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성의 어제,오늘,래일 – 황금산,보물산력사가 전하는 불멸할 이야기 –

주체102(2013)년 12월 5일 로동신문

너무도 궁벽하여 정을 붙이지 못하고 떠나려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이 땅을 찾자고 산에서 언땅에 배를 붙이고 피흘리며 싸웠고 이 땅을 지키자고 포화속을 헤치였는데 이곳을 버리면 어쩌겠는가,여기도 조국의 한부분이 아닌가,우리 함께 이 땅을 꾸려보자고 하시며 어버이수령님께서 산골사람들과 혈연의 정을 두터이하신 창성,

세해전 머나먼 창성땅을 또다시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군에서 만든 종이우에 《내 나라》라는 글을 쓰시며 자기의것에 대한 애착으로 자기 고향땅을 꽃피워야 한다고 간곡한 당부를 남기신 력사의 땅 창성,

지난 6월 영광의 그날,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모시는 꿈같은 행운을 지니여 환희에 끓고있는 창성땅은 명실공히 절세의 위인들의 품속에서 개척되고 전변되여 로동당시대의 한복판에 우뚝 솟은 력사의 고장이다.

위대한 태양의 빛발속에 어제도 좋았고 오늘도 좋지만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뜨거운 심중에 그리도 깊이 자리잡고있어 래일은 더욱 좋을 창성은 선군조선의 진정한 국력이 어디에 있는가를 말하여주는 력사의 땅이다.

오늘도 창성의 력사는 오직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념원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위대한 충정과 고결한 의리를 전하며 줄기차게 흐르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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