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북남관계를 파괴하는 용납 못할 반통일론

주체102(2013)년 11월 18일 로동신문

지금 북남관계는 불신과 대결의 격화로 파국상태에 빠져있다.해내외의 온 겨레가 이에 대해 우려를 금치 못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괴뢰패당은 저들에 의해 조성된 험악한 사태를 바로잡을 대신 북남대결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괴뢰들은 북남관계의 악화를 《원칙고수》를 위한 당연한것으로 합리화하면서 《새로운 남북관계의 틀》을 만든다고 떠벌이고있다.오늘에 와서 북남관계파국의 원인이 괴뢰들이 집요하게 내들고있는 《원칙고수론》에 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원칙고수론》은 이미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에 그 반민족적본질과 대결적성격이 낱낱이 드러나 온 겨레의 규탄과 배격을 받고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혔다.이런것을 또다시 들고나와 북남관계파국을 적극 조장하는 괴뢰패당의 반통일적망동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북과 남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10.4선언을 통하여 나라의 통일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풀어나가기로 확약하였다.우리 민족끼리야말로 북과 남이 공동으로 지켜야 할 원칙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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