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설 : 군민협동작전으로 강성부흥의 활로를 열어나가자

주체102(2013)년 6월 28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21세기의 새로운 일당백공격속도,《마식령속도》창조를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일떠서고있다.마식령스키장건설장과 세포등판개간전투장,사회주의협동벌들을 비롯한 대고조격전장들에서 군민대단결,군민협동작전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군민협동작전은 위대한 백두령장을 높이 모신 선군조선에서만 힘있게 전개되고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이 빛나게 실현된 불패의 강국에서만 승리할수 있는 위력한 전투행동방식이다.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대가 그 어떤 난공불락의 요새도 단숨에 강행돌파하고 전체 인민이 군인정신,군인기질,군인본때로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가는 여기에 군민협동작전의 거대한 생활력이 있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의 선군령도따라 혁명적단결과 전투적우의에 기초한 군민협동작전으로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혁신,대비약을 이룩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의 령도밑에 군대와 인민이 일심동체가 되여 투쟁할 때 무서울것이 없으며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군민협동작전은 반제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군대와 인민이 한마음한뜻이 되여 서로 협조하고 보조를 맞추며 완강한 공격전을 벌려 최상의 성과와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선군조선의 고유한 투쟁방식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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