령도자와 인민사이에 맺어진 고결한 동지적사랑과 의리의 숭고한 화폭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연안군 오현협동농장 분조장이 발휘한
영웅적희생정신을 높이 내세워주시였다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뜻깊은 태양절과 당대표자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대고조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동지를 위해 목숨을 서슴없이 바친 소행들이 전해져 사람들을 격동시키고있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2월 1일 혁명동지들을 구원하고 희생된 검덕광업련합기업소 금골광산 영광갱 채광공 박태선의 영웅적소행을 높이 평가하는 친필을 보내주신데 이어 23일 연안군 오현협동농장 분조장 리창선의 소행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친필을 보내시였다.
《집단과 동지들을 위해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치는것은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키우신 우리 시대 인간들만이 지닐수 있는 미덕이다.
리창선동무의 희생정신과 빛나는 최후는 시대정신으로 우리들의 기억속에 영원할것이다. 김 정 은 2012.2.23》(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