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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의 정신으로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서자!》
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지금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을 완수하기 위한 투쟁이 더욱 힘있게 벌어지고있다.일터와 초소마다에서 날에날마다 이룩되고있는 소중한 성과들은 당정책을 관철하기 전에는 물러설 자리도, 쓰러질 권리도 없다는 투철한 자각과 분발력을 백배하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총진군에 떨쳐나선 전체 인민의 완강한 투쟁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대중의 앙양된 기세를 고조시켜 올해를 자랑찬 성과들로 빛내이고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 도약해나가자면 《결사의 정신으로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서자!》, 이 구호를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더욱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
《결사의 정신으로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서자!》, 이 구호를 높이 들고나가는 여기에 주체적힘을 백배하여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과 결심을 최단기간내에,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할수 있는 비결이 있고 우리 인민의 꿈과 리상을 앞당겨올수 있는 담보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모두가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깊이 인식하고 결사관철하는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오늘의 당정책관철전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여 세계가 선망하는 사회주의국가를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과 결심을 위대한 실체로, 뚜렷한 결실로 이어놓기 위한 투쟁이다.보통의 각오나 일본새로는 그 어떤 과업도 성과적으로 달성할수 없다.당정책을 하나도 놓침이 없이 철저하게, 완벽하게 관철하자면 전체 인민이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수준과 능력, 잠재력을 초월하며 최고실적을 내기 위하여 분투하고 또 분투하여야 한다.
우리 인민이 지닌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은 당의 사상과 로선은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억척불변의 신념에 기초한 열화같은 충성의 정신이고 당의 결정, 지시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완전무결하게 집행하는 절대성, 무조건성의 정신이며 더 큰 승리를 향하여 노도와 같이 나아가는 굴함없는 공격정신이다.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은 온 나라가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해나가게 하는 강력한 동력이며 경이적인 사변들과 세기적변혁들을 이룩해나가게 하는 힘있는 무기이다.전체 인민이 당이 준 과업을 최상의 믿음으로 간직하고 그 관철에 사활을 걸고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다 바칠 때 그 어떤 난관도 타개되며 우리가 바라는 번영의 꿈은 하루빨리 성취되게 된다.
《결사의 정신으로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서자!》, 이 구호에는 당정책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당의 구상과 결심을 기어이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이 맥박치고있다.
당중앙과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며 당의 결정, 지시를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집행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세계는 참으로 고결하다.당 제8차대회이후 오늘에 이르는 기간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끊임없는 혁신과 창조, 전진이 이룩되고 전면적국가부흥의 경이적인 실체들이 련이어 태여날수 있은 기저에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무수한 시련의 고비들을 강행돌파해온 우리 인민의 무비의 헌신성이 놓여있다.
당에 대한 충실성을 명줄로 간직하고 당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피타는 사색과 노력을 기울여 모든 사업을 훌륭한 성공작으로 만드는 인민, 당의 구상실현에서 조건타발이라는 말자체를 모르며 백번을 일떠서고 천번을 솟구쳐올라 기어이 당의 의도대로 세계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우리의 재부를 창조하는 인민이 우리 인민이다.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한계를 초월하여 분투함으로써 쟁취한 값비싼 승리와 성과들을 더 큰 승리와 성과들로 증폭시키는 인민, 특유의 강인성과 자존심으로 당의 구상과 결심을 열가지든, 백가지든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우리 인민의 정신도덕적풍모는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다.전체 인민이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을 체질화, 습벽화하고 끊임없이 분발하고 분투하고있기에 불과 몇년전까지만 하여도 리상으로 그려보던 인민의 숙원실현을 위한 거창한 사업들이 훌륭한 결실로 이루어지고있으며 각 방면에서 부흥과 번영의 토대가 착실하게, 확실하게 구축되고있다.
지금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오석산화강석광산, 천리마타일공장을 비롯한 인민경제의 많은 단위들에서 기존공식을 타파하며 이룩되고있는 증산의 성과는 당정책을 절대화하고 그 관철을 위해서라면 자기의 모든것을 서슴없이 바치는 대중의 완강한 투쟁이 안아오는것이다.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무조건 한다, 바로 이것이 우리 인민의 드놀지 않는 당정책결사관철의 신념이고 의지이다.당의 결정과 지시를 곧 법으로, 지상의 명령으로 여기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나가는 길에서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모르는 인민의 기세를 끊임없이 고조시킬 때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투쟁강령은 성과적으로 집행되게 될것이다.
5개년계획완수를 위한 오늘의 당정책결사관철전에서 선봉투사가 되여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당원들이다.
당원들은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겠다는 투철한 각오, 도전하는 모든것을 단호히 짓부시며 이룩한 성과를 더 큰 성과로 증폭시키려는 불굴의 의지를 백배로 가다듬어야 한다.공격전에 나선 화선병사의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자랑찬 투쟁과 위훈으로 빛내이며 올해의 마감까지 계속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어려운 모퉁이마다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고 짐을 져도 제일 무거운 짐을 지며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되여서라도 당결정을 끝까지 관철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이 5개년계획완수를 위한 오늘의 당정책관철전에서 결사의 정신을 더 높이 발휘해나가도록 하자면 당조직들이 사상공세의 도수를 더욱 높여야 한다.
대중속에 5개년계획완수가 가지는 의의와 당에서 시기시기 제시하는 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깊이있게 해설하여 우리 인민특유의 단결력과 창조력이 당정책관철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지향되도록 하여야 한다.혁명과업수행을 사상적수양과정, 집단주의정신을 배양하는 계기로 확고히 전환시켜 부문과 단위앞에 제시된 당정책을 성과적으로 집행하고 다같이 당 제9차대회를 떳떳이 맞이하게 하여야 한다.당의 부름에 산악같이 떨쳐나 물불을 가림이 없이 투쟁하며 영웅적위훈만을 창조하여온 전세대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따라배우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켜 모든 근로자들이 오늘의 당정책관철전에서 새 기적, 새 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하도록 하여야 한다.
모두다 《결사의 정신으로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서자!》, 이 구호를 더 높이 추켜들고 용진 또 용진함으로써 올해를 위대한 변혁의 해, 위대한 전환의 해로 빛내이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륭성기를 더욱 과감히 펼쳐나가자.(전문 보기)
애도사
동지들!
우리는 오늘 우리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로혁명가이며 명망높은 국가정치활동가였던 김영남동지와 영결하게 됩니다.
혁명원로의 령전에 선 이 시각 우리들의 마음속에 갈마드는것은 기나긴 세월 이 나라와 운명을 함께 하면서 당과 국가의 중책을 지녀온 동지의 관직이나 경력에 대한 추억만이 아니라 조국과 혁명을 위한 헌신을 가장 보람있고 영광스러운 삶으로 간주하고 일순의 탈선도 없이 애국충성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온 결곡한 모습입니다.
김영남동지는 근 80성상 우리 당을 따르고 당과 함께 영광의 일대기를 새겨오면서 위대한 혁명사상과 로선의 정당성을 지키고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과 권익을 수호하는데 뚜렷한 자욱을 새겨온 조선인민이 낳은 우수하고 열렬한 혁명가, 참다운 애국자의 한사람이였습니다.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저명한 정치가, 오랜 지도간부로서 조국과 혁명을 위해 한평생을 바쳐 분투하였으며 고매한 풍모와 인격, 이룩한 공적으로 하여 전체 인민의 깊은 존경과 사랑을 받아온 김영남동지의 전 생애는 조국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직한 참된 아들의 빛나는 행로였습니다.
지금도 우리 인민들의 기억속에는 젊은 시절로부터 고령에 이르는 장장 수십성상 존엄높고 권위있는 공화국의 유능한 정치활동가로서의 고상한 인품과 당당한 실력을 과시하던 김영남동지의 모습이 새겨져있습니다.
혁명을 하자면 더 많이 알고 더 많이 배워야 한다는 지론을 간직한 김영남동지는 한생토록 자신을 정치실무적으로 튼튼히 준비하기 위한 노력을 쉬우지 않았습니다.
김영남동지가 고백한것처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가까이에서 직접적인 가르치심을 받던 뜻깊은 날과 달들은 자기의 두뇌와 심장을 완전히 새로운 주체의 두뇌와 심장으로 바꾸는 운명전환의 과정이였으며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귀중히 간직되는 정신적자양을 받아안은 잊지 못할 나날들이였습니다.
순간을 살아도 오직 수령의 사상과 의지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여야 한다는 투철한 신념과 결곡한 실천이 결합된 본보기적인 지도간부, 높은 정치적안목과 저력있는 활약으로 우리당 혁명사상의 진리성과 공화국의 위상을 세계에 떨친 강직하면서도 로숙한 외교관으로서의 훌륭한 자질과 명예는 결코 타고난것이 아니라 자신이 맡고있는 혁명임무가 당과 수령의 절대적권위와 직결되여있다는 정치적자각을 가지고 피타게 노력한 결과였습니다.
김영남동지는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자기의 사명을 완벽하게 수행할수 있는 사상정신적, 실천적준비의 끊임없는 제고로써 강한 자주적대와 혁명적원칙성을 생명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과 국가의 대외활동을 원만히 보장하고 세계적판도에서 우리 위업에 대한 진보적력량의 지지와 성원을 이끌어내는데 기여하였습니다.
세계사회주의운동의 발전을 저애하는 온갖 반혁명세력과 투항분자들과의 견결한 투쟁속에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과 권위를 수호하고 우리 혁명에 유리한 국제적환경을 조성한 중대한 성과들에는 정치외교활동의 전초를 굳건히 지켜온 김영남동지와 같은 우리당 외교전사들의 줄기찬 투쟁과 불멸의 위훈이 깃들어있습니다.
투철한 혁명적신념과 높은 정치리론수준, 세련된 외교술로 사회주의위업의 필승불패성을 옹호하고 우리 국가의 대외정책을 철저히 구현해온 혁명원로들의 로정과 더불어 공화국정치외교사의 자랑스러운 페지들이 씌여질수 있었습니다.
우리당 대외전략실현과 인민정권의 강화발전에 뚜렷한 공적을 쌓은 동지를 국가의 원로로 항상 존경하고 내세워주시며 생일 아흔돐을 맞는 동지에게 두번째로 되는 로력영웅칭호를 안겨주시고 아흔다섯돐 생일축하의 따뜻한 인사도 보내주신데 이어 지난해 7월에는 운신하기 힘들어하는 그의 손을 꼭 잡으시고 숭고한 화폭을 남기며 기울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은 날이 갈수록 강렬해지는 신념으로 장구한 정치활동경력을 빛내여갈수 있게 한 귀중한 활력소였습니다.
당과 국가의 중요직책에서 사업한 년한으로 보나 쌓은 공적으로 보나 여생을 편히 보내여도 결곡한 생에 흠이 없을 동지였지만 받아안은 신임과 사랑에 보답하자면 아직도 멀었다고 늘 외우면서 병석에서도 수령의 위대한 국가정치경륜과 불멸의 혁명활동업적을 구가하는 저서집필에 혼심을 다 바치였습니다.
수령의 위대함을 담기에는 너무도 보잘것없는 글이지만 후대들이 우리 수령의 위대성을 읽을수 있고 이 나라를 빛내여나갈 신념을 더욱 억세게 벼릴수 있는 량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 한자, 표현 하나에도 심혈을 쏟은 김영남동지였습니다.
한생 높은 직책을 지니고 오래동안 국정에 참가하였지만 인생말년에 차례진 우대도 마다하고 가족, 친척들이 남들과 조금이나마 다른 티를 내는것을 불허한 정직하고 청렴결백한 품성은 자손들모두가 숭고한 그 세대와 빛나는 귀감들을 무한히 존대하고 따라배우게 하였습니다.
동지의 령전에 빛나는 공화국의 최고훈장들과 로력영웅메달들을 비롯하여 년대와 세대를 이어 빛내여온 충성의 나날에 지닌 그 모든 영예는 삶의 순간순간을 량심과 의리에 살며 당과 국가의 존엄과 영예를 떨치고 그 강화발전을 위함에 고스란히 바쳐진 혁명가의 한생이 얼마나 긍지높은 행로를 이어왔으며 얼마나 값높은 언덕에 올라있는가를 설명하고있습니다.
당과 수령의 믿음속에 성장하며 당과 수령을 진심으로 받드는 길에서 인생의 행복과 영광을 누려온 김영남동지의 심장은 고동을 멈추었으나 청사에 력력히 깃든 자취들은 지워지지 않을것이며 충심으로 높뛰던 동지의 고결한 혁명정신은 우리모두의 마음속에 길이 살아있을것입니다.
조국과 인민은 동지의 이름과 모습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입니다.
우리는 공화국의 강화발전과 주체위업의 줄기찬 전진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친 김영남동지의 빛나는 삶의 흔적들을 기억할것이며 동지가 일구월심 바라던대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국가부흥의 휘황한 래일을 앞당겨나갈것입니다.
고 김영남동지여,
동지가 그처럼 이루고싶어하던 필생의 념원과 목표를 간직하고 우리는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해 억세게 나아갈 맹세를 이 시각 당신의 령전에서 더욱 굳히나니,
존경하는 동지여, 사랑하는 조국의 대지에 안겨 편히 잠드시라.
2025년 11월 5일
애국의 필봉으로 조국을 받들고 총련의 전진을 추동해왔다 《조선신보》의 80년력사를 더듬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본주의 한복판에서 공화국기를 높이 날리며 굴할줄 모르는 조선의 정신과 기상을 과시하여온 총련은 결성으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년대들에 어머니조국과 운명을 함께 하며 청사에 깊은 자욱을 남기였습니다.》
해외교포신문의 빛나는 본보기, 재일조선인운동의 기수, 나팔수, 총련일군들의 믿음직한 방조자…
이것은 총련중앙상임위원회기관지 《조선신보》에 대한 조국인민들과 재일동포들의 정에 넘친 부름이다.
얼마전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조선신보》창간 80돐을 뜻깊게 기념하였다.그들은 절세위인들의 극진한 사랑과 은정속에서 애국운동의 승리의 력사를 수록해온 빛나는 로정, 재일조선인운동의 힘찬 전진을 떠밀어온 자랑스러운 행로를 감회깊이 더듬어보았다.그리고 그려보았다.부강번영하는 조국과 더불어 강성할 총련의 밝은 미래, 《조선신보》의 양양한 전도를.
* *
조국해방과 더불어 재일동포들이 제일먼저 시작한것이 학교를 내오고 신문을 발간하는 사업이였다.그해 9월에 벌써 나고야조선초급학교와 도꾜조선제4초중급학교를 비롯하여 여러 학교가 생겨났다.10월초순에는 《조선신보》의 전신인 《민중신문》이 창간되였다.빼앗겼던 우리 말과 글을 다시 찾아 자녀들에게 익혀주려는, 자기의 신문을 가지고싶어하는 동포들의 열망은 이토록 컸다.
예로부터 시작이 절반이라고 하였지만 신문발간은 말처럼 쉬운것이 아니였다.당시 동포사회에는 신문기사를 써본 경험이 있는 사람 즉 기자활동을 할수 있는 사람이 거의나 없었다.자금과 자재도 문제였다.제일 어려운것은 일본땅에서 우리 글활자를 도저히 구할수 없는것이였다.이런것으로 하여 창간이후 수개월간 등사기로 신문을 찍어내지 않으면 안되였다.
게다가 미일반동들은 갓 태여난 재일조선인들의 신문을 요람기에 말살하기 위해 갖은 비렬한 책동에 매여달리였다.
이런 어려운 조건에서도 이역의 언론인들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신 김일성장군님께서 조국에 개선하신 감격적인 소식과 새 민주조선건설에 떨쳐나선 조국인민들의 들끓는 기세를 신속히, 격조높이 전함으로써 재일동포들에게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 권리옹호를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고무하였다.그들의 활약으로 절세위인에 대한 흠모심, 조국인민들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려는 지향이 동포사회에 차넘쳤다.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 후 미일반동들은 공화국의 국장과 국기의 공식사용과 해설선전을 무작정 금지시키였다.이러한 때 《조선신보》는 결연히 공화국기사수투쟁에 앞장섰다.신문은 재일동포들에게 있어서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는 고무자, 정신적량식을 주는 벗이였다.
재일조선인운동의 초창기는 참으로 간고하였다.
조선전쟁도발을 앞두고 미제는 재일본조선인련맹(조련)과 재일본조선민주청년동맹을 강제로 해산하고 수많은 일군들의 정치활동을 금지시키는 폭거를 저질렀다.《조선신보》는 재일조선인운동의 선전교양자적역할뿐 아니라 조직동원자적역할까지 맡아안았다.
미제가 끝끝내 조선전쟁을 도발하였다.조국앞에 엄혹한 시련이 닥쳐왔다.이 준엄한 시기에 《조선신보》는 위대한 수령님의 력사적인 방송연설 《모든 힘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의 내용을 신속히 보도하고 영웅적조선인민군의 혁혁한 전과를 전하였다.《조선신보》를 통해 조국인민들의 투쟁소식을 알게 된 재일동포들은 조국사수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악에 받친 미일반동들은 조선전쟁을 일으킨지 두달도 안되여 이 신문을 강제페간시키였다.분격한 언론인들은 펜을 쥐였던 손에 항거의 마이크를 틀어잡고 거리로 달려나가 격렬한 투쟁을 벌리였다.2년만에 신문은 복간되였다.
해방직후의 창간때에도 어려웠지만 복간때에는 더욱 어려웠다.원쑤들이 신문을 페간시키면서 인쇄기자재들을 깡그리 파괴하고 빼앗아갔으므로 모든것을 새로 마련하지 않으면 안되였다.그중에서도 제일 난문제가 바로 활자였다.
밤을 밝혀가며 나무로 활자를 깎고 끼니를 번지며 조판을 하느라 신보사성원들의 눈에는 피발이 섰다.
(아, 활자만 있었으면!)
모두가 이런 생각에 사무쳐있었다.
1953년 3월 아직 가렬한 전쟁이 한창이던 그 준엄한 시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신보사에 국문활자를 보내주실줄을 누군들 생각이나 할수 있었으랴.
조국에서 보내온 함의 뚜껑을 열었을 때 기자, 편집원들속에서는 《야!》 하는 탄성이 울려나왔다.정성담아 포장한 여러가지 호수의 윤기나는 국문활자들이 가득 들어있었던것이다.
모두가 너무 기뻐 서로서로 손을 부여잡고 어쩔줄 몰라하였다.난관과 애로가 아무리 겹쌓여도 눈물을 보이지 않던 굳센 사람들의 눈가에 뜨거운것이 맺히였다.
어버이수령님의 따뜻한 손길에 의해 수만리길을 거쳐 전해진 국문활자들은 천금보다 귀중한 사랑의 생명소였다.
이역의 언론인들의 가슴마다에는 강력한 애국의 무기, 멸적의 총탄인 이 활자로 원쑤들의 악랄한 탄압과 반동공세를 짓부실 의지가 샘솟았다.
후날 조선신보사의 책임일군으로 성장한 한 동포는 그때의 심정을 이렇게 회억하였다.
《우리는 펜으로가 아니라 온넋으로 글을 썼다.일편단심 위대한 김일성장군님을 충성으로 받들려는 신념의 맹세를 담아.》
재일조선인운동이 진통을 겪던 어려운 시기에 조선신보사 기자, 편집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로선전환방침을 견결히 옹호하고 널리 해설선전함으로써 주체적인 해외교포단체인 총련을 결성하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총련이 결성된 후 《조선신보》에는 이런 격조높은 글이 실리였다.
《우리들은 이제야 진실로 전체 조선인민이 걸어가는 승리에 찬 거창한 총로선우에 확고부동하게 올라서게 되였다.
재일동포들은 이 총련합회를 성공적으로 성취함으로써 영광스러운 조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수령의 배려에 보답하는 첫 사업에서 위대한 승리를 획득하였다.
이것은 오로지 선진적인 조국과 영명한 수령 김일성원수를 모시는 우리들만이 능히 달성할수 있는 자랑이며 또 하나의 승리이다.…》
총련의 결성과 함께 《조선신보》는 총련중앙상임위원회의 기관지로서 새로운 발전의 길에 들어서게 되였다.
《조선신보》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과 위대성을 널리 해설선전하는것을 주선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총련조직안에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확립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또한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리익과 의사의 대변자, 총련의 집단적인 선전자, 교양자, 조직자로서의 임무와 역할을 수행하여왔다.사회주의조국을 견결히 옹호하고 재일동포들의 권리를 튼튼히 지키며 세계 진보적인민들과의 국제적련대성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도 힘있게 벌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느라 그토록 바쁘신 속에서도 조선신보사 사업을 료해하시며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어느해 화창한 봄날 재일조선인기자단 단장으로 조국에 체류하고있던 조선신보사의 한 일군은 뜻밖의 영광을 받아안게 되였다.어버이수령님께서 외국의 한 국가수반을 위해 마련하신 국가연회에 참가하게 되였던것이다.조국의 몇몇 주요간부들만 참가하는 그 연회에 총련의 평범한 언론인인 자기를 불러주신것이 너무도 꿈만 같아 그는 좀처럼 마음을 진정하지 못하였다.
이날 연회참가자들과 잔을 찧으시던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건강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는 그를 알아보시고 곁에 있는 외국수반에게 총련에서 온 기자단 단장이라고, 우리의 혁명동지라고 소개해주시였다.
순간 그는 어깨를 세차게 들먹이였다.이역의 언론인들에 대한 어버이수령님의 크나큰 믿음이 가슴을 울려주었기때문이였다.
이 가슴뜨거운 사실을 알게 된 조선신보사 기자, 편집원들도 감격의 눈물로 옷깃을 적시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총련일군들에게 이렇게 간곡히 가르치시였다.
동무들도 고리끼가 쓴 장편소설 《어머니》를 보았겠지만 거기에는 혁명이라는 말이 한마디도 없으나 소설을 읽고나면 혁명을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조선신보》도 사람들의 감정과 기호에 맞는 소리를 하여 사람들스스로가 《조선신보》를 보고 진리를 찾게 해야 한다.…
신문을 동포들의 준비정도를 고려하여 다양하면서도 수가 높게 편집할데 대한 문제, 천편일률적인 편집방식에서 벗어나 대상화, 통속화할데 대한 문제 등 그이의 고귀한 가르치심들은 《조선신보》가 침체를 모르고 동포대중의 사랑을 받는 신문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될수 있게 한 휘황한 등대로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신보》가 총련의 애국위업을 추동하는 위력하고 종합적인 언론보도 및 선전교양수단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고계신다.이번에 《조선신보》창간 80돐을 맞으며 공로있는 일군들과 기자, 편집원들에게 공훈기자칭호와 국가수훈의 영예를 안겨주시고 기념우표까지 발행하도록 하여주신데도 총련의 언론인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각별한 은정이 어리여있다.
이처럼 뜨거운 사랑과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조선신보》는 총련애국위업의 강화발전에 적극 이바지하는 정치사상적무기, 재일동포들의 투쟁과 생활의 길동무로 될수 있었다.
몇해전 미야기현에서 사는 한 동포로인이 조선신보사앞으로 편지를 보내여온적이 있다.총련 도호꾸조선초중고급학교에서 오래동안 사업하였던 그는 《조선신보》에 실리는 기사와 사진들에서 쟁쟁한 총련일군으로, 이름있는 예술인으로 성장한 옛 제자들의 이름과 모습을 찾아보고 환성을 올린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다고 한다.그럴 때가 제일 기쁘다고 하면서 로인은 애국열의로 끓어번지는 각지 동포사회의 소식을 신속히, 자상히 알려주는 《조선신보》가 있어 스승과 제자들사이의 반가운 상봉은 계속되고있다고, 우리 신보가 제일 좋다고 자기의 심정을 터놓았다.
《조선신보》를 보아야 총련조직이 어떻게 움직이고있고 어떤 사업을 해나가야 하는가를 알수 있다.《조선신보》를 보지 못하면 동포들의 마음의 문을 열수 없다.우리에게는 위대한 조국이 있다는 신심을 북돋아주고 총련조직의 힘이 크다는것을 느끼게 하는 무기가 바로 《조선신보》이다.…
동포들속에서 울려나오는 진심의 목소리, 찬사의 목소리이다.
창간이후 오늘에 이르는 80년세월 반동들의 온갖 파괴암해책동과 악랄한 폭압공세를 짓부시며 재일조선인운동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떠밀어온것으로 하여 《조선신보》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두터운 사랑과 신뢰를 받고있다.
그리운 조국소식과 함께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놓기 위해 떨쳐나선 총련조직과 동포사회의 숨결이 글줄마다, 사진마다 느껴지는 《조선신보》는 재일동포들의 마음의 길동무로 되고있다.
평양에 상주하는 조선신보사 기자들은 창조와 건설로 들끓는 조국의 방방곡곡을 찾아 우리 인민의 보람찬 투쟁모습을 글과 사진에 담고있다.그들이 전송하는 기사와 사진들은 재일동포들은 물론 일본인민들과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에게 주체조선의 참모습을 전하고있다.
《조선신보》지면에 실리는 여러 기사는 국제사회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있다.많은 나라 언론들이 그 내용을 집중적으로 인용보도하고있다.
조국과 운명을 함께 해온 격동의 나날에 조선신보사는 우리 공화국의 최고훈장인 김일성훈장을, 《조선신보》는 국기훈장 제1급을 수여받았으며 수많은 일군들과 기자, 편집원들이 김일성상계관인으로, 로력영웅, 인민기자, 공훈기자로 자라났다.
《민중신문》이라는 제호로 창간되여 《해방신문》, 《조선민보》, 《조선신보》로 그 이름이 여러번 바뀌였지만 신문의 애국적인 성격과 내용에서는 변함이 없다.
지금 조선신보사의 전체 일군들과 기자, 편집원들은 결성세대의 정신과 전통을 계승하여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새로운 주체적해외언론사를 자랑스럽게 써나갈 굳은 의지를 가다듬고있다.재일조선인운동의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마련하는데서 성스러운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갈 결의에 넘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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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계에서 출판보도물의 수는 이루 헤아릴수 없다.그중에는 해외교포들의 권리와 리익을 대변하는것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조선신보》처럼 자기 조국에 그토록 참답게, 그토록 충실하게 복무하는 위력하고 권위있는 해외교포출판보도물은 그 어디에도 없다.(전문 보기)
인민을 위해 바치는 어머니당의 열렬한 지성
이 땅에 흐르는 로동당의 세월은 인민의 세월이다.
일각일초가 인민의 만복을 꽃피우기 위한 당의 멸사복무로 이어지는 이렇듯 좋은 세월은 동서고금에 오직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펼칠수 있다.
흥하는 이 세월을 비껴안은 기념비적실체들은 얼마나 많은가.복이 넘치는 세월의 축도마냥 우리의 생활속에 자리를 넓힌 새로운 복리와 문명의 령역들은 또 그 얼마인가.
그 어떤 억대의 자원이나 재부가 이루어놓은것이 아니라 철두철미 인민을 위하는 어머니당의 열화같은 지성이 펼친 이 땅의 눈부신 전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지금도 우리의 눈앞에 어려온다.지난 10월 6일 력사적인 평양종합병원 준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하신 그 영상이.
뜻깊은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제일 하고싶었던 숙원사업이 빛나게 성취된 기쁨과 감개함을 금치 못하시며 격정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평양종합병원은 하나부터 열, 백까지 당에서 통채로 맡아 건설하고 모든것을 최상급의 수준에서 갖추어 인민들에게 고스란히 바치려는 깨끗하고도 열렬한 지성의 루적으로 력사에 자기의 이름을 남기게 되였다.
이 뜻깊은 말씀에 인민의 복리를 위해 우리 당이 기울이는 열화같은 정과 헌신의 진정한 의미가 그대로 어려있다.
인민을 위해 바치는 우리 당의 지성,
그것은 하나부터 열, 백까지 철두철미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을 위한 일은 언제나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함으로써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것만을 안겨주어야 한다는 조선로동당의 투철한 복무관점,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 꽃을 피워서라도 기어이 인민의 모든 꿈과 소원을 꽃피워주어야 한다는 우리 당의 숭고한 정치리념, 정치신조의 발현이다.
어찌 평양종합병원만이랴.오늘 우리 수도에 펼쳐지는 새로운 평양번영기만 놓고보아도 그것은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한 지극한 지성으로 수놓아가는 위대한 사랑의 력사, 한없이 다심한 정의 력사이기도 하다.
사연깊은 터전에 솟아난 경루동에 서보면 새로 건설한 다락식주택구를 돌아보시던 날 어느한 호동의 살림집록지에 심을 꽃나무들도 선정해주시고 준공식을 할 때에는 랭온풍기의 온도를 21℃로 맞추어놓아 새집에 들어서는 주민들이 따스한 환경에서 무한한 행복과 기쁨을 느끼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심한 은정이 사무쳐온다.인민의 웃음 넘치는 송화거리에 가면 완공을 앞둔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찾으시여 자그마한 수도꼭지도 보시며 주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세심히 마음쓰시던 그 모습, 신발장의 문까지 열어보시며 가구를 더 훌륭히 만들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던 위대한 어버이의 영상이 숭엄히 어려온다.
우리 인민들이 쓰고살 모든 생산물과 건설물은 마땅히 그 질에 있어서 최상의것이여야 한다!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창조와 건설의 전 과정에 구현해가시는 절대의 원칙이다.바로 여기에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한 행복과 문명의 실체들에 고이는 진정의 높이, 진정의 열도가 있다.
인민에게 최상의것을 안겨주기 위한 진함없는 개척과 새로운 발전경지, 끊임없는 질적비약을 지향하며 그를 완강하게 실행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이는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몰라야 한다는 절대의 혁명신조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결행하실수 있는 위업이다.
위대한 변천사를 기록해온 격동의 세월 수도 평양에 일떠선 새 거리들은 우리 인민에게 더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려는 우리 당의 지극한 지성에 의하여 해마다 보다 눈부신 행복의 보금자리로 꾸려졌고 그 과정은 문명창조의 새 기준과 본보기를 끝없이 개척하는 과정으로 일관되였다.
이 땅의 모든 기념비적창조물들이 그렇게 솟아났다.우리 당의 숭고한 지성에 떠받들려 보다 눈부신 변혁적실체들이 오늘도 우후죽순마냥 일떠서고있다.
지난 3월 온포근로자휴양소신설공사를 현지에서 지도하실 때에는 이곳 휴양소의 특색이며 기본봉사업종인 온천치료가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문명향유에 이바지될수 있도록 봉사조건과 치료환경수준을 더욱 개선할데 대하여 간곡히 이르시고 지난 6월 강동군병원건설장을 찾으시여서는 병원의 층표기에서 나서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지난 8월 완공된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와 어촌문화주택지구를 찾으시여서는 부지를 하나 정하고 건물 한동을 일떠세워도 철두철미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최대의 성심을 다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인민을 떠받드는 한없이 순결한 지성, 더없이 뜨거운 지성, 그지없이 다심한 지성이 주추가 되고 기둥이 되여 솟아오르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기에 그 모든 실체들은 이 행성에 둘도 없는 위대한 사랑의 기념비, 이 세상 제일 눈부시고 아름다운 인민의 재부로 빛을 뿌리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우리 당의 지성은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에만 뜨겁게 깃들어있는것이 아니다.우리 생활의 갈피마다에, 평범한 날과 날들에 해빛처럼 따스히 와닿고 공기처럼 흐르고있다.
오늘도 우리 인민이 격정속에 새겨보는 화폭들이 있다.
지난해 우리 나라의 일부 지역에서 큰물이 발생하였을 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헤쳐가신 위민헌신의 자욱, 수해지역 인민들에게 안겨주신 뜨거운 은정은 또 얼마나 만사람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던가.
몸소 분분초초 큰물이 덮쳐드는 비행기지에 나가시여 인민들을 구출하기 위한 전투도 직접 지휘하시던 그 모습, 큰물이 바다처럼 넘실거리는 피해지역을 자그마한 고무단정을 타고 헤치시며 훌륭한 인민의 보금자리를 일떠세울 구상을 무르익히시던 그 영상을 인민은 잊지 못한다.
수해지역 인민들이 림시거처하고있는 천막에까지 찾아오시여 몸소 가지고오신 새옷도 아이들에게 입혀주시고 수재민들의 손도 따뜻이 잡아주시며 뜨거운 정을 부어주시던 그 모습은 또 얼마나 천만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던가.
수재민들이 평양에 올라왔을 때에는 몸소 숙소에 나가시여 뜻깊은 환영사도 하시고 이튿날 4.25려관에 찾아오시여서는 수해지역 학생들을 위한 시범수업도 참관하시고 새 교복을 입고 새 가방을 멘 그들의 모습을 보아주시며 환한 미소를 지으시던 우리의 어버이…
참으로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진정, 그 극진한 지성은 인류정치사가 알지 못하는 인민에 대한 사랑과 복무의 최고경지이다.
어머니만이 자식들을 위해 그렇듯 절대적인 지성, 그렇듯 진실하고 뜨거운 지성을 아낌없이 바치며 헌신할수 있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삶과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피는 진정한 어머니당이다.하기에 인민에게 끝없는 지성을 기울이는것은 우리 당의 불변의 본태이며 고유의 활동방식이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머니당, 이 부름은 그 어느 사상가나 정치가, 로동계급의 수령이 정식화한 말이 아니라 우리 인민들스스로가 불러준 조선로동당특유의 명예칭호이고 명함이라고, 당을 어머니라 스스럼없이 불러주는 인민의 크나큰 믿음에 보답하자면 우리 당이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되여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어머니당, 인민의 심부름군당!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을 영원히 인민을 위해 최대의 지성과 사랑을 기울이는 참다운 어머니당,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건설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변의 의지가 깃들어있는것이다.
지난 10월 9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80돐 경축대회에서 력사적인 기념연설을 하시면서 이렇게 자신의 불같은 심중을 터놓으시였다.
《이 자리를 빌어 나는 언제나 인민에 대한 사랑을 깊이 간직하고 보답의 의무를 잊지 않을것이며 인민의 믿음에 충실하기 위해 더 열심히 분투할것을 확언하는바입니다.》
우리 당을 믿고 따르는 인민의 일편단심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간직하시고 인민을 위해 더 거창한 위업들을 과감히 떠메시고 더 지극한 정성을 끝없이 바치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엄숙한 맹약이였다.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는 그 숭고한 맹약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혁명령도의 순간순간 가다듬으시는 드팀없는 신조이고 견결한 의지이다.
이렇듯 위대한 어버이를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그 어떤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이 세상 제일 행복하며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번영의 꿈과 리상대로 사회주의락원을 보란듯이 건설하고있다.바로 그로 하여 위대한 어머니당을 따르고 받드는 인민의 일편단심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강렬해지고있으며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광명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전진기세는 그 무엇으로써도 거스를수 없는 불가항력인것이다.
위대한 어머니당이여, 인민은 그 품에서 세상 끝까지 모든 승리와 영광을 맞이하리라.오직 그 품에서 인민은 천만년 길이 살리라!(전문 보기)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는 우리 인민특유의 단결력과 창조력을 최대로 발양시키는 근본원천
전체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을 활기차고 력동적인 국가발전의 새 국면을 열기 위한 투쟁에로 남김없이 조직동원하는 조선로동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는 지금 우리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을 안겨주고있으며 더 큰 기적과 변혁창조에로 힘있게 떠밀고있다.
향도의 당,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비상한 애국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배가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당겨오려는 전체 인민의 의지는 확고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이며 조선혁명의 참모부입니다.》
인민대중의 단결력과 창조력은 국가부흥의 원동력이다.개인의 힘은 제한되여있지만 하나의 사상의지로 뭉친 인민의 힘은 불가항력이다.인민대중의 창조력은 무에서 유를 낳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는 무한대한 힘이다.인민을 하나의 사상, 애국의 뜻으로 묶어세우고 대중의 단결된 힘, 창조력을 부강조국건설에 능숙하게 조직동원하는 혁명적당만이 전진도상에 가로놓이는 그 어떤 난관도 뚫고 그 어떤 대업도 실현할수 있다.
우리 인민이 지닌 단결력과 창조력은 그 불패의 위력으로 하여 문명부강한 국가건설을 강력히 떠밀고있다.세인이 경탄하여마지않는 우리 인민특유의 단결력은 수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뭉친 불가항력적힘이고 애국으로 단결하여 서로 돕고 이끌며 단합된 힘으로 다같이 전진하는 집단주의의 위력이며 우리 인민특유의 창조력은 당의 구상에 자신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지혜와 지혜를 합쳐 기적을 낳는 활력소이고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으로 국가부흥의 새 국면을 끊임없이 펼치는 약동하는 힘이다.이 힘을 최대로 분출시켜 국가건설전반에서 거창한 변천과 활기찬 약진을 펼치는 여기에 우리당 령도의 위대성이 있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특유의 단결력과 창조력을 최대로 발양시켜 국가부흥의 새 국면을 여는 위대한 향도자이다.지난 10여년간 사상최악의 시련기가 국력강화의 최전성기로 반전되며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이 련이어 이룩되게 된것은 전체 인민의 힘을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기 위한 투쟁에로 총궐기, 총발동시킨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비상한 창조본때로 우리 혁명의 간고한 력사가 압축된 첨예한 순간순간들로 이어진 그렇듯 험난한 시기에 국가의 부흥발전에 이바지하여온 나날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과학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굳게 다지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보란듯이 펼쳐나갈 열의를 백배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은 강력한 사상공세로 전체 인민의 무진한 힘을 전면적국가부흥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지향시키는 위대한 당이다.
국가부흥의 새 국면을 열기 위한 동력은 그 어떤 특별한 힘에 있는것이 아니다.매 공민들의 심혼이 깃든 하나하나의 사업성과와 창조물, 뚜렷한 사업실적에 있다. 부강조국건설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지향된 힘은 년대를 비약하는 기적들을 창조하며 국가건설을 강력히 추진시킨다.
우리 당은 전체 인민의 힘을 국가건설에 총동원하는데서 사상사업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깊이 통찰하고 혁명령도의 전 기간 사상중시, 사상사업선행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여왔으며 사상을 발동하는 방법으로 만사를 성공적으로 해결하여왔다.김정일애국주의를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부강조국건설에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기치로 내세우고 애국주의교양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참신하게, 다각적으로 벌리도록 하기 위한 사상공세의 도수를 높여온 우리 당이다.주체의 사상론, 사상제일주의기치높이 전체 인민의 힘을 하나로 응집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강력히 들이대고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승화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을 힘있게 벌려온 우리 당의 령도가 있어 천만의 단결력과 창조력이 전면적국가발전의 새 전기를 열기 위한 투쟁에서 남김없이 분출되게 되였다.
지금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혁신과 변화의 새 국면, 비상한 장성속도를 요구하는 새로운 높은 발전단계에 들어섰다.이룩한 승리와 성과들을 더 큰 승리와 성과로 증폭시켜 국가부흥의 고조국면을 거폭적으로 확대시키고 비약적으로 상승시키자면 사상의 힘, 정치사업의 위력을 최대로 증폭시켜야 한다.우리 당은 국가건설의 합법칙적요구로부터 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에 앞세우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있다.인민대중의 단결력과 창조력을 부강조국건설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집초시키는 당의 령도는 사회주의건설의 전방위적공간에서 실질적이며 동시다발적인 진흥을 비상히 가속화할것이다.
조선로동당은 대중운동의 위력을 증폭시켜 전체 인민의 단결력과 창조력을 부강조국건설에 남김없이 조직동원하는 세련된 혁명의 참모부이다.
당이 부강조국건설을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자면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국가부흥의 새 국면을 열기 위한 투쟁에서 전인민적인 고도의 자각성과 창의창발성, 자각적인 분발력을 보장하여야 한다.대중운동은 근로자들자신의 대중적사상개조운동일뿐 아니라 혁명과 건설에서의 집단적혁신운동이라는데 그 거대한 생명력이 있다.대중운동의 불길이 기세차게 지펴져야 대중의 앙양된 힘, 집단주의위력을 최대한 발동할수 있으며 그 불가항력으로 문명부강한 국가건설의 새 전기를 펼칠수 있다.
대중운동은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부강조국건설에 총동원하는 위력한 무기이다.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 대중적기술혁신운동, 사회주의애국탄증산운동을 비롯한 여러가지 형태의 대중운동에 참가하는 과정에 사람들은 자기의 열성과 노력이 집단의 큰 힘으로 되는 영예와 보람을 간직하게 되고 서로의 긍정과 우점에 더욱 격려되며 분발심과 경쟁심을 높이게 되고 지혜와 지혜를 합치며 더 큰 창조적성과들을 이룩하게 된다.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이 가지는 위력이 이처럼 크기에 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나날 국가부흥의 방대한 과제들을 대중운동의 위력으로 풀어나가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였다.앞선 사람은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분발하고 뒤떨어진 사람은 앞선 사람을 따라앞서기 위해 맹렬한 추적전을 벌리며 단합된 힘으로 다같이 번영의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한마음한뜻으로 분투하는 우리 인민의 참모습은 우리 당이 틀어쥔 대중운동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모든 부문, 모든 지역, 모든 분야의 동시적, 균형적, 비약적발전을 강력히 인도하고있다.이 투쟁에서 우리 당은 그 어떤 우연적인 기회에 기대를 걸지 않는다.우리 당이 믿는것은 대중운동의 위력으로 온 나라에 지펴지는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의 거세찬 불길이다.누구나 우리 당의 령도를 받들어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지향점을 일치시키며 하나로 뭉친 힘, 집단주의위력으로 전진하게 하는 대중운동에 적극 뛰여들어 자신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때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은 반드시 개척될것이다.
조선로동당은 공격적인 투쟁방식으로 전체 인민의 애국열, 창조열을 비상히 고조시키는 혁명적당이다.
인민의 애국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은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굴함없이 투쟁할 때 힘있게 과시되게 된다.전체 인민이 애국의 뜻으로 뭉치고 우리 식의 창조방식을 견지하며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 때 국력강화의 각 방면에서 변혁과 개변이 련이어 이룩되게 된다.
공격전은 우리 당이 혁명령도에서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위력한 투쟁방식이다.우리 당은 당중앙전원회의, 정치국회의를 비롯한 중요당회의들에서 사회주의건설을 가속화하기 위한 계속혁신, 련속도약의 지침들과 인민의 숙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더 높은 목표들을 밝혀주고 엄혹한 난국이 겹쌓이고 방대한 과제가 부과될수록 온 나라에 계속전진, 련속공격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여왔다.이룩한 성과와 승리들을 발전과 비약의 도약대로 삼고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 전체 인민을 과감히 이끈 우리 당의 령도는 건설부문에서 선진적인것, 발전적인것을 계속 지향하며 새로운 기준과 본보기적실체들이 련이어 창조되게 하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소극성과 보수주의를 짓부시며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열기가 고조되게 하였으며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를 앞서나갈 탐구전, 두뇌전이 힘있게 벌어지게 하고 우리식 문명의 교과서적인 성과들이 부단히 창조되게 하였다.전체 인민이 도식과 경직을 타파하며 부단히 새것을 창조하도록 현명하게 이끈 우리 당의 령도가 있어 이 땅에서는 날에날마다 기적적승리들이 다련발적으로 이룩되게 되였다.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결하고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국면을 펼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전체 인민이 비혁명적인 락후한 모든것을 쓸어버리며 원대한 목표와 리상실현에로 단결력과 창조력을 집초시킬것을 요구하고있다.지금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보수주의, 보신주의, 패배주의, 형식주의, 무책임성, 무경각, 비과학적인 경험주의와 같은 온갖 낡은 사상관점과 일본새의 자그마한 싹도 짓뭉개버리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으며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이 우리 조국의 약동하는 기백, 용용한 기류로 되고있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당의 공격전에 관한 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공격기세를 배가할 때 전체 인민의 단결력과 창조력은 백배해지고 이 땅우에는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의 기상이 나래치게 되며 국가건설의 일대 변혁기만이 펼쳐지게 될것이다.
우리 인민특유의 단결력과 창조력을 최대로 발양시켜 국가부흥의 새 국면을 여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당의 탁월한 령도를 받는 한없는 자긍심을 간직하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애국의 땀과 열정, 노력을 아낌없이 다 바쳐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의 전진을 가속해나가자
사상은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온갖 도전과 장애들을 격파하며 과감히 전진해나가는 우리 당과 국가의 불가항력이다.
당중앙의 탁월한 령도따라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우리 인민의 열의와 기세는 날이 갈수록 격앙되고있다.
온 나라에 타번지는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불길속에 우리 조국의 전진이 비상히 가속화되고있다.
전체 인민의 드높은 혁명열, 애국열, 투쟁열을 고조시켜 승리에서 보다 큰 승리에로 련속도약해나가자면 사상제일주의기치를 계속 높이 추켜들고 사상전의 포성을 더욱 힘차게 울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입니다.》
주체의 사상론의 진리성과 위력은 사회주의건설의 폭과 심도가 넓어지고 깊어지며 새로운 발전궤도에 올라설수록 더욱 뚜렷이 부각된다.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투쟁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들이 이룩되고 바야흐로 다음단계의 행정에로 이행하게 되는 오늘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것은 다름아닌 사상의 힘이다.리상이 숭고해야 원대한 목표를 과감히 내세울수 있고 의지가 강해야 부닥치는 난관과 역경들을 맞받아 뚫고나갈수 있으며 전체 인민의 정신력이 총분출되여야 지금보다 더 빠른 속도로 변화발전할수 있다.
사상은 새로운 발전과 번영의 분수령을 맞이한 현시점에서 그 무엇도 대신할수 없는 거대한 위력을 발휘한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그 누구를 믿고 수행하는 위업이 아니라 오직 자력으로 개척하고 더욱 승화시켜나가야 할 부강대업이며 여기에서 우리 당이 의거하는것은 철두철미 인민의 사상정신적우세이다.자기의 로정도를 따라 자기식의 발전방식으로 전진해나가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진군을 저애하는 적대세력들의 흉악한 기도를 꺾어버리고 우리 손으로 만들어낸 륭성시대의 흐름을 더욱 용용하고 확실한것으로 고착시키는 길은 사상의 위력을 증폭시키는데 있다.
우리의 국력을 우리의 뜻과 의지대로, 우리가 정한 시간표대로 장성강화시킨 근본비결도 주체의 사상론을 구현한데 있으며 자체를 지키고 보존하는 단계를 벗어나 바라는 모든 리상과 꿈을 실현해나가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도 다름아닌 사상의 힘으로 떠올린것이다.현실은 우리에게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가면 그 어떤 난관도 길들이고 그 어떤 목표도 점령할수 있다는 확신을 더욱 배가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주체의 사상론을 영원한 혁명령도원칙, 정치철학으로 내세우시고 사회주의승리의 위대한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희세의 정치거장이시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사상진지강화를 선차적인 혁명과업으로 틀어쥐고 경제적공간보다 사상적공간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먼저 찾고 대중속에 들어가 그들의 애국충심을 최대한으로 분출시키는것으로부터 모든 사업을 시작하며 매일매일의 생산실적에 앞서 대중의 정치사상교양정형부터 보아야 한다는것이 당중앙의 의도이다.위대한 당의 거룩한 손길은 새시대에 당선전일군들이 당의 위업에 충실한 출력높은 확성기, 잡음없는 증폭기가 되도록 이끌어준데도 어려있고 사상사업에서 형식주의와 도식, 경직을 타파하고 참신하고 력동적인 새로운 방법들과 경지들을 부단히 개척해온데도 력력히 깃들어있다.당중앙의 령도밑에 사상의 힘, 정치공세로 만사를 해결해나가는것이 우리 당과 국가사업전반을 관통하는 핵심사항으로 철저히 확립되고있다.
위대한 당중앙의 사상제일주의령도는 우리 인민의 투철한 혁명정신과 강인한 의지, 창조적힘을 비상히 높여주고있다.당과 함께 래일의 승리를 굳게 믿는 순결한 마음과 당과 국가와 걱정과 고민을 함께 하는 백옥같은 애국충의심,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일단 내세운 목표는 자기의 지혜, 자기의 노력으로 반드시 점령하고야마는 자생자결의 투쟁기질, 서로 돕고 이끌며 다같이 전진해나가는 고상한 도덕륜리는 당의 품속에서 배양된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이다.
사상혁명의 불도가니속에서 주체적력량을 튼튼히 준비시킴으로써 한단계의 투쟁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상승시켜나갈수 있는 결정적담보를 마련한 우리 당의 정치는 참으로 현명하다.바로 그것으로 하여 우리 혁명의 발전행로는 언제나 련속적인 도약과정으로 일관되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사상과 정신으로 만장약한 인민이 세우고 가꾸어가는 나라는 력사의 준엄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륭성과 번영에로의 힘찬 전진을 계속할것이며 이런 훌륭한 인민이 건설하고 떠받드는 국가는 영원히 강대하고 불멸할것이다.
우리는 사상전의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의 위력을 비상히 강화하여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승리와 성공, 비약의 층계들을 더 높이 쌓아올리며 혁명발전의 새로운 앙양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
사상중시, 사상사업선행의 원칙을 더욱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전면적국가부흥이 전례없는 고조기에 이른 오늘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보다 방대한 투쟁과업들이 나서고있으며 도전과 난관들은 의연히 중첩되여있다.어떤 조건에서든, 어떤 과업이 나서든 한치도 드틸수 없고 순간도 놓치지 말아야 할 철칙, 근본중의 근본이 다름아닌 사상사업선행이다.오늘날 사상사업, 정치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우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은 우리 당의 사상론에 대한 신념문제인 동시에 사상으로 개척되고 승승발전하는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에 대한 관점과 태도문제이다.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하자, 바로 이것이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의 본도로, 사활적인 요구로 되여야 한다.사업을 설계함에 있어서 객관적조건보다 대중의 사상정신을 먼저 보고 그 작전과 실행도 사상동원, 사상발동과정으로 일관되게 하여야 한다.혁명과업수행의 완결과 총화도 원칙적이고 공명정대하게 하고 정치적평가를 앞세우는 원칙에서 물질적평가를 잘 배합하여 당정책관철전에 떨쳐나선 대중의 투쟁기세와 분발력을 끊임없이 고조시켜나가야 한다.
사상무장, 정신무장사업에 보다 주력하여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에서는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전당과 온 사회를 일색화하는것을 당사업의 기본임무로 틀어쥐고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가 자기 부문과 단위, 지역 성원들의 투쟁과 생활속에 유일적으로 지배하게 만들어야 한다.전당이 학습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당문헌들, 매 시기 제시되는 당의 사상과 방침의 정당성과 진수를 정확히 인식시켜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정책을 제 집안일처럼 환히 알고 일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사상무장, 정신무장에서는 만족이나 종착이란 있을수 없다.당정책학습을 오분열도식으로가 아니라 뚜렷한 계획을 세우고 매일 정상적으로 진행하며 그 과정이 자기 단위, 자기 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해결의 방도를 찾는 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혁명적사상공세의 도수를 최대로 높여야 한다.
당사상전선이 총분기하여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완수하고 당 제9차대회를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한 전인민적진군에 더 큰 활력을 부어주어야 한다.선전선동수단과 력량을 총집중하여 석탄과 전력공업부문을 비롯한 기간공업부문과 농업부문에서 5개년계획을 기어이 수행하기 위한 생산투쟁, 증산절약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배가된 용기와 자신심에 넘쳐 당결정관철투쟁을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벌려나가도록 사상전의 북소리를 힘차게 울려나가야 한다.
사상사업에서 형식주의는 최대의 금물이다.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이 혁명의 요구, 시대의 지향으로 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사상사업에서 근본적인 개진이 일어날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선전선동사업은 실제로 제일 많은 품을 요하는 사업이다.모방과 반복을 철저히 경계하고 새시대에 맞는 새로운 양상과 수법을 창조하기 위하여 피타게 노력하여야 한다는것이 당중앙의 일관한 요구이다.결과는 어떠하든 건수나 채우면 그만이라는 겉발림식, 건달군식일본새와 단호히 결별하고 사상교양의 새로운 방법과 참신한 묘술을 부단히 탐구, 적용하여야 한다.
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참신하게 한다는것은 민심을 알고 당정책관철전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킨다는것을 의미한다.사람들의 의식수준과 심리상태를 잘 들여다보고 정황과 계기, 대상에 맞게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화선식정치사업, 선전선동사업을 진행하여야 한다.당선전일군들은 당에서 강조하는 문제, 대중이 알고싶어하는 문제를 현시기 당과 국가가 취하는 조치들과 구체적인 현실과 결부하여 귀에 쏙쏙 들어가게, 마음에 와닿게 통속적으로 해설선전하여 사상교양사업의 침투력과 감화력을 높여나가야 한다.
일군이라면 누구나 다 사상사업을 하여야 한다.
일군들의 직무는 서로 달라도 사상사업, 정치사업을 틀어쥐고나가야 할 혁명임무는 꼭같다.모든 일군들은 우리 당의 사상제일주의를 말로만이 아니라 사업의 전 과정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그 어디에 가든, 무슨 일을 하든 군중과 함께 어울려 일도 같이하고 허물없이 이야기도 나누면서 대중을 당의 사상과 로선으로 무장시키고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선도하는 군중공작방법의 능수, 원숙한 정치활동가가 되여야 한다.난관앞에 맥을 놓고 주저앉았을 때에는 대오의 선두에서 고동구호도 웨치고 혁명가요도 부르며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안겨주고 자기 힘을 믿지 못하고 남을 쳐다보는 기색이 보이면 자존의 사상, 자생자결의 정신을 심어주어 어디서나 혁명열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게 하여야 한다.
주체의 사상론은 광명한 래일을 내다보는 우리의 가장 큰 힘이며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배가되는 우리 혁명의 무한대한 전진동력이다.더욱 눈부신 승리, 아름다운 미래는 세계유일의 정치사상강국, 사상과 신념의 제일강자인 위대한 조선인민의것이다.
모두다 사상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당이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과감한 진군기세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전면적국가부흥의 일대 전성기를 더욱 힘차게 열어나가자.(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먼 앞날을 내다보며 투쟁하는것이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혁명관이고 미래관이다
혁명은 미래를 위한 투쟁이다.
오늘만이 아니라 먼 앞날을 내다보며 투쟁하는데 혁명가의 숭고한 정신세계가 있고 참된 삶의 보람과 긍지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혁명의 길은 혁명위업의 승리와 미래를 굳게 믿는 신념의 강자들만이 걸어갈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를 세계가 선망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우리 인민을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리상이다.당중앙의 원대한 구상을 빛나게 실현하자면 모든 사업을 미래를 내다보며 설계하고 완강하게 밀고나가야 한다.비록 오늘은 힘들더라도 래일을 위하여 더 많은 짐을 지고 더 많은 일을 찾아하는것, 근시안적이며 협소한 안목을 가지고 당장 덕을 볼수 있는 일만을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보다 선진적인것, 세계적인것, 발전적인것을 지향하면서 투쟁해나가는 여기에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는 혁명가의 참된 자세가 있고 본분이 있다.
끝없이 부흥할 조국의 찬란한 래일을 내다보며 전망성있게 사업하는것, 이것은 혁명을 책임지는 마땅한 태도이다.
조국의 백년미래를 위한 투쟁은 세대와 세대를 이어 전진하는 장기적인 위업이며 간고한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 뚫고헤치며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해야 하는 대단히 어려운 투쟁이다.조국의 앞날을 위하여 한몸바칠 각오를 가지고 싸워나가는데 혁명가들의 고결한 정신세계가 있으며 오늘보다도 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위하여 살며 투쟁하는 사람만이 혁명의 길에서 생의 뚜렷한 자욱을 새겨갈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우리 조국의 백년대계를 설계하시고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이끄시는 위대한 혁명가이시다.지난 10여년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이 땅우에 사회주의의 전면적륭성을 위한 리상적이며 공고한 초석이 다져지고 사상초유의 세기적변혁과 대승리들이 련이어 이룩된 경이적인 변혁의 년대기로 빛나고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령도의 손길은 하나를 창조해도 오늘뿐 아니라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창조하도록 하시는데도 깃들어있고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와 인민의 숙원을 리상이 아닌 현실로 꽃피우시는데도 어리여있으며 각 부문별로 시대를 대표하는 혁신적이며 비약적인 새로운 본보기를 창조하도록 이끄시여 남들이 백걸음 걸은것을 한걸음에 따라앞설수 있는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주시는데도 새겨져있다.사회주의조국의 미래상이 응축된 생명력있는 기념비적건축물이 도처에 일떠서고 지방공업공장과 시, 군병원, 종합봉사소와 농촌살림집을 비롯하여 지방중흥, 농촌진흥의 세기적대업을 가속화하는 급진적실체들이 끊임없이 솟아나고있으며 국력강화의 각 방면에서 밝은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는 괄목할 기적적성과들이 다련발적으로 이룩되고있는것은 자체의 토대와 발전잠재력을 튼튼히 다져 우리 국가의 찬란한 래일을 당겨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숭고한 혁명관을 지니시고 부강조국의 밝은 앞날을 당겨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헌신의 발걸음에 전진의 보폭을 따라세울 때 이루지 못할 대업이 없다는 확신을 백배하고있다.당중앙의 구상에 자신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고 먼 앞날을 내다보며 오늘의 하루하루를 래일을 위한 위훈창조로 빛내여나감으로써 전면적국가부흥의 고조국면을 계속 상승시키고 이 땅우에 세계가 우러러보는 사회주의리상국을 반드시 일떠세우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높은 자신심이다.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신심을 백배하며 건축물을 하나 일떠세워도, 물길건설과 도로건설, 산림조성을 비롯한 국토건설을 한가지 하여도 50년, 100년앞을 내다보며 대담하고 통이 크게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하여야 한다.공장, 기업소들의 기술개건이나 정비보강사업을 내미는 경우에도 당면한 수지와 일시적인 리익만을 타산하거나 기일보장만을 생각할것이 아니라 전망적인 리익을 따져가며 최신과학기술에 기초하여 가장 발전된 수준에서 함으로써 그것이 후세에 가서도 은을 낼수 있게 하는것이 참된 혁명가의 자세이다.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기 일터를 우리 국가의 창창한 래일을 담보하는 혁명초소로 여기고 한가지 일을 구상하고 실천해도 국가의 백년미래를 중시하며 모든 사업을 여기에 철저히 복종시켜나가는 관점과 태도를 일관하게 견지할 때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는 끝없이 이어지게 될것이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는것, 이것은 혁명가의 가장 큰 영예이다.
후대들을 잘 키우는것은 혁명의 전도, 조국의 미래와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이다.다른 사업에서는 미진된것이 있어도 후에 보충할수 있지만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소홀히 하면 혁명을 망쳐먹게 된다.힘겨울수록 후대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 여기에 혁명가의 진정한 삶의 가치가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숭고한 미래관을 지니시고 후손만대의 무궁번영을 담보해가시는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다.후대들에게 천만자루, 억만자루의 품을 들이면 그것이 곧 조국의 부강번영으로 이어진다는것이 당중앙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후대들을 위한 시책을 국가정책의 제1순위로, 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우시고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일관하게 관철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실천은 동서고금 그 어느 위인전기에서도 찾아볼수 없다.후대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한없는 사랑과 헌신의 로고에 의하여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할데 대한 육아정책과 학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질좋은 교복과 가방을 빠짐없이 공급할데 대한 과업, 나라의 교육구조를 선진교육을 줄수 있게 고치고 교육내용과 방법들을 보다 합리적으로 개선할데 대한 과업 등이 제시되고 그 실현을 위한 거창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후대육성사업에서는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다.
리상사회의 모든것을 완벽하게 실현하여 가장 강대하고 존엄높은 나라, 가장 부유하고 문명한 세상을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후대들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세계를 귀감으로 삼고 후대들을 위해 투신하는데서 혁명하는 멋, 투쟁하는 보람을 느낄줄 알아야 한다.
후대들에 대한 가장 적극적이고 진실한 사랑은 그들을 정치사상적으로, 기술문화적으로 준비된 혁명인재로 키우는것이다.후대들을 어려서부터 애국을 알고 수령을 알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인재로 키우는것을 신성한 임무로 여기고 자녀교육에 큰 힘을 넣으며 교육후원사업에 아낌없는 지성을 바치고 새세대들의 정신도덕적성장의 밑거름이 되여줄 때 조국의 억년청청함이 확고히 담보되게 된다.
후대들을 건장하고 튼튼하게 키우며 모든 창조물들을 후대들이 유감없이 향유할수 있게 만들어 안겨주는것을 사업의 준칙으로 삼고 미래를 위하여 투신하는 여기에 혁명가로서의 본분을 다하는 길이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 담겨진 깊은 뜻을 새기고 언제나 미래를 위하여 살며 투쟁하고 모든 사업을 예견성있게, 전망성있게 진행해나감으로써 우리 국가의 발전,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확고히 담보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안아올린 위대한 헌신 지방변혁의 자랑찬 실체들에 깃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더듬으며
나라의 모습이 나날이 새로와지고있다.위대한 당중앙이 펼친 수도건설의 웅대한 구상따라 전변되고있는 평양의 모습도 그러하지만 지방의 많은 지역들이 희한하게 변모되여 사람들을 놀래우고있다.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의 고귀한 첫 실체들로 솟아난 멋쟁이지방공업공장들과 거기에서 생산되여나오는 갖가지 제품들, 지방발전정책실행의 두번째 해의 결실로 웅건한 모습을 드러내고있는 새 지방공업공장들, 완공을 앞당겨가고있는 선진적인 보건시설과 종합적인 문화봉사거점들, 동해기슭의 신포시와 락원군에 펼쳐진 천지개벽의 새 모습, 도시사람들도 부러워할 문화주택들이 곳곳마다에 우후죽순처럼 일떠서는 사회주의문화농촌…
온 나라 방방곡곡 그 어디에서나 끝없이 펼쳐지고있는 격동적인 현실들을 대할수록 세계가 경탄해마지 않고 우리자신들도 놀라움을 금할수 없는 지방변혁의 새시대를 안아오시려 그처럼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며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애국헌신의 불멸할 자욱자욱이 뜨겁게 돌이켜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시대에는 중앙이 지방을 부러워하게 하고 지방의 진흥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게 하며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으로 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구상입니다.》
온 나라 인민들에게 세상이 부러워할 행복과 문명의 별천지를 펼쳐주시려 멀고 험한 길, 궂은날, 마른날 가리지 않으시고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불같은 헌신으로 이어지는 위대한 어버이의 거룩한 자욱이 있어 이 땅에는 조국청사에 특기할 참으로 눈부신 시대, 륭성의 새시대가 장엄히 펼쳐지고있다.
인민을 위한 간절한 숙원을 안으시고
장구한 인류의 력사에서 지방과 농촌이라는 말은 항상 빈곤과 락후의 대명사로 되여왔다.수도와 지방의 차이, 도시에 비한 농촌의 후진성은 오늘까지도 막강한 경제력을 가진 나라들에서조차 풀기 힘든 과제로 남아있다.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
오늘 우리 조국땅에는 력사에 전무한 위대한 시대가 열리고 실로 거창한 혁명이 강력히 추진됨으로써 인민의 숙원이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는 격동기가 도래하였다.
인민의 꿈과 리상실현을 자신의 둘도 없는 사명감으로, 숙원으로 간직하시고 지방발전의 휘황한 목표실현을 위해 불철주야의 헌신을 기울여오신분은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지방인민들의 숙망이자 우리 당의 숙원이다!
지방변혁의 새 전기가 펼쳐진 이 땅의 하루하루, 정녕 이는 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풀어주기 위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의지로부터 시작되였으며 그 하나하나의 실체들은 그이의 지극한 정과 불같은 헌신이 밑거름되여 안아올린것이다.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펼치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걸으신 무수한 길들을 돌이켜보는 우리의 눈앞에 삼지연시가 떠오른다.
때로는 흰눈이 사정없이 쏟아져내리는 속에서도, 때로는 삼복철의 무더위속에서도 찾아오시여 삼지연시건설사업을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당 제8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해의 11월 삼지연시를 또다시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삼지연시건설과정을 통하여 이룩한 성과와 경험과 기준은 우리 당의 지방건설정책을 옳바른 방향으로 추진시켜나갈수 있는 명확한 지침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이는 지방이 변혁하는 새로운 시발을 열어놓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하시였다.
삼지연시를 본보기로 하여 전반적인 시, 군들을 모두 문명한 시, 군으로 일신시켜 전국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하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삼지연시건설에 온넋과 열정을 깡그리 기울이시였던것이다.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소중히 간직하고 일편단심 한길만을 걷는 우리 인민의 숙망을 풀어주기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고싶으신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함없는 진정이다.
지방인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안겨주실 마음이 이렇듯 불같으시기에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크나큰 헌신의 로고를 바치시여 지방공업혁명의 봉화를 지펴주시였다.
2020년 10월 큰물피해복구가 벌어지고있는 김화군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방공업을 발전시켜 군내 인민들의 물질생활을 한계단 끌어올릴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그러시고는 자신께서 지방공업공장들을 개건하는 사업을 밀어주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새로운 지방공업혁명의 봉화는 이렇게 타올랐다.하지만 또 얼마나 가슴뜨거운 사연들이 새겨지게 될것인지 그때 사람들은 미처 알지 못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에서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매해 20개 군씩 어김없는 정책적과업으로 당에서 직접 틀어쥐고 모가 나게 집행하여 10년안에 전국의 모든 시, 군들 다시말하여 전국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계단 비약시킬데 대한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수립에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로부터 얼마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을 강력히 추진할데 대한 문제가 기본의정으로 취급되였다.
지난해 2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앞으로 각지에 본격적으로 새롭게 일떠세우게 될 지방공업공장들의 구체적인 건설방향을 확정지으시기 위해 김화군 지방공업공장들을 찾으시였다.
사람들이 아직 잠에서 깨여나지 않은 이른새벽이였다.그 새벽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척박한 산골군의 지방공업공장들을 돌아보시며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집행에서 김화군 지방공업공장들의 현대화경험을 기계적으로 답습하며 모방할것이 아니라 혁신적이며 창조적인 자세에서 부단히 새로운것을 받아들이고 결점들을 극복하면서 책임성을 발휘해나가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이는 《지방발전 20×10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기 위한 거창한 지방공업혁명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기준이고 목표였다.
당에 대한 신뢰심을 소중히 간직하고 일편단심 한길만을 걷는 우리 인민의 숙망을 반드시 현실로 꽃피워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간절한 숙원이 현실로 펼치게 될 지방진흥의 새시대는 바야흐로 이렇게 다가오고있었다.
지방의 새 모습을 펼친 불멸할 려정
지난해 2월 28일 《지방발전 20×10 정책》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착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뜻깊은 연설에서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려야 하며 또 반드시 그렇게 되게 하자는것이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핵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이어 건설의 첫삽을 뜨시고 발파단추를 힘있게 누르시여 지방공업혁명의 장엄한 포성을 울려주시였다.
그때로부터 이 땅에 새겨진 날과 달들은 지방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새 생활, 새 문명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이어진 가슴벅찬 날과 날들이였다.
함주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 평안북도 지방공업공장건설장, 재령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
때로는 8월의 무더위속에서 련 이틀간에 걸쳐 지방공업공장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며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건설할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시였고 때로는 현지에서 지방발전사업협의회를 소집하시고 3대건설과제를 새롭게 추가할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쳐주기도 하시였다.건설장들에서 124련대의 기발을 휘날리며 인민의 창조물을 일떠세우는 군인건설자들에게 긍지로운 지방발전혁명의 첫해 투쟁에 떨쳐나섰다는 중대한 책임감에 무한히 충실할데 대한 믿음을 안겨주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그이의 세심한 지도가 지방공업공장들에만 한한것이였던가.
바다를 낀 시, 군들이 바다자원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특색있게 발전할수 있는 시범을 창조하시려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색과 헌신의 로고는 또 얼마나 크나큰것인가.
신포시를 지난 한해만 해도 여러 차례나 찾으시며 새 세기 양식산업의 본보기적실체를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미 오래전부터 해안선이 긴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특성에 맞게 바다를 유용하게 리용하여 인민들의 생활을 하루빨리 향상시킬 구상을 펼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해 삼복철에 몸소 신포시의 바다가를 찾으시였다.
바다가기슭 어디서나 볼수 있는 너무도 평범한 곳에 천막을 치고 당기발을 세운 곳에서 협의회를 소집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몸소 배에 오르시여 바다가양식장수역까지 돌아보시였다.
우리 혁명사에 오늘의 《창성련석회의》로 기록된 그처럼 의의깊은 협의회가 진행되고 감동없이는 돌이켜볼수 없는 사연이 수놓아진 그곳에 표식비는 없다.하지만 바다가지역들의 훌륭한 변천과 더불어 행복해질 인민들의 앞날을 위해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의 이야기는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 기념비의 글발마냥 깊이 아로새겨졌다.
우리의 눈앞에 뜻밖의 자연재해로 재앙이 휩쓸었던 평안북도를 비롯한 지역들에 펼쳐진 희한한 화폭이 안겨온다.
피해복구를 단순히 자연재해가 몰아온 후과를 가시기 위한 사업으로만이 아니라 우리 당의 원대한 지방발전강령을 실현하는 중차대한 문제로 보시고 건설장을 찾고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하늘같은 사랑이 이 전설같은 기적을 펼치였다.
세계를 둘러보라.이르는 곳마다에서 자연재해가 끊임없이 들이닥치고 순간에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은 사람들이 비관에 잠겨있는 때 이 땅에서는 본래와는 대비조차 할수 없는 지방진흥의 새로운 표준, 본보기가 펼쳐졌으니 그이의 거룩한 헌신의 자욱자욱을 따르며 피해지역의 인민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은 더욱 깊이 절감하였다.
인민을 위해서는 그 어떤 고생도 마다하지 않으며 모든것을 바쳐 인민에게 충실하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고결한 인생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가 전설같은 기적을 떠올린것이라는것을.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실지로 인민들에게 만복이 차례지게 하시려 정력적으로 헌신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와 사랑의 손길에 의해 평안북도와 자강도, 량강도의 피해지역들에 사회주의리상촌들이 펼쳐졌고 20개 시, 군에 《지방발전 20×10 정책》의 첫 실체들이 떠오르게 되였다.
하건만 인민을 위한 일에서 늘 부족함을 느끼시고 열백을 주시여도 큰 산속의 모래알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에는 끝이 없다.
재령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착공식, 최대규모의 온실농장과 남새과학연구중심건설착공식…
지방진흥의 휘황한 래일을 앞당겨오기 위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올해 위민헌신의 려정에는 몸소 착공의 첫삽을 뜨시며 또다시 펼쳐질 지방변혁의 래일을 축복해주신 순간들도 있고 지방변천의 세기적대업실현에서 실제적이며 질적인 변화의 의미깊은 출발로 되는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장을 찾으시여 군인건설자들에게 뜨거운 믿음을 안겨주신 날도 있다.
최대규모의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사업을 위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기신 령도의 자욱은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와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해 바치신 심혈과 로고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축도이다.
재해를 당하여 한지에 나앉았던 인민, 그래서 더 마음을 쓰시며 궁궐같은 새 살림집들을 안겨주시였건만 그들의 식탁에 놓아줄 신선한 남새생산을 위해 또다시 최대규모의 온실농장과 남새과학연구중심을 건설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착공식에 몸소 나오시여 열정넘친 격려사를 하시였으며 건설의 첫삽을 뜨시고 발파단추를 누르시였다.그러시고도 마음놓이지 않으시여 무더위로 대지가 확확 달아오르던 지난 8월에도 그리고 9월과 10월에도 련이어 찾아오시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모든것이 갖추어지고 평온한 환경에서가 아니였다.적대세력들의 책동은 여전히 우리의 전진과 발전을 방해해나섰지만 포사격장에서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장으로, 구성시병원건설장에서 구축함 진수기념식장으로, 이렇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지지도의 자욱은 국방력강화와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길로 끊임없이 엇갈리며 이어지였다.
신포시에 이어 펼쳐진 락원포의 선경도 경애하는 그이의 위대한 창조의 세계, 불멸의 헌신과 로고를 전하는 기념비이다.
정녕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안아오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쉬임없이 걸으신 현지지도의 그 자욱자욱,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보아주신 그 한건한건의 형성안들, 인민들에게 더 좋고 훌륭한것을 안겨주시려 주신 무수한 가르치심들을 우리 어찌 다 헤아릴수 있을것인가.
지방변혁의 위대한 새시대는 이렇게 떠올랐다.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서라면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의지를 안으시고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지방중흥을 위한 거창한 변혁의 력사를 써나가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위대한 어버이의 그 거룩한 자욱따라 오늘 이 땅에는 지난 시기에는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눈부신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는 아름다운 미래를 부르고있다.
위대한 어버이의 위민헌신의 거룩한 자욱자욱, 혁명시간에 투쟁과 전진의 발걸음, 충성과 보답의 걸음걸음을 따라세우자.
한없이 숭고한 이민위천의 리념을 지니시고 위민헌신의 길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고 그이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가는 천만대오가 있어 인민의 꿈과 리상이 아름답게 꽃펴나는 거창한 변혁의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자주는 국가건설과 활동의 불변의 원칙
오늘 우리 공화국은 이 땅우에 자력의 눈부신 실체들과 변혁들을 안아오며 자주의 불변궤도를 따라 도도히 전진해나가고있다.
우리 국가건설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사변적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는 현실은 자주의 혁명로선을 국가건설과 활동의 불변의 원칙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온 우리당 자주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주의 혁명로선을 틀어쥐고 자력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해나가는것은 우리 공화국이 변함없이 견지하여야 할 국가건설의 근본원칙으로 됩니다.》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견지한다는것은 국가건설과 활동의 전 과정에서 자주적대를 세우고 주체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한다는것이다.우리 공화국의 정치는 나라와 인민에게 있어서 자주성은 생명이라는 주체의 원리를 구현한 철저한 자주정치이며 자주의 혁명로선을 변함없이 틀어쥐고나아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과 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자주의 혁명로선은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은 생명이다.자주적인 로선을 견지하지 못하고 자기 힘이 약하면 국가의 발전은커녕 그 존재자체도 유지할수 없다.자주적대를 강하게 세우고 외세의 온갖 간섭과 압력을 단호히 물리치며 그 무엇에도 구애되지 않고 모든 사업을 자기가 마음먹은대로 진행해나갈 때 나라의 존엄과 명예를 높이 떨칠수 있다.
지금 우리 공화국은 부닥치는 엄혹한 국난속에서도 나라와 인민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굳건히 고수하며 변혁의 위대한 력사를 창조하는 자주의 성새로 세인의 시각에 각인되여있다.그 기저에는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일관하게 구현해온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다.우리 당은 자립이냐 아니면 예속이냐, 자주적근위병이 되느냐 아니면 또다시 노예가 되느냐 하는 운명적인 도전들앞에서 결단코 자주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그길에서 단 한치의 탈선이나 로선상변경을 몰랐다.
오늘 우리 공화국이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로 위용떨치고 우리 인민이 가장 존엄높고 값높은 삶을 누리고있는것은 자주의 혁명로선을 국가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 부강번영의 토대를 하나하나 튼튼히 다져온 우리 당의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원칙을 잃으면 인민의 웃음을 지킬수 없고 국경은 있어도 국익을 지켜낼수 없다.자주의 혁명로선은 우리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변의 원칙이다.우리 당이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자주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며 전체 인민이 자주를 생명처럼 간직하고 국가건설과 활동에 주인답게 참가하도록 향도하고있기에 우리 국가의 위력은 나날이 강화되고 자주로 존엄높은 공화국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자주의 혁명로선은 우리 식, 우리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자주의 혁명로선은 전체 인민을 자생자결의 혁명정신을 체질화한 자력갱생의 선구자들로 키우는 자양이다.무슨 일에서나 제힘으로 하겠다는 각오가 선차인것처럼 오늘 우리가 벌리는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도 그 투쟁의 직접적담당자를 어떻게 준비시키는가에 따라 그 성패가 좌우되게 된다.오늘 우리 당은 전체 인민을 자생자결의 정신을 만장약하고 자기의것을 빛내이기 위해 분투하는 자력갱생의 투사들로 키우는데 우선적인 힘을 넣고있다.자주를 국가건설과 활동의 근본원칙으로 틀어쥐고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에 의하여 온 사회에 우리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아끼며 사랑하는 풍조가 지배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이 비상히 가속화되고있다.
자립의 토대를 백방으로 다지는데서 자주의 혁명로선은 위력한 무기로 된다.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자립의 토대와 발전잠재력을 공고히 하고 그에 의거하여 모든 부문, 분야, 지역에서 동시적, 균형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이다.지금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주체적힘, 경제적잠재력이 강화되고있으며 그것을 동력으로 하여 전면적발전국면이 비약적으로 상승하고 거폭적으로 확대되고있다.이것은 우리 당의 자주로선의 절대적진리성과 변혁적위력의 힘있는 실증으로 된다.
오늘 우리 인민은 당의 자주로선을 높이 받들고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한 투쟁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고있다.
우리 당이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확고히 견지하고있고 당의 자주로선의 생활력을 실생활로 체감한 우리 인민이 당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고있기에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위업은 승승장구할것이다.(전문 보기)
어머니의 목소리
지금 온 나라 천만인민은 어머니 우리당의 창건 80돐을 조국청사에 특기할 대정치축전으로, 전인민적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를 안고 영원히 당과 운명을 함께 하려는 철석의 의지를 더 굳게 간직하고있다.
어머니라 부르는 조선로동당의 품속에서 복받은 삶의 길을 걸으며 그 누구도 느낄수 없는 긍지와 행복을 체험했기에 한생토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도 많고 터치고싶은 진정도 하늘에 닿은 우리 인민이 아니던가.
세월의 풍상도 지울수 없는 그 모든 추억들중에는 인민을 품어안는 따뜻한 손길과도 같은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의 친필서한을 받아안으며 우리 일군들 누구나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멸사복무의 의지를 가슴깊이 쪼아박고 분발해나서던 못잊을 나날도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우리 인민들은 당의 품을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여기고 자기들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있으며 당의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하여 충정을 바쳐가고있다.》
우리 인민이 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을 완강히 이겨내면서 광명한 미래에로 향한 려정을 변함없이, 꿋꿋이 걸어올수 있게 한 비결은 과연 어디에 있었던가.
그 어떤 요구도 아니였고 호소도 아니였다.하늘땅을 다 합친대도 비길수 없고 온 세상을 다 준대도 바꿀수 없는 위대한 어머니의 사랑과 정, 바로 이것이였다.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더 깊이 사무쳐온 그 사랑, 그 정은 이 땅의 천만아들딸들로 하여금 위대한 당을 따르는 신념과 의리의 길을 스스로 걷게 하고 만단곡경도 웃으며 이겨내게 하였다.
사랑과 정으로 가득찬 어머니의 목소리가 인민의 가슴속에 끝없이 울려퍼지게 하고 인민이 당의 품에 더 가까이, 더 깊이 안겨들게 하는데서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위치에 서있는 사람들은 다름아닌 일군들이다.인민을 따뜻이 품어안는 당의 모습, 어머니의 목소리는 인민의 심부름군들, 인민이 부여한 권한을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해야 할 가장 신성한 의무와 권리로 새겨안은 일군들의 모습에 비낀다.
일군들은 인민의 참된 심부름군이 되여야 한다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전에 늘 우리 당은 어머니당이라고 하시면서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인민들의 참다운 어머니가 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고, 일군들은 수령님식, 장군님식인민관을 따라배워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들에게 행복하고 유족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한다고 가르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지나온 10여년의 혁명려정에서 우리 일군들이 받아안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친필들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자기의 존재방식으로 하는 우리 당의 진모습을 가슴뜨거이 안아볼수 있게 한다.
위대한 장군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고 산천초목도 비분에 떨던 피눈물의 12월,
그때 우리 일군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추운 겨울날 애도의 나날을 보내고있는 인민들을 어머니가 된 심정으로 잘 보살펴줄데 대하여 간곡하게 가르쳐주신 친필을 받아안던 이야기가 어제런듯 떠오른다.
밤깊도록 호상을 서는 자기들의 발밑에 불돌이 깔리고 따뜻한 음료수들이 안겨질 때 인민은 무엇을 느꼈던가.또 무엇을 보았던가.
12월의 찬바람이 기승을 부려도 자애로운 어버이께서 계시여 봄날처럼 따뜻해지는 마음이였다.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일군들의 모습에서 뜨겁게 안아보는 우리 당의 진모습이였다.
인민을 위해 해야 할 일, 인민에게 힘이 되고 기쁨이 되는 일이라면 무조건, 반드시 해내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의 진정이 그이께서 일군들에게 보내주신 친필들마다에 그대로 어리여있다.
그중에는 오늘의 난국을 헤쳐나가는데서 일군들의 임무는 매우 중요하다고 하시며 모든 일군들이 책상머리에서가 아니라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의 아픔을 가셔주어야 한다고 당부하신 친필도 있다.수도시민들에게 설명절공급을 책임적으로 하여 어버이장군님의 사랑이 그대로 전해지게 해야 한다는 당부를 담은 친필도 있다.
그 글발들에서 우리 안아보지 않았던가.인민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시려는 위대한 어머니의 열과 정, 한없는 그 사랑의 세계속에서 더욱 활짝 꽃펴날 우리모두의 행복넘친 앞날을.
가식도 꾸밈도 없는 진정, 한몸을 혹사하면서도 그것이 자식들을 위한것이라면 더없는 락으로 여기는 무한한 사랑, 자식이 잘되면 자식보다 더 기뻐하고 자식이 불행을 겪을 때면 더없는 마음고생을 안고 모대기는 어머니의 목소리보다 더 정답고 그리운것은 없다.바로 이런 정깊은 목소리가 우리 어버이의 친필마다에서 뜨겁게 메아리치며 일군들을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주로에 세워주었던것이다.
인민의 심부름군당,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당, 이것은 우리 당의 유일한 존재명분이고 최고의 징표이며 영원한 본태이다.
인민앞에 무한히 성근하고 인민을 위한 고생을 지상의 보람으로 여기는것, 인민을 위해 궂은일, 마른일 가리지 않고 자기의 뼈와 살을 깎아서라도 인민들의 편리와 생활을 최대한 도모하는것, 이것이 오늘 우리 당이 바라는 일군들의 기본자세, 기본품성이다.
하기에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해 좋은 일을 찾아하는 일군들에 대한 소식을 들으시였을 때 제일 기뻐하시고 그런 일군들에게 자신의 심중에 간직되여있는 진정을 그대로 터놓으시는것 아니던가.
재생을 갈망하면서도 잘못 산 지난날때문에 고민하는 청춘남녀를 혈육처럼 품어주고 옳은 길을 가도록 이끌어준 한 초급당일군의 소행을 두고 정말 고맙다고 뜨거운 정을 담아 남기신 그날의 뜻깊은 친필에서도, 당세포비서들이 자신께 삼가 올린 편지에 노래 《어머니의 목소리》의 가사를 한 글자, 한 글자 써주신 가슴뜨거운 화폭에서도 인민이 새겨안은것은 천만아들딸들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안아 보살펴주시는 위대한 어머니의 따뜻하고 정깊은 목소리였다.
언제인가 당의 은정어린 물고기를 받아안고 기뻐하는 인민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시였을 때에도 정말 이런 멋에, 이렇게 순간에 속이 한번씩 뭉클해오는 행복에 도취되여보려고 힘들어도 웃으며 투쟁속에 사는것같다고, 우리 인민들이 매일매일 이런 풍족한 생활속에 웃고떠들며 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함에 우리 투쟁목표를 지향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바탕으로 힘과 용기를 모아 백배하여 일을 더 잘해나아가자고 쓰신 사랑의 친필을 인민은 오늘도 잊지 못하고있다.
평범한 글줄속에 이 세상 그 어디서도 느낄수 없는 따뜻한 정과 사랑을 담으시고 소박한 언어로도 만사람의 심금을 무한히 격동시키는 위대한 사상을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친필의 구절구절을 새겨안을 때마다 그 누구인들 우리 원수님 세상에서 제일이시라고 경탄을 터뜨리지 않았던가.
이렇듯 위대한 어버이의 손길아래서 우리의 일군들이 성장하였다.
그 어느 집권당의 력사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멸사복무라는 이 말은 인민을 위한 희생과 헌신을 더없는 락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과 사랑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체질화한 그이의 분신들만이 내짚을수 있는 걸음으로, 이 세상에서 오직 조선로동당의 일군들에게만 고유한 삶의 방식으로 되였다.
우리 당의 멸사복무가 인민에 대한 사랑과 정의 최절정이라면 인민이 터치는 로동당만세소리야말로 어머니당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흠모의 최절정이 아니겠는가.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펼치신 농촌진흥, 지방발전의 거창한 변혁의 시대와 더불어 일군들에게 하시는 그이의 당부는 더욱 절절히 울리고있으며 인민을 위한 그이의 리상과 목표도 끝없이 높아지고있다.
80년세월 우리 당의 위대한 창건사를 고이 간직하고 옛 모습그대로 서있는 당창건사적관에서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면서 간부들의 사고방식과 능력이 변하기 전에 군중관과 도덕품성, 작풍부터 달라져야 한다고,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이룩하고 우리 인민의 리상이 빛나게 성취될 때까지, 우리 혁명의 최종목적이 달성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말아야 하며 계속혁명에로 나아가야 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지금도 우리의 가슴속에 메아리쳐오고있다.
그 어떤 리념이나 철학적명제보다도 뜨겁게, 격정속에 와닿는 어머니의 목소리, 날이 갈수록 더욱 강렬해지는 어머니의 정과 사랑에 이끌려 우리 인민은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길에 몸과 마음을 다 바쳐가고있는것이다.
그길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인민이 맺은 정과 사랑의 력사는 더욱 줄기차게 이어질것이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를 혁명적당풍으로, 습벽으로 체질화한 일군들의 대오도 나날이 장성하게 될것이다.
그리고 이 성스러운 력사의 페지에는 끝없이 새겨지게 되리라.
인민에 대한 가장 열렬하고 순결한 사랑과 정으로 가득찬 어버이의 친필들이, 그 친필들을 받아안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재촉하며 당의 뜻을 빛나는 실천으로 꽃피워나가는 일군들의 미더운 모습들이.
그것은 이 세상 가장 굳건한 당과 인민의 혼연일체의 력사,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력사에 영원히 길이 남을 화폭으로, 가슴뜨거운 서사시로 아로새겨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인민의 의지로, 인민의 힘으로 전진하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오늘 우리 당은 자기의 행로에 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를 아로새긴 가장 존엄높고 원로적인 당으로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우리 당의 80년의 려정이 그토록 인류정당사에 자기의 자리매김을 뚜렷이 하며 빛을 뿌리고있는것은 결코 사회주의집권의 력사가 장구하여서만이 아니다.인민을 위한 력사,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온 력사,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력사가 백전백승으로 수놓아지고 우리 당의 존위가 세기의 단상에 오른 비결, 우리 당의 명맥이 천추만대로 이어지고 당의 미래가 휘황찬란한 비결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의 의지로, 인민의 힘으로 력사의 전진을 이끌어왔기에 우리 당이 결행한 모든 혁명투쟁과 건설사업들은 인민자신의것으로 전환되여 성공적으로 완수될수 있었습니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혁명적당이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자면 그 앞길을 밝혀주는 옳바른 로선과 정책이 있어야 하고 온갖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부시며 모든 혁명사업을 강력히 떠밀고나가는 동력이 있어야 한다.사회주의에로의 길은 전인미답의 길이며 사회주의위업의 주체는 무궁무진한 슬기와 지혜, 힘을 지닌 인민대중이다.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서 난관극복, 기적창조의 묘술을 찾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내세운 투쟁과업들을 철저하게, 완벽하게 관철해나가는 당만이 자기의 행로에 백승만을 아로새기며 인민의 리상사회에로 향한 진군을 가속화하고 선렬들이 개척한 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할수 있다.
창당의 첫 기슭에서 진정한 인민의 새세상을 건설하려는 리념과 의지를 붉은 당기에 새겨넣은 우리 당은 장장 수십성상 우리 인민과 함께, 인민에게 의거하여 이 땅우에 세월을 주름잡는 경이적인 변혁들과 청사에 특기할 의의깊은 사변들을 무수히 떠올렸다.력사적으로나 현실적으로 외부세력의 항시적이고 집요한 압력과 간섭, 침략위협이 가증되는 속에서, 제도수호만으로도 기적이라고 할수 있는 상황에서 변혁적과제들을 기꺼이 떠메고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자력부강, 자생자결의 생눈길을 밟으면서 세기적인 전변의 력사를 창조한다는것은 기존상식으로는 불가능한것이다.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킨 무한대한 힘, 그것은 바로 인민의 의지이고 인민의 힘이다.
지금 우리 당은 인민에게 의거하여 국정의 천만사를 성공적으로 해결하여온 영광스러운 력사를 더 큰 기적적승리로 빛내여나가기 위한 투쟁을 강력히 인도하고있다.인민과 함께 뗀 력사의 위대한 출발을 인민과 함께 꿋꿋이 이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로선과 정책에 반영하여 사회주의건설을 백승에로 이끄는 위대한 향도자이다.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과학적인 진로명시이다.로선상착오, 리론상결핍이 있는 당은 사회주의기치를 들었다고 하여도 침체와 답보를 면할수 없고 우여곡절을 겪기마련이다.
인민의 요구와 지향은 사회주의와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다.사회주의를 지향하는것도 인민이고 사회주의건설을 떠미는 무궁무진한 슬기와 지혜를 가지고있는것도 인민이며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을 풀수 있는 방략도 인민에게 있다.전진도상에서 중대한 과제들이 수없이 제기되고 난관이 중첩될 때마다,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인민의 요구와 의사를 집대성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해 투쟁하는 당만이 단 한치의 탈선도 없이 사회주의위업을 백승에로 인도할수 있다.
인류정당사에는 우리 당처럼 사상초유의 곡경과 시련을 무수히 헤치며 장장 80성상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찬 성공과 비약에로 이끌어온 혁명적당은 없다.우리 당은 언제나 로선과 정책작성에서 인민을 스승으로 삼고 그들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세우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여왔다.적대세력들의 각양각태의 침략위협으로부터 자기스스로를 지킬수 있는 국가방위력을 만반으로 다질데 대한 자위의 혁명로선도, 남에게 예속되지 않고 자기 나라의 자원과 기술에 의거하여 제발로 걸어나가는 경제를 건설할데 대한 자립의 원칙도 철두철미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한것이다.
오늘 우리 당은 인민의 무궁무진한 슬기와 지혜를 반영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방위적공간에서 제기되는 방대한 과제들을 성과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사상리론적지침들도 명확히 밝혀주고있다.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하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 소극과 보수를 배격하고 모든 사업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벌려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는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고 장려하는데로 확고히 전환시킬데 대한 사상에도 깃들어있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 관한 사상에도 응축되여있다.인민의 뜻과 의지가 그대로 로선과 정책으로 되고있기에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방대한 변혁적과제들은 열이면 열, 백이면 백이 다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고있으며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급진적인 발전이 이룩되고있는것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전 력사적행정에 그 과학성과 생명력을 과시한 우리 당의 사상리론은 사회주의와 인민을 하나로 결합시키는 특유의 위력을 증명해보였고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높아가는 인민의 요구와 지향을 반영한것으로 하여 더욱 풍부해지고 발전완성되였으며 당의 집권사를 인민과 함께 전진하고 승리하는 력사로 방향짓게 하였다.
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국면을 더 높은 단계에로 상승확대시키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있다.전진도상에는 의연 피할수도 에돌수도 없는 난관들이 가로놓여있고 해놓은 일에 비하여 수행해야 할 과제들은 방대하지만 우리 당은 승리를 확신하고있으며 밝은 미래를 내다보고있다.련속적인 전진, 과감한 투쟁으로 5개년계획을 완수하고 당 제9차대회를 우리 당과 조국청사에 특기할 분수령으로 빛내이며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을 개척하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결심은 전지전능한 힘을 지닌 우리 인민에 대한 확고한 믿음의 발현이며 인민과 함께 하는 길이 사회주의승리의 길이라는 억센 신념의 분출이다.인민의 지향을 반영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는것을 어길수 없는 철칙으로 삼는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진군로는 언제나 백승으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무진한 슬기와 힘을 조직화하고 최대로 발양시켜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건설해나가는 혁명적당이다.
사회주의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된 사회이며 그들의 주인다운 역할에 의하여 발전하는 사회이다.사회주의위업의 성패는 혁명하는 당이 광범한 군중을 어떻게 키우고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어떻게 발동하는가에 달려있다.
우리 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우리 당이 이룩한 모든 승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이다.우리 당이 이 나라와 함께 장장 80성상 일순의 좌절이나 침체도 없이 상승의 일로따라 줄기차게 전진해올수 있은것은 인민의 무한대한 지혜와 힘을 동력으로 가졌기때문이다.혁명령도의 첫 시기부터 인민을 믿고 그들을 사상적으로 각성시키고 하나로 묶어세웠으며 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발동하는 사업을 항상 선행시켜왔기에 우리 당은 해방후 그처럼 어렵고 복잡한 환경속에서도 건국의 력사적대업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었고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이기는 전승신화도 안아올수 있었으며 맨손으로 빈터우에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는 기적도 창조할수 있었다.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면 극복하지 못할 난관이 없고 이루지 못할 위업이 없다는것이 인민의 힘으로 전인미답의 길을 개척하고 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를 아로새긴 우리 당의 지론이다.
대중이 스스로 감득하고 자각적으로 분기해나서도록 하는것은 인민에 대한 믿음으로 일관된 우리 당특유의 정치방식, 령도방법이다.지금 기적적증산의 봉화를 지펴올리고 전인민적진군의 앞장에서 새 기준, 새 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고있는 상원로동계급의 자랑스러운 모습은 나라의 형편을 터놓으면 언제나 산악같이 일떠서 대고조로 화답하는 인민을 믿고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을 과감하게 뚫고헤친 우리 당의 전통적인 령도방법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증시이다.우리 당이 언제나 인민우에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속에 있고 인민과 지혜와 힘을 같이하고 생사고락을 함께 하기에 우리 인민은 당에서 결심한 일이라면 무조건적으로 지지하고 따라나서고있으며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위업이 무궁토록 승승장구하는 근본담보가 있다.
우리 당의 대중동원, 군중발동사업이 언제나 무궁무진한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는것은 인민을 혁명의 주체로 억세게 키우기 위한 사상무장, 정신무장사업을 확고히 선행시킨데 있다.사회주의를 운명의 전부로 간직하고 사랑하며 삶의 지향과 목표를 사회주의조국을 위함에 일치시키는 우리 인민의 훌륭한 사상정신적성장은 혁명의 주체적력량강화에 전심전력해온 우리 당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인민대중을 사상적으로 각성시키기 위한 정신무장사업을 최급선무로 내세우고 그들을 힘있는 존재로 키우기 위함에 모든 사업을 총지향시키는 우리 당의 품이 있어 혁명의 강위력한 주체, 위대한 력사를 창조하는 존엄높은 인민으로 억세게 성장하고있는 우리 인민이다.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열렬한 애국심을 만장약한 가장 정의롭고 강인한 인민, 원대한 리상과 배짱을 지닌 슬기롭고 영웅적인 인민을 키운것은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우리 당이 이룩한 업적중의 업적이다.
강의한 정신력과 비상한 창조력을 겸비하고 당의 구상을 최상의 성공작으로 이루어내는 인민의 억센 노력은 오늘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우리 당에 있어서 그 무엇에도 비할바없는 귀중한 재원이다.우리 국가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전체 인민의 국가, 전체 인민이 건설하는 국가이며 애국으로 단결하고 궐기한 전체 인민의 비상한 정치적자각과 과감한 분발력을 전진동력으로 하여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국가이다.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 행정에서 언제나 우리 당에 힘과 슬기가 되여준 우리 인민은 순결한 마음과 근면한 노력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도 공화국공민의 책임과 본분을 다할것이다.
어느때나 진리의 길을 가르치고 불가항력의 용기를 주며 미래에로의 전진을 떠미는 인민과 함께 나아가는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세계는 인민의 의지로, 인민의 힘으로 력사를 개척하고 견인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이 앞으로 어떤 특대의 사변들과 경이적인 기적들을 또다시 창조하는가를 똑똑히 목견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당 제9차대회를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자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할 드높은 열의를 안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5개년계획의 승리적결속을 위한 총진군의 보폭을 더욱 힘있게 내짚고있다.
개척과 약진의 지나온 나날을 초월하는 비상한 슬기와 용맹, 책임적인 노력과 줄기찬 분투로 올해를 우리 혁명투쟁사에서 가장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력사의 분수령으로 만들고 당 제9차대회를 떳떳하게 긍지높이 맞이하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두다 용감한 기개, 당당한 자신심을 간직하고 보다 거창한 투쟁과 새로운 기적창조로 더욱 위대한 승리와 영광을 앞당겨오기 위하여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싸워나아갑시다.》
오늘 우리 인민앞에는 충성과 애국의 피땀으로 떠올린 소중한 승리를 당 제9차대회에로 확신성있게 이어놓아야 할 시대적과제, 력사적중임이 나서고있다.이제 남은 하루하루의 분투와 실적에 의하여 지금까지 어김없는 성공에로 이어진 5개년계획수행의 성패가 좌우되게 된다.지금이야말로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당대회를 위하여, 우리 위업의 더 큰 승리를 위해 순간도 멈춤없이 드세찬 공격전을 맹렬히 들이대여야 할 때이다.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여기에는 당대회의 권위를 결사보위해야 하는 정치적, 력사적의의가 대단히 큰 오늘의 전인민적진군에서 우리가 남김없이 떨쳐야 할 전진기상, 철저히 구현해야 할 기본원칙, 끝까지 견지해야 할 투쟁자세가 있다.
우리는 충성의 70일전투기록장을 가슴에 품고 당 제7차대회를 긍지높이 맞이하고 80일전투에서의 혁혁한 위훈으로 당 제8차대회를 옹위하였던 그때처럼 이제 남은 하루하루를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여 당 제9차대회를 떳떳하게 맞이하여야 한다.
5개년계획의 승리적결속을 위하여 더 과감하게 분투하자, 이것이 우리 당이 안겨준 담력과 배짱으로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용감무쌍히 나아가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의지이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투쟁과업들은 지금 값비싼 승리와 성과들을 확충하며 결속단계에 들어서고있지만 5개년계획수행의 마지막해 마지막분기를 경과하고있는 우리에게는 추진, 완수해야 할 과제들이 적지 않다.지금껏 발휘한 충천한 기세와 강용한 분발력을 더욱 승화시켜 계속혁신, 련속도약해나가는 여기에 이룩한 승리를 부단히 증폭시키며 위대한 변혁에로 가는 성공의 층계들을 더 높이, 더 튼튼하게 쌓아올릴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
과감성과 대담성, 적극성은 당대회를 혁명적대고조로 맞이해온 자랑스러운 투쟁전통을 가지고있는 우리 인민만이 발휘할수 있는 사상정신적특질이다.나라마다 당이 있고 당마다 당대회를 소집하지만 당대회를 앞둔 존엄높은 자기 당에 영광과 힘을 보태기 위하여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투하는 인민은 이 세상에 오직 우리 인민뿐이다.
시련이 가증될수록 과감성은 더욱 배가되여야 하고 승리가 다가올수록 공격기세는 더욱 고조되여야 하며 리상이 원대할수록 개척정신은 더욱 투철해야 한다.비적극적인 투쟁은 충성과 애국의 무진한 힘으로 전개되는 우리 인민의 과감한 공격전, 대담한 립체전과 인연이 없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수동적이고 피동적인 사업태도를 결정적으로 뿌리뽑고 부단히 높은 목표와 요구성을 제기하며 견인불발의 투쟁과 노력으로 확대, 장성된 의의있는 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하여야 한다.예비와 잠재력을 총발동하고 증산절약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 당이 제시한 과업을 무조건 수행해나가는 우리 인민고유의 혁명적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하여야 한다.도식과 경직, 침체와 답보를 부시고 끊임없이 새것, 발전적인것을 지향하여 이제 남은 투쟁기간이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의 과정으로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
5개년계획의 승리적결속을 위하여 더 실속있게 분투하자, 이것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당결정들을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집행하려는 우리 인민의 투쟁본때이다.
문명부강의 최고리상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우리에게 있어서 가시적인 성과 열, 백보다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 하나가 더없이 소중하다.오늘의 한걸음한걸음이 다음단계의 목표점령을 위한 비약의 발판이 되게 하여 당 제9차대회를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을 개척하는 분수령으로 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앞에 제시된 정책적과업들의 집행여부는 당조직들의 활동여하에 달려있다.모든 당조직들은 당중앙이 정한 수자나 시간을 곧 혁명의 요구로 받아들이고 당결정을 조항별로 따져가며 매 조항이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집행될 때까지 정확성보장에 만전을 기하여야 한다.당결정집행에서 미진된것, 형식주의적으로 집행된것은 없는가를 따져보고 빠짐없이, 실속있게 집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도를 찾아 그 완결을 담보하여야 한다.
5개년계획의 성과적완수를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당원들이 선봉적, 핵심적역할을 하여야 한다.모든 당원들은 당결정을 빛나게 집행하기 위한 투쟁의 가장 어렵고 힘든 모퉁이, 누구나 선뜻 나서기 주저하는 곳에 남먼저 뛰여들어 분투함으로써 당앞에 다진 맹세와 실천이 일치한 조선로동당원의 영예를 높이 떨쳐야 한다.누구나 《이쯤 하면》, 《적당히》란 없다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결실로 이어놓기 위한 사업에 힘과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야 한다.
훌륭한 결속과 완벽한 마무리로 당대회의 권위를 보위해야 하는 오늘의 투쟁에서 주되는 적은 비과학적인 경험주의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과학기술과 수자를 모든 사업의 설계와 작전, 집행의 출발점, 기준으로 삼고 그에 의거하여 최량화, 최적화된 방안을 찾아 당결정집행에 구현해나갈 때 우리 당이 바라고 시대가 요구하는 값비싼 번영의 재부들을 끊임없이 창조하고 당 제9차대회장에 떳떳하게 들어설수 있다.
5개년계획의 승리적결속을 위하여 더 긴장하게 분투하자, 이것이 영광의 당대회로 향한 투쟁행정에서 언제나 자만과 자찬을 경계하고 고도의 책임성을 발휘하여야 할 우리 인민의 투쟁자세이다.
결승선이 가까와올수록 보다 철저히 경계해야 하는것은 안일과 해이, 자만과 방심이다.단 한번의 무경각, 단 한번의 부주의로 하여 지금껏 세운 공든 탑을 순간에 무너뜨릴수 있다.자만과 자찬, 안일과 해이가 생겨나면 사명과 책임, 각성이 밀려나게 된다.
오늘날 참된 충신, 진짜배기애국자는 혁명과업의 집행정형을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졌다는 막중한 사명감을 자각하고 자기 사업을 매일 랭철하게 돌이켜보며 내재되여있는 허점과 결점들을 부단히 찾아 대책해나가는 사람이다.이룩한 성과에 대하여 자축하며 마음의 탕개를 늦추고 제자리걸음을 하는것은 투쟁을 포기하는것이나 다름이 없다.늘 자기에 대한 요구성을 부단히 높이면서 바늘방석에 앉아있는 심정으로 마음속신들메를 더 바싹 조여매는것이 5개년계획완수를 위한 총공격전에 림하는 우리모두의 자세와 태도가 되여야 한다.
위대한 당중앙이 구상하고 실행하는 혁명사업들을 훌륭한 결실로 떠올리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배가의 책임성과 긴장성을 발휘해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우리 일군들이다.일군들이 각성분발하는것만큼 성과가 증대되고 해당 단위의 발전, 전면적국가부흥이 가속화된다.
일군들은 당정책관철이자 당중앙의 권위보장이라는 투철한 신념을 간직하고 순간도 헛눈을 팔지 말며 부단히 자신을 채찍질해야 한다.자기의 위치를 항상 자각하고 책임의식을 배가하며 당결정집행과정에 있을수 있는 정황들을 예단성있게 대책하여야 한다.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속에서 더욱 억세여지고 백배해진 우리의 무궁무진한 힘과 기백을 남김없이 떨칠 때는 왔다.
모두다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여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결하고 당 제9차대회를 우리당 령도사에 특기할 분수령을 이루는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는데 적극 이바지하자.(전문 보기)
견결한 개척으로 안아온 변혁의 시대
참으로 놀라운 전변의 시대, 전면적국가부흥의 시대인 우리 시대, 여기에는 또 하나의 이름이 있다.
견결하고 적극적인 개척으로 눈부신 시대!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엄혹한 난관들이 막아서는 속에서도 우리 국가의 활기찬 부흥을 상징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는 시대, 국가의 전면적진흥을 대표하는 새 령역과 경지들이 끊임없이 탐구되고 거폭적으로 상승확대되며 모두의 가슴마다에 부단히 새것을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가는 투쟁기풍과 일본새가 깃드는 오늘의 격동적인 나날을 두고 사람들 누구나 견결하고 적극적인 개척으로 이어지는 거창한 변혁의 세월이라고 말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전면적발전의 거창한 위업을 개척하는 투쟁의 걸음걸음을 책임적으로 드팀없이 내짚으면서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성스러운 임무를 끝까지 완수하여야 합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는 올해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을 결속하게 될 해이라는데 대하여 천명하였다.
하기에 우리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을 빛나게 결속하게 될 올해를 경과하며 가슴뿌듯한 자부에 넘쳐 이 변혁의 시대에 대하여 이야기하게 된다.
숭고한 리상이 떠올린 눈부신 현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에로 향한 우리의 투쟁은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했던 전무한 려정이며 그 누구도 못가본 명실공히 새로운 개척로이다.
물론 혁명 그 자체가 전인미답의 길을 헤쳐나가면서 새것을 창조해야 하는 어렵고 복잡한 투쟁인것만은 사실이다.그러나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혹독한 난관속에서 그 누구도 엄두를 내지 못한 거창한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우리의 위업이야말로 반드시 견결하고 적극적인 개척으로만 성공적으로 진척시킬수 있는 미증유의 혁명위업인것이다.
돌이켜보면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지난 기간의 투쟁려정은 모든것이 초행길이였으며 류례없는 난관들을 무수히 딛고 말그대로 기적중의 기적만을 창조하여온 긍지높은 행로였다.
우리 당은 비상한 향도력과 세련된 령도예술로 전진의 활로를 련속 열어제끼였으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급진적상승을 이루어내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의 투쟁을 성과적으로 이끌었다.
남들이 해보지 못한 생소한 일을 제일먼저 해내고 남보다 더 높은 수준에서 더 훌륭하게 완성하려는 강렬한 지향과 의지가 바로 개척정신이다.이렇듯 고귀한 정신이 떠올린 위대한 현실을 안아볼수록 그 하나하나가 다 독창적이고 새롭고 줄기차면서도 모든것이 견결하고 적극적인 개척으로 일관되여있다는 실로 뿌듯한 격정에 생각이 깊어진다.평양시에 현대적인 건축미와 웅장화려한 자태를 드러내는 문명의 번화가, 행복의 보금자리들을 해마다 줄기차게 떠올려 수도의 살림집문제를 완전히 해결해나가는 거창한 사업도 세상에 있어본적이 없는 창조투쟁이고 온 나라 농촌을 변모시켜 농촌의 세기적인 락후성, 후진성을 털어버리기 위한 사업도 그 어느 나라도 엄두내지 못한 개척의 려정이다.
세계적인 산악관광지로 전변되여가는 삼지연시와 우리 국가관광업의 새시대를 알리는 서막인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비롯하여 이르는 곳마다에 솟아오르는 아름답고 눈부신 새시대의 창조물들도 끊임없이 탐구되는 사회주의문명개화의 새 령역, 새 경지를 보여주는 개척의 산아들이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실현을 위한 투쟁이야말로 우리 당의 굴함없는 개척정신과 완강한 분투력이 가장 뚜렷이, 가장 명백히 집대성되여있는 더없는 실례이다.
온 나라 지방을 통채로, 그것도 단 10년새에 변혁시키자는 이런 력사에 있어본적 없는 변혁투쟁이 어찌 개척으로 충만되지 않으랴.
시대의 변혁은 결코 건축물들에만 국한된것이 아니다.우리의 힘, 국가방위력도 몰라보게 장성비약하고있다.한걸음한걸음이 그야말로 견결한 개척정신을 요하는 다종다양한 첨단무기체계들이 련속적으로 개발완성됨으로써 국가의 방위력이 한계를 모르는 강세를 떨치고있다.
시대와 력사발전의 주체인 인민대중의 사상정신적성장이야말로 이 땅에서 일어난 변혁중의 가장 큰 변혁이라고 할수 있다.
날에날마다 솟구치는 리상의 실체들을 체감하면서, 갈수록 커가고 더욱 주렁지는 행복의 열매들에 접하면서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투쟁기풍, 일본새에서는 새로운 전환이 이룩되고있으며 우리는 조선사람이라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 드높은 애국열정이 전인민적사상감정으로 승화되여 전면적국가부흥이라는 하나의 지향점에로 더욱 집초되고있다.
우리 인민들이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발휘하고있는 자력갱생, 자생자결의 정신도 개척의 리념이고 시련앞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련속공격해가는 불굴의 기상도 개척의 영용한 기상이며 부닥치는 난관도 웃으며 헤쳐나가는 혁명적락관주의도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킨 개척의 보람이 어린 긍지높은 사상감정이다.
그 과정에 우리 땅에서 우리의 자원, 우리의 힘과 기술로 못해낼 일이 없고 넘지 못할 큰 산이 없다는 백배의 자신심과 불굴의 투지를 획득하게 되였으며 이것은 실체로 이루어놓은 물질적재부에 대비할바없이 귀중한 정신적자산이다.
미증유의 창조와 혁신이 안고있는 폭과 심도에 있어서나 세기를 주름잡는 발전속도에 있어서, 인민의 백배해진 정신력과 투쟁열에 있어서 그 하나하나가 다 경이적이며 동서고금의 그 어느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참으로 력동적인 시대이다.
여기에는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어 하루빨리 부럼없이 잘살게 하고싶은 우리 당의 숙원이 초석처럼 고여있고 우리 조국을 기어이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울 우리 당의 강렬한 의지가 맥박치고있다.부단히 새것과 발전을 지향해가는 창조본때가 깃들어있고 사회주의문명의 새로운 령역과 눈부신 경지를 끊임없이 개척해갈 높은 리상과 포부가 나래치고있다.
향도의 손길따라 천만이 과감히 전진한다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거창한 혁명위업은 탁월한 수령의 령도밑에서만 승리의 곧바른 길로 전진할수 있다.
인민의 리상실현을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활동원칙으로 내세우시고 열렬한 복무정신과 견결한 혁명의지로 전국이 변하고 흥하는 건국이래 미증유의 새 변혁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오늘의 위대한 시대는 경애하는 그이의 비범한 령도실천이 떠올린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원대한 리상과 뜻, 위대한 혁명신조를 지니시고 거창한 개척투쟁을 현명하게 인도하시여 이 땅우에 전면적국가부흥의 활기찬 국면을 펼쳐놓으시였다.
위대한 새시대의 진군이 시작된 2012년에 벌써 일군들에게 원대한 목표와 리상을 가지고 사업을 설계하고 작전하며 새것을 창조하고 받아들이는데서 개척자가 되고 선구자가 되여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신 경애하는 그이이시다.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르는 상상봉에 우뚝 올려세우시려는 견결한 의지,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세계가 부러워하는 만복을 다 안겨주시려는 강렬한 열망을 지니시고 끝없는 사색과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 땅우에 세기적인 전변을 안아오시려는 그이의 웅대한 리상과 뜻에 떠받들려 최근년간에만도 10년안에 전국의 모든 학교들을 일신시키기 위한 대담한 투쟁목표가 세워지고 우리의 보건을 가장 선진적이고 현대적이며 세계적인 보건으로 만들기 위한 새시대 보건혁명이 개시되였으며 우리의 국력을 만리대양에로 내뻗칠 선진해양강국건설의 닻이 올랐다.
그이께서는 일단 결심하신것은 무조건적으로 가장 완벽하게, 최상의 수준에서 해내시는 완강한 실천력으로 위대한 변천사를 써나가고계신다.
내세운 투쟁목표들을 그 무엇이나 가급적 빠른 기간에 이룩해나가시는 공격정신, 여러가지 사업을 동시적으로, 확실하게 밀고나가실뿐 아니라 새것이 아니면 도저히 인정하지 않으시는 비상한 창조의 세계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의 전 과정에 관통되여있다.
하나의 건축물, 하나의 거리를 일떠세워도 오직 조선에만 있는것으로, 최상의 목표를 향해 힘차게 전진비약하는 우리 위업의 뚜렷한 상징이 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지금도 새로운 전변으로 약동하는 현실을 대할 때면 인민을 위한 대건설전구들을 찾으실 때마다 하나하나의 건축물들을 우리 국가의 존엄과 우리 세대의 명예를 걸고 완전무결하게 창조하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개척자의 모습이 숭엄히 어리여온다.
성천군의 지방공업공장을 찾으시여 지방공업은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개척된 공업분야라고 하시며 남들이 걸어본적 없는 미지의 길일수록 표대와 리정이 명확하여야 한다고 하시던 그이,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여서는 우리의 건설사업이 철두철미 미래에 대한 개척으로 되자면 새것과 발전에 대한 부단한 지향성을 구현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던 날에는 우리 나라는 동서 두면이 바다와 접해있고 금강산과 칠보산, 마전, 금야, 리원, 염분진을 비롯하여 아름다운 동해명승지들이 많은 조건에서 앞으로 관광업분야에서 해안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합리적으로 리용하는데 집중할데 대한 방침을 견지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우리 나라 관광업의 새로운 개척분야들을 밝혀주시였고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장을 찾으시여서는 당중앙이 직접 구상하고 추진하는 현대적인 바다가양식기지건설사업은 바다를 낀 전국의 60여개 시, 군들의 효률적인 진흥과 전망적발전을 확실하게 담보할 혁신적인 창조령역이라고 하시면서 전국적범위에서 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을 대대적으로 전개하는데서 나서는 제반 과업과 원칙들을 제시하시였다.
수도의 새 거리는 물론 지방공업공장들과 농촌살림집들, 온실농장들과 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도 앞선 경험을 본받는데만 머무르지 않고 보다 제고된 현대성과 선진성, 독창성을 구현하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그이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은 부단히 새것과 발전을 지향하고 창조해나가는 우리 시대의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이 땅우에 일떠서는 창조물들은 다 시대를 대표하고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것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견지하고계시는 확고부동한 원칙인것이다.
참으로 조국과 인민을 위한 진지하고 고심어린 개척의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묻으시며 초행의 험로를 위대한 분투와 강철의 의지로 앞장에서 헤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걸출한 령도는 남들같으면 엄두조차 내지 못할 거창한 변혁투쟁, 창조대전들을 련이어 펼치고 몇세기를 두고서도 이룰수 없었던 그 거폭적인 대업들을 최단기간내에 완벽하게 이룩할수 있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견결한 개척으로 눈부신 오늘의 시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존함과 더불어 영원토록 빛을 뿌릴 영광의 시대이다.
절세위인의 슬하에서 하나를 창조해도 완벽한것으로 창조하는 법을 배우며 개척의 당당한 전위투사들로 자라나는것이야말로 우리 인민들이 받아안은 특전중의 특전이며 행운중의 행운이다.
불굴의 개척정신과 간고분투의 노력으로 안아올린 오늘의 경이적인 개벽상은 우리 국가와 인민이 만난을 누르며 반드시 올라서게 될 전면적부흥의 새로운 분수령을 가리키고있다.
모두다 위대한 당중앙의 개척의 숭고한 뜻과 성스러운 보무를 충성으로 받들고 걸음걸음 따르자!
우리의 땅에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의 재부가 꽉 들어차게 하자!(전문 보기)
자력갱생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자
위대한 력사를 체험하는 행운은 누구에게나 차례지지 않는다.
그 누구도, 외부의 사악한 장애도 자기의 발전로정도를 따라 자기의 방식으로 용감무쌍히 전진해나가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진군을 방해할수도, 지체시킬수도 없다는것이 정설로 굳어진 장엄한 전투적행로에서 영광넘친 당대회를 맞이하게 되는 위대한 력사의 체험자들이 한없는 긍지와 열정에 넘쳐있다.전무한 강인함과 실천력으로 열화같은 충심의 성새를 억척같이 고여온 위대한 당의 아들딸들이 당 제9차대회앞에 자기들이 지닌 성스러운 사명감을 비상히 자각하고있다.
그렇다.자력갱생의 선구자들만이 위대한 력사, 영광의 당대회를 자긍심에 넘쳐 체험하는 행운을 지닐수 있다.
* *
폭풍사나운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인 주체조선의 어제와 오늘, 휘황찬란한 래일의 모습이 숭엄히 비껴있는 자력갱생,
조선로동당의 80년력사의 비길데 없는 재부이고 긍지인 자력갱생,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확신성있게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계기로 된 당 제8차대회장에서 높이 울린 자력갱생!
이 위대한 리념을 높이 들고 제8기 당중앙위원회가 설계한 5개년계획의 완수를 위하여 과감히 분투하여온 우리 인민이 아니던가.
국가의 위대한 부흥과 인민의 무궁한 복리를 거폭으로 증대시킨, 건국이래 미증유의 전변을 안아온 성스러운 5년이다.
위대한 우리 조국의 오늘과 미래앞에 참으로 떳떳한 자욱을 새겨온 자긍심, 새로운 발전과 번영을 마주한 력사의 분수령, 단 한번의 좌절도 없는 백전백승의 명예,
이는 결코 조건이 좋아서도 아니며 하늘이 준 우연은 더욱 아니다.
오직 강대한 조선, 영웅인민만이 창조할수 있는 그 모든 기적과 놀라운 승리들은 다름아닌 천만인민의 일심단결, 자강력의 결실이라는것이 위대한 당의 뜻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나날에 우리 당과 인민은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을 겪었지만 수천년민족사를 다하여서도 누릴수 없었던 모든 영광을 맞이하였습니다.》
적들의 방해책동이 악랄해지고 엄혹한 난관이 중첩될수록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투쟁하였기에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지 않았던가.
우리가 갈길은 오직 자력자강의 한길이라는것,
바로 이것이 우리 당의 정치선언과 투쟁강령이 어떻게 실현되는가를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우리 인민이 실천으로 과시한 주체혁명의 고귀한 진리이다.이는 날이 갈수록 천만의 가슴에 자존과 자력번영의 의지를 백배하여주고있다.
이 위대한 전진기세를 배가하여 우리 공화국을 그 누구도 다칠수 없는 강대한 나라로, 인민의 리상사회로 건설하자는것이 우리 투쟁의 진목적이며 충천한 자신심이다.
당대회가 가리킨 진군방향을 향해 노도와 같이 달음쳐온 성스러운 로정이 이를 확증하고있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진군행로따라 겹쌓이는 난관을 뚫고 격양된 투쟁기세를 고조시키는 속에 열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원회의를 지도하시면서 지금이야말로 조선혁명특유의 생명력인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이 최대로 필요한 때라고 하시면서 전당과 전체 인민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제시된 정책적과업들을 무조건 완수하기 위한 철저한 대책을 세우려는것이 이번 전원회의를 소집한 기본취지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자주, 자존을 생명으로 하는 우리의 혁명적인 투쟁방식, 사회주의건설의 성패를 좌우하는 근본문제인 자력갱생의 무진막강한 힘을 증폭시켜 혁명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의지의 발현이였다.
조건과 환경이 어떠하든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우리의 발전과 번영의 강력한 무기인 자력갱생,
숭고한 리념을 높이 들고 용진해온 나날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미증유의 사변들은 얼마나 많이 태여났으며 인민의 의지와 자신심은 또 얼마나 강렬해졌던가.
전당, 전국, 전민이 당 제8차대회 결정을 필승의 투쟁강령으로 높이 들고 엄혹한 도전과 난국을 완강하게 극복하면서 한해 또 한해 전진하는 과정은 자기의 력사에서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일대 전성기를 장엄히 맞이하여 위대한 우리 당과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최대로 떨친 나날이였으며 자기 위업, 자기 미래를 견결하게 개척해나가려는 영웅인민의 힘보다 더 강한 무기는 세상에 없다는것을 실증한 참으로 격동적인 나날이였다.
우리가 이룩한 확실한 성과들, 그 기저에는 혹독한 국난을 자력으로 뚫고헤친 위대한 정신력과 창조력이 놓여있다.
위대한 력사는 줄기차게 이어가는 투쟁으로 빛난다.
우리 혁명의 전도는 오늘의 일각일초에 달려있다고 말할수 있다.
주체사상이 우리의 생명인것처럼 자력자강도 우리의 생명이다.
자력자강, 이는 우리가 가장 빨리 비약할수 있는 원동력이며 제일 값비싼 재부이고 자원이다.
우리 혁명과 오늘의 정치정세흐름은 확고한 자주적립장에서 자기 힘을 강화하고 자립적으로 발전해나갈것을 더욱 절실히 필요로 하고있다.
자주의 혁명로선을 틀어쥐고 자력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해나가는것은 우리 공화국이 변함없이 견지하고있는 국가건설의 근본원칙이다.
자력자강의 정신을 체질화한 인민은 남들이 가늠할수도 상상할수도 없는 놀랍고 무서운 힘으로 발전상승의 길을 내달리기마련이다.이는 필연이다.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투쟁할 때 나라의 국력은 배가될것이며 인민들의 꿈과 리상은 보다 훌륭히 실현되게 될것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의도이다.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자강,
이는 존엄과 번영의 보검이며 우리의 유일한 선택이다.
그 누구의 도움을 받아 전진하고 발전하려고 하는것은 곧 자멸행위이다.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를 체질화한 수백만 당원들과 영웅인민이 있는한 적대세력의 그 어떤 책동도 자력으로 쓸어버리고 혁명의 끊임없는 전성기를 능히 열어나갈수 있다는것이 충성스러운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이고 기대이다.
모든것을 자력자강의 원칙에서 해결해나가면서 우리 식, 우리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갈것이라는것이 위대한 당중앙과 사상과 뜻을 같이하는 천만대오의 억척불변의 신념이다.
다지고다져온 자립경제토대와 과학기술력량, 자력갱생을 체질화하고 애국의 열의로 피끓는 영웅인민의 창조적힘은 우리 국가의 가장 귀중한 전략적자원이다.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자력으로 담보하지 못하면 어쩔수없이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해야 하는것이 오늘의 세계이다.
다른 나라에서 원료나 자재를 대주지 않으면 순간에 나앉는 하청경제가 아니라 그 어떤 도전도 더는 우리의 힘있고 자주적인 전진을 가로막거나 방해할수 없는 그런 창조력과 발전력을 키우기 위해 뼈를 깎는 고생도 달게 여기며 추호도 자력자강의 주로에서 탈선하지 않으려는것이 애국열의에 끓는 우리 인민의 비상한 자존심이다.
이 거대하고도 무한한 잠재력을 총폭발시켜 남들을 앞서 더 높이 비약하며 련속적인 기적창조로 영광의 당대회를 보위하고 빛내여야 할 영예로운 사명이 우리 세대에게 지워져있다.
우리 당의 핵심골간인 일군들,
제2의 건국시대와 같은 전면적발전기를 강력히 추동하는데서 일군들이 지니고있는 책무는 참으로 중대하다.
자력자강을 체질화한 일군이라야 우리가 가지고있는 가장 큰 힘, 가장 확실한 우세와 예비력인 애국으로 단결하고 궐기한 전체 인민의 비상한 정치적자각과 과감한 분발력에 진함없는 활력을 부어줄수 있다.이는 자명한 리치이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미증유의 변혁시대를 장엄히 펼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전투적행로에 또 하나의 특기할 사변으로 아로새겨질 당 제9차대회를 마중가는 일군들의 책임의식은 철두철미 자력자강으로 충만되여야 한다.
조선의 첫 세대 혁명가들이 선택한 사회주의는 우리의 실정에 맞는 조선식사회주의였으며 그 건설방식도 철두철미 자기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는 자생자결이였다.
우리 당과 인민에 대한 믿음, 우리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확신에 넘쳐있는 일군만이 자력갱생대진군을 앞장에서 선도해나갈수 있다.
힘들고 어려운 과제가 제기되고 방도가 서지 않아 안타까울 때마다 책상머리에 앉아 공상을 할것이 아니라 당정책을 연구하고 군중을 믿고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에게서 배우고 지혜와 힘을 얻을 때 목표를 바로세우고 모든 사업을 과학적으로 조직진행할수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의도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사상도 뜻도 함께 하는 일군이라면 모든 사업을 철두철미 우리 인민을 오늘의 시대를 개척해나가는 거대한 동력으로 준비시키는것을 최고의 원칙, 최고의 기준으로 하여 전개하고 해결하여야 한다.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 준공식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가 얻은 그 무엇보다 귀중한 소득은 우리 수산업의 구조를 쇄신하게 될 바다가양식에 신포사람들이 절실한 리해관계를 가지게 되고 그 묘술을 과학으로 터득한것이라고 하시면서 자력갱생, 자생자결을 빈말로 외우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그 비결이 바로 자기자신에게 있다는것을 똑똑히 깨닫고 실천하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시였다.
자력갱생을 구호로만 들고나갈것이 아니라 발전의 사활적인 요구로 내세우고 사회주의승리를 추동하는 실제적인 원동력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성심을 다하는 일군만이 눈앞의 현실이 아니라 멀리 앞을 내다보면서 당의 요구와 인민의 리상에 맞게 자강력에 의거하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 지역에서의 부흥의 새 력사를 눈부시게 창조해나갈수 있다.
혁명의 요구, 당의 의도를 사소한 리유와 구실도 없이 무조건 완벽하게 관철하는것을 사상정신적특질로 하는 조선로동당원들,
자생자결의 정신과 투지가 료원의 불길마냥 세차게 나래치게 하는 제1선에 다름아닌 가장 훌륭한 위업을 위하여 투쟁하며 가장 훌륭한 위업을 위하여 모든것을 기꺼이 바칠것을 엄숙히 맹약하고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일원이 된 그날부터 간고하고 복잡다단한 력사의 폭풍우속에서도 자기의 리념에 일편단심 충실하여온 당원들이 서야 한다.
당원들이 들고일어나면 온 나라가 들고일어난다.
말만으로는 당에 충실할수 없고 당원으로서의 인격을 지킬수 없는것이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다.
철저한 실천력,
문제는 이렇게 선다.
이 세상 제일이신 탁월한 수령을 높이 모신 우리 조국을 제일 강대하고 부유한 나라로 일떠세울 불같은 열망으로 가슴높뛰는 수백만 당원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강렬한 그리움에 살며 격동하는 시대와 숨결을 함께 할 일념으로 분투하는 당원은 영광의 당대회앞에 긍지높은 결실을 내놓기마련이다.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국가의 전면적발전기를 강력히 떠밀어나가기 위해 노도처럼 돌진하는 조선로동당원들의 영웅적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바로 이것이 붉은기 높이 추켜들고 공산주의 새세상을 안아오기 위해 자생자결의 혈로를 헤친 혁명의 개척세대의 고귀한 정신과 투지를 심신에 만장약한 우리 조선로동당원들의 충천한 기세이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생자결을 체질화한 천만의 대오가 질풍노도의 기상으로 내달리는 힘은 그 무엇으로도 당해낼수 없다는 성스러운 조선혁명사의 진리를 우리 인민은 오늘의 투쟁을 통하여 다시한번 세계앞에 보여줄것이다.(전문 보기)
로골적으로 드러내는 전쟁국가의 흉체
일본의 선제공격능력확보책동이 각일각 로골화되고있다.
얼마전 일본이 3 000t급공격형잠수함을 또 진수하였다.2022년에 취역한 신형잠수함계렬의 6번째 함이다.
이에 앞서 일본방위성은 사거리를 늘이고 해상에서도 발사할수 있게 개조한 12식지상대해상미싸일과 잠수함발사형미싸일의 대량생산에 착수하였다고 공개발표하였다.12식지상대해상미싸일의 지상발사형과 고속활공탄은 이미 대량생산에 들어간 상태이다.
모두 렬도의 지경을 넘어 다른 나라와 지역을 겨냥한 선제공격수단들이며 그것들을 운용할 미싸일부대도 증강되고 배비장소도 이미 확정되였다.
일본이 도입을 다그치고있는것은 이뿐이 아니다.
미국으로부터 년초에 수십억US$어치의 공중대공중중거리미싸일과 공중대지상장거리순항미싸일에 대한 매각승인을 얻어내였다.수백기의 《토마호크》순항미싸일도입계획도 이번 회계년도에 앞당겨 실현시키려 하고있다.이미 해상《자위대》가 그 운용훈련을 시작하였고 그것을 장착할 이지스구축함이 함선개조와 승무원훈련을 위해 미국에 파견되였다.
외신들은 일본의 이러한 조치와 분주한 움직임이 그들이 말하는것처럼 그 무슨 방위능력강화가 아니라 주변나라들에 대한 종심공격을 목적한것이라고 분석평가하고있다.
전범국 일본이 다른 나라 령역에 대한 선제공격을 버젓이 정책화해놓고 그 수단의 개발과 도입에 속력을 내고있는것은 위험천만한 행위가 아닐수 없다.
지금껏 《전수방위》타령을 늘어놓으면서 《평화국가》행세를 해온 일본이 그에 완전히 상반되는 선제공격능력구축에 피눈이 되고있는것은 주변정세에 대처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 아니다.재무장화의 금지장벽을 야금야금 허물고 군사대국화주로에 들어선 후 집요하게 추구해온 목표이며 재침전쟁준비의 핵심항목이다.
《앉아서 자멸을 기다려야 한다는것이 헌법의 취지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는 정부견해가 나온것은 《자위대》를 발족시킨지 2년도 되나마나하였을 때이다.이는 일본의 복수주의세력이 무력재건의 목표를 애초에 선제공격능력을 갖추는데 두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는것이다.
력대정권들은 이를 근거로 삼아 적기지공격능력을 보유하는것은 《자위》의 범위에 해당된다는 황당한 해석으로 여론을 오도하고 그 실현을 위해 음으로양으로 책동해왔다.국가안전보장전략과 국가방위전략 등에 《반격능력》이라는 교묘한 문구로 선제공격능력확보를 쪼아박을 때에도 60여년전의 이 정부견해를 근거로 내들었다.
《위협》설을 잔뜩 부풀려 군사대국화의 구실로 삼는것은 일본당국의 간특하고도 상투적인 악습이다.
주변나라들의 자위적조치를 《위협》으로 과장하면서 지역정세를 복잡하게 만들고 계단식으로 격화시켜온 장본인이 바로 일본이다.
륙해공《자위대》무력의 전반적인 작전반경은 지경을 훨씬 넘어서고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선제공격수단들의 대량적인 개발과 생산,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있는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일본이 《평화국가》의 탈을 완전히 벗었으며 전쟁국가의 흉체를 더욱 버젓이 드러내고있다는것이다.
일본의 저돌적행위는 국제사회의 경계감을 더욱 높여줄수밖에 없으며 렬도가 주변나라들의 강력한 징벌의 공동과녁에 들어가게 하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공격기세를 더욱 고조시켜나가자!》
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당창건 80돐을 청사에 특기할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더욱 세차게 분출시키며 당 제9차대회로 향한 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고있다.
수도의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과 지방중흥, 농촌진흥의 주요전구들, 풍요한 전야들과 굴지의 대동력기지들, 수천척지하막장들을 비롯하여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세차게 타번지는 창조투쟁, 증산투쟁의 거세찬 불길은 원대한 꿈과 리상을 안고 당의 령도따라 용감히 분기해나선 우리 인민의 불굴의 공격정신의 힘있는 분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켜야 합니다.》
사회주의건설의 고조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은 애로와 난관을 동반한다.전진도상에서의 사소한 침체나 답보는 곧 사회주의위업의 중도반단을 의미하게 된다.사회주의건설은 공격전이며 난관을 맞받아 뚫고헤치며 용진 또 용진하는 바로 여기에 인민의 리상사회건설을 가속화해나갈수 있는 비결이 있다.
대담한 공격전은 우리 당의 혁명방식, 우리 인민특유의 투쟁방식이다.우리 당은 비범한 예지와 무비의 담력, 세련된 령도로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위한 계속혁신, 련속도약의 지침들을 밝혀주며 전체 인민을 더 높은 목표수행에로 인도하고 인민은 당의 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대중적영웅주의와 집단주의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대고조의 력사를 창조하여왔기에 사회주의에로의 길은 간고하고 복잡다단하였어도 걸음걸음 승리와 성공으로 엮어질수 있었다.공격기세를 계속 고조시켜야 사회주의위업의 진군로를 백승으로 이어나갈수 있다는것이 당의 령도밑에 수놓아진 우리 조국의 장성발전사가 새겨주는 철리이며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충천한 자신심을 안고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억척의 신념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공격기세를 더욱 고조시켜나가자!》, 이 구호에는 주체적힘을 백배하여 인민의 리상사회를 반드시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계속혁명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을 활력있게 전진시켜나가자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주체적힘이 강해야 한다.사회주의건설에서 조건과 환경, 매 단계의 임무는 부단히 변하지만 주체적힘을 부단히 키우고 그에 의거하여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는 우리 당의 계속혁명의지는 절대불변이다.
오늘 우리 당이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기 위한 투쟁을 강력히 인도하고있는것은 더 많은 물질문화적재부를 창조하여 국가부흥의 토대를 착실하게 다지자는데도 목적이 있지만 기본은 그 과정을 통해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해서이다.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공격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는 과정에 사람들은 당의 그 어떤 구상과 결심이든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참된 혁명가, 보수주의, 소극성, 기술신비주의를 타파하며 주체과학의 힘으로 만사를 해결하는 지식형, 기술형의 인간, 낡은 생활양식과 반동적사상문화를 배격하며 새 생활, 새 문화를 끊임없이 창조하는 현대문명의 선도자로 억세게 자라나게 된다.주체적력량강화이자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이다.
인민의 리상사회건설은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착실하게 다져지는 굳건한 자립적토대의 구축과 하나로 잇닿아있다.남의것으로는 설사 일시적인 번영은 이룩할수 있어도 영원한 부흥은 기대할수 없다.우리 당의 계속혁명의지에는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끝까지 싸우는 불요불굴의 투쟁정신이 맥박치고있고 자력으로 부강한 나라를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 강렬한 애국의 열망이 깃들어있다.우리 당이 지금처럼 여력을 내기도 힘든 때에 모든 분야, 모든 부문에서 기성관념, 기존상식을 타파하며 세계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우리의것을 창조하도록 하기 위한 전인민적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것은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번영의 꿈을 기어이 성취하려는 굳센 의지의 분출이다.
혁명에서 더 거창한 혁명에로, 특정한 분야만이 아닌 모든 분야, 모든 부문에서 끊임없는 개척에로, 방대한 창조투쟁에서 보다 확대증가된 목표제시에로 나아가야 하는 오늘의 투쟁은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공격력을 더욱 배가하여 주체적힘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 때에만 그 승리를 담보할수 있다.더욱더 과감한 분발력과 헌신적인 분투로 가까운 앞날에 모든 분야, 모든 부문, 모든 지역을 새롭게 변천시키자, 바로 이것이 공격적인 투쟁방식으로 주체적힘을 강화하여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당겨오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우리 당이 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공격전의 포성을 더욱 힘차게 울려나가고있기에 우리 국가의 힘은 배가되고 사회주의건설위업은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게 될것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공격기세를 더욱 고조시켜나가자!》, 이 구호에는 조선사람의 기질과 본때로 년대를 압축하는 기적을 창조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이 나래치고있다.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난관에 굴하지 않으며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나아가는것은 조선사람특유의 기질이고 투쟁본때이다.천리마속도와 평양속도, 희천속도, 새시대 천리마정신과 같은 시대어들과 더불어 세기적변혁의 큰 산들을 넘으며 사회주의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한 자랑과 긍지를 안고있는 우리 인민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매우 중대하고도 책임적인 시기에 살고있다.오늘의 하루한시, 일각일초를 어떻게 살며 투쟁하는가에 따라 굴할줄 모르는 투쟁과 진취적인 노력으로 쟁취해온 성과들을 더 큰 성과로 확대증폭시켜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더욱 과감히 펼칠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수도 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공격기세를 더욱 고조시켜나가자!》, 이 구호높이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혁명의 새 승리를 기어이 이룩하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은 충천하다.
필승의 신심과 자신심으로 거창한 변천과 활기찬 약진을 펼치며 투쟁해온 5개년계획기간을 마감지을 날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다.지금이야말로 남들이 걸어온 열걸음, 백걸음을 한걸음으로 도약하고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의 승리적결속을 위해 노도와 같이 질풍쳐내달려야 할 때이다.전체 인민이 도전하는 모든것을 단호히 쳐갈기며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내달리는 조선사람의 투쟁기질, 투쟁본때를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남김없이 발휘할 때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은 반드시 개척되게 될것이다.
사회주의위업을 끊임없이 새 승리에로 향도하는 당의 공격적인 령도가 있고 련속적인 전진과 과감한 실천투쟁으로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주체조선의 래일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전체 인민을 거창한 창조투쟁에로 고무하는 당의 혁명적구호를 전진의 기치로 더욱 높이 추켜들고 드높은 기세를 계속 고조시켜나감으로써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변혁과 개변의 뚜렷한 성과들로 펼쳐놓아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국가건설의 근본원칙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사회주의국가건설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을 뚜렷이 밝혀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공화국정부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나라의 전략적지위와 국력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와야 합니다.》
사회주의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그 어떤 우여곡절이나 사소한 편향도 없이 원만히 풀어나가자면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원칙들을 제시하고 그것을 일관하게 견지해나가야 한다.
사회주의국가건설의 근본원칙은 무엇보다먼저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수령의 유일적령도를 철저히 실현하는것이다.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수령의 유일적령도를 실현한다는것은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수령의 혁명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풀어나가며 국가사업전반을 철저히 수령의 유일적령도밑에 조직진행해나간다는것이다.
수령의 유일적령도를 실현하여야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와 나라의 모든 지역이 국가의 통일적지도밑에 하나의 목표와 지향, 하나의 질서에 따라 전면적이고 조화로운 발전을 이룩할수 있으며 사회주의건설을 편향과 곡절도 없이 성과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수령의 유일적령도를 실현하지 못하고서는 근로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를 충분히 반영한 옳은 국가정책을 작성할수 없고 근로인민대중의 투쟁정신과 창조적적극성을 하나로 집초시킬수 없으며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없다.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수령의 유일적령도를 실현하자면 모든 국가기관 일군들과 사회성원들이 당의 혁명사상을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고 당의 권위를 백방으로 옹호보위하여야 한다.또한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당중앙에 보고하고 결론에 따라 처리하는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계속 엄격히 견지하며 당의 로선과 방침을 무조건 접수하고 집행하는 혁명적기풍을 더욱 철저히 세워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이 밝힌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수령의 유일적령도를 실현할데 대한 사상리론은 우리 국가의 혁명적성격을 더욱 뚜렷이 하고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국가부흥발전의 활로를 열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강령적지침이다.
사회주의국가건설의 근본원칙은 다음으로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견지하는것이다.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견지한다는것은 국가건설과 활동의 전 과정에서 자주적대를 세우고 주체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한다는것이다.
우리 공화국의 정치는 나라와 인민에게 있어서 자주성은 생명이라는 주체의 원리를 구현한 철저한 자주정치이며 자주의 혁명로선을 구현하는데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성과적으로 실현해나갈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자주적인 로선을 견지하지 못하고 자기 힘이 약하면 국가의 발전은커녕 그 존재자체도 유지할수 없다.다른 나라와 민족을 지배하고 세계를 제패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더욱 악랄해지고있는 현 세계에서 남에 대한 기대와 환상을 가지는것보다 더 어리석은 일은 없다.자주적대를 세우는 길만이 매개 나라와 민족들이 존재하고 발전해나갈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제국주의와의 대결속에서 일심단결의 위대한 힘으로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최강의 자위력을 억척으로 다져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위상은 날로 높아지고있다.현실은 자주의 혁명로선을 견지하는것이야말로 사회주의국가건설에서 항구적으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견지하는데서 중요한것은 혁명의 주체적력량을 강화하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우리 식으로 발전시켜나가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혁명사상이 밝힌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견지할데 대한 사상리론은 그 어떤 도전과 난관이 앞을 막아서도 확고한 자주적립장에서 우리 국가와 인민의 근본리익을 굳건히 고수하며 우리 식, 우리의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갈수 있게 하는 지도적지침이다.
사회주의국가건설의 근본원칙은 다음으로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이다.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한다는것은 정권기관들의 모든 활동을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절대적으로 옹호하고 모든 문제를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데로 철저히 지향복종시켜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인민은 사회주의국가의 뿌리이고 지반이며 그 발전의 담당자이다.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국가활동전반에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밀고나가야 인민의 권리와 리익을 침해하는 온갖 반인민적요소들을 철저히 제거하고 일심단결과 사회주의제도를 옹호고수할수 있으며 인민이 바라는 리상사회건설을 계속 힘있게 추진해나갈수 있다.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먼저 정권기관들의 모든 활동을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로 일관시키며 인민의 의사와 요구, 리익을 실현하는데로 지향시키는것이다.다음으로 인민대중을 각성, 단결시키고 그에 의거하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이다.다음으로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축재행위를 비롯한 온갖 반인민적요소들을 제거하기 위한 투쟁을 강화하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혁명사상이 천명한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할데 대한 사상리론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국가의 성격과 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하고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주체의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하는 강령적지침이다.(전문 보기)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은을 낸다 20개 시, 군들에 일떠선 새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우리 당정책의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
우리 당의 숙원에 떠받들려 지방중흥의 첫 실체로 일떠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높이 울린 때로부터 200일 남짓한 시일이 흘렀다.
이 나날 천만인민은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이야말로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주는 가장 인민적인 정책이며 더욱더 좋아질 래일에 대한 확신을 백배해주는 가장 혁명적이고 과학적인 정책이라는것을 절대의 진리로 새겨안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 방침들은 다 인민을 위한것입니다.》
지난해 12월 《지방발전 20×10 정책》 성천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에 몸소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시대에는 중앙이 지방을 부러워하게 하고 지방의 진흥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게 하며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으로 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구상이라고 천명하시였다.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는것으로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할 일념 안고 떨쳐나선 20개 시, 군 지방공업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일터마다에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과감히 벌리였다.결과 식료품, 일용품, 옷제품생산량이 이전의 공장들이 운영되던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훨씬 늘어났다.
대표적으로 김형직군식료공장의 된장생산량은 2.5배, 은파군식료공장의 당과류생산량은 5배, 이천군식료공장의 기름생산량은 4배 장성하였다.
일용품공장들에서도 대폭적인 생산장성률이 기록되였다.
실례로 고산군일용품공장의 빨래비누생산량은 6배, 은파군일용품공장의 수지제품생산량은 2.5배, 우시군일용품공장의 목제품생산량은 무려 10배에 달하였다.
옷공장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함주군옷공장을 비롯하여 새로 일떠선 현대적인 옷공장들에서 자기 지역 주민들의 기호에 맞고 년령별, 남녀별, 계절별에 따르는 새 제품개발사업이 활기있게 진행됨으로써 생산은 평균 3배로 확대되였다.
지방인민들도 수도시민들과 꼭같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절감하며 새 지방공업공장들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제품의 질제고에 첫째가는 힘을 넣어 괄목할만한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김형직군식료공장에서는 밀된장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 눈에 띄는 결실을 안아왔다.공장에서 생산되는 밀된장은 맛과 색갈에 있어서 콩된장보다 월등한것으로 하여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다.재령군식료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종업원들도 과학자들과 협력하여 기름, 간장의 질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였다.
20개 시, 군 일용품공장들에서 빨래비누와 수지제품의 질제고사업이 적극 추진되였다.
이천군일용품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집단은 리상적인 원료배합비률을 찾은데 기초하여 생산공정운영을 과학화하여 빨래비누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였다.온천군일용품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 각종 규격의 수지관을 질적으로 생산하였다.
자기 고장의 이름이 새겨진 질좋은 제품들을 달마다 정상적으로 공급받으며 20개 시, 군 인민들은 우리 지역의 제품이 제일이라고 찬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새로 일떠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은 지금 해당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힘있게 떠밀고있다.
우시군일용품공장의 경우만 놓고보아도 여기에서 생산되는 상하수도관들과 출입문 등은 농촌살림집건설에 널리 쓰이고있다.지난해까지만 하여도 농촌살림집건설과 학교개건사업에 필요한 수지제품과 목제품들을 다른 지역들에서 해결해오던 장풍군과 김형직군의 일군들은 당에서 새로 일떠세워준 일용품공장의 덕을 얼마나 크게 보고있는지 모르겠다고 한결같이 이야기하고있다.
새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장성으로 해당 단위들의 발전잠재력이 증대되고있는것과 동시에 시, 군들의 여유자금조성에서도 현저한 진전이 이룩되고있다.
단적인 실례로 함주군에서는 식료, 일용품, 옷공장의 평균적인 생산장성률과 순소득액증가률이 각각 500%, 900%이상에 달하고있다.
이것은 명백히 새 지방공업공장들의 출현으로 해당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눈에 띄는 진전이 이룩되고있음을 시사해주고있다.
실지로 지금 김형직군과 장풍군을 비롯하여 지난 시기 경제토대가 상대적으로 미약하였던 지역의 일군들까지 나날이 강화되는 자기 군의 발전잠재력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면서 우리 당의 새시대 지방발전정책과 농촌혁명강령을 앞장에서 관철해갈 의지를 굳게 가다듬고있다.
새 지방공업공장들에서 높이 울리는 생산정상화의 힘찬 동음과 더불어 나날이 꽃펴나는 새 생활, 새 문명, 새 행복은 해당 지역 주민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들에게 우리 당정책이야말로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하여주고있다.
머지않아 지방진흥의 눈부신 두번째 실체들이 솟아올라 힘찬 동음을 울리고 선진적인 보건시설과 종합봉사소까지 희한한 모습을 펼치게 될 때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은 더욱 백배해질것이며 우리 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보다 힘있게 과시될것이다.(전문 보기)
-은천군에서-
본사기자 리설민 찍음
사설 : 일군들은 당중앙의 뜻을 높이 받들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자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모든 리상실현을 창당의 리념으로 내세우고 장장 80성상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숭고한 천만리를 이어온 진정한 인민의 당이다.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오직 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당에서 결심한 일이라면 무조건적으로 지지하며 일심전력으로 받드는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을 정성다해 보살피고 제일 잘해 내세우려는것이 당중앙의 뜻이고 의지이다.
모든 일군들은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함으로써 존엄높은 우리 당의 핵심골간, 인민의 심부름군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일밖에 모르고 인민을 위한 일을 성실하고 능숙하게 하며 인민을 위한 일에서 기쁨과 보람을 찾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여야 합니다.》
오늘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많이 찾아하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은 일군들의 수준과 능력에 관한 실무적인 문제이기 전에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는 진짜배기충신인가 아닌가를 판가름하는 정치적문제, 중요한 척도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랑하는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하루빨리 안겨주시기 위하여 만짐우에 만짐을 덧지시며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을 바쳐가고계신다.인민을 위한 고생을 천분으로 삼으시고 험한 감탕길, 아슬아슬한 가설다리, 사나운 풍랑길에도 주저없이 오르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령도에 의하여 지난 10여년간 이 땅우에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숭고한 화폭들이 끊임없이 펼쳐졌다.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 사상초유의 보건위기, 자연재해와 같이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시련과 난관은 혹독하였어도 인민의 평안과 웃음, 행복이 굳건히 담보되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멸사복무의지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인민을 위해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시고도 늘 부족함을 느끼시며 위민헌신의 발걸음을 끝없이 재촉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숭고하신 뜻을 제일 앞장에서 받들어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일군들이다.일군들이 당중앙의 위민헌신의 세계를 귀감으로 삼고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일감들을 스스로 찾아 완벽한 결실로 이루어낼 때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더 큰 생활력을 발휘하게 된다.
일군들이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찾아한다는것은 인민이 바라는 일이라면 주저없이 떠안고 완벽하게 이루어내는 참된 심부름군이 된다는것이다.
인민이 요구하는것이라면 경중을 가리지 말아야 하고 가능성유무를 따지지 말아야 하며 열가지든 백가지든 다 떠맡아야 한다는것이 당중앙의 뜻이다.우리 당이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에 3대필수대상건설을 추가하고 계획대로 진척시키고있는것도,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여서라도 자연의 광란이 휩쓴 험지마다에 인민의 새 보금자리들을 훌륭하게 일떠세우는것도 인민이 바라는 일이라면 무조건적으로 떠안는 비상한 책임감의 발현이다.
당의 신임속에 일군이 되였다고 하여 저절로 인민의 심부름군이 되는것은 아니다.인민을 위한 일에서 타산을 앞세우고 인민의 목소리를 외면하며 순간이라도 멸사복무의 사명감을 망각한다면 당중앙의 믿음을 명줄로 간직한 일군, 당이 바라는 인민의 참된 충복이라고 말할수 없다.모든 일군들이 자기의 위치가 인민을 위해 더 무거운 짐을 지고 더 많은 고생을 하라고 당에서 맡겨준 자리임을 항상 자각하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실현을 위해 책임적인 노력을 기울일 때 인민의 웃음과 행복은 더 활짝 꽃펴나고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은 백방으로 강화되게 된다.
일군들이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찾아한다는것은 인민의 리상을 실현하기 위해 혼심을 깡그리 기울이는 진정한 혁명가가 된다는것이다.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은 결코 말처럼 용이한 일이 아니다.인민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칠 결심과 각오가 없이는 온갖 어려움과 난관을 이겨내야 하는 인민의 리상실현을 위한 투쟁을 견인할수도 떠멜수도 없다.당중앙의 구상에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당중앙의 뜻을 제일 앞장에서 받들어야 할 일군들에게 있어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은 생명과도 같다.
당중앙의 뜻과 정으로 인민을 보살피고 인민의 웃음과 행복을 꽃피워야 하는 일군들의 멸사복무정신은 인민들이 미처 그려보지 못했던 번영의 재부들을 안아오는데서 남김없이 과시되여야 한다.당중앙이 지금과 같이 여력을 내기 힘든 때에 끊임없이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내세우며 어김없는 결실들을 안아오는것은 인민들에게 새 생활, 새 복리를 부럼없이 안겨주고 이 땅우에 인민의 리상사회를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해서이다.우리 당이 련이어 구상하고 전개하는 거창한 혁명사업들의 성과여부는 자금과 자재, 로력의 유무와 보장성, 경제작전의 주도세밀성에 앞서 일군들의 투철한 인민관과 멸사복무정신에 의해 담보된다.인민을 위한 길에서는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고 순간의 정체도 없이 더 높은 목표달성을 위해 완강히 투쟁하는 일군만이 당중앙의 구상실현에 실천으로 이바지할수 있다.
모든 일군들은 자기가 누구를 위해 존재하고 무엇때문에 필요한 사람인가를 늘 되새겨보며 인민을 위한 유익한 일을 더 많이 찾아하기 위해 보다 책임적으로,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으로 철저히 무장하여야 한다.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이다.
모든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뜻과 정을 가슴마다에 꽉 채우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모든 사업과 생활의 철칙으로, 도덕적의무로 간직하여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혁명활동보도들에 대한 학습을 심도있게 진행하여 당중앙의 인민적인 령도방법을 따라배우고 구현하여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강행군소식에 접할 때마다 눈물을 흘리고 맹세만 다질것이 아니라 당중앙의 근심과 걱정을 하나라도 덜어드리기 위한 일감을 스스로 찾아하며 분발하고 분투하여야 한다.
인민들속에 깊이 들어가 고락을 같이하는것을 습벽화, 체질화하여야 한다.
일군들에게 있어서 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은 보약을 먹는것과 같다.일군들이 군중과 잘 어울리면서 기름냄새, 흙냄새도 함께 맡아야 그들의 마음속고충도 헤아릴수 있고 인민생활향상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풀기 위한 묘책도 탐구할수 있으며 인민을 위한 새로운 일감도 찾아쥘수 있고 인민에게 유익한 일을 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실현해나갈수 있다.
들끓는 생산현장에서 실적이나 기계설비의 상태를 보기 전에 사람을 먼저 보며 진정을 주어 그들이 무엇을 생각하고있는가를 환히 꿰들어야 한다.대중의 눈빛과 표정, 평범한 말에서도 속마음을 읽고 그들이 절박하게 해결을 요구하는 문제들을 풀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세울줄 아는 명의가 되여야 한다.사람들이 고충을 내색하지 않을수록 그들의 사업조건, 생활조건보장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 인민들이 어느때나 믿고 의지하는 기둥이 되여야 한다.
일군들이 어머니다운 품성을 지니는것은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일감이 방대할수록 일판을 벌려놓기만 할것이 아니라 중심고리에 력량을 집중하여 하나하나 모가 나게 해제껴야 한다.건설물과 생산물의 합격도장은 인민에게서 받아야 한다는 관점을 지니고 모든 일을 인민들이 실질적인 덕을 볼수 있게 최상의 수준에서 하여야 한다.당면한 계획수행이나 속도에만 치우치면서 생산물과 건축물의 질을 홀시하는 현상들은 그것이 크든작든 인민관이 바로서지 않은 중요한 정치적문제로 보고 강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사고방식과 능력이 변하기 전에 군중관과 도덕품성, 작풍부터 달라져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일군들이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도록 적극 이끌어주어야 한다.
당조직들은 우리 당이 창당리념, 창당정신을 간부혁명화의 기치로 제기한데 맞게 일군들을 우리 혁명의 개척세대처럼 참다운 인민관, 인생관의 체현자, 구현자로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야 한다.사업실적평가를 결과만 가지고 따질것이 아니라 어떤 사업방법과 작풍으로 일했는가와 중요하게 결부시켜 일군들이 사업과정에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인민들의 립장에서, 인민들의 편의보장원칙에서 대하고 처리해나가는것을 습벽으로 굳히도록 하여야 한다.
일군들이 분기해나서는것만큼 인민의 복리가 증진되고 인민의 리상사회건설이 가속화된다.
일군들이여,
모두다 위대한 당중앙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리념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고 우리 인민의 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하여 멸사복무의 려정을 더 줄기차게 이어나가자.(전문 보기)
로동당의 품속에서 우리 인민이 받아안는 크나큰 혜택 우리 당은 천만품을 들여 건설한 희한한 살림집을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어머니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 할것없이 온 나라 곳곳에 새 거리, 새 마을들이 련이어 일떠서고 평범한 인민들이 새집을 받아안은 소식이 매일과 같이 전해지고있다.
우리 조국에 펼쳐지고있는 이 자랑찬 현실을 두고 세계는 부러움과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이제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너무도 례사로운 일로 된 사실, 하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상상조차 하지 못할 이 격동적인 현실은 오직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며 인민을 위함이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고 그 어떤 고행길도 기꺼이 걷는 진정한 인민의 당, 조선로동당만이 구상하고 펼칠수 있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다.
한세대도 아니고 수백세대도 아닌 수천, 수만세대의 살림집을 짓는다고 할 때 거기에 드는 로력과 자재, 자금은 상상할수 없으리만큼 참으로 거대한것이다.
초보적으로 보아도 천문학적수자로써만 설명할수 있는 그처럼 많은 품을 들여 건설한 희한한 살림집들을 우리 당은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돈 한푼 받지 않고 무상으로 안겨주고있다.
이는 이 행성 그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는 말그대로 전설같은 이야기, 기적중의 기적이다.
하다면 우리 당은 어찌하여 겹쌓이는 난관속에서 살림집건설이라는 거창한 작전을 결단하였으며 무슨 힘으로 모든 애로와 난관을 뚫고헤치며 그 실행을 한치의 양보나 드팀도 없이 완강하게 추진하고있는것인가.
지금도 우리 인민은 네해전 3월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뜨겁게 되새겨보군 한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하는것은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크게 벼르고 준비해온 숙원사업이다.우리 당과 국가가 펼치는 대규모의 살림집건설작전은 어떤 경제적리득을 위한것이 아니라 철두철미 국가의 재부와 근로대중의 창조적로동의 결과가 고스란히 근로자들자신의 복리로 되게 하는 숭고한 사업이다.…
우리 당이 크게 벼르고 준비해온 숙원사업!
그 어떤 경제적리득이 아니라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세상사람들 누구나 경탄해마지 않는 우리의 살림집건설대전은 인민에 대한 위대한 어버이의 불같은 정이 떠올리는 세계사적인 기적인것이다.
수도의 살림집건설만이 아니다.
나라의 모든 농촌마을들을 사회주의의 맛이 나고 해당 지역의 특성이 뚜렷이 살아나게 건설하는것은 농촌주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훌륭한 생활환경을 제공해주며 국가의 전반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하여 당에서 제일 중시하며 반드시 실현하자고 하는 전략적인 중대계획이라고 하시며 아직은 어렵고 부족한것이 많고 사회주의건설의 방대한 투쟁과업들이 나서고있는 때에 전국의 농촌들을 비약적으로 진흥시키기 위한 중대조치들을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세상에는 당도 많고 정치가들도 많다.
허나 인민을 위해 대규모의 살림집건설을 구상해본 당은 그 어디에도 없으며 평범한 근로자들을 위해 막대한 중하를 스스로 떠맡아안는 그런 정치가는 더우기 찾아볼수 없다.
인민을 위한 살림집건설대전, 이는 오직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분, 인민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주실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결행하실수 있는 력사적대업인것이다.
우리 뜨거워지는 마음을 안고 숭엄히 돌이켜본다.
인민에게 훌륭한 살림집을 안겨주시려 위대하신 우리의 어버이께서 끝없이 이어가신 험한 길들과 그이께서 지새우신 무수한 밤들을.
인민에게 세상이 부러워하는 훌륭한 살림집을 안겨주시기 위해 억수로 쏟아지는 찬비를 맞기도 하시였고 계단 아닌 계단도 톺으신 사연, 화성지구에 인민에게 안겨줄 현대적인 새 거리들을 건설할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돌보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공사 전 과정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이야기…
어찌 그뿐이랴.
자그마한 고무단정을 타시고 언제 어디서 위험이 닥쳐올지 모르는 침수지역을 돌아보시며 자연의 광란이 휩쓸고간 재난의 땅우에 현대적인 농촌문화도시를 일떠세워주실 구상을 하신 사연이며 농촌살림집건설을 위해 중앙으로부터 도, 시, 군에 이르기까지 강력한 건설지휘력량을 조직하도록 하시고 몸소 설계형성안을 하나하나 보아주시며 지도해주신 이야기들은 또 얼마이던가.
정녕 우리 어버이의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과 위민헌신의 세계가 낳은 그 하많은 이야기들을 다 담자면 수백권의 책을 써도 모자랄것이다.
그렇다.
이 땅에 끝없이 일떠서는 인민을 위한 현대적인 살림집들,
정녕 그것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위대한 어머니 조선로동당만이 안겨줄수 있는 세상에 둘도 없는 선물이며 인민만세의 기념비들이다.
하기에 무상으로 받아안은 살림집의 문패를 정히 쓸어보며 또 련이어 일어솟는 살림집들을 크나큰 격정속에 바라보며 온 나라 인민은 한목소리로 웨치고 또 웨친다.
위대한 어머니당의 품에 안긴것이야말로 이 세상 가장 큰 행복이라고.
위대한 당의 향도따라 보다 큰 승리와 영광을 맞이하며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가리라고.(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