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구축함 《최현》호 취역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축하연설
남포조선소 로동계급과 선박 및 국방공업분야의 과학자,기술자,일군들!
우리 해군사에 영광스러운 첫 항적을 새길 구축함 《최현》호의 지휘관들과 해병들!
조선인민군 해군 지휘관들과 전체 관병들!
동지들!
오늘은 백마디,천마디로도 그 의의를 미처 다 표하지 못할 대단한 감격을 마주한 날입니다.
우리스스로도 놀랍게 인정하고있는 강력한 해군전투체계인 이 구축함이 드디여 해군에 취역하여 조선의 신성한 해상주권과 령공을 지키는 수호의 새 력사가 시작되게 됩니다.
최강력의 함선을 바라온 우리 해군의 모든 세대들과 아름답고 소중한 이 땅의 모든것이 부디 지켜지기를 원하는 마음들이 고대하여온 이 순간 나는 먼저 열렬한 애국의 마음으로 불철주야 헌신해온 남포조선의 로동계급과 선박 및 국방공업분야의 인재들과 일군들에게 다시한번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강렬한 열망과 포부를 안고 떠올리는 미래의 우리 해군의 모습을 종이우에서 바다우로 옮겨그린다는것이 결코 헐치는 않은 일이지만 우리는 지금 그것을 빠르게 해나가고있습니다.
우리는 해군력사상,건군사상 처음으로 되는 구축함을 건조해내고 시험하는 모든 과정을 통하여 우리 함이 가장 완벽한 복합적인 작전전투능력을 보유하였다는 만족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구축함 《최현》호는 그 어느 수역에서도 믿음직하게 작전임무를 수행할수 있는 신뢰할만한 함선이라고 당당히 자부할수 있습니다.
첫걸음부터 자체의 힘으로 완전히 새로운 대형함선을 만들어내고 우리의 무장체계들을 탑재할것을 구상하고 시작하였기에 우리는 이 함에 독보적인 기술과 위력을 부여할수 있었으며 그 속도를 믿기 어려운 정도로 당길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우리 식의 해군건설원리와 독창적인 개념들을 수용한 각이한 계렬의 구축함,순양함들을 건조하여 도입하는데서 불가극복의 기술적장벽은 더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확언할수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우리 함선공업의 모든것이 자립적이고 실정에 부합된 든든한 토대를 갖추었으며 함운용에서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최대한의 효률성을 보장할수 있는 방법론도 확고히 습득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는 어떠한 제약도 받음이 없이 각이한 해상 및 수중전투체계들을 건조하여 연안과 원양수역들에 배비할수 있는 단계에로 이행하고있습니다.
그처럼 방대한 계획들을 마음먹었던 이상의 현실로 전환시키는 성과들을 우리 조선업부문을 비롯하여 국방공업부문 전체 과학자,기술자들과 로동계급,일군들이 자기 지혜,자기 기술과 단합된 힘으로 이루어냈습니다.
동지들!
모든것이 변하는 우리의 시대에 지금 우리는 가장 빠르고도 뚜렷한 변화를 해군에서 목격하고있습니다.
기필코 해군을 변화시킬것이라고 선포한 때로부터 불과 3년안팎에 우리 해군은 70여년의 진부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출발한 첫 기슭에 다시 서보면 해군현대화는 사실상 령에서부터 시작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군사장비면에서 볼 때 우리 무력의 군종들가운데서 가장 약했던 군종은 해군이였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바다는 해병들의 결사의 수호정신과 무쌍한 용감성만으로 지켜져왔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이제는 변했습니다.
우리 해군의 전투력은 상상을 초월하는 경이적인것으로 될것입니다.
오늘의 함인계의식은 우리 해군이 변해가는 속도를 실측할수 있는 하나의 사변입니다.
함선우세,해상우세를 믿고 끊임없이 도발해오는 해적무리들을 무비의 전투정신으로 전률케 한 영용한 우리 해군에 현대적인 함선을 장비시켜주게 된것이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2026년 6월 23일은 무적의 전함으로 신성한 해상주권을 수호하는 새로운 해군력사의 첫 페지가 되였습니다.
당연히 생길수밖에 없는 고민이라 할수 있겠지만 지금의 걱정은 이같은 대형전투함선을 계류할 기지가 없는것입니다.
행복한 고민거리가 생긴셈입니다.
지난 시기에는 그러한 기지를 필요로 하지 않았다고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현대적인 해군기지건설이 절박하고도 필수적인 과제로 부상하였습니다.
결코 땅과 바다가 넓어져서가 아닙니다.
연안의 수심이 얕아져서도 아닙니다.
그 필요성이 부상한것은 우리의 뜻이 커졌기때문입니다.
이것이 변화입니다.
이러한 현실적요구자체가 우리 리상의 높이가 달라진데 대한 명백한 립증입니다.
바로 어제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는 우리 해군함대들에 새로운 기지들을 건설하는 문제를 토의하고 결정하였습니다.
우리 해군의 변화는 단순히 함선이 대형화되고 장비가 현대화되는데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변천으로 되고 가장 의미있는 발전으로 되는것은 우리 해군의 지위와 임무,행동수역의 범위와 그 결과가 달라지게 되였다는것입니다.
우리 해군이 연안방어의 무력으로 존재하던 시기는 이제는 엄연한 과거로 되여버렸습니다.
해군은 전략적수단을 갖춘 군종으로 당당히 성장하고있으며 해군의 핵무장화는 자기 리정을 정확히 밟아가고있습니다.
이는 강력하고 신뢰할수 있는 핵전쟁억제력을 더욱 분명히 함으로써 우리 국가핵무력의 다각적이며 효과적인 운용을 실현하고 해상방위와 전쟁억제를 위한 군사활동에서 주도권을 확고히 쥘수 있게 하는 매우 중요한 전략적과정으로 됩니다.
조선인민군 해군에는 자기의 전함들을 목적하는 임의의 수역에로 진출시킬 항속력이 주어졌으며 적수국의 군사자산들과 기지들이 전개되여있는 수역들에 대한 순시와 선제구축의 의무가 부여되고있습니다.
이제는 우리 국가의 안전을 위협하는 해상과 수중에서의 모든 침략적인 시도들이 우리 함대들의 전과를 확대시켜주는 결과로 이어지게 되여있습니다.
동지들!
구축함 《최현》호가 일으키는 파도는 그릇된 관행으로 얼룩진 력사를 밀어내는 첫 격류가 될것이며 우리의 적수들은 감당하기 어려운 두려움과 불안을 안고 우리 함의 성능과 위력을 확인하게 될것입니다.
우리는 《최현》호에 이어 《강건》호도 곧 작전에 투입시킬것이며 뒤따라 1만t급전략함선들도 련속 바다에 띄우려고 합니다.
우리 전투함선들의 련이은 출현과 그어가는 자리길들은 국가해상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지역의 군사적균형에 변화를 가져올것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함으로써만이 우리 국가의 안전,이 나라의 오늘과 미래가 더욱 철저히 지켜질수 있습니다.
새로운 발전국면을 맞이한 우리 해군은 새로운 출발점에서 새로운 시대적사명을 걸머졌습니다.
우리는 가장 민감한 전략자산들을 가장 중요한 해역에 전개하는 당사국으로서 공화국의 주권과 동북아시아의 안전환경,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데서 원칙적이고도 책임적인 의지를 보여줄것이며 보다 새롭고도 큰 기여를 할것입니다.
동지들!
해군의 변화발전속도는 국력의 장성속도를 대표하며 해양에서의 지위는 국가의 강대성을 규정한다고 간주합니다.
반드시 우리는 이 《최현》함과 같은 우월한 전투함선들을 상징적인 몇척이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한만큼 가져야 합니다.
용기있는 도전으로 오늘에로 온것처럼 이 력사적이며 운명적인 과제들을 수행함에 계속 총매진해서 해군의 작전능력을 빠른 기간내에 전략적인 수준으로 향상시켜야 합니다.
우리는 새 5개년계획기간에 1만t급순양함들을 포함하여 《최현》급이상의 수상함을 매해 2척씩 무어내며 호위함들과 특수용도함선건조,수중무기체계개발생산을 비롯하여 해군전력건설에 관한 제반 계획들을 정확히 집행하여야 합니다.
우리 함선공업이 빠르게 숙성해가는것도 고무적이지만 이를 기쁘게 바라보며 자기 힘에 대한 긍지를 느끼는 사람들의 의식이 변하고있는것이 더욱 기쁩니다.
함선공업혁명의 초행길을 앞장에서 헤쳐오면서 억세여졌고 불가능을 기적으로 만들며 더 슬기로워진 우리의 강력한 연구집단과 주체적함선공업은 우리 해군력의 상징을 해마다 새롭게 갱신할것입니다.
앞으로 건조하는 함선들의 무장체계구성을 군사적측면에서의 현실적요구와 발전적견지에서 계속 향상시켜나갈것입니다.
앞서도 언급했지만 규모가 크고 다기능화된 해군기지창설에 박차를 가하며 해군의 작전지휘와 해군문화의 중심지로 될수 있는 현대화된 항구도시를 일떠세우는 사업도 추진하여야 합니다.
동지들!
강자로 솟구치고 승자로 영존하는 운명의 조타를 우리가 잡고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수천㎞ 떨어진 대양에서 자기의 국력을 그대로 과시할수 있는 국방맹주로 부상할것입니다.
이미 출발한 행정에서 순간도 멈춰서지 말아야 하며 더 크고 더 힘찬 보폭을 내짚어야 합니다.
《최현》호의 지휘관,해병동무들!
어머니조국은 동무들에게 조선의 힘과 웅지가 비낀 창과 방패를 쥐여주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안녕과 영광을 위하여,조선인민군 해군의 존엄과 명예를 위하여 새시대가 열어준 수호의 새 항로를 따라 힘차게,보란듯이 그리고 용감히 전진해나갑시다.
동지들!
우리 해군력사의 이 결정적인 순간을 모두 함께 열렬한 박수로 다시한번 축하합시다.(전문 보기)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우리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 조선로동당 중앙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전략적과제들과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어놓아야 할 관건적인 2026년도 당 및 국가정책집행정형을 중간총화하고 하반년도 사업중심과 투쟁방향을 확정 하며 사회주의건설전반을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궤도에 올려세우는데서 절실한 현안문제들을 토의결 정하기 위한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였다.
전원회의는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중앙과 지방의 지도적기관 책임일군들, 중요공장, 기업소 당, 행정책임일군들, 조선인민군 주요지휘관들이 참가하는 확대회의방식으로 운영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은동지께서 전원회의를 사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정치국 위원들로 집행부가 구성되였다.
전원회의에서 상정토의된 의정들은 다음과 같다.
1. 2026년도 주요당 및 국가정책집행정형중간총화에 대하여
2.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개변시킬데 대하여
3. 시, 군인민위원회들의 역할을 높이기 위한 일련의 조치에 대하여
4. 조직문제
전원회의는 상반년도 당 및 국가정책집행정형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심의하였다.
당중앙위원회는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책임적인 시발로 되는 2026년 상반기에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달성된 중요한 성과들과 국가사회전반의 주도적흐름으로 되고있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배가된 분발력과 전진기세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전원회의는 우리 당의 백승의 령도력과 전투력의 근본담보인 혁명적인 사상정신과 투쟁원칙을 고수하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전면적발전기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며 상반년기간에 발로된 일부 결함들과 부정적페단들을 시초에 극복하고 근절하면서 새로운 혁신의 기상, 계속적인 변화의 추이를 부단히 고조시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원회의는 새로운 전망계획기간 당과 국가의 중대전략사업으로 선정된 석탄공업부문의 기술적, 문화 적갱신을 철저히 실행하기 위한 대책들이 반영된 보고와 토론들을 청취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석탄공업부문을 추켜세울데 대한 대책들이 새 5개년계획완수의 중심고리를 성과적으로 해결하고 우리 경제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담보할수 있게 하는 가장 현실적인 조치라는데 대하여 일치하게 강조하였다.
특히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킬데 대한 구상은 근로하는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절대의 복무로 일관된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빛나는 구현이고 가장 혁명적인 정책이며 김정은동지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용단이라고 전적인 지지찬동을 표시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석탄공업지구들에서 일어날 거창한 변화는 국가의 부흥과 번영,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투쟁하는 우리 일군들의 안목과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다시금 똑똑히 새겨주고있다고 하면 서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드팀없는 실천과 계속적인 결과로 받들어나갈것을 전원회의앞에 엄숙히 맹세다지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국이 변혁하고 진보하는 시대에 석탄공업부문에 남아있는 세기적인 락후성을 털어버리는 문제는 새로운 5개년계획의 성과적완수만이 아니라 국가경제의 전망적발전을 위한 차기 중장기계획수행에서도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전략적문제이며 우리 당이 탄부들과 한 약속이고 지체없이 전개해야 할 절박한 과제이라고 강조하시면서 《지방발전 20×10 정책》대상건설과 함께 석탄공업부문전반을 기술적으로, 문화적으로 개벽시키는 또 하나의 새로운 전선을 전개하기 위한 방향적문제들을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현 단계에서 석탄공업발전과 관련하여 특별히 중시하고 힘을 넣어야 할 과제는 탄전의 주인이며 생산의 담당자인 탄부들의 살림집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는것이라고 하시면 서 전국의 탄광마을을 개변하는 사업은 온 나라 농촌살림집들을 개변시키는것 못지 않게 거창하고 방대 한 대건설사업이며 지방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새로운 령역인것만큼 처음부터 잡도리를 크게 하고 면밀한 작전과 준비를 선행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이를 위해서는 탄광지구건설지휘부를 중앙과 도들에 강력히 조직하고 설계와 시공력량을 튼튼히 꾸리며 설비와 자재, 수송보장과 같은 준비사업을 착실히 하여 명년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건설투쟁은 인민경제의 생명선을 지켜 혁명의 년대마다 고귀한 땀과 열정을 아 낌없이 묻어온 탄부들을 위하고 석탄공업전반을 3대혁명화하는 중대공정으로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 면서 탄광지구의 특성과 현대성, 선진성의 요구에 맞게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의 설계를 잘할데 대한 문 제, 천성청년탄광을 현대화된 표준탄광으로 꾸리고 이 지구를 탄광문화의 새로운 본보기로 개변시키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전개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이 사업의 성과적실행을 담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전원회의는 석탄공업부문의 기술적, 문화적갱신이 공업의 전망문제해결을 가속화하여 경제전반을 급 속히 장성시키는데서 중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며 가장 선진적인 로동계급의 새 생활, 새 문화가 시대의 중심에 뚜렷이 자리잡는 대경사, 당 제9기기간 인민이 제일로 반기고 환호하는 우리 국가의 새로운 변화로 될것이라고 확신하면서 김정은동지의 혁명적인 구상과 의도를 반드시 빛나는 현실로 전환시킬 전당의 드팀없는 의지를 확인하였다.
전원회의는 시, 군인민위원회들이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단계를 지역별로 힘있게 주도할 수 있게 사업체계와 질서를 합리적으로 정연하게 세우고 실천적요구에 맞게 해당 권능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들을 연구한 정형을 청취하고 심의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나라의 전면적발전을 떠받드는 전략적보루인 시, 군의 자립적이며 다각적인 장성을 견인하는 주권적, 행정적집행기관인 인민위원회들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문제를 중요당회의의 독립의정으로 설정한 당의 의도와 어긋나게 대책연구과정에 발로된 편향들이 비판총화되였다.
본 전원회의는 심의에 제기된 대책적문제들이 당중앙의 정책적의도와 당적원칙에 부합되게 연구작성 되였다고 인정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조직문제가 토의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을 소환 및 보선하였다.
한상만동지, 권성환동지를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에서 위원으로 보선하였으며 김영을동지를 당중앙 위원회 위원으로 직접 보선하였다.
백은철동지, 리윤수동지, 최철웅동지, 고한섭동지, 장경남동지를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으로 보선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을 소환하였다.
직무변동관계로 김재룡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에서 소환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을 소환 및 보선하였다.
리호림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으로 보선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를 소환 및 선거하였다.
김재룡동지를 당중앙위원회 비서에서 해임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조용원동지를 소환하여 당중앙위원회 비서로 선거할것을 본 전원회의에 제의하시였다.
공화국헌법 제6장 제90조에 근거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권능행사에 따르는 김정은동지의 간부조동제의는 당중앙위원회 위원들의 전원찬성으로 가결되였다.
헌법 제6장 제96조에 따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 소집되는 최고인민회의에서 선거하게 되며 헌법 제99조에 근거하여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이 최고인민회의 휴회중 상임위원회사업을 맡아하게 된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을 해임 및 임명하였다.
김재룡동지, 한광상동지를 당중앙위원회 부장에서 해임하고 조용원동지를 조직지도부장으로, 리호림 동지를 경공업부장으로 임명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인민군총정치국 조직부국장 박희철소장의 부정부패혐의를 조사하기 위 하여 그를 법기관에 넘길것을 결정하고 김영을소장을 총정치국 조직부국장으로 새로 임명할데 대하여 결정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현 단계에서의 당 및 국가정책방향과 앞으로의 단기적 및 중장기적인 투쟁과업들을 밝힌 김정은동지의 중요결론이 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대회가 제시한 5개년의 전망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함에 있어서 관건적인 올해 투쟁의 성격과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새 단계의 발전방향과 계획목표를 확정하고 전당과 전체 인민을 그 집행에로 총발동하기 위한 필수적인 사업들을 조직지도한 제9기 당중앙위원회의 상반년기간 사업정형과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이룩된 성과들에 대하여 개괄하시였다.
특히 당대회결정에 호응해나선 우리의 로동계급과 청년들의 격앙된 열의와 집단적인 혁신이 오늘의 새로운 발전국면에 있어서 매우 고무적인것으로 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지금 강인한 의지와 견인불발의 투쟁으로써만 헤쳐나갈수 있는 초행길을 개척하고있으며 새 전망목표달성을 위하여 힘차게 시작을 뗀 우리의 투쟁은 이제 하반년기간 용기와 전력을 다해 올해 계획한 과업들을 완벽하게 수행할 때라야 비로소 의미있는 첫 성과로 이어질수 있다고 하시면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 제9차대회 결정을 받들고 새 출발을 할 때처럼 충천한 투쟁기세와 고도의 분발력을 견지할데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결론에서는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의 첫해 투쟁을 보다 강력히 추진하는데서 경제지도기관들과 인민경제부문앞에 나서는 제반 과업들과 실행방도들이 언급되였다.
이와 함께 국가적으로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생태환경보호기관들과 법기관들의 역할을 강화하고 각급 재해방지기관들의 재해위기대응능력을 높이며 경공업부문에서 소비품들의 질을 개선하고 현대적인 경공업공장들을 건설하는 사업을 계획적으로 추진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지적되였다.
결론에서는 과학과 문화의 모든 부문에서 올해 사업계획, 정책적과업들을 성과적으로 완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자기 분야의 발전을 위한 전환적인 국면을 열고 국가의 부흥번영과 인민의 복리증진에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결론에서 국가방위력을 더욱 가속적으로 강화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국가의 확고부 동한 정책적립장을 재천명하시였다.
올해에 들어와서도 미국과 한국은 지역내 무력증강 및 현대화책동을 날로 로골화하면서 한국의 핵잠 수함보유까지 추진하고있으며 우리 국가를 정조준한 군사연습들과 정탐행위들을 때없이 감행하며 조선 반도정세를 극도로 악화시키고있다.
보다 위험한것은 미한이 핵, 재래식통합태세 등 핵요소를 동반하여 우리 공화국을 공격하기 위한 핵전쟁기구인 《핵협의그루빠》의 군사적모의판을 또다시 벌려놓은것이다.
지금까지 진행된 여섯차례의 모의판들에서는 전쟁방식과 임무절차, 훈련과 운영요소에 이르기까지 세분화, 구체화된 핵전쟁각본이 작성되였으며 이것은 조선반도정세를 각일각 핵전쟁의 문어구에로 떠밀고있는 이 기구의 범죄적성격에 대한 뚜렷한 반증으로 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제국주의와의 대립이 불가피한 우리 혁명의 특수성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조성된 지정학적위기에 대처하여 강력하고 절대적으로 신뢰할수 있는 자위적억제력을 보다 확대강화하기 위한 사업들을 더욱 공세적으로 추진시켜나갈것이라는 우리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을 다시금 명백히 천명하시였다.
전원회의는 공화국군사주권의 핵심이고 전쟁의 억제 및 수행전략실행에서 중추를 이루는 핵무력을 끊임없이 확대강화하고 핵보유국지위를 철저히 행사하는것이야말로 복합적으로 변화하는 예측불가능한 국제군사정치형세에 주동적으로, 자신있게 대처할수 있는 가장 정확하고 유일한 길이라는데 대해 일치하게 인정하였다.
결론에서는 보다 정교해진 핵기술이 우리 전쟁억제력의 전망적발전에서 노는 지위와 역할에 대한 평 가가 있었으며 그를 토대로 한 보다 방대하고 혁신적이며 고무적인 계획들이 가속적으로 실행될것이라 는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력한 국방자산들을 더욱 늘여나가기 위한 사업을 계속 멈춤없이, 철두철미 우리 식으로, 세계를 압도할수 있는 수준을 목표하여 강력히 실행해나갈데 대한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특히 당중앙군사위원회 4월4일결정에 따라 진행하게 되는 1만t급전략유도탄순양함건조사업에 박차 를 가하며 우리 군대의 전투력강화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위력한 상용무기들을 개발, 생산하기 위한 투쟁에 큰 힘을 넣어야 한다.
우리 군대의 핵심전투력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군수공업기업소들과 중요군수품지표생산기업소들을 신설 및 개건현대화하기 위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년차별로 강하게 밀고나가야 한다.
결론에서는 인민군대 각급의 전투력제고에서 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제반 과업들이 제시되였 다.
특히 각급 당위원회들과 정치기관들이 군인대중의 정신력을 배양하기 위한 당정치사업을 강화하여 모든 군인들을 당과 조국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투철한 계급의식, 주적의식을 지닌 사상과 신념의 최강자들로 억세게 키울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결론에서는 현재 추진중에 있는 남부국경요새화공사를 질적으로 완결하고 해군함대들에 새로운 기지 들을 건설하는것을 비롯하여 국가방위력강화에 필수적인 군사기지, 대상건설에 힘을 넣을데 대하여 지 적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대적투쟁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 반제자주력량과의 련합전선을 강화하며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대외정책적립장을 다시금 천명하시였다.
제2차 세계대전후 그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패권세력의 날강도적이며 무제한한 지정학적탐욕과 힘의 람용으로 하여 세계적범위에서 보통의 개념과 상식으로는 상상할수 없는 엄청난 사건과 사변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전쟁과 류혈, 정치경제적불안정사태가 보편화되면서 자주세력과 지배세력사이의 진영대결이 가열되고있는것이 극히 첨예하고 가변적인 현 국제정세의 특징이다.
미국의 무차별적인 강권행위가 그 추종세력에게 매우 위험한 영향을 주고 그 후과로 유럽과 중동의 류혈적인 정세가 더욱 악화되는 속에 아시아의 전패국인 일본이 지금의 혼란스러운 형국을 군사대국화를 제한하는 온갖 족쇄를 풀어버릴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삼아 뻐젓이 전쟁국가로 탈바꿈을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국제사회의 강력한 반발과 심각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있다.
미국우선주의와 유태복고주의, 우크라이나신나치즘과 일본군국주의와 같은 현대판국수주의가 더욱 횡 행하고 서로 결탁하면서 온 세계가 전쟁과 류혈참극에 말려들었던 한세기전의 참혹한 상황을 련상시키 는 국제적인 불안정사태를 몰아오고 국제법우에서 특정국가의 독단과 전횡이 판을 치는 오늘의 현실은 우리의 모든 정책적선택과 걸어온 로정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다시금 확인시켜주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오늘의 이 복잡한 정세와 엄연한 지정학적현실을 외면할 권리가 없으며 또 외면해서도 안된다고 하시면서 힘이자 곧 국권이고 국위이라고, 우리 국가의 주권과 안전은 강한 힘에 의하여 철통같이 담보되여왔고 앞으로도 불변할것이라고, 이러한 우리의 견해에는 수정할것도 보충할것도 없으며 이는 우리 당의 장구한 반제투쟁사가 내린 총적결론이라고 강조하시였다.
대외사업부문에서는 모든 대외관계를 국익수호와 부국강병에 복종지향시키는 견지에서 주동적으로 활 기있게 전개해나가야 한다.
특히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공인한 우리 당의 대적투쟁원칙을 철저히 견지하여야 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각급 당조직들이 대중의 무궁무진한 힘, 사상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는것을 당 사업의 근본핵으로 틀어쥐고나가며 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정치사업방법에 의한 지도로, 방향적, 방법적지도로 확고히 전환시켜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인 올해 투쟁과업의 성과적완결을 담보할데 대하 여 언급하시였다.
결론에서는 당 제9기기간에 석탄공업부문의 세기적변혁을 반드시 이룩하며 시, 군인민위원회들의 기 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제고하는데서 견지해야 할 원칙적문제들이 재삼 강조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가장 정당하고 성스러운 리상의 실현을 위해 항상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전진하는 우리에게는 한해한해가 귀중하고 그 한해를 이루는 달들과 날들이 소중하다고 하시면서 모두다 거창한 창조와 변혁에로의 긍지높은 로정에 조국과 인민에 대한 진함없는 복무정신과 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열정을 아낌없이 쏟으며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김정은동지의 강령적인 연설은 만장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전원회의에서 하신 김정은동지의 중요결론의 전문은 당내본으로 출판되여 각급 당조직들에 배포되게 된다.
국가와 인민을 위해 채택한 당결정집행에 양보없이 철저하고 난관극복에 동요없이 과감하며 부족점과 편향시정에 주저없이 단호한 투쟁기풍과 방식으로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새로운 변혁을 창조하자는 전원회의 기본정신에 립각하여 부문별협의회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의 지도밑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3차 정치국회의가 6월 22일에 소집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부문별협의회들에서 집체적토의를 거쳐 심의에 제기한 건설적인 의견들과 중 요대상건설관련예산심의조의 사업보고를 검토하고 결정서초안들을 최종확정하였으며 그 결과를 본 전원 회의에 보고하였다.
전원회의는 결정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하여》, 《시, 군인민위원회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세울데 대하여》를 일치가결로 채택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26년 6월전원회의는 국가발전의 긍정적추이를 확고히 틀어쥐고 보다 과학적이고 공세적인 전진방식과 투쟁원칙, 철저한 집행력으로써 새로운 단계의 혁신적목표를 지향한 올해 주요정책과제들의 성과적완결을 실속있게 담보하며 공화국의 절대적존엄과 불가역적지위를 만반으 로 더욱 공고화해나가려는 당중앙위원회의 엄숙한 정치적의지와 원숙한 지도력을 뚜렷이 과시하였다.(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우리 어버이의 마음속엔 오직 인민뿐
오늘 우리 조국땅에서는 인민들의 복리를 비약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들이 끊임없이 전개되고 그 하나하나가 빛나는 결실로 이루어지는 감동깊은 화폭이 펼쳐지고있다.
미처 다 꼽아볼수 없을 정도로 늘어나는 눈부신 실체들에 인민들에게 무엇인가 하나라도 더 안겨주고 최상의것만을 마련해주기 위해 늘 고심하시며 불철주야로 헌신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진정이 얼마나 뜨겁게 어려있는것인가.
오로지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과 정의 세계를 전하여주는 하많은 이야기들가운데는 지난 4월의 가슴뜨거운 사연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구상과 의도에 맞게 인민생활향상에 선차적힘을 넣어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혜택을 마음껏 누리며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여야 한다.》
지난 4월 19일이였다.
당중앙위원회의 해당 부서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경공업문제와 관련하여 주시는 가르치심을 받아안게 되였다.
당 제9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된 이후에도 당과 국가의 크고작은 일들을 돌보시느라 드바쁜 나날을 보내고계시는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였다.
4월에 들어와서만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으로, 개업을 앞둔 화성지구 4단계 구역의 봉사시설들에로 그리고 나라의 국방력강화를 위하여 화선에로 헌신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강대한 조국,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그렇듯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는 속에서도 인민생활과 관련한 문제를 한시도 마음속에서 떼여놓지 않고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여서 일요일의 휴식도 마다하시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것 아니랴.
당 제9차대회가 경공업부문앞에 제시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지난 시기 당에서는 인민생활을 하루빨리 향상시키는데서 경공업부문이 맡고있는 위치와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기때문에 나라의 자금사정이 아무리 어려워도 경공업부문의 생산토대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아낌없이 보장해주어 적지 않은 경공업공장, 기업소들을 일신시켰다고.
경애하는 그이의 가르치심을 새길수록 일군들의 가슴은 세찬 격정으로 끓어번지였다.
경공업은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제공하는데서 절대적인 몫을 차지한다.하기에 인민생활향상을 제일가는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나라의 경공업발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그이의 현명한 령도와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에 떠받들려 조국땅 방방곡곡에 경공업공장들이 현대적으로 일떠서거나 훌륭히 개건되여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한 생활을 보장해줄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고 인민들이 반기는 제품들이 생산되여 나오게 되였다.
최근시기만 하여도 40개의 시, 군들에 《지방발전 20×10 정책》의 고귀한 실체들인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섬으로써 지방인민들의 물질적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는 확고한 발전전망을 열어놓았다.
아직 부족한것이 많고 사회주의건설의 방대한 투쟁과업들이 나서고있지만 지방인민들의 숙망이자 우리 당의 숙원이라는 절대불변의 의지를 지니시고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실행을 위하여 헌신의 로고를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으로 지방공업혁명의 장엄한 포성을 울려주신 때로부터 이 땅의 날과 달들은 전국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새 생활, 새 문명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이어져왔다.
때로는 찌는듯한 무더위속에서 지방공업공장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며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건설할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기도 하시고 때로는 현지에서 지방발전사업협의회를 소집하시고 3대건설과제를 새롭게 추가할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쳐주기도 하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건설장들에서 124련대의 기발을 휘날리며 인민의 창조물을 일떠세우는 군인건설자들에게 긍지로운 지방발전혁명의 투쟁에 떨쳐나섰다는 중대한 책임감에 무한히 충실할데 대한 믿음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쉬임없이 걸으신 현지지도의 그 자욱자욱,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보아주신 형성안들, 인민들에게 더 좋고 훌륭한것을 안겨주시려 주신 가르치심들을 진정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실지로 인민들에게 만복이 차례지게 하시려 정력적으로 헌신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와 사랑의 손길에 의해 지방공업공장들이 짧은 기간에 일떠서 갖가지 제품들을 꽝꽝 생산해내는 희한한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
국가의 부강발전을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친 우리 당에 있어서 추켜세워야 할 부문, 품을 들여 추진해야 할 일이 그 얼마이랴만 우리 인민에게 가장 큰 복락을 안겨주는것을 최고의 숙원으로 간직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인민소비품생산토대를 부단히 강화하는데 투자와 공력을 아끼지 않으시였다.
마음속에 언제나 사랑하는 인민을 안으시고 끝없는 심혈을 기울여 그처럼 짧은 기간에 나라의 경공업발전에서 커다란 비약을 안아오시였건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으시였다.
당에서 품들여 마련해준 경공업부문의 생산토대가 견본으로, 자랑이나 하기 위한것으로 남아있게 해서는 절대로 안된다는것, 경공업부문에 구축된 생산토대가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실질적으로 은을 내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그날 경공업제품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단 한개의 경공업제품을 만들어도 세계적인 발전추세에 맞게,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게 만들라는것이 당정책이고 당중앙의 의도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의 신뢰를 받지 못하는 제품은 아무리 많이 생산하여도 필요없다!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게!
뜻깊은 회의장들에서도, 현지지도의 길에서도 울리고울린 그 당부와 더불어 인민의 재부들이 끊임없이 늘어나고 인민의 웃음꽃은 나날이 활짝 피여나지 않았던가.
위대한 사랑의 메아리마냥 너무도 익히 들어온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간곡한 당부를 다시금 가슴깊이 새겨안는 일군들의 격정은 참으로 컸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시는 뜻깊은 말씀이 일군들의 가슴을 또다시 세차게 울리였다.
《나는 어떻게 하면 인민들의 생활을 하루빨리 향상시키겠는가 하는데 대하여 항상 사색하고있으며 어느 한순간도 심중에서 인민생활문제를 내려놓은적이 없습니다.》
이렇듯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가 이 세상 어디에 또 있으랴.
인민의 행복을 위함에 헌신분투하는것을 자신의 가장 신성한 의무로, 숭고한 사명감으로 간직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터치실수 있는 진정이 아니랴.
정녕 자신의 열과 정을 다하여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불같은 열망의 세찬 분출이였다.
자식을 위한 천만고생을 천분으로, 보람으로 삼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우리 인민모두를 소중히 품어안으시고 부럼없는 행복만을 안겨주시기 위해 헌신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의 꿈과 리상실현을 위한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부단히 내세우시고 과감한 실천으로 이루어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불같은 헌신을 목격하며 온 나라 천만인민은 리상으로 그려보던 아름다운 미래가 눈앞의 현실로 펼쳐지고있음을 뜨겁게 절감하고있다.
당을 어머니라 부르는 이 땅의 천만자식들, 오로지 당을 따라 만난을 헤쳐온 우리 인민에게 끝없는 행복과 번영하는 강국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주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을 위해 그토록 자신을 깡그리 바치시건만 쏟고쏟으시는 사랑과 정이 부족한것만 같으시여 새로운 설계도를 끊임없이 펼치시며 인민을 위한 창조의 재부들을 마련해가시니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오직 인민밖에 모르는분이시다.
오로지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결한 진정의 세계는 위민헌신으로 끝없이 이어지고있거니 그이의 거룩한 자욱을 따라 이 땅에는 영원히 인민의 세월이 흐르고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와 더불어 우리의 래일은 더더욱 눈부시게 빛을 뿌릴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의 높이이자 국력의 높이이다
오늘 우리 당은 나라의 모든 시, 군을 문명부강한 사회주의국가의 전략적거점으로, 자기 고유의 특색을 가진 발전된 지역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투쟁을 강력히 인도하고있다.
조국땅 곳곳에 솟아난 전변의 실체들은 지방발전의 기초를 만반으로 다지며 지방인민들에게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보장해주는것을 중요한 력사적과제로 내세우고 과감히 실천해나가는 우리 당의 독창적인 국가건설사상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더 많은 혜택을 안겨줄 우월한 정책과 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끊임없이 늘여나갈것이며 인민들이 꿈속에서도 그려보는 부흥번영의 리상사회를 최대로 앞당겨올것입니다.》
위대한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지방혁명의 전면적인 확대고조를 향한 오늘의 투쟁에서 우리모두가 지침으로 삼아야 할 절세위인의 고귀한 가르치심이 있다.
지방의 발전이자 국가의 발전이며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의 높이이자 국력의 높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나라의 모든 시, 군을 자급자족하고 잘사는 지역으로 만들어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적복리를 끊임없이 향상시키고 국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지방인민들의 복리를 끊임없이 증진시키는것은 수도와 지방의 격차를 완전히 해소하고 문명부강한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선차적인 요구이다.
수도의 발전면모만을 가지고 국가의 강대함을 론할수 없다.지방의 생활수준, 지방의 문명도는 국가의 발전정도를 표현하는 중요한 척도이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속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자는것이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진수이다.
지금 전국의 많은 시, 군들에 현대적인 경공업공장들이 일떠서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경제토대가 구축되고 지방공업의 경쟁력이 높아졌으며 지방에 대한 인식령역에서도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있다.불과 2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전국의 5분의 1에 달하는 지역에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세차게 울림으로써 물질경제생활면에서 지방인민들이 도시사람들수준에 이를수 있다는것이 정설이다싶이 되였으며 여기에 여러 시, 군에 현대적인 종합봉사소와 병원들도 훌륭히 건설됨으로써 중앙이 지방을 부러워하게 할수 있는 전망이 펼쳐졌다.
오늘 우리 인민은 이룩한 성과에 만족함이 없이 이제부터 모든것이 시작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지방을 발전시켜 문명개화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지방발전정책실행 3년째인 올해에 나라의 20개 지역에 지방공업공장들과 함께 보건시설, 종합봉사소들을 다같이 일떠세워 전국의 시, 군들의 근 3분의 1이 개벽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다.이처럼 지방의 변혁을 다계단으로 안아옴으로써 지방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복리향상에 기여할 물질문화생활령역이 부단히 확대되고 수도와 지방의 생활상격차가 없어지게 되면 전국인민이 다같이 잘사는 문명하고 부유한 나라는 이 땅우에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
지방인민들의 복리를 끊임없이 증진시키는것은 지방부터 발전시켜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아래에서부터 우로 올라가면서 강화되는 나라가 바로 우리가 리상하는 사회주의국가이다.
개개의 성돌이 모여 굳건한 성벽을 이루듯이 전면적국가발전을 이룩하는데서 지방발전이 차지하는 몫은 매우 크다.나라의 모든 지역들이 자기 고장의 자연지리적특성을 리용하여 자립적으로 발전해나가는 강력한 보루로 될 때 우리 나라는 각 방면에서 막강한 발전잠재력과 토대를 비축한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서게 된다.
지방의 백년대계이자 우리 국가의 백년미래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도이다.우리 당이 지방을 강화하여 기초를 든든히 다지고 그 기반우에 더 높은 탑을 쌓아올리는것을 국가건설전략으로 내세우며 최대의 힘을 넣고있는 중요한 리유가 여기에 있다.
지방인민들의 끊임없는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과정은 지방발전의 기초를 만반으로 다지는 과정 다시말하여 지방발전의 힘있는 력량과 물질기술적토대, 발전력의 구축과정이다.
자기 고장을 행복하고 문명한 고장으로 전변시키려는 각오와 의지를 백배해주는 사상교양의 불길속에서, 지방발전에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과학기술지식들을 전수받고 지방의 교육조건과 보건환경을 보다 개선하기 위한 굴함없는 투쟁속에서 지방인민들은 사상정신적으로, 문화기술적으로 더욱 성장하고 앞으로의 투쟁에서 의거할수 있는 성과와 경험을 축적하게 된다.또한 지역인민들이 지방공업공장들의 운영정상화, 농업생산력의 비약적장성을 비롯한 지방변혁의 과제들을 수행하는 과정에 자력으로 자기 고향을 사회주의리상향으로 꾸려나갈수 있다는 자신심을 백배하게 된다.
지방인민들의 끊임없는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을 통하여 자기 지역특유의 잠재력은 보다 장성강화되게 된다.지방마다 지리적환경과 자원, 경제적잠재력은 서로 다르다.그런것만큼 모든 지역들에서는 자기 고장의 특성에 맞게 유리한 점을 적극 찾아쥐고 그것을 최대한 활용하여 지역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켜나가야 한다.산을 낀 곳에서는 산을, 바다를 낀 곳에서는 바다를 리용하여 지방경제의 특색있는 발전을 추동하고 지방인민들의 물질생활수준을 개선하는데 실제적으로 이바지하도록 하며 이에 토대하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가자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지방의 자립성과 발전잠재력을 강화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을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의지가 확고부동하고 당의 지방발전정책을 애국성심으로 떠받드는 우리 인민의 열의가 날로 격앙되고있기에 인민의 리상사회는 가까운 앞날에 일떠서게 될것이다.
지방인민들의 끊임없는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으로 지방의 실제적이고 전면적인 개변을 안아오는 오늘의 한걸음, 한걸음은 국가부흥의 원대한 리상실현에로 가는 변천의 보폭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를 깊이 새기고 지방변혁을 가속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사랑속에서 우리의 미래가 밝고 씩씩하게 자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새로운 육아정책이 책정된 때로부터 지난 5년간 이 땅우에 펼쳐진 가슴뜨거운 화폭들을 되새겨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것이 우리 당이며 당의 품은 온 나라 아이들의 진정한 보금자리입니다.》
5년이 흘렀다.이 땅에 세상에 다시 없을 새로운 육아정책이 태여난 때로부터 다섯해, 그 나날 우리의 후대들은 위대한 어머니의 사랑을 젖줄기로 하여 더 밝고 씩씩하게, 무럭무럭 자라났다.
조국과 혁명의 백년대계를 건설함에 있어서 중대한 사변으로 된 우리 당의 새로운 육아정책의 책정과 드팀없는 실행은 오늘 조국의 후대들을 튼튼하게 키우는데서 그 무엇에도 비할수 없는 거대한 공헌을 하고있다.
어머니당의 각별한 사랑과 세심한 보살핌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며 사회주의조국에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을 부어주는 후대들의 밝은 모습에서 우리는 끝없이 밝은 조국의 래일, 주체혁명의 억년청청한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세상을 격동케 한 대결단
2021년 6월 온 나라 인민의 마음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장으로 끝없이 달리고있었다.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진군행로에서 또 하나의 의의깊은 정치적계기로 되는 당중앙전원회의에서 과연 어떤 의정들이 토의될것인가.
누구라 할것없이 크나큰 기대와 희망을 안고 전원회의소식을 기다렸다.
하지만 어이 알았으랴.당과 국가의 중대한 문제를 토의결정하는 당회의에서 육아정책을 개선강화할데 대한 문제가 중요의정으로 상정될줄을.
너무도 감개무량하고 놀라운 사실앞에 온 나라 인민이 격정으로 가슴끓이였다.
우리 당의 새로운 육아정책!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제일 좋은것을 안겨주고싶은것은 어머니들의 한결같은 소망이다.어머니들에게 있어서 부러움없이 마음껏 웃고떠드는 자식들의 기쁨에 겨운 모습을 보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
그런데 이 나라 수천수만의 어머니들의 마음속까지도 다 헤아려주시며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아이들을 위한 중대조치를 취해주시였으니 어찌 온 나라가 격정과 감격으로 설레이지 않을수 있으랴.
장구한 인류력사를 돌이켜보면 어린이를 키우는 문제는 매 가정과 부모의 일로만 간주되여왔으며 그것을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진다는것은 생각조차 할수 없는 일로 되여왔다.지금껏 어느 나라에서도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영양식품을 생산공급하는 문제가 정책으로 수립된적이 없다.
하지만 우리 당은 온 나라 어린이들을 나라의 보배, 친자식으로 여기기에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정책으로 수립하였다.
새로운 육아정책에는 출생후 7개월부터 6살나이에 해당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신선한 젖제품을 공급하는 사업을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할데 대한 문제가 반영되여있다.육아원, 애육원의 부모없는 원아들도, 외진 산골과 섬마을의 어린이들도, 간혹 탁아소, 유치원에 나오지 못하는 아이들도 례외가 아니다.아이들이 입원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리유로 거주지를 떠날 때에는 해당 단위에 젖제품공급실을 꾸려놓고 빠짐없이 공급하도록 엄격한 체계와 질서가 확립되여있다.탁아소, 유치원어린이들을 튼튼하게 키울수 있게 양육조건을 책임적으로 충분히 보장하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각급 정권기관들과 기업소, 단체의 법적의무로 되고있으며 강력히 시행되고있는 사업이다.
돌이켜보면 우리 나라에서는 새 조국건설시기에 벌써 많은 국가자금을 들여 각지에 탁아소와 유치원을 내오고 운영함으로써 어린이들을 사회적으로 보육교양하는 체계가 세워졌고 조국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도 어린이보육교양사업이 당과 국가의 각별한 관심밑에 중단없이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은혜로운 사랑속에 탁아소, 유치원어린이들에 대한 혜택은 날이 갈수록 더욱 커만 갔다.온천군의 어느한 농장을 찾으시여 아이들에게 우유를 못먹인다는 대답을 들으시고 부림소를 젖소로 만들고 그대신 뜨락또르를 더 보내주도록 긴급조치를 취해주신 어버이수령님, 어느한 도자기공장에 들리시여서는 우리가 아버지노릇을 잘하려면 아이들의 밥그릇을 더 많이 만들어주어야 할것같다고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던 그 자애로운 영상을 세월이 흐른들 어찌 잊을수 있으랴.
어버이수령님의 그 념원을 안으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만은 원료를 떨구지 않고 보장해주도록 하시여 콩단물을 실어나르는 차가 학교와 탁아소, 유치원을 찾아 변함없이 달리게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후대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을 그대로 이어주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세대들에 대한 열화의 정과 사랑으로 세인을 감복시키는 결단을 내리신것이였다.
하지만 자식을 가진 부모들이라면 누구나 환호하고 반기는 육아정책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슴속에 소중히 간직하고계신 강렬한 지향이고 열망이였다는것을 아는 사람은 그때까지도 많지 않았다.
오래전부터 육아정책의 개선강화를 위한 구상을 무르익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를 앞둔 그해 4월 어느날 일군들에게 고난의 행군시기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콩단물을 먹이기 위하여 로고를 바치시였는데 그때는 나라사정이 너무 어려웠다고 하시면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아직도 콩단물을 먹이는것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는데 대하여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눈굽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당시로 말하면 결코 모든것이 풍족한것은 아니였다.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이 온 나라 곳곳에서 세차게 벌어지고있는 때여서 힘을 넣어야 할 부문도 많고 자금을 투자하여야 할 일도 한두가지가 아니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부문과 자립경제의 쌍기둥인 금속과 화학공업부문, 인민생활향상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경공업부문 그리고 우리 국가의 안전을 위하여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국방공업부문을 비롯하여 힘을 넣고 자금을 투자해야 할 부문과 단위는 얼마나 많았던가.
그뿐이 아니였다.우리 당의 새로운 육아정책이 수립된 2021년으로 말하면 참으로 극난한 시기였다.
일반적으로도 국가가 온 나라 모든 어린이들에게 영양식품을 매일 공급하고 훌륭한 보육교양조건을 마련해준다는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젖제품생산토대가 미약했던 우리 나라의 실정에서 아이들에게 젖제품을 일년내내 정상적으로 먹이는데 드는 자금과 로력은 실로 엄청난것이였다.더우기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압살책동과 장기화되고있는 공공보건위기로 하여 사상초유의 격난이 닥쳐왔던 시기에 아이들에게 젖제품을 정상공급하는 정책을 내놓는다는것은 다른 나라에서는 엄두조차 낼수 없는 일이였다.하건만 혁명하는 목적이 후대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데 있다는 숭고한 혁명관을 지니시고 아이들을 위해서는 이 세상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기에 그처럼 어렵고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온 나라 아이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할 구상을 펼치신것이였다.
우리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그처럼 불같으시기에 자금을 쓸데가 많지만 수천만금을 들여서라도 우리 어린이들에게는 젖을 꼭 먹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지금도 귀전에 쟁쟁히 들려오는듯싶다.
아이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내세우는것은 조선로동당정책의 핵심이고 우리 당의 영예로운 임무라고 하시면서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음성이.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이 땅에 태여나는 아이들, 자라나는 후대들이 어려서부터 좋은 환경에서 잘 먹고 무럭무럭 자라나면 앞으로 20년, 30년후에는 그만큼 우리 사회에 더욱더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게 되고 공화국의 국력이 장성강화되게 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을 자자구구 새겨안으며 일군들모두가 다시금 절감한것은 무엇이였던가.
혁명의 본질도 목적도 결과도 후대들의 성장과 행복에서 찾으시며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 조국의 미래를 아름답게 가꾸어가시는 우리 원수님이시야말로 온 나라 아이들의 친어버이이시라는것이였다.
진정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데 억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여도 그것을 고생으로가 아니라 행복으로 간주하시는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기에 새로운 육아정책의 책정이라는 사랑의 대결단을 내리신것 아니랴.
후대들을 위하여 국가가 당하는 손실은 손실이 아니며 어린이들을 위해 더 많은 자금이 지출될수록 조국의 미래가 밝아진다는 어머니당의 숭고한 뜻과 열화같은 정의 손길은 비단 이에만 그치지 않았다.
새로운 육아정책이 책정된 이듬해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6차회의에서는 어린이영양식품의 생산 및 공급체계를 정연하게 세우고 모든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무상으로 정상적으로 공급하며 가장 훌륭한 양육조건을 보장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육아법이 새로 채택되였다.이로써 새로운 육아정책의 실행을 위한 법률적담보가 확고히 마련되게 되였다.
법은 국가가 제정공포하고 국가권력에 의하여 그 준수가 담보되는 공통적인 행동준칙이다.어린이들을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키우는것을 중요한 공산주의적시책으로 규제하는 육아법이 채택된것은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더 훌륭히 키우려는 우리 당과 국가의 확고한 의지의 발현이였다.
새로운 육아정책의 책정명시와 그의 법률적담보 마련,
이는 정녕 이 세상에 유일무이한 후대들의 당, 후대들을 위함에 전력을 다하는 우리 당만이 안아올수 있는 사변으로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영원히 아로새겨질것이다.
열화의 정으로 이어가신 헌신의 길
현실은 정책의 진가와 생활력을 판별하는 시금석이다.
새로운 육아정책이 책정명시되고 그 꾸준하고도 완벽한 실행으로 이 땅에서는 격정없이 대할수 없는 가슴뜨거운 화폭들이 끊임없이 펼쳐졌다.
지난 5년간 젖제품을 비롯한 어린이영양식품의 생산과 공급에 필요한 모든 자금과 자재 등을 국가가 직접 맡아 충당하여왔으며 젖생산단위의 토대구축으로부터 젖제품의 질보장에 이르는 모든 사업들이 당과 국가의 세심한 관심과 통일적인 지휘밑에 조직진행되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이후 전국적으로 수많은 염소, 젖소목장, 분장이 새로 건설되거나 능력이 확장되고 수많은 시, 군들이 국가적부담을 덜고 자체로 젖제품을 만들어 자기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정상공급할수 있는 토대를 다져놓았으며 이런 시, 군들이 계속 늘어나 당의 육아정책실현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
각지에서 젖제품생산능력이 나날이 확대되는데 따라 젖가공기술을 발전시켜 젖제품의 질과 위생안전성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도 보다 힘있게 벌어졌다.
수도에 있건 지방에 있건 이 땅 그 어디에 살건 전국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공급하는 국가적인 체계와 질서가 더욱 개선되였으며 그에 따라 도, 시, 군들과 해당 단위들에는 탁아유치원년령기의 아이들을 빠짐없이 장악하고 젖제품소요량을 확정하도록 하는 한편 젖제품공급과 관련한 말단단위로부터 중앙지도기관에 이르기까지 매일 공급정형을 신속정확히 종합하는 국가적인 정연한 체계와 질서가 세워졌다.
어찌 그뿐이랴.온 나라 어린이들의 성장에서도 눈에 뜨이는 변화가 일어났다.
새로운 육아정책이 실시된 이듬해말 어린이들의 영양상태평가지표를 선정하여 년령별로, 영양학적으로 조사한 결과 전해보다 3~6살 난 어린이들의 키와 몸무게가 늘어났다.그 다음해에 진행된 어린이성장발육상태조사에서는 전반적으로 어린이들의 면역력이 강화되고 특히 농촌지역 어린이들의 영양상태가 날로 개선되여가고있는것으로 평가되였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책정되여 완벽하게 실행되여온 당의 새로운 육아정책, 정녕 이는 우리 당이 하늘처럼 떠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 아이들이 있다는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적인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운 육아정책이 책정된 후 온 나라 어린이들에게 매일 빠짐없이 질높은 젖제품을 공급하는 사업이 드팀없이 실행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당과 국가가 실시하는 정책의 우월성과 생명력은 철저하고도 완벽한 실천에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운 육아정책이 책정된 2021년이 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참으로 극난한 시기였지만 새로운 육아정책의 혜택이 온 나라 아이들에게 속속들이 가닿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걸머지시고 상상을 초월하는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우리의 총비서동지의 마음속에는 나라의 중대사들과 함께 어린이들에게 안겨줄 젖제품의 생산과 공급문제도 자리잡고있었다.위대한 어버이의 그 열화같은 진정이 어린 젖제품들이 미증유의 시련속에서도 어린이들에게 더 뜨겁게 안겨질 때 우리 어머니들은 흐르는 눈물을 걷잡지 못하였다.
누구나 깊은 감회속에 돌이켜보군 하는 두해전 8월의 이야기를 우리 다시금 더듬어본다.
뜻밖에 큰물피해를 입은 조국의 서북변 수재민들과 그 자식들이 평양에 올라와 국가의 보호혜택속에서 생활하는 꿈같은 화폭이 펼쳐졌던 그 나날에 우리 인민뿐 아니라 온 세계를 놀라게 한것은 피해지역 어린이들과 학생들의 보육과 교육을 위한 비상체계가 가동되는 속에 은정어린 젖제품이 이전과 같이 중단없이 공급된 사실이다.
나라가 고난을 겪는 시기에 새로운 사회적혜택은 고사하고 오히려 이미전에 실시하던 시책들도 축소하는것은 세계정치사에서 불가피한 현상으로 되여왔다.그러나 우리 당은 새로운 육아정책의 책정과 드팀없는 실행으로써 이러한 관례, 법칙을 다시금 단호히 부정하고 깨뜨렸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에서는 흘러간 2년간 도, 시, 군들에서 젖생산량을 늘이고 제품생산설비를 갖추기 위한 많은 노력이 경주되였으며 젖제품을 공급하는 체계와 질서가 정연하게 수립되여 탁아유치원년령기의 모든 어린이들이 하루도 빠짐없이 정상적으로 젖제품을 먹을수 있게 된것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우리 인민들의 생활에서 일어난 제일 뚜렷한 변화의 하나이라는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세상에는 수많은 정당들이 존재하고있지만 당과 국가의 중요한 문제들을 토의결정하는 회의에서 후대들을 위한 정책을 토의하고 당결정에 쪼아박는 당, 조건이 좋으나 어려우나 관계없이 전력을 다하여 철저히 집행해나가는 당은 오직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로동당뿐이다.
여기에 혁명하는 당, 미래를 위해 투쟁하는 당인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이 있고 우리 당이 무엇으로 필승하는가에 대한 명백한 대답이 있다.
새로운 육아정책의 완벽한 실행, 여기에는 자라나는 새세대들에게 하나를 주어도 최상의것을 안겨주려는 어머니 우리당의 웅심깊은 사랑도 깃들어있다.
추억도 뜨거운 2021년 10월 당과 정부의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의 육아정책집행과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젖가루를 생산하는데서 보다 중요한것은 어린이들이 즐겨찾는 젖가루를 만드는것이라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옥에도 티가 있다는 말이 있다.사실상 자그마한 부족점도 없이 온 나라 아이들을 돌보아준다는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할수 있다.하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일이라면 그 어떤 불가능도 허용하지 않으시고 자식들을 위한 일에서는 위안과 자족을 모르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이 땅에서 자라나는 모든 아이들을 다심한 정을 다해 보살펴주시였다.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크나큰 격정으로 끓게 하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2021년 9월 어느날 이른새벽 평양시당위원회의 한 일군은 뜻밖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걸어오신 전화를 받게 되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방금 평양시에서 시험생산한 젖가루를 풀어 맛보신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질적측면에서 미흡한 점들을 하나하나 지적해주시였다.
새로운 젖가루생산설비를 제작하고 첫 시제품을 생산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보고드리였지만 그이께서 이른새벽에 그 시제품젖가루를 친히 맛보시고 전화를 걸어오실줄이야 어찌 알수 있었으랴.
이날 젖가루생산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까지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며 설비를 완벽하게 완성할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젖가루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먹이기 위한것이므로 자그마한 부족점도 없이 잘 만들어야 한다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그때로 말하면 새벽 4시도 퍽 지난 때였다.우리 아이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정이 낳은 그날의 혁명일화는 온 나라 천만부모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사랑의 전설로 소중히 간직되였다.그 다심한 정,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풀림도와 색갈, 맛 등 질적지표가 개선되고 국가기준에 도달한 젖가루가 만들어지게 되였다.
풍성할 때 주는 사랑과 어려울 때 주는 사랑은 그 가치를 한가지 척도로 잴수 없다.가장 어려운 속에서 보통때에도 하기 어려운 일을 실행한다는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하물며 그 자체에 머무르지 않고 최고의것을 지향한다는것은 실로 경이적인것이 아닐수 없다.이것은 우리 당이 하늘처럼 떠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 아이들이 있다는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시고 열화의 사랑으로 조국의 미래를 가꾸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헌신이 낳은 고귀한 결실인것이다.
전국의 탁아소, 유치원어린이수와 하루 젖소요량까지 계산하시고 아이들에게 먹일 젖가루를 마련하기 위한 특별조치도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진정 새로운 육아정책이 수립된 때로부터 완벽한 실행으로 이어진 오늘에 이르는 나날 어머니 우리당의 사랑이 어떻게 우리 아이들에게 속속들이 흘러드는가를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화폭으로 가슴속깊이 간직한 우리 인민이다.
지금도 당의 육아정책실행이라는 감격적인 현실을 매일, 매 시각 접하며 온 나라 천만부모들이 격정에 넘쳐 터치던 감격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히 들려오는듯싶다.
악성비루스의 류입이라는 돌발적인 비상사태가 조성되였던 시기 애기젖가루, 암가루를 싣고 자기들이 사는 산골막바지에까지 찾아온 군일군의 손을 붙잡고 《고맙습니다!》, 이 한마디밖에 하지 못하였다는 대흥군의 녀인, 달력에는 명절날, 휴식일이 빨간색으로 표시되여있지만 우리 아이들을 위한 젖제품공급에는 휴식일이 없다고 지어 방학기간에도 젖제품을 실은 차들이 줄지어 달리는 모습을 볼 때마다 나라의 은덕이 정말 크구나 하는 생각이 북받치군 한다는 평성시탁아소유치원물자공급소의 일군, 자기 딸은 태여날 때부터 몸이 약했는데 젖제품을 매일 먹으니 몸도 튼튼해지고 얼굴색도 고와졌다고, 애의 몸무게가 부쩍부쩍 늘어나니 옷도 빨리 작아진다고 웃음속에 이야기하던 무산군 주초로동자구의 주민…
비록 사는 곳은 서로 달라도 어머니당의 사랑의 젖줄기는 이 땅 어디라 할것없이 뜨겁게 흘러들고있기에 사람들은 한목소리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솟구치는 격정을 터치지 않았던가.
우리 어린이들이 보다 훌륭한 보육교양조건속에서 밝고 씩씩하게, 튼튼하고 명랑하게 자라나는 모습을 본 수많은 외국사람들도 《그 어느 나라 어린이들도 조선의 행복한 어린이들과 견줄바가 못된다.》, 《조선의 어린이로 다시 태여나고싶다.》라고 심중의 고백들을 터놓은 사실은 우리 국가야말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아이들의 천국임을 뚜렷이 실증해준다.
사회주의조국의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떠안고 개척해나가며 찬란한 미래를 가장 확실하게, 보다 훌륭하게 담보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낳은 새로운 육아정책의 드팀없는 실행은 정녕 온 나라 아이들의 친아버지가 되시여 고생도 락으로 달게 여기시며 사랑과 헌신의 길을 가고가시는분, 어려울수록, 힘겨울수록 후대들에게 최상최대의 사랑과 정성을 쏟아부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려정에서만 이루어질수 있는 결실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육아정책을 내오고 법화하여 강력히 실시함으로써 온 나라 모든 어린이들의 밝은 웃음과 행복을 꽃피워주고 그들의 아름다운 꿈과 미래를 지켜주는 이 경이적인 현실은 오직 아이들을 왕으로 떠받들고있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자랑찬 화폭이다.
가장 숭고한 미래관, 후대관을 지니시고 이 땅우에 위대한 사랑의 년륜을 아로새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사로운 손길이 있어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양양하며 이 땅우에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영원히 높이 울려퍼질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사회주의국가건설의 근본원칙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은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견지하는것이 사회주의국가건설의 근본원칙이라는데 대하여 전면적으로 밝혀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주의 혁명로선을 틀어쥐고 자력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해나가는것은 우리 공화국이 변함없이 견지하여야 할 국가건설의 근본원칙으로 됩니다.》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견지한다는것은 국가건설과 활동의 전 과정에서 자주적대를 세우고 주체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한다는것이다.
자주는 우리 공화국의 정치철학이며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에서 중핵을 이룬다.우리 공화국의 정치는 자주성은 나라의 생명이라는 주체의 원리를 구현한 철저한 자주정치이며 자주의 혁명로선을 구현하는데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성과적으로 실현해나갈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자주의 혁명로선을 사회주의국가건설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우고 철저히 견지하는것은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고 자체의 실정에 맞게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정치적자주성은 자주독립국가의 첫째가는 징표이며 제일생명이다.정치에서 자주적대를 강하게 세우고 외세의 온갖 간섭과 압력을 단호히 물리치며 그 무엇에도 구애되지 않고 모든 일을 자기가 마음먹은대로, 자기의 배짱대로 진행해나갈 때 작고 뒤떨어진 나라도 존엄높은 나라로 솟구쳐오를수 있다.
자주의 혁명로선을 사회주의국가건설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우고 철저히 견지하는것은 우리 혁명의 특수한 환경과 복잡한 국제정세로부터 더욱 중요한 요구로 제기된다.
지난 시기에도 그러하였지만 우리는 오늘도 우리 공화국을 억제하고 약화시키며 압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가증되는 속에서 사회주의건설을 진행하고있다.더욱 악랄해지고있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고수하고 참다운 번영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주적립장을 튼튼히 견지하고 모든 문제를 우리 식대로, 자력으로 해결해나가야 한다.
자주의 혁명로선이 국가건설과 활동의 근본원칙이라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발전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철리이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주의 혁명사상인 주체사상을 국가건설에 철저히 구현하시여 부강한 자주독립국가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고 우리 나라를 자주적대가 강한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세우시였다.자주의 혁명로선을 견지하는것을 우리 공화국의 일관하고도 확고부동한 립장으로 내세우시고 자체의 힘과 노력으로 자기 앞길을 개척해나가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은 오늘 자주의 강국으로 세계에 그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제 마음대로 롱락하는 제국주의의 행태가 그 어느때보다 로골화되고 적지 않은 나라들이 자주적대를 세우지 못하여 나라와 민족의 존엄이 짓밟히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자력으로 담보해가는 나라는 오직 우리 나라밖에 없다.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견지하는데서 중요한것은 혁명의 주체적력량을 강화하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우리 식으로 발전시켜나가는것이다.
무엇보다먼저 혁명의 주체적력량을 강화하여야 한다.
주체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의 전 력사적로정은 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꾸리고 그 힘에 의거하여 만난시련을 뚫고헤치며 승리만을 떨쳐온 영광스러운 행로로 빛나고있다.주체적힘이 강하면 아무리 어렵고 방대한 력사적과제도 수행할수 있고 우리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고 더욱 발전시켜나갈수 있다는것이 장구한 우리 혁명의 력사적총화이다.
전체 인민을 가장 철저한 자주의 혁명사상인 위대한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당과 공화국정부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워 우리 혁명의 주체적력량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국가건설과 국가사업전반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을 보위하고 사회주의건설을 떠밀어나가는데 확고히 지향되게 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정치사상적면모를 끊임없이 일신시키고 모든 분야에서 혁명적인 제도와 질서가 더욱 철저히 확립되게 하여야 한다.
다음으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우리 식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모든것을 자기 머리로 사고하고 판단하며 혁명과 건설을 우리 식으로 진행해나가는것은 우리 국가의 일관한 정책이다.주체적립장, 우리 식에는 사람중심의 철학이 있고 인민대중중심의 정치가 구현되여있다.
세상을 아무리 살펴보아도 우리 식보다 더 좋은 식은 없다.그 어떤 광풍이 불어와도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우리 식으로 발전시켜나가야 한다.
남의 식, 남의 풍을 추호도 허용하지 말며 우리 인민의 요구와 지향에 맞고 우리 나라의 실정에 부합되는 우리 식을 창조하고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정은동지 혁명사상이 밝힌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견지할데 대한 사상리론은 그 어떤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도 확고한 자주적립장에서 우리 국가와 인민의 근본리익을 굳건히 고수하며 우리 식, 우리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갈수 있게 하는 영구불멸의 지도적지침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축하말씀과 축하꽃바구니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6월 15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습근평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축하말씀과 축하꽃바구니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축하말씀에서 습근평총서기동지의 탄생일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총서기동지가 건강하여 중국공산당의 령도핵심으로서 중국의 사회주의건설위업을 령도하는데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진심으로 축원하시였다.
축하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습근평총서기동지의 탄생일을 열렬히 축하합니다》라는 글이 씌여져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시는 축하말씀과 축하꽃바구니를 중화인민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책임일군에게 정중히 전달하였다.(전문 보기)
국가경제전반의 상승발전 가장 과학적이고 혁명적인 전략을 제시하시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은 지난 5년간 국가경제전반을 확고한 장성궤도우에 올려세움으로써 인민의 행복과 국가의 부강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우리 당은 국가경제의 전반부문을 정비하고 균형적으로 발전시킬데 대한 정책을 책정하고 자립적인 생산구조를 완비하며 뒤떨어진 부문들을 추켜세우는데 목적을 둔 인민경제 각 부문의 기술복원과 보강, 발전사업에 커다란 힘을 넣었다.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에 의해 자립경제의 기본명맥인 기간공업부문이 들고일어나 부문들사이의 유기적련계를 강화하면서 지속적인 장성과 발전을 이룩하였다.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노력이 끊임없이 배가되는 속에 국내총생산액이 뚜렷이 장성하였고 자생자결의 눈부신 실체들이 나날이 늘어나게 되였다.
당 제8차대회가 내세웠던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이 기본적으로 완수되고 우리의 자립경제가 전면적발전의 기초로 굳건히 다져진것은 당 제9기기간에 보다 활기찬 발전주로에 들어서게 될 우리 경제의 신심넘친 전망을 가슴뿌듯이 락관하게 하고있다.
사상초유의 고난속에서 이룩된 국가경제전반의 활기찬 상승발전,
진정 그것은 우리 국가를 세상에서 제일 강대한 나라로 올려세우고 우리 인민에게 부럼없는 삶을 하루빨리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면불휴의 심혈과 로고,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위대한 당이 가리킨 자립, 자력의 불변침로따라 나아갈 때 우리의 행복도, 무궁한 미래도 있고 우리 조국은 그 어떤 천지지변속에서도 끄떡없이 륭성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더욱 눈부시게 빛난다는것이 변혁의 5년세월에 천만인민이 가슴깊이 새긴 력사의 철리이다.
가장 과학적이고 혁명적인 전략을 제시하시여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이룩된 성과들가운데서 주목되는것은 기간공업부문에서 정비전략, 보강전략의 확실한 결실이 마련된것이며 수많은 경공업기지들이 새로 일떠서거나 개건현대화되여 경공업부문의 현존생산능력이 강화되고 전망적인 발전을 담보할수 있는 믿음직한 토대가 구축된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전반을 정비보강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국가적인 작전을 바로하고 강하게 집행해나가야 하겠습니다.》
당 제8차대회가 결정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주제는 자력갱생, 자급자족이였고 자립의 정신으로 경제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전략은 바로 정비전략, 보강전략이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우리 혁명앞에 조성된 주객관적환경은 건국이래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매우 엄혹한것이였다.우리 인민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깡그리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상상을 초월했고 여기에 세계적인 보건위기를 비롯한 돌발적인 위협들이 겹쳐들어 우리 국가의 발전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고있었다.
바로 이러한 때 위대한 당중앙은 정비전략, 보강전략을 천명함으로써 자력갱생의 힘으로 국가경제전반의 상승발전을 이룩할수 있는 가장 과학적이고 현명한 방략을 내세웠다.
당중앙이 천명한 정비전략, 보강전략,
이는 우리 경제의 사회주의적성격과 자립성을 견지하며 사회주의건설이 전면적발전의 단계에로 이행할수 있게 하는 가장 과학적이고 독창적인 로선이다.
정비전략, 보강전략에는 부문과 단위들의 균형관계에 대한 경제발전의 합법칙적인 요구가 가장 정확히 반영되여있으며 조성된 대내외형세속에서 우리 경제를 그 어떤 외부적영향에도 흔들림없이 원활하게 운영되는 정상궤도에 올려세울수 있는 명철한 방도가 밝혀져있다.
정비전략, 보강전략을 튼튼히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하는것이야말로 온갖 애로와 난관을 뚫고 나라의 경제를 정상궤도, 활성화단계에 확고히 올려세울수 있는 최선의 방도이며 바로 여기에 객관적환경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자립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보장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었다.
5개년계획을 완수하기 위한 최선의 방략을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를 소집하시고 전원회의가 경제부문 일군들이 대담한 개척정신과 용기를 가지고 새 출발을 떼도록 하는데서 매우 중요하고 의의깊은 계기로 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이 나날 경제사업체계와 질서를 정리정돈하고 경제사업과 관련한 문제들은 철저히 내각에 집중시키는 규률을 엄수하며 내각의 주도적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강력한 대책이 세워졌으며 내각과 국가계획위원회를 비롯한 경제지도기관들에서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에 따라 핵심적인 공장, 기업소들에 생산과 경영활동상 필요한 조건을 보장해주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였다.
정비전략, 보강전략으로 자립경제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비범한 예지와 결단성, 헌신적인 로고로 일관되여있다.
경제발전의 중심고리에 력량을 집중하여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는것을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총적방향으로 규정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간공업 특히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을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경제전반을 정상궤도에 올려세울데 대한 투쟁방침을 제시하시고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경제의 급속하고도 균형적인 발전을 이끌어오시였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을 관건적고리로 틀어쥐고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국가적인 노력이 배가되는 속에 금속공업부문에서는 주체철생산기지들의 생산공정을 기술적으로 더욱 완비하기 위한 투쟁에서 소중한 결실을 이룩하였으며 화학공업의 자립성과 현대성을 강화하기 위한 기술공정확립과 생산능력확장, 주체비료생산에서 확실한 진일보가 이룩되였다.
이와 함께 기계공업부문에서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발전과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실행에 필요한 기계설비들을 생산보장하여 국가경제전반의 상승발전을 적극 뒤받침하였다.
이밖에도 전력공업부문이 상승폭을 넓히면서 놀라운 장성추이를 견지하고 석탄공업부문에서 사회주의애국탄증산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석탄을 원만히 생산보장하였으며 채취공업부문에서 당이 제시한 유색금속과 비금속광물생산목표를 점령하고 생산토대를 전면적으로 보강확대한것은 국가경제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주고 다음단계의 발전로정에 진입할수 있는 든든한 발판을 마련한 소중한 성과로 되였다.
이 나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의 당정책집행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시고 취해주신 조치들과 안겨주신 귀중한 가르치심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우리 로동계급을 새로운 시대정신의 창조자로 키워주시고 온 세상이 다 알도록 내세워주시며 우리 인민이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도록 이끄신 위대한 어버이의 손길아래 기간공업부문에서 국가경제의 지속적발전을 락관하게 하는 소중한 결실들이 마련되였으며 경공업부문에서도 인민생활을 확실하게 담보할 수많은 경공업기지들이 새로 일떠서거나 개건현대화되여 경공업부문의 현존생산능력이 강화되였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와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비료생산능력을 확장하는데 절실히 필요한 대형압축기들을 수입하자는 의견이 일부 일군들속에서 제기되였을 때 대형압축기생산문제를 자력갱생의 리념과 전통을 꿋꿋이 계승하고 우리 혁명의 주체적힘을 강화하는 중대한 정치적문제로 보시고 철저히 자체의 힘으로 만들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이 인민의 어머니라면 경공업부문 일군들은 맏누이라고 할수 있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경공업부문 일군들에게 인민의 복무자로서의 숭고한 사명감을 깊이 새겨주시며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실현하고 제품의 질을 높이며 경공업기지들의 현대화와 정비보강사업에 혁명적으로 달라붙도록 이끌어주신 사연들은 또 얼마나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하여주는것인가.
참으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국가경제의 장성추이가 지속적으로 견지되고 우리의 자립경제가 전면적발전의 굳건한 기초로 튼튼히 다져진 잊지 못할 나날이였다.
당의 경제전략실현을 위한 거창한 투쟁행로에서 우리 인민이 자립경제로선의 정당성을 더욱 절감하고 자립, 자력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길에 나라의 경제발전이 있고 전면적국가발전의 활로가 있다는 신심과 락관을 백배한것이야말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이룩된 가장 값비싼 성과이고 재부이다.
국가경제전반의 상승발전을 위한 가장 명확한 투쟁방략을 안겨주시고 걸음걸음 승리에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우리의 자립경제는 그 어떤 극난이 겹쳐든다 해도 끄떡없으며 인민의 만복이 꽃피는 휘황한 래일은 반드시 앞당겨질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문화건설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구현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은 문화분야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사회주의문화건설에서 견지하여야 할 중요한 원칙이라는데 대하여 과학적으로 밝혀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사회에서는 정치와 군사, 경제도 오직 인민을 위한것으로 되고 문화와 도덕도 인민적인것만이 장려되고있으며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있습니다.》
문화분야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한다는것은 문화의 모든 부문들을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대중의 창조적지혜와 재능에 의거하여 발전시켜나가며 모든 문화적재부들이 인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게 한다는것이다.
문화건설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사회주의문화의 주인인 인민대중의 지위를 보장하고 역할을 높여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사회주의사회에서 문화의 창조자, 향유자는 인민인것만큼 문화건설에서는 마땅히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 편의가 최우선시되여야 하며 인민들의 정서와 미감에 맞게 사상예술성과 실용성이 완벽하게 보장되여야 한다.우리 국가가 거창한 대건설사업들을 통이 크게 벌리고 과학과 교육발전을 중요한 국책으로 내세우며 보건과 체육, 문학예술과 출판보도를 비롯한 문화의 각 부문건설에 큰 힘을 넣고있는것도 결코 나라에 자금이 남아돌아가서가 아니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서이다.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이 응축되여있는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철저히 구현하여 문화건설전반에서 인민적인것, 대중적인것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의 무궁무진한 창조적능력을 발동시키며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함에 모든 문화적재부들이 복무하게 하여야 한다.
문화분야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먼저 모든 문화적재부를 인민대중의 요구를 기준으로 하여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가는것이다.
문화건설사업에서 창조의 기준은 인민의 요구와 지향이다.인민의 요구와 지향을 반영한 창조물은 인민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값비싼 재부로 되며 인민들의 문화생활에 실질적인 덕을 준다.인민을 위한 일은 언제나 최상의 수준에서 하여야 하며 절대로 만족을 몰라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요구이다.
문화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하나의 창조물에도 인민들의 미적요구와 편리를 최우선 보장하려는 뜨거운 애국의 마음과 정성이 깃들게 하여야 한다.인민들이 어떤 형식과 내용의 창조물을 좋아하는가 하는것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그들의 생활상요구와 미감을 창조실천에 구현함으로써 문화적재부 하나하나에 인민의 요구와 지향이 담겨지고 그것이 인민의 행복을 위한 밑천이 되게 하여야 한다.
문화건설에서 인민들이 쉽게 리해하고 즐겨받아들일수 있는 재부들을 창조하여야 한다.인민들이 리해할수 없고 향유할수 없는 문화는 인민의 문화라고 말할수 없다.문학예술, 출판보도부문에서는 인민들의 사상감정과 심리에 맞고 그들이 즐겨 열독하는 글들과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고 애국열로 피가 끓게 하는 작품들을 더 많이 창작하며 건축예술, 산업미술부문에서는 통속성이 보장되고 대중에게 친근감을 안겨주는 도안들을 많이 내놓아야 한다.
문화분야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문화건설과정이 인민들의 정신문화수준을 높이고 창조적지혜와 재능을 불러일으키는 과정으로 되게 하는것이다.
사회주의문화건설의 성과여부는 그 주인인 인민들의 문화수준과 창조력의 발양정도에 의하여 좌우되게 된다.인민들의 정신문화수준이 높고 창조적열의와 노력이 클수록 문화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혁신과 비약이 창조되게 되며 문명한 리상사회를 하루빨리 건설할수 있다.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을 비롯하여 선진문명이 응축된 기념비적창조물들, 시대의 명작들과 명편집물들, 첨단과학연구성과들을 통하여 인민들에게 우리가 지향하는 창조의 기준, 아름다운 미래상을 직관적으로 인식시켜 새시대의 문명에로 인도하며 누구나 위대한 국가의 한 성원이 된 긍지와 자부심, 더 좋은 래일에 대한 신심에 넘쳐 정신문화수준을 높여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문학예술과 체육부문에서 대중체육활동과 군중문화예술활동을 활발히 벌리는것과 함께 교육과 과학연구, 건축예술, 산업미술부문에서 전시회와 전람회, 현상응모를 자주 조직하여 광범한 대중이 문화건설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가지고 나라의 문명발전에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도록 하여야 한다.
문화분야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문화건설의 모든 부문들에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값진 재부, 훌륭한 창조물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며 당과 국가의 우월한 인민적시책들이 실지 인민들의 생활속에 가닿도록 하는것이다.
인민을 위한 창조물, 인민생활에 실제적으로 이바지하는 문화적재부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여 매 사람들이 진정으로 우리 당, 우리 제도를 고마와하고 그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로동당만세소리가 스스로 울려나오게 하는 바로 여기에 사회주의문화건설의 목적이 있고 그 어느 나라에서도 흉내낼수 없는 인민대중제일주의문화의 참모습이 있다.
문화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어떻게 하면 인민들에게 더 훌륭한 문화생활환경을 마련해주겠는가 하는것을 늘 탐구하고 노력하여야 하며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는 문화적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하여야 한다.
문학예술부문에서는 인민들이 즐겨찾는 명작들을 더 많이 창작하며 특히 보건부문에서는 나라의 곳곳에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현대적인 병원들이 일떠서는데 맞게 의사, 간호원들의 의술, 치료기술을 높이고 의료설비와 기구들을 능숙하게 다룰수 있게 준비시켜야 한다.
건축부문에서는 인민의 편의가 보장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더 많이 설계하며 과학연구부문에서는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과학연구성과들을 더 많이 내놓아야 한다.문화부문에서는 어려움이 많고 힘이 들어도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을 고수하고 사회주의본태를 살리는 사업을 중단없이 실속있게, 착실히 실천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모스크바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
친근한 나의 벗, 울라지미르 뿌찐동지,
나는 로씨야련방 국경절에 즈음하여 나자신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 그리고 전체 조선인민의 이름으로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형제적인 로씨야정부와 인민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오늘 로씨야인민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잡고있는 열렬한 조국애와 숭고한 애국적자각은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로씨야의 발전과 번영을 담보하고 견인하는 귀중한 자양으로 되고있습니다.
우리는 친선적인 로씨야련방이 당신의 현명한 령도밑에 국가발전과 안전수호를 위한 거창한 사업에서 활기찬 전진을 이룩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울라지미르 뿌찐동지,
오늘 조로관계는 새로운 력사의 장을 펼치며 진실하고 헌신적인 동지적신뢰관계, 동맹관계로 더욱 강화되고있습니다.
이는 조로 두 나라가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의 의무와 정의의 리념에 충실함으로써 획득한 자부할만한 결실이며 우리의 선택이 정당하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습니다.
친애하는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모스크바의 대내외정책들을 철저히 지지하고 언제나 로씨야련방과 함께 하려는것은 나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변함없는 의지이며 립장입니다.
형제적인 로씨야인민이 가는 앞길에 언제나 성공과 승리만이 있기를 축원하면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바랍니다.
《로씨야의 날》을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
2026년 6월 12일 평양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종합봉사소에 깃든 다심한 은정
어머니당의 따뜻한 은정속에 지방의 여러곳에 훌륭히 일떠선 종합봉사소들이 지역인민들에게 새 생활, 새 문명의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지역의 특성이 살아나게 꾸려진 종합봉사소들마다에서 기쁨의 웃음꽃을 피우는 사람들의 모습을 대할수록 지방인민들의 생활을 하루빨리 향상시켜주시려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이 어려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는 우리 인민이다.
종합봉사소, 바로 여기에도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사랑의 세계가 뜨겁게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는 지역인민들에게 최신과학과 문명의 자양을 쉬임없이 뿜어주어 현대공업도 떠메고나갈수 있는 당당한 주인들로 키우며 다재다능한 인재들을 찾아내고 육성하는 풍요한 터전이고 요람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지금으로부터 두해전인 2024년 8월 함흥시 흥남구역의 바다가에 전개된 천막회의장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도밑에 지방발전사업협의회가 진행된 사실을 잊지 못하고있다.
그날 협의회에서는 전국의 시, 군을 거점으로 산간벽촌까지 현대적인 문명을 주입하고 현대적기술을 도입하는 사업을 그야말로 빠른 시일안에 집행할수 있게 선진적인 보건시설, 량곡관리시설과 함께 과학기술보급거점을 추가적으로 건설할데 대한 특단의 조치가 취해졌다.
그때까지만 해도 사람들 누구나 과학기술보급거점을 지역인민들에게 과학기술을 보급하는 봉사시설로만 생각하고있었다.
2024년 9월 어느날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과학기술보급거점과 관련하여 이런 내용의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과학기술보급중심은 종합적인 문화생활거점으로 확장하여 건설하여야 한다.시, 군들에 건설하는 문화생활거점은 주민들이 과학기술을 보급받을수 있을뿐 아니라 영화도 관람하고 체육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생활도 할수 있는 다기능화된 복합형문화중심으로 건설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놀라움은 컸다.
지방인민들에게 과학기술을 보급하는 봉사시설로만 생각했던 과학기술보급거점이 이렇듯 영화도 관람하고 체육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생활도 할수 있는 종합적이고 복합적인 봉사시설일것이라는데 대해서는 생각지 못하였던것이다.
더우기 독립적인 영화관이나 도서관을 건설하자고만 해도 아름찬것인데 지방공업공장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방대한 사업이 벌어지는 속에 영화도 관람하고 체육도 할수 있는 서로 다른 성격의 거점들을 다 합쳐 여러가지 기능을 수행할수 있는 대중문화생활거점을 건설한다는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기때문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복합형문화중심설계에 과학기술보급시설과 함께 영화관과 상점, 목욕탕과 같은 각종 편의봉사시설도 반영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지방발전정책의 실행과정을 지방인민모두를 당의 사상으로 무장시키고 그들을 다방면적인 지식과 높은 문화적소양을 지닌 지방변혁의 담당자, 주인공들로 키우는 과정으로 되게 하시려는 그이의 숭고한 뜻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게 되였다.
해당부문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대로 종합적인 문화생활거점건설을 위한 설계사업에 착수하였다.
하지만 그러한 설계를 해본 경험이 없었던지라 설계일군들은 설계방향을 정확히 확정짓지 못하고있었다.
그러던 2024년 11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재령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금 설계부문 일군들은 복합형문화중심을 건설하라고 하니 무슨 고급한 건축물을 설계하여야 하는것처럼 생각하는것같다고 하시면서 이미 말하였지만 복합형문화중심은 도서관과 주민들이 목욕이나 리발을 할수 있는 편의시설들을 포함한 다기능화된 문화생활시설이라는데 대하여 일깨워주시였다.
그때로부터 며칠이 지난 어느날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도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도서관과 같은 과학기술보급거점을 건설하고 그옆에 목욕탕을 비롯한 위생문화시설들을 건설한 다음 두 건물을 련결하며 그 련결복도에 리발과 미용, 세탁봉사를 하는 봉사망 같은것을 꾸릴수 있다고, 군에서 생산하는 일용품과 식료품, 학용품, 가구들도 파는 종합상점을 꾸리고 그옆에는 철도역의 상가처럼 지붕만 씌운 시장이나 매대 같은것을 차려놓을수 있으며 시, 군살림살이에 보탬이 되면서도 주민들의 생활상편의와 문화생활을 보장해줄수 있는 요소들을 갖추어주면 된다는데 대하여 또다시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정녕 지방인민들에게 하루빨리 보다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색과 심혈은 끝이 없었으니 지방의 여러곳에 다기능화된 문화생활거점인 종합봉사소들이 솟아오르던 그 나날의 감동깊은 이야기들을 우리 어찌 한두마디의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2025년 1월 어느날에는 시, 군들에 건설할 복합형문화중심의 명칭을 종합봉사소로 하는것이 어떤지 심의해보도록 하시고 그로부터 며칠이 지난 어느날에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에게 시, 군들에 건설하는 다기능화된 복합형문화중심의 명칭을 어느 시, 군종합봉사소 또는 봉사중심이라고 할수 있다고 가르쳐주시며 그 명칭에 대하여서도 깊이 마음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지방인민들에게 도시부럽지 않은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심정이 얼마나 강렬하시였으면 종합봉사소라는 길지 않은 명칭 하나에도 이렇듯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으랴.
인민들에게 하나를 주시면 열백을 더 주고싶어하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이렇듯 열화같은 진정과 헌신에 받들려 여러 지역에 과학기술보급만이 아니라 영화관람과 도서열람, 전자자료열람, 체육활동도 할수 있고 각종 상업 및 편의봉사도 할수 있는 종합봉사소들이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지난해 12월 24일 정평군 지방공업공장, 종합봉사소 준공식장에 나오시여 보다 향상된 생활과 새 문화를 향유하게 된 군안의 주민들의 행복을 축원하시며 몸소 준공비를 제막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날 위대한 어버이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이 뜨겁게 새겨안은것은 과연 무엇이던가.
이 땅에 인민의 만복이 꽃피는 휘황한 래일을 반드시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였으며 그이의 탁월한 령도의 손길아래 온 나라가 더욱 눈부시고 놀랍게 전변될 아름다운 모습이였다.
지방인민들이 수도시민들과 다름없는 물질생활을 누릴뿐 아니라 수도와 같은 문화위생적인 환경에서 무병무탈하고 근심없이 살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구상이다.
지방인민들을 위하는 우리 당의 사랑과 은정속에 강동군과 정평군, 개풍구역의 주민들이 나서자란 고향에서 수도의 문화와 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며 행복한 생활을 누려가고있으니 이 얼마나 희한한것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 철석의 의지에 떠받들려 지금 20개 시, 군들에서 지방공업공장건설과 함께 병원, 종합봉사소건설이 힘차게 벌어지고있으니 그 가슴벅찬 현실을 대하며 사람들 누구나 자기들의 생활에 깃들게 될 새로운 문명과 행복을 확신하고있다.
그렇다.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이 땅에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는 인민을 위한 재부들은 바로 지방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정과 사랑속에 솟아오르는 위민헌신의 고귀한 결정체이거니, 위대한 어버이의 따사로운 품에 안겨사는 우리들은 정녕 얼마나 행복한가.(전문 보기)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 력사(4) 농촌혁명가의 대부대를 키우는 위대한 품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농촌의 진보와 변혁에서 선차적인것은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정신과 문화기술수준이 혁명적으로, 문명하게 개변되여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새시대 사회주의농촌발전에서 주력군의 역할을 훌륭히 감당할수 있게 준비되는것이다.이런 의미에서 새로운 농촌혁명강령의 성과적실행과정이자 농촌의 새 인간들의 비약적인 육성과정이라고 할수 있다.
농촌의 세기적락후성, 후진성과 함께 남아있던 낡은 사상잔재들을 뿌리빼고 혁명화, 주체사상화된 공산주의인간들로, 참다운 농촌혁명가들로 미덥게 성장해가는 농업근로자들의 모습, 이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펼친 눈부신 변혁, 문명의 새 생활과 더불어 지난 5년간이 안고있는 우리 농촌의 중대하고도 의의있는 진짜개변, 가장 근본적인 변화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제시한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에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을 새시대의 농촌혁명가들로 키우고 온 나라 농촌을 세계가 부러워할 지상락원으로 전변시켜 당을 따라 준엄한 난국을 뚫고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함에 무한히 헌신하여온 농업근로자들이 공산주의사회의 첫어구에 남먼저 들어서게 하려는 당의 의도가 담겨져있습니다.》
농업근로자들은 로동계급과 함께 사회주의건설의 기본력량이다.우리 농업근로자들을 혁명화, 주체사상화된 공산주의적인간으로 훌륭히 키우며 우리 혁명력량을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다져 사회주의건설을 강력히 추진하자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확고한 의지이다.
2021년 1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천명한 력사적인 회의로 청사에 아로새겨져있다.
농업근로자들을 농촌혁명의 담당자, 주인으로 만드는것은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나서는 가장 주되는 과업이고 그 승리를 위한 관건적요인이라고 하시며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을 개조하고 정치의식을 높여주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 그들모두를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구상을 충직하게 받드는 농촌혁명가들로 튼튼히 준비시켜나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가르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새시대를 알리는 위대한 투쟁강령을 제시하시면서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에서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벌려 모든 농업근로자들을 농촌혁명가들로 튼튼히 준비시키는것이라고, 농촌에서 3대혁명을 힘있게 벌려야 농업근로자들을 정치사상적면에서나 기술지식과 문화생활면에서 근본적으로 개명시켜 농촌혁명의 담당자, 주인으로, 현대문명의 창조자, 향유자로 만들수 있다고 가르쳐주신 그이께서 농촌의 3대혁명화를 위해 새겨가신 불같은 로고와 헌신의 세계를 무엇으로 다 전할수 있으랴.
우리는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주인인 농업근로자들을 농촌혁명가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하여 3대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농업근로자들을 위해 새겨가신 거룩한 자욱은 2021년 11월에 찾으시였던 삼지연시 중흥농장에도 새겨져있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리당사업과 관련한 문제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면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이것이 현시기 농촌당사업의 주되는 임무이라고 하시며 자신께서 요구하는것은 한두t의 감자를 더 생산하는것보다 농업근로자들을 시대가 요구하는 농업근로자들로, 주체사상화되고 혁명화된 농업근로자들로 하루빨리 준비시키고 전국의 농업부문을 선도하는 농업근로자들로 만드는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주체사상화되고 혁명화된 농업근로자들로!
여기에 우리 농업근로자들을 당의 혁명사상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한 농촌혁명의 믿음직한 담당자, 주인들로 억세게 키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얼마나 뜨겁게 맥박치고있는것인가.
농촌에서 3대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우리 농업근로자들을 주체사상화된 공산주의인간들로, 지식형의 근로자, 새 문명의 주인들로 당당히 내세우시려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혈은 정녕 끝이 없다.
얼마나 뜨겁게 새겨안았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에서 농근맹원들을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의 농촌건설구상을 앞장에서 받드는 새시대 농촌혁명가, 애국적인 농업근로자로 준비시키는데 동맹사업의 화력을 총집중하여야 한다고 하신 간곡한 당부, 뜻깊은 경축연회장에서 국가콤퓨터망을 통하여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선진적인 농업과학기술과 새로운 농사방법을 보급하기 위한 사업을 정상적으로 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신 깊은 뜻, 사회주의조국을 쌀로써 떠받드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이 그 누구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시기 위해 결행하신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
위대한 어버이의 그 거룩한 손길따라 나날이 몰라보게 성장하는 사회주의농촌의 새 인간들의 훌륭한 모습에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에 대한 절세의 위인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어려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은 이 땅의 평범한 농업근로자모두를 주체사상화된 농촌혁명가들로, 쌀로써 조국을 받드는 참다운 애국농민들로 키우는 고귀한 자양분이고 무진한 열원이다.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는 지금도 소중히 새겨져있다.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농장들의 경제적토대를 보강해주기 위한 중요한 대책의 일환으로서 협동농장(당시)들에서 국가에 상환하지 못한 거액의 대부금을 전부 면제할데 대한 력사에 없는 특혜조치까지 취해주신 고마운 은정, 나라의 알곡생산구조를 바꿀데 대한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지 체험하고 신심드높이 농사에 떨쳐나서도록 하시려 기회가 있을 때마다 밝혀주신 고귀한 지침들과 취해주신 사랑의 조치들, 전국의 농촌들에 일떠세워주시는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의 희한한 화폭, 사회주의전야들을 누비는 사연깊은 농기계들의 우렁찬 동음…
진정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아니시라면 어느 누가 뜻깊은 당회의장들에서 농업근로자들의 진정과 수고를 그토록 값높이 헤아려주고 뙤약볕아래에서 성실한 애국의 땀을 바쳐 나라의 쌀독을 채우는 그들에게 그렇듯 육친의 정을 기울일수 있으며 농장원들이 애써 가꾼 농작물의 침수피해를 가시기 위해 비행기까지 띄우고 아직 큰물이 허리를 치는 그 험한 포전에 스스럼없이 들어설수 있으랴.
위대한 어버이의 그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속에, 그 불같은 헌신과 로고속에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구상을 충직하게 받드는 견결한 농촌혁명가, 당에 대한 백옥같은 충성심과 열화같은 조국애를 지닌 참된 애국농민, 기어이 자기 손으로 부흥을 안아올 신심과 의지가 굳센 열혈의 농업근로자,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의 믿음직한 담당자들로 나날이 성장하고있는것이다.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차넘치는 충성과 애국의 열망은 바로 당의 믿음과 사랑에 대한 고마움으로부터 시작되고 그 은덕에 기어이 보답하려는 깨끗한 의리와 량심으로 하여 더욱 굳건해지는것이다.당의 은덕을 너무도 눈물겹게 새겨안은 나날들에 가슴마다에 꽉 차올랐던 격정, 그로부터 승화되는 자각과 분발력이 애국의 열원으로 되였기에 사회주의전야에는 날이 갈수록 주체사상화된 농촌혁명가들, 쌀로써 조국을 받드는 참다운 애국농민의 대오가 늘어나고있는것이다.
어디서나 볼수 있고 만날수 있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한 새시대 농촌건설의 주인공들이 이 땅에 무성한 숲을 이루고있으며 드높은 신심과 락관에 넘쳐 용기백배 일해가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의 대오가 농촌진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고있다.
농업근로자들 누구나 지식과 기술기능을 소유하기 위해 피타게 학습하고 탐구하는것이 우리 농촌의 달라진 풍조, 생활기풍으로 되도록 할데 대한 당의 숭고한 뜻, 령도의 손길에 의하여 평범한 농민들이 지식형근로자로 나날이 성장하고있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농사는 과학농사로 확고히 전환되고 농장원들은 대학생, 기사로 자라고있으며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과 더불어 누구나 새 문화, 새 문명과 부단히 접하는 과정에 농촌사람들의 사고방식과 생활리듬, 문화수준이 확연히 달라지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우리 농촌의 커다란 변혁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평범한 농업근로자들이 사회주의리상촌의 주인, 새 문명의 창조자, 향유자가 되여 더 좋은 미래를 신심에 넘쳐 마중가는 이런 희한한 화폭을 다름아닌 새시대의 농촌혁명이 펼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에 떠받들려 주체사상화된 공산주의적인간, 지식형근로자, 새 문명의 주인으로 성장해가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모습은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정당성과 생활력, 그것이 안아올 휘황한 미래를 다 말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펼쳐주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진로따라 나날이 장성강화되는 농촌혁명가의 대부대와 더불어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가 줄기차게 흐르고있다.(전문 보기)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 우의탑에 꽃바구니 진정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6월 9일 우의탑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우의탑에 나오시여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맞이하시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를 비롯한 중국측수행원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중화민족의 우수한 아들딸들이며 조선인민의 진정한 전우들인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에 대한 경의심이 흐르는 우의탑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은 영생불멸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조중최고수뇌분들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제국주의무력침공을 격퇴하는 조선인민의 성전에 참전하여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한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습근평동지는 조중친선의 불멸의 상징인 탑의 내부를 돌아보았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에게 참다운 국제주의정신과 형제적우의를 안고 조선전선에 용약 달려나와 조선인민과 어깨겯고 피어린 싸움을 벌리고 전후복구건설을 성심을 다해 도와준 중국인민지원군 용사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료와 사진, 유화작품들에 대하여 소개하시였다.
습근평동지는 지원군렬사명부를 번져보면서 하나의 운명으로 결합된 두 나라 인민들의 전투적우의와 동지적협조정신을 뚜렷이 과시하고 조중인민의 마음속에 친선의 고귀한 상징으로 살아있는 렬사들에 대하여 회억하였다.
조중최고수뇌분들께서는 두 나라 인민이 한전호에서 생사고락을 같이 하며 함께 싸운 나날들은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퇴색될수 없고 지워지지 않는 영원한 력사적기억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중국인민지원군렬사기념시설들을 공동으로 잘 보존관리하고 혁명전통교양과 청소년들에 대한 사상도덕교양을 심화시키며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야 한다는 일치한 견해를 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함께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참관하시고 기념식수를 하시였다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6월 9일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참관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동행하시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를 비롯한 중국측수행원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가 함께 참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추켜들고나가는 조중 두 나라 집권당들사이의 의사소통과 공동보조, 긴밀한 협력이 새로운 전략적높이에 올라선 력사적시기에 두 당의 위대한 령도자들을 창립 80돐을 맞이한 교정에 모시게 된 공화국의 최고정치학원은 뜨거운 환영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에 나오시여 습근평동지를 맞이하시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근평동지의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방문을 환영하여 교원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습근평동지는 김정은동지의 안내를 받으며 교내를 돌아보았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에게 우리 혁명의 장구한 기간 당의 명맥과 전도를 담보하는 성스러운 사명과 역할로써 로동계급의 당건설위업수행에 기여한 학교의 연혁에 대하여 소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는 3호강당에서 당정책강의를 참관하시였다.
습근평동지는 학교가 사회주의집권당의 백년미래를 담보해나갈 핵심골간육성의 원종장답게 훌륭히 꾸려졌으며 학교에서 조선로동당의 혁신적인 사상리론을 깊이 체득시키면서 당간부육성을 위한 리론무장, 정신무장, 실력배양에 주력하고있는데 대하여 평가하였다.
수강생들은 새시대 조중관계발전사에서 중대한 사변적계기에 학교를 방문하여 영원히 잊지 못할 뜻깊은 추억을 새겨주신 두 당 최고수뇌분들께 열렬한 박수로써 감사의 뜻을 표하였다.
조중 두 당 최고수뇌분들께서는 전동차를 함께 타시고 학교구내를 돌아보시면서 당의 후비간부양성체계와 당학교고유의 교육체계, 교수내용 등에 대한 견해를 허심탄회하게 나누시였다.
최고수뇌분들께서는 조중 두 당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확대발전시켜 우수한 당건설경험을 호상 깊이있게 교환하고 진지하게 배우면서 다같이 당을 강화해나가는데서 당간부양성기관들이 응당한 역할을 하도록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나갈 용의를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방문을 기념하여 함께 나무를 심으시였다.
조중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굳건한 동지적우의와 혁명적단결, 참다운 지지협조의 새로운 장을 펼치고 더욱 아름답고 창창한 미래를 가꾸어가시려는 두 당 최고수뇌분들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는 전나무가 성스러운 대지에 뿌리를 내리였다.
뜻깊은 식수를 기념하는 표식비가 제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재룡동지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와 함께 표식비를 제막하자 량측 지도간부들과 수행원들, 학교의 교직원, 학생들은 조중 두 당, 두 나라 친선관계발전의 새시대를 빛내여가시는 최고수뇌분들을 우러러 열렬한 박수를 터쳐올리였다.
표식비에는 《조중친선은 영원히 푸르청청하리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께서 심으신 나무
2026년 6월 9일》이라는 글발이 조선어와 중국어로 새겨져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는 함께 심으신 나무와 표식비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위하여 오찬을 마련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6월 9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숙소를 방문하시고 습근평동지와 친교를 두터이 하시였다.
조중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과 녀사들께서는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고 전동차에 동승하시여 금수산영빈관의 록음짙은 정원구역을 지나시며 친근하고 우애의 정이 넘치는 담소를 나누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께서는 조중친선단결사에 의의깊은 년륜이 새겨지는 해에 평양상봉과 회담을 통하여 새시대 관계발전의 원대한 설계도를 마련하신 만족감과 감회를 표시하시면서 생기와 활력에 넘친 계절처럼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의 시련속에서도 더욱 청청해지고 굳건해질 조중친선의 전도에 대한 소감들을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습근평동지, 팽려원녀사를 위하여 오찬을 마련하시였다.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는 오찬석상에서 친선적인 담화를 계속 나누시였다.
오찬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 평양 출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를 따뜻이 환송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였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6월 9일 오후 전용기로 평양을 출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평양국제비행장에서 환송하시였다.
조중 두 당,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께서는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통하여 혁명적우의와 동지적친분관계를 더욱 두터이 하시였으며 전통적인 조중친선관계를 가장 강력하고 전략적인 사회주의국가간의 본보기적관계로 발전시켜나가실 확고부동한 의지를 내외에 천명하시였다.
새시대 조중관계발전사에 특기할 습근평동지의 이번 방문은 조중친선의 불패성과 불변성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우리 당과 우리 국가에 대한 가장 힘있는 정치적지지성원으로 된다.
수도의 거리들은 올해의 첫 외국방문으로 평양을 찾아 우리 인민의 사회주의위업수행을 크게 고무해주었으며 가장 진실한 정을 두고 떠나는 습근평동지에 대한 열렬한 환송분위기로 끓어번지였다.
습근평동지의 전용차는 숙소인 금수산영빈관을 떠나 연도마다에서 수도시민들의 따뜻한 인사를 받으며 평양국제비행장으로 향하였다.
각계층 군중들은 두 나라 국기와 꽃다발을 흔들고 조중친선의 구호를 웨치면서 린방의 친근한 벗들을 뜨겁게 바래웠다.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전송하시기 위하여 평양국제비행장에 나오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성남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가 비행장에 나와있었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와 대사관 성원들이 나와있었다.
수많은 군중들과 어린이들로 환송인파를 이룬 비행장에 습근평동지의 전용차가 도착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맞이하시였다.
김정은동지의 안내를 받으며 습근평동지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는 열광적으로 뜨거운 인사를 보내는 군중들에게 답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중국측수행원들과 작별하시였다.
습근평동지는 환송나온 우리측 지도간부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는 굳게 손을 잡으시고 두 나라 인민들의 공영발전과 혁명적단결, 사회주의승리를 위한 성업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 높은 단계에로 인도해나가실 드팀없는 의지를 피력하시면서 뜨거운 신뢰와 우애가 넘친 작별인사를 나누시였다.
습근평동지는 뜻깊은 평양방문기간 성심을 다하여 극진히 환대해주신 김정은동지께와 조선당과 정부, 인민들에게 진정어린 사의를 표하였다.
습근평동지의 전용기는 군중들의 열렬한 환송을 받으며 평양을 출발하였다.
조중최고수뇌분들의 위대한 사상과 굳건한 신념,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와 자주, 정의를 위한 성스러운 려정에서 변함없이 지지하고 적극적으로 성원하며 운명을 같이 해나가는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중친선은 위대한 새 력사를 아로새기며 길이 무궁할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감사전문을 보내여왔다
평양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
존경하는 김정은총비서동지,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국가방문이 성과적으로 끝난것과 관련하여 중국당과 정부, 인민을 대표하여 그리고 나와 나의 부인 팽려원교수의 이름으로 총비서동지와 리설주녀사에게 그리고 조선당과 정부, 인민에게 가장 따뜻한 인사와 가장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합니다.
총비서동지는 이번 방문을 위하여 성의있고 주도세밀한 조직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조선당과 정부, 인민은 중국대표단을 성대하고 열렬하게 환영하였습니다.
이는 중조 두 당, 두 나라의 두터운 친선을 충분히 보여주었습니다.
나와 총비서동지가 공동으로 관심하는 문제들에 대하여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일련의 중요한 공동인식을 이룩한것은 중조관계에 새로운 시대적내용을 더해주었으며 중조쌍방이 전통적인 친선을 빛내이고 발전과 번영을 함께 촉진하며 지역과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려는 확고한 결심을 보여주었습니다.
나는 방문성과에 대해 만족하게 생각합니다.
중조관계는 이미 새로운 력사적려정에 들어섰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면서 나는 총비서동지와 함께 시대적대세를 틀어쥐고 두 나라의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리익에 립각하여 중조관계를 끊임없이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킴으로써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의 힘있는 전진을 추동하고 두 나라 인민에게 보다 훌륭한 복리를 마련하며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위한 진보적인 사업에서 새롭고 보다 큰 공헌을 할 용의가 있습니다.
나는 총비서동지와 다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총비서동지가 건강하고 사업이 순조롭기를 축원합니다.
중조친선이 대를 이어 전해지고 영원히 푸르청청하기를 축원합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
2026년 6월 9일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 평양 도착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를 뜨겁게 맞이하시였다
세월의 온갖 풍파를 이겨내며 반제자주와 평화, 사회주의위업실현을 위한 장구한 려정에서 맺어진 전통적인 조중친선이 새로운 전략적높이에서 승화발전되고있는 시기에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의 력사적인 평양상봉이 또다시 이루어졌다.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이 되는 뜻깊은 해에 진행되는 습근평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은 두 당, 두 나라 인민의 전략적선택이고 공동의 귀중한 재부인 조중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하고 의의깊은 행보로 된다.
국기게양대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중화인민공화국 국기가 나붓기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맞이하기 위하여 평양국제비행장에 나오시였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를 비롯한 대사관 성원들이 나와있었다.
습근평동지의 전용기가 6월 8일 정오 비행장에 착륙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와 감격적인 상봉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9월 베이징에서의 뜻깊은 상봉에 이어 습근평동지와 9개월만에 평양에서 다시 만나게 된 기쁨을 표하시면서 굳은 악수를 나누시였다.
습근평동지는 7년만에 평양방문이 또다시 이루어진 소감을 피력하면서 김정은동지께서 따뜻이 맞이해주신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시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류해성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책연구실 주임 당방유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장 동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 정목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장 왕문도동지와 그밖의 수행원들이 함께 왔다.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에게 귀여운 어린이들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습근평동지의 전용차는 모터찌클의 호위를 받으며 비행장을 나섰다.
차행렬이 지나는 순안구역과 림흥거리, 새별거리 등 연도마다에서 시민들은 우리 인민에 대한 형제적중국인민의 따뜻한 친선의 정을 안고 온 습근평동지를 열렬히 환영하였다.
연도들에서 시민들은 조중 두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동지적관계로 굳게 결합된 친선단결의 뜨거운 정을 담아 환영의 인사를 보내였다.(전문 보기)
조중친선의 년대기에 특기할 력사적인 상봉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를 환영하는 의식 성대히 진행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는 형제적인 중국인민의 친선의 사절을 조선인민은 최대의 국빈으로 뜨겁게 열렬히 맞이하고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를 환영하는 의식이 6월 8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중 두 나라 국기가 나붓기는 광장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와 명예기병대, 국방성중앙군악단이 정렬해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재룡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일환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성남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 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가 참가하였다.
평양시민들과 청년학생들, 어린이들이 손에손에 두 나라 국기와 꽃송이들을 들고 서있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환영의식장소에 나오시였다.
습근평동지가 탄 전용차가 김일성광장에 도착하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속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를 반갑게 맞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에게 당과 정부, 군부의 간부들을 소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류해성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책연구실 주임 당방유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장 동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 정목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장 왕문도동지를 비롯한 중국측수행원들과 인사를 나누시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를 환영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는 속에 21발의 례포가 발사되였다.
습근평동지에게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김정은동지의 안내를 받으며 습근평동지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환영의식이 끝나자 우렁찬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습근평동지는 조선당과 정부, 인민의 환대에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시하였다.
군중들은 세기와 세대를 이어 자기의 본태를 꿋꿋이 지켜온 조중친선의 뉴대를 더욱 굳건히 다져주시며 새시대의 요구와 두 나라 인민의 지향과 념원에 부응하는 전략적인 확대발전에로 강력히 인도해나가시는 최고수뇌분들을 우러러 격정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조중최고수뇌분들께서는 군중들의 환호에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습근평동지의 전용차는 환영연도를 지나 숙소인 금수산영빈관에 도착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를 숙소까지 안내하시였다.
조중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의 두터운 친분과 우애의 정이 넘치는 평양상봉은 훌륭한 전통을 대를 이어 굳건히 계승하고 더욱더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하며 친선단결의 새 전기를 새겨나가는 조중관계를 다시금 보여주는 사변으로 력사에 뚜렷이 기록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회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6월 8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회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금수산영빈관을 찾으시여 습근평동지와 따뜻한 인사를 나누신 후 두 나라 국기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국제부장인 김성남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제1부총리 김덕훈동지가 참가하였다.
중국측에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류해성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책연구실 주임 당방유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장 동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 정목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장 왕문도동지와 그밖의 수행원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가 참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7년만에 평양을 방문한 습근평동지를 최대의 국빈으로 열렬히 환영하시면서 총서기동지가 올해의 첫 외국방문으로 평양을 선택하고 찾아오신것은 조중친선에 대한 최고의 중시의 표시이며 우리 인민에 대한 최대의 지지로 된다고, 평양은 이를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총서기동지의 이번 방문은 조중 두 나라가 자주와 정의를 위한 력사의 옳은 편에 언제나 함께 서있으며 그 어떤 국제정세의 격변속에서도 력사의 검증을 받은 조중친선관계가 얼마나 공고한가를 다시한번 과시하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친선의 전통으로 특수하고 공동의 사회주의위업으로 특수하며 변함없는 계승으로 특수한 조중 두 나라 관계의 불변성과 불패성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2025년 9월 베이징상봉이후 량국사이의 교류와 협력이 여러 방면에서 활력있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조중친선을 가장 중대한 제1의 전략적사업으로 견지하고 두 나라 관계를 사회주의국가간관계의 본보기로, 변색될수 없는 특수하고 진실하며 공고한 전략적관계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며 이것은 불변한 우리의 선택이고 의지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정부와 인민은 중국당과 정부, 중국인민이 습근평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현대화국가건설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위대한 성과를 이룩하고 국제적지위를 절대적인 높이에 올려세운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우리 당과 정부는 《하나의 중국》원칙에 립각하여 핵심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중국당과 정부의 정책과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성원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습근평동지는 아름다운 평양을 또다시 방문한 소감에 대하여 피력하면서 최근년간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식사회주의를 령도하여 중요한 성과들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습근평동지는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매우 중시하는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한 립장은 변하지 않을것이고 김정은총비서동지가 령도하는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확고한 지지는 변하지 않을것이며 중조쌍방의 공동의 리익과 훌륭한 전략적환경을 수호하려는 확고한 결심은 변하지 않을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습근평동지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김정은동지와 새시대 중조관계발전의 설계도를 함께 마련하고 교류와 협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중조관계가 시대와 더불어 보다 큰 진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함으로써 두 나라 사회주의건설위업과 중조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촉진하는데 적극적으로 기여할 용의를 표명하였다.
조중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는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켜나가는 려정에서 이룩한 당 및 국가건설경험을 진지하게 교환하시였으며 전통적인 조중친선협조관계를 보다 굳건한 토대우에 올려세우기 위한 중요문제들을 토의하시였다.
또한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을 계기로 쌍방이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두 당, 두 나라사이의 고위급래왕을 통한 전략적의사소통을 더욱 긴밀히 하고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보다 확대발전시켜 조중관계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갈데 대하여 합의하시였다.
회담에서는 국제 및 지역문제들에 대한 의견교환이 진행되고 복잡다단한 세계정치정세속에서 조중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략적조정과 협력을 강화하고 량국의 주권과 안전, 발전리익을 굳건히 고수하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공동으로 수호할데 대한 문제들이 론의되였으며 만족한 견해일치가 이룩되였다.
회담은 동지적이며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사이의 평양회담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을 위한 공동의 투쟁속에서 끊임없이 공고발전되여온 조중친선의 불변성을 뚜렷이 과시하고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략적협조관계발전의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력사적인 계기로 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