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론 : 우리의 낮과 밤은 이렇게 흐른다
8月 24th, 2011 | Author: arirang
류다른 시간이 이 땅에 흐른다.
시계의 초침소리가 아니라 우리 장군님 이어가시는 외국방문의 길에 심장의 박동을 맞춘 천만군민의 그리움의 대하속에 흘러가는 시간이다.
20일에는 하싼,21일에는 아무르주의 부레야,오늘은 또 어느곳에 계실가.
조국땅 방방곡곡을 누비던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가 저 원동과 씨비리의 광활한 대지우에 울려퍼져가고있는 이 시각,
인민의 마음은 장군님의 자욱자욱을 따라 달리고있다.
완공을 눈앞에 둔 흥남가스화대상공사장 로동계급의 마음속에도,하루계획을 넘쳐 수행하고도 성차지 않아 또다시 별빛을 머리에 이고 벌에 나서는 미곡벌농장원처녀의 마음에도 흐르는 생각은 단 하나이다.
어디에 계십니까,그리운 장군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인민은 당을 믿고 당은 인민을 믿는 바로 여기에 철통같이 뭉친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이 담보되여있으며 모든 승리의 비결이 있습니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대구경방사포무기체계시험사격 진행
- 영원한 힘의 법칙 정신력의 강자는 백전필승한다
- 《김정일전집》 제69권 출판
- 사설 :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실천으로 받들자
- 압록강가에서 다지신 맹세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펼치고
- 정치용어해설 : 창조적능력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자립경제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자기의 삶을 투쟁속에 놓고 사는것이 참된 조선로동당원의 자세이며 혁명가의 영광이다
-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2)
- 자멸을 다그치는 어리석은 행보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