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정세론해설] : 친일매국의 더러운 뿌리
일본의 오만방자한 경제보복조치에 격노한 남녘민중의 반일기운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는 이 시각 《자한당》패거리들은 도리여 그에 찬물을 끼얹으며 저들의 더러운 본색을 드러내고있다.그 추악한 망동은 력대로 섬오랑캐들을 하내비로 섬기며 친일로 목숨을 연명해온 뿌리깊은 근성의 발로이다.
남조선 각계가 《친일의 원조》라고 지탄하는 《유신》독재자 박정희의 죄악부터 놓고보자.
박정희역도로 말하면 일찌기 일제의 식민지통치에 적극 협력하며 《특등일본인》으로 악명을 떨친 천하의 매국노이다.역도는 군사쿠데타로 《정권》을 찬탈한 후 일본과 《외교관계를 맺지 못한것은 불행한 일》이라느니, 《제2의 리완용이가 되더라도 회담을 꼭 성공시키겠다.》느니 하고 떠벌이면서 일본반동들과 굴욕적인 매국협정을 체결하고 일본의 과거죄악을 무마해버리는 용납 못할 친일역적행위를 저질렀다.
남조선보수패당의 친일망동은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에 절정에 달하였다.
리명박역도는 《대통령》으로 취임하자마자 현해탄을 건너가 일본왕을 《천황》이라고 하면서 굽신거리고 서울에 초청하는 쓸개빠진짓을 하였다.일본에 대사를 파견하면서도 과거사문제와 같은것은 《호주머니에 넣고 꺼내지 말라.》고 훈시질하였다.《친일우호》니, 《조용한 외교》니, 《자제》니 하고 떠들며 일본반동들의 력사교과서외곡과 독도강탈책동 등을 감싸주는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심지어 일본에 의한 《식민지근대화》론을 제창하며 인민들의 반일감정을 우롱, 모독하였다.《일본에 〈사과하라.〉, 〈반성하라.〉는 말을 하고싶지 않다.》, 《력사문제에 구속되지 말고 미래지향적으로 일본과의 관계를 구축해나가야 한다.》는 망발을 줴쳐댄 가증스러운 역적이 바로 리명박이다.오죽했으면 역도에 대해 친형인 리상득까지 나서서 친미, 친일이 뼈속까지 들어찬 사람이라고 하였겠는가.
박근혜역도의 친일사대매국행위, 대일굴욕외교도 온 겨레의 치솟는 민족적분노를 자아냈다.
박근혜는 집권초기부터 그 무슨 《미래지향적관계》니, 《신협력시대》니 하고 떠들면서 친일주구로서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역도는 남조선인민들의 드높은 반일감정에도 불구하고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최종적이며 불가역적인 해결》을 쪼아박은 《합의》라는것을 꾸며냄으로써 구천에 사무친 한을 품고있는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령혼을 팔아먹었다.
나중에는 상전을 등에 업고 동족을 해칠 야망밑에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강행함으로써 천년숙적에게 재침의 길까지 열어주는 천인공노할 범죄행위를 저질렀다.친일에 환장한 박근혜역도의 죄악은 실로 《유신》독재자의 죄악을 찜쪄먹는것이다.
일본을 상대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지킬 대신 과거청산을 외면하고 재침책동에 기승을 부리는 섬나라족속들에게 눌리워 할 말도 못하고 아부굴종한 남조선의 력대 보수《정권》들의 망동이 아베정권의 수출규제조치강행이라는 오늘의 비극적사태를 초래하였다.
사대매국으로 명줄을 부지해오며 대대로 우리 민족에게 커다란 해악을 끼친 이런 역적무리를 절대로 그냥 둘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매국협정페기를 위한 대중적투쟁
남조선에서 일본의 파렴치한 경제보복조치로 반일감정이 고조되고있는 속에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페기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민주로총,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을 비롯한 많은 단체들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은 위험한 랭전시대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긴장완화와 평화의 시대적흐름에 역행하는 협정을 당장 페기하라고 주장하고있다.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민주평화당 등 여러 정당도 협정의 파기로 손해될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하면서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파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이것은 남조선인민들이 과거청산을 외면하고 재침의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는 일본반동들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한것을 치욕으로, 민족적수치로 여기면서 그것을 절대로 용납하려 하지 않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박근혜《정권》이 일본반동들과 공모결탁하여 조작해낸 《군사정보보호협정》은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의 구축을 위한것으로서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에게 군국주의부활의 발판을 마련해주고 조선반도재침의 길을 열어준 매국협정, 전쟁협정이다.
일본반동들은 패망후 70여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저들의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의 말 한마디 제대로 하지 않고있으며 오히려 침략력사를 정당화하고 군국주의를 부활시키면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기 위해 재침의 칼을 시퍼렇게 벼리고있다.일본반동들이 력사외곡과 독도강탈책동에 열을 올리고 무력증강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헌법을 뜯어고쳐 《전쟁가능한 국가》로 변신하려고 미쳐날뛰고있는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
하지만 천하의 역적무리인 박근혜패당은 미일상전의 비위를 맞추면서 일본반동들을 등에 업고서라도 골수에 배긴 북침야망을 실현할 흉심밑에 지난 2016년 11월 각계의 항의규탄을 무릅쓰고 일본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였다.그것은 동족을 해칠수만 있다면 천년숙적과도 거리낌없이 결탁하며 남조선을 일본군국주의침략세력의 활무대로 서슴없이 내맡기는 박근혜역도의 친일매국근성의 집중적발로였다.협정체결이 일본반동들의 재침야망을 더욱 부추기는 위험한 결과를 빚어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하기에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과 국제사회는 협정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고 전쟁위험을 고조시키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그의 페기를 강력히 요구해왔다.
박근혜역도가 일본상전과 야합하여 꾸며낸 《군사정보보호협정》은 반역《정권》의 몰락과 함께 응당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혔어야 했다.협정을 꾸며낸 범죄자인 박근혜는 이미전에 탄핵되여 감옥에 처박혔는데 역도의 친일매국정책의 산물인 협정은 아직까지 페기되지 않고 존재하고있으니 이 얼마나 모순적인가.
더우기 지금 일본반동들이 강도적인 수출규제조치로 남조선경제의 숨통을 조이는가 하면 모처럼 마련된 조선반도의 평화흐름까지 파탄시키려고 발광하고있는 오늘 수치스럽고 굴욕적인 협정을 계속 붙들고있는것은 도저히 있을수 없는 일이다.
지금 남조선에서 이 매국협정의 페기를 반대하고있는것은 유독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뿐이다.이자들은 일본반동들의 날강도적인 처사에 분노할대신 협정페기가 미국과의 《동맹》을 파기하고 안보를 위협하는 《무모한 도박》이라고 아우성치면서 그것을 막아보려고 기승을 부리고있다.민족의 피와 얼이란 꼬물만큼도 없는 역적무리의 본색이 적라라하게 드러나고있다.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은 《제2의 을사조약》으로서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요구대로 지체없이 페기되여야 한다.(전문 보기)
친일매국행위를 자행하는 역적무리는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 (2)-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
기자; 이러한 일본에 굴종하여 친일매국행위를 자행한 《조선일보》와 《자한당》것들의 망동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과거 보수《정권》들의 친일매국행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지 않는가.
실장; 그렇다. 력대로 남조선의 보수집권자들치고 친일을 하지 않은자들이 없다.
《유신》독재자 박정희역도가 바로 그렇다. 역도는 삼천리금수강산을 피바다에 잠근 침략과 살륙의 원흉인 왜왕에게 혈서까지 써바치며 《충성》을 다짐한 조선사람아닌 《황국신민》 다까끼 마사오, 이 나라 애국자들이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며 풍찬로숙할 때 유격대《토벌》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고 유일하게 일본륙군대신의 《상》까지 받은 《반도인사무라이》였다.
박정희역도의 친일매국행위는 《5. 16군사쿠데타》로 남조선에서 《정권》을 강탈한 후 더욱 로골화되였다.
《일본에 의탁하지 않고서는 남조선의 래일이 없다.》, 《제2의 리완용이라는 말을 듣는 한이 있어도 〈한일협정〉은 꼭 성공시켜야 한다.》고 떠벌여댄 박정희역도의 넉두리는 오늘도 우리 민족의 치를 떨게 하고있다.
1965년 6월 22일 일본의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손해배상을 받아낼 권리마저 포기한 예속과 굴욕의 상징인 《한일협정》체결은 《을사오적》도 낯을 붉힐 천추에 용납 못할 친일매국죄행이였다.
《리완용이 영광의 력사를 열어놓았다면 우리의 〈협정〉은 향후 백년의 영광의 력사를 열것이다.》고 떠벌여댄 박정희역도의 죄행을 천년세월이 흐른다고 용서할수 있겠는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는 매국적인 《한일협정》을 조작한 일본의 특등공신-박정희역도의 범죄적죄악은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기자; 옳다. 《실용주의》를 떠들며 권력의 자리를 차지한 리명박역도 역시 친일매국행위에서는 박정희역도와 짝지지 않는 력사의 추물이 아닌가.
실장; 그렇다. 리명박역도로 말하면 일본 오사까에 태를 묻은자로서 일본반동들의 요구라면 그 무슨 짓도 서슴지 않은 극악한 친일매국노이다.
리명박역도의 친일굴종사상이 어느 정도인가 하는것은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자마자 일본정부《특사》자격으로 남조선에 날아든 전 일본수상 모리와 일본민주당대표단, 초당파의원단 등을 만난 자리에서 《과거에 얽매여있으면 오늘이 불행해질수밖에 없다.》, 《실용의 관점에서 접근하겠다.》고 넉두리를 늘어놓으면서 《새 〈정부〉가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적극 협력할 자세가 되여있다.》고 아양을 떤 사실을 놓고서도 알수 있다.
당시 역도를 직접 만나본 일본의 고위당국자들도 한결같이 리명박의 친일성에 혀를 차며 《희망을 가지게 되였다.》, 《정말 놀랐다.》고 하면서 탄성을 질렀었다.
바로 이런 역도이기에 《대통령취임사》와 《3. 1절기념사》 등 여러 기회에 친일망발을 거침없이 뇌까렸으며 일본과의 군사적결탁에 서슴없이 나섰던것이다.
역도는 《일본의 과거죄행에 대해 사과하라는 말을 하지 않겠다.》고 공공연히 떠들면서 집권기간 일본반동들과 수십차에 달하는 회담을 벌리면서도 일본의 과거사청산문제나 군국주의부활 등 예민한 정치, 군사적문제들은 단 한번도 회담탁우에 올려놓지 않았다.
반면에 《수뇌왕복외교》, 《관계회복》, 쌍방《국회》 및 정치인들의 래왕을 운운하며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의 모든 분야에 걸쳐 친일굴종자세를 더욱 드러내였다.
이에 오만해질대로 오만해진 일본반동들은 역도에게 《민족주의》는 쌍무관계에 해를 끼칠수 있는 위험한것이며 《민족주의》를 부추겨서는 안된다고 공개적으로 삿대질까지 하였다.(전문 보기)
친일매국행위를 자행하는 역적무리는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 (1)
친일매국행위를 자행하는 역적무리는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 (3)
남조선에서 반일투쟁 광범히 전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일본의 경제보복조치를 반대하는 투쟁이 조직적인 성격을 띠고 전지역으로 확대되고있다.
민주로총, 전국농민회총련맹, 전국빈민련합, 진보련대를 비롯한 60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은 24일 서울에서 《아베정권의 력사외곡, 경제보복, 평화위협대응 비상시국회의》를 가지고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시민행동》을 결성하였다.
결성식에서 발언자들은 아베정권이 일본을 전쟁이 가능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 평화헌법개정을 추진하며 동아시아의 평화를 해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력사외곡책동에 이어 경제침략을 강행하고있는 일본의 파렴치한 행위에 온 국민은 분노하고있다고 하면서 모두가 떨쳐일어나 범국민적반일투쟁을 전개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단순한 반일투쟁이 아니라 민족의 생존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실현하는 립장에서 반일항전에 나설것이라고 밝혔다.
수백만명의 조선인로동자들이 일제의 탄광과 군수공장들에 끌려가 강제로동에 시달리다 죽음을 강요당하였다고 하면서 아베정권의 력사외곡과 경제침략에 투쟁으로 맞서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당면하게는 27일 광화문광장에서 반일초불집회를 진행하며 8월 15일까지 투쟁을 확대해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이 기간 지역별초불투쟁과 토론회 등을 활발히 벌려 제2의 초불항쟁을 벌릴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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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수원시민들이 23일 수원시청에서 집회를 가지고 일본상품불매운동에 나설것을 선언하였다.
발언자들은 일본당국의 보복조치의 부당성에 대해 폭로하고 일본상품불매운동으로 대처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일본정부는 부당한 경제보복 철회하라!》 등의 글이 씌여진 프랑카드들을 들고 반일투쟁에 나설 의지를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단호히 매장해버려야 할 친일역적무리
최근 남조선에서 급격히 고조되고있는 반일기운은 과거 우리 민족앞에 저지른 만고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거부하면서 재침야망을 더욱 로골화하고있는 일본반동들에 대한 쌓이고쌓인 울분과 분노의 폭발이다.그런데 《자한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은 일본의 오만무례하고 후안무치한 경제보복조치를 비호두둔하다 못해 격양된 각계층의 반일투쟁을 심히 중상모독하면서 타협과 굴종을 설교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다.
얼마전 《자한당》 대표라고 하는 황교안은 일본의 경제보복조치에 대한 대응문제와 관련하여 《쇄국정책》이라고 비난질했는가 하면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역적당패거리들은 《반일감정조장》이니, 《자제》니 하는 실로 참을수 없는 친일망발들을 늘어놓았다.
더욱 격분을 자아내는것은 역적패당이 조선반도유사시 일본의 역할이 《중요함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오히려 지금은 친일을 할 때》이라고 공공연히 줴친 사실이다.이런 가운데 《자한당》소속 의원 윤영석이 《국회》에 낯짝을 들이밀고 《우리 일본정부》라는 상상 못할 망언까지 내뱉아 민심의 경악을 자아냈다.
《자한당》패거리들의 망동은 왜나라족속들의 오만무례한 행태를 저주규탄하며 반일항전에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천추만대를 두고 아물수 없는 민족의 상처에 두번다시 소금을 뿌리는 천하의 대역죄이다.
력대로 남조선보수패당이 일본반동들에게 아부굴종하면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은 대가로 저들의 권력을 유지하고 부귀와 향락을 누려왔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하지만 지금의 《자한당》패거리들처럼 《우리 일본정부》, 《친일해야 한다.》고 로골적으로 떠벌이며 민족반역에 기승을 부린 매국노들은 보다 처음이다.분노한 남조선 각계층의 반일투쟁을 악랄하게 모독하는 《자한당》것들의 망동이야말로 조선사람의 피와 넋이란 꼬물만큼도 없고 친일근성이 뼈속까지 배인 쓸개빠진 역적배들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할수 없는짓이다.
지금 일본반동들이 천추에 용납 못할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군사적재침의 칼을 휘두르고 경제침략의 마수를 깊숙이 뻗치며 미친듯이 날뛰고있는것은 바로 《자한당》과 같은 남조선의 보수역적무리들이 섬나라족속들에게 아부굴종하며 세인을 경악시키는 매국배족행위를 서슴지 않고있기때문이다.
남조선 각계가 《자한당》패거리들의 친일망동에 치솟는 분노를 누르지 못하면서 역적당의 본적지는 일본이라고 단죄하고 《토착왜구당》은 섬나라에 건너가라고 저주를 퍼붓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저들의 추악한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송두리채 왜적에게 팔아먹는 특등반역집단, 일본《자민당》의 졸개무리인 《자한당》것들을 조선민족의 이름으로 검푸른 현해탄에 단호히 수장해버려야 한다.
반역당패거리들이 인민들의 정의로운 반일투쟁을 가로막고 잔명을 부지하려고 발악할수록 그것은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될 종말의 시각만 재촉할뿐이다.(전문 보기)
치솟는 민족적분노, 드높은 반일의 함성
일본의 날강도적인 수출규제조치를 계기로 폭발된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반일투쟁이 갈수록 더욱 격렬한 양상으로 전개되고있다.투쟁에는 진보적인 단체들은 물론 정치인, 언론인, 기업가, 청년학생, 종교인을 비롯한 광범한 각계층이 참가하고있으며 여기에 지방자치단체들까지 합세해나서면서 온 남조선땅이 반일기운으로 끓고있다.
지난 20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의 수출규제조치를 규탄하는 대규모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여기에는 민주로총, 민중공동행동,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 100여개의 단체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민주로총 위원장은 일제가 지난날 조선의 수많은 청장년들을 끌어가 조선소와 군수공장, 광산에서 악독하게 부려먹었다고 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이 그에 대해 사죄와 배상도 하지 않고 군국주의를 부활시키면서 이제 와서는 강제징용로동자들을 모독하고있다고 울분을 터쳤다.참가자들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페기할것과 일본의 앞잡이노릇을 하는 《자한당》을 해체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일제의 전범기인 《욱일기》를 찢으며 투쟁열의를 과시하였다.집회에서는 《강제징용 사죄하라》, 《아베정권 규탄한다》 등의 구호들이 울려나왔다.
이보다 앞서 《국민주권련대》가 일본과 그 주구인 《자한당》을 반대하는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격문을 발표하였다.단체는 일본의 수출규제조치는 이 땅을 다시 식민지로 만들기 위한 재침책동의 시작이라고 까밝히면서 오늘의 사태를 그대로 둔다면 앞으로 일본은 군사적침략행위까지 감행하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그러면서 단체는 한하늘아래에서 결코 살수 없는 악독한 침략자, 략탈자무리를 철저히 징벌하고 일본의 경제적침략행위와 함께 머리를 쳐든 친일매국집단인 《자한당》을 이번 기회에 완전히 해체해버리자고 호소하였다.
남조선에서 급속히 확대되고있는 반일투쟁은 그 형식과 양상도 기자회견, 성명발표, 서명운동, 규탄집회로부터 일본대사관과 총령사관에 대한 기습시위와 같은 보다 강경한 단계에로 넘어가고있으며 일본상품배척운동, 수학려행 및 관광취소 등 다양한 형태를 띠고있다.
지난 22일에는 분노한 남조선대학생들이 부산에서 일본총령사관에 대한 기습시위를 벌렸다.그들은 《일본의 경제도발 규탄한다》, 《일본의 재침야욕 규탄한다》 등의 구호를 웨치며 일본총령사관안으로 뚫고들어갔다.
그들은 아베정권의 경제도발은 재침야욕의 발로라고 하면서 일본은 과거의 전쟁범죄에 대해 사죄하기는커녕 철면피하게 우리 민족에게 력사전쟁을 걸어오고있다고 단죄하였다.이날 시위참가자들은 경찰들에 의해 련행되는 순간까지 투쟁을 벌렸으며 일본총령사관밖에 있던 부산시민들도 그들과 함께 구호를 웨치며 반일기운을 고조시키였다.
한편 일본총령사관주변에서 부산지역 반일투쟁선포 기자회견을 벌리던 시민사회단체대표들은 대학생들을 련행하는 경찰들에게 항거하면서 그들을 당장 풀어줄것을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불평등한 《행정협정》의 전면개정을 요구
지난 9일 서울에서 시민사회단체들이 불평등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의 개정을 요구하는 대회를 열었다.
발언자들은 1966년 7월 9일 미국이 불평등하고 예속적인 《행정협정》을 꾸며내고 남조선인민들에게 큰 해악을 끼쳤다고 주장하였다.그들은 《행정협정》의 문제점을 까밝히면서 협정을 개정하고 환경오염된 미군기지들을 원상복구된 상태에서 돌려받기 위한 운동에 시민들이 적극 참가할것을 호소하였다.이날 시민사회단체들은 미군기지의 환경오염정화비용을 미국이 부담할것과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의 전면개정을 요구하는 다양한 형태의 활동들을 적극 전개해나가기로 결의하였다.
지금껏 남조선인민들은 《행정협정》을 미군의 강점을 합법화하고 침략군에게 무제한한 특권을 부여해준 현대판노예협정으로 규탄하면서 그의 페기를 요구하는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왔다.이러한 투쟁은 날로 심각해지고있는 미군기지들의 환경오염문제와 떼여놓고 볼수 없다.
《행정협정》에는 남조선강점 미군이 차지하고있던 시설과 지역을 반환할 때 원상복구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이 명시되여있다고 한다.남조선언론들은 미군측이 이것을 구실로 오염된 기지들의 정화책임을 회피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그러면서 지난 2006년 8월 미군이 각종 유독성물질에 의해 심하게 오염된 부산의 페쇄된 미군기지를 환경오염제거를 위한 아무런 대책도 취하지 않은채 남조선에 넘겨준 사실을 하나의 실례로 전하였다.
현재 룡산미군기지의 오염상태도 매우 심각하다고 한다.미군기지들에서 류출되는 각종 독성물질들로 하여 삶의 터전을 잃은 남조선인민들은 불행과 고통속에 신음하고있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불평등한 《행정협정》을 페기하고 굴종과 예속의 수치스러운 력사를 끝장내기 위해 투쟁에 나서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여론조작장본인의 후안무치한 술책
보도된바와 같이 《자한당》패거리들이 그 무슨 언론대응기구라는것을 내오고 거기에 이전 보수《정권》시기 어용나팔수노릇을 하던자들을 끌어들이고있다.이것이 언론을 장악하여 민심의 눈과 귀를 틀어막고 여론을 오도하면서 《정권》을 찬탈하려는 불순한 계책의 발로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자한당》의 언론대응기구에 악질보수매문가들이 모여든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지금 남조선의 정당들과 인사들은 《자한당》이 언론을 길들이고 그것을 저들의 목적과 비위에 맞게 써먹으며 재집권야망을 실현할 기도를 드러냈다고 비난하고있다.
바빠맞은 《자한당》것들은 저들의 언론장악흉심을 가리우기 위해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얼마전 황교안역도는 언론대응기구의 주요직책을 맡게 된자들에게 임명장을 쥐여주면서 《언론적페가 쌓여간다.》느니, 《잘못된 보도는 끝까지 뿌리를 뽑아야 한다.》느니 하고 떠들었다.그야말로 파렴치한 수작이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 각계가 보수패당에게 비난과 규탄의 화살을 돌리고있는것은 초불민심에 역행하면서 시대의 흐름을 거꾸로 되돌리려고 발악하는 《자한당》에 대한 응당한 단죄이다.《자한당》패거리들이 새 정치, 새 생활에 대한 민심의 지향과 요구를 짓밟으며 저들의 반역정치를 되살리고 권력야욕을 채우기 위해 얼마나 미쳐날뛰고있는가 하는것을 남조선인민들은 잘 알고있다.더우기 정치인의 초보적인 체모도 갖추지 못한 《자한당》 대표 황교안은 도처에서 부실한 언동과 무식하고 무례무도한 처사로 여론의 조소와 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자한당》에 대한 언론의 비난은 역적당패거리들이 스스로 초래한것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황교안역도는 저들이 마치 언론의 잘못된 보도때문에 피해를 보고있는듯이 황당한 나발을 불어대면서 언론대응기구를 통해 본격적인 언론장악에 나서려 하고있다.
《자한당》이 언론을 장악하고 사기와 모략의 방법으로 집권야욕을 실현하려고 발광하고있지만 그것은 부질없는 놀음이다.남조선인민들은 민심을 거역하고 반인민적악정에 기승을 부리는 반역무리를 결코 용서하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기류에 역행하는 위험한 소동
최근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이 미국과 함께 우리를 겨냥한 각종 합동군사훈련들을 은밀하게 련이어 벌려놓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지난 6월 남조선강점 미2보병사단과 남조선군 7군단소속 수도기계화사단 구분대들이 경기도 의정부시의 미군기지에서 우리의 군사시설들에 대한 공격을 가상한 합동침투훈련을 벌리였다.한편 남조선호전광들은 얼마전 괌도주변해역에 잠수함과 해상순찰기를 파견하여 미7함대소속 함선들과 함께 《싸일런트 샤크》합동잠수함연습을 벌려놓고 잠수함을 탐색, 추적, 격침하는 훈련을 감행하였다.이러한 속에 지난 18일에는 미해군의 대형군수물자수송선이 경상북도 포항앞바다를 장시간 돌아치면서 긴장을 고취하는 사태가 빚어졌다.남조선당국이 외세와 공모하여 우리를 겨냥한 각종 불장난소동을 은페된 방법으로 계속 강행하고있는것은 내외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그것은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기류에 역행하는 위험한 군사적움직임이다.
우리의 주동적이며 성의있는 노력으로 조선반도에는 모처럼 긴장완화와 평화의 기회가 찾아들었다.그러나 지금 북남관계는 내외호전세력의 북침전쟁책동으로 말미암아 엄중한 국면에 처해있다.호전광들이 은페된 군사적적대행위에 발광적으로 매달리는것은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며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떠미는 용납 못할 군사적도발이다.
상대방을 반대하는 불장난소동은 군사적대결과 전쟁의 근원이다.남조선호전광들이 외세와 함께 감행해온 북침전쟁연습은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격화시키고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고조시켜온 주되는 요인으로 되여왔다.그의 전면적이고 영구적인 중단이야말로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보장의 선결조건, 근본전제로 된다.
하지만 남조선당국자들은 말로는 《평화번영》에 대해 떠들면서도 실제에서는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를 겨냥한 도발적인 전쟁연습소동을 뻔질나게 벌려놓으며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고있다.호전광들이 미국과 함께 이미 중단을 약속한 합동군사연습을 명칭만 바꾸어 계속 진행하면서 여러가지 적대행위들을 은밀히 감행하는것은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흉심이 꼬물만큼도 변하지 않았다는것을 실증해준다.
돌이켜보면 어렵게 마련되였던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의 소중한 기회들이 외세와 공조한 남조선호전세력의 무모한 군사적적대행위로 하여 물거품이 되였던 실례가 한두번이 아니다.지금 그 불미스러운 과거가 눈앞의 현실로 재현되고있다.
조성된 사태는 조선반도의 평화분위기를 파괴하는 장본인은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정신을 거리낌없이 짓밟으며 도발적인 전쟁연습책동에 광분하는 남조선당국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다시금 명백히 하건대 평화와 전쟁연습은 량립될수 없다.《관계개선》을 외우면서 군사적적대행위에 열을 올리는 이중적행태는 내외의 비난과 규탄을 자아낼뿐이다.
호전광들의 망동은 북남관계가 앞으로 나가는가 아니면 대결의 원점으로 되돌아가는가 하는 극도로 예민한 시기에 벌어지고있는것으로 하여 더우기 엄중하고 위험천만한것이다.남조선호전세력이 감행하는 불장난소동은 돌이킬수 없는 엄중한 후과를 빚어낼수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횡포무도한 재침야망의 발로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그에 대한 인정도 한사코 회피하던 일본반동들이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놓고 《신뢰관계훼손》이니, 《국제법위반》이니 하고 생떼를 쓰며 남조선에 대해 수출규제라는 경제보복의 칼을 마구 휘둘러대고있다.이 파렴치하고 뻔뻔스러운 행위는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남조선 각계는 전범국이자 가해자인 일본이 과거청산을 요구하는 피해자를 길들이고 보복하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로써 일본은 조선에 대한 침략과 식민지지배의 력사를 반성하기는커녕 재침야망을 실현하려는 속내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고 준렬히 규탄하고있다.
일본의 이번 수출규제조치는 본질에 있어서 남조선을 경제적으로 병탄하고 신식민지로 만들려는 흉악무도한 침략행위이다.
일본의 아베정권이 그 무슨 《신뢰관계훼손》, 《국제법위반》 등의 허튼 나발을 불어대며 남조선을 향해 수출규제조치를 취한것은 단순히 강제징용피해자배상판결에 대한 불만때문이 아니다.그것은 지난날 우리 민족을 짓밟고 온갖 전횡과 략탈을 일삼던 식민지지배자로 또다시 군림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뼈속까지 들어찬 재침야망의 집중적발로이다.
내외언론들은 일본의 이번 처사를 놓고 남조선경제가 무너지는것을 보든지 아니면 일본에 굴복하든지 둘중의 하나를 택하라고 압박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마침내 《경제정한론》이 대두했다고 평하고있다.조선반도에 대한 재침야욕을 어느 한순간도 버리지 않던 일본반동들이 마침내 《21세기 정한론》을 실현하는데 나서고있다는것이다.
《정한론》은 일본의 번영을 위하여 무력으로 조선을 정복하여야 한다는 론리로서 일본군국주의발생초기의 주요해외침략사상이였다.《정한론》을 들고나온 주되는 목적은 조선을 일본의 자본주의발전을 위한 원료공급지, 상품시장으로 만들고 나아가서 대륙침략의 발판으로 삼으려는데 있었다.
남조선에 대해 횡포한 수출규제조치를 취한 일본반동들의 망동은 조상들의 본을 따 조선반도를 또다시 식민지화하려는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다.아베일당은 이번 수출규제로 저들에게 의존한 남조선경제의 급소를 찌르고 심대한 타격을 가함으로써 남조선을 경제적으로 더욱 예속시키고 그것을 정치분야에로 확대하려고 실로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악명높은 《정한론》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자장가처럼 들으며 자란 군국주의후예들인 아베패당의 흉심은 어디 갈데 없다.
일본의 수출규제조치는 또다시 조선반도를 타고앉아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는 군국주의야망의 뚜렷한 발로이다.
과거 일제는 동양의 《맹주》가 되려는 《대동아공영권》의 망상을 실현하기 위해 피비린 침략전쟁을 일삼다가 패망의 낭떠러지에 굴러떨어졌다.그때로부터 70여년세월이 흘렀다.하지만 일본이라는 독사의 몸뚱아리에서는 뿌리깊은 복수심이 꿈틀거리고있다.일본반동들은 임의의 시각에 해외침략의 포성을 울릴수 있게 헌법을 뜯어고쳐 전쟁국가로 변신하려고 미쳐날뛰면서 렬도전체를 군국주의소용돌이속에 몰아넣고있다.(전문 보기)
군사정보보호협정의 페기를 주장
얼마전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은 재연장이 아니라 페기되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아베정권의 날강도적인 무역보복조치로 남조선과 일본사이의 관계가 첨예해지고 군사정보보호협정 재검토문제가 제기되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미국이 련일 협정의 재연장을 요구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미국의 처사를 통해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이 과연 누구를 위한것인지를 확인할수 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이 협정이야말로 3각군사동맹의 공고화를 위한것이며 미국의 리익을 위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계속하여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이고 대화와 평화에로 향한 시대적흐름에 저촉되는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당장 페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유엔군사령부》의 해체를 요구
남조선에서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은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주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단체는 최근 미국이 《유엔군사령부》에 일본을 끌어들이는 움직임을 보이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히면서 그러한 처사는 일본반동들에게 조선반도재침의 길을 열어주게 될것이라고 규탄하였다.
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는 조선민족의 목소리는 더욱 높아지고있다고 하면서 단체는 조선반도평화체제구축에 방해가 되는 《유엔군사령부》의 확대강화는 즉각 중단되여야 하며 《유엔군사령부》는 한시바삐 해체되여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같은 날 민주로총, 진보련대 등 3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참가한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과 민중공동행동 역시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엔군사령부》해체를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유엔군사령부》는 국제기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국제기구행세를 하며 초법적인 존재로 군림하고있다고 까밝히였다.그러면서 불법적인 《유엔군사령부》를 지체없이 해체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과거죄악을 부정하는 일본반동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울분의 표시
격노한 함성이 남조선땅 도처에서 울리고있다.일본반동들의 날강도적인 수출규제조치로 또다시 멸시와 치욕을 당한 남조선인민들이 반일기운을 무섭게 폭발시키고있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일제강제징용피해자관련단체들은 물론 정치인, 언론인, 기업가, 종교인들까지 반일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반일투쟁은 우리 민족앞에 천추에 씻지 못할 죄악을 저지르고도 그에 대해 조금도 인정하지 않고 사죄와 배상을 한사코 거부하면서 날로 파렴치하게 놀아대는 일본반동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울분의 표시인 동시에 섬나라오랑캐들의 과거죄악을 반드시 결산할 의지의 발현이다.
일본이 지난 시기 우리 민족에게 이루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피해를 들씌운 죄악의 나라이라는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과거 일제가 수백만명의 조선사람을 유괴, 랍치, 강제련행하여 죽음의 전쟁터와 고역장들에 내몰고 수많은 조선녀성들을 일본군의 성노예로 만들어 치욕과 죽음을 강요하였으며 무고한 인민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한 치떨리는 반인륜적만행은 오늘도 우리 겨레의 가슴마다에 아물수 없는 원한의 상처로 남아있다.그 천인공노할 죄악에 대해 일본이 우리 민족앞에 무릎을 꿇고 사죄하고 배상하는것은 마땅한 의무이다.
그러나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일본반동들은 패망후 70여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과거죄행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한사코 거부하고있다.도리여 저들의 범죄사실을 부정하면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후안무치하게 놀아대고있다.
지난 2015년 12월 서울에서는 그 무슨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라는것이 발표되였다.그것은 말이 《합의》이지 사실상 과거범죄의 책임을 어떻게 하나 회피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비렬한 술책에 따른 정치협잡문건이였다.간특한 일본은 회유와 기만, 단돈 몇푼으로 박근혜《정권》을 얼려넘겨 성노예범죄를 력사의 흑막속에 영영 묻어버리려고 획책하였다.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배상문제도 마찬가지이다. 일본은 저들의 반인륜적죄행을 감추기 위해 수십년동안이나 조선인강제징용자료를 공개하지 않았으며 강제징용시설들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버젓이 등록하는 철면피한 망동까지 부리였다.
일본의 이번 수출규제조치는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배상할데 대한 남조선민심의 정당한 요구에 도전해나서는 아베일당의 책동이 얼마나 집요하고 악랄한것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과거죄악을 부정하며 그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거부하는것은 범죄력사를 되풀이하겠다는 로골적인 선언이다.
실제로 지금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범죄적인 침략력사를 력사교과서들에서 지워버리면서 독도강탈과 재침책동에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있다.
이번의 수출규제조치도 단순한 경제보복이 아니라 사회를 우경화하면서 국내여론을 헌법개악과 군국주의부활에 유리하게 끌고가기 위한 교활한 술책에 따른것이다.(전문 보기)
흉악무도한 기도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지금 일본것들은 《신뢰관계손상》, 《안보관리》 등을 떠들어대며 남조선을 대상으로 수출품목들에 대한 규제를 실천에 옮기고있다.
이로 인해 《삼성전자》를 비롯한 남조선기업들은 일본기업들이 손전화기와 TV영상부분품, 반도체제조공정에 리용되는 품목 등을 수출하자면 90일이나 걸리는 일본정부의 승인절차를 밟게 되는것으로 하여 적지 않는 타격을 입게 된다고 한다.
남조선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경제보복망동은 일본의 과거범죄에 대한 옳바른 청산을 바라는 남조선인민들,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요구를 묵살하는 공공연한 도전이며 불법무법의 파렴치한 란동, 유치하기 짝이 없는 반인륜적추태이다.
그러면 수출규제조치의 진짜 동기가 된 남조선대법원의 일제강제징용피해자 배상문제판결이 과연 부당한가 하는것이다.
아는바와 같이 일본은 지난 세기 우리 나라를 비법적으로 강점하고 중세기적인 식민지통치를 실시하면서 840만여명의 조선청장년들을 저들의 전쟁터와 고역장에 강제련행하여 혹사시키고 100여만명을 무참히 학살하였으며 20만명의 조선녀성들에게 비참한 성노예생활을 강요한 특급범죄국이다.
왜나라족속들과 같이 타민족을 잔혹하게 살륙하고 짐승처럼 부려먹었으며 나중에는 왕릉까지 파헤쳐 귀중한 문화재보와 자원을 략탈해간 극악무도한 무뢰배무리는 인류력사에 있어본적 없다.
남조선대법원의 판결을 받은 일본기업들도 일제식민지통치 전기간 조선사람들을 마소처럼 부려먹으며 갖은 악행을 저지르고도 아직까지 사죄나 반성은커녕 과거범죄를 인정조차 하지 않고있는 전범기업들이다.
지난 세기 우리 민족에게 인류력사에 전무한 불행과 재난을 들씌우고 대를 두고도 씻을수 없는 한을 남긴 일본이 남조선대법원이 내린 너무도 당연한 판결에 앙앙불락대며 수출규제초치라는 경제보복으로 나온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격의 뻔뻔스러운 작태이다.
문제는 여기에만 있지 않다.
남조선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경제보복행위에는 보다 음흉한 기도가 깔려있다.
지금 내외의 많은 정세전문가들은 일본것들의 수출규제책동을 하나의 침략으로 규정하면서 그 바탕에 교활하고 위험한 흉심이 깔려있다고 주장하고있다.
남조선에 대한 수출규제조치는 일본이 최근에 와서 고안해낸것이 아니라 벌써 지난해부터 면밀하고 야심차게 추진해온 계획적이며 음모적인 산물이다.
아베일당은 남조선대법원의 판결을 전면부정하고 과거범죄를 정당화하는것과 함께 남조선에 대한 경제보복강행으로 일본사회에 반남조선감정을 조장, 고조시키고 저들을 《국익을 수호하는 세력》으로 포장하려고 하였다.
이것이 일본사회에서 극우세력을 집결시키는데 유용하게 작용하였으며 아베일당이 이번 참의원선거에서 그 덕을 보았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뿐만아니라 일본반동들은 이를 계기로 헌법을 개정하여 《자위대》의 지위를 끌어올린 다음 일본을 《전쟁가능한 국가》로 만들 야망을 더욱 로골적으로 실천에 옮기려 하고있다. 군사적침략의 길을 열어놓고 앞으로 조선반도재침과 동북아시아패권, 나아가 《대동아공영권》의 야망을 실현하려는것이 바로 아베패당의 속심인것이다.(전문 보기)
친일매국행위를 자행하는 역적무리는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1) –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
기자; 최근 남조선에서 일본의 아베일당의 수출규제조치와 관련하여 반일투쟁기운이 급격히 고조되고있지 않는가.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실장; 그렇다. 지금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일본상품구매, 판매반대 및 일본행거부운동을 힘차게 벌리면서 반일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국제사회와 일본내에서도 아베패당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련일 울려나고있다.
그런데도 《조선일보》와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천년숙적인 사무라이족속들의 편역을 들면서 친일매국행위를 일삼고있다.
다 아는바와 같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은 지난 4일부터 《〈한국〉은 무슨 낯짝으로 일본에 투자를 기대하나?》, 《<한국>은 일본을 너무 모른다》, 《〈닥치고 반일〉이라는 우민화정책=〈한국〉》, 《해결책 제시않고 국민 반일감정에 불붙인 청와대》, 《우리는 얼마나 옹졸한가》, 《반일은 북만 좋고 〈한국〉에는 좋지 않다》 등 일본어로 번역한 기사들을 뻐젓이 내돌리였다. 그런가 하면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현 〈정부〉가 반일감정을 너무 부추기면 안된다.》, 《감정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수 없다.》, 《이번 기회에 〈정부〉의 경제정책기조를 바꾸어야 한다.》, 《지금은 우리가 마땅히 친일을 해야 한다.》, 《아베를 죽창으로 물리치자고 하는것은 망하는 길》이라고 하는 등 얼빠지고 굴욕적인 나발들을 줴쳐대고있다.
기자; 정말이지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과거죄악의 책임을 회피하려고 모지름을 쓰는 아베일당의 망동에 동조해나선 보수언론들과 보수패당의 행태에 경악을 금할수가 없다. 그야말로 피가 거꾸로 솟구치게 하는 반역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층은 《조선일보》와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지 않는가.
실장; 옳다. 지금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각종 집회와 시위를 열고 매국언론들과 보수패당에게 규탄과 비난을 퍼붓고있다.
그들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우리 로동자, 서민들에겐 너무나도 중요한 최저임금을 그렇게도 공격하던 〈자유한국당〉, 〈조선일보〉가 일본의 제국주의적경제침략행태가 로골화고있는 때에 오히려 일본상품불매운동에 나서고있는 국민들을 향해서 〈우리 탓〉, 〈무능〉, 〈못이긴다〉, 〈감정적〉이라고 비난하고있다.》, 《이들이 수구랭전〈기득권〉의 립장에서 최저임금이나 로동기본권, 민생복지를 공격하고 방해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사실상 〈정신적 일본시민권자(친일파)〉로서 매국행위에 나서고있다는 사실이 다시한번 극적으로 드러나고있다.》, 《〈조선일보〉는 매국언론이다.》, 《강도짓을 했던것은 일본인데 일말의 반성조차도 없이 오히려 경제보복이라는 말도 안되는 행태를 하고있는것이야말로 적반하장이다.》, 《자신들의 추악한 전쟁범죄를 진심으로 사죄는 못할망정 오히려 너무나도 치졸하게 경제보복에 나서고있는 일본의 행위는 제2의 경제침략이다.》, 《〈자유한국당〉이 민족을 위해 앞서서 나서기는커녕 반대로 힘이 없으면 가만히 있으라고 떠들어대고 현 〈정부〉가 잘못했다고 질책만 일삼고있으니 참으로 기가 막힐 정도이다.》, 《친일파들은 〈자유당〉으로부터 〈자유한국당〉에 이르기까지 명맥을 이어오며 권력을 장악하고 친일정책을 펴왔다.》, 《〈자한당〉, 〈우리공화당〉, 〈조중동〉은 일제히 도적의 편에 서서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 행세를 한다.》, 《〈자유한국당〉, 〈조선일보〉를 섬나라로 몰아내야 한다.》고 강력히 규탄배격하고있다.
갈수록 오만방자하게 놀아대는 아베패당의 경거망동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의 분노는 이처럼 강렬하다.(전문 보기)
친일매국행위를 자행하는 역적무리는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2)
친일매국행위를 자행하는 역적무리는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3)
평화기류에 역행하는 무모한 군사적도발
최근 남조선군부세력이 미국과 공모하여 우리를 겨냥한 각종 불장난소동을 스스럼없이 벌려놓고있다.
남조선언론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6월 남조선강점 미군 제2보병사단과 7군단소속 수도기계화사단 구분대들이 북반부의 지하핵시설들을 목표로 한 합동침투훈련을 벌리였다.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미군기지에서 비밀리에 진행된 이 훈련은 특수부대요원들과 정찰용소형로보트들이 동원되여 북반부 지하시설들에 대한 침투와 수색, 대량살상무기핵심부분품의 외부반출, 임무수행후 오염된 인원, 방화복과 무장장구류들에 대한 제독절차 등을 숙달하는것으로 진행되였다고 한다.
지난 시기와는 달리 은페된 방법으로 비밀리에 진행된 이 훈련은 철저히 우리 공화국을 노린 침략훈련이다.
훈련에 동원된 인원들과 기재, 그리고 훈련내용들을 보아도 이를 명백히 증명해주고있다.
이것은 쌍방이 국제사회앞에 확약한 북남군사분야합의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서 북남관계문제를 파국에로 떠미는 용납 못할 군사적도발행위이다.
이뿐이 아니다.
얼마전에는 머나먼 태평양상의 괌도에까지 《장보고-Ⅱ》급디젤잠수함과 해상순찰기 《P-3C》를 파견하여 미제7함대소속 함선들과 함께 《싸일런트 샤크》(《고요한 상어》)합동잠수함연습을 벌려놓고 《적》잠수함을 탐색, 추적, 격침하는 훈련도 진행하였다.
이러한 속에 지난 7월 18일에는 배수량이 4만 4 330t에 달하는 미해군의 대형군수물자수송선 《윌리엄 버튼》함이 경상북도 포항앞바다를 장시간 돌아치도록 수수방관하는 쓸개빠진짓도 서슴없이 허용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기류가 그 어느때보다도 좋게 흐르고있는 때에 남조선군부의 이와 같은 련속적인 대결망동들이 조선반도긴장격화의 근본원인으로 된다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우리 공화국은 이미 지난해 4월과 9월 력사적인 북남선언에서 대결과 전쟁의 근원이며 불씨인 북침전쟁훈련의 전면적이고 영구적인 중단은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보장의 선행조건, 근본전제이라는데 대하여 명백히 천명하였다,
그런데도 남조선당국은 입으로는 《평화번영》을 떠들면서도 외세와 공모하여 시도 때도 없이 전쟁불장난을 벌려놓으며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고있다.
이미 중단을 약속한 합동군사연습까지 명칭만 바꾸어 진행하면서 은페된 여러가지 적대행위에 계속 매여달리고있는것은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흉심이 변하지 않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결국 어렵게 마련되였던 조선반도평화와 북남관계개선의 소중한 기회들이 상대방을 자극하는 무모한 군사적적대행위로 물거품이 되였던 과거가 눈앞의 현실로 재현되는 결과를 초래하고있다.
제반 사실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있는 장본인은 내외앞에 약속한 합의정신을 란폭하게 위반하며 북침전쟁훈련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 남조선당국이라는것을 똑똑히 실증해주고있다.
평화와 전쟁연습, 관계개선과 군사적적대행위는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
북남관계의 전도가 우려되는 예민한 시기에 무분별하게 벌려대는 불장난소동이 어떤 엄중한 후과를 초래하겠는지는 시간이 증명해주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일본의 망동을 조종하는 미국, 조장하는 자유한국당》 -남조선신문 글 게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1일 《일본의 망동을 조종하는 미국, 조장하는 자유한국당》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자한당》 대표 황교안이 일본의 경제보복조치에 대한 공동대응문제앞에서 모호한 태도를 취하며 반일행동을 가로막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뿐만아니라 일본의 조치로 인한 피해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법적, 제도적지원마저 반대하고 구걸외교만을 주장하고있다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사설은 이전《정권》시기 그가 《일본자위대입국을 허용할수 있다.》고 망언한바 있다고 폭로하였다.
황교안이 일본과의 갈등을 굴욕적으로 봉합하려는것은 박근혜《정권》시기 구축된 군사협력관계가 파탄되지 않도록 하려는 교활한 술책이라고 사설은 까밝혔다.
사설은 한편 미국이 남조선에 대한 일본의 경제제재조치를 두고 《량자간 문제》라고 하더니 남조선당국이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 재검토를 들고나오자 즉시 반대립장을 내놓았다고 단죄하였다.
군사정보보호협정에 대한 지지는 일본군국주의부활의 배후세력이 미국이라는 자기스스로의 고백이라고 사설은 주장하였다.
사설은 아베정부가 전쟁범죄를 전면부정하고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남조선에 대한 경제제재를 강행할수 있는 배경에는 미국, 일본의 유착과 함께 《자한당》의 비호가 있기에 가능하다고 강조하였다.
이 결탁은 동북아시아의 전쟁과 분렬을 획책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대세에 역행하는 위험천만한 야합이라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사설은 아베정부가 정치, 경제적위기에서 벗어나려고 발악할수록, 대세에 도전할수록 파멸속도만 빨라질것이라고 경고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를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9일 남조선의 여러 단체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를 요구하였다.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는 성명에서 과거죄악청산은커녕 무역관계까지 흔들며 압박하는 일본과 군사정보를 공유하고 안보협력을 론의하자는것이야말로 위험천만한짓이라고 밝혔다.
《우리의 안보는 우리가 결정해야 한다.》고 하면서 단체는 지금이야말로 민중을 위해, 조선반도의 평화와 미래를 위해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페기해야 할 때라고 주장하였다.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은 성명에서 일본이 오래전부터 군국주의부활을 꿈꾸어왔으며 그 일단을 박근혜《정권》에서 이루었는데 그것이 바로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이라고 지적하였다.
단체는 초불에 의해 박근혜《정부》가 무너지고 남북이 힘을 합쳐나가는 시대가 열리게 되자 일본이 남조선에 대한 도발을 시작하였다고 하면서 군사정보보호협정의 부당성을 까밝혔다.
민주로총은 립장문에서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은 일본《자위대》가 미군의 목적에 따라 조선반도에로의 진출을 요구할 때 거부할수 없게 만드는 위험천만한 랭전시대의 산물이라고 비난하였다.
단체는 일본이 경제전쟁을 선포한 이상 긴밀한 군사협력관계를 강요하는 군사정보보호협정을 그대로 유지할 아무런 리유도 없다고 주장하였다.
조선반도에서 분렬과 랭전체제를 극복하고 평화와 번영, 통일로 나가고있는 새로운 시대에 역행하는 일본과의 군사협정은 당연히 페기되여야 한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치미숙아가 받고있는 비난과 배척
《자한당》 대표 황교안이 정치미숙아로서의 추한 면모가 드러나면서 안팎으로 비난과 배척을 받고있다.
황교안이 다음해의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그 무슨 《인재영입》과 《보수대통합》에 대해 운운하였지만 그것은 친박계를 비롯한 각 계파들의 심기만 건드려놓았다.이로 하여 한동안 잠잠하던 계파갈등이 되살아나는 속에 외부의 《바른미래당》과 《우리공화당》은 물론 내부의 친박계와 김무성파도 반기를 들고있다.홍준표를 비롯한 계파두목들은 황교안을 《정치초년생》, 《자격이 없는 대표》라고 로골적으로 비난하면서 지금의 상태로는 다음해의 《국회》의원선거에서 패할수밖에 없다고 주장하고있다.
황교안의 신중치 못한 발언과 행동거지도 여론의 비난거리로 되고있다.얼마전 황교안은 일자리를 요구하는 청년들의 고통은 아랑곳없이 자기 아들이 낮은 학점에도 불구하고 대기업에 취직했다고 자랑질하여 민심의 분노를 자아냈다.《녀성정치활성화》라는 간판을 내건 행사장에서는 녀성들의 해괴망측한 춤을 구경하면서 민망스러운 추태를 부려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이밖에도 외국인로동자들에 대한 임금차별망언, 국제체육행사장에서의 《50분 통잠》 등으로 하여 《인권과 법에 대한 초보적인 인식도 없는 문외한》, 《외교관례마저 모르는 무식쟁이》라는 오명을 쓰게 되였다.
황교안이 내들었던 《깨끗한 정치인》간판 역시 산산쪼각이 났다.이자가 김학의성추문사건을 덮어버리는데 깊숙이 관여한 사실이 드러난데 이어 삼성그룹비밀자금사건과 관련한 뢰물의혹까지 제기된것이다.
정치인은커녕 인간의 초보적인 체모와 도덕성도 갖추지 못한 황교안이 여론의 비난과 배격을 받고있는것은 당연하다.황교안의 처지는 무지와 무능, 도덕적저렬성이 초래한 필연적결과이다.남조선언론들도 황교안이 《자한당》 대표의 감투를 쓴지 5개월만에 자질과 능력의 한계가 드러나고 몸값이 떨어지면서 정치적지위가 크게 흔들리고있다고 평하고있다.
황교안으로 말하면 과거 보수《정권》의 사냥개로서 사람잡이와 권력의 시녀노릇밖에 해본 일이 없는자이다.역도가 제아무리 교활하고 처세술에 능하다고 해도 무지무능과 추악한 본성이야 무엇으로 감추겠는가.
가관은 황교안이 아직도 제몸값이 어느 정도인지, 세상이 자기를 어떻게 비웃는지도 모르고 《대통령》감투를 써보겠다고 개꿈을 꾸며 돌아치고있는것이다.
황교안은 《보수대통합》을 주도하고 지지세력을 규합하여 권력야욕을 실현하려고 헤덤비고있다.하지만 그것은 당내에서부터 강한 반발에 부딪치고있다.
현재 《자한당》내부에서는 햇내기정치인인 황교안의 잦은 실수가 당지지률을 떨구고있다, 랑패가 한꺼번에 닥쳐왔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련속 터져나오고있다.
저지른 죄악으로 보나 정치적암둔성으로 보나 황교안과 같은 인간추물은 이미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혔어야 한다.그런데도 아직까지 이런자가 당대표랍시고 민충이 쑥대에 오른듯이 거들먹거리며 초불민심을 짓밟고 조선반도의 긴장완화흐름을 가로막으려고 미쳐날뛰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격분할 일이 아닐수 없다.
당대표라는자의 수준이 그 정도이니 《자한당》패거리들도 온갖 망언과 추행을 일삼으며 민심의 환멸과 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는것이다.
속통에 들어찬것이란 오직 권력야망뿐이고 해대는 짓거리란 역겨운 추태뿐인 황교안과 《자한당》무리의 망동은 갈수록 남조선인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인민을 등지고 반역행위와 부정부패에 미쳐돌아가는 역적당패거리들을 하루빨리 매장해버려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위험한 처사
남조선강점 미군이 《2019년 전략개요》라는것을 발간하면서 거기에 일본을 조선반도유사시 전투인원과 장비를 지원하는 《전력제공국》으로 쪼아박은 사실이 알려져 커다란 물의가 일어나고있다.지금 남조선 각계는 미군의 처사를 북침전쟁에 일본을 끌어들이려는 기도의 발로로 단죄규탄하면서 그에 항거해나서고있다.
얼마전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민중당, 민주로총, 진보련대를 비롯한 많은 정당, 단체들이 긴급기자회견을 열었다.참가자들은 미국이 《유엔군사령부》의 기능을 강화할 움직임을 보이면서 조선반도유사시 전투인원과 장비를 지원하는 《전력제공국》에 일본을 포함시킨것을 한목소리로 폭로단죄하였다.그들은 미국이 일본을 전쟁이 가능한 국가로 만들고 일본《자위대》가 조선반도에로 진출할수 있는 길을 열어놓고있다고 하면서 《유엔군사령부》를 당장 해체할것을 요구하였다.
남조선 각계가 일본을 조선반도유사시의 《전력제공국》명단에 포함시킨것을 규탄하고있는것은 당연하다.
알려진바와 같이 일본은 침략전쟁범죄를 비롯하여 과거죄악에 대해 인정하고 사죄, 배상할대신 그것을 한사코 거부하면서 군국주의부활책동에 미쳐날뛰고있다.최근 일본당국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할데 대한 판결에 반발하면서 남조선에 수출규제조치를 취한것도 과거청산의 책임을 어떻게 하나 회피하고 저들에게로 향한 내부의 비난을 외부로 돌려 군국주의부활과 헌법개악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려는 불순한 정치적계략의 발로이다.
과거죄악에 대한 꼬물만 한 반성이나 죄의식도 없이 헌법을 뜯어고쳐서라도 전쟁을 할수 있는 국가로 변신하고 재침의 길에 나서려고 발광하고있는 일본을 국제사회는 커다란 우려를 가지고 주시하고있다.
그런데도 일본을 《전력제공국》에 포함시킨것은 남조선인민들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남조선의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은 남조선강점 미군의 처사를 군국주의부활과 해외팽창야망에 들뜬 일본을 끌어들여 《동북아시아판 나토》를 구축하고 그에 토대하여 제2의 조선전쟁을 일으키려는 위험천만한 책동으로 단죄규탄하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우리 겨레는 일본반동들에게 조선반도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그 어떤 책동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그것을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단호히 짓부셔버릴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