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위험한 단계에 들어선 전쟁무력개편책동
미국과 남조선호전분자들의 전쟁연습을 반대하는
투쟁을 벌리고있는 남조선인민들
지난 2월 20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남조선호전광들은 남조선미국《련합해병사령부》를 《련합해병구성군사령부》로 확대창설한다는 내용의 량해각서를 교환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군부는 이번에 창설되는 《련합해병구성군사령부》는 이전의 군사지원 등 보조적역할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작전과 전투수행까지 담당하는 쪽으로 기능이 확대보강된것》이라고 떠들어댔다.
미국강경보수세력들과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이 우리를 겨냥한 무력증강과 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면서 전쟁무력개편놀음에 더욱더 매달리고있는것은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그들의 침략적본심을 다시한번 똑똑히 드러내놓은것으로서 조선에 대한 또하나의 로골적인 군사적도발이다.
더우기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집단이 《키 리졸브》와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기 전야에 그 무슨 유사시 작전과 전투를 주도적으로 수행할 《련합해병구성군사령부》 창설에 대한 합의놀음을 벌려놓은것은 그들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이 매우 엄중한 단계에서 감행되고있다는것을 립증하는 용납못할 범죄행위로 된다.
현실은 《대화》와 《협상》의 막뒤에서 또다시 대규모적인 북침전쟁책동과 무력개편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는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세력들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기본 장본인이라는것을 똑바로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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