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1
론 평 : 군비경쟁을 몰아오는 장본인
미국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곧잘 너스레를 떨고있다.《핵무기없는 세계》광고도 미국에서 나왔고 《군축》타령도 그곳에서 빈번히 울려나오고있다.그러나 실지로 미국은 앞뒤가 다르게 행동하고있다.미국이 세계의 평화와 안정보장과 배치되는 미싸일방위체계구축과 핵무기현대화책동을 발광적으로 다그치고있는 사실만으로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최근 미중앙정보국 장관 파네타는 미국이 구축하는 미싸일방위체계가 《전략적안정유지에 영향을 주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그것을 질적 및 량적측면에서 더욱 증강해야 한다고 떠들었다.미국은 그 무슨 《전략적동반자관계》를 운운하며 로므니아에 유럽미싸일방위체계요소들을 배비할데 관한 협정을 이 나라와 체결하였다.
미국이 박차를 가하고있는 핵무기현대화도 국제적우환거리로 되고있다.미국은 유럽나라들에 배비된 낡은 핵폭탄을 현대화하기 위한 시도로서 《B-61》형핵폭탄의 현대화에 40억US$를 투자할데 대한 계획을 발표하였다.미호전광들은 그것이 새형의 핵무기를 추가생산하지 않아도 미국의 《방위력》을 강화할수 있는 합리적인 계획이라고 뻐젓이 줴치고있다.미국이 념불처럼 외워대는 《평화》와 《군축》타령의 진상은 바로 이렇다.(전문 보기)
6.25미제반대투쟁의 날 평양시군중대회 진행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 평양시군중대회가 25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당,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과학,교육,문화예술,보건,출판보도부문 일군들,로병들,공로자들,근로자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양형섭동지,최룡해동지,문경덕동지와 강능수내각 부총리,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당,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시내 여러 단위 일군들,로병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대회는 《죽음을 미제침략자들에게》노래주악으로 시작되였다.
대회에서는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량만길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온 나라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따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공격전을 힘차게 벌리고있는 때에 6.25미제반대투쟁의 날 평양시군중대회를 가지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1950년 6월 25일 전조선을 저들의 식민지로 만들며 나아가서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해보려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을 도발한 미제가 방대한 병력과 최신살인장비들을 총동원하여 세계전쟁력사상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가장 야만적이고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정 론 : 철 령 의 철 쭉
철령에 철쭉이 만발하는 조선의 6월은 범상한 계절이 아니다.
4월의 진달래계절을 이어 5월에 망울을 터치기 시작하여 6월에 꽃의 절정을 이루며 열매를 무르익히는 철령의 철쭉,
눈보라를 박차고 봄을 부르는 진달래에 이어 영원한 봄의 메아리를 울려주는 6월의 철쭉꽃이 아름답게 피였다.
우리 조국에 승리의 력사가 기록될 때마다 한달음에 달려가 기쁨과 환희를 나누고싶었던 철령의 철쭉,
인공지구위성이 하늘에 날 때에도,CNC기계바다가 가슴벅차게 눈앞에 펼쳐질 때에도,주체철폭포,비날론폭포가 쏟아지고 승리의 축포가 밤하늘을 가득 채울 때에도 우리 심장속에서 떠날줄 모르던 철령의 철쭉,
고난의 길에서도 승리를 굳게 믿어 천만대오를 떠밀어주던 성스러운 자태로 오늘도 강성국가의 장엄한 서곡을 울려주는 철령의 철쭉이여,
항일전의 그날 조국진군의 길에서 봄을 먼저 알리던 진달래처럼 강성국가를 목표로 진군하고있는 우리 대오에 승리의 봄이 어떻게 오는가를 가르쳐주는 철쭉의 메아리가 천만심장을 울려준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괴뢰패당이 총파산에 직면한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지탱해보려고 발악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남조선괴뢰패당은 내외의 비난과 배격에 부딪쳐 총파산의 위기에 처한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지탱해보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
리명박역도와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 천영우,괴뢰통일부 장관 현인택을 비롯한 반통일대결광신자들은 저마다 나서서 《남북관계에서 확고한 자세》니,《일관된 대북정책》이니,《대북정책기조에는 변함이 없다.》느니 뭐니 하고 떠드는가 하면 그 누구의 《변화》를 운운하면서 《선핵포기》니,《개방》이니 하는 허튼 나발을 계속 불어대고있다.
특히 괴뢰역도는 6.15공동선언발표기념일에 통일행사에는 참가하지 않고 진보세력을 탄압하면서 공동선언을 가장 악질적으로 반대하는 반공화국모략군들을 청와대에 끌어들여 찧고 마시며 추태를 부렸는가 하면 이날을 골라 서해 5개 섬의 전쟁준비를 위한 서북도서방위사령부라는것을 조작하고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한 철저한 응징》을 력설하는 《축사》를 보내는 놀음을 벌렸다.
그런가하면 이른바 《대통령》자문기관이라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자리에 보다 악질적인 반공화국대결분자를 들여앉히고 통일부산하 통일교육연구원 원장자리에 추악한 인간쓰레기를 올려앉히는것으로 내외여론에 도전해나섰다.(전문 보기)
론 평 : 《체제통일》흉심을 드러낸 망언
남조선집권자가 통일문제와 관련하여 누구나 아연실색할 망언을 늘어놓았다.며칠전 청와대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패거리들을 끌어들인 리명박은 《통일이 도적처럼 한밤중에 올수 있다.》고 하면서 그에 《항상 대비해야 한다.》느니,《가까와졌다.》느니 하고 떠들었다.이것이야말로 리명박의 통일관이 과연 어떤것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드러내보여주고있다.역도의 망언은 나라의 통일을 일일천추로 바라는 우리 겨레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인 동시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이다.
남의 물건을 훔치는 도적이 만사람의 비난대상이라는것은 초보적인 상식이다.그런데 리명박은 통일이라는 신성한 말을 서슴없이 도적에 비유하였다.이것이 과연 정상적인 사고력을 가진 사람이 할짓인가.
리명박의 이번 망언은 결코 우연한 실수가 아니다.통일을 도적처럼 여기며 한사코 반대하는 역도에게서 그런 망발은 저절로 튀여나올수밖에 없다.(전문 보기)
사 설 : 선군의 기치높이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자
오늘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침략전쟁을 도발한 때로부터 61년이 되는 날이다.
지난 조선전쟁은 나라와 민족의 생사존망을 판가리하는 가렬한 싸움이였다.미국은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버리기 위해 저들의 침략무력과 남조선괴뢰군 그리고 15개 추종국가군대 등 200여만의 대병력과 수많은 현대적군사장비와 전쟁수단들을 조선전쟁에 투입하였다.침략자들은 온갖 야만적인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이르는 곳마다에서 무차별적인 살륙과 파괴만행을 감행하였다.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위기에 처했던 그 시각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정의의 조국해방전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그들은 전선과 후방에서 무비의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함으로써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은 그 어떤 포악한 침략자도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확신하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싸우는 우리 인민의 힘을 당해낼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력사적승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주체전법,탁월한 령군술의 빛나는 승리였다.그것은 우리 공화국에 세워진 인민민주주의제도의 무궁무진한 생활력과 영웅적조선인민이 지닌 백절불굴의 의지,불타는 조국수호정신을 온 세상에 뚜렷이 과시하였다.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은 조국청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전문 보기)
무비의 담력과 탁월한 령군술을 지니신 강철의 령장
6월 25일,
미제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 때로부터 어느덧 61번째 년륜이 새겨졌다.
미제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으로 가슴끓이는 이 시각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언제나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달려드는 침략자들에게 즉시적이고도 무자비한 철추를 안기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선군으로 존엄높고 백승으로 자랑떨치는 내 조국땅우에 영웅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떨쳐주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경모의 정이 뜨겁게 넘쳐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수령님은 탁월한 사상리론가,위대한 정치가,강철의 령장이시였을뿐아니라 신념과 의지의 제일강자,제일배짱가이시였습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고 그 《강대성》의 신화를 산산이 깨뜨려버렸으며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았다.
주체39(1950)년 6월 25일 이른새벽,미제침략자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면적인 무력침공을 감행하였다.(전문 보기)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지난 21일 리명박역도는 청와대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족속들을 모여놓고 《통일이 도적처럼 한밤중에 올수 있다.》는 망발을 줴치면서 《그에 항상 대비해야 한다.》느니,《인식을 같이해야 한다.》느니,《확고한것을 가지고 주춤거려서는 안된다.》느니 하고 떠들어댔다.
이것은 내외의 커다란 비난과 우려를 불러일으키고있다.
민족의 숙원인 신성한 통일을 도적에 비유한것자체가 리명박역도와 같이 남의 주머니를 노리는 장사와 도적질,로략질에 습관이 된 시정배만이 할수 있는 저렬한 망언으로서 실로 온 겨레를 경악케 하고있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는 리명박역도의 망발을 우리의 체제와 존엄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할수 없는 극악무도한 도발로,겨레의 통일념원에 대한 모독으로,악랄한 체제대결선언으로 락인하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온 민족과 함께 치솟는 격분으로 준렬히 규탄한다.
리명박역도는 지난 5월 도이췰란드행각때에도 베를린장벽이니 뭐니 하며 불순한 반통일대결악담을 해댄것을 비롯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 제도와 존엄을 헐뜯는 험담과 얼빠진 망상을 추구하는 폭언들을 거리낌없이 지껄였다.(전문 보기)
론 설 : 6. 25조선전쟁은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의 산물
조선반도를 발판으로 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패권을 장악하며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려는것은 미국의 변함없는 전략적기도이다.
미국이 66년간이나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새 전쟁도발책동에 매달리면서 힘에 의한 방법으로 조선반도 전지역을 지배하려 하고있는것은 바로 이러한 전략적목표를 기어이 달성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1950년대 조선전쟁은 제2차 세계대전후 미제가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추구하여 감행한 첫 침략전쟁이였다.
제2차 세계대전기간 전쟁의 직접적피해를 입지 않고 막대한 리득을 얻어 경제, 군사적으로 팽창됨으로써 세계제국주의우두머리로 등장한 미국은 세계지배야망실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미국대통령 트루맨이 1945년 12월 19일 국회에 보낸 《교서》에서 오만하게도 《우리는 그것을 원하건 원하지 않건간에 우리가 얻은 승리는 미국인들에게 앞으로 세계를 지도할데 대한 무거운 책임을 맡기였다는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줴쳐대고 1947년 3월 6일 베이라대학에서 한 연설에서 《전세계는 아메리카적인 제도를 수용해야 한다.》고 떠벌인 사실, 특히 1947년 3월 12일 미국회 상하원합동회의에서 《… 위협을 받는 곳이 세계의 어디이든간에 <자유민주주의전선>을 옹호하는것을 정책으로 삼고있음을 세계만방에 알려야 한다.》라고 폭언한것은 미제가 《자유민주주의옹호》의 미명하에 세계제패야망실현을 미국대외정책의 기본강령으로 공공연히 선포하였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준 단적인 실례들이다.(전문 보기)
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애국의 철추로 짓부셔버리시며
7월 8일이 다가올수록 전체 조선민족의 가슴속에는 분렬의 고통속에 몸부림치는 우리 겨레에게 조국통일의 기쁨을 안겨주시기 위해 그토록 마음쓰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의 정이 파도친다.
나라의 분렬로 하여 우리 민족이 당하는 불행을 그 무엇보다도 가슴아파하시며 어느 하루 편히 쉬지도 못하시고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조국통일을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어버이수령님!
오늘도 우리 겨레는 남조선의 분렬주의세력이 민족의 통일념원을 짓밟으며 삼천리조국땅우에 영구분렬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던 1970년대에 비범한 통찰력과 강철의 의지로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고 조국통일위업실현의 새 장을 펼치기 위해 정력적으로 활동하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로고를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는 미제의 남조선강점과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반통일책동이 계속되는 복잡하고 어려운 정세속에서도 시종일관 통일로선을 확고히 견지하시고 조국통일운동을 주동적으로 이끌어나가시였다.》(전문 보기)
대결《정권》에 대한 치솟는 분노
◇ 지금 온 겨레는 리명박보수《정권》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얼마전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는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며 대결소동에 열을 올리는 보수당국을 단죄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성명은 반공화국대결광신자들의 천인공노할 죄행은 세계적으로도 류례를 찾아볼수 없다고 하면서 최악의 반민족적범죄행위를 저지른 주모자들을 처벌하는것과 함께 대결광신자들을 첫번째 목표로 단호한 투쟁을 벌려 전쟁의 화근을 뿌리뽑아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6.15공동선언실천 청년학생련대,통일련대,진보련대를 비롯한 남조선의 수많은 단체들도 보수당국의 반통일대결책동을 폭로단죄하는 성명,론평들을 련일 발표하면서 시위와 집회들을 벌리고있다.
6.15통일시대에 역행하여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은 리명박일당을 민족의 이름으로 단호히 심판할 의지를 안고 남조선인민들은 대중적인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 현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은 사상 최악의 반통일대결집단이다.
외세에 의해 강요된 나라의 분렬을 하루빨리 끝장내고 민족의 통일적발전과 평화,번영을 이룩하려는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이다.(전문 보기)
사 설 :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대고조진군속도를 최대로 높이자
오늘 최첨단돌파전은 대고조의 승리를 위한 우리의 위력한 투쟁방식으로 되고있다.
김철과 성강,룡성과 남흥,흥남을 비롯한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우리의 로동계급과 과학자,기술자들이 강한 민족자존의 정신력으로 적들의 제재와 봉쇄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인민경제의 주체화,현대화,과학화의 포성을 장쾌하게 울리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과학기술의 위력,최첨단돌파전의 열풍으로 대고조진군속도를 최대로 높이며 강성국가건설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과학기술은 강성대국건설의 힘있는 추동력입니다.》
과학기술중시는 우리 당이 틀어쥐고나가는 강성대국건설의 전략적로선이다.
우리 당은 강성대국건설의 현실적요구와 세계적인 발전추세에 대한 정확한 분석에 기초하여 사상중시,총대중시와 함께 과학기술중시를 강성대국건설의 3대기둥의 하나로 내세우고 과학기술발전에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가장 혁명적인 우리 사상,우리 총대에 최신과학기술이 결합되면 김일성조선을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으로 세계에 높이 떨칠수 있다는것이 우리 당의 혁명적립장이다.(전문 보기)
북남선언들의 고수리행은 시대의 절박한 요구
오늘 북남관계가 첨예한 대결상태에 놓이고 조선반도정세가 전쟁직전에 다달은 엄중한 사태는 해내외의 온 겨레로 하여금 반통일세력의 책동을 과감히 짓부시고 6. 15의 흐름을 줄기차게 이어나갈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은 온 겨레가 힘을 합쳐 반드시 리행해야 할 자주통일의 리정표이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다.
북남선언들에 대한 립장과 태도를 놓고 우리는 누가 민족의 자주통일을 바라는 애국자이고 누가 민족분렬을 꾀하는 매국노인가를 명백히 갈라보게 된다.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은 북과 남이 우리 민족끼리 정신에 기초하여 나라의 통일문제를 풀어나갈것을 확약한 민족자주의 선언, 민족대단결의 선언이다.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은 곧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이며 조국통일이다. 북남선언들을 지지옹호하고 철저히 리행하는 바로 여기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이 있다.
북남선언들을 부정하면서 《대화》니, 《통일》이니 하는것은 기만이다. 북남선언들을 부정하고 그 리행을 거부하는 그자체가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을 반대하는것이며 매국배족적행위이다.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의 고수리행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는 애국애족의 길이다.(전문 보기)
숭고한 사랑과 의리속에 활짝 꽃피는 조중친선의 화원
오늘 조중친선은 훌륭한 전통과 력사적계승성,불패성을 온 세계에 뚜렷이 과시하고있다.
백두산의 천연수림과 같이 푸르청청하고 압록강의 도도한 흐름과 같이 세대와 세대를 이어가며 변함없이 계승되고 강화발전되고있는 전통적인 조중친선은 국제관계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불패의 친선이다.그 밑바탕에는 바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민족과 국경을 초월하는 숭고한 국제주의정신과 동지애에 기초한 고결한 우정과 의리의 세계가 놓여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중국의 혁명가들과 맺으신 우정과 의리의 관계를 귀중히 여기시고 대를 이어 꽃피워가고계신다.
지난 4월 6일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는 태양절에 즈음하여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의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이 회고모임에 항일혁명렬사 장울화의 딸 장금록,항일혁명투쟁연고자 풍중운의 딸 풍억라,장수전의 딸 장탁아 등이 참가하였다.
그들은 태양절을 맞이할 때마다 김일성주석에 대한 그리움과 흠모의 정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 함께 싸운 전우들의 후대들에게 돌려주신 한없는 사랑과 은정에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였다.(전문 보기)
패권주의야망실현을 노린 호전적인 군사적책동
최근 미국회에 제출된 군용기구입계획에 의하면 미국방성은 아프가니스탄전쟁 등에서 《하늘의 살인기》로 악명을 떨치고있는 무인기를 2021년까지 현재의 약 340대로부터 650대정도로 늘일것이라고 한다.
군사적힘으로 세계를 제패하려는것은 미국의 변함없는 야망이다.그 실현을 위해 미국은 국내경제상황이 좋든나쁘든,《쌍둥이적자》로 불리우는 예산적자,무역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든말든 개의치 않고 군비확장,무력증강에 환장이 되여 날뛰고있다.올해에 들어와 벌어지고있는 미국의 무분별한 무력증강책동이 그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지난 1월 6일 미국방장관 게이쯔는 핵무기를 탑재할수 있는 신형장거리폭격기개발에 군사비를 중점적으로 투입할것이라고 공언하였다.
이날 그는 새로 개발하게 될 신형장거리폭격기가 《적》의 령공에 깊이 침투할수 있는 미공군능력의 《핵심》으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로후화된 현재의 비행기가 퇴역하기 전에 신형장거리폭격기개발계획을 개시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줴쳤다.
미국은 핵무기현대화에도 박차를 가하고있다.(전문 보기)
보수패당의 퇴진은 남조선민심의 요구
남조선에서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인민들의 원성과 분노가 하늘에 닿고있다.남조선 각계가 역적패당의 3년간 죄악을 규탄하고 《리명박타도》를 웨치며 반《정부》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이러한 민심의 흐름을 타고 남조선《국회》에서는 리명박역도의 독주를 견제하려는 야당세력의 움직임이 강화되고있다.
한편 시간이 흐를수록 보수패당속에서 정책실패의 책임문제를 둘러싼 알륵과 대립,내부혼란이 날로 심화되고있다.언론들은 이에 대해 리명박《정권》이 말기증세를 보이고있다고 신랄히 조소하고있다.
3년전 미국의 비호하에 온갖 사기협잡과 기만술책으로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아 전횡과 독단,부정부패와 반인민적악정을 일삼아온 리명박역도가 민심의 저주와 규탄의 대상이 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력대로 친미사대와 동족대결,파쑈폭압에 명줄을 걸고 매국반역의 길을 걸은 남조선통치배들의 말로는 참으로 비참하였다.(전문 보기)
론 평 : 민족의 버림을 받은 자들의 최후발악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에서《북인권법》조작책동이 매우 엄중한 단계에서 감행되고있다.
괴뢰통일부와 법무부의 당국자들이 공개적으로 나서서 이 법의 6월《국회》통과를 주장하고있으며 여기에 《한나라당》패거리들과 인간쓰레기들까지 합세하여 여론조성광대극을 벌려놓고있다.
이것은 대내외정책의 총파산과 반인민적악정,북남관계파국으로 극도의 궁지에 몰리고 심각한 통치위기에 직면한 남조선괴뢰들의 최후발악적망동이다.
괴뢰보수당국과 《한나라당》패거리들이 지금까지 여러차례나 시도하다가 실패한 《북인권법》조작책동을 오늘날 기어이 실현하려 하고있는것은 그들의 동족대결책동이 얼마나 무분별한 단계에 이르고있는가를 잘 보여주는것이다.
민족의 부흥과 발전을 위한 거대한 력사적전환기가 마련되고있는 공화국의 현실에 복통이 터질 지경인 남조선괴뢰들은 지금까지의 동족대결책동을 정당화하고 집권을 연장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전문 보기)
《선조치, 후보고》가 낳은 희비극
지난 17일 남조선괴뢰군이 저들의 민용항공기에 대고 무지막지하게 99발의 총탄을 쏘아댄 사건이 세상사람들의 조롱거리로 되고있다.
수많은 나라의 통신들과 방송들은 중요 국제정치보도들을 제치고 《<한국>해병대 제 민용항공기에 대고 오인사격》, 《<한국>군은 민용기와 군용기도 구분 못해》, 《대형인명사고를 낼번 한 <한국>군의 오인사격》 등의 내용으로 대대적으로 보도하고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은 괴뢰군부호전광들의 이른바 《선조치, 후보고》조치가 낳은 특대형정치군사만화라고 하면서 이번 사건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선조치, 후보고》야말로 망둥어의 뇌구조에서나 나올법한 《적자생존》법이라고 야유조소하고있다.
비교적 옳은 분석이라 하겠다.
괴뢰들이 떠들어대는 《선조치, 후보고》란 이른바 북의 《도발》이 있을 때 《쏠가말가 재지 말고 먼저 쏘고 후에 보고하라》는것이다.
말하자면 《적》과 비슷한 모양새를 갖추었으면 먼저 《결단성있게 족치》고부터 보라는것이다. 후에 애매하게 죽은 사람들에 대해서는 《북의 만행》에 의한 《희생자》, 또는 《유공자》라는 감투를 씌워 적당히 얼려주면 된다는것이 군부호전광들의 속심이다.(전문 보기)
론 평 : 전쟁하수인의 대미추종행위
일본이 국제사회에 또다시 가련한 몰골을 드러내고있다.일본당국이 후덴마미군기지에 대한 미국의 수직리착륙수송기배비를 허용하려 하고있는것은 그 단적실례이다.
최근 미국방성 부대변인은 후덴마미군비행장에 현재 있는 해병대의 《CH-46》중형직승기를 다음해 후반기에 《MV-22 오스프레이》신형수직리착륙수송기와 바꾼다고 밝혔다.
미국은 미해병대가 본토에서부터 낡은 중형직승기를 순차적으로 수직리착륙수송기로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하고있다고 하면서 그 무슨 《불가피성》을 운운하였다.그런가하면 이번에 교체되는 수송기가 직승기처럼 수직으로 리착륙하고 수평으로 고속비행도 할수 있다느니,아프가니스탄에 파견되여 실전에 리용되고있다느니,종전직승기에 비해 《보다 안전하고 소음이 적다.》느니 뭐니 하면서 새로운 수직리착륙수송기의 《우월성》과 《유익성》을 광고하고있다.
미국이 수직리착륙수송기를 후덴마미군기지에 전개하려는것은 기동성과 전투력을 높여 동북아시아에서 군사적패권을 틀어쥐고 지배권확장야심을 이루어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다시말하여 미국은 오끼나와의 민심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이곳을 종전보다 군사전략상기능이 대폭 강화된 기지로 만들어 패권주의야망실현에 리용하려는 음흉한 기도를 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6.15공동선언의 고수리행은 단합과 통일의 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리행의 앞길에는 커다란 시련과 난관이 겹쌓이고있다.북남관계는 과거의 대결시대에로 되돌아갔고 조선반도에는 전쟁의 검은구름이 짙게 드리우고있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자주통일의 리정표,민족공동의 통일대강으로서 반드시 리행되여야 한다.조성된 사태는 해내외의 온 겨레로 하여금 반통일세력의 책동을 과감히 짓부시며 6.15의 흐름을 줄기차게 이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진정으로 조국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지지하고 성실히 리행해나가야 합니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대한 립장과 태도는 애국과 매국,통일과 분렬을 가르는 시금석이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북과 남이 우리민족끼리정신에 기초하여 나라의 통일문제를 풀어나갈것을 확약한 민족자주의 선언,민족대단결의 선언이다.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은 곧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이며 조국통일이다.북남선언들을 지지옹호하고 철저히 리행하는 바로 여기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이 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