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정세론해설] : 정치간상배들의 터무니없는 삿대질
지난 5일 남조선《국회》가 우리를 걸고드는 그 무슨 《결의안》이라는것을 채택하였다.그것은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를 《도발》로 매도하며 제편에서 북남합의사항들의 《충실한 리행》을 요구하고 이후 사태의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우기 위한 뻔뻔스러운 소리들로 엮어져있다.미국과의 《동맹》이니, 국제사회와의 《적극적인 공조》니 하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과 대결할 흉악한 기도도 드러냈다.
남조선《국회》의 정상배들이 가증되는 침략위협에 대처한 우리의 정당한 군사적조치를 함부로 걸고드는 《결의안》을 꾸며낸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서 북남관계를 과거의 대결국면에로 되돌리는 무분별한 처사이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또다시 파국에로 몰아가는것은 남조선당국의 광란적인 무기반입과 미국과의 도발적인 합동군사연습이다.
보도된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군부는 조선반도의 긴장완화흐름에도 불구하고 스텔스전투기 《F-35A》반입을 중단없이 추진하겠다고 공언하였다.지상대공중미싸일 《패트리오트-3》과 해상초계기 《P-8A포세이돈》, 공중급유기,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도입기도도 드러냈다.한편 남조선호전광들은 지난 5일부터 미국과 함께 북침을 가상한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였다.남조선언론들은 이 전쟁연습이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각본인 《맞춤형억제전략》과 《작전계획 5015》에 따라 진행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위협이라면 바로 이런것이 평화와 안정에 대한 엄중한 위협이다.그런데 남조선《국회》는 저들의 이런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움직임에 대해서는 소경처럼 놀아대고 민족의 안전과 조선반도의 평화수호를 위한 우리 공화국의 정상적인 군사력강화조치에 대해서는 무슨 큰일이나 난듯이 법석대며 함부로 비방하고 시비질해나섰다.이것은 남조선《국회》가 정치인은 고사하고 초보적인 리성도, 분별력도 없는 대결분자들의 집단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이번에 남조선《국회》의 어중이떠중이들이 우리를 모해하는 《결의안》을 조작해낸것은 사실상 친미굴종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그대로 드러내놓은것으로 된다.
지금 미국은 조선반도정세흐름에 배치되게 남조선에 전략자산들을 계속 끌어들이면서 우리를 해치기 위한 전쟁연습소동을 뻔질나게 벌려놓고있다.얼마전 부산에 미핵잠수함이 기여든것은 그 대표적인 실례이다.한편 미국은 남조선에 세인의 경악을 자아내는 엄청난 액수의 《방위비분담금》을 요구하고있다.이런 형편에서 남조선강점 미군의 환경파괴범죄까지 여론화되면서 남조선 각계에서는 도대체 언제까지 미국에 예속되여 이런 수치와 재난을 강요당해야 하는가 하는 규탄여론이 고조되고있다.
민의를 대변하는 《국회》라면 응당 이런것을 문제시하고 그에 따라 자기 할바를 해야 하지 않겠는가.하지만 보다싶이 남조선《국회》는 외세가 아니라 뚱딴지같이 동족을 걸고드는 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외세가 우리 강토에 살인장비들을 마음대로 끌어들여 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저들의 멱살을 쥐고흔들어도 항변 한마디 못하는 추물들이 동족을 걸고드는데는 눈이 빨개 돌아치니 이 얼마나 격분할노릇인가.《국회》의원의 감투를 쓴 남조선의 시정배들이 인민들로부터 《혈세도적》, 《더러운 시정배》, 《눈먼 정치인》으로 손가락질받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일기운을 더욱 격앙시킨 2차경제도발
얼마전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판결에 대한 보복으로 남조선에 대해 날강도적인 수출규제조치를 취한 일본이 이번에는 다음단계의 보복조치로서 남조선을 《백색국가》(안전보장과 관련되는 물품의 수출관리절차를 간소화하는 우대조치대상국)명단에서 제외하는 전횡을 부리였다.경제보복의 칼을 련이어 휘둘러대는 일본반동들의 망동은 남조선을 저들의 하수인으로 얕잡아보는 섬나라쪽발이들의 오만성과 파렴치성의 반영으로서 가뜩이나 격앙된 남조선의 반일민심을 더욱 치솟게 하고있다.
남조선의 당국자들과 정치인들속에서 《일본의 적반하장》, 《명백한 도발행위》라는 강한 반발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는 가운데 각계층의 대중적인 반일투쟁이 전사회적, 전지역적범위로 급속히 확대되고있다.진보정당들은 일본의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일본의 경제침략에 물러설 자리가 없으며 미국이 반대해도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페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680여개의 단체들이 망라되여있는 아베규탄시민행동을 비롯한 각계 단체들과 광범한 인민들은 도처에서 매일같이 규탄집회를 열고 일본과의 외교관계단절을 요구하고있으며 일본상품불매운동, 일본지방자치단체와의 교류중단 등 다양한 형식의 반일운동들을 적극 벌리고있다.이것은 과거죄악에 대해 인정하고 사죄, 배상할 대신 오히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놀아대며 경제보복의 폭과 규모를 나날이 확대하는 철면피하고 횡포무도한 아베정권에 대한 대중적분노의 폭발이다.
지난 세기 조선에서 가장 야만적인 식민지통치를 실시하면서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과 고통을 들씌운 일본은 응당 그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에 대해 솔직히 인정하고 성근하게 사죄, 배상해야 한다.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지난날 일본으로부터 당한 모진 수난과 고통의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내야 한다고 피터지게 웨치고있다.
그러나 과거의 침략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한사코 거부하며 재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피를 물고 날뛰고있는 일본반동들은 남조선에 대해 생떼를 쓰고 행패질을 하며 무차별적인 경제보복을 가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이야말로 상식도 리성도 없고 초보적인 인륜도덕도 국제법도 안중에 없는 야만의 무리, 극악무도한 오랑캐들이다.
침략자의 전횡앞에 굴복하여 물러앉는다면 차례질것은 재앙과 죽음밖에 없다.
그러나 《자한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은 아베정권의 2차경제보복을 계기로 더욱 무섭게 폭발하는 민심이 두려워 겉으로는 일본을 비난하는 흉내를 내면서도 《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문제는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느니, 《분노의 말보다 외교적해결》에 나서야 한다느니 하고 수작질하며 이중적태도를 보이고있다.남조선보수패당의 처사는 스스로 파멸의 올가미에 머리를 들이미는 어리석은 행위이다.
남조선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경제보복행위는 전체 조선민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발이며 조선반도에 대한 제2의 침략전쟁이다.우리 민족의 자주권을 짓밟고 전조선반도에 대한 지배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아베패당의 발악적망동을 추호도 용납할수 없다.
천년숙적인 일본반동들과 그에 아부굴종하며 민족을 반역하는 친일매국역적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려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핵무장론》을 들고나온 흉악한 속심
최근 남조선보수패당이 우리의 정당한 군사적조치를 걸고 또다시 《핵무장론》을 들고나오고있다.
《자한당》과 《바른미래당》의 보수정객들은 《나토식핵공유》를 위한 《적극적인 검토》니, 《전술핵재배치》를 위한 미국과의 협상이니, 《자체핵개발》이니 하고 떠들면서 분별없이 설쳐대고있다.특히 《자한당》패거리들은 《청원운동》과 《서명운동》, 《토론회개최》 등을 통해 《핵무장론》을 전지역적으로 공론화하겠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이것은 동족대결에 환장하고 권력야망에 미쳐 리성을 잃어버린 보수역적무리의 추악상을 잘 보여주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으로 말하면 이미 민족앞에 영원히 씻지 못할 핵범죄를 저지른 만고역적들이다.미국의 세계제패전략에 적극 추종하면서 남조선에 상전의 핵무기를 처음으로 끌어들이고 이곳을 극동최대의 핵화약고, 아시아침략의 핵전초기지로 전변시킨것도 보수패당이며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위협》에 대해 떠들며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면서 조선반도에 핵전쟁구름을 짙게 몰아온 장본인도 이자들이다.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나 가슴을 쥐여뜯고있는 역적배들의 골통에는 지금 저들의 과거죄악을 되풀이할 흉심이 꿈틀거리고있다.보수역적패당은 우리의 자위적인 군사적대응조치를 구실로 《나토식핵공유》, 《전술핵재배치》, 《자체핵개발》과 같은 《핵무장론》을 적극 여론화함으로써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한층 고조시키고 남조선전역을 외세의 핵전쟁터로 완전히 섬겨바치는 동시에 《자한당》을 《안보정당》으로 광고하면서 보수세력을 집결시켜 위기를 모면하고 《정권》찬탈야망을 기어코 실현해보려고 꾀하고있다.
《핵무장론》을 내들고 미친듯이 날뛰는 남조선보수패당의 추태야말로 저들의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조선반도에서 핵참화의 악몽을 현실화하는것도 서슴지 않으려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망동이다.
이에 대해 남조선 각계가 철부지같은 주장이다, 일본을 전쟁이 가능한 국가로 만들려고 미쳐돌아가는 아베패당과 다를바 없다, 핵무장선동을 당장 중단하라고 단죄하고있는것은 당연하다.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은 한동안 잠잠하던 《자한당》의 《핵무장론》이 되살아났다, 정치적위기에 직면한 《자한당》이 엄청난 후폭풍을 몰아올 《핵무장론》을 위기돌파의 카드로 내들었다고 평하고있다.
현실은 민족의 운명과 리익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정치적잔명을 부지하며 권력욕을 채우는데만 급급해 돌아치는 《자한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의 더러운 정체를 다시금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은 제 처지도 모르고 세상돌아가는 형편에도 무지한채 스스로 《안보》를 해치고 전쟁망령을 불러오는 얼간망둥이들이다.전시작전통제권을 미국에 무한정 내맡겨야 한다고 생떼를 쓰는 역적들이 그 주제에 《자체핵무장》을 줴치는것을 보면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초보적인 정세판단능력도 없이 무턱대고 《핵무장론》을 떠벌이며 어리석게 날뛰는 남조선보수패당이야말로 스스로 자멸을 재촉하는 《안보불안정당》, 《재앙정당》이다.(전문 보기)
《재앙정당》의 위험천만한 《핵무장론》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보수패당이 우리의 정당한 군사적조치를 걸고 《나토식핵공유》니,《전술핵재배치》니,《자체핵개발》이니 하는 따위의 《핵무장론》을 공공연히 줴쳐대며 분별없이 날뛰고있다.
특히 《자한당》패거리들은 이를 위한 국민청원운동이나 범국민서명운동추진,토론회개최 등을 통해 《핵무장론》을 전 지역적으로 공론화하겠다고 고아대고있다.
이것은 겨레의 머리우에 무서운 핵참화를 몰아오려는 반민족적망동으로서 동족대결과 권력야망에 미친 보수역적무리들의 추악성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광대극이 아닐수 없다.
《자체핵무장》을 떠드는 보수패당의 책동이 조선반도와 지역,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어떤 후과를 가져오겠는가는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위험이 극도에 이르고 남조선전역이 대국들의 2중,3중의 핵선제타격권에 들게 될것이며 지역의 평화과정은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릴수 없게 될것이다.
보수패당이 선동하는 《독자적핵무장론》은 그 위험성으로 하여 국제사회는 물론 남조선내에서도 배격당하고있다.
7월 30일 《경향신문》은 사설에서 《남조선이 핵무장을 하면 동북아지역이 핵도미노에 빠져 핵위협이 더 커지게 된다. 전술핵재배치 역시 마찬가지다.》라고 지적하면서 《자한당》의 주장은 사리에도 맞지 않고 실현가능성도 없다고 까밝혔다.
하다면 이러한 위험천만하고도 황당무계한 나발을 요란스레 떠들어대는 보수패당의 저의는 무엇인가.
여기에는 핵전쟁위기를 고취하여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악화시킴으로써 《안보정당》으로서의 저들의 존재를 부각시키고 보수규합과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흉심이 깔려있다.
초보적인 사리와 판단능력을 완전히 상실한채 《핵무장론》을 고창하는 보수패당이야말로 자멸적인 핵참화를 몰아올 《안보불안정당》,《재앙정당》이다.
겨레의 운명과 평화를 위협하는 무분별한 《안보소동》으로 불순한 정치적리득을 챙기려는 보수패당의 추악한 망동은 지금 내외의 거세찬 항의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은 허황한 《핵무장론》이야말로 스스로 저들의 정치적명줄을 끝장내는 자멸책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북침합동군사연습
보도된바와 같이 남조선당국은 내외의 규탄에도 불구하고 지난 5일부터 미국과 함께 도발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였다.이것은 북남군사분야합의에 대한 로골적인 위반이며 조선반도의 평화기류에 역행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이다.
남조선에서 감행되는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은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야기시키고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주되는 요인이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우리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사활적문제이다.하지만 남조선에서는 지난 수십년간 침략무력증강이 계속되는 속에 해마다 북침전쟁연습이 광란적으로 벌어져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부단히 격화시켰다.
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은 상대방에 대한 로골적인 위협이며 대결과 침략기도의 가장 뚜렷한 발로이다.내외호전광들은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위협하고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고조시키면서 나아가서 이 땅에서 침략전쟁의 포성을 울릴 흉심밑에 위험한 북침선제공격각본들을 꾸며내고 그에 기초하여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각종 명목의 합동군사연습들을 끊임없이 감행하였다.《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그 대표적실례이다.합동군사연습의 강행으로 조선반도에는 핵전쟁발발위험이 항시적으로 조성되였다.
내외호전세력의 침략전쟁책동을 끝장내고 평화를 실현하지 않고서는 민족의 생존과 발전을 이룩할수 없고 나라의 통일위업도 성취할수 없다.하기에 우리는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위한 파격적인 조치들을 련이어 취하였다.우리의 주동적이며 성의있는 노력에 의해 얼어붙었던 북남관계가 지난해부터 바로잡히고 조선반도는 평온과 안정을 되찾았다.북과 남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통하여 평화번영의 길로 나아간다는것을 확약하였으며 군사분야합의도 이룩하였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북남합의정신에 위반되게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당치않은 구실을 내대며 계속 감행하였다.판문점선언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인 지난해 5월 11일부터 남조선호전광들이 미국과 함께 공중선제타격과 제공권장악을 목적으로 한 《2018 맥스 썬더》련합공중전투훈련을 벌려놓은것은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을 바라는 우리 민족의 한결같은 격분을 자아냈다.
올해에 들어와서도 남조선호전광들은 외세와 함께 조선반도유사시에 대비한 련합공중탐색구조훈련과 련합편대군 종합훈련을 감행하였다.지난 3월에 있은 《키 리졸브》를 대신한 《동맹 19-1》합동군사연습은 내외여론이 평한 그대로 북침실동훈련이였다.지금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도 목적과 내용에 있어서 지난 시기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과 조금도 다를바없는 침략적이며 공격적인 전쟁연습이다.
보는바와 같이 남조선에서는 《키 리졸브》, 《을지 프리덤 가디언》과 같은 대규모의 침략전쟁연습이 간판만 바꾸어진 상태에서 계속 강행되고있다.이것은 긴장을 고취하면서 군사적대결로 불순한 목적을 실현하려는 내외호전세력의 흉악한 계책이 결코 달라지지 않았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내외언론들과 전문가들도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합동군사연습의 《명칭을 바꾸고 규모와 기간을 축소》한다고 하였지만 실제로는 《훈련을 통해 북에 대한 압박기조를 강화한것으로 보인다.》고 평하였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남조선호전광들이 여론의 눈길을 피해가며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은페된 형태의 합동군사연습들을 부단히 벌려놓고있는것이다.호전광들은 《훈련을 발표하지 않는 방법도 있다.》, 《련합훈련을 과다하게 홍보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위험한 불장난소동들을 비밀리에 감행하고있다.올해에 들어와서만도 미국과 남조선이 벌린 련합훈련이 100차례이상에 달한 사실은 내외호전세력이 우리를 반대하는 은페된 적대행위에 얼마나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말해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매국역적들의 판이한 두 몰골
남조선의 《자한당》패거리들은 민족의 리익은 안중에도 없이 외세추종과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는 천하의 역적들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금 남조선에서는 광범한 인민들이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경제보복조치에 격노하여 반일투쟁에 대중적으로 떨쳐나서고있다.부산에 있는 일본총령사관에 대한 기습시위가 련이어 벌어지고 서울주재 일본대사관으로는 불붙는 승용차가 육박하였다.도처에 있는 일본군성노예소녀상주위에서는 초불집회, 항의투쟁이 계속되고있다.남녀로소를 가림없이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반일투쟁으로 낮과 밤을 이어가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반일투쟁에는 세기를 이어 우리 민족에게 치욕과 굴종을 강요하면서 재침야망을 실현하려고 발광하고있는 사무라이족속들을 절대로 용납치 않으려는 그들의 의지가 비껴있다.
일본반동들의 오만방자한 망동에 온 남조선인민들이 분노하여 들고일어나는 지금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저들의 매국반역적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내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은 일본의 행패질에 반기를 들 대신 오히려 사태의 책임을 현 당국에 넘겨씌우는 정치공세를 련일 펼치면서 아베일당의 역성을 드는 얼뜨기짓을 하고있다.이자들이 《강제징용에 대한 손해배상판결은 잘못된것》이라고 떠들면서 그의 무효화를 요구하는 쓸개빠진 망동을 부리고 《타협을 해야 한다.》, 《반일감정을 자제해야 한다.》고 고아대며 날로 높아가는 반일기운에 찬물을 뿌리고있는것은 각계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지어 보수패당은 조선반도유사시 일본의 역할이 중요함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수작질하면서 오히려 지금은 친일을 할 때이라고 공공연히 선동함으로써 저들이야말로 우리 민족과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추악한 매국노라는것을 스스로 립증해보였다.
《자한당》패거리들이 일본반동들에게 자존심을 메주덩이처럼 짓밟히고도 그에 대해 항변 한마디 못하고 도리여 그 앞잡이노릇을 하는것은 외세에 대한 굴종의식이 체질화된 더러운 역적들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할수 없는짓이다.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에게는 아부굴종하면서 갖은 아양을 떨고있는 《자한당》패거리들이 동족을 향해서는 과연 어떻게 처신하고있는가.
최근 《자한당》의 역적패당은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를 그 무슨 《도발》이니, 《위반》이니 하고 걸고들면서 《안보》소동에 광분하고있다.이자들은 《북의 도발》로 《안보위기》가 조성되고있다고 법석 고아대면서 북남군사분야합의의 《무효화》를 떠들어대는가 하면 《핵무장론》까지 들고나오면서 극도의 대결기운을 고취하고있다.우리를 걸고 《안보》소동을 요란하게 벌려놓음으로써 현정세흐름을 과거의 대결시대에로 되돌리고 보수세력을 긁어모아 재집권야망을 실현하려는것이 《자한당》패거리들의 술책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계파싸움의 소용돌이에 빠진 반역당
다음해에 진행될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자한당》내에서 계파갈등이 다시 격화되고있다.
무엇보다도 당대표 황교안의 독선적인 당운영방식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고있다.
얼마전 황교안은 당내부의 사전협의도 없이 여야5당대표회담을 제안하였고 자기 측근들과 친박근혜파를 당내 요직에 올려앉히였다.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황교안의 처사는 자파세력확장을 통해 《자한당》을 자기의 사당으로 만들고 앞으로 《대통령》선거에 나서는데서 적수로 되는 인물들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정치적술수이라고 평하였다.
황교안의 이런 움직임을 다른 계파들이 반길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일이다.각 계파들은 황교안이 당운영에서 독판치기를 하고있다고 하면서 반발해나서고있다.전 당대표 홍준표를 비롯한 비박근혜파들은 정치풋내기로서의 한계를 드러낸 황교안체제로써는 《당의 앞날을 기대할수 없다.》, 《황교안의 1인독재체제를 끝장내야 한다.》고 하면서 반기를 들고있다.지어 친박계인물들까지도 황교안의 당운영수준이 《아마츄어》라고 비난하고있다고 한다.
《자한당》내에서는 《국회》의원선거에 나설 후보추천문제를 놓고도 계파싸움이 치렬해지고있다.
지금 황교안은 《국회》의원선거후보자들을 대대적으로 갈아치우지 않으면 승산이 없다고 하면서 현역의원들에게 《총선불출마》를 요구하고있다.그러나 시정배들은 누구도 그에 응하지 않고 오히려 저마다 당선가능성이 높은 대구, 경상북도지역에서 출마하겠다고 싸움질을 벌리고있다고 한다.
그뿐이 아니다.새로 정한 《자한당》의 《국회》의원선거후보추천방식이라는것이 지난 시기 탈당경력이 있는자들에게 불리하게 되여있는것으로 하여 비박근혜파들의 강한 반발에 부딪치고있다.
황교안의 기도가 《젊고 참신한 인재영입》과 《혁신》이라는 미명하에 자기 비위에 거슬리는 중진의원들과 다른 계파들을 모두 청산하려는것이라는것을 이들이 모를리 없다.결국 《국회》의원선거를 계기로 반대파들을 제거하고 자파세력을 확장하려는 황교안의 술책은 《공천》을 둘러싼 각 계파들사이의 불신과 갈등만 부채질하고있다.
《보수대통합》문제 또한 《자한당》내부의 계파싸움을 초래하는 요인으로 되고있다.
지금 《자한당》내의 황교안파,친박근혜파, 김무성파, 홍준표파 등 각 계파들은 《보수대통합》문제를 놓고 서로 저들의 리해관계만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옥신각신하고있다.황교안은 다른 보수야당인물들이 《자한당》에 들어올수 있게 해야 한다, 《단계적인 통합이 효률적이다.》라고 력설하며 《보수대통합》을 한다고 돌아치고있다.하지만 다른 계파들은 그것을 《보수대통합》을 주도하여 당내 립지를 다지려는 황교안의 계책으로 보면서 배격하고있다.
《자한당》은 본래 온갖 쓰레기들을 모아놓은 《오물당》, 정치간상배들의 서식처이다.황교안이 《바른미래당》과 《우리공화당》의 보수떨거지들까지 끌어들일 경우 가뜩이나 계파싸움으로 복잡한 《자한당》은 더욱 란장판으로 화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보수역적당의 파멸은 확정적이라고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8일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의 파멸은 확정적》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발표하였다.
사설은 황교안이 북에 대한 《제재완화는 결국 북이 원하는것부터 들어주자는것》이니, 《사실상 북변호인이 되겠다는 얘기》니 하며 대결망발을 늘어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자한당》의 막말행위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며 이로 하여 이미전부터 민중의 지탄을 받아왔다고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최근 《자한당》패거리들이 일본의 경제보복을 놓고 《지금은 토착왜구를 물리칠 때가 아니라 토착빨갱이를 몰아내야 할 때다.》, 《군사정보보호협정의 페기는 무모한 안보포기다.》고 하며 친일주구로서의 본색을 유감없이 드러냈다고 단죄하였다.
력사는 민심을 배반하고 외세에 추종해온 세력의 최후가 어떠했는가를 확인시켜준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미 황교안의 지지률은 추락하고있으며 《자유한국당》해체를 요구하는 민심의 분노는 하늘을 찌르고있다.
황교안이 아무리 친미, 친일망언과 망동으로 총선거에서 친미수구세력들의 표를 모아보려고 해도 절대로 대세를 바꿀수 없다.
《자유한국당》의 파멸은 확정적이고 황교안도 박근혜와 같은 비참한 최후를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 여러 지역에서 일본반대투쟁 전개
보도들에 의하면 6일 남조선 여러 지역에서 일본의 경제제재조치를 반대하는 투쟁들이 전개되였다.
민주로총 대전본부는 대전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앞에서 반일투쟁선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단체는 일본의 이번 경제제재조치를 계기로 반일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이를 위해 대전에 강제징용로동자상을 건립하고 일본상품불매운동에 합세하는 등 실천투쟁에 나설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서울 구로구에 있는 소녀상앞에서 일본의 경제침략을 규탄하는 결의집회가 있었다.
집회에서는 구로구청과 구《의회》, 주민대표의 공동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일본의 무모함이 어제오늘의 갑작스러운 일이 아니며 군국주의부활을 꿈꾸는 일본 극우익세력의 지속적인 력사부정행위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규탄하였다.
가해자의 진정한 사죄와 반성, 배상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이 력사전쟁이 결코 끝나지 않을것이라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일본이 부당한 경제보복조치를 즉시 철회하고 남조선국민앞에 진심으로 사죄하라고 요구하였다.
인천지역의 19개 시민단체 성원들도 부평구의 소녀상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일본의 경제도발에 맞서 일본상품불매운동을 비롯한 실천투쟁을 벌려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평화와 안정파괴의 주범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당국이 조선반도정세긴장의 근원으로 되는 무장장비현대화책동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다양한 안보위협》을 운운하며 경항공모함급의 대형수송함과 3척의 신형이지스함 등 함선들의 건조계획을 추진하고있는 가운데 《F-35A》전투기와 공중목표타격을 위한 요격수단들,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를 비롯한 첨단무장장비들의 반입도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다.
이것은 명백히 반공화국전쟁준비책동의 일환으로서 조선반도정세를 군사적긴장격화에로 떠미는 위험천만한 행위이다.
《F-35A》전투기의 반입문제만 놓고봐도 그것이 박근혜집권시기 군부호전광들이 《대북선제타격체계 〈킬 체인〉》을 구축하기 위해 세운 《F-35A》 40대도입계획에 따라 진행되고있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더우기 남조선군부가 《미래지상군재배치방안》이라는것에 저들의 무력배비를 공화국북반부전역에로까지 확대할 흉계를 담으려 하고있는 사실을 고려할 때 무장장비현대화책동의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은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결광들은 저들의 무력증강책동에 대해 《방위를 위한것》이라느니,《남북합의에 위반되지 않는다.》느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고있다.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미는 격의 뻔뻔스러운짓이 아닐수 없다.
극동최대의 화약고로 공인되여있는 남조선에 공격형무장장비들이 계속 증강된다면 이 땅에서 전쟁위험은 나날이 커지고 북남간 불신과 적대의 곬은 더욱 깊어지게 될것이다.
제반 사실은 대화상대방을 겨냥한 무력증강에 미쳐날뛰는 남조선당국이야말로 조선반도정세긴장의 주범,평화와 안정의 파괴자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우리 민족은 력사적인 북남합의들을 한순간에 뒤집어엎고 극악한 동족대결망동으로 북남관계를 파국상태에로 몰아갔던 위정자들의 죄악에 찬 행적들을 오늘도 잊지 않고있다.
동족을 적대시하고 힘의 대결을 추구할수록 얻을것은 파멸밖에 없다.(전문 보기)
비렬한 경제침략행위를 성토, 《군사정보보호협정》의 파기를 주장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 각지에서 일본의 후안무치한 경제보복조치를 규탄하는 투쟁이 계속되고있다.
지난 2일 부산에 있는 일본총령사관앞에서 아베정권을 규탄하는 긴급기자회견이 있었다.여기에는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를 비롯하여 40여개의 단체가 참가하였다.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지금 아베가 강요하는것은 무조건적인 굴종이라고 하면서 한결같이 그에 항거해나설것을 다짐하였다.그들은 일본의 비렬한 경제침략행위는 동북아시아에서 줄어드는 자기들의 립지를 되찾기 위한 행패질이라고 주장하였다.그러면서 일본의 강도적전횡을 짓부시기 위한 강도높은 투쟁을 벌려나갈것을 호소하였다.
통일운동단체인 전북겨레하나도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과거죄악을 청산하기는커녕 무역관계까지 흔들며 압박을 가해오는 일본을 규탄하였다.단체는 아베정권의 목적은 전쟁범죄로 얼룩진 죄악의 과거사를 부정하고 헌법을 개정하여 전쟁이 가능한 국가로 변신하려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이것은 일제의 만행을 치떨리게 겪은 우리 민족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고 하면서 단체는 일본과의 군사협력관계를 전면재검토하고 《군사정보보호협정》을 당장 파기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광주진보련대도 전범국인 일본이 피해자인 우리 민족을 또다시 위협하고있다고 성토하였다.단체는 성명을 통해 일본의 경제보복책동은 총칼대신 경제를 앞세워 제2의 침략을 자행하는 만행이라고 단죄하였다.그러면서 일본이 경제전쟁을 선포한 이상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유지할 리유가 없으며 그것을 즉시 파기하고 일본의 진정한 사과와 반성에 기초한 새로운 관계를 수립해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범죄자들이 득실거리는 악의 소굴
최근 《자한당》패거리들이 각종 범죄혐의로 줄줄이 사법처리되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자한당》소속의 《국회》의원 3명이 정보원특수활동비와 불법정치자금횡령죄로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고받고 의원직을 박탈당하였다.그외에 반역당 의원 8명이 여러가지 범죄혐의로 재판을 받고있다.
한편 《주요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을 반대하며 《국회》에서 란동을 부린 14명의 《자한당》소속 의원들이 현재 경찰의 소환장을 받은 상태에 있다.《자한당》의 전 원내대표 김성태는 딸의 특혜채용문제로 하여 재판에 기소되였고 당대표 황교안의 아들도 특혜채용사건과 관련한 검찰수사를 받고있다고 한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자한당》것들에 대한 련이은 사법처리는 특등범죄자, 부정부패의 왕초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결과이다.
폭로된바와 같이 《자한당》은 온갖 범죄자들이 득실거리는 악의 소굴이다.역적패당은 력대로 인민들의 의사와 리익을 짓밟고 악정과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으며 부귀와 향락을 누리여왔다.이자들이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부정부패로 세인을 경악시킨 그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들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
죄악으로 얼룩진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더러운 행적이 보여주듯이 역적당은 우두머리들부터가 범죄로 살찌고 범죄로 권력을 찬탈하였으며 나중에는 그 죄악으로 파멸의 나락에 굴러떨어졌다.그러니 그 졸개들이야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교안과 라경원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총선을 겨냥한 정치보복수사》, 《제1야당죽이기》라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반발해나서고있다.이것은 저들에 대한 사법처리를 정치적음모의 산물로 매도하고 《자한당》을 피해자로 둔갑시켜 보수세력을 집결시키고 여론의 동정을 사보려는 교활한 술책이다.다시말하여 그것은 저들이 저지른 추악한 범죄의 진상을 가리우고 살구멍을 열어보려는 필사적몸부림이다.(전문 보기)
어린 마음에 자리잡은 결연한 반일투쟁의지
최근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 세차게 벌어지고있는 반일투쟁에 초, 중, 고등학교 교원들과 학생들이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서울과 광주, 충청남북도, 경상남도를 비롯하여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과 《한국교원단체총련합회》(《한국교총》)소속의 각 지역 교원들은 《학생들에게 옳바른 력사와 정치적문제를 알려주는것은 교원의 의무》라고 하면서 일본의 경제침략행위의 진의도와 위험성을 학생들에게 똑바로 인식시켜주는 한편 일본수학려행취소, 일본학교들과 체결했던 교류활동단절운동, 일본상품불매운동, 친일분자들이 지은 교가교체운동, 교수내용들에 남아있는 일본말을 우리 말로 바꾸기운동 등 다양한 반일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면서 학생들과 사회각계의 반일기운을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요즘 남조선 전지역의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속에서 《일본이 잘못했고 나쁘다고 생각한다.》, 《어른들이 진행하는 투쟁을 통해 일본을 꼭 이기면 좋겠다.》, 《일본제품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목소리가 높아가고 그들이 부모들과 함께 반일초불집회들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단순히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한 반발심이 작용해서만은 아니다. 그것은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는커녕 우리 민족에게 끊임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려는 일본반동들의 날강도적침략행위에 대한 분노의 폭발이며 세대를 이어 파렴치한 일본놈들과 끝까지 결판을 보고야말 남조선청소년학생들의 결연한 의지의 발현이다.
과거 우리 나라를 불법적으로 타고앉아 수많은 꽃나이 젊은이들을 《대동아공영권》야망실현의 대포밥으로 만들고 수백만의 청장년들을 강제징용으로 죽음의 고역장에 끌어가 떼죽음을 당하게 하였으며 20만명에 달하는 조선녀성들을 성노예로 만든것이 바로 일본군국주의자들이다.
오늘은 그 후예인 아베패당이 독도강탈과 력사외곡책동에 끈질기게 매달리던 나머지 군국주의부활과 조선반도재침의 피묻은 이발을 드러내며 남조선에 대한 경제침략의 검은 마수를 뻗치고있다.
지금 일본의 경제침략행위에 분노한 남조선 각계층은 이를 《기해왜란》으로 규정하고 제2의 독립운동에 떨쳐나서자고 웨치면서 반일초불투쟁에 총궐기해나서고있다.
아직은 사회분야에 대해 모르는것이 많지만 일본의 과거죄악만은 반드시 계산하고야말겠다는 불타는 의지가 굳게 자리잡고있기에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청소년학생들까지 어른들의 반일투쟁에 보폭을 함께 하고있는것이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에서는 《아베의 경제침략행위가 청소년들의 분노까지 불러일으켰다.》, 《반일초불투쟁현장에 나선 아이들의 반일감정이 박근혜퇴진을 위한 초불항쟁때를 련상시킨다.》고 하면서 청소년들에게 일본에 대한 인식을 바로주기 위해서라도 반일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겠다고 토로하고있다.
아베패당은 일본놈들과 대를 이어서라도 끝까지 결판을 내고야말 청소년학생들의 결연한 의지, 타오르는 반일초불의 열기를 똑바로 보아야 한다.(전문 보기)
전쟁망령을 불러오는 《안보》세력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보수패거리들이 《안보위기》소동에 더욱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우리의 군사적조치들을 《위험한 도발》로 매도하며 《9.19남북군사분야합의서와 유엔제재결의위반》을 떠들다 못해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무효화에 대해서까지 력설해대고있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망언이 아닐수 없다.
우리의 국가방위력강화조치는 주권국가의 자주권에 속한 정정당당한 물리적행사로서 무분별한 북침합동군사연습과 첨단전쟁장비반입책동에 광분하는 남조선호전세력들에게 보내는 엄중한 경고이다.
우리가 인정조차 하지 않는 《제재결의》를 들먹이며 《불법성》을 운운하는것자체가 칼을 빼든 적수앞에 적수공권으로 나서라는것과 다를바없는 강도적인 궤변이다.
력사적인 북남합의들을 짓밟으며 정세의 안정적발전에 장애를 조성해온 훼방자,도발자는 다름아닌 남조선대결광들이다.
4.27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채택이후에도 호전세력들은 외세와의 야합하에 우리를 반대하는 각종 군사연습들을 끊임없이 감행해왔다.
특히 우리의 지하핵시설을 노린 합동침투훈련이 극비밀리에 진행된 이후 남조선주둔 미군사령관이 《국회》의 한 인물과 만나 《대내적으로 발표를 안했을뿐이지 훈련은 더욱 강화되고있다.》고 한 발언내용은 합동군사연습들의 침략적,도발적성격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으며 그 수법은 보다 음흉해지고 횡포해지고있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여기에 남조선호전광들이 하늘과 땅,바다에서의 반공화국선제타격능력을 높이기 위해 전례없는 규모로 벌리고있는 무력증강소동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는 장본인은 과연 누구들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패거리들이 제편에서 남을 함부로 걸고들며 북남합의페기나발을 불어대고있으니 파렴치의 극치이다.
《안보위기》소동으로 정세흐름을 대결시대에로 되돌려세우고 그 싸구려 《안보》타령으로 인기를 모아 재집권을 기어이 실현해보자는것이다.
보수패당이야말로 저들의 더러운 목적을 위해서라면 이 땅에 참혹한 전란을 몰아오는짓도 서슴지 않는 가증스러운 평화파괴세력,전쟁도깨비무리이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제 아무리 《안보》북통을 두드리며 날고뛰여도 파멸의 운명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정권》탈취욕에 환장하여 고의적인 정세불안과 전쟁위기를 고취하는 보수무리는 력사와 민중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규탄배격받는 전대미문의 굴욕협정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남조선에서 크게 울려나오고있다.
《행정협정》이 조작된 7월 9일을 계기로 서울에서 《불평등한 〈행정협정〉개정 국민련대》를 비롯한 여러 단체의 주최로 협정개정과 룡산미군기지 환경오염제거비용을 미국에 요구하기 위한 투쟁을 선포하는 집회가 진행되였다.참가자들은 《행정협정》에 의해 환경오염을 초래한 미제침략군이 그것을 제거할 아무런 의무도 지니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불평등한 협정을 개정함으로써 심각하게 파괴된 미군기지의 환경을 원상복구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미국으로부터 반드시 받아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한편 의정부와 동두천, 부산에서 미군기지환경오염제거비용문제 등으로 기지반환이 늦어지고 미국이 부산항 8부두기지에서 생화학전계획인 《쥬피터계획》을 계속 추진하고있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대매국적이며 굴욕적인 《행정협정》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반대여론이 한층 고조되고있다.이런 속에 남조선의 한 방송이 《행정협정》에 로동자들의 기본권리를 억압하는 조항까지 들어있으며 이전 보수《정권》들이 그에 대해 알고있으면서도 진상을 덮어버렸다는것을 폭로하면서 사회적분노는 더욱 치솟고있다.
남조선에서 《행정협정》반대기운이 높아가고있는것은 이 매국협정을 턱대고 치외법권적존재로 군림하면서 온갖 전횡과 범죄를 일삼아온 미제침략군에 대한 항거와 규탄의 뚜렷한 표시이다.
1966년 7월 9일 박정희군사파쑈도당이 상전과 함께 체결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은 미군의 남조선강점을 합법화하고 침략군에게 형사재판권과 토지 및 시설사용, 세금업무, 《출입국》수속 등 모든 면에서 무제한한 특권적지위를 부여해줄뿐아니라 그들의 범죄행위까지 무마해주는 전대미문의 매국협정, 현대판노예문서이다.이 협정에 의해 미제침략군은 남조선땅을 제 집 드나들듯 하고 토지와 시설을 제 마음대로 사용하고있다.지어 살인, 폭행, 략탈, 강간 등 온갖 치떨리는 범죄적만행을 다 저질러도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게 되여있다.
미국은 현재까지 세계의 여러 나라와 지역과 침략군의 주둔과 관련한 협정을 체결하였다.하지만 남조선미국《행정협정》처럼 그렇듯 예속적이고 불평등한 협정은 찾아볼수 없다.오죽했으면 협정체결을 위해 협상에 참가하였던 남조선의 한 관리가 《땅을 치며 통곡할만큼 불평등한 협정》이라고 개탄하였겠는가.
미제침략군이 이 날강도적인 협정을 방패막이로 삼고 남조선인민들에게 들씌운 고통과 재난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짐승도 낯을 붉힐 의정부집단륜간사건, 윤금이살해사건, 매향리폭탄투하사건, 미군장갑차녀중학생학살사건을 비롯하여 세인을 경악시킨 미제침략군의 천인공노할 야수적인 만행은 지금도 사람들의 기억속에 생생하게 남아있다.미제침략군은 살인과 폭행, 략탈로도 성차지 않아 남조선도처에 널려있는 저들의 군사기지를 유독성물질들로 오염시켜 불모의 땅으로 만들고 그곳에 생화학무기들까지 끌어들이면서 우리 민족의 생존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미제침략군은 이 범죄행위 역시 《행정협정》으로 정당화하고있다.
자주를 지향하는 현시대에 외래침략군을 신성불가침의 존재로 섬기게 하는 남조선미국《행정협정》과 같은 매국협정이 존재한다는것은 민족의 수치이고 비극이다.굴욕협정의 페기는 더는 미룰수 없는 남조선인민들의 사활적인 요구로 나서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고단한 대가를 자청하는 북침전쟁책동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 겨레와 국제사회의 강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과 미국이 합동군사훈련을 벌려놓았다.
8월 5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벌어지는 이번 훈련에는 남조선측에서는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륙해공군 작전사령부, 《국방부》직속 합동부대들이 동원되고 미국측에서는 남조선미국《련합사령부》, 남조선강점 미군사령부, 태평양사령부 등이 참가한다고 한다.
이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긴장시키는 의도적인 불장난소동인 동시에 북침전쟁준비를 완성하기 위한 모의전쟁, 예비전쟁으로서 북남군사분야합의와 조미공동성명에 대한 로골적인 위배, 조선반도평화기류에 역행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이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실제적인 병력과 장비가 동원되는 야외기동훈련과는 다르다.》느니, 《실내에서 하는 콤퓨터모의훈련에 불과하다.》느니, 《북을 자극하는 명칭도 쓰지 않았다.》느니 하며 구차스러운 변명을 늘어놓지만 침략적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아는바와 같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우리 공화국의 주동적이며 성의있는 노력은 지금도 국제사회의 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하지만 미국과 남조선은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는 전쟁연습과 무력증강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려왔다.
미국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요격을 가상한 시험을 진행하고 대륙간탄도미싸일 《미니트맨-3》과 잠수함탄도미싸일 《트라이든트 2D-5》의 시험발사 등 각종 미싸일시험을 거듭하였다. 뿐만아니라 남조선군부호전광들도 미국과 야합하여 우리와 세계의 면전에서 해병대련합훈련, 《동맹 19-1》훈련, 련합공중훈련, 《북의 지하시설제거》를 위한 련합침투훈련 등 각종 명목의 북침전쟁연습들을 로골적으로 강행하였다.
여기에 미국의 대형수송함, 전략잠수함들이 무차별적으로 남조선에 들어오고 《F-35A》스텔스전투기와 《글로벌 호크》고고도정찰무인기를 비롯한 전략자산, 전쟁장비들에 대한 반입이 대대적으로 추진되고있다.
나타난 현실은 미국과 남조선이 조미, 북남관계개선과 관련한 합의들을 리행할 의지가 전혀 없으며 오직 상대방을 무장해제시켜 힘으로 우리를 압살할 야망만을 추구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더우기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과 판문점조미수뇌상봉을 비롯한 여러 계기들에 한 합동군사연습중지공약은 안중에도 없이 올해 봄에 이어 8월에 들어와서도 상대가 보란듯이, 상대의 면전에서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계속 벌려놓는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당국의 배신적이며 파렴치한 군사적광태는 우리 겨레와 국제사회를 경악과 분노로 끓게 하고있다.
지금 내외언론들과 전문가들이 《북조선은 자신들의 할바를 성실히 해왔는데 미국은 약속을 계속 위반하고있다.》, 《남조선이 북조선과 군사합의를 비롯하여 좋은 합의들을 해놓고도 미국과 함께 계속 북조선을 자극하는 군사행동을 하는것은 너무도 배신적이다. 누가 미국과 남조선을 신뢰하겠는가. 배신적행위에 대응하는 북조선의 일련의 군사적조치들은 너무도 정당하며 누구도 비난할 근거가 전혀 없다.》고 주장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미국과 남조선은 우리 겨레와 국제사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보장에 저촉되는 일체의 군사적행태를 즉각 중지해야 한다.
정세악화를 초래한 책임은 반드시 고단한 대가로 치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일본의 경제공격분쇄, 친일적페청산을 위한 시국선언문 발표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 청년학생단체 대표 98명이 5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 경제침략 규탄! 식민지지배사죄, 철저한 배상! 군국주의화분쇄! 친일적페청산》을 위한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최근 일본정부가 남조선과의 경제전쟁을 선포한것은 과거범죄에 대한 부정이며 파렴치하고 후안무치한 태도라고 단죄하였다.
일본이 남조선을 업신여기며 경제도발을 하는 배경에는 남조선내에 일본편을 들어줄 우군이 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친일적페세력을 뿌리뽑지 않고서는 과거사를 바로잡을수 없다고 선언문은 주장하였다.
선언문은 일본의 경제침략에 맞서 광범한 청년학생들이 국민들의 반일, 친일적페청산행동에 함께 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합동군사연습저지투쟁에 나설것을 선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이 5일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중지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 시작된데 대해 밝히고 이것은 대화를 하자고 말하면서도 겨누고있던 총의 방아쇠를 만지는것과 같다고 규탄하였다.
남조선과 미국의 군부당국이 이번 연습에서 《반격》내용은 생략되였다고 말하며 그의 성격을 감추려 하지만 북을 《적》으로 지정한 전쟁연습이라는 본질은 숨길수 없다고 성명은 비난하였다.
화해와 평화를 지향하는 시대에 대결의 대표적상징인 합동군사연습을 전면중지해야 한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평화를 념원하는 각계각층이 합동군사연습을 저지시키기 위한 투쟁에 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불순한 정치적목적이 깔린 《안보》소동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를 걸고들며 때를 만난듯이 《안보》소동에 광분하고있다.
《자한당》과 《바른미래당》을 비롯한 보수역적패당은 그 무슨 《위험한 도발》이니, 《결의위반》이니 하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고아대면서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무효화해야 한다는 대결망언을 마구 쏟아내고있다.《자한당》 대표 황교안과 원내대표 라경원은 《고집스러운 친북정책》이 오늘의 《안보위기》를 불러왔다고 현 당국을 물고늘어지면서 《안보역주행》을 검토하는 《안보국회》를 개최하겠다고 피대를 돋구고있다.지어 미국상전에게까지 불평을 부리면서 《자체핵무장론》을 또다시 들고나오고있다.
현실은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안보위기》를 고취하여 조선반도의 정세흐름을 어떻게 하나 전쟁위험이 최극단에로 치닫던 과거에로 돌려세우려고 피를 물고 날뛰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번에 우리가 진행한 신형잠수함공개와 그에 이은 신형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은 나라와 인민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자위적행동으로서 결코 시비거리로 될수 없다.우리의 군사적조치는 긴장완화와 평화의 기류에 역행하여 무분별하고 위험천만한 합동군사연습과 전쟁장비반입책동에 매달리는 남조선군부호전세력에게 보내는 엄중한 경고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해 북과 남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통해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을 완화하고 전쟁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조치들을 적극 취해나갈것을 온 민족앞에 확약하였다.이에 따라 우리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을 위해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기울여왔다.
그러나 남조선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과거의 대결악습을 버리지 못한 군부호전세력은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를 반대하는 도발적인 합동군사연습소동을 끊임없이 감행하고 각종 첨단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긴장격화를 부채질하였다.
우리는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과 외부로부터의 무력증강소동이 빚어낼 엄중한 후과에 대해 경종을 울리면서 그런 무모한 행위를 걷어치울것을 한두번만 요구하지 않았다.하지만 호전광들은 내외의 우려와 규탄을 무시하고 도발행위에 계속 매달렸다.최근에는 《F-35A》스텔스전투기들을 반입하고 미핵전략잠수함을 부산항에 끌어들였는가 하면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도입계획을 발표하면서 우리를 심히 자극하였다.이것이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한 란폭한 위반인 동시에 북남관계와 조선반도평화를 위협하고 정세악화를 부추기는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라는데 대해서는 더 론할 여지가 없을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은 저들의 죄악을 돌이켜보고 자중할 대신 동족의 정당한 군사적대응조치들에 대해 터무니없이 악다구니질을 해대다 못해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페기》까지 운운하며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다.여기에는 우리에게 《도발》의 감투를 씌우면서 《안보위기》가 조성된듯이 법석 떠들어 여론을 오도하고 재집권야망을 실현하려는 흉악한 속심이 깔려있다.
입만 벌리면 《북의 도발과 위협》을 외워대고 쩍하면 치졸하기 짝이 없는 《안보》광대극을 펼치면서 대결기운을 고취하는것은 남조선보수패당의 상투적수법이다.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안보》소동에 광분하는 역적무리의 추악한 기질은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이 없다.
남조선보수패당의 시대착오적인 《안보》소동은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다.역적패당이 저들의 속통에 맞지 않는다고 하여 미국상전에게 앙탈질을 해대면서 《자체핵무장론》까지 꺼내든것은 사실상 제 처지도 모르고 세상 돌아가는 형편도 모르면서 스스로 재앙을 불러오는 얼간망둥이들의 자살행위에 지나지 않는다.동족대결에 명줄을 걸고 낡아빠진 《안보》북통을 필사적으로 두드려대는 남조선보수패당이야말로 남조선에 《안보》불안을 조성하고 전쟁망령을 불러오는 도깨비무리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침략력사를 찬미하는 해괴한 추태
얼마전 남조선에서는 지난 조선전쟁에 가담하였던 추종국가고용병들을 끌어들인 가운데 《유엔군참전의 날》기념식이라는것이 벌어졌다.그런가 하면 미국에서 진행된 정전협정체결 66년과 관련한 놀음에 《축하메쎄지》라는것을 보내는 등 낯뜨거운 친미추종극들이 연출되였다.그야말로 지난 조선전쟁을 도발한 침략자로서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우고 쓰디쓴 참패의 력사를 미화분식하려는 해괴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다 아는바와 같이 지난 조선전쟁은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고 그것을 발판으로 아시아와 세계제패의 야망을 실현할 흉심밑에 도발한 가장 야만적인 침략전쟁이였다.그러나 전쟁은 영웅적인 조선인민의 승리로 끝났으며 허장성세하던 침략자들에게 차례진것이란 참패와 죽음밖에 없었다.그것이 얼마나 몸서리치는것이였으면 당시 조선정전협정조인식에 참가했던 전 미극동군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 클라크가 자기는 미국력사상 처음으로 승리하지 못한 정전협정문에 수표한 첫 미군사령관이 되였다고 개탄하였겠는가.침략자들에게 있어서 조선전쟁에서의 대참패는 잊을래야 잊을수 없고 돌이켜보기조차 두려운 가장 큰 수치로 되였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패배자들이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를 《잊혀진 승리》로 둔갑시키며 그것을 《기념》하는 광대극을 벌려놓은것은 삶은 소대가리도 폭소를 터칠 일이다.
이 파렴치한 놀음에는 그저 스쳐지날수 없는 불순한 목적이 깔려있다.
돌이켜보면 박근혜역도는 지난 집권시기 외세와 작당하여 화약내풍기는 북침전쟁연습소동을 매일과 같이 벌려놓으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갔다.역도는 이런 위험한 군사적도발에 매달리면서 한편으로는 그 무슨 《유엔군참전의 날》이라는것을 지정하고 조선전쟁에 가담하였던 추종국가고용병들을 불러들여 《은혜》니, 《감사》니 하고 괴여올리는 망동을 부리였다.이것은 피로 얼룩진 침략력사를 외곡하고 합리화하는 동시에 외세를 하나라도 더 끌어들여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할 흉심의 발로였다.
이번에 남조선에서 벌어진 《유엔군참전의 날》기념식이라는것도 마찬가지이다.그것은 외세와 결탁하여 이 땅에서 또다시 전쟁의 참극을 재현해보려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망동이다.
유엔의 이름을 도용한 침략전쟁력사를 찬미하는것은 결국 동족에 대한 적대감과 대결의식을 고취하고 외세와 함께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를 만회해보려는 범죄적기도를 드러낸것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외세추종의 종착점은 파멸이다.력대로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던자들의 비참한 말로가 그것을 보여주고있다.
그러한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를 미화분식하는것과 같은 어리석고 미련한짓에서 손을 떼야 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