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983호

주체100(2011)년 10월 14일 조선중앙통신

최근 대내외정책의 총파산으로 심각한 통치위기에 직면한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이 파쑈폭압기구를 강화하고 각종 반공화국모략사건들을 조작하면서 진보세력에 대한 탄압에 미쳐날뛰고있다.

보수패당은 정보원과 법무부, 대법원, 검찰청, 경찰청 등 파쑈폭압기관들을 지난 시기 공안탄압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던 극우보수적인 악질분자들로 꾸리고 괴뢰군정보기관까지 민간인감시에 내모는 한편 대내정치사찰 및 반공화국모략기구들을 대대적으로 정비보강하는 놀음을 벌리고있다.

이와 함께 그 무슨 《암살설》이니, 《땅굴》이니, 《간첩단사건》이니 뭐니 하는 반공화국모략극을 련속 꾸미고 《친북좌익과의 전쟁》을 공공연히 선포하였다.

또한 군부독재시기 악명을 떨쳤던 공안대책회의까지 부활시키고 진보세력에 대한 탄압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으며 생존권을 요구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평화적시위를 야수적으로 탄압하고있다.

그리하여 지금 남조선에는 군사파쑈독재때와 같은 살벌한 《공안정국》이 조성되고있다.

괴뢰패당의 이러한 책동은 파쑈적공포분위기를 조성하여 반《정부》세력을 위축시키고 통치위기를 수습하며 불리한 선거국면을 역전시켜 《정권》연장을 실현하기 위한 단말마적발악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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