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관광파탄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주체99(2010)년 4월 12일 로동신문

얼마전 우리는 명승지종합개발지도국 대변인성명을 통하여 금강산관광지구 남측 부동산들에 대한 동결을 비롯한 단호한 조치들을 취한다는것을 엄숙히 선포하였다. 이것은 남조선보수당국의 악랄한 차단책동으로 말미암아 금강산관광을 더이상 구원할 길이 없게 된 엄중한 사태에 대처한 정당한 권리행사로서 거기에는 하등의 의문도 있을수 없다.

그런데 지금 괴뢰패당은 도리여 그 무슨 《재산권침해》와 《남북합의, 국제규범위반》을 운운하며 도전적으로 나오고있다. 이것은 내외여론을 오도하고 어떻게 하나 관광파탄의 책임에서 벗어나보려는 교활한 술책이다. 그것은 흡사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격의 파렴치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금강산관광이 중단된 지난 근 2년간의 현실은 관광사업을 대하는 현 보수집권세력의 그릇된 립장과 태도를 명백히 보여주었다.

금강산관광사업은 북남화해와 협력, 통일의 상징으로서 10년동안이나 잘되여왔다. 관광사업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때나 지금이나 달라진것은 없다. 있다면 2년전 《실용정권》의 등장으로 남조선에서 집권당국이 바뀐것뿐이다. 이런 상황에서 관광사업이 중단사태를 거쳐 오늘 파탄의 지경에까지 이르게 된것자체가 남조선의 현 집권당국에 문제가 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사실이 그렇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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