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서울에서 반일, 반보수투쟁 전개
보도들에 의하면 3일 서울에서 남조선에 대한 일본의 경제제재조치와 이에 추종하는 보수세력을 규탄하는 투쟁들이 전개되였다.
68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시민행동》의 주최로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주변 소녀상앞에서 일본과 그에 추종하는 친일적페세력을 규탄하는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1만 5 000여명의 각계층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남조선을 전략물자수출심사 우대대상에서 배제한 일본에 군사정보를 주어야 하는가고 하면서 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를 요구하는 국민청원운동에 적극 참가하자고 호소하였다.
이번 기회에 친일파 《국회》의원들도 내쫓아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일본의 타격을 받고도 《대응해서는 안되고 신중해야 한다.》, 《일본은 치밀하며 우리는 아직 일본을 몰라도 너무도 모른다.》고 하는자들은 모두 신친일파, 21세기 매국노, 토착왜구라고 비난하였다.
아베의 특사나 다름없는 《자한당》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신친일파들이 자기 본성을 드러낸 지금이야말로 이들을 한꺼번에 소탕해버릴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그들은 목소리를 높이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파기》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일본대사관앞에서 항의행동을 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조선일보〉는 아베의 통신원》, 《〈산께이신붕〉의 한국지부》라고 규탄하며 조선일보사까지 행진을 하였다.
조선일보사앞에서 참가자들은 일본극우세력의 립장을 대변하며 허위, 편파, 외곡보도를 일삼는 《조선일보》를 스스로 페간할것을 요구하였다.
《조선일보》에 대한 전국민적불매운동을 벌릴것이라고 그들은 경고하였다.
한편 청와대앞에서 대학생진보련합, 국민주권련대, 청년당 등이 반일, 반《자한당》 범국민집회를 가지고 일본과의 교류를 단절하며 《자한당》 대표와 원내대표가 정계에서 물러날것을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언론들 소녀상전시를 가로막은 일본을 비난
5일 남조선 《경향신문》,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국제예술전시회에서 성노예범죄를 고발하는 평화의 소녀상전시를 강제로 중지시킨 일본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얼마전 일본에서 진행된 국제예술전시회에 출품되였던 소녀상이 일본당국의 공공연한 압력으로 철거되였다고 단죄하였다.이번 전시회에는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을 비롯하여 그동안 일본정부의 탄압으로 전시되지 못하였던 작품들을 전시하게 되여있었다고 사설은 밝혔다.
그러나 전시회가 개막되자마자 일본정부의 로골적인 중단압력과 우익세력의 위협에 부딪쳤으며 결국 전시회에서 소녀상이 사흘만에 강제철거되고 해당 전시회도 통채로 중단되였다고 사설은 개탄하였다.이것은 일본이 과거의 범죄에 대한 자그마한 죄의식은 물론 초보적인 인권의식도 없는 국가임을 백일하에 드러낸것이라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일본의 이러한 행태는 해외에서도 자행되고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지난 2일 도이췰란드의 한 전시관에서 시작된 전시회에 소녀상이 전시되자 철거를 압박하였다고 까밝혔다.
사설은 이보다 앞서 어느 한 기념관에 전시되였던 10cm도 채 안되는 작은 소녀상마저 일본정부가 기념관측을 압박하여 철거하도록 한 사실도 드러났다고 규탄하였다.
강제징용피해자배상판결에 대해 경제침략으로 보복하고 예술마저 짓밟는 일본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세긴장의 주범은 누구인가
남조선호전세력이 조선반도평화기류에 역행하여 우리를 겨냥한 무력증강과 군사장비현대화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군부는 그 무슨 《다양한 안보위협대비》를 운운하며 스텔스전투기 《F-35》가 리착륙할수 있도록 설계된 경항공모함건조계획을 《국방중기계획》의 일환으로 추진한다는것을 결정하였다.올해말까지 계획된 10여대의 스텔스전투기 《F-35》반입사업도 중단없이 추진하겠다고 공언하였다.한편 미국으로부터 지상대공중미싸일 《패트리오트-3》을 도입하고 중거리지대공미싸일 《철매-Ⅱ》의 성능을 개선하며 《해상싸드》로 불리우는 《SM-3》을 들여다 앞으로 건조할 3척의 신형이지스함에 탑재하려 하고있다.또한 《탐지 및 추적능력제고》에 대해 떠들면서 정찰위성과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4대를 도입할 기도도 드러냈다.이것은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정신을 짓밟으면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매우 위험한 도발행위이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우리를 반대하여 감행하고있는 무력증강과 군사장비현대화책동은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떠밀고 조선반도의 긴장완화분위기를 엄중히 해치고있다.
남조선호전세력이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벌리는 발광적인 무력증강소동이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격화시키고 정세를 긴장국면에로 몰아가는 주되는 요인으로 되여왔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북과 남이 평화번영의 길로 나가기로 확약하고 군사분야합의도 이룩한 이상 외부로부터의 최신전쟁장비반입을 비롯하여 남조선호전광들이 감행하는 군사적도발행위는 완전히 중지되여야 한다.
그러나 호전광들은 우리의 경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의연히 현정세흐름을 거스르면서 상대방을 위협하고 자극하는 무력증강소동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남조선군부세력의 망동은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공고한 평화를 바라는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요구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남조선은 이미 극동최대의 화약고로 공인되여있다.이런 형편에서 남조선에 각종 공격형무장장비들이 계속 증강된다면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이 가셔질수 없고 북남사이의 불신과 적대의 곬도 갈수록 깊어가게 될것이다.이것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다.
지금 남조선호전광들은 저들의 무분별한 처사를 정당화하기 위해 그 누구의 《안보위협》에 대해 운운하고있다.하지만 현실이 립증해주는바와 같이 조선반도에서의 《안보위협》은 전적으로 남조선군부패거리들이 미국과 함께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을 강행하며 최신전쟁장비들을 끌어들이고있는것으로 하여 조성되고있다.
앞에서는 《관계개선》과 《평화》에 대해 떠들어대고 뒤에서는 대화상대방을 해치기 위한 무력증강에 열을 올리는 남조선당국의 이중적이며 배신적인 행위는 결코 용납될수 없다.그러한 망동은 교착국면에 처한 북남관계를 더욱 험악한 사태에로 몰아가는 분별없는 자멸행위로 될뿐이다.
얼마전에 있은 우리의 신형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은 공격형무기들을 반입하면서 외세와 함께 침략전쟁연습에 광분하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에게 보내는 엄중한 경고로 된다.남조선호전광들은 우리의 경고를 똑바로 새겨들어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치솟는 민족적분노와 울분의 폭발
남조선에서 반일투쟁이 더한층 고조되고있다.곳곳에서 아베일당을 규탄단죄하는 함성이 터져나오고 일본상품배척운동, 일본당국에 무역보복조치철회를 요구하는 서명운동, 강제징용로동자상건립을 위한 시민모금운동 등이 급격히 확대되고있다.
일본은 지난 7월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판결에 대한 1차적보복으로 수출규제조치를 취하는 망동을 부린데 이어 얼마전 남조선을 전략물자수출심사 우대대상에서 제외하는 2차보복조치를 취하였다.이것은 일본당국에 과거죄악에 대해 인정하고 사죄하려는 생각이 꼬물만큼도 없다는 립증인 동시에 아베일당의 철면피성과 강도적본색을 다시금 드러낸것이다.
일본반동들은 죄악으로 가득찬 저들의 침략력사를 전면부정하며 어떻게 하나 군국주의를 부활시켜 재침의 길에 나서려고 발광하고있다.이런자들에게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할데 대한 목소리가 마음에 들리 만무하다.그래서 남조선에 대해 경제보복의 칼을 빼들고 오만무례하게 날치고 전횡을 부리고있는것이다.이에 격분한 남조선인민들이 반일투쟁에 떨쳐나선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주목되고있는것은 8월에 들어서면서 남조선 각계의 반일투쟁이 날로 더욱 조직화, 대중화되여가고있는것이다.
개별적지역에서 산발적으로 진행되던 투쟁이 지금은 조직적인 성격을 띠고 도처에서 광범위하게 전개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은 반일련대투쟁기구인 아베규탄시민행동을 결성하였다.강제동원문제해결과 대일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과 정의기억련대 등 수많은 단체들이 모여 조직된 아베규탄시민행동은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의 경제보복조치에 맞서 분노한 민중의 힘을 한데 모아 투쟁에 나설것이라고 밝혔다.단체는 아베정권을 규탄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8.15를 맞으며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초불집회를 열고 초불의 힘으로 일본의 경제보복조치에 단호히 맞서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지금 남조선에서의 반일투쟁은 몇몇 진보적인 단체들을 넘어 정치인, 언론인, 기업가, 청년학생, 종교인을 비롯한 광범한 각계층이 참가하는 대중적인 항의행동으로 규모가 확대되고있다.
얼마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일본의 경제보복조치를 임진왜란이나 일제의 조선침략과 조금도 다를바없는 기습침략행위로 락인하면서 그에 단호히 대처해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정의당도 일본의 행위를 《치밀하게 준비된 전략적도발》, 《망나니짓》으로 단죄하면서 아베일당을 규탄하는 행동에 들어간다는것을 선언하였다.
남조선의 거리와 뻐스들에 일본상품을 배척하는 구호들이 나붙고 인터네트에는 아베일당을 비난조소하는 글들이 차넘치고있다.식료품과 피복류에 제한되였던 일본상품불매운동이 다양한 분야에로 확대되는 속에 부산의 어느 한 식당은 일본관광객은 받지 않는다는 안내문을 내걸었다.평시에 정치문제에 관심이 없던 시민들까지 거리에 떨쳐나와 반일감정을 토로하고 일본상품불매운동에 참가할 결의를 피력하고있다고 한다.
남조선의 지방자치단체들도 투쟁에 적극 나서고있다.얼마전 울산시가 일본과의 교류를 전면연기, 보류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한데 이어 세종시도 일본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일본상품불매운동을 전시민적인 운동으로 전개해나가기로 하였다.광주시《의회》는 일본의 경제보복조치를 과거사에 대한 반성은 없이 가해자가 피해자를 경제로 협박하는 망동으로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이런 속에 서울시와 경기도《의회》는 일본전범기업제품의 구매를 제한하는 조례를 발의하였으며 다른 지방《의회》들도 그와 같은 움직임을 보이고있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고조되고있는 반일기운
일본당국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할데 대한 판결에 따른 보복조치로 남조선에 수출규제조치를 취한것이 발단으로 된 반일투쟁은 8월에 들어와 한층 고조되고있다.
지금 남조선의 곳곳에서 일본상품배척운동, 일본당국에 무역보복조치철회를 요구하는 서명운동, 강제징용로동자상건립을 위한 시민모금운동 등이 확대되고있는 속에 각계 단체들이 반일투쟁에 대중적으로 궐기해나서고있다.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과 일본미쯔비시업체의 사무실, 일본군성노예소녀상앞은 주요반일투쟁장소로 화하였다.
얼마전 시민단체인 《광복회》는 긴급토론회를 가지고 일본의 무역보복에 대처하기 위한 보다 근본적인 문제를 토의하고 실천해나가기 위해 일본경제침략저지불매운동범국민련대 협의체를 구성할것을 제안하였다.
여기에 수많은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이 호응해나섰다고 한다.
남조선의 정계, 사회계 등 각계 인사들도 일본당국의 후안무치한 행위를 비난하면서 시민사회단체들의 투쟁에 합세해나서고있다.
이런 드높은 반일기운에도 불구하고 《자한당》과 《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이 일본의 망동을 비호두둔하면서 친일역적행위를 일삼고있는것으로 하여 민심의 분노는 더욱 치솟고있으며 각계의 반일투쟁은 보수역적패당의 청산을 위한 투쟁과 결부되면서 보다 격렬한 양상을 띠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은 8월 15일을 계기로 각계의 반일투쟁이 더욱 광범위하고 강도높게 전개될것이라고 전망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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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지방자치단체들에서 일본의 부당한 경제보복조치에 대한 항의기운이 고조되고있다.
서울시 강남구에서는 시민들이 지켜보는 속에 시내에 걸려있던 일본기발을 떼버렸다.
이를 계기로 여러곳에서 일본기발들이 모두 자취를 감추었다.
한편 서울시와 경기도《의회》들은 일본전범기업제품들의 구매를 제한하는 조례를 발의하였으며 다른 지방《의회》들에서도 이와 같은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52개의 지방자치단체들이 각계층의 반일투쟁에 합세해나선데 이어 다른 지방자치단체들도 여기에 편승하여 그 수는 모두 120여개로 늘어났다.
방송은 이에 대하여 시민사회단체들뿐아니라 지방자치단체들의 반발움직임이 거세지고있다, 일본의 경제도발에 대한 항의의 뜻이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없애버려야 할 재침의 징검다리
아무리 가슴 아프고 속에 맺혔던 일도 세월이 흐르면 차츰 잊어버리게 되는 법이다. 이로부터 《세월이 약》이라는 말도 생겨났다.
그러나 세대가 몇번이나 바뀌고 한세기가 지났어도 일제침략자들이 이 땅을 타고앉아 저지른 특대형범죄와 온갖 악행들은 오늘도 우리 민족의 가슴을 사무친 원한과 복수의 피로 끓게 하고있다.
840만여명의 조선청장년들을 전쟁터와 고역장으로 강제로 끌어가 혹사시키고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전쟁터에 성노예로 끌고다니며 꽃같은 청춘과 정조를 무참히 유린한 야수들, 천문학적액수의 귀중한 문화적재부들과 자연부원을 강탈해간 지독한 날도적들의 범죄를 천만년세월이 흐른들 어찌 잊을수 있겠는가.
실로 일제가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만고죄악은 너무도 크고 너무도 구천에 사무친것이여서 침략의 후손들이 자자손손 이어가며 석고대죄해도 원한이 풀리지 않을것이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은 짐승도 낯을 붉힐 치떨리는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반성할 대신 날이 갈수록 후안무치하게 놀아대며 온 겨레는 물론 국제사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최근에만도 일본반동들은 남조선대법원의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판결을 구실로 흉악무도한 경제보복행위에 매달리고있다. 이는 죄악의 과거를 되풀이하겠다는 아베패당의 공공연한 선포나 다름이 없다.
파렴치한 섬나라족속들의 날강도적인 경제침략행위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의 반일감정은 시간이 흐를수록 계속 고조되고있다.
지금 남조선여야당들과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은 일본반동들의 경제침략행위를 《기해왜란》으로 규정하면서 《100년전 가해자였던 일본이 다시 경제침략을 저지르고있다.》고 성토하고있으며 재침의 발판으로 되는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의 즉각 페기를 한결같이 요구해나서고있다.
리명박역도가 집권시기 비밀리에 《국무회의》에서 통과시키는 놀음을 벌려놓았다가 남조선사회각계의 항의를 받고 취소하였던것을 박근혜역도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터진이후 《숨쉬는 미이라》나 다름없는 신세가 된 상태에서 외세에 빌붙어서라도 최악의 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교활한 아베의 장단에 맞춰 강행체결한것이 바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이다.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은 궁지에 몰린 친일역적들과 재침열에 들뜬 일본반동들의 공모결탁으로 세상에 삐여져나온 매국협정으로서 섬나라족속들에게 군국주의부활과 조선반도재침의 발판을 마련해준 징검다리나 같다.
매국협정을 맺은 범죄자인 박근혜역도가 탄핵되여 감옥에 처박힌지가 언제인데 아직까지 그것이 페기되지 않고 지금껏 존재하여온것 자체가 비정상이다.
일본의 경제침략이 날이 갈수록 남조선의 숨통을 조이고있는 오늘 천년숙적과 그에 추종하는 매국역적들이 공모하여 조작해낸 굴욕적인 협정, 조선반도재침을 위한 군국주의광신자들의 재침발판을 더 이상 붙들고있을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한것이다.
《시일야방성대곡》의 통한을 안고 낯설은 이국에서 울분의 피를 토하며 배를 가르고 침략의 괴수에게 복수의 총탄을 안기며 《조선독립만세!》를 웨쳤던 렬사들, 강제징용피해자들과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비롯하여 일제강점시기 온갖 치욕을 당하고 무참히 살해된 수많은 조선사람들의 원혼이 아직도 그 피맺힌 한을 풀지 못하고 떠돌고있다. 그런데도 과거죄악에 대한 성근한 사죄와 배상이 아니라 재침의 칼을 뽑아드는 사무라이후예들을 어찌 추호도 용서할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매국역적들의 파멸은 력사의 필연이다
남조선에서 반일기운이 급격히 고조되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보수패거리들을 심판하기 위한 인민들의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도처에서 아베일당의 날강도적인 경제보복조치를 비호두둔하고 각계의 반일투쟁을 중상모독하면서 타협과 굴종을 설교하고있는 《자한당》을 단죄규탄하는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의 격렬한 반《자한당》투쟁은 민심의 의사와 요구를 거역하며 매국과 반역에 열을 올리는 역적패당에 대한 응당한 단죄이다.
《자한당》패거리들은 조선사람의 피와 넋이란 꼬물만큼도 없고 친일근성이 뼈속까지 배인 쓸개빠진 역적무리이다.
일본은 조선민족의 천년숙적이다.지난 세기초 강도적방법으로 우리 나라를 침략한 일제는 근 반세기동안이나 식민지통치를 실시하면서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재난을 들씌웠다.840만여명의 조선청장년들이 《징병》, 《징용》, 《보국대》 등의 명목으로 전쟁터와 고역장들에 끌려가 생죽음을 당하였으며 20만명에 달하는 조선녀성들이 일본군의 성노리개로 정조를 유린당하고 꽃같은 청춘을 잃었다.일제는 그것도 모자라 우리 민족의 모든 정신적, 물질적재부를 말살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력사와 인류는 일제와 같이 한 민족의 존엄과 전통을 깡그리 짓밟고 지어 말과 글, 성과 이름까지 빼앗으려고 발광한 잔악무도한 침략자를 알지 못하고있다.일본이 과거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엄청난 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하는것은 회피할수 없는 의무이며 전체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요구이다.
그러나 남조선의 보수패당은 섬오랑캐들을 하내비로 섬기며 친일로 목숨을 연명해왔다.몇푼의 돈을 받아먹고 굴욕적인 매국협정체결로 일본의 과거죄악을 무마해버린것도, 과거사와 안보문제에서의 《분리대응》을 떠들며 일본반동들의 력사외곡, 독도강탈책동을 묵인한것도, 남조선인민들의 치솟는 반일기운을 억누르며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최종적이며 불가역적인 해결》을 선언한 수치스러운 《합의》를 꾸며낸것도 다름아닌 보수패거리들이다.
사대매국에 환장한 매국역적들의 추악한 정체는 지금 오만무례하기 짝이 없는 왜나라족속들을 로골적으로 편들면서 반일항전에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을 우롱, 모독하고있는데서 더욱 뚜렷이 드러나고있다.이자들은 조선반도유사시 일본의 역할이 《중요함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오히려 지금은 친일을 할 때》이라고 공공연히 줴쳐대는가 하면 《대일강경은 사태해결을 료원》하게 만든다느니,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일본과 협력》해야 한다느니 하는 친일망언을 서슴없이 내뱉으면서 각계의 드높은 반일기운에 찬물을 끼얹고있다.남조선 각계가 《자한당》의 친일매국행위에 솟구치는 분노를 누르지 못하면서 역적무리에게 저주와 비난의 화살을 퍼붓고있는것은 당연하다.
《자한당》패거리들은 일본반동들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친일매국노들이다.
남조선에 대한 일본의 수출규제조치는 단순히 강제징용피해자배상판결에 대한 불만이 아니다.여기에는 군국주의부활에 유리한 정치적환경을 마련하여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는 아베일당의 흉악한 기도가 깔려있다.(전문 보기)
초불의 힘으로 반드시 일본의 사죄를 받아내자, 굴욕관계를 청산하자 -남조선단체가 강조-
최근 일본이 남조선에 대한 수출규제조치를 취한데 이어 남조선을 전략물자수출심사 우대대상에서 제외한것과 관련하여 각계층의 반일감정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 전 지역의 68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시민행동》이 일본의 후안무치하고 파렴치한 경제적도발행위를 규탄하는 초불투쟁에 궐기하였다.
2일 전 지역적인 초불투쟁을 호소하는 단체의 기자회견이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일본이 남조선을 전략물자수출심사 우대대상에서 제외한것은 남조선경제에 대한 기습공격이자 수출규제조치에 이은 2차공격이라고 규탄하였다.
그 궁극적목적은 평화헌법을 개정하여 전쟁가능한 국가로 되겠다는것이라고 하면서 하지만 이 기도는 반드시 실패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오는 15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전 지역적인 집중초불투쟁에 모든 시민들이 제2해방의 날을 이룬다는 각오로 적극 참가할것을 호소하였다.
이어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일제의 강제징용범죄에 가담한 전범기업의 책임을 주장한 남조선법원의 판결에 일본이 순응하기는커녕 무역보복을 가하고 추가적인 보복조치까지 내놓았다고 단죄하였다.
이로써 일본이 군사대국화를 계속 추진하고 남조선을 경제, 군사적으로 길들이겠다는 속내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고 회견문은 비난하였다.
회견문은 일본의 이번 망동을 일본의 진정한 사죄와 반성에 기초한 새로운 남조선일본관계수립의 계기로 만들어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정부》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과 성노예문제《합의》를 즉시 파기하라고 회견문은 요구하였다.
회견문은 국민들에게 호소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과거죄악을 부정하고 침략을 정당화하며 《한》반도평화를 방해하려는 아베일당에게 우리 시민들의 분노를 보여주자.
국민의 힘으로 일본과의 군사협정을 파기하고 피해자들의 한을 풀자.
국민의 힘으로 일본의 과거죄악에 대한 진정한 사죄와 배상을 관철하자.
굴욕의 《한》일관계를 청산하고 국민의 힘으로 새 력사를 써나가자.(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친일매국의 썩은 뿌리를 하루빨리 들어내야 한다
외세에 대한 아부굴종은 나라와 민족을 등진 반역자들의 더러운 생존방식이다.외세의존에 환장한자들은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고 민족의 리익을 송두리채 팔아먹기마련이다.남조선에 대한 횡포무도한 수출규제조치를 취한 일본과 한속통이 되여 추악한 망동을 일삼는 《자한당》패거리들의 망동이 그것을 보여주고있다.
지금 황교안을 비롯한 역적패당은 당국이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뒤집었기때문에 일본의 수출규제조치가 초래되였다고 하면서 공공연히 일본편을 들고있다.심지어 《지금은 마땅히 친일을 해야 한다.》는 망발까지 줴치고있다.보면 볼수록 추한 버러지몰골 한가지이다.남조선 각계는 일본의 론리로 일본을 비호하기에 여념이 없는 《자한당》이야말로 《아베패당의 무역전쟁마차에 올라앉아 신이 나서 손벽을 치며 기뻐날뛰는 무리》,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행세를 하는 토착왜구》라고 하면서 일본과 공동작전을 벌리고있는 친일매국세력을 송두리채 쓸어버려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더러운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천년숙적과 서슴없이 야합하는 《자한당》패거리들은 《을사오적》도 울고갈 희세의 매국노, 용납 못할 역적무리이다.
일본반동들로 말하면 몸서리치는 범죄로 가득찬 식민지지배력사를 파렴치하게 정당화하고 사죄와 배상을 한사코 거부하면서 재침의 칼을 시퍼렇게 갈고있는 위험한 군국주의세력이다.그런데 친일근성이 골수에 꽉 들어찬 매국노들은 《반일감정을 자극하는 일을 삼가》하라느니,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일본과 협력》해야 한다느니 하는따위의 친일망언을 서슴없이 줴쳐대고있다.여기에는 일본을 등에 업고서라도 재집권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역적패당의 지독한 흉심이 깔려있다.권력을 위해서라면 천년숙적과도 손잡을수 있고 남조선을 일본군국주의침략세력의 활무대로 내맡겨도 무방하다는것이 이자들의 사고방식이다.
《자한당》패거리들의 추태는 섬나라오랑캐들에게 민족의 리익을 서슴없이 팔아먹은 제 조상들의 망동을 그대로 본딴것이다.
박정희역도는 일제식민지통치시기 일본왕에게 《충성》하겠다는 혈서까지 쓰고 일본군에 자원입대하여 《대동아공영권을 위한 성전》에서 《최후를 맞겠다.》고 맹약하였던 특등친일주구이다.역도는 피비린 군사쿠데타로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은 후 일제시기보다 더 추악한 친일매국행위에 미쳐돌아갔다.
박근혜는 애비의 뒤를 이어 일본과의 《미래지향적인 관계구축》과 《두터운 신뢰》를 운운하며 대일굴종외교에 적극 매달렸다.집권 첫해에 벌써 독도를 《다께시마》라는 이름과 함께 표기하는것 등을 쪼아박은 《독도업무대응기본지침》이라는것을 해외대표부들에 내려먹인 역도는 남조선 각계층의 항의에도 아랑곳없이 일본과의 군사적결탁을 강화하기 위해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고 재침을 꾀하는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기도에 손을 들어주었다.일본으로부터 몇푼의 돈을 받는 대가로 일본군성노예문제에 대해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해결》을 선언하는 천인공노할 망동도 저질렀다.
지금 내외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는 《자한당》패거리들의 매국적망동은 이런 더러운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친일기질의 발현으로서 별로 놀라운것이 아니다.섬나라오랑캐들에 대한 굴종의식이 얼마나 뿌리깊었으면 《자한당》떨거지들속에서 일본에 대해 《참 고마운 나라》라는 경악을 금치 못할 망언까지 쏟아져나왔겠는가.
외세의 앞잡이가 되여 민족을 반역하는 역적무리를 그대로 두면 민족의 발전과 번영은 고사하고 민족의 존재자체가 위험에 빠진다는것이 우리 민족사의 쓰라린 교훈이다.남조선에서 친일매국의 썩은 뿌리를 송두리채 들어내는것은 더이상 미룰수 없는 사활적과제이다.(전문 보기)
더욱 격렬하게 전개되고있는 남조선 각계층의 반일투쟁
일본의 후안무치한 망동에 분노한 남조선 각계층의 반일투쟁이 날이 갈수록 더욱 격렬해지고있다.
지난 7월 24일 서울에서 민주로총, 전국농민회총련맹, 전국빈민련합, 진보련대를 비롯한 60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시민행동》을 결성한데 이어 부산과 수원을 비롯한 전지역에서 반일투쟁의 시작을 선포하는 모임들이 있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결성식과 모임들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조치의 부당성과 파렴치성에 대하여 폭로단죄하면서 초불항쟁때처럼 일본이 과거범죄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할 때까지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과 부산에 있는 일본총령사관, 여러 지역에 있는 일본군성노예상앞에서 련일 기자회견과 초불집회, 항의시위를 비롯한 여러가지 형태의 반일투쟁이 전개되고있다.7월 23일부터 26일까지의 사이에만도 여러 로조단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서울본부, 독립운동가단체 성원들이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항의문을 들이댔으며 27일 밤에는 수천명의 각계층 시민들이 일본대사관을 향해 초불시위행진을 벌리였다.불붙는 승용차가 일본대사관에로 육박하고 부산에 있는 일본총령사관에서는 《일본을 반대한다!》 등의 현수막을 든 대학생들의 기습시위가 련이어 전개되고있다.
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 《민중의 소리》를 비롯한 출판보도물들에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의 부당성과 그 파기를 주장하는 글들이 실리고 민주로총, 진보련대,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서울본부, 경남진보련합을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은 굴욕적인 남조선일본관계를 청산하기 위하여 군사정보보호협정을 페기할것을 요구해나서고있다.
일본상품불매운동이 전지역적범위로 확대되면서 각계층의 광범한 시민들과 나어린 학생들까지 참가하고있다.상업중심지, 시장, 편의점 등 5만여개소에서 일본상품판매와 주문봉사를 중지하였으며 운송업 및 상업부문 로조단체들에 소속된 1만여명의 로동자들이 일본의 적반하장식의 경제보복에 일본상품송달과 소개, 판매를 하지 않는것으로 맞설것을 다짐하였다.
7월 26일에는 경기도 의정부시의 나어린 고등학교학생들도 일본이 경제보복조치를 철회하고 사죄할 때까지 일본상품을 쓰지 않을것을 선언하였다.
국민주권련대, 청년당, 대학생진보련합은 8월 15일까지를 반일, 반《자한당》집중투쟁기간으로 선포하면서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고 친일매국노들을 비롯하여 사회의 곳곳에 남아있는 친일잔재들을 모조리 청산할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일본을 규탄하는 범국민초불투쟁 전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7월 27일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시민행동》의 주최로 서울의 광화문광장주변에서 초불집회가 있었다.
각지에서 모여온 수천명의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강제징용피해자의 후예가 일본의 도발을 규탄하기 위해 초불을 들었다고 말하였다.반인륜적범죄를 인정하지 않는 일본의 불의에 맞서 끝까지 싸울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민심을 외곡하며 일본의 편을 드는 언론과 정치인도 함께 초불로 불태울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8월 15일 전 지역적범위의 초불투쟁으로 일본의 불의에 맞선 민심의 분노를 보여줄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강제징용 배상하라!》, 《친일적페 청산하자!》 등의 구호를 웨치며 일본대사관앞까지 시위행진을 하였다.
이날 서울뿐아니라 부산, 경상남도에서도 일본의 경제도발책동을 규탄하는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반일, 반《자한당》집중투쟁기간 선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와 청년당, 대학생진보련합이 7월 29일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반일, 반《자한당》집중투쟁기간을 선포하였다.
발언자들은 일본의 경제보복조치가 일본전범기업이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할데 대한 대법원의 판결에 따른것이라고 까밝혔다.
전세계가 일본의 비렬한 행위를 비난하고 수많은 국민들이 일본상품불매운동에 떨쳐나서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러나 《자한당》만은 《우리 정부가 잘못했다.》, 《타협을 해야 한다.》고 고아대며 일본의 편역을 들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이번 기회에 해방후 청산하지 못한 친일매국노들과 매국언론들, 사회의 곳곳에 남아있는 친일잔재들을 모조리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8월 15일까지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고 《자한당》을 해체하기 위한 집중투쟁을 전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로조단체들 반일투쟁에 합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운송업체 로조단체들이 7월 24일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상품배송을 거부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발언자들은 단체성원들이 운영하는 차들에 일본의 경제보복행위를 규탄하는 구호들을 붙이고 일본상품배송을 거부한다는것을 알리는 운동을 펼칠것이라고 말하였다.
상업부문 로조단체도 이날 서울역주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상품이 판매되지 못하도록 할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일본이 적반하장식의 경제보복으로 일관해 국민적분노가 높아지고있다고 주장하였다.
5만여곳에서 일본상품판매를 중지한 상태라고 하면서 단체는 전지역적범위에서 일본상품에 대한 소개는 물론 대표적인 친일세력인 《자한당》의 출입을 금지시킬것을 요구하는 운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민주로총산하 로조단체들도 《강제징용 사죄배상》,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 《친일적페청산》 등의 내용이 적힌 구호들과 프랑카드를 자기들의 일터에 걸고 반일투쟁을 전개하였으며 서울교통공사로조도 《일본의 경제보복, 한반도평화방해 아베규탄》이라고 씌여진 구호들을 지하철도역들에 붙이며 일본반대투쟁에 나설것을 호소하고있다.(전문 보기)
반드시 청산해야 할 파쑈독재후예들
《민주로총이 〈폭력〉을 행사하면서 정치에 개입하고있다.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다.》, 《〈무소불위의 괴물〉이 되여 〈폭행〉을 일삼고있다.》, 《민주로총은 〈법〉을 두려워하지 않고 희희락락하고있다.》…
이것은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것들이 생존권사수를 위해 투쟁에 나선 남조선로동자들을 《〈법〉우에 군림한 폭력집단》으로 매도하면서 줴쳐대는 파쑈적망발이다.
참으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 아닐수 없다.
하다면 로동자들을 거리로 뛰쳐나오게 한 장본인이 과연 누구인가.
오늘 남조선로동자들의 투쟁의 원인으로 되고있는 렬악한 로동조건과 환경, 그로 인한 로동재해들은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수족이 되여 반인민적, 반로동적악정을 일삼았던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에 의하여 산생된것들이다.
한쪼각의 량심이라도 있다면 로동자들의 생존권을 짓밟고 경제를 죽탕쳐놓아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장본인으로서 로동자들에게 석고대죄하는것이 마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로총을 《폭력집단》으로 매도하는 《자한당》것들의 망언은 5. 18광주항쟁용사들을 《폭도》로 외곡한 군부파쑈독재자들의 폭언과 다를바 없다.
권력강탈에 환장이 되여 《국회》를 마비시키고 산더미처럼 쌓인 민생법안통과를 가로막으면서 인민들의 생활고를 더욱 악화시키다 못해 생존권을 위해 투쟁에 나선 로동자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해야 한다고 고아대는 《자한당》것들의 행태는 파쑈살인마들의 후예, 보수적페본당의 정체를 더욱 뚜렷이 각인시켜주고있다.
현실은 무엇을 보여주고있는가.
독사의 새끼는 독사일수밖에 없는것처럼 파쑈독재후예인 《자한당》것들이야말로 달리될수 없는 극악한 반역자, 파쑈광들이며 이 적페무리를 청산하지 않는다면 민생안정은 고사하고 광주대학살만행과 같은 악몽들만이 되풀이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파쑈독재의 후예들을 말끔히 청산해버리는것, 바로 이것이 사회의 민주화와 민생안정, 로동권, 생존권보장을 위해 남조선로동자들이 선차적으로 해야 할 일이다.(전문 보기)
[인입] : 《아베정부, 정녕 <파국>으로 가려 하는가》
지난 7월 30일 남조선언론 《한겨레》에 남조선에 대한 무모한 무역전쟁을 강행하려는 아베정부의 그릇된 행태를 비난하는 글이 실리였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일본정부가 오는 8월 2일 《남》한을 수출절차간소화대상인 《안보상 신뢰대상국가》에서 제외하는 각료회의결정을 강행할것으로 보인다.
일본정부는 《전략물자수출령》개정안에 대한 국내외의 의견을 정리해 각의결정 하루전날 공개할 방침인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주가 《한》일무역갈등의 중대한 고비가 될 전망이다.
일본정부가 각의결정을 하면 8월 하순부터 《안보상 신뢰대상국가》배제가 현실화하는데 이미 시행중인 3대핵심소재수출규제와는 다른 새로운 차원의 사태로 번질수밖에 없다.
식품, 목재를 제외한 거의 모든 품목이 《포괄허가》에서 《개별허가》방식으로 바뀌여 관련업체들이 주요소재수입때마다 건건이 심사를 받아야 한다.
《전면적인 무역전쟁》이나 마찬가지라는 말이 나오는 리유다.
아베정부의 이런 조처는 남《한》과 일본업체들사이의 무역거래에 막대한 지장을 끼치는 행위임은 물론 전반적인 《한》일관계에도 돌이키기 힘든 상처를 입힌다.
수출절차간소화대상인 《안보상 신뢰대상국가》배제는 곧 남《한》을 《안보상 믿을수 없는 나라》로 규정하는것이나 마찬가지이기때문이다.
일본의 지식인 75명이 수출규제철회서명운동을 전개하면서 내놓은 성명서의 제목을 《<한국>은 적인가》라고 붙인 까닭이기도 하다.
이미 시행중인 수출규제가 국제통상규범을 어기는 반칙행위인터에 규제대상품목을 전면적으로 확대하는 《안보상 신뢰대상국가》배제는 《한》일관계를 사실상 파국으로 몰고갈 위험성이 있다.
력사, 인권문제를 경제문제로 련계해 아베정권의 정치적목적을 달성하는 수단으로 활용하고있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국내언론은 물론 주요외신이나 미국의 반도체업계, 일본의 지식인사회까지 아베정부를 비판하는 대렬에 나서고있는 현실이 이를 무엇보다 잘 보여준다.
일본정부는 비판적목소리에 답을 내놓지 못하고 남《한》정부의 대화제의에도 응하지 않아 국제여론전에서 옹색한 처지를 드러내고있다.
지금이라도 수출규제에 대한 타당한 설명을 하든지 부당한 조처를 되물리는게 옳다.
전면적인 수출제한은 물론 3대품목수출규제가 국제통상규범에 위배된다는 지적은 이미 여러차례 제기됐다.
국제통상전문가인 송기호 변호사가 29일 기자회견에서 밝힌 일본 경제산업성의 고시내용은 한 례일것이다.
송기호는 일본이 중국과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4개의 국가지역에 불화수소를 비롯한 3개소재수출의 포괄허가제를 3년간 운용중이라고 밝혔다.
정작 《전략물자통제체제》에 들어있는 남《한》을 개별허가제로 묶고있는것과 대조적이여서 통상질서위반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는 뜻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제 무덤을 파는 친일매국언론
남조선에서 《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이 일본의 강도적인 경제보복조치를 비호두둔하다 못해 고조되는 각계의 반일투쟁을 중상모독하는 망발로 지면을 어지럽혀 여론의 뭇매를 맞고있다.
보수언론들은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판결에 대해 《잘못된 판결》이라고 걸고들면서 그와 관련한 일본의 수출규제조치를 비호하는 추태를 부리였다.분노한 인민들의 드높은 반일기세에 대해서는 《감정적대응으로는 안된다.》느니, 《반일은 우리에게 좋지 않다.》느니 하고 떠들면서 친일매문지로서의 본색을 낱낱이 드러냈다.이러한 망동은 《을사오적》의 죄악을 무색케 하는 친일역적행위로서 우리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를 짓는것으로 된다.
력대로 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은 언론의 사명을 줴버리고 외세와 독재《정권》에 추종하며 온갖 반역행위를 저질러왔다.남조선보수언론들이 시대의 흐름과 민심에 역행하며 사대매국과 파쑈독재, 반통일에 열을 올린 그 죄악을 다 따지자면 끝이 없다.오죽했으면 남조선인민들이 보수어용매문가들에 대해 《재생의 여지가 없는 인간오물》, 《죄악의 기생충》으로 락인하였겠는가.
이미 오래전에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혔어야 할 보수언론들이 일본의 수출규제를 계기로 친일본성을 드러내며 아베정권을 편들고 각계의 반일투쟁을 악랄하게 모독한것이야말로 조선사람의 피와 넋이란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는 쓸개빠진짓으로서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은 일본의 처사를 비호두둔하는 친일매국집단을 박멸할것을 주장하는 글을 실었다.
언론은 남조선에 대한 아베일당의 경제보복조치와 때를 같이하여 《조선일보》와 《자한당》패거리들이 일본을 로골적으로 편들면서 동족대결을 고취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언론은 계속하여 이렇게 썼다.
자주적평화통일을 방해하고 일본의 리익을 대변하며 부귀권세를 누리는 민족의 기생충이 이 땅에서 더이상 설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이 일본의 립장을 대변하는 보도를 하고있는데 대해 도대체 어디 신문인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격분을 터뜨리고있다.민주언론시민련합은 《조선일보》는 일본과 동조하여 일본의 주장을 자기들의 목소리로 지면에 싣고있는데 이것은 매국언론의 행태를 그대로 보여주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경상남도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은 얼마전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의 편에 서서 앞잡이노릇을 하는 보수언론들을 《매국언론》으로 락인하면서 《〈조선일보〉 페간하라.》, 《친일잔당 〈자한당〉과 〈조선일보〉는 친일행각 중단하라.》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고조되고있는 반일기운
전주시의 뻐스운전사들
일본상품불매운동에 돌입
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전라북도 전주시의 뻐스운전사들이 7월 24일부터 일본상품불매운동을 벌리고있다.
그들은 30여대의 려객뻐스에 일본상품을 배척하는 구호들을 붙이고 운행하면서 일본이 과거죄악에 대한 반성이 없이 적반하장격으로 놀아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전주시민들이 일본상품불매운동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투쟁을 계속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대구지역 시민, 청년대학생들
친일역적행위를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대구지역의 시민, 청년대학생들이 7월 25일 보수야당소속 《국회》의원 류승민의 친일역적행위를 규탄하였다.
그들은 이날 대구시 동구에 있는 류승민의 사무실에 들어가 친일적인 망언을 한데 대해 사죄할것을 요구하였다.
일본의 경제도발문제를 외교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류승민의 망발은 친일옹호발언이며 굴욕외교를 선동하는 역적행위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시대에 역행하는 친일역적행위에 대한 사죄를 끝까지 받아낼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과거의 침략력사를 부인하는
도발행위라고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35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가 7월 25일 서울의 세종문화회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당국의 부당한 경제보복조치를 규탄하였다.
단체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일본의 경제보복조치는 과거의 침략력사를 부인하고 그 피해자들의 권리를 부정하는 도발행위라고 주장하였다.
《정부》가 강제징용, 일본군성노예문제 등 일본의 과거죄악을 청산하고 군사동맹수준의 협정인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을 파기해야 한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단체는 일본의 경제보복조치에 맞서 반일투쟁을 강도높게 전개할것이라고 밝혔다.(전문 보기)
친일매국행위를 자행하는 역적무리는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3) –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
기자; 정말이지 왜왕을 《천황》으로 칭하면서 낯뜨거울 정도로 굽신거리며 일제의 과거죄악을 덮어버린 리명박역도야말로 일본을 하내비처럼 여긴 특등친일주구이다.
리명박역도의 뒤를 이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한 박근혜역도 또한 친일매국행위에서는 선임자들을 훨씬 릉가하지 않았는가.
실장; 옳다. 박근혜역도는 제애비와 리명박역도보다 더한 악질적인 친일매국노이다. 집권이후 저지른 역도년의 더러운 친일행적을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박근혜역도는 2013년 10월에 있은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에 대해 김장수, 윤병세를 비롯한 수하졸개들을 내세워 《집단적자위권은 유엔헌장에도 나와있는 보통국가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권리중 하나》, 《과거 쌘프랜씨스코조약 등에 의해 여러 국가가 일본의 집단적자위권을 인정한 사실이 있다.》고 두둔하며 인정해나서게 함으로써 온 겨레의 격분을 불러일으켰다.
박근혜패당은 2015년 4월 미국과 일본반동들이 침략적인 《미일방위협력지침》을 재개정하는 놀음을 벌렸을 때에는 남조선의 《주권을 존중해야 한다는 요구사항이 수용되였다.》, 《우리의 립장을 배려한 흔적이 보인다.》고 하는 얼빠진 나발을 불어대다 못해 《방어적》이니, 《정치적》이니 하며 상전들을 적극 비호두둔하는 추태까지 부리였다. 내외의 항의규탄에 직면하여 더욱 궁지에 몰린 박근혜패당은 과거사와 《안보문제》의 분리대응을 떠들면서 일본과 《더 긴밀히 협력》하기 위해 일본과의 국방장관회담과 재무장관회담을 시급히 재개하고 《〈한〉일수교 50년행사》를 크게 조직하겠다고 하면서 백년숙적 일본반동들에게 더욱 비굴하게 매달리는데로 나갔다.
또한 2016년 7월 일본군성노예범죄기록물의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 등재사업을 위한 당국예산을 《유네스코등재는 민간몫》이라고 아닌보살하며 전액 삭감하는 망동을 부려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였다.
기자; 비굴하고 뻔뻔스러운 박근혜패당의 친일매국행위에 경악을 금할수가 없다. 역도년의 친일매국행위는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백지화하고 침략적인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로 천년숙적인 일본반동들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준데서 더욱더 적라라하게 드러나지 않았는가.
실장; 그렇다. 다 아는바와 같이 과거 일제가 감행한 일본군성노예범죄는 20만명에 달하는 녀성들에게 몸서리치는 성노예살이를 강요하고 그들에게 치욕과 죽음을 들씌운, 그 잔인성과 추악성, 야만성에 있어서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극악한 특대형반인륜범죄로서 오늘도 만사람의 치를 떨게 하고있다.
애비인 박정희역도도 《특등일본인》으로 황군의 군복을 떨쳐입고 만주광야에서 애국자토벌에 광기를 부리며 《오까모도중위》로 악명을 떨치였지만 일본군성노예문제만은 민심의 분노와 천벌이 두려워 차마 부정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박근혜역도는 2015년 12월 25일 재침에 미쳐날뛰는 군국주의독사 일본반동들과의 《협상》을 백주에 서울 한복판에서 벌려놓고 10억¥이라는 몇푼안되는 돈을 받는 대신 극악무도한 성노예범죄를 백지화해주는 만고대역죄를 저질렀다. 일본것들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로 《〈위안부문제〉가 최종적이고도 불가역적으로 해결》되였다고 쾌재를 올리며 요란하게 광고해댔다.
굴종과 치욕으로 일관된 반역《협상》이 온 남녘땅을 분노와 울분의 도가니로 끓어번지게 하자 박근혜는 기자회견장에 나타나 《〈일본군위안부협상〉은 최대의 성의를 가지고 할수 있는 최상의것을 받아낸것이다.》라고 천연스레 뇌까리는 후안무치한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박근혜역도야말로 푼돈을 가지고 온 세계가 치를 떠는 일제의 성노예범죄를 덮어버린 극악한 친일분자이다.(전문 보기)
친일매국행위를 자행하는 역적무리는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2)
친일매국행위를 자행하는 역적무리는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1)
평화와 전쟁연습은 량립될수 없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당국이 내외의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화약내풍기는 북침합동군사연습소동에 계속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다.
지난 6월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은 남조선주둔 미군과의 야합하에 우리 공화국을 목표로 한 합동침투훈련을 극비밀리에 감행하였다.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미군기지에서 진행된 훈련에서 호전광들은 《북지하시설들에 대한 침투와 수색》,《대량살상무기핵심부분품의 외부반출》 등의 도발적인 군사행동들을 숙달하기 위해 미쳐날뛰였다.
그런가 하면 얼마전 괌도주변 해역에서는 남조선 해상무력과 미7함대소속 함선들이 참가한 가운데 《적》잠수함에 대한 탐색과 추적,격침을 가상한 《싸일런트 샤크》(《고요한 상어》) 합동잠수함연습이 벌어졌다.
이것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평화기류에 역행하는 위험한 군사적적대행위가 아닐수 없다.
대결과 전쟁의 근원인 북침전쟁훈련의 전면적이고 영구적인 중단은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보장의 선행조건,근본전제이다.
그러나 현 남조선《정부》는 앞에서는 《평화의 악수》를 연출하고 뒤돌아앉아서는 외세와 작당하여 동족을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고있다.
이미 중단이 약속된 합동군사연습들에 갖가지 명칭을 갈아대며 그에 기를 쓰고 코를 들이밀고있는 이중적행태는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대결광들의 변함없는 흉심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돌이켜보면 조선반도에 도래하였던 평화와 번영,관계개선의 소중한 기회는 대화상대방을 위협해온 반통일,매국역적들의 악랄한 준동에 의해 여지없이 결딴났었다.
문제는 되풀이되지 말아야 할 과거의 비극이 현 남조선당국에 의해 고스란히 재현되고있는 사실이다.
평화와 전쟁연습,관계개선과 군사적적대행위는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
북남관계의 전도가 우려되는 예민한 시기에 때없이 벌려놓는 전쟁불장난이 어떤 후과를 초래하겠는가에 대해 숙고하여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무모한 자멸적행위를 걷어치우고 하루빨리 바른 자세에로 되돌아오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전쟁협정은 시급히 페기되여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 각계에서 일본과 체결한 군사정보보호협정의 페기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정부》가 본 협정의 재검토를 공식 언명한 가운데 민주개혁정당들이 그를 환영해나서고 민주로총을 비롯한 진보적단체들은 랭전시대의 산물은 응당 페기해야 한다고 하면서 지지를 표시하고있다.
이것은 지난 세기 우리 민족앞에 추악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일말의 반성은 고사하고 죄악에 죄악을 덧쌓는짓만 해대고있는 일본반동들에 대한 분노와 항거의 표시이다.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은 일본이 남조선을 저들의 재침책동에 깊숙이 끌어들이기 위해 박근혜패당과 공모결탁하여 조작한것으로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전쟁협정이다.
이 협정의 체결로 일본반동들은 《상호주의원칙》의 미명하에 남조선으로부터 다양한 군사비밀정보 특히 보다 폭넓은 《대북군사정보》를 속속들이 빨아들일수 있게 되였다.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기 위한 해외침략의 첫 과녁으로 조선반도를 정해놓고 재침의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고있는 일본반동들에게 《대북군사정보》가 어떤 목적으로 쓰이리라는것은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최근년간 일본이 《북조선위협》타령을 더욱 쉴새없이 늘어놓으며 헌법개악과 무력증강,해외팽창책동에 광분하고있는것은 다 협정의 가동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일본이 한쪽으로는 강제징용범죄에 대한 배상판결과 관련하여 남조선에 보복조치를 취하고 다른 한쪽으로는 그 무슨 《안보협력》을 운운하며 협정의 연장을 주장해나서고있는것도 남조선일본관계악화에는 상관없이 저들의 정치군사적리속을 챙기려는 음흉한 속심의 발로이다.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이야말로 조선반도를 타고앉고 나아가서 지역전체를 거머쥐려는 섬나라위정자들의 침략야망이 진하게 배여있는 위험천만한 조약이다.
문제는 이 협정으로 남조선에 들이닥칠 파멸의 위험 또한 자못 심각하다는데 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금 일본은 과거범죄청산 등 여러 문제에서 남조선을 자극하는 행위들을 꺼리낌없이 감행하고있다.
만인이 규탄하는 죄악의 력사를 공공연히 찬미하고 지어 몇푼의 돈으로 그것을 무마해치우려고 날뛴 파렴치한들,수출규제조치로 남의 숨통을 조이는짓도 서슴지 않는자들에게 그 무슨 정보를 섬겨바친다는것자체가 날강도앞에 알몸으로 나서는것과 다를바없는 자살적행위이다.
제반 사실은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이 우리 민족과 지역나라인민들에게 백해무익한 평화파괴협정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전쟁협정,평화파괴협정은 시급히 페기되여야 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