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정 론 : 우리에게는 당세포가 있다
이 시각 조선로동당원들은 뜨거운 마음으로 돌이켜본다.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전당세포비서들의 대회합이 있게 된다는 소식은 수십만의 당세포들을 이끌어 조선혁명을 백전백승에로 향도해온 우리 당에 대한 생각으로 마음 후덥게 한다.
당세포!
피줄기처럼 온몸에 와닿는 부름이다.
조선로동당의 기층조직인 당세포는 물처럼,공기처럼 우리의 생활과 걸음마다에 언제나 함께 있은 생명체였다.
누구나 가슴헤쳐 말해보자.
우리모두의 정치적생명의 보호자,우리모두의 운명의 피줄기인 당조직을 떠나 진정한 삶의 가치가 있었던가.어머니당의 넓은 품에 있는 우리 당세포의 뜨락을 떠나 그렇게 아름다운 창조의 세계,그렇듯 다정하고 화목한 동지애의 세계,그렇게도 긍지높은 위훈의 세계를 향유할수 있었던가.
만약 우리에게 어려울 때 신념의 기둥을 세워주는 당세포가 없었다면,괴로움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모자라는 지혜를 하나로 합쳐주는 당세포가 없었다면,혁명의 원칙과 량심앞에 부끄럼없이 살게 해주는 그 고마운 목소리가 없었다면 우리 어떻게 일편단심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올수 있었으랴.당세포라는 위력한 생명체가 우리에게 없었다면 우리 매 인간들이 삶과 죽음의 계선에 섰던 고난의 행군에서 어떻게 승리할수 있었으랴.두번이나 피눈물에 젖었던 아픔속에서 어떻게 그처럼 억세게 일떠설수 있었으랴.(전문 보기)
사 설 : 오늘의 총진군에서 당세포비서들의 역할을 더욱 높이자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여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추동할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이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무엇보다도 우리 당의 말단기층조직인 당세포를 강화하여야 하며 그러자면 당세포비서들의 역할을 최대한으로 높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세포비서들의 역할을 높이는것은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입니다.》
당세포비서들은 당사업,사람과의 사업의 제1선에서 언제나 군중과 같이 일하고 생활하는 우리 당의 핵심,초급정치일군들이다.당세포의 전투적위력은 당세포비서들의 역할에 크게 달려있다.전당의 당세포들이 강철의 대오로 준비되면 무서울것이 없다.
우리의 당세포비서들은 지난 기간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서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왔다.(전문 보기)
론 설 : 당세포의 강화발전을 위한 길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
전당당세포비서대회를 앞두고있는 지금 우리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주체의 당건설위업을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시는 길에서 당세포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심장깊이 새기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을 강화발전시키고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당세포는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합니다.》
당세포는 우리 당의 말단기층조직으로서 당을 받들고있는 초석이며 당의 로선과 방침 관철에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조직동원하는 직접적인 전투단위이다.사람의 몸을 이루고있는 세포가 튼튼하고 작용을 원만히 하여야 사람이 건강한것처럼 당을 구성하고있는 당세포들이 건전하고 기능과 역할을 높여야 당이 굳건해지고 위력해진다.(전문 보기)
사 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자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우리 일군들의 사상관점과 사업기풍,일본새를 근본적으로 개선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이것이 오늘 우리 일군들이 높이 들고 나가야 할 전투적구호이다.
모든 일군들은 이 구호를 사업과 생활의 근본지침으로,좌우명으로 삼고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뜻깊은 올해에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야 합니다.》
일군들은 우리 당의 핵심력량이며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이끌어나가는 기관차이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이 구호에는 우리 당의 인민사랑,인민중시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으며 우리 일군들이 어떤 사상관점을 지니고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하는 고귀한 진리가 깃들어있다.(전문 보기)
론 설 : 우리의 사회주의문명국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21세기의 새로운 문명개화기를 활짝 열어놓아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건설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는 전체 인민이 높은 문화지식과 건강한 체력,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니고 가장 문명한 조건과 환경에서 사회주의문화생활을 마음껏 누리며 온 사회에 아름답고 건전한 생활기풍이 차넘치는 사회주의문명국입니다.》
우리의 사회주의문명국은 우선 전체 인민이 높은 문화지식과 건강한 체력,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닌 선진적인 나라이다.
해당 사회의 문명수준은 그 사회에서 살고있는 사람들의 문명정도에 의하여 좌우된다.
자주적인 사상의식과 함께 높은 문화지식,건강한 체력,고상한 도덕품성은 문명한 인간의 풍모를 특징짓는 중요한 징표이다.(전문 보기)
사 설 : 당사업을 1970년대처럼 화선식으로 전환시키자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강성국가건설에서 전환적국면을 열기 위한 장엄한 진군을 다그칠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이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이며 모든 당사업을 1970년대처럼 화선식으로 전환시켜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사업을 1970년대처럼 화선식으로 전환시키고 김 정 일애국주의를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야 하겠습니다.》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우리의 투쟁은 지금 중대한 력사적시기를 맞이하고있다.시대와 혁명앞에 새로운 투쟁과업이 나설 때일수록 당사업을 현실적요구에 맞게 진행해나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리 당은 사소한 침체와 답보도 모르고 힘차게 전진하는 당,끊임없이 창조하는 당이다.1970년대처럼 당사업을 화선식으로 전환시켜나갈데 대한 방침에는 계승성을 틀어쥐고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켜나가시려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확고한 결심이 담겨져있다.(전문 보기)
론 설 :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그 기백으로
지금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경제강국건설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고있다.
올해에 우리의 투쟁목표는 비상히 높고 과업은 방대하다.그리고 우리의 진군길에는 의연히 난관이 겹쌓이고있지만 우리에게는 두려울것이 없다.지난해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의 정신력은 천백배로 강해졌고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은 세계만방에 떨쳐졌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주체적인 실용위성을 제작발사하여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떨친 그 기세로 전당,전국,전민이 총동원되여 올해에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켜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그 기백으로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자!〉,이것이 올해에 우리 당과 인민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입니다.》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그 기백으로,이 힘있는 글발에는 우리 시대의 영웅들인 위성발사자들의 정신세계와 투쟁기풍을 본보기로 내세워 올해에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가 담겨져있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최후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자
새해의 장엄한 진군이 시작되였다.온 나라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신년사를 무한한 격정속에 받아안고 기세충천하여 산악같이 떨쳐나섰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기 위한 불멸의 대강이며 우리 당과 인민이 올해에 들고나가야 할 위대한 전투적기치이다.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원대한 포부와 희망찬 미래에 대한 확신에 넘쳐있으며 이 땅우에 반드시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고야말 불타는 결의를 더욱 굳게 다지고있다.
천만군민이 발휘하는 무궁무진한 정신력은 령도자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위대한 단결에서 우러나오는것이다.
수령과 전사,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는 일심단결의 정화이며 조선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우리는 단결의 위력으로 총대혁명도 개척하고 반제혁명전쟁에서도 승리하였으며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고 불패의 강국도 일떠세웠다.
새해 총진군대오에 차넘치는 혁명정신도 단결의 정신이며 비약의 폭풍안고 내달리는 천리마의 기상도 단결의 기상이다.우리는 조국력사에 특기할 민족사적대승리의 년륜을 자랑스럽게 새긴 혼연일체의 대풍모를 더욱 높이 떨치며 백두산대국의 최후승리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
오늘 우리 혁명의 진두에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서계신다.백두에서 뿌리내린 혼연일체의 전통이 굳건히 고수되고 단결의 중심,령도의 중심이 위대하기에 우리의 사상과 제도,위업은 승승장구하며 우리 혁명의 전도는 휘황찬란하다.세상이 열백번 변하고 세대가 아무리 바뀌여도 숭고한 동지애의 력사,혼연일체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고있는것은 선군조선의 더없는 자랑이고 영광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올해 경제건설의 주공전선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올해의 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갈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경제건설의 주공전선에 화력을 집중해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과 경공업은 여전히 올해 경제건설의 주공전선입니다.》
주공전선이란 말그대로 력량을 집중하여 공격하거나 전투를 벌리는 주되는 전선,힘을 집중하여 밀고나가는 대상이나 분야를 이르는 말이다.주공전선에서의 승패에 의하여 전쟁의 국면이 달라지는것처럼 경제강국건설에서도 어디를 주공전선으로 정하고 힘을 집중하는가에 따라 그 성과가 좌우되게 된다.주공전선에서 혁신을 일으켜야 인민경제의 전반적부문에서 생산적앙양을 가져오고 당의 경제강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다. 올해에 우리 당은 농업과 경공업을 경제건설의 주공전선으로 내세웠다.여기에는 뜻깊은 올해에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며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가 그대로 반영되여있다.(전문 보기)
론 설 :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실현의 근본전제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새해에 즈음하여 하신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올해 조국통일운동이 나아갈 투쟁방향과 방도를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남공동선언을 존중하고 리행하는것은 북남관계를 전진시키고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근본전제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말씀은 해내외의 온 겨레가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틀어쥐고나가야 할 고귀한 지침이다.
지금 북남관계는 지난 5년간의 대결상태가 지속되느냐 아니면 대결상태를 해소하고 평화와 통일의 넓은 길을 열어나가느냐 하는 중대한 기로에 놓여있다.북남대결상태를 해소하지 못한다면 우리 민족은 전쟁의 재난을 피할수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북남관계를 전진시키고 통일을 앞당기자면 북남공동선언을 존중하고 리행해야 한다.
북남대결상태의 해소여부는 전적으로 북남공동선언을 리행하는가 못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전문 보기)
론 설 : 자주통일의 새날을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지금 북과 남,해외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해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해나갈 불타는 결의가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조국통일성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며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실현하여야 합니다.》
우리 민족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서 가장 절박하게 나서는 과업은 하루빨리 갈라진 조국을 통일하는것이다.
외세의 강요로 인한 민족의 분렬이 세기를 이어 근 70년이나 지속되고있는 곳은 세계에 오직 조선반도뿐이다.
민족의 분렬은 우리 민족의 통일적발전을 가로막고 겨레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가져다주고있다.
조국통일은 더이상 미룰수 없는 우리 민족의 사활적요구이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은 최대의 애국투쟁이다.
애국은 결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며 그것은 우리 민족의 생활과 투쟁실천에서 구체적으로 표현된다.(전문 보기)
정 론 : 우리가 사는 시대
경축의 축포와 함께 내린 눈송이들이 이 땅을 덮었다.
산천도 하늘도 순결의 세계를 펼치고 추위에 여리였던 산과 들의 일만가지에도 희망넘친 우리의 마음처럼 눈꽃이 만발하는 1월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를 우주정복의 장엄한 승리로 결속하고 더 밝고 광활한 전망이 펼쳐져있는 새해를 힘차게 열어제낀 천만군민이 걸어갈 불변의 진로를 바라보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고 자신들이 걸어온 길이 얼마나 존엄있는 길이였고 걸어갈 길이 얼마나 희망넘친 길인가를 다시금 심장에 새긴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환희의 1월에 위대한 힘을 안고 전진할 새시대를 확신하는 우리의 마음에 가득찬것은 과연 무엇인가.
우리는 무엇으로 하여 세상이 보란듯이 새 열정,새 목표로 충만된 가슴을 쭉 펴고 그리도 밝게 웃고 용감히 전진하게 되는가.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수령에 대한 충효심은 김 일 성민족의 훌륭한 민족성의 최고표현으로 되고있으며 김 일 성민족의 모든 우수성의 근본바탕을 이루고있다.》
한사람의 체험에도 진리가 있다.그러나 가장 신성한 진리는 천만의 한결같은 체험에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과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생사고락을 함께 해온 력사의 체험을 안고 우리는 말하게 된다.(전문 보기)
론 설 : 백두산위인들의 필생의 념원
조국통일에 대한 간절한 념원을 안고 2013년 새해를 맞이한 북과 남, 해외의 우리 민족이다.
새해를 맞으며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하신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은 해내외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하루빨리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조국통일을 이룩하고야말 불같은 결의가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통일은 더는 미룰수 없는 민족최대의 절박한 과제이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필생의 념원이고 유훈입니다.》
조국통일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필생의 념원이고 간곡한 유훈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민족의 분렬을 가슴아파하시며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해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일관하게 하나의 조선로선, 통일로선을 견지하시였으며 조국통일3대헌장과 6. 15공동선언, 10. 4선언을 마련해주시여 우리 민족이 뚜렷한 목표와 방향, 신심과 락관을 안고 통일애국투쟁을 줄기차게 벌려나가도록 하시였다.(전문 보기)
사 설 : 우주강국의 존엄을 높이 떨치며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
희망찬 새해 주체102(2013)년을 맞으면서 하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신년사를 끝없는 감격속에 접한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지금 올해의 전투적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진군길에 힘차게 떨쳐나서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경제강국건설을 오늘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전면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으로 제시하시고 올해의 투쟁구호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그 기백으로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자!》,이것이 올해에 우리 당과 인민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투쟁구호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적인 실용위성을 제작발사하여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떨친 그 기세로 전당,전국,전민이 총동원되여 올해에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켜야 하겠습니다.》
올해의 투쟁구호는 전체 인민을 영웅적인 투쟁과 위훈에로 부르는 전투적호소이며 우리 조국의 존엄과 국력을 더 높이 떨치기 위한 혁명적강령이다.(전문 보기)
사 설 :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강성국가건설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자
선군조선의 력사에 또 하나의 승리의 년륜을 아로새기게 될 새해 주체102(2013)년이 밝아왔다.우리는 위대한 백두령장을 높이 모시고 우주정복의 쾌승을 떨친 크나큰 긍지를 안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새해를 맞이하여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보내시는 력사적인 신년사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은 천만군민의 가슴은 지금 한없는 격정과 환희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새해의 첫아침에 초소와 일터,가정과 마을들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뵈옵고 친근하신 음성을 들으며 만세의 환호성을 목청껏 터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감격과 행복은 끝이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는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을 세계에 높이 떨쳐나가시려는 백두의 선군령장의 철의 의지와 웅대한 구상이 집대성되여있다.지금 세계는 새로운 진군을 개시한 선군조선의 영웅적기상과 불패의 위력에 경탄의 시선을 모으고있다.원대한 포부와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을 안고 강성국가건설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은 확고하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두다 김 일 성-김 정 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내 나라,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갑시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최고사령관을 진두에 모신 선군혁명위업은 영원히 필승불패이다
주체혁명위업계승을 위한 중대한 시기에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때로부터 1돐이 된다.우리는 이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년륜을 민족사적대승리로 빛내인 긍지를 안고 새해를 맞이한다.지난 한해를 돌이켜보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경애하는 원수님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신것이 우리 혁명의 전도와 운명개척에서 얼마나 커다란 행운으로 되는가를 가슴뜨겁게 새겨안고있다.
지난해 12월 우리는 천만뜻밖에도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을 잃는 가장 절통한 상실의 아픔을 겪었다.온 나라가 비애에 잠기고 세계가 조선의 운명을 두고 우려하던 그때 우리의 천만군민이 슬픔을 천백배의 힘으로 바꾸어 억척같이 일어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진두에 계시였기때문이다.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모신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을 안겨주고 주체의 붉은기가 더욱 높이 휘날릴수 있게 한 원천이였다.이날이 있어 우리 단결의 대는 더욱 굳건해졌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이 개시될수 있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모신것은 우리 당의 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근본담보를 마련한 특기할 사변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주체의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수호하고 빛내여나가자
백두산대국,우주강국의 존엄과 국력이 온 누리에 힘있게 떨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을 발포하신 40돐을 맞이하고있다.
지금으로부터 40년전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회주의헌법을 마련하여주신것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과 우리 인민의 국가사회생활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다.사회주의헌법이 제정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강력한 법적무기를 가지고 나라의 정치,경제,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의 력사는 주체의 사회주의제도를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오신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불멸의 혁명력사로 찬란히 수놓아져있다.최고인민회의 제10기 제1차회의에서 김 일 성헌법이 제정된것은 어버이수령님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의 과시이다.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는 주체의 정치헌장을 마련하시고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다지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전문 보기)
사 설 : 겨울철석탄생산을 힘있게 다그치자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로 대고조전투장마다에서 비상히 앙양된 천만군민의 애국열의를 분출시켜 총공격전의 북소리를 더 높이 울려나가기 위해서는 당면한 겨울철석탄생산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켜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석탄은 공업의 식량이며 석탄공업은 인민경제의 생명선입니다.》
겨울철기간 전력생산의 중요한 몫은 화력발전소들이 담당하게 된다.올해에 각지 화력발전소들에서 발전설비대보수전투가 힘있게 벌어진 결과 북창과 평양의 대동력기지들에는 이제 당장이라도 운영에 들어갈수 있는 발전설비들이 적지 않다.겨울철에 긴장한 전력수요를 어떻게 푸는가는 결국 석탄공업부문 일군들과 탄부들이 화력발전소들에 질좋은 석탄을 얼마나 많이 보장하는가에 결정적으로 달려있다.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속에 나라의 전반적경제부문에서 주체화,국산화의 비중은 비할바없이 높아졌다.우리 나라에 무진장한 석탄을 원료,연료로 하는 주체화,국산화의 성과들이 오늘날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어떻게 은을 내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석탄생산에 달려있다.인민경제의 생명선으로서의 석탄공업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있는 지금 수천척지하막장에서부터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여야 온 나라 대고조전투장마다에서 총공격전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오르게 된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만년재보이다
오늘은 우리 당과 혁명,우리 조국과 민족사에 영원불멸할 의의깊은 날이다.
주체80(1991)년 12월 24일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크나큰 민족적행운이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획기적사변이였다.세기를 이어 백전백승을 새겨온 최고사령관기의 붉은 기폭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선군혁명실록이 어려있고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김 일 성민족의 존엄과 영예,우리의 무진막강한 국력은 장군님의 존함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위대한 김 정 일대원수님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수령,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선군태양이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어버이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이 얼마나 위대하고 귀중한가 하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이것은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의 고귀한 결정체이며 태양민족의 대경사이다.새겨볼수록 어버이장군님의 단벌솜옷과 눈물겨운 강행군로고가 어려오고 선군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게 하는 위대한 승리였다.사회주의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초인간적인 의지로 선군혁명의 폭풍우를 진두에서 헤쳐오신 위대한 김 정 일대원수님의 거룩하신 영상과 불멸의 업적을 우리는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이며 당의 령도따라 백두의 행군길을 끝까지 이어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김 정 일동지는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오늘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가장 경건한 마음을 안고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를 추모하고있다.어버이장군님을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이 나라 수천만 아들딸들의 마음이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달려가고있다.
지난해 12월 17일 사회주의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그처럼 정력적으로 활동하시던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너무도 뜻밖에 서거하신것은 우리 당과 혁명의 최대의 손실이였으며 우리 인민과 온 겨레,세계 진보적인류의 크나큰 슬픔이였다.
김 정 일동지는 천만군민의 불타는 심장이시며 조선의 힘,백두산대국의 영원한 태양이시다.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은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초인간적인 의지로 전인미답의 험난한 길을 헤치시며 우리 민족사와 인류정치사에 영구불멸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불세출의 선군령장,절세의 애국자의 한생이였다.
위인이 지닐수 있는 품격과 자질을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신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는 수십성상 어버이수령님의 가장 친근한 동지,가장 충직한 전우가 되시여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오시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