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정 론 : 정의는 타오르는 불길이다

주체102(2013)년 3월 31일 로동신문

정의가 부정의를 깨끗이 매장해버릴 력사적기회가 도래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를 긴급소집,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정당,단체 특별성명…

핵무기로 위협공갈하는 미제와 당당한 핵보유국인 조선이 팽팽하게 맞서있는 오늘의 판국을 기어코 결딴낼 철의 의지를 세계는 보았을것이다.

최종결단,최후대결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시대에는 모든것이 다르다는것을,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와 괴뢰패당과는 오직 힘으로 단호히 결산하리라는것을,선군조선이 없는 지구는 존재할수 없다는것을 세계가 똑똑히 알게 될 때는 왔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진리로 뭉쳐진 조선의 힘은 무궁무진합니다.》

우리는 가슴후련하게 풀것이다.

쌓이고쌓인 민족의 한과 숙원을 통쾌하게 풀고 미제에게 속히우고 짓밟혀왔으며 수치와 억울함을 당하며 원통하게 살아온 나라와 민족들의 원한까지도 속씨원하게 풀어줄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 론 : 1호전투근무태세

주체102(2013)년 3월 31일 로동신문

최후승리의 전주곡은 울렸다.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존엄수호를 위하여 전략로케트군부대들과 장거리포병부대들을 포함한 모든 야전포병군집단들이 1호전투근무태세에 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아군전략로케트들이 임의의 시각에 미국본토와 하와이,괌도를 비롯한 태평양작전전구안의 미제침략군기지들,남조선주둔 미군기지들을 타격할수 있게 사격대기상태에 들어갈것을 지시하시면서 전략로케트들의 기술준비공정계획서에 최종수표하시였다.

멸적의 의지가 서리발치는 인민군장병들의 눈동자에 모든 과녁이 정확히 조준되여있으며 증오로 피끓는 병사들의 심장은 이미 발사단추를 누른 상태이다.

전쟁이란 곧 전투이다.

백두산혁명강군의 1호전투근무태세는 우리의 전면대결전이 최후단계에 있으며 조선정전협정의 백지화에 따르는 교전상태가 인차 결속되게 되였다는것을 말해준다.미제와 친미역도들의 숨통이 끊어지는 비참한 몰골이 눈에 선하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이것이 우리의 원칙적립장이며 확고한 의지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주체사상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

주체102(2013)년 3월 31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고있는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31돐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71(1982)년 3월 31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종합체계화하고 집대성한 불멸의 총서이다.

로작은 주체사상의 창시과정으로부터 그 철학적원리와 사회력사원리,지도적원칙과 력사적의의에 이르기까지 주체사상에 대한 심오하고도 완벽한 리해를 주고있다.로작에 밝혀진 원리와 내용들,주옥같은 명제들마다에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사상리론의 영재이신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비범한 철학적예지가 빛발치고있다.

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끝없는 충정의 최고정화이며 장군님께서 시대와 혁명,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마련하신 가장 고귀한 사상리론적재부로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최후의 결사전에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주체102(2013)년 3월 30일 로동신문

지금 전세계는 시시각각 핵전쟁계선으로 다가드는 조선반도의 정세를 초긴장상태에서 지켜보고있다.

미제가 핵전략폭격기 《B-52》편대를 불시에 조선반도에 들이밀어 실전핵타격연습을 벌림으로써 우리 나라에서 핵전쟁이 일어날 위험성이 몇배로 증대되였다.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로골적인 정전협정파괴행위로 조선정전협정이 백지화된 조건에서 우리 나라는 사실상 전쟁상태에 있는것과 같다.세계의 많은 정세분석가들과 군사전문가들이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현실화되겠는가,전쟁이 일어나면 누가 승리하겠는가를 제나름대로 예측하고있다.

미제침략군은 저들의 핵전략폭격기와 핵잠수함,대륙간탄도미싸일을 비롯한 《3대핵타격수단》들의 연습과정을 언론에 공개하면서 이른바 군사적우세를 시위하고있다.그러나 미제가 아무리 핵우세를 떠들어도 우리와의 전면전쟁에서는 상상할수 없는 대참패를 당할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오늘의 최후결사전에서 반드시 승리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 론 : 무자비하게 쓸어버리라

주체102(2013)년 3월 28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갖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자주적으로 살려는 인류의 지향과 념원은 더욱 강렬해지고있으며 자주와 정의의 길로 나아가는 력사의 흐름은 그 누구도 막을수 없습니다.》

말로 하던 때는 지났다.

사태의 엄중성과 심각성은 론의할 여지조차 없다.

신성한 우리 조국땅우에 기어코 핵참화를 몰아오려는 날강도 미제와 상전을 등에 업고 허장성세하는 괴뢰들의 역스러운 발광은 위험계선을 넘어섰다.

우리는 리성이 한쪼박이라도 남아있거나 현실에 대한 판단력이 조금이나마 남아있는자들이라면 분별있게 가려보고 행동할수 있도록 필요한 경고도 주었고 시간도 주었다.

그러나 사태는 역전시킬수 없는 지경으로 번져졌다.

단순한 위협공갈단계를 넘어 강도높은 행동단계에 들어선 적들의 한마디한마디 지껄임과 한초한초의 추태는 그대로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에서 최극단으로 끝끝내 몰아왔다.

우리가 예측하였으며 각오하였던바대로 힘과 힘의 대결,핵과 핵의 대결은 피할수 없게 되였다.

가소롭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전당,전군,전민이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에 떨쳐나서자

주체102(2013)년 3월 27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에 접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원쑤격멸의 기상이 활화산처럼 분출되고있다.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장재도와 무도,월내도의 방어대군인들을 비롯한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각종 무기들에 무적의 철갑탄들이 장약되고 로농적위군,붉은청년근위대 대원들의 총창마다에 멸적의 의지가 서리발치고있다.조선인민군 입대,복대의 열기로 청년학생들의 심장이 끓어번지고 온 나라의 남녀로소모두가 하루빨리 침략의 아성을 짓뭉개버리자고 열렬히 호소하고있다.

우리의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다.원쑤들의 핵전쟁도발책동이 위험계선을 넘어선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실제적인 군사적행동을 선택하였다.이제는 말로 할 때가 지났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에 대한 최후통첩이고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묵인하는 추종세력들에 대한 경고이며 자주권을 생명으로 여기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결단이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최후승리를 위한 결사전에 과감히 떨쳐나 우리 조국의 자주권과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김 일 성-김 정 일주의는 김 일 성주의의 계승발전

주체102(2013)년 3월 26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혁명은 김 일 성-김 정 일주의기치밑에 자주,선군,사회주의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김 일 성-김 정 일주의는 주체의 사상,리론,방법의 전일적인 체계이며 주체시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혁명사상이다.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조선로동당이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향도자로서 불패의 위용을 떨치고있는것은 김 일 성-김 정 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하고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 일 성-김 정 일주의는 김 일 성주의의 계승발전입니다.》

혁명의 전진과정은 혁명사상의 발전과정이다.혁명사상의 발전을 떠나서 혁명의 줄기찬 전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수령의 사상이 빛나게 계승발전되는 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우리 혁명은 김 일 성주의의 기치밑에 개척되고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왔다.위대한 김 일 성주의가 있음으로 하여 우리 당과 인민은 옳바른 지도리념,지도사상을 가지고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추진시켜올수 있었으며 모든 단계의 혁명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었다.우리 인민의 운명에서 일어난 극적인 전환,우리 혁명에서 이룩된 민족사적승리와 세기적변혁들은 김 일 성주의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김 일 성주의가 20세기 반제민족해방투쟁과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하여온 성스러운 력사는 우리 인민과 인류의 심장을 끝없이 격동시키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군민대단결로 최후승리를 이룩하자

주체102(2013)년 3월 22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침략책동은 극도에 이르고있다.우리 군대와 인민의 쌓이고쌓인 분노와 적개심은 멸적의 총창마다에 서리발치고있으며 온 나라에는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로 원쑤들의 책동을 짓부셔버리려는 불굴의 기상이 차넘치고있다.

적들의 무분별한 책동으로 하여 전시와 다름없는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당과 군대와 인민이 굳게 뭉친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질것을 요구하고있다.지금이야말로 수십년동안 다지고다져온 우리의 군민대단결의 위력을 총폭발시켜야 할 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군민일치는 군대와 인민이 한덩어리가 되여 적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힘의 원천입니다.》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에서 승리하자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군대와 인민이 굳게 단합되여야 한다.군민대단결은 제국주의아성을 짓부시는 최강의 힘이며 영원한 승리와 번영의 결정적담보이다.전쟁의 불구름이 몰아치고 결전의 시각을 앞둔 지금처럼 군민대단결이 최대로 중시되는 때는 없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뛰고 또 뛰는 일군이 되자

주체102(2013)년 3월 21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일군들은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지금 우리 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심장깊이 새기고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오기 위하여 아글타글 애쓰고있다.일군들의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정신이 더욱 높아지고 많은 단위들에서 적지 않은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인민생활을 높이는데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이며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은 우리 당활동의 최고원칙이다.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투쟁하는 우리 당에 있어서 경제건설을 잘하여 인민생활을 높이는것보다 더 중요한 사업은 없다.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것은 일군들의 마땅한 본분이다.우리 일군들은 어머니당의 신임과 인민들의 기대속에 혁명의 지휘성원으로 된 사람들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혁명적민간무력의 전투적위력을 힘있게 떨치자

주체102(2013)년 3월 18일 로동신문

미제와 그 주구들의 광란적인 반공화국침략책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고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을 결사수호하려는 천만군민의 멸적의 의지가 날이 갈수록 더욱더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진군을 다그치던 우리의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과학자들이 한손에는 총을,다른 한손에는 마치와 낫,붓대를 틀어쥐고 조국수호성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배움의 나래를 펼치고 희망찬 래일을 설계하던 수많은 청년들이 조선인민군 입대,복대를 탄원하고있으며 전쟁로병들과 나어린 소년단원들까지 손에 총을 달라고,원쑤격멸의 일선에 서겠다고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

우리 조국은 전민이 무장하고 전국이 요새화된 불패의 강국이다.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인 인민군대와 함께 로농적위군을 비롯한 민간무력이 나라의 자위적국방력의 강력한 기둥을 이루고있으며 온 나라가 소왕청과 같은 난공불락의 성새로 다져졌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민간무력을 강화하고 온 나라를 튼튼한 요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민간무력건설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에서 특별히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력사와 현실은 정규무력과 함께 강력한 민간무력을 마련해놓을 때에만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혁명적군인정신은 전민항쟁의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

주체102(2013)년 3월 17일 로동신문

위대한 시대에는 위대한 시대정신이 있다.혁명적군인정신은 선군시대의 위대한 혁명정신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삶과 투쟁의 힘있는 사상정신적무기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전쟁책동으로 하여 이 땅우에 핵전쟁의 위험이 무겁게 드리우고있는 일촉즉발의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울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16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86(1997)년 3월 17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고난의 행군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을 안겨주고 제국주의자들에게는 준엄한 철추를 내린 력사적문헌이며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혁명적군인정신의 위력으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안기고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혁명적군인정신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다 따라배워야 할 투쟁정신이며 오늘의 난관을 뚫고 승리적으로 전진하기 위한 사상정신적량식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백두산대국의 위력은 무진막강하다

주체102(2013)년 3월 16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서부전선 최대열점지역의 전초기지인 월내도방어대를 시찰하신 소식에 접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적의 용맹과 필승의 신심에 넘쳐 원쑤들과의 최후결사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지금 세계는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존엄과 불패의 국력을 만방에 떨치며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과의 전면대결전에 들어선 선군조선에 초점을 모으고있다.명령만 내리면 발사하게 되여있고 퍼부으면 불바다를 만드는것이 우리의 현대적인 공격수단들이다.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위업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멸적의 기상앞에서 미제와 온갖 원쑤들은 절망과 악몽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게 될것이며 어떤 강국과 맞서 비참한 종말을 고하는가를 똑똑히 체험하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진리로 뭉쳐진 조선의 힘은 무궁무진합니다.》

우리 나라는 무진막강한 위력을 지닌 백두산대국이다.(전문 보기)


 

201303160301_2

전쟁의 불구름 몰아오는 침략의 무리들을 깨끗이 벌초해버릴 의지로 만장약되여있다.

본사기자 김성남 찍음

[Korea Info]

 

정 론 : 포병들은 선언한다

주체102(2013)년 3월 16일 로동신문

사람도 산천도 봄기운에 젖어있는 3월이다.

겨울을 이겨낸 일만가지들이 봄물에 부풀어있고 협동벌마다에서는 농업근로자들의 씨뿌리기가 한창이다.

하지만 이 땅의 3월은 평온하게만 흐르지 않는다.

위장망을 친 자동차들이 거리를 누비고 주먹을 불끈 틀어쥔 남녀청춘들이 앞을 다투어 조선인민군 입대를 탄원해나서고있다.

준엄한 3월이다.

조선의 존엄과 자주권을 유린하는 《제재결의》가 천만군민을 격분케 하고있으며 사회주의보금자리를 겨눈 원쑤의 총구들이 화약먼지를 말아올리고있다.

조선정전협정은 백지화되였다.

이 땅우에 언제 불꽃이 튕길지 모르는 첨예한 시각에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포병들속에 계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모든것을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주체102(2013)년 3월 15일 로동신문

일촉즉발의 초긴장한 시간이 흐르고있다.

미국과 괴뢰패당의 광란적인 북침핵전쟁소동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본격적인 단계에서 강행되고있다.한편 미국은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여 우리에 대한 일방적인 《무장해제》를 시도하고있다.

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우리는 이미 천명한대로 형식적으로나마 유지되여오던 조선정전협정의 모든 효력을 전면 백지화해버리고 북남불가침합의들을 완전히 무효화하게 되였다.

정전협정이 백지화됨으로써 우리 혁명무력은 무자비한 정의의 총대로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과 총결산하고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대업을 이룩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얻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를 시찰하신데 이어 월내도방어대를 찾으시여 일단 명령이 내리면 미친 광증에 걸린 적들의 허리를 부러뜨리고 명줄을 완전히 끊어놓아 백두산혁명강군의 진짜전쟁맛을 제대로 보여주라고 가르치시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판가리싸움의 그날이 오면 침략자들을 씨도 없이 무자비하게 족쳐버리고 전승의 축포가 오르는 열병식광장에 보무당당히 들어설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반공화국《제재》는 곧 전쟁행위이다

주체102(2013)년 3월 11일 로동신문

며칠전 미국은 우리의 자위적핵시험을 걸고 또다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조작하였다.이로써 미국은 허수아비와 같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발동하여 올해에 들어와서는 두번째로,지난 8년사이에는 다섯번째로 되는 《제재결의》를 꾸며냈다.

이번 《제재결의》의 악랄성과 강도성은 미국주도하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제재리행》에 대해 그 무슨 《의무성》을 부여함으로써 《제재》를 보다 국제화한데 있다.

우리 나라가 진행한 3차례의 지하핵시험은 모두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권리와 자주권을 빼앗기 위한 미국의 책동에 대처하여 단행한 자위적조치들이다.정당방위성격의 조치로서 론의의 대상이 될수 없다.

그런데 미국은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끌고가 문제시하면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제재결의》들을 여러차례나 조작해냈다.그것은 저들의 일방적인 《제재》를 국제화,집단화하려는데 목적을 둔 미국의 교활하고 악랄한 술책이였다.

이번에 미국은 또다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이름을 도용하여 반공화국《제재》를 국제화,집단화하기 위한 새로운 길을 터놓았으며 그를 통해 우리를 무장해제시키고 모든 자주적권리를 빼앗고 존엄을 유린하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 론 : 조국은 무엇으로 강해지는가

주체102(2013)년 3월 10일 로동신문

삶의 근본을 뜨겁게 새겨주는 모습들이였다.

201명의 공화국영웅과 수십명의 김 정 일훈장수훈자,김 정 일상수상자들을 비롯한 1만 7,000여명의 국가수훈자들…

그들은 우주정복과 핵뢰성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온 조국의 장한 아들딸들이다.

승리와 존엄을 놓고는 추호도 흥정을 모르는 백두산대국의 본태를 실천으로 증명한 애국자들이다.

세계는 지금 우리의 실용위성과 강력한 전략로케트,다종화된 핵억제력앞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하지만 우리는 존엄높은 이 땅의 숨결을 이루고 강력한 힘의 초석으로 되는 보다 귀중한것을 말하고싶다.

우리는 여러 사람들을 만나보았다.

그들중에는 우주과학과 핵분야에서 중핵적인 과제들을 맡아 돌파구를 열어놓은 과학자도 있었고 머리에 흰서리가 짙도록 묵묵히 기대를 돌려온 로동자도 있었다.부모가 섰던 일터를 대를 이어 지켜가는 청년기술자도 있고 자기 단위의 인재들과 함께 탐구와 성공의 먼길을 걸어온 일군도 있었다.

직무와 전공분야,학력과 나이,공로와 년한…모든것이 달랐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민족의 신성한 자주권을 결사수호하고 최후승리를 이룩하자

주체102(2013)년 3월 7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접한 우리의 천만군민이 멸적의 의지로 피를 끓이고있다.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모든 군종,병종이 전투진지를 차지하고 최후돌격명령을 기다리고있으며 온 나라의 남녀로소모두가 적들과의 판가리결전을 위하여 최대의 격동상태에 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이미 적들이 신성한 우리 령토와 령해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업을 성취하기 위한 전면적반공격전에로 이행할데 대한 명령을 전군에 하달하시였고 이를 위한 작전계획에 최종수표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은 천만군민을 최후승리의 전면대결전에로 총궐기시킨 원쑤격멸의 힘찬 선언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이것이 우리의 원칙적립장이며 확고한 의지입니다.》

미제는 우리 인민의 불구대천의 원쑤이다.(전문 보기)


 

201303070101_2

적대세력들의 본거지를 정밀핵타격으로 쓸어버리자

본사기자 김성남 찍음

[Korea Info]

 

정 론 : 자주권은 목숨보다 귀중하다

주체102(2013)년 3월 7일 로동신문

전쟁미치광이들의 무리가 위험계선을 넘어섰다.

100여발의 핵탄을 적재한 미제침략군의 핵동력초대형항공모함타격집단과 전략폭격기 《B-52H》를 비롯하여 지상,해상,공중핵타격수단들,남조선괴뢰들과 영국,오스트랄리아를 포함한 추종국가무력이 신성한 이 땅을 노리며 침략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다.

인류의 리성에 묻고싶다.

이 핵전쟁연습이 어떻게 년례적인 방어훈련인가.

옹근 하나의 대륙을 황페화시키고도 남을 핵무기를 가지고 대양을 넘어 남의 나라에까지 와서 피워올리는 불구름이 과연 방어의 장벽인가.

해마다 이런 핵불장난을 일삼는자들이 어떻게 우리의 핵과 로케트를 구실로 《제재》소동을 벌릴수 있단 말인가.

교전상대에게 자기는 총을 쥐고 너는 총을 잡지 말라는것이나 같은 날강도행위가 아닐수 없다.지금처럼 일촉즉발의 첨예한 시기에 무려 60일동안이나 방대한 침략무력을 집결시켜 군사연습을 벌리는것이야말로 평화에 대한 우롱이고 정세를 극단에로 끌고가는 도발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조선정전협정은 더는 존재하지 않을것이다

주체102(2013)년 3월 7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대변인성명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을 비롯한 추종세력들의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본격적인 단계로 넘어가는 3월 11일부터 형식적으로나마 유지되여오던 조선정전협정의 모든 효력을 전면 백지화해버릴것이라는 중대조치를 발표하였다.

이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신념과 필승의 의지가 비낀 아주 정정당당한 초강경선언이다.

미제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에 100여발의 핵탄을 적재한 핵동력초대형항공모함타격집단과 전략폭격기 《B-52H》를 비롯하여 지상,해상,공중핵타격수단들을 대량 투입하고 남조선괴뢰들은 물론 영국,오스트랄리아를 포함한 여러 추종국가무력까지 동원시켰다.이것은 이 전쟁연습이 우리 공화국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매우 위험한 핵전쟁소동이며 온갖 적대세력들이 떼를 지어 달려드는 가장 로골적인 군사적도발행위이라는것을 실증해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세차게 일으키자

주체102(2013)년 3월 4일 로동신문

선군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만방에 과시되고있는 때에 우리 나라의 김금옥선수가 제14차 아시아마라손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한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무한한 긍지와 기쁨에 넘쳐있다.세계마라손녀왕인 정성옥선수가 그러했던것처럼 김금옥선수는 이번에 그 어떤 시련도 헤치며 주체의 한길로 곧바로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기상을 온 세상에 떨치였다.

우리의 체육인들이 올해에 들어와 국제경기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것은 정치와 군사,경제분야뿐아니라 체육분야에서도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 우리 당의 체육강국건설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

우리는 련이어 이룩되고있는 승전의 불길,우승의 환희를 순간도 식지 않게 하여 체육분야에서도 조선사람의 본때를 온 세상에 과시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체육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야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당은 체육부문의 사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킬데 대한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이끌고있다.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일으키고 체육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켜 우리 나라를 체육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8月
« 7月    
 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31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