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1

사 설 :: 당의 부름따라 인민생활향상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치자

주체100(2011)년 1월 4일 로동신문

희망의 해, 새로운 번영의 해인 주체100(2011)년을 맞이한 선군조선에 《승리의 길》의 노래소리가 이 땅을 진감하며 힘차게 울려퍼지고있다.

당보, 군보, 청년보의 공동사설을 받아안고 새해전야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의 훈련을 보아주신 소식에 접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필승의 신심과 락관이 끝없이 용솟음쳐오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인민생활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온 나라에 사회주의만세소리, 강성부흥아리랑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질수 있으며 강성대국의 대문이 열려질수 있습니다.》

우리 당은 올해공동사설에서 다시한번 경공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였다. 인민생활대고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을 힘있게 전진시키고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김일성민족의 최상최대의 명절로, 인류사적대경사로 맞이하자는것이 올해공동사설의 기본정신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당의 령도밑에 승승장구하는 주체의 사회주의

주체100(2011)년 1월 4일 로동신문

《승리의 길》의 노래소리드높이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총공격전의 포성을 힘차게 울리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과 우리 당의 총로선》을 발표하신 19돐을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주체81(1992)년 1월 3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길을 뚜렷이 밝힌 기념비적문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사회주의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정당한 위업이며 인류가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것은 막을수 없는 력사발전의 법칙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당시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 근본원인과 주체사상에 기초한 우리 식 사회주의승리의 필연성을 뚜렷이 명시하시였다. 로작의 구절구절마다에는 사회주의건설에 대한 우리 당의 총로선을 튼튼히 틀어쥐고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철석의 의지가 힘있게 맥박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대결을 격화시키는 도발적망동

주체100(2011)년 1월 4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국방부가 《북의 정권과 군대는 우리의 적》이라는 표현을 쪼아박은 그 무슨 《국방백서》라는것을 발간하였다. 한편 군부호전광들은 지난해말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조선동, 서, 남해의 23곳에서 또다시 도발적인 해상사격훈련을 감행하였다. 이로써 남조선당국은 동족을 반대하는 엄중한 군사적도발과 전쟁불장난소동으로 한해를 마감하였다. 극도에 달한 남조선당국의 악랄한 대결전쟁소동은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라는 내외여론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서 해내외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는 지난해에 악화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긴장상태를 완화하기 위하여 인내성있는 노력을 기울이였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모략과 대결소동을 일삼으면서 북침전쟁을 도발하려고 발광하였다. 괴뢰들은 《천안》호사건과 연평도포격사건을 일으키고 그것을 구실로 그 무슨 《도발》과 《보복》, 《응징》에 대해 요란히 떠들면서 하늘과 땅, 바다에서 련이어 전쟁불장난소동을 벌려 온 남조선을 화약내로 뒤덮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외교관》의 탈을 쓴 대결분자

주체100(2011)년 1월 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외교통상부 장관 김성환이라는자가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으로 있던 2009년 7월 미국상전들을 만나 《북이 전면붕괴할 경우》니, 《북 령토에서의 자치제실시》니, 저들의 《통제》를 받는 《림시정부탄생》이니 하는 잠꼬대같은 넉두리를 늘어놓으며 《흡수통일이 유일한 목표》라고 떠벌였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이 미국의 폭로전문싸이트인 《위킬릭스》가 입수한 미국무성 비밀보고서에 밝혀졌다고 언론은 전하였다.
  온전한 정신을 가진자의 말이라고는 도무지 할수 없는 망발이라 하겠다.
  김성환이 그런 망발을 늘어놓았다는 2009년 7월을 놓고보아도 우리 공화국은 온 나라에 타번지는 150일전투의 거창한 불길속에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힘찬 대고조진군을 다그쳐나가고있었다. 또한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까지 걸고들면서 천만부당한 유엔《제재결의》까지 꾸며낸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안고 천만군민이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해 산악같이 떨쳐나섰었다. 그래서 세상사람들은 령도자와 인민이 혼연일체가 되여 날에날마다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는 우리 공화국에 대해 경의와 찬탄을 아끼지 않고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모두다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생산돌격에로! –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

주체100(2011)년 1월 3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근로자들이여,

당의 부름따라 2011년의 첫 진군에 함께 나선 당신들에게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로동자, 기술자, 일군들은 열렬한 전투적인사를 보낸다.

올해에 다시한번 경공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가 세차게 맥박치는 공동사설을 받아안고 온 나라가 새로운 혁명적열의와 기백으로 끓어번지고있는 이 시각 우리 김철의 로동계급은 남다른 긍지와 신심을 안고 새해전투의 출발선에 나섰다.

김철은 지난해에 당과 인민앞에 엄숙히 다진 맹세를 지켰다.

우리가 2010년을 김철이 일어서는 해, 김철이 일을 치는 해로 만들겠다고 결의해나섰을 때 그것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있었다.

천리마대고조시기에 조선사람이 전기기관차를 만들면 손바닥에 장을 지지겠다고 하던 사람들이 또다시 이번에는 김철이 일어선다는것이 과연 승산있는 일인가고 도리질을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제전선전반에서 일대 공세를 벌려 대고조의 승리를 안아오자 –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종업원궐기모임 진행,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채택 –

주체100(2011)년 1월 3일 로동신문

[청진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100(2011)년 새해를 맞이한 온 나라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유훈을 빛나게 실현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총공세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

올해공동사설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며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다시한번 대고조를 호소하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종업원궐기모임이 2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가 모임장소에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혁명사상 만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만세!》라는 구호들이 모임장소에 세워져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선군으로 담보되는 인민의 행복

주체100(2011)년 1월 3일 로동신문

《인민군대가 혁명의 주력군답게 기발을 들고 질풍같이 내달려야 온 사회가 약동하고 대고조기상으로 들끓는다.》

올해공동사설의 글발을 새겨볼수록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감사의 정이 인민의 가슴속에 가득차오른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불패의 혁명무력에 의거하고있는 우리의 선군정치는 제국주의반동들의 온갖 침해로부터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담보하는 원칙적이고 정의로운 반제자주의 정치이며 숭고한 애국, 애족, 애민의 정치입니다.》

총대로 개척되고 선군으로 승리하는 우리 혁명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는 성스러운 위업이다.

우리 인민군대를 조국보위뿐아니라 사회주의건설도 다 맡아수행하는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선군령장의 불멸의 령도는 오늘도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전문 보기)

[Korea Info]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의 결정적국면을 열어나가자

주체100(2011)년 1월 3일 로동신문

새해 주체100(2011)년을 맞이한 해내외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서 우리 민족끼리의 힘과 지혜로 통일번영의 새 아침을 앞당겨오고야말 불타는 애국의 열정이 용솟음치고있다.

당보, 군보, 청년보의 새해공동사설은 조국통일의 주체인 우리 겨레모두를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에로 부르고있다.

공동사설에 접한 전체 조선민족은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에 대한 새로운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으며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의 기치밑에 굳게 단결하여 올해에 기어이 자주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 견결한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지난해에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악랄한 책동속에서도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은 힘차게 전진하였다.

우리 겨레의 자주통일의지는 세월이 흐르고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더욱 백배해지는 강렬한것이다.

우리는 지난해에 악화된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하여 온갖 성의를 다하였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외세를 등에 업고 북남대결과 핵전쟁도발책동에 발광적으로 매여달리며 북남관계를 전쟁전야의 극한점으로 몰아갔다.(전문 보기)

[Korea Info]

자주통일열망이 뜨겁게 분출된 한해

주체100(2011)년 1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조국통일운동사에 자랑찬 승리의 한해로 아로새겨진 2010년이 저물고 자주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전민족적투쟁의 열풍속에 2011년의 새 아침이 밝아왔다.
  돌이켜보면 지난해는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온 민족이 단합하여 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실현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내외분렬주의세력의 반통일적도전을 짓부시며 자주통일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린 투쟁의 한해였다.
  지난해 해내외의 온 겨레는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의 기치높이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활성화해나갈데 대한 공동사설의 호소를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면서 그 실현을 위한 거족적투쟁에 적극 떨쳐나섰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발표 10돐과 10. 4선언발표 3돐,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제시 30돐이 되는 지난해를 조국통일운동사에 자랑찬 승리의 한해로 뜻깊게 장식함으로써 반통일대결소동에 미쳐날뛰는 남조선당국의 무분별한 도전과 책동을 짓부셔버리고 자주통일운동을 더욱 고조시켜나갈 억센 의지를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친미사대정책의 응당한 말로

주체100(2011)년 1월 3일 로동신문

일본수상 간 나오또의 지지률이 최저를 기록하고있다.

2010년 12월 중순에 일본의 여러 언론기관들이 진행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수상 간 나오또의 지지률은 21%이다. 2010년 6월에 간 나오또내각이 발족한이래 지지률이 최악의 상태에 이른것이다.

여당인 민주당의 지지률도 지난 시기보다 크게 떨어졌다.

간 나오또내각과 민주당의 지지률이 폭락하면서 내부싸움도 격렬해지고있다. 야당들은 간 나오또내각과 민주당이 처한 정치위기를 깨고소하게 여기면서 《민주당종말전쟁론》, 《민주당붕괴론》을 내돌리는가 하면 민주당을 권력의 자리에서 밀어내기 위한 공세를 부쩍 강화하고있다.

이로 하여 지금 간 나오또내각과 민주당은 벼랑끝에 몰린 처지에 놓여있다. 간 나오또가 내각지지률이 1%에 이르러도 사임하지 않겠다고 큰소리를 쳤지만 그것은 궁지에 몰린자의 단말마적인 비명소리에 불과하다.

간 나오또내각과 민주당이 민심의 버림을 받으며 바람받이의 초불신세가 된것은 그들의 반동적이며 굴욕적인 친미사대정책이 빚어낸 응당한 말로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새해를 맞으며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은하수관현악단의 신년경축음악회를 관람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월 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새해를 맞으며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12월 31일 은하수관현악단의 신년경축음악회를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뜻깊은 신년경축음악회를 보게 된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하여 관람자들의 가슴은 해솟는 바다마냥 설레이고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은 온 한해 불철주야의 초강도강행군으로 강성대국건설대전을 진두지휘하시여 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 천만군민의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담아 새해의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며 새해를 맞는 그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공업혁명의 불길높이 계속혁신, 계속전진 앞으로!

주체100(2011)년 1월 2일 로동신문

희망찬 새해 주체100(2011)년의 총공격명령이 내렸다.

주체년호로 빛나는 김일성민족의 새 년대가 새겨지는 뜻깊은 이해에 다시한번 경공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가 천만의 심장을 활화산처럼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인민생활대고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피자!

이것이 새해공동사설에 맥박치는 뜨거운 전투적호소이며 당의 부름에 한마음한뜻으로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비상한 각오이고 강렬한 지향이다.

당의 령도밑에 인민생활향상을 최대의 중대사로, 최고의 투쟁목표로 틀어쥐고 끝장을 볼 때까지 밀고나가야 한다는 공동사설의 정신이 온 나라에 차넘치고있다.

비날론폭포, 비료폭포라는 통장훈으로 강성대국대문을 또 한번 세차게 두드리고 최첨단돌파의 CNC화승전고소리가 하늘땅을 진감하였으며 도처에서 인민의 리상을 꽃피우는 희한한 현실을 펼친 주체99(2010)년이 주체100(2011)년의 승리를 예고하며 안겨주는 진리는 무엇인가.

우리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세워주신 력사의 리정표를 따라 드팀없이 전진하리라는 바로 그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사회주의는 인류의 리상이며 미래이다

주체100(2011)년 1월 2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사회주의는 자주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인민대중의 리념이며 혁명적기치이다.》
  사회주의는 인류의 리상이며 미래이다.
  사회주의리념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과 요구를 반영하고있다. 인간은 자주적인 존재이다. 그 누구의 지배와 예속도 받음이 없이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것은 인간의 본성이다. 나라와 민족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세계 그 어느 나라, 어느 인민도 외세의 지배와 예속하에서 살기를 바라지 않는다. 동등한 권리와 자유를 행사하며 행복하게 살며 번영발전하려는것이 매개 나라 인민의 지향이고 념원이다. 사회주의리념은 인민대중의 이러한 지향과 념원을 반영하고있다. 인민들은 오직 사회주의길을 따라 나아감으로써만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살려는 세기적인 념원과 리상을 실현할수 있다.
  사회주의사회는 인민대중을 위한 참다운 인민적인 사회이다. 사회주의는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의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는것을 근본사명으로 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주체100(2011)년 1월 1일 로동신문

백전백승의 선군의 기치밑에 세상을 놀래우는 경이적인 사변들을 다계단으로 일으키며 강성대국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놓은 승리와 격동의 2010년이 저물고 희망찬 새해 2011년이 밝아왔습니다.

뜻깊은 새해에 즈음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불면불휴의 선군혁명령도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축원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2010년은 이북에서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력사적전환기가 마련되고 공화국의 국력과 위용이 온 누리에 힘있게 과시된 긍지높은 해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선군혁명위업완성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력사적인 당대표자회와 당창건 65돐 경축행사는 김일성민족사에 특기할 혁명적대경사이며 이북군민의 혁명적신념과 필승의 의지,선군조선의 불패의 위력을 만방에 시위한 대정치축전이였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중압록강다리착공

2011년 1월 1일 《조선중앙통신》중에서

(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중압록강다리착공식이 31일 중국 단동시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과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이 착공식에 참가하였다.

착공식에는 우리측에서 김창룡 국토환경보호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이, 중국측에서 리성림 교통운수부장, 호정약 외교부장조리, 유건화 상무부장조리, 왕민 중국공산당 료녕성위원회 서기, 진정고 료녕성인민정부 성장을 비롯한 중앙과 지방의 관계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우리측에서 김창룡 국토환경보호상, 김성기 외무성 부상, 최종건 평안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이, 상대측에서 리성림 교통운수부장, 호정약 외교부장조리, 진정고 료녕성 인민정부 성장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올해에 진행하신 두 차례의 중국방문은 조중친선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의 군사훈련을 보시였다

주체100(2011)년 1월 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의 군사훈련을 보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세차게 펄럭이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를 비롯한 구호들이 나붙어있는 훈련장에는 무적필승의 전투적기상이 나래치고있었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또다시 부대에 모시고 훈련을 보여드리는 영광을 지닌 군인들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훈련장에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천지를 진감하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우자!》, 《총폭탄!》, 《결사옹위!》라는 우렁찬 구호의 함성이 눈덮인 산발들을 뒤흔들며 뢰성마냥 울려퍼지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로동신문》,《조선인민군》,《청년전위》공동사설 : 올해에 다시한번 경공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자

주체100(2011)년 1월 1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격동하는 21세기의 첫 10년을 위대한 승리의 년대로 빛내이고 희망의 해,  새로운 번영의 해인 2011년을 맞이한다.

지난 10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굳건히 고수하여온 계승의 년대였으며 강성대국에로의 위력한 도약대를 마련한 창조와 기적의 년대였다. 복잡다단한 21세기의 소용돌이속에서 우리 조국은 언제나 세계의 초점에, 반제자주의 최전선에 있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따라 련전련승의 영웅서사시를 창조하여온 우리 군대와 인민은 더욱 휘황한 앞날에 대한 포부와 필승의 신심에 넘쳐있다.

지난해 주체99(2010)년은 강성번영의 미래를 내다보게 하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일어난 거창한 변혁의 해였다.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우리 당의 전략은 가장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전략이다. 지난해 우리의 대고조진군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작전하고 의도하신대로 추진되고 장군님께서 구상하신대로 훌륭한 결실을 가져왔다.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이 철의 진리가 실천으로 확증되였다.

지난해에 민족사에 특기할 정치적대경사들을 통하여 우리 당과 혁명의 양양한 전도와 불패성이 힘있게 과시되였다.

우리 인민의 드높은 정치적열의와 세계의 커다란 관심속에 소집된 조선로동당대표자회는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당의 령도적권위를 백방으로 높이는데서 중대한 계기로 되였다. 당의 위업,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근본담보가 마련된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영광이다.

최상의 수준에서 특색있게 진행된 당창건 65돐 경축행사들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 이른 일심단결의 위력과 무적필승의 군력을 세계의 면전에서 뚜렷이 보여주었다. 정세가 아무리 복잡하여도 우리의 민심은 고도로 안정되여있었고 당을 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억세게 걸어가려는 군민의 의지는 백배해졌다. 백전백승의 력사와 함께 끝없이 양양한 미래를 가진 우리 당과 인민과 같이 위대한 당, 위대한 인민은 세상에 없다.

지난해의 장엄한 대고조진군속에서 빠른 시일에 인민생활을 비약적으로 높일수 있는 길이 확고히 열려졌다.

모든것을 인민생활향상에로 부른 당의 전투적호소는 온 나라를 격동시키고 대고조격전장들마다에서 장쾌한 승리의 포성이 울리게 하였다.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경공업과 화학공업, 금속공업을 비롯하여 인민생활과 련관된 공업부문들에서 현대화가 힘있게 추진되고 주체철, 주체섬유, 주체비료를 대량적으로 생산할수 있는 휘황한 전망이 열려졌다. 대계도간석지, 례성강청년2호발전소를 비롯하여 수백개의 중요대상들이 새로 일떠서고 도처에 선군시대의 희한한 선경들이 펼쳐졌다. 우리가 그처럼 바라던 강성대국의 리상을 전면적으로 꽃피울수 있는 토대가 축성된것은 대고조진군에서 이룩된 고귀한 성과이다.

지난해에 세계를 향하여 돌진하는 선군조선의 기상이 온 누리에 떨쳐졌다.

최첨단돌파전의 불길드높이 정보기술, 핵기술과 같은 첨단과학기술분야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혁혁한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함흥화학공업대학을 비롯한 인재양성의 전당들이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개변되였다. 군중문화예술이 새로운 높이에 올라서고 경희극 《산울림》과 같이 사상예술성이 완벽한 문학예술작품들이 련이어 창조된것은 사회주의문화강국인 우리 조국의 크나큰 자랑이다. 위대한 당, 김일성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자는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이 활화산처럼 분출되고있기에 우리 조국의 미래가 끝없이 휘황찬란한것이다.

지난해는 강성번영의 웅대한 구상을 현실로 꽃피워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특출한 령도력이 최상의 경지에서 과시된 력사적인 해였다.

지난해 우리의 강성대국건설은 극도로 긴장한 정세와 적들의 악랄한 제재속에서 진행되였다. 우리 당의 사상은 공격사상이며 당의 혁명방식도 공격방식이다.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민족의 존엄을 끝까지 고수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의지는 확고부동하였고 전군, 전민을 대담한 공격전에로 이끄신 장군님의 령도예술은 참으로 비범하고 령활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선군태양의 빛발따라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자!

주체100(2011)년 1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선군조국의 자주적존엄과 국력이 만천하에 과시되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의 앞길에 새로운 국면이 열려질 희망찬 새해 주체100(2011)년이 밝아왔다.
  새해의 이 아침 우리 겨레는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내외적대세력들의 온갖 침략적도전으로부터 조국과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자주적민족으로서의 존엄을 세계만방에 빛내여주시는 위대한 선군태양 김정일장군님께 다함없는 감사와 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의 강성대국건설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전진이 이룩되고 새로운 승리에로 향한 힘찬 발걸음소리가 천하를 진감하며 높이 울려퍼진 민족사에 특기할 영광과 승리의 한해였다.
  지난해에 력사적인 조선로동당대표자회와 당창건 65돐 경축행사를 통하여 우리 공화국의 정치사상적위력이 더욱 튼튼히 다져지고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된 위력이 내외에 힘있게 과시된것은 조국의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한 온 겨레의 투쟁을 크게 고무추동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애국애민의 헌신으로 비약의 도약대를 마련한 위대한 령도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강행군현지지도로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올해의 총공세를 진두지휘하시였다

주체99(2010)년 12월 31일 로동신문

강성대국의 령마루를 향해 우리 조국이 용솟음치고있다.

조국청사에 특기할 당대표자회와 당창건 65돐로 력사적인 올해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비약의 도약대가 마련되였다.

경공업과 농업을 주공전선으로 하는 거세찬 대진군을 이끌고 추동한 힘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현지지도였다. 애국애민의 헌신의 자욱이 정초부터 년말까지 거듭 새겨진 희천의 최전선길이 이를 실증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이 길에서 인민생활을 높이기 위한 투쟁의 설계도를 펼치시며 총진군대오의 기발이 되여 달리시고 천만의 심장을 대고조의 더 큰 승리에로 고무추동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민족번영의 찬란한 래일을 확신케 한 한해

주체99(2010)년 12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민족의 존엄과 기개를 높이 떨치며 격동적인 사변들로 세계를 진감시킨 뜻깊은 이해가 저물어가고있는 지금 온 겨레는 위대한 선군령장의 영원불멸할 혁명실록을 감회깊이 되새겨보며 찬란한 선군의 빛발아래 끝없이 강성번영할 김일성민족의 밝은 앞날을 더욱 굳게 확신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가 지니고있는 령도력과 풍모, 그가 발휘한 충실성과 헌신성, 그가 이룩한 업적으로 하여 인민의 지도자로서 인민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고있으며 높은 권위를 지니고있습니다.》
  올해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강성대국승리의 직선주로, 번영의 대통로가 활짝 열린 해였다.
  올해 정초에 눈덮인 험한 령들을 넘으시며 희천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시여 새해전투에 돌입한 건설자들을 고무격려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만복을 안겨주시려 온 한해 끊임없는 강행군길에 계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7月
« 6月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31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