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도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953호
7月 25th, 2009 | Author: arirang
최근 남조선의 괴뢰통일부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북남관계를 파탄시킨 반통일적범죄를 가리우기 위해 어리석게 책동하고있다.
괴뢰통일부는 얼마전에 발간한 이른바 《2009통일백서》라는데서 저들이 지난 한해동안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북남관계를 《진전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느니, 2008년은 《새로운 남북관계정립을 위한 조정기》였다느니 뭐니 하며 반공화국대결정책을 합리화하고 북남관계실태를 외곡하는 얼토당토않은 궤변을 늘어놓았다.
이것은 진실을 오도하고 민심을 외면하는 후안무치한 반통일역적패당의 철면피성이 어느 지경에까지 이르렀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세상이 다 아는바와 같이 리명박《정권》이 들어선 후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는 날로 험악해지고있다.
6. 15통일시대의 표대인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힘차게 전진하던 북남관계는 과거의 랭전대결시대로 되돌아가고있고 평화와 통일의 기운이 넘쳐나던 이 땅에는 외세와 야합한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북침도발책동으로 핵전쟁의 검은 구름이 무겁게 드리우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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