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론 설 :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어머니당으로 영원히 빛날것이다

주체102(2013)년 5월 6일 로동신문

오늘 주체의 당건설위업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최성기를 맞이하였다.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를 계기로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주의,인민대중제일주의기치밑에 투쟁하는 우리 당의 전투적위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당사업전반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이룩된 우리 당건설의 빛나는 성과의 하나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성격이 더욱 뚜렷이 부각된것이다.강성국가건설의 장엄한 투쟁속에서,전례없이 치렬한 반미전면대결전에서 어머니당건설위업은 더 큰 활기를 띠고 줄기차게 전개되고있다.위대한 어머니당,이것이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이고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영원한 표대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우리 식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주체102(2013)년 5월 5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를 발표하신 2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0(1991)년 5월 5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을 철의 론리로 힘있게 론증하고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깊이 새겨주는 기념비적문헌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펼쳐주신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키며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사회주의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정당한 위업이며 인류가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것은 막을수 없는 력사발전의 법칙입니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진리이다.자주적인민의 지향과 념원을 가장 철저히 구현하고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우리 당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은 항구적인 로선이다

주체102(2013)년 5월 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로선은 날이 갈수록 커다란 파문을 일으키며 세계를 뒤흔들고있다.

우리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의 제시,이것은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이 위력한 핵억제력에 토대하여 강성번영의 세기적인 리상을 실현하는 최후승리의 단계에 진입하였음을 알리는 장엄한 포성이다.그것은 또한 멀지 않아 핵렬강중심의 세계정치구도가 끝장나고 자주적인 세계질서가 세워지게 될것이라는것을 예고하는 시대의 선언이다.

우리 민족과 진보적인류에게는 천백배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 제국주의반동들에게는 무서운 철추를 내린 우리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의 민족사적,세계사적의의는 참으로 거대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강성국가건설에서 선군시대 근로자들의 영웅적기개를 높이 떨치자

주체102(2013)년 5월 1일 로동신문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제시하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시기에 전세계근로자들의 명절인 5.1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선군조선의 강대성이 만천하에 과시되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장엄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는 속에서 이날을 경축하는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 확신과 당의 령도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억세게 걸어갈 드팀없는 신념이 넘쳐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승리자의 높은 긍지와 밝은 앞날에 대한 신심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장엄한 진군에 힘차게 떨쳐나서야 하겠습니다.》

선군조선의 근로자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따라 당과 수령,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영웅적위훈을 창조하여온 투사들이며 애국자들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신 백두산혁명강군은 필승불패이다

주체102(2013)년 4월 25일 로동신문

201304250101

우리 혁명의 성스러운 력사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조선인민군의 영웅적위훈으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반미전면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에서 련전련승의 기적을 창조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조선인민군창건 81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 주체21(1932)년 4월 25일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심으로써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며 승리하는 선군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가 시작되게 되였다.주체혁명위업의 억센 뿌리와 우리 인민의 자주적운명개척,사회주의조선의 찬란한 미래는 혁명무력의 창건과 그 강화발전에 원천을 두고있다.

뜻깊은 건군절을 맞이하는 오늘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발을 제일 군기로 높이 추켜들고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쳐가는 영웅적조선인민군 장병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내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 론 : 핵과 평화

주체102(2013)년 4월 25일 로동신문

높은 산을 넘어야 보람이 있고 진펄길을 헤쳐야 자욱을 깊이 새길수 있다.

우리는 실로 력사의 큰 산과 진펄을 다 넘고 헤쳐 마침내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핵강국의 상상봉에 높이 섰다.

2월 12일의 지하핵시험,3월의 병진로선,4월의 핵보유국법령채택…

우리의 지위와 힘이 달라졌다.기초적인 핵시험이 아니라 핵무장화,그것도 소형화,경량화,다종화를 실현하는 단계에 올라섰다.우리의 핵이 이제는 나라의 국책으로 법화되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켜나가는것이 당의 전략적로선으로 엄숙히 선포되였다.핵의 보존만이 아닌 핵의 끊임없는 질적강화에로 나아가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강위력한 핵무력우에 평화도 있고 부강번영도 있으며 인민들의 행복한 삶도 있습니다.》

폭발력이 크면 진동도 크다.현세기에 있어 온 행성이 지금처럼 한꺼번에 끓어번진적이 없었다.핵전쟁과 대결을 떠들고 쇼크와 미궁에 빠져 헤덤비며 미국과 추종세력들은 소란스럽게 날뛰고있다.그것은 맥이 빠져 서서히 물러가는 마지막겨울의 울부짖음에 지나지 않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 론 : 백전백승의 최정예강군

주체102(2013)년 4월 24일 로동신문

봄시위와도 같은 거대한 힘이 분출하고있다.

선군의 나날 이 땅에 묻어온 우리의 피땀이 어떤 군력을 다졌으며 그것이 민족의 운명과 미래를 어떻게 담보하는가를 보여주는 격동의 나날이 흐른다.

불패의 혁명무력에 대한 인민의 신뢰와 자부는 하늘을 찌를듯 하다.

세계대전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핵타격집단을 드세게 제압하는 강군,포악한 원쑤들의 핵무기에는 핵무기로,무력시위에는 무력시위로 맞서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결사수호하는 강군이 최전방에 있다.

조국통일대전의 신호탄과 함께 하늘,땅,바다에서 일시에 진군 또 진군할 조선인민군 장병들이 건군절을 앞둔 이 시각에도 만단의 전투태세에 있다.

멸적의 공격진지들에서 발사직전의 격동상태에 있는 화선용사들에게 인민은 뜨거운 전투적경의를 보내고있다.

백두산혁명강군!

우리에게는 얼마나 믿음직한 군대가 있는가.(전문 보기)

[Korea Info]

 

정 론 : 병진의 승전포성 울리며 앞으로!

주체102(2013)년 4월 21일 로동신문

광풍을 밀어내는 력사의 봄우뢰가 터졌다.

3월 31일,아직은 마지막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멀리서는 원쑤들의 포성이 들려왔다.미제와의 전면대결전으로 이 땅은 불덩이같이 달아올랐다.

바로 그 시각 우리 당기발이 날리는 당중앙위원회청사에서는 장차 조선혁명을 새로운 승리에로 이끌어가실 위대한 백두령장의 선언이 울렸다.

새해의 첫아침 온 나라 가정에 축복을 보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그 음성이 오늘은 미제에게 폭탄같은 철추를 내리고 우리 인민의 보다 광활한 앞길을 선언하며 이 땅을 뒤흔들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로부터 당중앙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게 됩니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

력사적인 3월전원회의장에서 터져오른 만세의 환호성은 온 나라에 격동의 파도를 일으키며 날이 갈수록 힘과 용기가 샘솟게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주체의 태양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숭고한 도덕의리

주체102(2013)년 4월 20일 로동신문

세기와 세기를 이어 어버이수령님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려는 천만군민의 고결한 충정과 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이 끝없이 분출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 일 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발표하신 1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난해 4월 20일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발표하신 이 로작은 김 일 성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기 위한 투쟁에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숭고한 위인적풍모,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집대성하시였다.로작에는 또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이 뚜렷이 밝혀져있으며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과업들이 천명되여있다.로작은 주체조선의 100년사를 혁명적수령관의 견지에서 긍지높이 총화하고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끌어오신 주체의 길이 영원한 승리의 길,조국번영의 길이라는 불변의 진리를 새겨주고있는것으로 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이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계승완성해나가는 길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고귀한 지침으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강선이 지펴올린 증산투쟁의 불길이 온 나라에 타번지게 하자

주체102(2013)년 4월 19일 로동신문

천리마의 고향 강선에서 또다시 새로운 혁신적성과가 이룩되여 사람들의 심장을 격동시키고있다.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과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발휘하여 1.4분기 강철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을뿐아니라 당이 호소한 강재증산과제를 기한전에 앞당겨 끝내는 로력적위훈을 떨치였다.

강선에서 타오른 증산투쟁의 불길,이것은 우리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의 불패성과 활력에 대한 일대 과시이며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의 힘있는 박차이다.이것은 또한 우리의 핵무장해제와 제도전복을 꾀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전쟁책동과 《제재》소동을 자립의 무쇠마치로 짓뭉개버린 력사적장거로,우리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 관철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정신력발양의 전환적리정표로 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강선로동계급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철강재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인민경제 여러 부문을 추켜세우는데 한몫 단단히 함으로써 보란듯이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머리우에 철추를 내리자고 크나큰 믿음과 고무적힘을 안겨주시였다.

지금 강선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인민경제 모든 부문,모든 단위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믿음과 기대를 심장깊이 새기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대혁신,대비약을 일으켜나갈 드높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 원쑤들에게 복수의 철추를 내리자

주체102(2013)년 4월 17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인민들과 전세계 진보적인류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탄생 101돐을 민족최대의 경사로,인류공동의 명절로 의의깊게 경축하고있다.

그러나 유독 남조선괴뢰들만이 백주에 서울한복판에서 반공깡패무리들을 내몰아 반공화국집회라는것을 벌려놓고 우리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질렀다.이것은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민족의 넋을 송두리채 허물어뜨리려는 특대형범죄이다.

태양절은 반만년민족사에 처음으로 높이 모신 절세의 위인에 대한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온 누리에 떨쳐지고 어버이수령님을 영원토록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힘있게 과시되는 가장 혁명적인 명절이다.전세계 진보적인류도 이날을 가장 경사스러운 날로 맞이하며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흠모의 정에 넘쳐있다.

바로 이런 뜻깊은 날에 하늘무서운줄 모르고 저지른 남조선괴뢰들의 만행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조성된 사태와 관련하여 남조선괴뢰들에게 우리의 최고존엄을 훼손시킨자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최후통첩장을 보내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위대한 김 일 성동지의 사상과 업적은 백두산대국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

주체102(2013)년 4월 15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조국은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필승의 기상을 높이 떨치며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

전체 군대와 인민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치렬한 반미전면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탄생일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태양절은 김 일 성민족의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백두의 행군길을 끝까지 걸어나갈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게 하는 혁명적명절이다.

지금 우리 나라는 전례없는 경축의 분위기에 휩싸여있다.온 나라에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르는 핵강국,우주강국으로 빛내여주신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칭송의 노래가 울려퍼지고 선군조선의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이 차넘치고있다.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받아안은 우리 인민의 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고 총진군의 발걸음은 더욱 빨라지고있다.가장 어려운 환경속에서 가장 빛나는 민족사적승리를 이룩하고있는 시기에 맞이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오늘의 태양절이 더욱 의의깊고 경사로운 민족최대의 명절로 되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혁명력사는 백두산대국건설을 위한 성스러운 력사로 빛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 론 : 승리를 안아오는 4월의 봄

주체102(2013)년 4월 14일 로동신문

우리는 지금 만경대고향집뜨락에 서있다.

해마다 4월의 봄이면 찾게 되는 친근한 집이다.

만경대옛집도 변함이 없고 봄빛도 그 봄빛이건만 우리 오늘 어이하여 그렇듯 격정에 넘쳐 이 사립문으로 들어섰으며 뜨거움에 젖은 발걸음을 선듯 옮기지 못하는것인가.

올해의 봄은 정녕 례사롭지 않다.

계절도 여느때같지 않게 쌀쌀하고 찬바람이 때없이 기승을 부린다.여기에 우리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으려는 원쑤들이 몰아온 전례없이 사나운 광풍이 이 땅을 발악적으로 휩쓸었다.

황당무계한 《제재결의》,미친듯이 벌려놓은 침략전쟁연습,무모한 핵선제타격기도…

우리의 존엄과 자유를 빼앗고 주권을 강탈할 야망을 기어코 실현하려는자들의 발광은 이 봄에 위험계선을 넘어섰다.

인류가 우려해온 열핵전쟁,새 세계대전의 위험이 지금처럼 현실화된적은 일찌기 없었다.

그러나 우리의 봄날에는 승리에 대한 신심만이 꽉 차넘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백두의 천출위인을 진두에 모신 우리 당과 조국은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다

주체102(2013)년 4월 11일 로동신문

위대한 승리와 영광의 년륜을 새기며 주체100년대의 두번째 해가 장엄하게 흘러가고있다.날이 가고 달이 갈수록 우리 당의 위대성,선군혁명의 불패성이 힘있게 과시되고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의 존엄과 강대성이 만방에 높이 떨쳐지고있다.

천만군민이 창창한 앞날에 대한 크나큰 신심과 락관에 넘쳐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1돐을 맞이하고있다.

지난해 4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거대한 정치적사변이였으며 민족사적대경사였다.

백두의 행군길은 우리의 불변의 진군로이다.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혁명을 영원히 백두산혈통으로 빛내이며 위대한 태양의 위업을 끝까지 실현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세기를 이어 빛나는 주체문학예술의 대백과전서

주체102(2013)년 4월 11일 로동신문

지금으로부터 40년전인 주체62(1973)년 4월 11일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영화예술론》을 발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로동계급의 당이 새로운 문학예술을 건설하기 위하여서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모든 문제를 주체의 요구에 맞게 풀어나가야 한다.》

인류문예사에 뚜렷한 자욱을 새긴 주체문학예술의 력사는 사상리론의 영재이시며 문학예술의 거장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문예사상과 리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자랑찬 과시로 된다.

주체로 존엄높은 우리 조국을 더욱 빛내이는데서 문학예술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진수로 하는 문학예술의 대백과전서 《영화예술론》을 발표하시였다.

주체의 심원한 철학세계가 비끼고 영화예술과 문학예술전반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준 불후의 고전적로작은 오늘도 그 위력을 떨치고있다.

불후의 고전적로작 《영화예술론》은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철저히 구현한 주체문학예술의 불멸의 대강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강성국가건설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주체102(2013)년 4월 9일 로동신문

오늘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20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주체82(1993)년 4월 9일 어버이수령님의 높은 뜻과 전당, 전군, 전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의하여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부강조국건설과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직책은 나라의 정치, 군사, 경제적력량의 총체를 지휘통솔하는 국가의 최고직책이다.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김정일동지를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조국은 세상에서 가장 위력한 정치사상강국, 무적필승의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서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강성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이번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을 바쳐 마련해주신 강력한 핵억제력과 자립경제에 토대하여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최후의 승리를 반드시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가 구현되여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존엄높고 강위력한 백두산대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이 얼마나 거대하고 귀중한것인가를 심장깊이 절감하고있으며 장군님을 끝없이 경모하며 그리워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온 나라를 선군문화가 구현된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시키자

주체102(2013)년 4월 8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당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필승의 기상과 드높은 애국적열정을 최대로 폭발시키며 온 나라를 선군문화가 구현된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시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우리는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자기가 사는 도시와 마을,공원과 유원지를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잘 꾸리고 관리하는 사업에 한결같이 떨쳐나 성실한 애국의 땀을 다 바쳐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평양시를 주체조선의 수도,선군문화의 중심지답게 더욱 웅장하고 풍치수려한 도시로 만들며 모든 도,시,군들에서 거리와 마을,조국산천을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리고 인민들을 위한 현대적인 문화후생시설과 공원,유원지들을 더 많이 건설하여 우리 인민들이 새시대의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한평생 가꾸어오신 아름다운 조국산천을 훌륭하고 문명한 사회주의선경으로,인민의 리상과 행복이 참답게 꽃펴나는 사회주의지상락원으로 전변시키려는것은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결심이고 의지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현실로 꽃피워나가자

주체102(2013)년 4월 6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전략적로선을 받들고 반미전면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우리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이룩하신 불패의 강국건설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기 위한 전략적로선이며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높이 받들어 우리 조국을 천하제일강국,인민의 락원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백승의 기치이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앞에서 다진 맹세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장군님의 유훈 관철을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장군님의 유훈을 강령적지침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여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유훈은 우리 인민모두의 삶과 투쟁의 표대이며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새로운 병진로선따라 경제건설에 박차를 가하자

주체102(2013)년 4월 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는 핵무력을 중추로 하여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면서 경제강국건설에 박차를 가할데 대한 중대한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였다.

우리 당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은 단호히 맞받아나가는 공격전으로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인민의 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한 승리와 전진의 표대이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필승의 혁명적신념과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인민경제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새로운 혁신적앙양을 일으켜 경제강국건설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치고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는것은 현시기 우리 당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하고 절박한 과업입니다.》

오늘 경제건설에 박차를 가하는것은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다.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근본목적은 조국땅우에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는데 있다.지난날 식민지약소국으로 수난겪던 우리 조국은 오늘 세계가 공인하는 필승불패의 정치군사강국,당당한 우주강국,핵보유국으로 존엄떨치고있다.우주를 정복하고 높은 수준의 핵시험을 성공시킨 기세로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대혁신,대비약을 일으킬 때 사회주의강성국가의 령마루에 승리의 붉은기를 높이 휘날릴수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자

주체102(2013)년 4월 1일 로동신문

전당,전군,전민이 선군의 기치높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며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필승의 기상을 만방에 힘있게 떨쳐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이후 처음으로 열린 이번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는 우리 당력사와 강성국가건설사에 특기할 의의깊은 회의이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회의를 지도하시며 력사적인 보고와 결론을 하시였다.전원회의에서는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혁명로선이 제시되였다.

조선로동당은 김 일 성-김 정 일주의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백전백승에로 향도해나가는 위대한 당이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의 제시,이것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강위력하고 번영하는 백두산대국으로,천하제일강국으로 세계에 높이 떨치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8月
« 7月    
 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31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