로자들 한사람한사람은 분명 어느 훌륭한 선생님의 제자일것입니다.
하지만 제자들이 오른 영예의 단상에 철없던 시절부터 품안고 심혼을 쏟아 이끌어준 선생님들이 함께 오른적은 없습니다.
또 그를 키운 선생님은 누구이고 거기에 바쳐진 스승의 공로가 얼마인지 아는 사람, 묻는 사람들도 많지 않습니다.
사심이 없이, 대가를 바람이 없이 바친것이여서 선생님들은 언제한번 제자들의 공적에서 자기 몫을 생각해본적도, 나누어가지려 한적도 없으며 그가 바로 나의 제자라는 그 하나만으로 생의 더없는 희열과 보람을 느끼는것입니다.
우리 선생님들이야말로 이 나라의 모든이들이 허리굽혀 인사드려야 할 은인들이며 우리가 그처럼 감격스럽게 안아올리는 모든 영예의 단상들에 제일먼저 올려세워야 할 애국자중의 애국자들입니다.
이것이 누구나 다 알아야 하고 기억해야 하며 제일로 존대해야 하는 우리 교육자들의 진모습입니다.
뜻깊은 이 자리를 빌어서 영광스러우면서도 힘겨운 교육자의 인생을 스스로 택하고 숭고한 책임감과 고결한 인격의 무게로 교단의 신성함을 지켜가고있는 전국의 모든 교육자동지들에게 가장 뜨거운 경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바입니다.
아울러 이역땅에서 변치 않는 애국의지와 견결한 투쟁으로 민족교육의 권리를 지키고 동포사회와 총련의 미래를 꿋꿋이 키워가는 전체 총련교육일군들에게 따뜻한 감사와 열렬한 격려를 보냅니다.
그리고 당의 교육정책을 진심으로 받들어 교육토대강화에 모든 성의와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 모범적인 후원단체들과 일군들을 높이 평가합니다.
지금 이 대회장에는 학생들과 제자들, 학부모들만이 아니라 교정과 인연을 맺고있는 이 나라 모든 가정들이 다 함께 보내는 진정어린 축원이 넘쳐흐르고있습니다.
바로 우리 선생님들에게 사랑하는 자식들의 성장을 맡기고있고 끝없이 태여나고 자라날 후손들의 앞날도 선생님들에 의해 가꾸어지기때문입니다.
교원들의 대회합이 오늘까지 15차라는 기록을 새기고있지만 이번 대회와 같이 우리 교육자들이 조국에 드리는 값진 열매들과 인민이 인정하는 성과들로써 떳떳하고 자랑스럽게 맞이하는 대회는 없었다고 생각됩니다.
사회주의건설의 류례없는 변혁기에 달라지지 않고 혁신하지 않는 부문이 없지만 교육부문은 그 체계와 구조, 내용과 방법, 조건과 환경, 사회적관심과 후원에 이르는 광범위한 령역에서 실로 현격한 변화를 이룩하고있습니다.
이같이 과거와 현재가 뚜렷이 대조되는 질적개변이 20년도 10년도 아닌 불과 몇해사이에 일어났다고 볼 때 이것은 하나의 혁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문명을 향해 가는 현시대에 가장 발전된 교육을 목표한 거창한 변혁의 서막을 열고 오늘의 높이에 올려세운 주인공들이 바로 이 자리에 모인 대회참가자들과 온 나라 교육자들입니다.
조선로동당이 내세운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의 목표와 리정을 따라서며 우리 교육자들이 보여준 애국적열의와 시대적사명감, 공산주의적풍모는 참으로 숭고하며 아름다운것이였습니다.
건국이래 처음 마주하게 되는 아름찬 목표여서 생소한 과제들에 부닥치는 때도 많았을테고 힘들고 지칠 때도 있었겠지만 우리 교육자들은 오직 해내야만 한다는 각오와 열정으로 길을 내고 난관을 인내하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 자리에 모인 누구에게나 그 나날의 잊지 못할 이야기들이 있을것이고 고생을 행복과 보람으로 여길만큼 뿌듯한 자랑들이 간직되여있을것입니다.
비록 힘은 들었어도 헐치 않은 그 고비들을 넘기면서 배양한 풍모와 자질, 터득한 경험과 교훈은 참으로 값진것이며 그것은 이제 계속될 혁명의 성과들을 억세게 떠받들것입니다.
우리 당과 조국에는 숭고한 정신과 높은 지성, 확고한 자신심을 지닌 교원혁명가대오가 있는것이 제일 큰 힘입니다.
동지들!
교육은 정신과 지식으로 나라와 민족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주는 다리나 같습니다.
우리는 사실상 일관한 교육중시정책과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의 덕으로 영광스러운 력사도 쌓아올렸고 오늘과 같은 존엄과 국력도 떨치게 되였으며 더 부흥강대한 장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있습니다.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퇴색을 모르는 혁명적인 사상과 애국의 넋을 귀중히 간직하고 고상한 륜리도덕과 폭넓은 지식을 겸비한 힘있는 력량을 키워 내세워온 우리 교육의 바통은 앞으로도 굳건히 이어져야 합니다.
이 나라의 미래는 조국과 인민의 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체득하고 인류가 도달한 지성과 문명을 섭취하며 자기 나라를 강대하고 부유하게 만들 포부와 그것을 실현할수 있는 실력과 재능을 키운 인재들에게만 맡길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교육부문은 매우 책임적이고 관건적인 단계를 경과하고있습니다.
올해부터 우리 교육은 제1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수행의 성과에 토대하여 제2차강령집행에로 이행하였으며 고등교육부문도 이전과는 다른 진화의 단계에 확고히 들어섰습니다.
우리 교육이 새로운 로정을 밟고있는 현시점에서 교육발전과 직결된 하나하나의 사업들이 전망성있게 계획되고 드팀없이 실행되여야만 우리는 국가건설에 보다 큰 탄력을 부가하면서 목적한 높이에 도달할수가 있습니다.
교육에 대한 정확한 노력은 미래를 위한 투자이고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디딤돌이며 우리가 리상하는 모든것의 담보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교육사업에서 세계의 전렬에 올라서기 위한 표대를 세우고 기초를 닦았다면 이제부터는 뚜렷한 결실로써 가장 선진적이고 훌륭한 교육의 전모를 명확히 떠올려야 하며 조국과 혁명의 앞날을 위해 마음먹고 시작한 새시대 교육혁명을 반드시 성공시켜야 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교육사업전반을 분석총화하고 교육의 새로운 질적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현실적문제들을 토의하게 될 이 대회는 매우 시기적절하게 소집되였다고 할수 있습니다.
교육자동지들!
우리의 교육을 누구나 부러워하고 받고싶어하는 최고의 교육, 조국의 부강번영을 강력히 견인하는 세계일류급의 교육으로 되게 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리상이고 의지입니다.
당과 국가는 나라의 전도가 달려있는 중대사를 동지들, 우리 선생님들에게 위임하였습니다.
교육자들은 국가와 혁명의 대계를 세우는 설계가, 건설자이며 교육혁명의 주체입니다.
하나하나의 교수안, 수업과 강의의 1분1초가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고 인재의 무성한 숲을 가꾸는 자양이 된다는 자각을 안고 본분에 충실할 때 새시대 교육혁명은 나날이 더 힘찬 전진력을 가지게 될것입니다.
학생들의 성적은 교원이 매기지만 교원의 성적은 제자들이 찍어가는 인생의 자욱으로 매겨지게 됩니다.
교육자들은 참된 삶의 교본으로 영원히 남을 고결한 풍모와 학생들 누구나 진실로 따르고 공감하는 학적권위로 새세대들을 조국의 장래를 떠메고나갈 역군들로 키우는 원예사가 되여야 합니다.
교정의 크기와 학생수는 서로 달라도 우리의 모든 학교들에서는 나라의 기둥이 되고 가정의 자랑이 될 하나같이 충실하고 아름다운 새세대들이 자라야 합니다.
우리 교육자들이 잘난 자식보다 못난 자식에게 더 정성을 쏟아붓고 더 많은 품을 들이는 친어머니의 사랑으로 학생들모두를 보살피고 손잡아 이끌어준다면 우리는 미래에 대하여 마음을 놓을수 있습니다.
동지들!
나라의 제일가는 자원을 자래우는 토양이며 국가발전의 동력인 교육의 가치는 금전으로써 계산할수 없습니다.
다시금 확언하는바이지만 교육사업은 국사중의 제일국사이며 교육자들은 그 누구보다 높이 떠받들려야 합니다.
방대한 령역에서 많은 사업들이 전개되고 공력을 들여야 할 일은 천사만사이지만 우리 당과 국가는 아낌없는 노력과 정성으로 교육의 진보를 인도할것이며 선생님들이 지켜가는 교단을 받들것입니다.
나는 지금 이 자리에 넘치는 열정과 여러분들의 기품에서 교육혁명의 성업을 떠밀어갈 무한한 힘과 용기를 느끼고있습니다.
선생님들과 같은 미더운분들이 맡아주기에 우리의 교육은 나라의 존엄과 강대함을 키우는 요람으로, 부흥하고 문명한 미래를 떠올리는 터전으로 영원할것입니다.
우리의 전체 교육자들이 이 나라 모든이들의 다함없는 경의와 사랑속에 신성한 사명과 성스러운 부름을 지켜가기를 재삼 당부합니다.
본 대회가 전체 인민이 열렬히 기대하고 축원하는 훌륭한 성과를 거둘것임을 확신하면서 제15차 전국교원대회의 개회를 선언합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하노이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
또 럼동지
나는 윁남사회주의공화국창건 81돐에 즈음하여 동지와 동지를 통하여 윁남당과 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지난해 10월 평양에서 있은 우리의 상봉에서 이룩된 합의정신에 맞게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동지가 건강하여 당과 국가를 령도하는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
2026년 9월 2일 평양
절세위인의 숭고한 애국의 세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의 부름앞에 말로써 대답할것이 아니라 자기 한몸을 내대고 실천으로 대답하는것이 애국자의 자세입니다.》
오늘 우리 조국은 날에날마다 끊임없는 기적과 비약의 서사시를 수놓으며 휘황한 미래에로의 전진기세를 더욱 가속화해나가고있다.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련이어 솟구쳐오르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무한한 격정속에 바라보면서, 우리의 생활속에 더욱 뜨겁게 흘러드는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들과 후대들이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주인공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모습을 체감하면서 우리 인민은 바라는 꿈과 리상이 실현되는 이렇듯 벅찬 시대에 살며 투쟁하는 행복감을 가슴뿌듯이 느끼고있으며 위대한 조국의 품에 안겨사는 무한한 긍지와 자부를 다시금 뜨겁게 안아보고있다.
눈부신 조국의 오늘, 거창한 시대의 전변상은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서라도 이 조선을 온 세계가 우러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원하고도 위대한 애국의 세계를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지금 온 나라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고결한 애국의 세계를 삼가 숭엄히 안아보며 위대한 조국의 보다 휘황한 래일을 앞당기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 한몸바쳐갈 불같은 결의를 굳게 다지고있다.
흙이 되여 뿌리 덮어주리라
흙이 되여 뿌리 덮어주리라, 이는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사랑하시는 노래 《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의 한 구절이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김정일애국주의와 관련한 자신의 사상감정을 소박한 시구로 표현한다면 《흙이 되여 뿌리 덮어주리라》이라고, 자신께서는 《흙이 되여 뿌리 덮어주리라》는 구절이 들어있는 노래 《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을 사랑한다고, 그것은 노래의 그 구절에 자기의 한몸을 깡그리 바쳐서라도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려는 숭고한 사상감정이 깃들어있기때문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세상에 조국보다 더 귀중한것은 없다.하지만 조국에 대한 진정하고 열렬한 사랑은 누구나 쉽게 지닐수 있는것이 아니다.그것은 참된 애국은 말이 아닌 실천이고 한몸을 깡그리 바치는 무한한 헌신이기때문이다.
오직 조국의 귀중함을 온넋으로 새겨안은 위인만이, 조국의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도 살점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위인만이 끝없는 심혈과 희생적인 헌신으로 강대한 조국을 안아올릴수 있는것이다.
우리 나라를 천하제일강국으로,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 그이께서 사생결단의 각오와 의지로 이어가신 화선길, 인민의 행복을 위해 걸으신 강행군길은 과연 그 얼마였던가.
그길에서 우리 조국은 일심단결의 위력을 천백배로 다진 유일무이한 정치사상강국,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가진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우뚝 솟구쳐올랐다.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눈부시게 일떠서는 창조물들로 천지개벽의 새 지도를 그리고 이 땅이 무겁도록 행복의 열매들을 안아올렸다.조국이라는 거목을 위해서라면 찬바람 불어와 떨어진대도 흙이 되여 뿌리를 덮어주는 잎새처럼 자신을 깡그리 바치시는것을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시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애국의 세계, 고결한 헌신의 세계에 떠받들려 우리 조국이, 우리 혁명이 승리와 번영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고있는 자랑찬 현실이 이 땅우에 펼쳐지게 된것 아니던가.
우리가 1년 고생하면 조국은 10년 발전하게 된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가 1년 고생하면 조국은 10년 발전하게 된다는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여기에는 세기를 주름잡는 힘찬 투쟁으로 조국의 보다 휘황찬란한 래일을 하루빨리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애국의 세계가 뜨겁게 응축되여있다.
과연 어느 하루, 한시라도 조국과 인민을 위한 사색을 중단한적 있으시였던가.찬비가 내리고 함박눈이 쏟아져도, 뙤약볕이 내리쪼이고 사나운 바람이 몰아쳐도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오시였고 그길에서 나라의 새벽문을 남먼저 여시였다.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은 꼭같이 차례진다.하지만 우리 어버이께 있어서 그 24시간은 1분1초가 조국의 운명을 위한, 인민의 행복을 위한 헤아릴길 없는 사색과 고심, 줄기찬 개척과 분투, 희생적인 헌신의 순간들이였다.
그러한 순간들이 모여 그이의 하루, 한해를 이루었고 그 세월속에 우리 조국은 억척의 보루로 더욱 굳게 다져졌으며 10년을 1년으로 앞당겨 찾아오는 인민의 행복이 마련되였다.
릉라인민유원지, 문수물놀이장, 마식령스키장, 과학기술전당,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중평과 련포, 강동과 신의주지구에 일떠선 대온실농장들, 도처에 솟아나는 지방변혁의 실체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그 어디에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기신 거룩한 령도의 자욱, 하루라도 한시라도 더 빨리 인민에게 온 세상이 부러워할 문명과 행복의 재부들을 안겨주시려는 어버이의 불같은 숙원과 헌신이 어려있지 않은 곳이란 없다.
그렇다.령도자는 인민을 위해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는 헌신분투의 자욱을 이어가고 인민은 세월을 앞당긴 눈부신 행복상을 끊임없이 마주하는 이것이 바로 변혁으로 충만된 우리의 날과 달, 우리의 세월이다.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후대들이 걸어갈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오늘도 우리 인민이 솟구치는 격정속에 숭엄히 되새겨보는 위대한 애국자의 불보다 더 뜨거운 진정이 있다.
자신께서는 시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내 나라를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울수만 있다면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후대들이 걸어갈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고 말하고싶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후대들이 걸어갈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온 세계가 우러르는 걸출한 위인이시면서도 인민을 위해서라면,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한알의 모래알이 되는한이 있더라도 자신을 깡그리 다 바치시려는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열화같은 애국의 세계이다.
진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아니시면 그 누가 온 나라가 잠든 깊은 밤 인민들이 리용하게 될 무궤도전차에 올라 시운전을 지도할수 있으며 그이 아니시면 그 누가 쏟아지는 비를 고스란히 맞으며 인민의 문화휴양지건설을 위해 고심할수 있겠는가.
정녕 인민을 제일로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자그마한 고무단정에 올라 위험천만한 물바다를 헤치시며 세상에 없는 대건설을 구상하시고 바다가양식장수역도 몸소 돌아보시며 지방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크나큰 로고를 기울이신것 아닌가.
하건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복리를 위해 안아오신 그 모든것이 너무도 부족한것만 같으시여 만족을 모르는 헌신으로 새라새로운 일감을 찾아 걸머지시고 오늘도 끝없이 분투하신다.
자신을 다 바쳐서라도 인민을 위하고 떠받들겠다는 투철한 각오, 사랑하는 인민에게 자신의 모든 정을 깡그리 부어주실 불같은 열망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금 이 시각도 만짐우에 덧짐을 걸머지시고 위민헌신의 길을 이어가고계신다.
인민을 위해 자신을 기꺼이 바치는데서 희열을 느끼시고 인생의 가장 큰 보람과 행복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렇듯 위대한분을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경애하는 그이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하늘땅 끝까지, 세월의 끝까지 그이와 운명을 함께 할 불같은 맹세를 더 깊이 간직하는것이다.
우리 대에 반드시!
몇해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유족하고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을 마음껏 향유하게 하시려는 자신의 의지를 담아 인민들의 세기적인 숙망을 우리 대에 반드시 실현해야 한다는 간곡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결코 그날의 가르치심만이 아니였다.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서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간석지건설의 전망에 대해 밝혀주시면서 비록 헐치 않은 대자연개조사업이지만 우리 대에 만년대계로 완성해놓으면 후대들이 더는 농경지부족과 먹는 문제라는 말자체를 모르고 그 덕을 자자손손 보게 될것이라고 크나큰 신심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뜻깊은 연설을 하시면서 우리는 목적지향적인 설계와 과학적인 방법론에 의거하여 우리 대에 반드시 세기적락후성을 완전히 털어버리고 국가의 미래를 굳건히 담보하는 현대화되고 선진적인 경제를 건설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신분, 삼광축산농장 조업식에 참석하시여 모든 농촌을 살기도 좋고 일하기도 좋으며 부유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리상향으로 전변시키는 력사적위업을 우리 대에 반드시 실현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신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우리 대에 반드시!
절세위인께서 안고계시는 이 철석의 의지에는 우리 인민들에게 기어이 세계가 부러워하는 가장 훌륭한 생활, 이 세상 만복을 다 안겨주시려는 확고부동한 결심이 어려있고 우리의 후대들이 50년, 100년이 흐른 뒤에도 긍지높이 자랑할 강대한 조국을 일떠세워 물려주시려는 비상한 책임감이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바로 여기에 후대들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 하시고 앞당길수 있는 모든것을 다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애국의 세계, 위대한 혁명가로서의 고결한 인생관이 비껴있다.
이 철석의 의지를 안고 걸으시는 길이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의 길은 불면불휴, 불철주야라는 말로써는 다 표현할수 없는 희생적인 헌신의 로정으로 이어지는것이며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미래에 대한 신심과 용기를 백배하며 절세위인의 높으신 애국의 뜻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굴함없는 실천으로 리상을 현실로 만드는것이 우리 혁명가들의 성스러운 사명이며 투쟁본때이다
막아서는 난관을 과감히 헤치며 인민의 더 큰 행복을 위해 우리 당이 펼쳐가는 웅대한 설계도들이 눈부신 현실로 전환되고있다.
그 어떤 힘으로도 거스를수 없는 노도의 기상인양 내세운 목표들을 빛나게 달성하며 기세차게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벅찬 숨결을 호흡할 때면 뜨겁게 어려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이 있다.
지방공업혁명의 첫 실체로 솟아오른 성천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에 몸소 참석하신 그날 주어진 조건에 구애되지 않고 굴함없는 완벽한 실천으로 리상을 현실로 만드는것은 전면적발전이라는 아름차고 거창한 혁명임무를 스스로 걸머진 우리 혁명가들의 성스러운 사명이며 투쟁본때이라고 하신 뜻깊은 가르치심이다.
오늘의 우리 시대는 조국청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시대이다.할수 있는것만이 아니라 할수 없는것 지어 가능성이 조금도 보이지 않는 불가능에 도전하여 기적을 창조하고 원대한 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는 우리의 투쟁이 과연 어떤 혁명적의지와 불굴의 정신력을 바탕으로 한것인가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고귀한 가르치심은 감명깊게 새겨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리상은 인간에게 있어서 삶을 아름답게 빛내이게 하는 진함없는 활력소이다.그러나 지니기는 쉬워도 실천하기는 어려운것이 리상이다.
아름다운 리상은 결코 시간의 흐름이나 그 어떤 신비한 힘이 실현시켜주는것이 아니다.반드시 굳센 의지와 대담한 실천활동이 안받침될 때라야 빛나게 성취될수 있다.
혁명의 길은 탄탄대로가 아니다.언제나 그러하였지만 준엄한 난관속에서 사회주의강국의 웅대한 리상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오늘의 투쟁은 더욱 그러하다.그러나 그 모든 애로와 난관이 결코 침체와 부진의 방패막이가 될수는 없다.
형세와 조건이 좋아지기만을 기다릴것이 아니라 국가의 번영에 이바지하기 위해 더 많은 일감을 찾고 스스로 무거운 짐을 지고 자신만만하게 투쟁해갈 때 아름다운 리상을 실현해나갈수 있다.
오늘 우리 조국땅에 펼쳐진 눈부신 현실은 리상을 현실로 전환시키는 혁명가의 투쟁기세와 본때란 어떤것인가를 보여주는 산 화폭과도 같다.
돌이켜보면 지난 5년간 우리 혁명앞에 나섰던 난관들은 엄혹성과 간고성에 있어서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이였다.허나 우리 혁명은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그처럼 어려운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침체나 퇴보가 아니라 더욱 줄기찬 발전을 이룩하였으며 국가의 전면적발전이라는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놓았다.
지금도 잊을수 없다.《지방발전 20×10 정책》을 강력히 추진할데 대한 문제를 토의하는 중요당회의에서 이미 포치한 농촌진흥의 대변혁을 방대한 투쟁으로써 이룩해나가고있는 조건하에서 지방공업의 전면적발전이라는 또 하나의 전선, 또 하나의 거창한 혁명단계를 병행하여 엄격히 수행한다는것은 결코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고 하시며 자신께서는 기어이 지방공업발전의 실제적인 변화를 이룩해냄으로써 인민들의 기대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겠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영상을.
바로 그렇게 시작된 지방공업혁명이고 그이의 억척의 의지에 받들려 펼쳐지는 우리 조국의 눈부신 변혁상이다.
사실 당의 웅대한 농촌건설구상을 받들어 온 나라 농촌들에서 어렵고 방대한 사업들이 강력히 전개되고 수도의 대건설전구들에서는 당 제8차대회가 결정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완강히 진척되고있던 그때 또 하나의 전선, 지방공업혁명을 성과적으로 완수하기 위한 통이 큰 작전을 펼치고 실행한다는것은 보통의 의지와 담력으로는 생각할수 없는것이였다.
하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애로와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지방발전을 위한 거창한 사업들을 순간의 정체도 없이 완강하게 이끄시여 세계도 놀라고 우리자신도 놀라는 경이적인 실체들을 조국땅 곡곡에 안아올리시였다.이는 그대로 인민의 숙원실현을 자신의 사명으로 깊이 새겨안으시고 굳센 신념과 완강한 실천력으로 우리 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인 동시에 혁명가들이 숭고한 리상을 어떻게 실현하여야 하는가를 가르쳐주는 빛나는 수범이다.
이렇듯 조건과 환경에 구애됨이 없이 인민을 위함이라면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시며 완강한 분투와 무한한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이 땅우에는 광명한 래일을 꿈과 리상으로만이 아니라 눈앞의 현실로 체감케 하는 부흥의 멋진 재부들이 훌륭히 일떠서고 온 나라에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릴수 있었다.
그처럼 짧은 기간에 나라의 전반적면모가 달라지고 인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실질적인 변화들이 다련발적으로 일어난 이 경이적인 현실은 조건과 환경에 구애되지 않고 억세게 투쟁해나갈 때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할수 있다는 진리를 우리들의 가슴마다에 새겨주고있다.
지난 7월 함경남도 락원군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적인 시책, 혁명적인 정책을 실행하자면 실행담보가 안받침되기 전에 먼저 실행의지가 있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실행의지가 없는 정책은 빈말공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어떤 어려운 역경이 앞을 막아서고 아무리 불리한 환경이 조성되여도 인민을 위한 숭고한 리상을 기어이 현실로 안아오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변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가르치심을 가슴깊이 새기고 굴함없는 완벽한 실천으로 리상을 현실로 만드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 불굴의 투사가 되여야 한다.
당의 뜻을 받들고 세멘트생산에서 기적을 창조하여 견실하고 전투력이 강한 로동계급의 집단이라는 값높은 평가를 받아안은 상원의 로동계급처럼, 웅대한 리상을 세우고 과감하고 멈춤없는 투쟁으로 자생자활의 튼튼한 동력기지를 일떠세운 강원도인민들과 국가건설의 척후에서 가장 값높은 공훈을 세워가는 나라의 핵심으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을 안고 석탄생산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천성청년탄광의 탄부들처럼 엄혹한 역경이 겹쌓여도 물러서거나 뒤걸음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백배해진 의지와 분발력으로 사회주의강국의 원대한 리상을 향해 굴함없이 전진하는 시대의 기수, 선구자가 되여야 한다.
바로 이런 완강한 실천력의 주인공들이 온 나라 초소와 일터마다에 숲을 이룰 때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은 더욱 가속화되고 우리의 아름다운 리상은 이 땅우에 눈부신 현실로 꽃펴나게 될것이다.
모두다 당의 웅대한 리상에 삶과 투쟁의 좌표를 정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기적의 창조자, 위훈의 주인공이 되자.
조국의 번영을 위한 우리의 아름다운 리상을 빛나는 현실로 안아올리며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자.(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9기 제2차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9기 제2차회의가 8월 29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최근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의 정치군사활동에 대한 평가가 있었으며 차후 국방사업전반의 개선과 발전을 위한 일련의 조직기구적개편안들이 토의되였다.
회의에서는 조직문제가 토의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위원,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으로, 조선인민군 보위국장 유광우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으로, 조선인민군 공군 정치위원 엄주호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위원으로 보선할데 대하여 승인하였다.
당중앙군사위원회는 주요직제군지휘관들의 직무변동문제를 심의하고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의 비준을 받은데 따라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를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보선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를 해임하고 당중앙지도기관에서 소환하여 당중앙위원회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김성기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으로 임명하였다.
조선인민군 보위국장 유광우동지를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으로, 조선인민군 공군 정치위원 엄주호동지를 조선인민군 보위국장으로 임명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새 직무에 착수하는 주요지휘관들이 우리 당의 강군건설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의 군사로선과 방침관철에서 무한한 헌신성과 비상히 높은 활동성으로 맡은 자기의 역할을 책임적으로 다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방력강화에 특출한 공헌을 한 주요성원들에게 국가표창을 수여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8월 29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새로운 무기전투체계들의 개발과 성능제고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고 우리 무력의 군사기술적강세를 고도화하는데 중대한 공헌을 한 주요국방연구기관 과학자, 연구사, 일군들을 만나시고 축하격려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가 표창수여식에 참가하였다.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무력현대화방침을 높이 받들고 국방과학연구부문에서는 최근 전쟁수행과 억제력강화에서 하나의 사변으로 되는 괄목할 특허기술들을 개발창조함으로써 우리 군사기술력의 독보적인 발전상을 또다시 힘있게 과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국방력강화에 특출한 공헌을 한 성원들에게 국가표창을 수여함에 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을 전달하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와 함께 금별메달 및 국기훈장 제1급, 김일성훈장을 과학자, 연구사, 일군들에게 직접 수여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근 국방과학연구부문에서 개발도입한 혁신적인 특허군사과학기술성과들은 우리 군대 무기전투체계들의 현대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은 일대 혁명으로 된다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이름으로 국방과학연구집단의 진함없는 노력과 애국적헌신, 영웅적공헌에 뜨거운 경의를 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충성심과 전무한 창조력을 발휘하며 우리 국가의 힘과 존위를 무비의 과학기술력으로 담보해나가는 국방과학전사들이야말로 애국자중의 애국자, 영웅중의 영웅들이라고 하시면서 당중앙의 군사전략적기도를 관철함에 항상 완벽한 국방과학연구집단의 거대한 역할에 받들려 우리 공화국은 언제나 백승의 높은 권위와 영예를 줄기차게 전취해가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우수한 국방과학연구집단이 위대한 우리 국가와 인민을 위하여 자위강국의 무장을 더욱 압도적으로, 더욱 강위력하게 다져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며 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국과 인민이 안겨주는 가장 값높은 영예를 받아안은 국방과학자, 연구사, 일군들은 김정은동지의 원대한 뜻과 웅지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국가방위력강화의 더 높은 고지를 향해 맹렬하게 돌진함으로써 당과 혁명앞에 지닌 성스러운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불같은 맹세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따뜻한 정으로 헤아려주신 문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이 있는 곳, 그들의 투쟁과 생활이 있는 곳을 찾아 현지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신다.비가 오나 눈이 오나 줄기차게 이어지는 그길은 인민의 고충과 애로를 사려깊은 시선으로 헤아려보시고 그의 무조건적인 해결을 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만짐우에 덧짐을 기꺼이 걸머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하해같은 은덕의 련속이라고 할수 있다.
그가운데서 우리는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을 찾으셨을 때의 감동깊은 이야기를 전하려고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영예군인들은 조국보위초소에서 희생을 무릅쓰고 전투임무를 영예롭게 수행한 혁명전사들이며 우리 당이 아끼는 보배들입니다.》
2017년 5월의 그날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영예군인들의 애국의 숨결을 공장의 곳곳마다에서 뜨겁게 느끼시였다.
그럴수록 더더욱 그들을 따뜻이 보살피고 아끼고싶으신 심정이 더해지시여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영예군인들의 애로를 하나라도 풀어주시려 깊이 마음쓰시였다.
어떻게 하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한가지라도 기쁨을 드리고싶은 생각을 안고 그이를 뒤따르던 지배인은 그이로부터 뜻밖의 물으심을 받게 되였다.
《애로되는것이 없습니까?》
없다고 대답올리는 그를 잠시 깊은 생각에 잠겨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도와주겠으니 제기하라고, 륜전기재는 제기되지 않는가고 또다시 물으시였다.지배인은 륜전기재는 부족하지만 자체로 해결하여 리용한다고 아뢰였다.
그러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래도 있겠는데 어서 제기하라고 거듭 이르고나시여 자신께서 공장에 빈손으로 왔다가 그냥 가면 안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는것이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따뜻한 정에 이끌려 지배인은 뻐스와 화물자동차를 해결해주시였으면 좋겠다고 말씀올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가 요구하는 륜전기재들을 자신께서 해결해주겠다고 하시고는 잠시 깊은 생각에 잠기시였다.
이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배인에게 영예군인들이 물동을 어떻게 나르고있는가고 물으시였다.
처음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물으시는 의도를 몰라 잠시 망설이던 지배인이 깨달은바가 있어 영예군인들이 물동을 나를 때는 좀 힘들어한다고 말씀올리였다.
《그러면 지게차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지게차도 필요합니다.》
그의 대답을 들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영예군인들을 위해 보탬이 되는 일을 찾으신듯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공장일군은 북받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국정의 천만사를 다 돌보셔야 하는 그 분망하신 속에서도 너무도 평범한 자기들의 일터를 찾아주신 경애하는 그이께서 제일로 관심하시는 문제가 다름아닌 영예군인들의 건강문제, 로동조건문제이며 거기에 내재되여있는 자그마한 애로도 그이께 있어서는 한시도 미룰수 없고 무조건 풀어주셔야만 하는 중대사임을 가슴뜨거이 절감했기때문이였다.
혁명의 군복은 벗었어도 마음의 군복만은 영원히 벗지 않고 애국과 보답의 한길을 걷고있는 영예군인들이 너무도 대견하시여 주신 사랑 적으신듯 끊임없이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하늘같은 은정에 접하고보니 일군의 뇌리에는 문득 공장의 명칭에 깃든 사연이 떠올랐다.
40여년전 원래공장의 명칭은 락랑영예군인철제일용품공장이였다.
그러던 공장은 영예군인들이 철제가 무거워 다루기 불편해하기때문에 가벼운 수지제품을 다루도록 어버이수령님께서 조치를 취해주신 때로부터 오늘의 명칭으로 불리우게 되였다.
영예군인들의 건강을 헤아려 무거운 철제를 가벼운 수지로 바꾸어 다루도록 조치를 취해주신 어버이수령님 그대로 오늘은 보다 가벼운 수지로 된 물동이였지만 조금이라도 힘들어할세라 지게차까지 해결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 어느 나라에나 조국을 지키는 전호와 초소들에서 부상을 당하고 군복을 벗지 않으면 안되게 된 전상자들이 있다.
허나 우리 나라에서와 같이 그들을 모두의 존경어린 시선이 모아지는 영예의 단상에 내세워주고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나가도록 영예군인공장을 세운 례는 찾아볼수 없으며 더우기 영예군인들의 건강을 위해 철제일용품공장을 수지일용품공장으로 바꾼 례도 있어본적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마음속 제일 가까이에 산다는 크나큰 긍지를 간직하고있기에 일을 하고 또 해도 힘든줄 모르는 우리 영예군인들이건만 그들의 어깨우의 크지 않은 짐까지 기꺼이 덜어주신 이런 사랑의 이야기를 력사는 더욱 알지 못한다.
어찌 이 공장에만 이렇듯 만사람을 울리는 감동깊은 사연이 깃들어있으랴.
만복이 꽃피는 일터와 가정에 들리시여서도 애로되는것이 없는가, 불편한 점은 없는가부터 먼저 물어주시고 인민의 목소리에서 열, 백을 헤아리시며 하늘같은 은덕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녕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위함이라면 그 어떤 고생도 마다하지 않으실 각오가 열렬하신 그만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어깨우에는 만짐우의 만짐이 끝없이 덧쌓여지는것이다.
우리 영예군인들이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나갈수 있도록 보살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정과 사랑의 이 이야기야말로 이 땅에 흐르는 날과 달들이 어떻게 되여 인민은 만복을 누리고 령도자는 고생을 락으로 삼는 인민의 세월, 로동당세월로 찬연히 빛나는것인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시였다
베이징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
나는 귀국의 티베트자치구에서 산사태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는 불행한 소식에 접하고 총서기동지와 중국당과 정부, 인민 그리고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에게 가장 심심한 위문을 표합니다.
습근평총서기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과 중국정부의 령도밑에 피해후과를 하루빨리 가시고 피해지역 주민들이 평온과 안정된 생활을 되찾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
2026년 8월 28일 평양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네팔대통령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시였다
까뜨만두
네팔대통령
람 챤드라 뽀우델각하
나는 귀국의 국경지역에서 산사태로 인한 많은 사상자와 실종자가 발생하였다는 불행한 소식에 접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인민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귀국정부와 인민, 유가족들과 피해자들에게 가장 진심으로 되는 위문과 동정을 표하면서 하루빨리 피해가 가셔지기를 바랍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
2026년 8월 28일 평양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품에 안겨 영광넘친 삶을 빛내여가는 조선청년의 긍지와 행복 끝없다 위대한 사랑과 믿음이 있기에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내 조국땅에 청년절의 아침이 밝아왔다.
뜻깊은 이날을 맞이하는 온 나라 청년들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영광넘친 삶을 누려가는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으로 세차게 끓어번진다.
이들의 미더운 모습을 바라보느라면 청년중시의 정치로 우리 조국을 청춘의 숨결이 약동하고 창창한 미래가 억척으로 담보된 불패의 청년강국으로 더욱 빛내여가는 위대한 우리 당의 령도가 뜨겁게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은 당과 혁명의 요구, 조국의 부름에 언제나 피끓는 심장으로 화답하여온것처럼 오늘의 력사적진군에서 청춘의 힘과 지혜, 열정을 다 바쳐 당의 청년전위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야 합니다.》
력사에 청년은 어느때나 있었다.하지만 영광넘친 우리 시대처럼 청년들이 당이 안겨준 가장 고귀한 영예를 지니고 조국과 인민을 위해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는 보람찬 청춘의 시대는 일찌기 없었다.
그 어떤 난관앞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어머니당만을 충직하게 따르며 기적과 변혁을 끊임없이 이룩해가는 신념의 강자, 불굴의 돌격투사, 창조의 거인으로 성장한 영웅청년대군을 온 세상이 경탄의 눈길로 바라보고있다.
굽이치는 용용한 대하에도 그 시원이 있듯이 우리 조국의 힘이고 자랑인 청년들의 성장과 빛나는 영웅적위훈에는 그것을 낳게 하는 근본원천이 있다.
그것은 청년들을 제일로 아끼고 내세워주며 억세게 키워주는 어머니당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이다.
뜻깊은 청년절을 맞이한 크나큰 격정으로 온 나라가 끝없이 설레이는 이 시각 우리 삼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난 1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의 구절을 다시금 뜨겁게 되새겨본다.
청년들의 튼튼한 성장은 우리 당이 오늘의 투쟁에서 이룩하고자 하는 국가발전핵심목표의 하나이며 미래에로 가는 큰걸음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 가르치심에 혁명의 계승자들인 청년들을 높은 리상과 드센 자존심, 충천한 혁명열을 지닌 견결한 혁명가들로 키워 그들의 억센 힘으로 세상이 우러러보는 사회주의강국의 휘황한 래일을 앞당겨오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뜻이 얼마나 뜨겁게 맥박치고있는것인가.
청년들을 키우는 사업을 사회주의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가장 중요한 문제로 내세우시고 우리 청년들에게 주실수 있는 사랑과 믿음을 다 안겨주시며 그들의 혁명적성장을 걸음걸음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강령적서한을 보내주시고 청년동맹의 명칭을 개칭하도록 하여주신 고귀한 뜻이 어리여온다.
그것은 우리의 모든 청년들이 사회주의를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고 그 승리를 위하여 견결히 투쟁하는 애국청년으로 준비하기를 바라시는 크나큰 믿음의 발현이였다.청년동맹이 사회주의건설의 선봉에서 자기 위력을 백방으로 떨치기를 바라시는 한량없는 기대의 분출이였다.
청년중시를 우리 당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시고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 혈연의 정으로 청년들을 키워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손길은 얼마나 은혜로운것인가.
2012년의 뜻깊은 청년절을 맞으며 평양에서 청년절경축행사를 성대히 진행하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고 머나먼 전선길에서 사랑의 축하문을 보내주신 이야기, 청년동맹은 당의 후비대, 척후대, 익측부대, 당 다음가는 정치조직이라고, 청년사업은 당사업 못지 않게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며 끝없는 믿음을 안겨주신 가슴뜨거운 사실, 청년들이 있는 곳은 다 가보아야 한다고 하시며 머나먼 북방의 발전소건설장에만도 여러 차례 새겨가신 헌신과 로고의 그 자욱자욱…
사회와 집단, 동지를 위하여 자기를 아낌없이 바치고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곳으로 탄원한 청년들, 잘못 살아온 지난날과 결별하고 새 출발을 한 청년들이 못내 기특하고 대견하시여 천군만마를 얻은것처럼 그리도 기뻐하시던 자애로운 어버이,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청년들에게 베풀어주시는 사랑과 믿음은 얼마나 뜨겁고 열렬한것인가.
2021년의 청년절을 맞으며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선들에 탄원진출한 미더운 청년들에게 사랑의 축하문을 보내주시여 전세대들의 정신세계에 자신을 비추어보면서 애국의 길을 변함없이 끝까지 걸어갈데 대한 믿음을 안겨주신 사실이며 일군들에게 우리는 청년들을 잘 이끌어주어 그들이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일원답게 조국을 위한 길에서 청춘시절을 빛내여나가도록 하여야 한다고 절절히 당부하신 이야기는 또 얼마나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하여주는것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사랑과 믿음은 그대로 이 나라 청년들을 시대의 영웅들로, 참다운 애국자들로 억세게 키우는 자양분으로 되고있다.
세상을 둘러보면 극단한 개인리기주의와 부패타락한 생활풍조로 하여 많은 나라의 청년들이 사상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병들어가고있을 때 우리 청년들은 성스러운 백두대지에 청년강국의 기념비를 보란듯이 일떠세웠다.청년문화를 창조하고 백두청춘대학이라는 새로운 시대어를 탄생시켰다.
대건설전구들은 물론 공장, 기업소, 농장을 비롯하여 우리 청년들이 있는 모든 곳에서 창조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라 온 나라가 청년판으로 들끓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이 있어 우리 청년들의 충성과 애국의 열정은 그 어느때보다 더욱 비상히 고조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믿음을 새겨안고 우리 청년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영웅청년, 애국청년의 기상과 용맹을 힘있게 떨쳐왔다.
수도 평양에 웅장화려하게 일떠선 전위거리와 조국의 북변에 희한하게 펼쳐진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은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과 사랑, 그에 충성으로 보답하려는 우리 청년전위들의 불같은 애국열의가 응축된 자랑스러운 청춘대기념비이다.
어찌 이뿐이랴.수많은 청년들이 정든 도시를 떠나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요전구들에 달려가고 외진 산골과 섬마을의 교단에 자원해가며 남을 위해 피와 살도 서슴없이 바치는 청년미풍선구자들이 날을 따라 더욱 늘어나고있는것이 내 조국의 자랑스러운 현실이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믿음이면 지구도 든다!
온 나라 청년들의 가슴마다에 끓어번지는 이 신념의 웨침에 우리 청년들의 억센 기상과 위용이 어디서 샘솟는가에 대한 대답이 있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믿음과 사랑이 없으면 청춘의 참다운 삶도 행복도 없기에 우리 청년들은 그 사랑, 그 믿음에 운명의 피줄기를 잇고 산다.그 위대한 사랑과 믿음을 우리 청년들은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가장 큰 재부와 영광으로 여긴다.
바로 여기에 조선청년들의 본태가 있고 혁명적기질이 있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계시여 청춘들의 힘은 끝없이 용솟음치고 청춘의 삶은 이 세상 제일 행복한것이다.
당에서 벽을 울리면 강산을 뒤흔들고 번개를 치면 우뢰로 화답하는 기질과 본때로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오늘의 전인민적총진군에서 애국청년의 위력을 온 세상에 힘있게 떨쳐갈 맹세로 가슴높뛰는 우리 청년들이다.
진정 위대한 김정은시대와 더불어 온 세상에 높이 과시되는 조선청년의 존엄과 명예, 조선청년운동의 전성기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청년중시사상과 정력적인 령도, 숭고한 사랑과 믿음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며 그이의 위대한 손길아래 우리 당의 자랑이며 제일 큰 힘인 청년대군은 더욱 힘있는 력량으로 끊임없는 성장을 이룩하고있다.
그렇다.
청년들을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보배중의 보배로 극진히 아끼시며 어엿하게 키워 시대의 전위에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위대한 어버이의 손길아래 자라난 열혈청춘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강산을 진감하며 위훈을 떨쳐가고있기에 우리 조국은 휘황한 래일을 향하여 더욱 힘차게 전진하리라는것이 온 나라 강산에 굽이치는 민심이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2026년도 중요정책과제들의 성공적집행을 담보하는 정치실무적대책들을 보강하기 위하여 8월 25일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를 소집하였다.
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으며 내각부총리들과 주요상들, 국방성 지휘관들,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 책임일군들이 방청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회의를 지도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먼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 제2차전원회의가 결정포치한 올해 중요정책건설대상들의 추진정형과 주요경제부문 사업들의 현 실태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부터 국가사업전반에서 새로운 발전단계에로의 이행을 과시하는 중대한 변화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완강한 분투와 노력으로 쟁취한 값비싼 성과들이 루적되고 지난 시기보다 더 방대한 계획사업들이 구상되고있는 오늘의 시점에서 투쟁의 목표와 지향점을 명확히 하고 확실한 실천에로 이어갈수 있는 과학적이며 효률적인 실행담보를 구축해야 할 필요성이 중요하게 언급되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당대회가 제시한 방대한 전망목표들을 성공적으로 달성하는데 있어서 관건적인 올해 투쟁의 성격과 의의가 다시금 상기되였으며 내각과 국가계획위원회를 비롯한 경제지도기관들과 당중앙위원회 정책지도부서들이 비상한 책임성과 고도의 신중성을 발휘할데 대한 문제가 강조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국가발전의 폭과 심도, 전망목표의 방대성에 있어서 미증유의 창조투쟁이 전개되고있는 시대적특징과 현실적요구에 맞게 성과와 경험을 장려하고 교훈과 해결책을 부단히 도출해내는 원칙에서 올해에 계획된 사업들의 드팀없는 완결과 단기적, 중장기적인 과업들의 실천집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조정과 적시적인 대책안들을 검토하였다.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국가경제지도기관들이 변화된 환경과 의연 복잡다난한 조건과 애로들을 용의주도하게 책략적으로 극복하며 특히 중요정책대상건설사업에서 집중성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원칙들과 일련의 방침들이 포치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대회결정집행과정에 발로된 일련의 편향들을 지적하시면서 이는 우리의 높아진 리상과 강해진 전진력에 정비례하지 못한 경제지도기관들의 미숙한 작전과 지휘능력의 후과로서 새로운 각오와 투쟁의지로 분발할 때 능히 극복할수 있고 해소할수 있는 결점들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방면에서 새로운 혁신과 변화, 경이적인 장성속도를 견인해야 할 중임이 우리 지도간부들의 어깨우에 지워져있다고 하시면서 전당의 당조직들이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할데 대한 당중앙의 불변의 요구에 맞게 대중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보다 공세적으로 드세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우리의 전진보폭은 전례와 한계를 초월하는 비상한 용기와 분투를 요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제9기 당중앙위원회가 내세운 변혁의 목표들은 단순히 실무적인 계획수자가 아니라 국가의 존위를 지키며 우리 제도의 우월성을 립증하는 중대한 정치투쟁과업으로 된다고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결정관철의 조타를 틀어잡은 일군들이 오늘의 하루하루의 성과가 우리의 가속화된 전진과 발전을 상징하고 그것이 그대로 인민의 복리증진으로 이어지게 된다는것을 항시 자각하고 올해 투쟁을 반드시 승리적으로 결속함으로써 새로운 전망목표수행의 활로를 개척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변혁시대의 전위에 우리의 혁명군대가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인민군대를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추동하는 기본핵심, 견인기로 키워주신 불멸의 실록을 더듬으며
전국을 변혁하고 력사를 변천시키며 승리와 번영의 억년청청한 미래를 열어나가는 우리 당, 우리 국가, 우리 인민에게는 그 어떤 시련과 풍파도 이겨내고 어떠한 높은 목표도 다 이루어낼수 있는 막강한 힘이 있다.
위대한 수령의 품속에서 나날이 장성하며 무한의 세기로 분출하는 그 강대한 힘의 빛나는 체현은 무엇인가.
조국의 존위와 명예를 선양하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힘차게 견인하며 인민을 위한 로동당의 정책과 결정들을 완벽한 결과로 실현하는 총진군대오의 기본핵심은 누구들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군대의 영웅적인 투쟁사는 혁명의 전위에 군대를 세우고 전진하는 국가와 인민만이 어떠한 도전과 위기속에서도 끄떡없고 줄기찬 발전과 륭성을 이룩할수 있다는 진리를 력사의 벽에 새겼습니다.》
인민군대!
두해전 2월 뜻깊은 건군절의 그날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불러만 보아도 가슴이 뜨거워지고 그 영웅적군상이 사무쳐와 감격스럽다고 그리도 열화같은 진정을 담으시던 이 부름,
이 부름을 가슴에 안으면 불의의 폭제를 눌러딛고 력사를 바로세우는 가장 정의롭고 강대한 조선의 위용이 벅차게 느껴지고 전쟁도 위기도 다 막아 대대손손 행복한 삶의 터전을 지켜줄 한없이 미더운 수호자들의 숨결이 뜨겁게 어려온다.
우리 당의 지극한 성심과 열애를 안고 자연의 광란도, 악성병마의 위협도 아랑곳없이 제일먼저 달려와 인민을 품에 안아 구원해주는 고마운 군대, 나라에 엄중한 시련이 닥쳐들면 앞장에서 용감히 진군로를 열어제끼며 마음의 든든한 기둥이 되여주는 강대한 군대.
어디서나 보이고 누구나 듣는다.
우리 국가와 혁명의 운명과 직결된 가장 중요한 전선들마다에, 당의 숙원, 인민의 념원을 실현하는 창조의 전구들마다에 우리 군대의 기발은 언제나 앞장에서 휘날리고있으며 혁명의 군가소리 우렁차게 울리고있다.
그 기발 날리는 곳마다에서 위대한 당의 권위, 인민의 존엄과 운명이 억척으로 사수되고 락후와 침체를 불사르며 기록과 기준을 갱신하는 혁명의 앙양으로 력사의 온갖 도전이 짓부셔진다.
그 군가소리 울리는 곳마다에서 우리 당의 리상, 인민의 아름다운 꿈이 눈부신 실체로 열매를 맺고 로동당만세소리, 행복의 웃음소리는 시대를 진감하며 메아리쳐간다.
이처럼 위대한 당의 군대, 최강의 혁명군대, 눈물겹게 고맙고 귀중한 인민의 군대를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키우시였다.
혁명의 전위에 최정예의 강군을 세우시고 온갖 시련을 맞받아 쳐갈기며 전면적국가부흥의 위대한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기에 승리는 언제나 우리의것이다.
깊이 새겨주신 성스러운 사명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각이한 목적을 가지고 활동하는 군대도 많다.
력사와 현실을 놓고볼 때 우리 인민군대처럼 지구상에서 가장 강대하다고 자처하는 적수국들의 련합과 장장 수십년간을 대결하면서 백전백승만을 떨쳐온 군대도 없거니와 국가방위는 물론 국가건설과 인민의 행복의 창조를 또 하나의 중대한 사명으로 걸머지고 충실하게 리행하는 군대는 있어본적 없다.
이것은 오직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따라 창군의 기슭에서부터 우리 인민군대가 창조하고 세기를 이어 굳건히 계승해온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영광스러운 우리 시대에 와서 더욱 빛나는 경지에서 펼쳐지는 장엄한 현실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 오늘의 새시대에 조선인민군은 력사와 인민앞에 지닌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을 가장 눈부신 활약과 특출한 공훈으로써 빛내이고있다.
최악의 침략위협만이 아니라 자연재해와 같은 돌발적인 비군사적위협으로부터 국가와 인민의 안녕을 철벽으로 지켜내는 믿음직한 수호자도 인민군대이고 우리 당이 국가의 무궁한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결단한 새시대 농촌혁명, 지방발전혁명, 건설혁명을 비롯하여 전국의 곡곡에서 벌어지는 사상초유의 변혁투쟁, 창조투쟁을 완강히 견인하는 주력도 인민군대이며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고 밑뿌리인 군민대단결을 억척같이 보위하고 다지는데서도 인민군대는 그 주동이고 핵심이다.
당결정관철투쟁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전형적인 본보기를 끊임없이 창조하며 온 나라를 분발에로 고무하는 기수도 인민군대, 혁명적인 정신과 문화로 시대의 분위기를 앙양시키는 선구자도 인민군대이며 인민에 대한 무한한 존중과 멸사복무의 의지로 일관된 우리 당정책의 진의를 선각하고 새 문명과 새 생활의 령역을 부단히 개척하면서 변화발전의 대세를 확고히 주도하는 핵심력량도 인민군대이다.
혁명성과 영용성, 강인성과 창조성, 국가와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에 있어서 전무한 경지에 오른 우리 군대의 모습이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걸출한 군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며 그 정당성과 생활력의 빛나는 증시이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가 떨치고있는 모든 승리와 영광, 불패성과 강대성의 근본요인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당에 끝없이 충실한 혁명적무장력으로 더욱 강화발전된데 있다.
일찌기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규정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의 령도는 인민군대의 생명선이며 모든 승리의 결정적담보이라고 하시면서 인민군대를 그 어떤 역경과 시련속에서도 당중앙과 영원히 사상과 뜻, 숨결을 같이하는 혁명무력으로 키우는데 중핵적인 의의를 부여하시였다.
당의 의도를 결사관철하는것은 우리 당의 혁명적무장력인 인민군대의 본분으로, 기질로 되여야 한다는 숭고한 뜻을 장병들의 가슴마다에 새겨주시며 그 어떤 일에서나 당과 인민에 대한 티없는 충효심을 고이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군대를 조선로동당화된 혁명군대로 강화하는것을 군건설의 중요한 과업으로 제시하시였다.
그이의 위대한 손길이 있어 당의 품에서 태여나 줄기차게 강화발전되여온 인민군대는 자기의 정치적성격과 혁명적사명을 더욱 뚜렷이 하며 당의 령도실현에 보다 적극적으로, 충실하게 이바지하는 핵심대오로 철저히 준비되게 되였다.우리 인민군대는 국가방위를 위한 무장집단으로서만이 아니라 당의 구상과 결심이 가리키는 임의의 전선, 임의의 전구들에 신속히 진출하여 조국의 륭성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그 어떤 임무도 맡아 수행하는 특유의 본때와 기질을 더욱 남김없이 떨치게 되였다.
인민군장병들모두를 조국과 후대들이 영원히 기억하는 력사의 창조자로 키워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일 중시하시는 문제의 하나는 인민군대를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과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체질화한 참다운 인민의 군대로 더욱 확고히 준비시키는것이다.
우리 혁명무력의 본적은 인민이며 성스러운 목적과 사명도 인민을 위함에 있음을 걸음마다 깨우쳐주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인민군장병들의 가슴마다에 붉은 넋으로 더욱 깊이 새겨주시고 투쟁실천을 통하여 더욱 공고히 체득하도록 하신것은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사상이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군지휘성원들에게 말씀하시였다.
인민군지휘성원들은 인민군대라는 네 글자에 담겨진 의미를 항상 깊이 새겨보며 일하여야 한다.인민군대라는 이 말속에는 인민군대가 인민들의 생명을 지키고 인민들의 재산을 보호하며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는것과 함께 인민의 운명과 미래도 담보하는 혁명적무장력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또 언제인가는 인민군대가 인민의 군대로서의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자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인민의 행복의 수호자, 창조자인 인민군대는 그 어떤 경우에도 인민들에게 사소한 부담을 주어서는 안된다고, 인민군대는 언제 어디서나 인민을 자기의 부모형제처럼 아끼고 사랑하며 인민의 생명재산을 목숨바쳐 지키는 고상한 풍모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인민군군인들이 인민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한 소행자료를 보고받으실 때면 듣던중 제일 반가운 소식이라고 못내 기뻐하시며 혁명령도의 첫 시기부터 우리 인민군대가 《인민을 돕자!》라는 구호를 계속 높이 들고 인민을 사랑하고 존경하며 인민을 위한 일을 스스로 찾아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자신께서는 어떻게 하면 인민군대가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도록 하겠는가에 대하여 늘 생각하고있다고, 인민군대는 자신의 의도를 똑똑히 알고 앞으로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숙원을 실현하는 거창한 건설대전들에도, 인민들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자연개조사업에도, 자연의 재앙으로부터 인민들의 생명재산을 결사적으로 지키며 비할바없이 향상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는 피해복구전역들에도 남먼저 인민군대를 세워주시였다.
속담에 종이장도 맞들면 가볍다는 말이 있지만 종이 한장이라도 인민이 들어야 할것이라면 인민군대는 맞들어줄 생각을 할것이 아니라 자기가 들어줄 생각을 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인민군대에서 인민들의 부담을 덜어주는것을 마땅한 도리로 여기고 피해복구사업에 적극 떨쳐나설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던 그날의 사연 얼마나 우리 가슴 뜨겁게 울려주는것인가.
인민들의 살림집이자 군인들의 고향집이라고 하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자기 부모형제들을 위하고 자기 집뜰안을 꾸리는 심정으로 우리 인민이 대대손손 살아갈 행복의 보금자리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훌륭히 일떠세우도록 인민군장병들을 손잡아 이끌어주신 이야기는 또 얼마나 많은가.
그이께서는 결코 자신의 간곡한 당부로써만, 열렬한 호소로써만 우리 인민군장병들에게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뜻을 새겨주신것이 아니였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당과 국가활동전반에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령도의 손길이,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이라고 불러주시며 그들의 안녕과 복리를 위해, 끝없이 밝고 창창한 인민의 앞날을 위해 자신의 심혼을 깡그리 바치시고 배가의 분투를 재촉하시는 그이의 성스러운 혁명려정의 자욱자욱이 그대로 인민을 어떻게 존대하고 어떻게 사랑하며 어떤 성심과 헌신으로 받들어야 하는가를 깨우치는 빛나는 수범이였다.
우리 당의 존엄은 그 어떤 높은 탑에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의 행복한 모습에 있다고 하시면서 수도의 명당자리에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줄 희한한 종합병원을 일떠세우도록 하신 못잊을 사연, 인민들에게 맛좋은 고기와 우유를 먹이시려 찌는듯한 삼복의 무더위도 아랑곳없이 어느한 목장을 찾으시였던 그날 자신께서 가는 길은 인민을 위한 길이라고, 이길은 더우나 추우나 무조건 가야 할 길이라고 하시던 뜨거운 말씀, 어느한 공장의 저장고에 가득찬 젓갈가공품들을 못내 만족하게 바라보시며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한술이라도 보탬을 주게 되였다고 생각하니 긍지와 보람이 차넘친다고 그리도 크나큰 기쁨을 피력하시던 환하신 영상…
이 조선이 강대해지는 일이라면 자신께서는 이 한몸을 다 바칠 결심이라고 하시며 불기둥이 치솟는 화선에도 주저없이 나가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근엄하신 모습에서, 우리는 인민들이 좋아하고 인민의 리익을 존중하는 일이라면 그 어떤 힘겨운 일이라도 무조건 해내야 한다고 하시며 그이께서 내리시는 담대한 결단들과 주저없는 실행의지를 따르면서, 단 한명도 잃어서는 안될 피와 살점같은 인민들을 위해 악성비루스가 떠도는 약국들에도 몸소 나가시고 큰물이 시시각각 밀려드는 험지에서 주민구출전투를 친히 지휘하시던 그 가슴치는 화폭들에서 우리 인민군장병들은 이민위천의 참된 교과서, 위민헌신의 뜻깊은 강의를 받아안았다.
바로 그런 숭고한 귀감을 가슴마다에 정히 간직하고있기에 우리 인민군대는 그 어떤 해석이 없이도 당의 고심을 남먼저 읽고 자기가 나서야 할 력사의 시각이 다가왔음을 자각하며 군사적임무이든, 경제적과업이든, 더 큰 고생을 감내해야 하는 전구들이든 주저없이 달려나가는 우리 당의 강대한 힘이 되였고 자기의 밥그릇까지 덜어 나라에 닥쳐온 식량난을 타개하는데 앞장서는 이 세상 제일 위대한 혁명의 군대, 애국의 군대, 인민의 군대로 성장하였다.
참으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라는 구호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 위대한 당과 조국에 충성하고 인민에게 효도하는 우리 인민군대의 고결한 풍모와 자세는 절세위인께서 새겨주신 가장 영광스러운 사명과 본분에 대한 무한한 자부심, 절대적인 책임감, 견결한 실천의지의 발현이다.
위대한 손길아래 백배해진 기적의 힘
이 나라와 인민을 온 세상이 우러러보는 존엄과 행복의 단상에 우뚝 올려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우리 혁명무력 장병들이 간직한 철석의 신념이라면 그이의 절대적인 믿음과 불보다 뜨거운 친어버이사랑은 전설적이고 전능한 우리 군대의 불가항력을 자래워준 자양이다.
인민을 위해서는 그토록 많은 일, 험한 일, 아름찬 일들을 기꺼이 다 맡아 해내면서도 언제한번 대가와 보수를 바란적 없는 우리 인민군대 장병들에게는 지쳤다가도 불사신같이 일떠서게 하는 무한대한 힘의 원천, 세상의 그 어느 군대도 가질수 없는 명줄같은 재부가 간직되여있다.그것은 한없이 위대하고 친근한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베풀어주시는 숭고한 믿음과 사랑이다.
우리 군대의 전설같은 위훈앞에 전설에도 없는 위대한 령장의 믿음이 있고 인민의 행복을 창조함에 전능한 우리 군대의 위력앞에 온 세상을 다 주어도 못바꿀 가장 열렬하고 다심한 어버이사랑이 있다.
2015년 2월 어느한 기공구전시회장을 찾으시였던 그날 인민군대가 중요대상건설에 동원되여 조국의 면모를 일신시키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면서 자신께서는 인민군대를 믿고 우리 조국의 래일을 마음껏 설계하겠다는 값높은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영광의 시대를 력사에 기록하는 대건설사업들에 인민군장병들을 남먼저 세워주시며 그이께서 인민군대에 대한 우리당 특유의 신임, 그 무엇으로써도 보상할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특유의 믿음을 거듭 표하시던 날들은 그 얼마였던가.
당에서 기쁠 때에도, 어려울 때에도 먼저 찾는것이 인민군대라고, 시련을 헤치고 폭풍을 뚫고나가야 하겠기에 동무들을 찾아왔다고 하시며 나는 동무들을 믿고 동무들은 나를 믿고 어떤 풍파가 닥쳐와도 변함없이 영원히 한길을 가자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안겨주신 하늘같은 믿음을 단 한시도 잊고 산적 없는 우리 인민군장병들이다.
그 믿음은 언제나 절대적이고 한량없는 믿음이였다.
전세계를 파국적인 상황에 몰아넣은 악성전염병이 우리 경내에 끝내 류입된 엄청난 사태앞에서 우리 인민군대 군의부문 전투원들을 굳게 믿으시고 인민사수전의 최전방에 급파하시였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연의 광란이 각처에서 사납게 기승을 부리던 그때에도 인민군대만이 또 하나의 전선을 전개할수 있다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며 인민군장병들을 인민들이 입은 재난을 가셔주기 위한 성스러운 전역에 다시금 불러주시였다.
우리 당중앙이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결정하면서 제일먼저 믿은것은 두말할것없이 당과 인민에게 끝없이 충실한 혁명무력이라고, 지금까지 수많은 대건설전역들과 피해복구전구들에서 영웅적위훈을 떨친 인민군대가 기본전장을 타고앉아야 전반적인 건설대전에서 확고한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천근만근의 믿음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나는 우리의 인민군대를 누구보다 잘 압니다.
나는 우리 장병들이 창조적인 건설투쟁에서도 자기의 전투적기질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당과 인민의 기대에 어김없이 철저한 관철로써 보답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진정 자신처럼 굳게 믿으시는 군대, 가장 위대하고 정의로운 뜻으로 키우시고 생사를 같이하는 혈연의 뜨거운 정으로 품어안으신 군대여서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인민군장병들모두에게 안겨주시는 사랑은 또 얼마나 만사람의 가슴을 세차게 울리는 무수한 이야기들을 낳고있는것인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주신 명령을 받아안고 도로도 철길도 다 막혀버린 큰물피해지역으로 말을 몰아 제일먼저 들어섰던 장령도, 수호의 총가목을 억세게 틀어잡았던 손에 함마와 곡괭이, 미장칼을 쥐고 난생처음 방대한 공사과제앞에 나섰던 신입병사들도, 깊어가는 밤 육신을 사정없이 내리누르는 졸음을 이겨내며 건설의 마치소리를 멈추지 않던 녀병사들, 당앞에 맹세다진 완공기일이 드틸세라 식사시간마저 줄여가며 창조의 백열전을 벌리던 군인들도 뜨거운 그리움속에 되새겨보았으리라.
군인들이 있는 곳은 아무리 위험하다고 하여도 다 가보아야 한다고, 군인들이 있어 최고사령관도 있다고 하시며 서해의 최대열점수역 마지막 한끝 섬초소까지 찾으시던 그이, 병사들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주고싶은것이 자신의 심정이라시며 뙤약볕이 내려쬐는 무더운 여름날 초소의 병사들을 한명한명 자신의 곁에 세워 한생의 소원을 다 풀어주시고 우리 군인들에게 맛좋은 간장을 보장해줄수만 있다면 땀으로 미역을 감아도 좋다고 하시며 세찬 열기가 뿜어져나오는 어느한 공장의 가루간장생산실에까지 로고의 자욱을 새기시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
뜻깊은 대회장에 나오시면서도 《우리 군대가 왔소?》라고 다정히 물어주시던 한없이 자애로운 그이의 영상, 당창건 75돐경축의 그밤 너무도 많은것을 맡아안고 고생도 많은 우리 장병들이라고 하시며 그들모두와 자리를 함께 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피력하시던 그이의 절절한 음성, 자연과의 총포성없는 전쟁에로 불러준 당의 믿음에 새로운 복구신화창조로 보답한 전사들이 그리도 장하시여 《아주 잘했소.수고들 많았소.》라고 뜻깊은 친필까지 보내주신 인자한 그 손길…
진정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마음속에 인민군대, 그 부름이 어떤 크낙한 무게로 자리잡고있고 얼마나 열렬하고 다심한 사랑의 손길이 자기들을 애지중지 보살피며 걸음걸음 위훈에로 이끌어주고있는가를 온넋으로 절감하면서 우리 인민군장병들은 수호자의 군기높이, 창조자의 군가높이 원쑤와 싸우고 자연과 싸우고 시련을 이겨내고 한계를 이겨내면서 세상에 둘도 없는 영웅군대의 존엄과 명예를 빛나게 아로새기고있다.
위대한 사상과 정신으로 충만되고 가장 고귀한 믿음과 사랑이 백배해주는 인민군대의 전설적이고 전능한 힘이 닿는 곳마다에서 당의 결심이자 실천이 되고 착공 당해에 준공이 선포되는 우리 시대의 전진속도, 조선속도가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다.
당과 혁명앞에 성스러운 복무와 영원한 충성을 맹세한 전사들이 받아안을수 있는 최대의 영광, 최고의 행복은 조국을 위하여, 인민을 위하여 바쳐온 깨끗한 량심과 이룩한 공훈을 영광스러운 력사의 페지에 아로새겨 길이 빛내여주는 위대한 수령의 은덕에 있다.
우리 국가와 인민에게 있어서 그렇듯 장하고 미덥고 고마운 영웅군대를 열과 정을 다해 키워 내세워주시고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군장병들이 세운 고귀한 위훈을 조국청사에 끝없이 빛내여주시려 온갖 은정을 다 베풀어주고계신다.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5돐을 성대히 기념하던 그날 혁명이 피를 요구하면 피를 바치고 땀을 요구하면 땀을 바치고 목숨을 내대야 한다면 둘도 없는 생을 한점 아쉬움없이 바치는 우리 인민군대특유의 충실성에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광풍속에서 더욱 억세여지고 시련속에서 더욱 강대해지는 우리 국가의 모습은 싸우는 군대의 모습에 비껴있고 우리 인민이 올라선 존엄의 절정에서는 영웅적인 군장병들의 이름이 빛나고있다고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우리 당이 세계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를 아로새기며 후세에 길이 빛날 승리의 단상에 높이 오르던 그날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혁명을 이끌어 영광의 오늘에 이른 우리 당이 80년력사를 총화하면서 무한한 긍지를 안고 자부하게 되는것은 운명을 함께 할수 있는 충직한 무장력을 가지고있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우리당 투쟁사의 분수령이라고도 할수 있는 변혁의 새시대는 당의 결심을 절대적인 진리, 지상의 군령으로 받아들이고 오직 완벽한 집행으로만 화답해온 우리 군대의 혁명적풍모와 대중적영웅주의, 결사적인 투쟁정신이 응결된 성스러운 시대입니다.
근년에만도 적들과의 첨예한 대결전으로부터 재해복구, 수도와 지방을 아우르는 대건설에 이르기까지 인민군군인들이 참전하지 않은 중대전역을 생각할수 없으며 또 그 실행에서 우리 군대가 당과 인민의 기대에 어긋난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자신께 있어서, 우리 당에 있어서 군대는 명실공히 힘이였다고, 불굴하는 정신력으로써, 불패하는 강력으로써 군대는 항상 우리 당에 시련을 이기는 힘, 미래를 당겨오는 힘을 배가해주었다고 하시며 우리 인민군대의 전설적인 공적과 력사적지위를 가장 값높이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혁명투쟁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기록된 당 제9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5년간 조국보위, 혁명보위, 인민보위의 전초에서,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지키는 준엄한 전장에서, 또한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당의 명령지시를 받들어 피와 목숨, 땀으로 거대한 성과를 쌓아올리고 무수한 영웅적위훈을 기록한 우리 인민군대를 본 대회의 명의로 높이 평가하자는것을 정중히 제의하시여 시대와 인민의 열광어린 경의속에 자랑스러운 그 이름을 빛내여주시였다.
우리 당의 령도아래 간고한 투쟁으로 개척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위업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전진을 계속하고있는 오늘도 인민군대는 시대와 혁명의 전위에 튼튼히 서서 그 핵심적, 견인기적역할에 한점 아쉬움없이 모든 힘을 다하고있다.
천하제일의 위대한 수령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전설적이고 전능한 군대,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있어 주체혁명위업은 백년, 천년 끄떡없고 전면적국가부흥의 실현은 확정적이며 이 땅우에 인민의 리상사회가 반드시 일떠서리라는것은 진리이고 과학이다.
그 이름 세세년년 영광으로 빛나라, 영웅적조선인민군이여!
전국인민들의 복리를 꽃피우는 거창한 혁명이 개시되던 그날 위대한 령장께서 하신 열렬한 호소가 투쟁에서 또 투쟁에로 나아가는 그대들을 오늘도 힘차게 고무하고있다.
《인민군장병들!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고 보위하며 우리 당의 숙원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전위에서 언제나 용감히 싸우라!
당과 조국과 인민은 우리 군대를 믿는다!
오늘의 이 거창한 투쟁에 떨쳐나선 관병들은 위대한 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강인한 투사들로 영원히 기억될것이다.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
우리의 성스러운 투쟁을 향하여 앞으로!》
애국의 열망, 위민헌신의 숭고한 뜻이 세차게 고동치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호소를 따라 기세충천 용진하는 우리 인민군대의 혁혁한 공훈에 받들려 이 조선의 존엄과 인민의 영광은 끝없이 빛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