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산되여야 할 살인《정권》의 죄악
5月 24th, 2010 | Author: arirang
남조선에서 전 《대통령》 로무현의 비극적사망사건이 발생한 때로부터 1년이 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퇴임후 고향마을에 내려가 살던 로무현이 지난해 5월 23일 이른새벽 집뒤산의 높은 바위에서 세상을 저주하며 몸을 던져 스스로 목숨을 끊는 전례없는 사건이 일어났다.
그의 비극적죽음은 결코 자살이 아니라 남조선보수패당의 계획적인 음모책동에 의해 빚어진 타살이며 추악한 정치보복적인 살인만행이다.
6. 15통일시대의 전진을 아니꼽게 여긴 보수패당은 이미 집권전부터 로무현을 《좌파》로 몰아대면서 그에 대한 《탄핵》소동을 일으키는 등으로 《로무현죽이기》에 집요하게 매달렸다. 그 무슨 《잃어버린 10년》을 운운하며 집권한 보수패당이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주장하는 진보세력들에 대한 대대적인 숙청의 칼을 뽑아들며 겨냥한 주되는 대상도 10. 4선언체결당사자인 로무현이였다. 파쑈광들은 로무현을 저들의 반인민적악정으로 일어난 초불시위투쟁의 《배후세력》으로 몰아대고 나중에는 그 무슨 《불법자금사건》이라는것을 꾸며내여 그에게 온갖 정신육체적고통을 들씌웠다. 보수당국의 집요하고도 악랄한 정치보복적인 모략책동에 더는 견딜수 없게 된 로무현은 그에 대한 항거의 표시로 죽음의 길을 택하였던것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