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해산책동에 대한 견결한 항거

주체102(2013)년 11월 18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괴뢰보수패당의 통합진보당강제해산책동을 반대규탄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대중적투쟁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격렬해지고있다.

지난 5일 괴뢰당국이 통합진보당해산심판청구안을 《헌법재판소》에 제출하는 파쑈적망동을 부린 사실이 전해지자 야당들과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은 이를 규탄하는 대중적투쟁에 떨쳐나섰다.

통합진보당 대표는 보수패당의 악행을 《민주주의파괴》,《유신부활》,《정치보복》으로 단죄하면서 온갖 부정으로 권력을 가로챈 현 집권자의 통합진보당강제해산책동은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민주당은 정당해산심판청구는 《력사상 일찌기 없었던 일》이라고 하면서 집권세력이 《여론청취과정도 없이 강압적으로 청구안을 처리》한것은 용납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통합진보당 성원들은 5일 보수당국의 부당한 탄압책동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파쑈경찰들이 집회장을 에워싸고 여러명을 체포하면서 폭압에 광분하였으나 참가자들은 굴함없이 투쟁을 벌리였다.그들은 시민사회단체들과의 련대밑에 초불집회를 비롯한 대중적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Leave a Reply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13年11月
« 10月   12月 »
 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2930  
最近の記事
バックナンバー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2008
  • 2007
  • 2006
  • 2005
  • 2004
  • 2003
  • 2002
  • 2001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