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로동자들의 삶을 파괴하는 괴뢰역도의 심판을 주장
괴뢰지역의 각계 단체들이 1일 성명들을 발표하여 로동자들의 삶을 파괴하는 윤석열괴뢰역도를 반드시 심판할것을 주장하였다.
민주로총은 《로동자들은 기필코 로동권을 쟁취할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윤석열이 재벌대기업의 리익만을 대변하며 로동자들을 죽음의 벼랑끝으로 내몰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수많은 로동자들이 초보적인 로동보호와 생존권보장을 요구하여 투쟁을 벌리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하지만 윤석열은 권력을 휘두르며 로동자들을 대상으로 폭압을 일삼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로동개악과 로동권침해행위로 로동자들의 삶을 파괴하는 윤석열의 행태에 모든 힘을 다해 맞서나갈것이다, 시민사회계와 더 광범위하게 련대하여 로동자들의 권리를 반드시 쟁취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민중행동은 《윤석열정권 끝장내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윤석열이 생존권보장을 위한 로동자들의 정당한 투쟁을 《불법》으로 매도하며 탄압에 열을 올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더이상 윤석열의 로동악정과 로동운동탄압책동을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윤석열에 대한 민중의 분노와 저항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윤석열을 끝장내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전개해나갈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야당것들도 민중은 안중에도 없이 독단과 전횡을 일삼는 윤석열은 사회의 암적존재일뿐이라고 하면서 다음해 총선거에서 로동자, 민주진보세력이 총단결하여 윤석열《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성토해나섰다.(전문 보기)
론평 : 합의파기의 주범은 누구인가
최근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파기한 책임을 전가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지금 괴뢰들은 우리 공화국의 합법적인 정찰위성발사를 《9. 19군사합의위반》이라고 걸고들며 마치도 군사분야합의서파기의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듯이 강변해나서고있다.
실로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식의 파렴치한 궤변이 아닐수 없다.
이러한 론리대로라면 괴뢰들이 지난 2일에 미국상전에게 기대여 끝끝내 실행한 저들의 정찰위성발사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하겠는지 참으로 궁금하다. 이것이야말로 자가당착의 궤변, 모순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파기한 주범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명백히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다.
잘 알려진것처럼 윤석열역도는 집권전부터 9. 19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안보포기각서》, 《정치연극》으로 매도하며 그 존재자체를 부인해왔다. 특히 올해 1월 역도가 괴뢰국가안보실과 《국방부》, 합동참모본부것들에게 9. 19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효력정지추진을 직접 지시하고 그에 따라 괴뢰군부것들이 3월부터 합의서의 효력정지를 위한 절차숙달연습까지 벌려놓은 사실과 지난 10월 신임괴뢰국방부 장관이라는자가 공개석상에서 《북남군사분야합의서는 잘못된 합의이다.》, 《반드시 파기하여야 한다.》,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합의효력을 정지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줴쳐댄 사실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이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고의적으로, 체계적으로 파기해왔다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역적패당이 저들이 자행한 망동은 뒤전에 밀어놓고 오히려 합의서파기의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듯이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적반하장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역적패당이 제아무리 합의파기의 책임을 전가해보려고 별의별 권모술수에 다 매달려도 북남군사분야합의를 파기한 주범이라는 민심의 저주와 규탄은 결코 피할수 없을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현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윤석열역적패당에게 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11월 22일 윤석열역적패당은 우리의 합법적이며 정당한 주권행사인 정찰위성발사를 걸고들며 9. 19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일부 조항효력정지를 발표해치우는 도발적망동을 감행하였다.
조성된 엄중한 사태하에서 우리 군대가 9. 19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더이상 구속되지 않을것임을 단호히 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성명은 극악무도한 대결광들의 망동에 대한 응분의 대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은 《북이 사실관계를 오도한다.》느니, 《적반하장의 억지주장을 하면서 위협하고있다.》느니 하는 나발을 불어대며 북남군사분야합의서파기와 정세악화의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온갖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다.
그러나 거짓은 절대로 진실을 이길수 없으며 역적패당의 추악한 대결적정체는 그 무엇으로도 가리울수 없다.
사실상 북남군사분야합의서는 이미 윤석열역도의 집권과 함께 그 운명이 결정지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윤석열역도는 집권전부터 9. 19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형평성에 문제가 있는 정치적선언》, 《안보포기각서》로 매도하며 제놈이 집권하면 합의서를 파기할것이라고 떠들어댔다. 또한 집권하기 바쁘게 우리 국가와 군대를 《주적》으로 규정하고 북남사이에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이에 준하여 《원칙적으로》 처리할것을 《국정과제》에 공개적으로 명기하였다.
결국 윤석열역도의 반공화국대결망동으로 하여 북남군사분야합의서가 파기되는것은 그야말로 시간문제였다.
특히 올해 정초 윤석열역도가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효력정지검토를 졸개들에게 공개적으로 지시한 이후 역적패당의 합의서파기책동은 더욱 로골화되였다.
괴뢰군부것들은 올해 3월 《프리덤 쉴드》합동군사연습의 사전연습인 위기관리연습기간에 합의서의 효력정지를 위한 절차숙달연습까지 감행하는 망동을 부렸는데 동서고금의 력사를 다 뒤져봐도 쌍방간의 합의를 파기하기 위해 이렇듯 사전에 절차숙달연습까지 감행한 례는 괴뢰역적패당이 유일하다.
역적패당은 군사적도발행위로써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무용지물로 만들어 완전히 사문화시킨 특등대결광들이다.
괴뢰군사깡패들은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조항들을 란폭하게 위반하면서 육안감시가 가능한 전선일대에서 포사격훈련을 뻔질나게 벌리고 자극적인 확성기방송도발을 수없이 감행하였으며 우리측의 령해와 령공에 대한 침범행위를 계속하여왔다.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 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하기로 한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정신을 전면거부하며 호전광들이 벌린 북침선제공격연습들과 미국의 핵전략자산의 전개책동은 또 얼마나 많았는가.
윤석열역적패당의 집요한 북남군사분야합의서파기책동은 우리의 정찰위성발사를 계기로 최절정에 달하였다.
역적패당이 걸고든 우리의 정찰위성발사에 대해 말한다면 애초에 정찰위성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는 아무런 련관도 없는것이다. 군사분야합의서의 어느 조항에도 위성발사와 운용에 대해 규제한 문구가 존재하지 않기때문이다.
그런데도 역적패당은 련관성이 전혀 없는 우리의 정찰위성발사를 《명분》으로 삼아 미리부터 북남군사분야합의서파기를 기정사실화해놓았다.
지난 11월 14일 괴뢰군부관계자가 《북이 정찰위성을 발사할 경우 정찰규제의 효력정지를 시작으로 이후 북이 추가적으로 무력행동을 할 때마다 효력정지를 단계적으로 추가해 최종적으로 9. 19군사분야합의를 백지화하는게 군의 목표이다.》고 떠벌인 사실이 그것을 여실히 증명해주었다.
제반 사실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계획적으로 파기한 주범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조선반도정세가 전례없는 악화일로로 줄달음치고있는 엄중한 현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하여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날려보낸 윤석열역적패당에게 있다.(전문 보기)
여전한 악습, 더해지는 증세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이 보다 무모하게 벌어지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얼마전 윤석열괴뢰역도는 해외행각도중 우리 공화국의 합법적이고 정정당당한 정찰위성발사소식이 전해지자 현지에서 화상방식으로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9. 19북남군사분야합의서 일부 조항의 효력정지와 관련한 림시《국무회의》의결안을 결재하는 놀음을 벌려댔다. 그런가하면 우리 국가의 정찰위성발사에 대해 《명백한 유엔결의위반이다.》느니 뭐니 하며 악담질을 서슴없이 늘어놓았다.
갈데없는 특등대결광의 무모한 망동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이를 통해 다시금 명백히 알수 있는것은 윤석열역도의 반공화국대결악습이 더 교활해지고 악랄해졌다는것이다.
집권전부터 우리 공화국에 대한 대결망언을 마구 쏟아내던 윤석열역도는 집권후에는 우리를 《명백한 주적》으로 선포하고 군사적대결을 《국책》으로 정하는 등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광분하여왔다. 특히 국방력강화를 위한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이 취해질 때마다 매번 길길이 날뛰며 소란을 피워대군 했다. 이번에 우리의 정찰위성발사를 한사코 걸고들며 동에 닿지도 않는 못된 망발을 일삼은것도 바로 그러한 체질적악습의 발작인것이다.
여기에 윤석열역도가 노리는 불순한 목적이 있다. 그것은 한마디로 해외를 싸돌아다니는 기회에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소집한다면 내외에 우리의 정당한 조치를 《도발》과 《위협》으로 매도하고 국제적인 반공화국여론을 조성하며 저들이 추진해오고있는 《대북압박공조》를 실현하는데서 보다 큰 효과를 볼수 있다고 타산한것이다. 하지만 유치하고 어리석기 그지없는 윤석열역도의 이러한 잔꾀에 과연 누가 속아넘어가겠는가.
해외행각기간에 저지른 윤석열역도의 무모한 망동을 통해 또 한가지 확정할수 있는것은 치유불능의 정신병자인 역도의 병적증세가 이전보다 더 심해졌다는 사실이다.
역도가 해외나들이에만 나서면 우리 공화국을 마구 헐뜯으며 대결책동에 광분하군 하였지만 이번처럼 행각도중에 긴급회의를 소집한다, 《국무회의》의결안에 결재를 한다 하면서까지 소동을 피워댄적은 없었다.
흔히 사람이 극심한 공포에 계속 시달리면 초보적인 사유능력마저 잃게 되고 나중에는 정신병에 걸리기가 일쑤이다. 윤석열역도가 바로 그러하다. 날로 장성강화되는 우리의 군사적강세앞에 기겁한 나머지 역도가 오래전부터 밤잠까지 설쳐온 사실은 누구나 알고있다. 헌데 우리가 이번 정찰위성발사성공으로 이제는 지구상 그 어디이건, 특히 괴뢰지역의 임의의 곳을 마음먹은대로 속속들이 들여다볼수 있는 보다 밝은 《눈》까지 보유하게 되였으니 역도로서는 참으로 기절초풍할 상황이 아닐수 없는것이다.
역도가 우주개발활동이 유엔헌장과 기타 국제법에 의하여 부여된 주권국가들의 평등한 보편적권한임에도 불구하고 밖에 나가서까지 사리에 맞지 않는 망발을 마구 내뱉으며 돌아쳤으니 어찌 세인의 손가락질을 받지 않을수 있겠는가.
현실은 윤석열역도야말로 대결악습을 체질화한 특등대결광, 자기의 무지와 무식으로 수치와 파멸을 자초하는 치유불능의 정신병자, 인간추물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내외여론이 일치하게 무모한 대결책동에 매달리며 어리석게 놀아대는 윤석열역도에게 비난과 조소를 퍼붓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전문 보기)
론평 : 범 무서운줄 모르는 하루강아지의 무모한 광기
얼마전 괴뢰군부우두머리가 《전군주요지휘관회의》라는데서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운운하며 《<선조치 후보고>개념에 따라 대응하라.》, 《<즉, 강, 끝(즉각, 강력히, 끝까지)원칙>으로 단호하게 응징하라.》고 기염을 토해냈다. 이보다 앞서 미국괴뢰《련합군사령부》를 돌아치면서는 《한미동맹의 압도적능력》이니,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춰야 한다.》느니 하며 쑥대우에 오른 민충이마냥 허세를 부려댔다.
그러한 가운데 얼마전 괴뢰호전광들은 제주도주변의 공해상에서 미핵항공모함 《칼빈슨》호타격단과 일본해상《자위대》구축함과 함께 미일괴뢰련합해상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렸다.
한마디로 말하여 이것은 범 무서운줄 모르는 하루강아지의 무모한 광기이고 만리를 굽어보는 밝은 《눈》과 만리를 때리는 강력한 《주먹》앞에서 언제 어떤 참변을 당하게 될지 가늠도 못하는 어리석은자들의 자멸적망동이라고밖에 달리 평할수 없다.
원래 《압도적》이니, 《응징》이니 하는 말은 괴뢰들과 같이 외세의 손탁에 휘둘리우며 총알받이노릇이나 하는 개들에게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군사주권도 없는 허수아비, 상전의 승인없이는 한발자국도 움직일수 없는 식민지고용군의 《파수장》에 불과한자가 제법 《응징》이니, 《즉, 강, 끝》이니 하며 설쳐대는것자체가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노릇이다.
돌이켜보면 군사분계선일대에서 무력충돌을 방지하려는 우리의 성의있고 아량있는 조치에 의해 채택되였던 9. 19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정면도전하여 외세와 야합한 군사적도발행위들을 무차별적으로 확대해온 주범들이 다름아닌 괴뢰군부호전광들이다.
지난해에 《프리덤 쉴드》, 《쌍룡》련합상륙훈련,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 등 괴뢰지역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벌어진 외세와의 화약내짙은 각종 련합훈련들은 무려 250여차에 달하였고 올해에는 그 수자를 훨씬 릉가하고있다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평이다.
특히 올해 괴뢰호전광들은 전면전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무력이 승선하고있는 미핵항공모함타격집단들과 핵추진잠수함들, 핵전략폭격기들을 괴뢰지역에 련이어 끌어들이며 북침전쟁열을 고취하였다. 지어 조선반도재침의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는 왜나라 《자위대》무력까지 조선반도령역에 끌어들여 련합훈련강행에 미쳐돌아갔다.
그것이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적대세력들의 북침야망에 따른것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조선반도의 안전환경과 평화를 파괴하는 장본인이 괴뢰역적패당과 미국, 일본반동들이라는것은 가리울수도, 부정할수도 없는 진실이다.
그럼에도 불과하고 괴뢰군부깡패들이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운운하며 마치도 저들이 피해자인양 설레발치고 《대비태세》니, 《단호한 응징》이니 라고 횡설수설해대는것이야말로 뻔뻔스럽기 짝이 없다.
괴뢰군부깡패들의 화약내짙은 폭언, 광적인 망동은 우리의 군사적강세로 인해 땅바닥에 처박혀있는 저들의 참혹한 렬세를 어떻게 하나 모면하고 약자의 비루하고 가련한 몰골을 가리우는것과 함께 미일상전들을 업고 감행하는 북침전쟁책동들을 정당화, 합리화하자는데 그 음흉한 목적이 있다.
괴뢰지역의 각계층속에서 《우리 군이 정찰위성과 핵을 다 가진 군사강국 북과 어떻게 상대하겠는가. 호랑이앞에 놓인 강아지신세인데.》, 《북을 <응징>하겠다, <전멸>시키겠다 하는 말이 이젠 지겹다. 자기 처지나 알고 말과 행동을 자중해야 한다.》, 《군부는 항시적으로 전쟁공포증에 사로잡혀있는 주민들을 더욱 불안하게 만들고있다.》, 《한미동맹의 덫에 걸린 윤석열은 미국을 위해서라면 화약을 등에 지고서라도 지옥에 뛰여들겠다는 숭미사대주의에 빠져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불러오고있다.》, 《미국과 일본의 하수인, 선봉장이 되여 국민을 죽음에로 내몰고 공멸을 자초하고있는 윤석열정권의 퇴진만이 답이다.》 등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뒤를 감당하지도 못할 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광기가 저들의 실낱같은 명줄이 끊길 시각만 앞당기는 결과를 초래할것임은 불보듯 명백하다.(전문 보기)
투고 : 북남군사분야합의서파기의 진상
최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파기해버린 윤석열역적패당의 망동에 세인이 경악하고있다.
더우기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있는 지금 우리를 《도발자》로 매도하며 합의서파기의 책임을 전가하려고 발악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철면피한 행위는 그야말로 적반하장의 극치라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북남군사분야합의서파기의 전적인 책임은 집권전부터 합의서를 전면부정하며 그것을 파기하기 위해 음으로양으로 책동한 윤석열역적패당에게 있다.
윤석열역적패당에게는 애당초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리행할 의지가 전혀 없었다.
집권전부터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안보포기각서》, 《정치연극》이라고 그 존재자체를 부인해온 역적패당은 집권후 이미 합의된 주요북남합의들과 북남군사당국회담 및 실무접촉을 담당한 괴뢰국방부안의《대북정책관》직제를 페지해버렸고 북남군사분야합의서파기방안을 검토할것이라고 공공연히 떠벌여왔다.
역적패당은 우리를 《주적》이라고 규정해놓고 침략적인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연습들을 대대적으로 벌려놓았는가 하면 기회만 있으면 북남군사분야합의서는 잘못된 합의이다, 반드시 파기하여야 한다,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합의효력을 정지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기염을 토해댔다.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기어코 손을 대고싶어 안달이 나 하던 역적패당의 광기는 우리의 정찰위성발사와 억지로 련결시켜 합의서의 일부 조항효력정지놀음을 벌린것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이 모든것은 북남군사분야합의서파기가 역적패당이 체계적으로 꾸민 모략의 산물이라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이것이 바로 북남군사분야합의서파기의 명백한 진상이다.
괴뢰지역의 각계층이 《9. 19합의파기의 당사자는 윤석열이다.》, 《불안해서 못살겠다.》, 《악수중의 최악수》라고 한결같이 비난하며 특등대결광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북남군사분야합의서파기로 말미암아 지금 조선반도에는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위험천만한 사태가 조성되였다.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파기하고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킨 윤석열역적패당의 죄악은 천추를 두고 민족의 규탄을 받을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북남군사분야합의를 파기한 장본인은 과연 누구인가
이 시간에는 《북남군사분야합의를 파기한 장본인은 과연 누구인가》, 이런 제목으로 론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우리의 정당한 정찰위성발사를 구실로 9. 19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파기에로 몰아가고 현 사태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하기 위한 모략소동에 광분하고있다.
이것이야말로 적반하장의 극치이다.
괴뢰들이 우리의 정찰위성발사를 《9. 19군사합의위반》이라고 하는것은 완전한 억지이고 생떼질이다.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는 정찰위성발사를 문제시하거나 금지하기로 합의한 내용이 전혀 없다. 그런데 무슨 리유로 우리의 정찰위성발사가 괴뢰들에게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깨버릴수 있는 구실로 될수 있단 말인가.
이것은 괴뢰들이 북남군사분야합의의 구속에서 벗어나 반공화국대결을 더욱 추구하기 위해 생뚱같은 우리의 정찰위성발사를 걸고들며 강짜를 부리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은 우리가 북남군사분야 합의를 《상시적으로 위반》했다는 당치도 않은 궤변을 늘어놓으며 군사분야합의를 파기에로 몰아간 저들의 망동을 정당화하고있다.
하지만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처음부터 전면부정하고 란폭하게 위반한 장본인이 다름아닌 역적패당이라는것은 삼척동자도 알고있는 사실이다.
역적패당은 오래전부터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며 그것을 없애지 못해 안달아 하였다.
이미 알려진바이지만 윤석열역도는 괴뢰대통령후보시절부터 9. 19북남군사분야합의의 파기를 다짐해왔다. 취임이후에도 군사분야합의 《무용론》에 불을 지피던 역도는 올해 1월 《9. 19군사합의의 효력정지를 검토하라.》는 지시를 괴뢰군부에 내린데 이어 이미전부터 북남군사분야합의페기를 주장해온 호전광 신원식을 국방부 수장자리에 앉혀놓고 군사분야합의가 저들에게 불리하기 때문에 한시바삐 없애버려야 한다는 여론을 조성하게 하였다.
그리고는 우리의 정찰위성발사를 구실로 즉각 군사분야합의서의 일부 조항효력정지를 발표하였다.
이것만 보아도 역적패당이 북침전쟁준비를 위해 계획적이며 의도적으로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보장을 약속한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파기에로 몰아갔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란폭하게 위반한 장본인도 다름아닌 윤석열역적패당이다.
군사분야합의서에는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하기로 되여있다.
그러나 윤석열역도가 집권한 이후 력대 최장기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인 《프리덤 쉴드》를 비롯하여 크고작은 북침전쟁연습들이 괴뢰지역에서 어느 하루도 그칠사이 없이 강행되였다.
역적패당이 가장 공격적인 군사장비들과 함께 미국의 핵전략폭격기와 핵잠수함을 비롯한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수시로 끌어들이다 못해 《평양점령》과 《참수작전》을 떠벌이며 이를 위한 훈련에 열을 올린것은 북남사이의 무력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한 극악한 도전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선전포고나 다름이 없다.
또한 군사분야합의서를 통해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상대방을 겨냥한 각종 군사연습을 중지하기로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괴뢰호전광들은 2022년 12월 전선동부일대인 괴뢰지역 강원도 철원군에서 미국과 함께 도발적인 포사격훈련을 벌려놓는 등 군사분계선지역에서의 무력도발소동들을 《군사합의와 무관한 정례적인 방어훈련》이라는 미명하에 수시로 감행하였으며 군함들과 정찰기들을 동원하여 우리측 령해와 령공을 수백차에 걸쳐 침범하였다.
이처럼 북남군사분야합의를 란폭하게 위반한 장본인인 괴뢰들이 오히려 제편에서 그 무슨 《상시적위반》을 떠들며 우리의 정찰위성발사를 코에 걸고 군사분야합의서를 깨버리는 추태를 부려댔으니 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 아닐수 없다.
명백히 9. 19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파기한 당사자는 괴뢰들이다.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파기로 조선반도에서의 군사적충돌은 임의의 시각에 일어날수밖에 없는 불가피한것으로 되고있으며 그것이 전쟁의 기폭제로 작용하게 될것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북남군사분야합의를 파기에로 몰아간 역적패당의 죄악은 반드시 값비싼 대가를 치르고야말것이다.
지금까지 론평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미국과 윤석열의 전쟁책동을 저지하자!》,《9.19남북군사분야합의서 파기한 윤석열을 탄핵하자!》,《초불국민의 힘으로 윤석열을 끌어내리자!》 -괴뢰지역에서 반미반전, 윤석열역도퇴진투쟁 고조, 제67차 초불집회와 시위 전개-
괴뢰 전 지역에서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도발을 획책하는 미국을 규탄하고 상전의 전쟁돌격대, 꼭두각시가 되여 민중을 기만, 우롱하며 불행과 치욕만을 강요하는 윤석열역도를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기 위한 대중적투쟁이 날로 고조되고있는 속에 2일 서울에서 윤석열역도퇴진을 요구하는 제67차 초불집회와 시위가 전개되였다.
《혈세랑비, 국격추락, 사기군 윤석열을 탄핵하자》라는 주제로 열린 집회에 로동자, 농민, 빈민, 대학생, 종교인 등 수많은 군중이 참가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탄핵하고 총선하자!》, 《탄핵이 평화다》, 《국민의 명령 윤석열탄핵》, 《범국민항쟁으로 윤석열 끝장내자》 등의 대형프랑카드와 선전물들을 들고 미국과 윤석열역도의 반평화적행적을 성토하였다.
그들은 미국과 윤석열의 전쟁도발책동이 도를 넘어서고있다, 미국은 시도 때도 없이 전쟁훈련을 감행하고있다, 이에 윤석열이 앞장서 날뛰고있다, 이제 조선반도에서 언제 군사적충돌이 일어난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다, 《아시아판나토》라고 할수 있는 3각전쟁동맹으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는 미국과 윤석열의 책동을 초불의 힘으로 단호히 배격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탄핵하고 총선하자!》, 《혈세랑비 국격추락, 사기군 윤석열을 탄핵하자!》, 《대국민사기행각, 윤석열정권 응징하자!》, 《탄핵이 평화다, 윤석열을 탄핵하자!》, 《김건희특검 즉각 실시하라!》, 《국정롱단 부정부패, 김건희를 처벌하라!》, 《주가조작 국정롱단, 김건희를 특검하라!》, 《부패비리 범죄집단, 정치검찰 박살내자!》, 《여론공작 언론쿠데타 윤석열을 탄핵하라!》, 《검찰독재돌격대 국힘당을 해체하라!》, 《범국민항쟁으로 윤석열을 탄핵하자!》 등의 구호를 웨치며 시위행진을 단행하였다.
행진을 지켜본 각계 군중은 《대중적인 초불항쟁에 직면한 윤석열과 그 일당은 지금 벌벌 떨고있다.》, 《총선전에 탄핵하라! 지금 당장 탄핵하라!》, 《초불국민의 힘으로 윤석열을 끌어내리자!》, 《추위보다 더 무서운 윤석열을 이 땅에서 몰아내자!》, 《날이 추울수록 초불의 뜨거운 힘으로 집결하자!》라고 호창하였다.
한편 주권련대, 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이 성명과 항의문발표, 기자회견, 집회 등을 통해 외세에 아부굴종하며 핵전쟁위기를 몰아오는 윤석열역도퇴진투쟁을 끝까지 벌릴것을 선언하였다.
국민주권련대는 《전 민족 총단결로 미국과 윤석열의 전쟁책동을 저지하자!》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조선반도의 전쟁위기가 그 어느때보다 고조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은 핵전쟁으로 될것이며 세계대전으로 이어질것이라고 그 엄중성을 경고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에 다량의 핵전략자산들을 투입하고 류례없는 최대규모 합동군사연습들을 벌리고있는 미국과 그에 맹종하는 윤석열이 이 땅을 핵전쟁터로 몰아넣고있다, 전쟁을 막기 위해 반드시 윤석열을 탄핵해야 한다, 핵전쟁을 부르는 군사행동을 당장 멈춰세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탄핵이 평화다! 9.19남북군사분야합의서 파기한 윤석열을 탄핵하자!》의 함성높이 대학생진보련합의 주최로 열린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9.19남북군사분야합의서는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고 전쟁을 막는 마지막안전장치였다, 윤석열이 사실상 이를 파기한것은 전쟁도발을 꾀하는 위험천만한짓이다, 이 사태는 무지무능한 윤석열이 계획한것이 아니다, 그 배후에는 윤석열이 상전처럼 모시는 미국이 있다고 폭로단죄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 주범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미국은 판문점선언과 평양공동선언이 채택되였던 2018년에 《한미워킹그룹》을 조작하며 선언들이 리행되지 못하도록 제동을 걸었다, 윤석열《정권》이 들어선 후에는 윤석열을 전쟁돌격대로 앞세워 합동군사연습정례화와 3각전쟁동맹을 성사시켰다, 미국이 패권실현을 위해 어떻게든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있는 형세이다고 회견문은 성토하였다.
회견문은 지금 미국은 마치 전쟁이 일어나면 저들이 윤석열《정권》을 대신해 싸워주기라도 할것처럼 행동하지만 만일 전쟁이 일어나면 희생되는것은 우리 민중이다, 조선반도의 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 미국에 맞서 전쟁을 막아내야 한다, 전쟁광 윤석열을 몰아내야 한다, 그것만이 조선반도를 전쟁의 불구뎅이에서 건져낼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윤석열탄핵이 평화이고 탄핵이 생존이다고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민중의 생명과 안전은 안중에도 없이 전쟁놀음을 벌리고있는 윤석열을 당장 응징하기 위해 각계가 초불을 들고 끝까지 투쟁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9.19군사분야합의서를 파기하는데 앞장선 윤석열역도와 괴뢰국방부 장관, 미국대통령을 규탄하는 상징의식을 가지였다.
도처에서 각계 단체들의 반미반전, 윤석열퇴진항쟁이 이어지고있는데 대해 괴뢰언론들은 투쟁장소들마다에서는 전쟁이 아니라 공존과 평화를 위해 미국의 학살과 전쟁을 빨리 종식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미국과 일본을 등에 업고 핵전쟁도발에 미쳐날뛰는 윤석열퇴진을 위해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 시민단체, 진보정당 등 각계층의 투쟁이 계속 벌어지고있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단평 : 혹 떼려다 혹 붙인격
얼마전 룡산패거리들이 우리의 정찰위성발사를 걸고들며 덴겁하여 날치다가 그 무슨 《위반》이니, 《단호한 조치》니 하며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일부 조항의 효력을 정지시키는 추태를 부렸다.
가관은 이에 대해 괴뢰지역의 언론들과 각계층, 지어 보수전문가들속에서까지 《위성을 같이 쏘는데 한쪽만 불법이라고 하는것은 누가 보기에도 어불성설이다.》, 《타당성이 없고 자해에 가까운 동문서답식 대응》, 《마지막으로 남은 <평화의 안전고리>를 스스로 제거한 꼴》, 《무식한 윤석열이만이 할수 있는 괴상한짓》등의 비난과 조소가 장마철 홍수처럼 터져나온것이다.
그야말로 혹 떼려다 혹 붙인격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군사적대결을 정당화하려다가 각계층은 물론 룡산소굴을 극구 찬양하며 《지지》와 《조언》을 열성스레 해온 제족속들에게서까지 뭇매를 당하고 이리저리 몰리우고있으니 말이다.
정의와 진리를 무작정 부정하고 민심에 역행하는짓만 골라하는 속검은자들에게는 이런 망신과 곤욕밖에 차례질것이 없다.
앞으로 또 어떤 무지하고 사악하며 엉뚱하고 미련한 놀음으로 세인의 조소와 손가락질을 받게 되겠는지 몹시 궁금할뿐이다.(전문 보기)
투고 : 장수자와 자살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실생활을 통하여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야말로 자기들에게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는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라는것을 확신하고있습니다.》
지금 나는 한장의 사진을 보고있다.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에 의하여 사회주의리상촌으로 훌륭히 꾸려진 황해북도 은파군 초구리에서 사는 백살장수자의 모습이다.
나이를 한살두살 먹을수록 걱정이 커가는것이 일반적인 로인들의 심리라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나이든 로인일수록 더 관심하고 온갖 혜택을 다 돌려주고있어 비록 나이는 늘어나도 더욱 활력이 넘친다고, 고마운 사회주의제도가 있어 백살장수자가 되였다고 하던 로인의 말이 지금도 들려오는듯싶다.
어찌 그 로인 한사람뿐이랴.
올해에만도 만경대구역 건국동과 락랑구역 통일거리3동, 평성시 자산리와 정주시 남철동, 태천군 운월리, 곽산군 천봉로동자구, 라선시 라진구역 안주동, 염주군 서진리를 비롯하여 온 나라 곳곳에서 많은 장수자들이 만사람의 축복속에 백번째 생일을 맞이하였다.
하나의 대가정을 이룬 사회주의 우리 집에 기쁨을 더해주며 백살장수자들이 나날이 늘어만가고있는 현실은 인민의 건강과 복리증진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 년로자보호정책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
육체의 늙음은 어쩔수 없어도 희열과 랑만에 넘쳐있는 청년들처럼 생의 활기에 넘쳐 무병장수를 노래하는 로인들의 모습은 정녕 누구나 인생의 복락을 마음껏 누리며 세상에 부러움없이 사는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이고 가장 아름다운 인간사랑의 화원인 사회주의 우리 제도에 대한 꾸밈없는 구가이다.
가슴한가득 차오르는 긍지와 흥분을 안고 백살장수자의 사진을 다시금 바라보는 나의 뇌리에는 하나의 사실자료가 갈마들었다.
얼마전 괴뢰지역의 언론, 전문가들이 최근 3년간 저들지역에서는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보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이 더 많다고 개탄한 자살자자료이다. 지어 같은 기간에 발생한 교통사고사망자와 비교해보아도 자살한 사람이 무려 4배에 달하며 결국 자살로 하여 괴뢰지역 군급규모의 도시 하나의 인구가 완전히 없어진 셈이라고 한다.
하나의 실례가 있다.
걸어갈 인생길에 대한 아름다운 꿈을 안고 대학을 졸업하였으나 약육강식의 치렬한 생존경쟁만이 존재하는 괴뢰사회에서 쓰디쓴 좌절을 당하게 되자 식구들에게 본의아닌 거짓말을 하고 《가짜출근》까지 하던 청년. 하지만 그는 가족을 속인 량심의 죄책과 일자리없는 고통, 앞날에 대한 절망속에 몸부림치다가 《죄송하다.》는 한장의 유서를 남기고 애젊은 나이에 자살의 길을 택하였다.
열혈의 청년들의 실태가 이러하니 연약한 녀성들과 인생의 황혼기에 있는 로인들, 병약자들과 장애자와 같은 사회적약자들이야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악성전염병으로 사망한 사람보다도, 교통사고로 불상사를 당한 사람보다도 제손으로 목숨을 끊은 사람이 더 많다니 너무나도 경악스러운 일이다.
인간은 사는것이 죽는것보다 못한 처지에 놓이게 될 때 자살이라는 막다른 선택을 하게 된다.
하다면 괴뢰지역에서 각계층의 처지가 어떠한가 하는것은 그들이 터치는 아우성 한마디이면 명백히 알수 있다.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률)와 3저(저생산, 저소비, 저투자)가 지속되면서 죽음에로 가는 길이 짧아졌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반로동적인 경제정책과 파쑈악정에 의하여 경제위기, 《민생》위기를 비롯한 사회정치적위기가 심화되고 로동권, 생존권이 심각하게 위협당하고있는 절대빈곤층이 수백만명에 이르고있으며 이로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자살에로 내몰리우고있는것이 바로 괴뢰사회의 엄연한 현실이다.
그렇다. 부단히 증가되고있는 괴뢰지역의 자살자들은 스스로 파멸에로 줄달음치고있는 미래없는 사회, 인간의 삶의 권리마저 박탈당하는 저주로운 반인민적제도를 보여주는 축도이며 자화상이다.
우리 공화국에서 나날이 늘어나고있는 장수자와 괴뢰지역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증대되고있는 자살자, 이는 인민의 보금자리와 사람못살 인간생지옥이 과연 어디인가 하는것을 명암처럼 대조시켜주고있다.
나는 위대한 인민의 나라, 인민의 세상을 끝없이 받들고 영원히 빛내여나갈 신념의 맹세를 다지며 백살장수자의 사진을 다시금 들여다보았다.
사회과학원 연구사 김 광 민
참담한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더욱더 험악한 국면에로 치닫고있다.군사적도발에 환장한 괴뢰패당의 분별없는 망동이 그 원인이다.
죄지은자 말이 많다고 지금 윤석열패당은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파기라는 엄중한 사태를 몰아온 저들의 죄악을 가리우고 국제사회를 기만하기 위해 모략여론류포에 몰두하고있다.
그들의 주장을 한마디로 쥐여짜면 현 사태의 근원은 우리가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상시적으로 위반》한데 있다는것이다.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효력마저 정지시킨것은 마치 폭발물이 가득찬 창고에서 불꽃이 튀게 한것이나 같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내외에서 그칠새없이 울려나오자 바빠맞아 벌려놓은 짓거리이다.
그야말로 도적이 도적이야 하고 고아대는 격의 철면피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족제비도 낯짝이 있다는데 그따위 터무니없는 생떼질을 하면서 입이 가렵지 않던가.
돌이켜보면 북남선언들과 합의들을 《할것》, 《못할것》, 《나중에 할것》 등으로 칼질하다 못해 나중에는 《전면무효》를 선고하는 망동을 부린것이 바로 력대 괴뢰패당이다.
윤석열패당은 이 문제에서 선임자들을 찜쪄먹는 능수이다.
얼마전 로씨야외무성 공식대변인은 북남군사분야합의서는 조선반도에서 안정을 유지하고 대규모분쟁을 일으킬수 있는 비무장지대에서의 무장충돌을 막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여왔다고 주장하였다.
그런데 이런 합의서의 리행은 고사하고 그 존재자체를 전면부정해온것이 바로 윤석열패당이다.
집권전부터 9.19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안보포기각서》, 《정치연극》으로 매도하여온 역적패당은 집권후에는 우리 국가와 군대를 《명백한 주적》으로, 군사적대결을 《국책》으로 선포하였다.올해 1월에는 윤석열역도가 직접 괴뢰안보실과 국방부, 합동참모본부것들에게 9.19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효력정지추진을 지시하였다.그에 따라 괴뢰군부것들은 합의서의 효력정지를 위한 절차숙달연습까지 벌려놓았다.이 엄연한 사실을 부인할수 있는가.
괴뢰국방부 장관이라는자가 북남군사분야합의서는 잘못된 합의이다, 반드시 파기하여야 한다,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합의효력을 정지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내놓고 떠들어댄것은 또 무엇으로 변명하겠는가.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상시적위반》문제도 마찬가지이다.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 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하기로 되여있는 합의서내용을 괴뢰군부깡패들은 그야말로 집요하게 거부해왔다.
괴뢰들은 우리에 대한 핵공격을 노린 미국과의 《핵협의그루빠》를 조작가동시키고 상전과 야합하여 우리에 대한 불의적인 기습공격방식을 숙달하기 위한 합동군사연습을 끊임없이 감행하였다.지난해에만도 괴뢰들은 미국과 함께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군사연습을 무려 250여차에 걸쳐 감행하였다.올해에 들어와서는 미국의 핵전략폭격기 《B-1B》, 《B-52》, 핵항공모함 《니미쯔》호타격집단, 핵잠수함 《미시간》호를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을 련이어 끌어들이고 력대 최장기의 《프리덤 쉴드》합동군사연습과 사상최대규모의 《쌍룡》련합상륙훈련,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 련합공격편대군훈련 등 각양각색의 북침선제공격연습들을 미친듯이 벌려놓았다.
적들이 군사분계선일대에서 포사격훈련을 중지할데 대한 북남군사분야합의서 제1조 제2항을 위반한 사례도 허다하다.전연지역에서의 확성기방송도발, 괴뢰군함선과 정찰기들의 우리측 령해 및 령공침범도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였다.전쟁의 불찌를 마구 날린 괴뢰패당의 이 위험천만한 망동을 단순히 호전광들의 무모한 허장성세로만 볼수 있겠는가.결코 그렇지 않다.
괴뢰들의 광란은 이미 짜놓은 각본에 따른 의도적인것이다.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파기로 군사분계선일대에서의 반공화국적대감고취와 군사적도발을 제약시키는 장애물들을 들어내려는것이 윤석열패당의 첫째가는 목적이다.
괴뢰들은 북침을 노린 군사적도발과 반공화국심리전의 본격화를 꾀하여왔다.그 실현을 위해 우리의 정찰위성발사를 구실로 북남군사분야합의서 제1조 제3항 즉 군사분계선상공에서 고정익, 회전익비행기와 함께 무인기, 기구의 비행을 금지한 조항부터 서둘러 효력정지시킨것이다.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충격적인 사건을 일으켜 우리의 군사적대응을 유발하게 되면 심각한 통치위기로부터의 탈출구를 열수 있다는것이 윤석열패당의 또 다른 흉심이다.
지금 극도의 무지무능과 부정부패, 반인민적악정으로 하여 사면초가의 위기에 빠진 역적패당은 《북풍》조작으로 괴뢰보수층을 집결시키고 반정부세력을 탄압하여 통치체제를 부지하던 조상들의 망동을 답습하려 하고있다.바로 그래서 이처럼 어리석기 짝이 없는 군사적도박에 매달리고있는것이다.
하지만 이 무모하고 분별없는 북남군사분야합의서파기책동은 세계에서 방대한 무력이 가장 밀도높고 첨예하게 대치되여있는 군사분계선지역에서 우발적인 군사적충돌을 막는 최소한의 장치, 최후의 금지선이 완전히 날아나게 하였고 도발자들은 스스로 파멸의 함정을 판 꼴이 되고말았다.
침략의 전초기지들과 발진기지들을 단숨에 날려보낼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완벽하게 갖추고 어떤 형태의 대결에도 주동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최정예강군, 미국이 뽐내는 전략무기들도 한갖 파철무지로밖에 보지 않는 우리 혁명무력과 감히 맞서보겠다고 분수없이 까부는 괴뢰들이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군사주권을 외세에 완전히 빼앗긴 식민지하수인, 미제침략군의 값눅은 총알받이에 불과한 괴뢰군따위는 우리의 상대로도 되지 않는다.당대 괴뢰로 살아오며 상전의 발바닥이나 핥는것을 자랑으로 여기는 쓸개빠진 매국노들이 도저히 알수도 없고 계산할수도 없는것이 바로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이다.
괴뢰들이 그 주제에 쩍하면 《단호한 응징》이니 뭐니 하고 허세를 부리고 《싸워이길수 있는 전투형군대》라고 희떱게 놀아대고있는것이야말로 사냥군앞에서 까욱거리는것과 같은 어리석고 미련한짓이다.
날로 강화되고있는 우리의 정치군사적위력과 근본적으로 달라진 전략적지위를 애써 외면하고 미국과 야합하여 반공화국대결과 북침전쟁불장난소동에 열을 올리며 헤덤비는 그 꼴은 세상사람들의 조소만을 자아낼뿐이다.
윤석열패당은 그 무엇으로써도 조선반도정세를 통제불능의 국면에로 몰아간 무책임하고 엄중한 정치군사적도발행위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으며 참담한 파멸의 운명을 면할수 없다.(전문 보기)
《대한민국》것들은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파기한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수습할수 없는 통제불능의 험악한 사태가 조성되고있다.
지난 22일 주권국가의 합법적이고 정당한 우리의 정찰위성발사를 무턱대고 걸고들며 9.19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일부 조항효력정지를 전격 발표해치운 《대한민국》의 정치군사깡패무리들은 이날 오후부터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전쟁전야를 련상케 하는 군사적대결소동에 일제히 진입하였다.
각종 유무인공중정찰자산들의 투입과 괴뢰군전방지역에서의 화력대기상태격상, 서해열점수역인 백령도에서의 《서북도서방어종합훈련》 등이 광란적으로 벌어졌다.
여기에 지상배비용요격미싸일 《PAC-2》, 《PAC-3》과 지상대공중유도무기 《천궁-2》부대들도 전투대기태세에 들어갔다.
괴뢰륙해공군 전체 부대들에 전투복착용지시가 하달된 가운데 괴뢰국방부 장관, 륙군참모총장을 비롯한 군부우두머리들이 미싸일전략사령부와 부산해군작전기지를 돌아치며 전투태세점검놀음을 벌리고있다.
경상북도 포항에서는 괴뢰해병대가 해군함정의 함포지원과 공군전투기, 륙군공격직승기의 엄호지원하에 목표해안에 상륙하는 대규모실전연습이 강행되였다.
외신들은 군사분계선일대를 비롯한 괴뢰전역에서 벌어지는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과 때를 같이하여 부산과 제주도의 해군기지에 기여든 미핵항공모함 《칼빈슨》호와 핵추진잠수함 《싼타페》호를 주력으로 하는 《한》미련합해상훈련에도 주목하고있다.
이 모든것은 9.19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일부 조항효력정지라는 괴뢰패당의 일방적발표와 동시에 강행추진되고있다.
지난 5년간 유지되여오던 군사분계선완충지대는 완전히 소멸되고 예측할수 없는 전쟁발발의 극단한 정세가 팽배해지고있다.
초래된 험악한 현 사태를 두고 윤석열역도와 그 패당은 마치 우리에게 책임이 있는듯이 강변하면서 여론을 오도해대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이 비론리적인 억지와 궤변으로 북남군사분야합의서파기와 정세악화의 책임을 전가해보려고 철면피하게 놀아대는 조건에서 그 진상을 명백히 까밝힌다.
《상시적위반》의 주범은 누구인가
윤석열역도와 그 패당은 9.19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일부 조항효력정지놀음이 우리가 합의서에 대한 《준수의지》가 없고 《상시적위반》을 거듭한데 따른 불가피한 조치인듯이 떠들어대고있다.
과연 북남군사분야합의에 대한 준수의지는 커녕 합의서를 전면부정하고 상시적으로 위반한것이 누구란 말인가.
우선 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한 《준수의지》부터 돌이켜보자.
윤석열역도가 집권전부터 9.19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안보포기각서》, 《정치연극》으로 매도하며 그 존재자체를 부인해댄것은 세상이 다 아는 일이다.
이후에는 우리 국가와 군대를 《명백한 주적》으로 선포하고 군사적대결을 《국책》으로 정하는 등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리행할 의지가 꼬물만큼도 없다는것을 꺼리낌없이 드러냈으며 그것은 합의서파기를 위한 사전준비놀음으로 립증되였다.
올해 1월 역도가 괴뢰국가안보실과 《국방부》, 합동참모본부것들에게 9.19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효력정지추진을 직접 지시하고 그에 따라 괴뢰군부것들이 3월부터 합의서의 효력정지를 위한 절차숙달연습까지 벌려놓은 사실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다.
지난 10월 취임한 괴뢰국방부 장관 신원식은 공개석상에 뻔질나게 나타나 북남군사분야합의서는 잘못된 합의이다, 반드시 파기하여야 한다,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합의효력을 정지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기염을 토해댔다.
괴뢰언론들이 이번 사태를 두고 윤석열과 당국은 애초에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리행은 고사하고 그 존재자체를 부정해왔다고 평한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이 몇가지 실례만 보아도 괴뢰패당의 북남군사분야합의서파기가 이미전부터 반공화국대결정책의 일환으로 꾸며지고 일사불란하게 실행되여왔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그런데도 괴뢰패당은 저지른 모든것을 흑막속에 은페하고 합의서파기의 원인이 우리에게 있는듯이 파렴치한 자작극에 매달리고있다.
군사분야합의서의 《상시적위반》을 저질러온 주범도 괴뢰역적패당이다.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는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 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하기로 되여있다.
그렇다면 괴뢰군부깡패들이 이를 준수해왔는가.정반대이다.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지금까지 괴뢰전역의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는 단 하루도 우리에 대한 불의적인 기습공격방식을 숙달하기 위한 각급 군사훈련이 감행되지 않은적이 없다.
《을지 프리덤 쉴드》합동군사연습, 《비질런트 스톰》련합공중훈련, 《쌍룡》련합상륙훈련, 대특수전부대작전훈련 등 우리 공화국을 겨냥하여 벌어진 대규모합동전쟁연습은 공개된것만도 무려 80차이상이다.
괴뢰군단독으로 감행한 반공화국전쟁연습들은 미처 그 회수를 셀수 없을 정도이다.
올해 4월 우리 국가에 대한 핵무기공격을 노린 미국상전과의 《핵협의그루빠》를 조작가동시킨것, 지난 7월 80개의 핵탄두를 탑재한 초대형미전략핵잠수함을 42년만에 부산작전기지에 끌어들인것, 사상 처음으로 핵미싸일을 장착한 미전략폭격기 《B-52H》를 청주공군기지에 착륙시킨것 등 미국의 각종 핵공격전략자산들을 상시전개시킨 사실자료들을 꼽자면 시간이 모자랄것이다.
군사분계선일대에서의 극단한 군사적적대행위는 더욱 상상을 초월한다.
올해에 들어와 10월까지의 기간만 보아도 괴뢰역적패당은 전연지역에서 3, 200여차의 확성기방송도발을 감행하였으며 연 1, 100여척의 괴뢰군함선이 1, 270여차나 우리측령해에 침범하고 정찰기들의 우리측령공침범행위는 연 150여차에 달한다.
특히 지난해 10월 동부전선의 아군 제5군단 전방지역에서 10여시간에 걸치는 포사격도발과 올해 3월 서부전선전방 경기도 파주시 진동면 초리사격장에서의 포사격행위들은 적들이 군사분계선일대에서 포사격훈련을 중지할데 대한 북남군사분야합의서 제1조 제2항을 위반한 대표적도발사례들이다.
물론 괴뢰패당은 이 엄연한 사실들을 한사코 부정하거나 변명하려 할것이다.
명백히 말해주건대 우리에게는 적들이 북남군사분야합의를 란폭하게 위반한 사실들을 립증할수 있는 각종 증거물들이 충분하다.
반공화국적대의식과 군사적대결광기에 들떠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전방위적으로, 립체적으로, 계단식으로, 상시적으로 위반해온 윤석열역적패당이 그 누구의 《상시적위반》을 거론해대는것이야말로 흑백전도의 극치일뿐이다.
군사분야합의서파기가 누구에게 필요하였는가
윤석열역적패당은 우리의 합법적이고 정정당당한 정찰위성발사를 북남군사분야합의서 일부 조항효력정지의 직접적구실로 내들었다.
이에 대해 사람들이 의혹을 금치 못해하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그도 그럴것이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어느 조항, 어느 문구에도 정찰위성발사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내용이 없기때문이다.
우리가 정찰위성발사를 걸고드는 적들의 행태를 두고 순수 합의서를 깨버리기 위한 고의적인 도발로서 초보적인 명분조차 세울수 없는 비론리적인 생억지에 불과하다고 평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만약 우리의 위성발사가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한 《위반》으로 된다면 적들이 지금까지 쏘아올린 위성들은 무엇이라 해야 하는가.
이미 정해진 11월 30일에서 12월 2일로 미루면서도 미국상전에게 기대여 끝끝내 실행한 군사정찰위성발사는 또 어떠한가.
그 어떤 철면피한도 이를 《합의준수》라고 우겨댈수는 없을것이다.
자가당착에 불과한 괴뢰패당의 강짜는 어떻게 하나 9.19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파기에로 몰아가려는 흉심의 발로외 아무것도 아니다.
지난 11월 14일 괴뢰군부관계자의 토설은 그 반증으로 된다.
이자는 북이 정찰위성을 발사할 경우 북남군사분야합의서 일부 조항의 효력정지를 시작으로 북의 《추가도발》을 빗대고 효력정지의 분야를 단계적으로 추가함으로써 최종적으로는 9.19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백지화하는것이 목표이다고 서슴없이 씨벌여댔다.
그러면 윤석열역적패당이 무엇때문에 9.19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파기하지 못해 그리도 광기를 부려대고있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우선 군사분계선일대에서의 반공화국적대감고취와 군사적도발을 제약시키는 장애물들을 들어내려는데 있다.
괴뢰군부깡패들이 이번에 군사분계선상공에서 고정익, 회전익비행기와 함께 무인기, 기구의 비행을 금지한 북남군사분야합의서 제1조 제3항부터 효력정지시킨데 대해 파헤쳐볼 필요가 있다.
지난 9월 1일 우리의 주요전략적대상물들에 대한 감시, 정찰, 공격, 전자전 등의 임무와 함께 대북심리전기능도 수행하는 《무인기작전사령부》를 조작해내고 군사분계선지역에서의 무인기활동을 시급히 재개하자면 북남군사분야합의부터 반드시 무력화해야 한다고 떠들어온것이 괴뢰패당이다.
군사분계선상공에서의 기구비행을 한사코 실행해보려는 괴뢰역적패당의 기도에 대해서는 의미해볼 여지조차 없다.
그것은 지금까지 《민간단체》를 조종하여 반공화국삐라살포를 감행하였다면 이제는 괴뢰군부가 직접 삐라살포기구들을 운영하는 등 대북심리전을 본격강행하겠다는것이 너무나도 뻔하기때문이다.
적들이 시도하는 우리측지역에 대한 무인기투입과 삐라살포는 전쟁도발에 해당되는 엄중한 군사적적대행위로 된다.
괴뢰패당이 이번에 서둘러 벌려놓은 군사분야합의서 효력정지놀음의 엄중성이 여기에 있다.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충격적인 사건을 일으켜 우리의 군사적대응을 유발하고 심각한 통치위기의 탈출구를 찾아보려는것이 윤석열역적패당의 또 다른 흉심이다.
정치적궁지와 파멸위기에 처할 때마다 《북풍》조작으로 괴뢰보수층을 집결시키고 반정부세력을 《안보위해세력》으로 몰아 통치체제를 부지하는것은 력대 괴뢰보수패당의 고질적악습인것이다.
지금 윤석열역도와 그 패당은 극도의 무지무능과 부정부패, 반인민적악정으로 하여 날로 거세여지는 대중적항거와 《정권퇴진》투쟁에 직면하고있다.
부정축재사건으로 역도의 장모가 감옥에 들어가고 녀편네의 과거범죄의혹에 대한 특별검사제도입이 눈앞에 박두한 속에 괴뢰국회에서는 《대통령》탄핵문제가 요란하게 거론되고있다.
그런가 하면 《보수의 아성》이라고 하는 경상도지역과 보수언론들까지 윤석열《정권》의 오만하고 독선적인 행태를 비난하며 등을 돌려대고있는것으로 하여 역도는 그야말로 사면초가의 위기에 놓이게 되였다.
현 상황으로는 다음해 4월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도 집권여당이 대참패를 당하고 역도가 《대통령》자리에서 쫓겨날수밖에 없다는것이 괴뢰내부의 일치한 여론이다.
이로부터 윤석열역도와 그 패당은 민심의 반정부기운을 딴데로 돌리기 위해 분별을 잃고 어리석기 짝이 없는 군사적도박에 매달리고있는것이다.
지금 괴뢰내부에서 윤석열역도가 《정권》유지를 위해 《휴전선》에서 군사적도발을 일으킬수 있다, 과거 통치위기를 모면해보려고 리명박, 박근혜가 금강산관광사업과 개성공업지구사업을 깨버렸다면 윤석열은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날려보냈다는 개탄이 터져나오고있는것은 이를 실증해준다.
반드시 혹독한 대가를 치르어야 한다
괴뢰역적패당의 무모하고 분별없는 북남군사분야합의서파기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는 말그대로 합의서채택이전의 극단적인 군사적대결상황이 재현되고있다.
세계에서 방대한 무력이 가장 밀도높고 첨예하게 대치되여있는 군사분계선지역에서 우발적인 군사적충돌을 막는 최소한의 장치, 최후의 금지선이 완전히 날아나게 된것이 어떤 후과를 산생시키겠는가에 대해서는 두말할 필요조차 없을것이다.
이제 조선반도에서 물리적격돌과 전쟁은 가능성여부가 아닌 시점상의 문제로 되였다.
지금 괴뢰역적패당은 가소롭게도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효력정지놀음이 우리에게 《뼈아픈 대응》으로 되였을것이며 저들은 잃을것이 없다고 오기를 부려대고있다.
이는 합의서파기죄악을 합리화하고 닥쳐올 파국적재앙을 가리워보려는 어리석은 기만술책에 불과하다.
초보적인 군사적상식이나 식견이 있다면 북남군사분야합의서파기로 어느쪽이 만회할수 없는 치명적인 대가를 치르게 되겠는가를 쉽게 판단할수 있을것이다.
사실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천평에 올려놓고 떠보면 우리 군대의 군사작전활동에 결정적으로 불리하게 되여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군사분계선일대에서 무력충돌의 위험성을 최소화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도모하려는 일념에서 합의서를 채택하였으며 최대한의 인내심과 자제력을 발휘해왔다.
괴뢰역적패당이 우리의 선의와 아량에 극악한 도발로 도전해나선만큼 우리 군대는 이제부터 그 어떤 합의에도 구애되거나 속박되지 않고 정상적인 군사활동을 마음먹은대로 전개할수 있게 되였다.
다시금 부언하건대 우리 군대는 애당초 괴뢰군따위를 상대로 여기지 않는다.
우리 군대의 면전에서 《대한민국》의 정치군사깡패들이 감히 무도한 군사적도발행태를 벌려놓는 경우 추호의 관용도 없을것이며 오직 즉시적이고 강력한 힘으로 제압응징될것이다.
앞으로의 사태는 적들의 예상과는 정반대로 번져질것이다.
벌써부터 접경지역과 백령도, 연평도를 비롯한 서해 5개섬 주민들속에서 《당국이 제2의 연평도사태를 몰아오고있다.》, 《불안해서 못살겠다.》는 아우성이 터져나오고 각계층은 윤석열역적패당의 북남군사분야합의서 효력정지놀음을 두고 평화의 마지막안전장치를 뽑아버린 자해행위, 조선반도의 전운을 고조시키는 《악수중의 최악수》라고 호되게 비난해나서고있는것이 부인할수 없는 현실이다.
극단한 반공화국대결광기와 《한미동맹》에 대한 허망한 맹신맹종에 사로잡혀 추가적인 대응이니, 강력한 응징이니 하며 허세와 객기를 부려대는 괴뢰역적패당에게 분명히 해둔다.
우리를 반대하는 괴뢰패당의 그 어떤 적대행위도 괴뢰군의 참담한 괴멸과 《대한민국》의 완전소멸로 이어질것이다.
조성된 정세는 모진 시련과 극난속에서도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핵전쟁억제력강화와 무력현대화사업에 매진하여온 우리의 선택이 천만번 정당하였으며 앞으로도 이 길로 변함없이 용진해나가야 한다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완전파기한 도발광들은 반드시 혹독한 대가를 치르어야 한다.
군사론평원
괴뢰지역 로동자들 윤석열역도의 로동악정을 반대하여 총파업 단행
괴뢰지역 로동자들이 윤석열역도의 로동악정을 반대하여 총파업을 벌렸다.
11월 28일 민주로총소속 공공운수로조가 전라북도에 있는 본부앞에서 총파업결의집회를 가지였다.
서울시와 경기도, 부산시 등 전 지역에서 모여온 로동자들은 《년금개악저지》, 《실질임금 보장하라》 등의 글들이 씌여진 선전물들을 들고 구호들을 웨쳤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집권이후 《민생문제해결》을 운운하면서 로동개혁과 년금개혁을 비롯한 각종 공약을 내들었지만 어느 하나도 실행하지 못하였다고 폭로규탄하였다.
오히려 재벌들의 편에 서서 로동자들을 죽음에로 내몰고있다, 물가상승과 최저임금으로 로동자들은 1년내내 극심한 생활상고통을 겪고있다고 그들은 개탄하였다.
그들은 윤석열의 로동악정에 맞서 로동자들의 생존권쟁취를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국정롱단사건》을 지워버리고있는 윤석열역도를 강력히 비난
괴뢰지역 인터네트언론인 《민중의 소리》가 집권한 후부터 자기가 수사하였던 《박근혜최순실국정롱단사건》을 지워버리기 위해 교활하게 놀아대고있는 윤석열역도를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언론은 《윤석열의 <국정롱단>지우기는 당선이후부터 이어지고있다. 그 시작은 윤석열이 <당선인>시절이던 지난해 4월 사건의 주범인 박근혜를 찾아가 사건수사에 대해 사과하고 <명예회복>까지 약속했던 때부터이다.》고 폭로했습니다.
또한 《윤석열은 취임한지 100일도 채 되지 않았을 때에 <국정롱단사건>에 련루되였던 재계인물들에 대한 사면권을 행사한데 이어 김기춘, 우병우 등 박근혜의 측근들도 대부분 복권시키였을뿐 아니라 얼마전에는 당시 법관행세를 하면서 범죄자들을 적극 비호두둔한자들을 대법원장, 헌법재판관으로 지목하였다.》고 하면서 《윤석열의 이러한 행태는 스스로 입만 열면 강조해온 공정과 정의, 법치 등 가치에 관한 최소한의 형식마저 퇴색시키는 행위가 아닐수 없다.》고 단죄했습니다.
계속하여 《윤석열의 이러한 가치 및 원칙들에 대한 파괴현상은 국정전반에서 나타나고있다.》고 하면서 《윤석열은 지난해 12월 <뢰물수수 및 횡령혐의> 등으로 징역 17년이 확정된 리명박을 사면한데 이어 <공무상비밀루설혐의>로 유죄판결을 확정받은 김태우를 사면시켜 강서구청장보충선거에 내보냈고 복역중이던 원세훈도 풀어주었다.》, 《그런가 하면 기밀자료를 빼돌려 유죄확정판결을 받은 김태효와 간첩사건을 조작해 징계를 받았던 리시원 등 범죄의 주역들은 여전히 룡산에서 활개를 치고있다.》고 까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언론은 《윤석열은 지금까지 어떠한 국민적합의도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국정롱단사건>을 서서히 지워가는 행보를 보이고있다.》고 비난했습니다.(전문 보기)
윤석열은 전쟁위기의 장본인이며 전쟁의 도화선이다 -괴뢰지역 단체들 단죄-
괴뢰지역의 초불행동이 11월 24일 격문을 발표하여 윤석열은 전쟁위기의 장본인이며 전쟁의 도화선이라고 신랄히 단죄규탄하였다.
격문은 조선반도가 전쟁의 소용돌이속으로 급속히 빠져들고있다고 하면서 전쟁을 막는 유일한 길은 윤석열탄핵뿐이라고 주장하였다.
지금이야말로 민중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범민중적인 행동이 긴급하고 절박한 때이다, 바로 전쟁위기를 조장하는 윤석열을 탄핵시키기 위한 투쟁에 모두가 떨쳐나서야 한다고 격문은 강조하였다.
전쟁은 절대로 하루아침에 발발하는것이 아니라 전쟁의 요인들이 하나하나 쌓이면서 벌어진다고 하면서 격문은 윤석열의 등장으로 전쟁연습이 일상화되였으며 조선반도는 순식간에 핵전쟁에 말려들 위기상태에 놓이게 되였다고 개탄하였다.
격문은 미일과의 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는 윤석열일당을 하루빨리 몰아내는것이 전쟁의 참화를 막고 평화를 지키는 길이라고 하면서 《윤석열탄핵으로 평화를 지키자.》, 《윤석열탄핵으로 전쟁을 막자.》라고 호소하였다.
이보다 앞서 괴뢰지역 단체인 민중행동을 비롯한 각계 단체들이 지난 11월 22일 성명들을 발표하여 조선반도에서의 군사적충돌을 야기시키고있는 윤석열괴뢰역도의 죄행을 단죄하였다.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일부 조항의 효력을 정지시킨 윤석열일당의 망동에 대하여 성명들은 그러한 행태는 군사분계선일대에서의 군사적충돌을 야기시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더욱 고조시킬뿐이라고 규탄하였다.
성명들은 윤석열일당이 지난해에만도 미국과의 전쟁연습을 250여차에 걸쳐 벌려놓았는가 하면 미전략자산들을 수십회나 조선반도에 끌어들여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끊임없이 감행하며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킴으로써 정세를 일촉즉발의 위기에로 몰아갔다고 폭로단죄하였다.
윤석열일당이 북에 대한 로골적인 적대와 대결을 고취하면서 미일과의 군사협력과 핵전쟁연습에 열을 올리고있는데 대해 성명들은 규탄하였다.더우기 군사적충돌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고리와도 같은 군사분야합의서의 효력마저 정지시킨것은 마치 폭발물질로 가득찬 창고에서 불꽃이 튀고있는 상황이라고 하면서 성명들은 전쟁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되며 반드시 막아야 한다, 특히 지금 전쟁이 나면 핵전쟁이다, 윤석열이 패권유지를 노린 미국의 전쟁연습소동에 편승할것이 아니라 당장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성토하였다.
성명들은 전쟁을 막기 위해 각계가 윤석열탄핵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투고 :《혁신》의 연막속에 벌리는 정치《요술》
괴뢰《국민의 힘》이 그 무슨 《혁신》을 요란스레 광고하며 《혁신위원회》라는것을 만들어낸 때로부터 한달이 넘었다.
괴뢰여당패거리들이 《당을 혁신》해야 한다고 복닥소동을 피우기 시작한것은 《강서구청장보충선거》에서 패한 원인의 하나가 저들이 윤석열역도의 오만과 독선에 맹종맹동하며 하수인노릇을 한데 있으며 이를 계속 외면한다면 다음기 《국회의원선거》결과도 달라질것이 없다는 극도의 불안감과 조급함이 작용한데 있었다.
이로부터 당내부에서는 《혁신》의 본질이 《여당과 대통령실사이의 관계재설정》, 즉 윤석열역도와 괴뢰여당사이를 수직관계가 아닌 《수평관계》로 만드는데 있다는 주장과 요구가 쏟아져나왔다. 괴뢰여당안에서 《환자는 서울에 있다.》는 말이 나온것도 바로 이때문이다.
그러나 한달남짓한 기간에 도대체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혁신위원회》이며 그처럼 《열성》을 부리는 《혁신》놀음의 진의도가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 선명하게 드러나고있다.
이미 언론, 전문가들이 평한것처럼 《강서구청장보충선거》후 괴뢰여당안팎에서 터져나온 《당대표책임론》, 《당지도부사퇴론》을 무마시키기 위한 오그랑수가 바로 《당혁신》놀음이였다.
윤석열역도의 거수기, 《허수아비당대표》에 불과한 김기현이 괴뢰대통령실과 여당관계를 건전하게 만든다는것 자체가 황당하며 《쇄신》대상이 《쇄신》의 주체가 될수 없다는 거센 비난이 비윤석열파를 비롯한 반대세력들속에서 터져나오자 당지도부가 《혁신위원회》조직으로 사퇴압박의 급한 고비를 넘기려 한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혁신위원회》발족의 기본목적은 아니였다.
《혁신위원회》가 내놓은 《혁신안》중에서 최대의 론점으로 되고있는 《당지도부와 중진 및 친윤석열파인물들의 총선불출마 또는 험지출마론》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혁신위원회》의 거동을 보면 마치 당내 친윤석열파를 겨냥하여 그 세력을 약화시키고 《윤핵관(윤석열핵심관계자)》들의 독판치기를 끝장내기 위해 무던히도 애쓰고있는듯이 보인다.
그러나 《혁신위원회》가 《희생》과 《용퇴론》의 대상으로 삼고있는 김기현, 장제원, 주호영을 비롯한 《윤핵관》들이 모두 《국민의 힘》간판만 들면 당선이 가능한 경상도지역출신이라는 점 그리고 이와 동시에 괴뢰대통령실의 검찰출신 수석비서관과 행정관급 수십여명이 경상남북도지역들에서 《국회》의원후보로 나설 속심을 드러내며 공개활동을 본격화하고있는 사실은 《중진 및 친윤석열파인물들의 불출마 또는 험지출마》가 《혁신안》이 아니라 《룡핵관(룡산대통령실출신 핵심관계자)》과 《검핵관(검찰출신 핵심관계자)》들을 《국회》에 입성시켜 친윤석열세력을 확장, 강화하기 위한 《정치술수》임을 시사해주고있다.
다시말하여 《혁신》의 간판밑에 구《윤핵관》 몇명을 물러나게 하고 윤석열역도의 최측근, 심복들인 신《룡핵관》, 《검핵관》들을 더 많이 《국회》에 밀어넣어 친윤석열파의 세력보호와 확장, 《윤석열사당화》를 더욱 촉진하기 위한 조건과 환경을 마련하자는것이 《혁신위원회》를 내온 궁극의 목적이다.
지금 각계층과 비윤석열파를 비롯한 괴뢰여당내부에서 《룡산발 락하산들이 령남을 노린다.》, 《혁신의 핵심과제는 당정수직관계의 재설정이 아니라 보완이였다.》, 《윤석열사당화가 여당혁신의 중점이고 종점이다.》, 《기존의 윤핵관을 최측근<진윤>인물들인 룡핵관, 검핵관으로 교체하는것이 혁신위원회의 역할이고 목적이다.》, 《혁신위원회는 윤석열의 <바람잡이>역할만을 하였다. 당대표가 윤석열의 내시처럼 움직이는 행태나 윤석열의 독선은 그대로 내버려둔채 윤석열의 새로운 심복들을 국회에 무혈입성시키는것으로 혁신을 대신하고있다.》는 조소와 비난이 쏟아지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원래 괴뢰《국민의 힘》과 같은 역적당, 추악한 민심기만군들에게는 애당초 《혁신》이란 말자체가 어울리지 않는다.
윤석열역도의 손끝에 놀아나 《열심히 연기》하는 《혁신위원회》의 그 무슨 《혁신》놀음은 민심을 업어넘겨 최악의 정치적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꼭두각시의 치졸한 눈속임수, 《혁신》의 연막속에 벌리는 서푼짜리 정치《요술》로 만사람의 조소와 더 큰 분노를 증폭시킬뿐이다.(전문 보기)
당장 페지되여야 할 악법
이 시간에는 《당장 페지되여야 할 악법》,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948년 12월 1일은 리승만역도가 《공산세력의 침투》를 막는다는 구실밑에 《보안법》을 조작한지 75년이 되는 날입니다.
일제시기의 《치안유지법》을 모방하여 조작된 《보안법》은 생겨난 첫날부터 악명을 떨쳤습니다.
《보안법》은 형벌대상에 있어서 무차별적이며 그 잔인성에 있어서 모든 악법을 릉가하는 전대미문의 파쑈악법이며 력대 괴뢰역적패당들의 독재체제유지강화를 위해 부단히 개악되여왔습니다.
《보안법》을 권력유지의 도구로 삼아온 력대 역적패당들의 파쑈적망동에 의해 괴뢰지역에서는 민주주의와 인권이 여지없이 짓밟히고 사회에는 항시적인 폭압분위기가 조성되였습니다.
이 악법에 의해 감행된 《유신》독재시기의 《인민혁명당사건》, 《민청학련사건》, 《동부베를린사건》 등 각종 모략사건들과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의 《통합진보당강제해산사건》, 《전교조》의 합법적로조지위를 박탈한 사건, 《자주민보》페간소동은 그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력사는 아직까지 《보안법》과 같은 인권파괴법, 파쑈폭압법을 알지 못하고있습니다.
악명높은 파쑈악법에 의해 자주화와 민주화를 위해 나섰던 사람들이 수없이 체포투옥되고 야수적인 고문을 당하였으며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습니다.
동서고금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극악한 《보안법》은 력사의 페기물입니다.
하지만 괴뢰보수역적패당의 방해책동으로 이미 력사의 오물통에 들어갔어야 할 《보안법》은 아직도 존재하고있으며 윤석열역적패당은 권력유지를 위해 지금 이 악법을 휘둘러대며 정치적적수들은 물론 시민사회단체들까지 탄압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고있습니다.
이미 오래전에 없어졌어야 할 《보안법》이 오늘까지 존재하고있는것자체가 비정상적인 일이며 인류의 정의와 량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입니다.
이것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것입니다.
인간의 자주적요구와 초보적인 민주주의적권리마저 여지없이 짓밟는 반인륜적악법인 《보안법》은 당장 페지되여야 합니다.
지금까지 《당장 페지되여야 할 악법》,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든 결과만이 차례질것이다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 우리를 반대하는 전쟁도발책동에 더욱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북의 핵, 미싸일능력고도화에 대처》한다는 미명하에 미핵항공모함 《칼빈슨》호를 끌어들여 지난 26일 미일상전들과 련합해상훈련을 벌린데 이어 그 무슨 대침투종합훈련이라는것과 미공군과의 《쌍매훈련》을 동시에 감행하고있다.
온 한해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선제공격숙달책동에 미쳐날뛰여온 괴뢰들이 그 누구로부터의 《위협》타령을 집요하게 늘어놓으며 적반하장격으로 놀아대는것이야말로 파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집권》초기부터 무지와 몽매로 세인의 조소와 경악을 자아내고 민심의 배척을 받은 윤석열역도가 찾은 《출로》는 력대 괴뢰집권자들을 릉가하는 선봉대, 돌격대로 미국의 패권전략수행에 나서는것이였다.
지난해에만도 미국을 등에 업고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각종 군사연습들을 무려 250여차에 걸쳐 감행한 괴뢰역적패당은 올해에 들어와서도 반공화국대결책동의 규모와 도수를 대폭 확대강화하는데 가장 큰 《기여》를 하였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악한 대결을 《안보전략》의 핵심으로 정책화한 윤석열괴뢰역도는 미국을 행각하여 상전의 핵전략자산들을 정기적으로 끌어들이고 미일상전들과의 3자합동군사연습을 년례화하기로 하는 등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도발을 구체화, 계획화, 공식화하는데서 련결고리로서의 《핵심역할》을 하였다.
이에 따라 미국의 핵전략폭격기들과 핵항공모함 등 핵타격수단들이 련이어 괴뢰지역에 기여들고있으며 하늘과 땅, 바다에서는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핵전쟁연습들이 력대 최대규모로, 최장기로 강행되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사대매국적인 외세결탁으로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상태로 몰아간 괴뢰들이 위험천만한 불장난소동에 계속 매여달리며 《주역》의 역할을 놀지 못해 안달아하고있는것이다.
얼마전 우리의 당당한 자위권에 해당되는 정찰위성발사를 걸고들며 기다렸다는듯이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일부 조항에 대한 효력정지를 조작해낸 괴뢰역적패당의 망동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론리와 리치에 맞지도 않게 우리의 정찰위성발사에 대한 《대응》으로 효력정지라는 《조치》를 서툴게 고안해내며 마지막 《안전고리》마저 제손으로 뽑아버린 괴뢰패당의 망동에는 음흉한 기도가 깔려있다.
외세에 대한 굴종과 반인민적악정에 분노한 초불민심의 심판대에 오른 괴뢰역적패당에게는 저들의 정치적잔명을 유지하고 상전의 비위도 맞출수 있는 출로가 절실히 필요하였다.
《집권》위기에 빠질 때마다 그 누구에 의한 《안보불안》, 《위협》을 더 크게 부르짖으며 반공화국대결책동에서 출로를 찾아보려고 발악하는것은 괴뢰보수패거리들의 상투적수법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은 지난 23일 괴뢰역적패당의 망동을 엄중시하는 성명에서 우리 군대는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더는 구속되지 않을것이며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긴장과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취하였던 군사적조치들을 철회하고 군사분계선지역에 보다 강력한 무력과 신형군사장비들을 전진배치할것이라는것을 단호히 선포하였다.
상전을 하내비처럼 믿고 극도의 과대망상에 빠져 제 죽을줄 모르고 설쳐대는 미친개무리의 단말마적발악이 괴뢰지역에 언제 어떤 화를 불러오겠는지는 누구도 알수 없다.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든것과 같은 비참한 결과가 괴뢰역적패당에게 차례지리라는것만은 명백하다.(전문 보기)
괴뢰지역 단체 미핵항공모함의 기항을 반대
괴뢰지역 단체인 《부산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21일 미해군 핵항공모함 《칼빈슨》호의 기항을 반대하여 항의시위를 벌렸다.
시위참가자들은 괴뢰지역주둔 미해군사령부앞에서 《확장억제력강화》, 《전략동맹강화》라는 미명하에 핵항공모함 《칼빈슨》호가 부산에 기여든데 대해 항의하고 미국과 윤석열일당이 일본까지 끌어들여 합동군사연습을 획책하고있다고 폭로단죄하였다.
그들은 북침선제공격계획에 따른 미전략자산전개는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킬뿐이라고 하면서 전쟁을 불러오고 평화를 파괴하는 전쟁연습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탄핵이 평화다! 전쟁을 부르는 윤석열을 몰아내자!》, 《남북합의파괴 전쟁폭주 윤석열을 탄핵하자!》 -괴뢰지역에서 윤석열괴뢰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제66차 초불투쟁 전개-
괴뢰지역에서 미일상전들과 야합하여 조선반도에 핵전쟁위기를 몰아오며 민족의 생명과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는 윤석열괴뢰역도에 대한 분노가 날로 고조되고있는 가운데 25일 서울에서 제66차 초불집회와 시위투쟁이 광범히 전개되였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각계층 군중이 친미친일매국노, 전쟁대결광인 윤석열역도의 탄핵을 요구하여 초불을 들고 투쟁의 거리에 떨쳐나섰다.
《탄핵으로 평화를!》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미제와 일본반동들과 공모하여 핵전쟁불장난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려놓다 못해 그동안 《남북사이의 충돌을 막을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군사분야합의서》를 파기해버렸다고 폭로단죄하였다.
이로 하여 언제 군사적충돌이 일어날지, 국지전이 일어날지 아니면 전면전이 벌어질지도 모르는 위험한 상황이 조성되였다고 그들은 개탄하였다.
그들은 얼마전에는 미국의 국무장관, 국방장관이 줄줄이 서울지역에 기여들어 핵전쟁모의를 하였다고 하면서 윤석열이 미국의 세계패권책동에 편승하여 조선반도에서의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키고있는데 대해 신랄히 단죄규탄하였다.
미일과의 핵전쟁동맹강화로 민중의 생명안전을 위협하는 윤석열이야말로 민중모두의 적이라고 그들은 성토하였다.
집회에서는 《윤석열탄핵으로 평화를 지키자》라는 제목의 격문이 랑독되였다.
격문은 윤석열이 전쟁위기를 조장하고있는것은 민중의 생명을 죽음에로 몰아넣는 중대범죄행위이라고 하면서 윤석열을 하루빨리 몰아내는것이 전쟁의 참화를 막고 평화를 지키는 길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탄핵이 평화다! 전쟁을 부르는 윤석열을 몰아내자!》, 《남북합의파괴 전쟁폭주 윤석열을 탄핵하자!》, 《언론쿠데타 여론공작 윤석열을 탄핵하라!》, 《민생파괴 호화외유 윤석열일당 몰아내자!》, 《해병대수사외압 윤석열을 탄핵하라!》, 《핵오염수투기공범 윤석열을 탄핵하라!》, 《도로조작 국정롱단 윤석열을 탄핵하라!》, 《강제동원판결부정 윤석열을 탄핵하라!》, 《범국민항쟁으로 윤석열을 몰아내자!》 등의 구호들을 웨치며 괴뢰대통령실을 향해 시위행진을 단행하였다.
시위자들은 괴뢰대통령실주변에 이르러 또다시 집회를 가지였다.
그들은 《전쟁조장 평화파괴 윤석열》, 《불법무법 언론장악 윤석열》, 《혈세랑비 민생파괴 윤석열》이라는 글들이 씌여진 현수막들을 찢어버리는 상징의식을 벌렸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대통령》후보때부터 그 무슨 선제타격을 운운하더니 이 땅을 전쟁터로 더더욱 전락시키고있다, 그야말로 전쟁미치광이인 윤석열이 미국의 하수인이 되여 일본《자위대》까지 끌어들여 전쟁을 조장하고 평화를 파괴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지지률위기, 통치위기를 전쟁소동으로 모면해보려는 윤석열의 파렴치한 행태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기 위해 윤석열탄핵투쟁에 각계모두가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이날의 투쟁에 대해 괴뢰지역의 언론들은 《꺼지지 않는 초불》, 《령하의 날씨속에서도 초불은 타올랐다.》, 《전쟁광 윤석열을 향해 민심의 분노는 고조되고있다.》 등으로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