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대결상태를 격화시키는 도발적망동

주체102(2013)년 11월 27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집권세력이 현 북남관계와 관련하여 덜돼먹은 수작을 련일 늘어놓고있다.

며칠전에도 괴뢰패당은 통일부대변인이라는자를 내세워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느니,《책임있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남북관계발전의 길로 나와야 할것》이라느니 뭐니 하는 가을뻐꾸기같은 수작을 늘어놓았다.괴뢰들은 우리의 정당한 조치와 대응에 대해 《비방중단》이니,《최소한의 례의》니 하고 볼부은 소리를 한두번만 외우지 않았다.마치 저들이 북남관계개선에 관심이라도 있는듯이 말이다.

입은 삐뚤어져도 주라는 바로 불라고 하였다.동족에 대한 갖은 비방중상과 도발적행동으로 북남관계를 최악의 위기에 몰아넣은 괴뢰들은 그 무슨 《유감》과 《남북관계발전》에 대해 운운할 한쪼박의 체면이나 자격도 없다.

북남관계개선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공동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것이다.하지만 오늘 북남관계는 정치,군사적대결의 극한점에 이르고 조선반도에는 일촉즉발의 핵전쟁위기가 조성되고있다.

이것은 바로 극악한 대결집단인 현 괴뢰집권세력에 의해 빚어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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