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 설 :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주체102(2013)년 6월 19일 로동신문

우리 당은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애국의 호소따라 《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과감한 공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9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이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령도하심으로써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으며 우리 당은 수령의 당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사회주의조선을 강성번영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는 혁명의 향도자로 더욱 위용떨치게 되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당과 혁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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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사상은 사회주의의 생명이다

주체102(2013)년 6월 19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를 발표하신 18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4(1995)년 6월 19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우리 식 사회주의를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 공고발전시켜나가는데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문헌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사회주의는 사상을 틀어쥐면 승리하고 사상을 놓치면 망한다는 력사의 진리를 천명하시고 사회주의사회에서 사상사업의 필요성과 기본임무,원칙과 방법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상의 위력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사회주의위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에 앞세워나가야 한다.》

사회주의사회는 사회주의사상에 의하여 향도되고 사회주의사상을 기본추동력으로 하여 발전하는 사회이다.사회주의의 우월성은 사상의 우월성이며 사회주의의 위력은 사상의 위력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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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선군령장의 공격정신으로 대고조진군속도를 최대로 높이자

주체102(2013)년 6월 17일 로동신문

위대한 백두령장의 전투적호소와 불철주야의 강행군이 천만군민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선군조선은 무적의 공격기상과 미증유의 속도로 질풍같이 전진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호소문에 맥박치고있는 공격정신은 새로운 대진군속도와 영웅적위훈창조의 원동력이며 원수님의 끊임없는 전선시찰과 현지지도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는 고무적기치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원수님의 완강한 공격정신으로 폭풍쳐 내달려 뜻깊은 올해에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혁신,대비약을 일으켜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당의 령도에 언제나 끝없이 충직해온 우리 군대와 인민이 공화국창건 65돐과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대중적영웅주의와 과감한 공격정신으로 마식령스키장건설을 기어이 끝내며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안아오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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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6.15의 기치높이 자주통일의 앞길을 힘차게 열어나가자

주체102(2013)년 6월 15일 로동신문

 

오늘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3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주체89(2000)년 6월 평양에서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이 마련되고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된것은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6.15공동선언은 북남수뇌분들에 의하여 합의되고 내외에 엄숙히 선포된 새 세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다.선언에는 나라의 통일을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과 그 실현방도,북남사이의 화해와 다방면적인 교류,협력을 실현하기 위한 제반 문제들이 뚜렷이 천명되여있다.6.15공동선언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에 대한 전체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념원과 지향을 반영한것으로 하여 발표되자마자 온 민족의 열렬한 지지와 환영을 받았다.북남공동선언의 채택으로 우리 민족은 자주통일의 새시대,6.15통일시대를 맞이하게 되였으며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온 불신과 대결의 북남관계는 화해와 협력의 관계,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통일의 길을 열어나가는 관계로 전환될수 있었다.

6.15통일시대의 경이적인 현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확고부동한 통일애국의 신념과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자신의 모든것을 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위해 깡그리 바치시였다.세기를 이어오며 민족이 당하는 분렬의 고통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가슴아파하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였으며 겨레의 가슴마다에 조국통일의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과 확신을 안겨주신분도 장군님이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통일애국의 유산인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해주시고 민족대단결5대방침을 제시하시여 자주통일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자주와 애국애족으로 일관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이 땅우에 조국통일의 려명을 불러왔다.

6.15공동선언과 그 기본정신인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투철한 조국통일사상과 신념의 결정체이다.위대한 장군님의 선견지명의 예지와 비범한 령도력은 반세기이상이나 얼어붙은 분렬의 장벽이 봄날의 눈석이마냥 녹아내리게 하고 해내외의 온 겨레를 성스러운 통일애국투쟁에로 불러일으킨 근본원천이였다.북남관계를 지난 시기와 근본적으로 다른 우리민족끼리관계로 전환시키기 위한 주동적인 공세와 애국애족의 대용단,넓은 포옹력으로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겨레에게 21세기 조국통일의 리정표를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특출한 정치실력과 위인적풍모는 온 민족을 매혹시켰으며 삼천리강토에 《김정일열풍》이 휘몰아치게 하였다.사상이나 주의주장보다도 민족을 위하는 마음을 더 귀중히 여기시며 한없이 넓은 도량으로 각계각층의 남녘동포들을 차별없이 대해주시고 조국통일의 길로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고결한 동포애의 정치는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새 력사를 아로새기였다.자주통일과 평화번영에 대한 겨레의 지향과 의지를 한몸에 체현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6(2007)년 10월 또 한차례의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채택발표하시여 북남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킬수 있는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해주신 북남선언들과 6.15통일시대의 고귀한 경험들은 우리 민족이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할수 있는 튼튼한 밑천이다.어버이장군님께서 우리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해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한평생 바쳐오신 애국애족의 로고와 조국통일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통일문제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6.15공동선언의 발표이후 북남관계와 조국통일운동에서 이룩된 놀라운 성과들은 북남선언들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증시이다.

6.15공동선언이 제시해준 우리민족끼리리념이 시대의 정신으로,애국의 대명제로 겨레의 가슴속에 깊이 자리잡음으로써 해내외에서 민족적화해와 통일의 기운이 전례없이 높아졌다.남조선에서 반미자주기운이 고조되는 속에 민족내부문제에 대한 외세의 부당한 간섭과 방해책동은 온 겨레의 규탄,배격을 면치 못하였다.우리민족끼리리념에 기초한 북남관계는 놀라운 사변적성과들을 련이어 창조하였다.북남대화는 과거의 낡은 틀에서 벗어나 실질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신뢰와 협력의 장으로 전환되였다.반세기이상이나 끊어져있던 철도와 도로들이 이어지고 하늘길,바다길이 열림으로써 분렬의 장벽에 커다란 파렬구가 생기고 그것은 북남사이의 불신을 해소하고 협력과 교류를 확대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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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마식령속도》로 조국이여 앞으로!

주체102(2013)년 6월 15일 로동신문

선군의 내 조국땅에 새로운 진격의 포성이 울렸다.

《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호소문에 접한 천만군민이 산악같이 화답해나섰다.

심장은 격동되여있으며 기세는 충천하다.

세계는 이제 조선이 무슨 힘으로,어떤 속도로 질풍쳐나아가며 우리 인민이 행복과 문명,강성부흥의 언덕에로 어떻게 보란듯이 솟구쳐오르는가를 현실로 보게 될것이다.

 

 

태고의 수림이 천년잠을 깨쳤다.

건설의 대교향곡이 마식령산발을 뒤흔들고있다.

우리는 지금 세계적인 문명의 산악으로 희한하게 변모되고있는 마식령스키장정점에 서있다.

이 높은 봉우리에서 조국의 아름다운 산발들을 굽어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을 빛내이실 원대한 뜻을 다시한번 가다듬으시였다.

이 력사의 지점에서 그이께서는 김 일 성민족,김 정 일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온 세상에 떨칠 새로운 속도창조를 결심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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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곡식을 정성껏 가꾸자

주체102(2013)년 6월 10일 로동신문

《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호소문을 받아안은 농업근로자들이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끝낸 기세드높이 김매기전투에 떨쳐나섰다.

지금 협동벌에서는 벼,강냉이,콩을 비롯한 곡식들이 뿌리를 내리며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있다.

현실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앞에 곡식가꾸기를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하여 뜻깊은 올해의 알곡생산목표를 무조건 수행할 과업을 제기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농업생산을 끊임없이 늘일수 있는 유일한 길은 농사를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하는데 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창조하신 우리 식의 과학농법인 주체농법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오늘도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을 비롯한 본보기단위들의 농업근로자들은 풍년든 농장벌을 찾으시고 주체농법관철에 앞장서서 농사를 잘 지었다고 만족해하시며 환하게 웃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모습을 잊지 못하고있다.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대로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먹는 문제를 푸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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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진취적인 일군이 되자

주체102(2013)년 6월 10일 로동신문

영광넘친 이 시대에 인민들의 꿈이 커진다.

건설의 대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 조국의 새 현실과 함께 온 나라 혁명초소마다에서 사람들의 꿈이 더 커지고있다.

《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고 하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호소를 가슴에 새기면서 천만군민은 크나큰 신심에 넘쳐 목표를 더 높이 세우고있다.

조선의 래일을 억세게 품어안으신 위대한 그이의 발자욱소리를 심장으로 들으면서 사람마다 이 나라 공민으로서 어떻게 분발해야 하는가를 피와 살에 새기고있다.

일군들이여,가슴에 손을 얹자.

우리 조국을 온 세상이 부러워할 천하제일강국으로 만들어가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결심과 포부를 받아안고 희망과 기쁨에 넘친 인민의 눈길이 누구를 보는가.조국의 전도를 락관하는 천만의 심장들이 누구에게 가장 뜨거운 기대를 걸고있는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자기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감과 일욕심,진취적인 사업태도를 가지고 최대의 마력을 내야 하며 당과 인민앞에 자기의 충실성과 실천력을 평가받아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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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자기 공장,자기 일터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일신시켜나가자

주체102(2013)년 6월 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새로 개건된 평양기초식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로동자들의 희한한 궁전,로동당시대의 맛이 나는 공장,애국주의가 차넘치는 공장이라고 높이 치하하시고 모든 단위들에서 이 공장을 본받을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이것은 이 공장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발휘한 비상한 창조정신과 헌신적인 투쟁기풍,숭고한 애국심에 대한 최상의 평가이며 경제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김 정 일애국주의를 실천으로 구현해나갈것을 바라시는 크나큰 기대의 표시이다.

우리는 평양기초식품공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처럼 자기 공장,자기 단위를 선군시대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위대한 창조물로 전변시켜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공업부문이 용을 쓰며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고 온 나라가 발을 맞추어 인민소비품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린다면 가까운 기간에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려는 당의 구상은 현실로 꽃펴날것입니다.》

평양기초식품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백두산위인들의 거룩한 자욱이 어린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경공업발전의 전초선을 지켜섰다는 높은 책임감을 안고 결사적으로 투쟁하여왔다.이 과정에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당정책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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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마식령속도》를 창조하며 폭풍쳐 내달리자

주체102(2013)년 6월 8일 로동신문

위대한 선군령장의 력사적호소문이 온 나라 천만군민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

우리 혁명의 장구한 력사에 군대와 인민을 혁명과 건설에로 불러일으키는 호소문들이 많이 있었지만 령도자의 존함으로 빛나는 격동적인 호소문은 일찌기 없었다.우리 당력사에 찬란히 아로새겨질 호소문의 구절구절마다에는 백두령장의 원대한 애국의 리상과 포부가 맥박치고 우리 군대와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믿음과 사랑이 깃들어있으며 인민이 세상만복을 다 누릴 휘황한 래일을 하루빨리 앞당겨오기 위한 지름길이 명시되여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호소문은 령도자와 군대와 인민들사이에 뜨겁게 오가는 가장 진실한 심장속대화이며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나가는 동지적,혈연적뉴대의 정화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자신처럼 굳게 믿으시는 위대한 선군령장의 한없이 숭고한 사랑과 믿음의 호소문을 받아안은 우리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당원들,근로자들은 지금 21세기의 새로운 일당백공격속도,《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올 불타는 맹세로 심장을 끓이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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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를 열렬히 축하한다

주체102(2013)년 6월 6일 로동신문

오늘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가 진행되게 된다.

우리의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의 명절인 조선소년단창립 67돐을 맞는 뜻깊은 날에 대회가 열리는것으로 하여 온 나라는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휩싸여있다.나라의 방방곡곡에서 모여온 대회참가자들의 밝고 명랑하고 담찬 모습은 천만군민에게 커다란 기쁨과 긍지를 안겨주며 오늘의 총진군을 힘있게 고무해주고있다.

우리 소년단원들은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이며 존엄높고 강대한 백두산대국의 미래의 주인공들이다.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는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뜨거워지는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미래사랑의 결정체이며 대를 이어 수령복,태양복을 누리며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나고있는 우리 소년단원들의 자랑스러운 면모와 씩씩한 기개를 힘있게 과시하는 뜻깊은 정치축전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우리 민족사와 반제투쟁사에 특기할 위대한 승리로 빛내이며 강성국가건설에로 총돌격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소년단원들의 대회가 열리는것은 참으로 의의깊은 사변으로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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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백두의 혁명전통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생명선

주체102(2013)년 6월 3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혁명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령도밑에 창조되고 빛나게 계승되여온 백두의 혁명전통을 생명선으로 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조선혁명의 장구한 력사의 나날에 이룩된 모든 승리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양양한 전도는 백두의 혁명전통의 계승과 하나로 잇닿아있다.7.27의 전승도 항일의 빛나는 전통을 이어받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영웅서사시이며 세기와 세기를 이어온 사회주의수호전에서의 승리도 위대한 혁명전통의 계승으로 이룩된 선군조선의 자랑이다.우리 혁명의 승리의 진로는 백두에서 개척된 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길이며 바로 여기에 백두의 혁명전통의 영원한 숨결과 맥박이 있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열백번 바뀌여도 백두의 혁명전통을 혁명의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백두의 혁명전통은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혁명의 명맥이며 우리의 오늘과 래일을 힘있게 떠밀어주는 힘의 원천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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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조중친선의 강화발전에 쌓으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주체102(2013)년 6월 2일 로동신문

자주,평화,친선의 리념밑에 전진하여온 우리 당의 국제관계발전사에는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금문자로 아로새겨져있다.

우리는 백두산대국의 앞길에 밝은 전망이 펼쳐지고있는 시기에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력사적인 첫 중국방문을 진행하신 30돐을 맞이하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 일 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이끄시는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로 우리 군대와 인민,세계 혁명적당들과 인민들의 높은 신뢰와 존경을 받고계시던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는 첫 외국방문으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였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는 주체72(1983)년 6월 1일부터 13일까지 근 보름동안 렬차로 중국에 대한 2만 5,000리 장정을 이어가시면서 정력적인 활동으로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이 마련하고 꽃피운 조중친선을 더욱 공고히 하고 대를 이어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튼튼한 기초를 마련하시였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는 중국방문기간 등소평,호요방,리선념,등영초동지들을 비롯한 중국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로세대혁명가들을 만나시여 친선의 정 넘치는 담화를 나누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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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내 나라의 푸른 잔디

주체102(2013)년 6월 2일 로동신문

우리의 조국이 더욱 푸르러가고있다.

산도 들도 청신하게 푸르러지는 이 계절에 아름다운 잔디들이 내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경쟁적으로 푸른 주단을 펼쳐놓고있다.

이 봄에 우리는 참으로 많은 잔디씨를 뿌렸다.

수도의 거리와 마을,공원과 유원지,일터마다에 록지를 새로 조성하였을뿐아니라 이미 있던 잔디밭들도 대담하게 갈아엎고 제일 멋들어진 잔디를 심었다.

잔디심기와 전쟁은 어울리지 않는다.하지만 핵전쟁의 검은구름이 몰려오던 일촉즉발의 첨예한 시기에조차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잔디밭에 품을 들이고 정성을 다했다.

한뜸한뜸의 바느질에 온넋을 기울이는 수예가마냥 한줌한줌 채를 쳐 고루고 다진 흙우에 한알한알의 잔디씨를 정히 뿌렸다.실오리같은 잎새들이 파아랗게 머리를 내밀었을 때 너무 기뻐 눈물도 흘렸다.

잔디를 심고 가꾸는 열풍은 지금도 강계와 신의주,평성과 원산을 비롯한 도소재지들은 물론 나라의 방방곡곡 어디서나 일고있다.

잔디,우리 언제 이 지피식물에 그토록 열정을 기울인적 있었던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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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우리 당은 영광스러운 김 일 성,김 정 일동지의 당이다

주체102(2013)년 6월 1일 로동신문

오늘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도해나가는 강위력한 혁명의 참모부로 존엄떨치고있다.

세기와 세기를 이어 우리 당이 강화발전되여온 성스러운 로정에서 주체75(1986)년 5월 31일에 발표된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건설의 력사적경험》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 로작은 우리 당창건의 력사적뿌리가 내리기 시작한 때로부터 장구한 기간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이룩된 고귀한 경험과 업적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는 당건설의 대백과전서이며 조선로동당이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갈수 있는 길을 뚜렷이 밝혀준 강령적지침이다.

로작에는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과 당건설의 근본원리,기본원칙이 뚜렷이 명시되여있으며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끊임없이 강화하고 당과 대중의 통일단결을 반석같이 다져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제시되여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길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진로이다

주체102(2013)년 5월 29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두번째해 진군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다.우리가 갈길은 멀고 시련은 의연히 겹쌓여있지만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필승의 신심에 넘쳐있다.

우리 혁명의 미래가 끝없이 양양한것은 자주,선군,사회주의길로 나갈데 대한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기때문이다.

앞으로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다 해도 우리에게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밝혀주신 혁명의 진로에서 추호도 탈선하는 일이 있을수 없다.오늘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이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혁명의 생명선으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고있는것은 주체의 한길을 끝까지 나아가려는 확고부동한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

영광스러운 김 정 은시대는 자주,선군,사회주의기치가 더욱 높이 휘날리는 위대한 계승의 시대,주체의 리념이 전면적으로 구현되는 승리와 번영의 시대로 찬란히 빛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당의 령도밑에 빛나게 계승되는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전통

주체102(2013)년 5월 1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새로운 병진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총돌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모두다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자》를 발표하신 25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77(1988)년 5월 15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전체 군대와 인민이 우리 혁명의 영웅적투쟁력사와 전통을 빛나게 계승하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는 길을 밝혀준 강령적문헌이다.로작에는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복구건설,사회주의건설의 거창한 년대들을 불멸의 영웅서사시로 수놓아온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경험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으며 세대와 세대를 이어 영웅적투쟁전통을 줄기차게 이어나가기 위한 고귀한 사상리론적지침들이 뚜렷이 제시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은 모든 사람들이 다 영웅이 될것을 요구하며 또 우리 사회에서는 누구나 다 영웅이 될수 있습니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창조된 성스러운 력사와 전통은 대를 이어 계승되여야 빛을 뿌리게 된다.

항일혁명투쟁에 시원을 두고있는 우리 인민의 영웅적인 투쟁력사와 전통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 꿋꿋이 계승되여왔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전당에 세포를 중시하고 도와주는 기풍을 세우자

주체102(2013)년 5월 10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결론을 높이 받들고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 활력있게 진행되고있다.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은 전당을 강화하기 위한 첫걸음이고 기본고리이며 전당에 세포를 중시하고 도와주는 기풍을 확고히 세우는것은 당세포들의 전투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자면 전당에 세포를 중시하고 적극 도와주는 기풍을 세워야 합니다.》

당세포는 당원들의 당생활거점이고 군중속에 뻗어있는 당의 말단신경이며 당정책관철의 척후대이다.당세포만 강하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이 흔들리지 않으며 이 세상에 무서울것도 없고 못해낼 일이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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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선군시대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모범을 따라배우자

주체102(2013)년 5월 9일 로동신문

우리 당이 사랑하고 조국이 자랑하는 영웅초병의 값높은 위훈이 온 나라에 전해져 사람들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평양시인민보안국 교통지휘대 지구대 대원인 공화국영웅 리경심동무는 불의의 정황속에서 자기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여 혁명의 수뇌부의 안전을 결사보위함으로써 수령옹위의 빛나는 모범을 보여준 선군시대 인민보안원의 전형이다.

공화국영웅 리경심동무의 영웅적소행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령도따라 반미전면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이 땅우에 주체의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혁명적진군을 다그치고있는 천만군민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의무이기 전에 영예이고 량심이여야 하며 의리이고 실천이여야 한다.》

선군시대 인민보안원의 전형인 공화국영웅 리경심동무의 사상정신세계에서 따라배울 점은 우선 령도자에 대한 충실성을 생활화,체질화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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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전당,전국,전민이 떨쳐나 모내기전투를 힘있게 벌리자

주체102(2013)년 5월 8일 로동신문

사회주의협동벌에 모내기철이 왔다.

지금 온 나라 협동벌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올해신년사와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하여 봄철영농전투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열의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모내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하는것은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수행하는데서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의 하나이다.모내기는 한해농사의 성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영농공정이다.지난해 논벼농사에서 장훈을 부른 단위들의 경험은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모를 제철에 질적으로 내야 정보당 수확고를 높일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늘이고 농사를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무조건 수행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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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사회주의증산경쟁의 불길을 더욱 높이자

주체102(2013)년 5월 7일 로동신문

지금 온 나라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으로 세차게 끓고있다.강선의 로동계급이 새로운 병진로선관철의 기수,돌격대,핵심이 되여 앞장에서 내달리고 그뒤를 따라 수많은 공장,기업소들이 맹렬한 생산돌격전을 벌리고있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들에서 뜻깊은 올해를 경제강국건설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는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해로 빛내이기 위해서는 사회주의증산경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모든 단위들에서 사회주의증산경쟁을 힘있게 벌려 생산을 활성화하고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여야 합니다.》

경쟁속에 발전이 있다.새 조국건설시기와 천리마대고조시기,1970년대와 1980년대의 사회주의대건설시기를 비롯하여 우리 혁명의 매 단계들에서 이룩된 경제적비약과 혁신적앙양은 온 나라에 차넘쳤던 증산경쟁의 열풍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천만대중의 애국적헌신성과 높은 생산의욕으로 경제강국건설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야 하는 지금이야말로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경쟁을 사활적인것으로 내세우고 서로 발전하기 위한 사회주의증산경쟁의 불길을 더욱 높여야 할 때이다.경쟁은 증산과 발전,혁신과 번영의 강한 추동력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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