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통일의 구성을 우러르는 마음
남조선인민들은 겨레의 가슴마다에 통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민족의 태양으로,조국통일의 구성으로 우러르며 다함없는 칭송과 경모의 정을 한껏 터치고있다.
남조선의 한 대학교수는 《민족의 운명과 령도자》라는 제목의 기념학술토론회에서 이렇게 말하였다.
《하늘에 태양이 하나이듯이 우리 민족에게도 민족의 태양,민족의 령도자는 한분이시다.비록 강토는 인위적으로 갈라져있어도 이남민중의 진정한 령도자는 김정일장군님이시다.김정일장군님만을 믿고 살 때 우리의 승리가 있다.여기에 민족이 살고 나라의 통일을 이루고 평화를 지키는 길이 있다.오직 이 길에서만 자주와 민주의 새봄이 도래할것이며 통일의 문도 활짝 열리게 될것이다.오늘의 현실은 김정일장군님을 따르는 길이 진정한 통일애국의 길임을 보여주고있다.김정일장군님 계시여 통일조국의 새 아침은 밝아오고야말것이다.》
그의 말은 토론회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