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세력의 적극화되는 련대련합움직임
주체99(2010)년 1월 20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최근 남조선에서 당국의 반역정책들을 반대배격하는 각계의 투쟁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는 속에 사회의 정의와 민주주의,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진보세력들의 련대련합움직임이 본격화되고있다. 그러한 움직임은 반《정부》투쟁전선의 형성을 목적하고있는것과 함께 특히 올해 6월에 있게 될 《지방자치단체선거》에 초점을 맞춘것으로 하여 주목을 끌고있다.
얼마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과 참여련대성원들로 구성된 단체인 《희망과 대안》은 서울에서 《지방자치단체선거》에 대비한 각계 진보적단체들의 광범한 련합을 실현하기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여기에서 참가자들은 현 당국과 《한나라당》의 독주로 민주주의가 심각하게 훼손되였다고 주장하면서 모든 민주진보세력들을 망라한 《선거》련합의 필요성을 확인하였다. 그들은 민주주의와 북남관계의 위기를 몰아온 현 당국을 견제하며 《세종시건설계획》변경과 《4대강정비사업강행》 등 반인민적정책에 매여달리는 당국을 반대하는 대중적인 전선을 형성하는것 등을 련합의 목표로 제시하였다. 이어 단체는 지난 12일 야당세력들과 《선거》련합을 실현하기 위한 모임을 가지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