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한 위대한 사랑의 정치

주체100(2011)년 8월 3일 로동신문

인간이 응당 가져야 할 권리인 인권은 인류가 오랜 세월을 두고 갈망해오는것이다.

오직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진정한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인권에 대한 인류의 소망은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국가의 혜택속에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서 남조선인민들은 《이북이야말로 전민이 만복을 누리는 리상향,인권의 대화원》이라고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정치학교수는 《서방사회는 어둠속에 력사무대에서 사라져가는 사회,묘지로 가고있는 어두운 쟝글사회라면 이북의 사회주의는 인류력사라는 지평선에 해돋이마냥 찬란한 빛을 뿌리면서 솟아오른 광명한 사회,인간만세의 송가높은 인간중심의 락원이라고 나는 깊이 확신한다.》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인천의 한 주민은 자기의 집에 찾아온 동료들에게 실업과 자살이 만연되는 남조선사회를 저주하면서 《인간의 초보적권리를 보호하는것이 사회의 가장 기본적문제이지만 이남에서는 인권이 이미 헌신짝처럼 내버려진지가 오래다.그러나 우리와 한지맥으로 잇닿아있는 이북의 민중은 비정규직로동자라는 말도,실업자라는 말도 모르고 산다고 한다.이북에서는 민중을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고 무상치료제,무료교육제를 실시하여 로동자들이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일하고있다 한다.우리도 그런 희한한 세상에서 살아보았으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절절한 동경심을 토로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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