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은 일심단결의 나라》 – 남조선인민들이 격찬 –

주체102(2013)년 11월 7일 로동신문

조선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의 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빛내여나가는 우리 공화국을 남조선인민들이 날이 갈수록 더욱 동경하며 찬탄하고있다.

《우리 사회연구소》의 연구원은 동료들에게 이렇게 피력하였다.

어제도 오늘도 이북민중이 가장 자긍하는것이 있다.그것은 단결의 력사를 창조하고 그 위력을 힘있게 떨쳐온것에 대한 자긍이다.

하나의 중심,혁명적신념과 의리에 기초하여 령도자와 민중이 일심단결을 이루고있는것이 북의 참모습이다.

단결은 나라의 발전과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근본문제의 하나라고 볼수 있다.령도자와 민중의 단결이 얼마나 공고한가를 보면 그 나라의 전도를 예측할수 있다.단결된 나라는 결코 붕괴되지 않으며 그 어떤 힘으로도 정복할수 없다.일심단결은 북의 불패의 위력의 원천이다.

참으로 북은 일심단결의 초석우에 굳건히 서있는 강국이다.

북은 일심단결로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주체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며 위대한 력사를 창조해나가고있다.

대전의 한 력사학교수는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단결이자 민족번영의 열쇠이고 사회발전의 추동력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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