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론 : 영원한 광명성
2月 17th, 2012 | Author: arirang
한그루 나무앞에 우리가 서있다.
폭설에 잠기고 눈보라에 터갈라지며 무수한 년륜을 새겨왔다.밀림의 모든것이 떵떵 얼어붙어있는 혹한속에서도 나무는 뜨겁게 살아숨쉬며 우리에게 속삭이고있다.
《아 조선아 백두산에 백두광명성 탄생》!
처음 듣고 처음 보지는 않았다.
얼마나 많은 전설의 이야기 이 글발과 더불어 전해왔던가.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붉은기높이 이 글발앞에 달려와 맹세의 피를 끓였던가.
하지만 절세의 위인을 잃은 2월의 광야에서 마주보는 이 글발의 뜻은 보다 새롭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승리자의 자랑과 긍지를 가지게 되였으며 높은 영예와 존엄을 온 세계에 떨치게 되였습니다.》
광명성,투사들이 예언한것처럼 백두산이 낳은 걸출한 민족의 영웅이시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당의 지방발전정책실행을 강력히 추진하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앞당기자 평원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 진행
- 인민은 2월의 봄을 무궁토록 노래하리라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지방변혁의 새 력사가 줄기차게 흐른다
- 《민들레》학습장이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
- 지방혁명의 전면적인 확대고조를 향한 새년도 투쟁의 기세찬 발화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 성대히 진행
-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대표회 진행
- 사회주의조국의 품보다 더 좋은 곳을 나는 모른다 함흥시 동흥산구역 서운1동에서 사는 황정순녀성의 수기
- 로씨야대통령 나치즘의 극악한 범죄행위를 잊지 않을것이라고 강조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일군들에게 있어서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는 인생의 보람이며 도덕적의무이다
- 2025년 농사총화회의 진행
-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영광의 단상에 오른 평범한 근로자들
- 극심해지는 빈부격차에서 자본주의의 운명을 본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대구경방사포무기체계시험사격 진행
- 영원한 힘의 법칙 정신력의 강자는 백전필승한다
- 《김정일전집》 제69권 출판
- 사설 :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실천으로 받들자
- 압록강가에서 다지신 맹세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펼치고
- 정치용어해설 : 창조적능력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