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가 침략적공군무력을 련이어 실전배치
1月 31st, 2008 | Author: arirang
주체97(2008)년 1월 30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가 년초부터 각이한 기종의 공중비적들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공군기지들에 련이어 실전배치하면서 전쟁분위기를 고취하고있다.
28일 해외의 기지들에 도사리고있던 《F-15》, 《F-16》 전투폭격기들이, 이에 앞서 15일에는 《AV-8》 습격기편대들이 남조선강점 미공군기지들에 기동전개되였다.
미국의 사우스 캐롤라이나주에 기지를 둔 미제9공군 20전투비행단소속 수백명의 병력과 《F-16》 전투폭격기 1개 대대가 최근 남조선의 군산공군기지에 날아들었다.
한편 해외기지로부터 《F/A-18》 추격습격기편대들이 조선서해 직도, 남조선강원도 태백일대 상공에 주기적으로 날아들어 대상물기습타격실전연습에 돌아쳤다. 이러한 비행대들은 제공권장악을 위한 공중전과 지상 및 해상대상물에 대한 불의타격, 지상전직접지원을 사명으로 하고있는 공중비적들이다.
미제호전광들이 이러한 공중비적들을 남조선강점 미공군기지들에 이동전개시킨것은 단순한 무력기동이 아니라 반공화국침략책동의 계단식확대이다.
조선반도《유사시》 해, 공군의 집중타격으로 우리를 조기에 《무력화》시킨 다음 지상전을 벌려 전쟁을 《속전속결》하려는것이 미국의 전략적기도라는것은 비밀이 아니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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