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론 : 우리의 낮과 밤은 이렇게 흐른다
류다른 시간이 이 땅에 흐른다.
시계의 초침소리가 아니라 우리 장군님 이어가시는 외국방문의 길에 심장의 박동을 맞춘 천만군민의 그리움의 대하속에 흘러가는 시간이다.
20일에는 하싼,21일에는 아무르주의 부레야,오늘은 또 어느곳에 계실가.
조국땅 방방곡곡을 누비던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가 저 원동과 씨비리의 광활한 대지우에 울려퍼져가고있는 이 시각,
인민의 마음은 장군님의 자욱자욱을 따라 달리고있다.
완공을 눈앞에 둔 흥남가스화대상공사장 로동계급의 마음속에도,하루계획을 넘쳐 수행하고도 성차지 않아 또다시 별빛을 머리에 이고 벌에 나서는 미곡벌농장원처녀의 마음에도 흐르는 생각은 단 하나이다.
어디에 계십니까,그리운 장군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인민은 당을 믿고 당은 인민을 믿는 바로 여기에 철통같이 뭉친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이 담보되여있으며 모든 승리의 비결이 있습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